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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남궁윤석 의원 발언

172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08-08-28

남궁윤석 의원 프로필 보기 →

구자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보고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하기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부서인 도시환경국의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보고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 받기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은 도시환경국 과별 건제순에 의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도시환경국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석근 도시환경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근

김석근도시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환경국장 김석근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구민복리증진에 여념이 없으신 재무건설위원회 구자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노고에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도시환경국 업무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후반기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금년도 도시환경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에 대하여 대략적인 사항은 제가 보고를 드리고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소관과장으로 하여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자성 재무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국에서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는 은평뉴타운 사업은 1지구가 지난 6월 입주를 시작하여 8월말 현재 입주대상 총 4,510세대중 약 2,380여세대가 입주하여 입주율 53%를 보이고 있으며 2, 3지구도 2009년과 2010년 입주를 목표로 순조로히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3월 착공한 뉴타운사업지구내에 자원회수시설은 금년 9월 중순 준공예정에 있으며 현재는 이를 43t 규모로 시험가동중에 있습니다. 수색 증산뉴타운 사업은 지난 5월 22일 재정비촉진구역으로 결정고시되어 총 21개 구역중 16개 구역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7개 구역으로 그중 4개 구역이 현재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추진중에 있고 시장정비사업 2개 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7개 구역이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존치정비구역인 5개 구역은 주택재개발구역지정 요건충족여부에 따라 2009년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주택재개발사업은 25개 구역에서 큰 무리 없이 추진중에 있으며 응암 7, 8, 9구역이 철거하는 과정에서 소음분진 등으로 다소 민원이 있으나 조합과 민원인간 분쟁조정을 위해 관련 부서가 합심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택재건축사업도 신사동 170번지 12호 또 구산동 177번지 1호, 충암고등학교 건너편 응암2주택재건축지역 등에서 정비구역지정 및 사업시행인가 등 지역별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가로환경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연신내역에서 은평뉴타운 시계까지 약 1km의 구간은 디자인서울거리 조성을 위해 현재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오는 9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9월까지 가로공공시설물과 간판개선사업을 추진코자 하며 여기에는 총 45억여원이 투입이 되며 그중 35억원이 시비이고 구비는 10억원이 되겠습니다. 통일로 시범상가 간판개선사업은 산골고개에서 연신내역까지 약 2.7km 구간중 대표적인 시범상가 10개소 76개 업소를 신정하여 총 사업비 1억 5,000만원으로 업소당 150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현재 디자인 설계 용역을 마치고 업소별로 사업참여동의서를 받아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울러 디자인 노점관리대 개선사업은 지난 4월부터 연서시장의 노점관리대 14개소를 도시미관에 어울리도록 총 사업비 1억 300여만원을 들여 8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진관동 뉴타운사업 지구내에 건립예정이던 지하압축적환장은 각종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폐기물종합처리시설인 환경종합센터를 건립코자 지난 6월 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하여 12월경 용역결과가 나오면 보다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밖에도 대기오염문제 등에 적극 대처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고자 깨끗한 서울가꾸기, 골목길 청소의 날 운영, 대기오염 저감대책 등 도시미관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구자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도시환경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동시에 주민의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어 우리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릴 과장들을 직제순에 따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도시환경국 주요업무와 과장들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석근 도시환경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주택과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임창순 주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임창순입니다. 2008년도 2/4분기 주택과의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임창순 주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임창순 주택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남궁윤석위원입니다. 임창순과장께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과 관련해서 녹번동에는 1-1구역, 1-2구역이 1-3구역이 구분되어 있는데 이게 설계도면 상에는 하나의 그림으로 해서 분리시행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녹번동 1-1구역은 4월 10일에 인가가 됐다고 말씀하셨고 현재 그러면 1-2와 1-3의 진행 사항이 어떤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1-1구역은 2008년 4월 10일에 조합 설립되었고 1-2구역은 추진위 승인이 2007년 10월 29일에 승인되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1-3구역은 2007년도 11월 8일 추진위가 승인되어서 조합설립 동의서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현재 1-2같은 경우에는 현재 자체 조합장이 뽑히고 다음에 서류를 지금 우리 구청으로 보완 조치하고 있는 중인가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1-2구역은 지금 추진위만 되어 있는 상태이고 아직은 조합설립이 안 되어 있는 상태여서 조합장은 없고 추진위원장이 있습니다. 현재 조합 설립 요건인 70% 이상 동의서가 아직 안와서 계속 추진 중에 있는 곳입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그 자체적으로 그러면 70% 이상에 동의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조합장을 뽑은 것을 알고 있는데...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조합장은 지금 말로만 자기들이 조합장이라고 하지 추진위원장이라고 해야 옳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렇다면 70% 이상의 동의서를 받아서 설립하면 자료를 제출하면 조합장이 그대로 인정되는 겁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총회를 해야지요. 총회를 통해서 선출을 해야 되겠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것을 제가 확인해보았더니 조합장이 뽑힌 상태에서는 조합장 중심으로 해서 70% 이상의 동의서만 올리면 된다는 이런 얘기를 하길래 의아스러워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것은 지금 법상 진행 절차가 우선 조합 설립되고 총회를 거쳐서 거기에서는 선출된 사람이 조합장이 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가면 나중에 절차에 관한 하자가 있어서 무효를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현재 있는 1-2는 추진위원회에 추진위원장 격에 불과하지 법적인 조합장은 아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리고 70% 이상에 동의를 받아서 제출한 후에 총회를 열어서 다시 총회에서 조합장을 선출해야 한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맞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리고 1-3같은 경우에 9월 10일까지인가 연기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것은 1-3구역도 그동안 추진위원회의 승인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모임이 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그래서 소송제기와 동시에 가처분신청을 냈었는데 법원에서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래서 추진위측에서는 거기에 맞도록 다시 이렇게 총회를 열도록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추진위측에서 구청으로 하여금 문제제기에 대해서 서류보완을 해오면 그러면 바로 조합장 뽑아가지고.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추진위원장이죠.

남궁윤석위원

추진위원회에서 올려서 그러니까 올리는 보완서류가 뭡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보완서류라는 것은 지금 그러니까 추진위원회의 임원자격이 없다 그런 것들인데 그런 것들을 요건을 맞추면 저희가 요건에 맞으면 그것을 거부하거나 그럴 권한이 없으니까.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임원자격이 없다라는 게 법원판결에도 졌고 그걸 시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시 총회를 열어서 임원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쉽게 얘기해서 정상적인 법절차에 의해서 임원을 선출해서 구에다가 올리면 사업이 계속 추진이 된다 이거죠?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렇죠. 추진위원회에 진행이 되는 거죠.

남궁윤석위원

○진행이 되는 거죠. ○주택과장 임창순 그렇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임원자격이라고 하면 조합장도 뽑고.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이번에 새로 그러니까 이렇게 조합장도 새로운 인물이 출마중에 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몇 명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조합장을 뽑고 이사 구성을 한 다음에 그 임원 구성이 된 인원을 구에다가 제출을 하면 타당성여부를 봐서 그대로 사업진행이 된다 이거죠?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요건에 맞으면 저희는 해 드려야 됩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9월 11일까지 그러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네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사실 오늘 총회를 한다고 그러는데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잘 알았습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감사합니다.

남궁윤석위원

좀 우리 과에서 특히 재개발과 관련된 것에 행정적으로 절차는 정확하게 해야 되겠죠.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런데 이제 듣는 소문에 의하면 타구에 비해서 상당히 까다롭게 한다 너무 필요 없는 절차를 또 밟는 것 아니냐 이러한 의구심도 갖게 되요. 우리 지역주민에 대한 정상적인 정확한 행정처리는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재개발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분명하지만 행정에서 적극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그러려면 모르는 것도 알려주고 그런 식으로 사업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좀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위원님 말씀 더 깊이 새겨서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윤석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남궁윤석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간사

김채규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불광 8구역 의견청취가 있었습니다. 그 여주로 아마 그 반대파하고 찬성파 이렇게 해서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청원서도 아마 제출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이 뭡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김채규위원님 질의에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8구역은 그 앞에 상가에서 상가 한 17~8세대 정도 되는 상가에서 반대를 하고 있는 건데 그 반대의 주된 내용은 사업성이 없다 또 주민설명회를 안했다 이런 내용들로 해서 절차가 무효다 절차 하자가 있으니까 무효다 이런 내용입니다.

김채규간사

그 지역은 본위원이 잘 알고 있습니다. 30년에서 40년된 이런 주택들이 밀집되어 있던 그런 지역인데 저 본인도 상당히 걱정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앞에서 약 30년 거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필요성을 갖고 향후라도 우리구에서 추진위 측에 도울 것이 있으면 함께 도와서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 다음에 건너편에 5구역이 있습니다. 상당히 주민들이 안타깝게 생각하는 점이 추진위가 양쪽에서 추진을 하다보니까 대립관계도 많았고요. 현재 지구지정을 받기 위해서 서울시에서 8월 1일자로 보완서류를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 다시 반려가 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반려된 것은 다른 게 아니고 공공용지까지 전부 넣어가지고 비율을 산정하는데 그 비율산정이 맞지 않아서 어제 오후 늦게 보완서류가 도착됐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일 중으로 검토해서 다시 이렇게 서울시로 올리겠습니다.

김채규간사

좋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구청 관계자들하고 재개발측하고 또 설계사무실측하고 완벽한 구비서류를 갖추어서 이렇게 협력을 해서 서울시로 앞으로 올리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그렇게 되면 우리구도 편안해지고 추진위측도 편안해지고 좋잖아요. 늘 의심나는 게 있으면 설계자한테 의뢰를 해서 그렇게 해 주시고 3구역이 지금 아마 15% 사업추진위 아마 실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천관사 문제는 해결이 다 났습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지금 수면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천간사를 짓게 되면 그때 주변에 있는 분들이 또다시 민원을 제기할 걸로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4월에도 8번지, 12번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이제는 완벽한 이전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천간사 절을 건설하면서 길을 8번지, 12번지 쪽으로 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꼭 참고하셔야 됩니다. 곽춘호씨 계세요? 잘 알고 있죠. 길만큼은 3구역 쪽으로 길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그 다음에 제가 몇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색아파트가 지난번에 사무행정조사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고 또 여기 조사서에도 올라왔는데 처리결과도 올라왔는데 사실상 96년도 D급 판정을 았죠?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채규간사

D급 판정을 받았으면 그것은 아주 붕괴 직전인 그 정도로 위험한 건물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세 사시는 분하고 입주자가 몇 분 계시죠?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혹시라도 붕괴라도 되면 어떻게 할 작정입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이렇게 붕괴위험이 있는가는 저희가 별도의 안전진단을 그동안 받아봤었습니다. 그게 건물의 구조 이런 것들은 앞으로도 10년 이상이라도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 단지 외벽에 있는 붙어있는 타일 같은 게 떨어진다든가 또 외부에 비상계단이 올라가는 게 오래되고 삭아서 거기 사용하게 되면 위험한다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직접 대집행으로 그렇게 고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그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하셔야 됩니다. 사고연후에 아무리 걱정하고 대책을 세워도 안 됩니다. 사고 이전에 미리 대책을 세워주시고요. 그 다음에 대조동 여인도시던가요. 화재로 인해서 아까운 인명이 세분이나 가셨습니다. 참 안타깝게 생각이 들고 본위원도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마는 건물을 보니까 창문 하나 발견을 못했습니다. 건축을 한 연후에 주택과에서 관리하지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주택과 관리 대상건물은 아닙니다.

김채규간사

건축과에서 관리합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것은 건축과장이 답변을 드릴 겁니다.

김채규간사

어쨌든 건물이나 샌드위치 판넬로 지붕을 해서 화재가 난 연후로 심각한 수준에 있습니다. 건물을 짓고 관리체계가 제대로 되지 않다는 겁니다. 다음에 그러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시설에는 첫째도 둘째도 안전도입니다. 리모델링 시설 안에 저는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보면 목재로 덴조를 합니다. 천장을 덴조를 하는데 그전에 보면 밤 라이트 내지 방음시설 또 화재예방을 위해서 여러 가지 물건을 쓰고 있는데 사실상 목재 구조물로 되어 가지고는 약합니다. 화재가 나도 심각한 신지 수준이고 그래서 한꺼번에 무너집니다. 특히 열기구라든지 조명등이 많이 부착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량이 얼마입니까. 조그마한 화재가 나더라도 떨어지고 맙니다. 그래서 더더욱 인명피해가 많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특히 그런 다중이용 시설에는 천장 덴조를 할 때에 기준을 강화해야 합니다. 철근을 공업 용어로 뭐라 하지요. 난간 데스리를 철저하게 해서 화재가 나더라도 한꺼번에 떨어지지 않도록 조임을 너트, 볼트 이런 것이 다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완벽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해야 된다는 얘기고 다음에 공동주택 지원금에 대해서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예산이 1억이 편성됐는데 1억을 다 할애를 못하고 약63% 정도밖에 할애를 못한 것 같습니다.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것은 아파트에서 반은 자부담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자부담도 부담이 가니까 신청자체가 없었습니다.

김채규간사

그렇다면 아파트 측에서 기금 마련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는 말씀이지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렇지요. 어린이 놀이터 정비 사업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2,000만원이 들어가면 1,000만원은 아파트에서 자부담을 해야 되는데 그 1,000만원이 부담이 가니까 신청을 못한 것 같습니다.

김채규간사

사후라고 우리 조례를 다시 개정을 하더라도 지원책을 조금 늘릴 수 있는 대책을 세워주시고 왜냐하면 어린이 놀이터가 심각한 수준이 있습니다. 놀이시설도 마찬가지겠지만 바닥표면이 건축을 할 당시부터 모래알로 되어 있습니다. 그곳에는 우리가 매일 신발 자국을 남기고 개와 고양이 쥐 상당히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기생충알이나 매개충같은 구리, 비소, 납 중금속이 같은 것이 수두룩하다는 결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후라도 공동주택에 대해서 지원책 조금 늘려잡는 그런 대책도 세워주시고 그리고 재개발이 은평구에 25군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기본계획이 되고 추진위가 되고 조합설립이 되고 사업인가가 되고 다 구청 주택과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추진위나 조합측에서나 그래서 좀더 노력하셔가지고 재개발이 빨리 될 수 있도록 추진이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 지난번에 서울시에서 조례개정도 했다라고 얘기는들었는데 어떠한 혜택이 들어오는지 제가 자세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서류로 제가 서면으로 받도록 하고 앞으로 우리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김채규위원님의 고견참고해서 깊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채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한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응암 제9구역에 구청 앞에 보면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요구목적이 무엇인가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지금 1인 시위하는 자들이 소위 전철협이라는데 가입해가지고 위원님들도 자주 보셨겠지만 빨간 조끼를 입고 구청에 와서 데모를 하는데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재산적 가치에 수평적 이동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면적 별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0평짜리 주택에 살고 있다 그러면 새로이 옮겨가는 아파트에 20평을 달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것이 면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재산적 가치를 주장해야 된다고 그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현재의 가치가 2억짜리라고 하면 20평에 살던 20평으로 하면 지금 2억이 훨씬 넘지요. 그런데도 20평을 요구하는 것이고 그러면서 이분들이 요구하는 것은 주거권을 달라고 이렇게 얘기하고 주거권을 달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 사업 진행하는 모든 것을 얘기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것은 좀 너무 무리하고 그렇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구청에는 이분들하고 대화라든지 한번 해보았습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수차례 했습니다. 저희 구에 찾아와서 제일 처음에 찾아오는 것이 주택과 사무실입니다. 숫자로 셀 수 없을 만큼 와서 떠들고 했는데 그리고 국장님도 수시로 면담을 하셨고 또 구청장님 방으로 불러서 면담도 했고 그렇게 여러 번 얘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주택과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다음은 이봉민 도시계획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이봉민입니다. 처음 맞는 구청과장으로서 아직 업무파악이나 구청생활에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계획과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이봉민 도시계획과장수고 하셨습니다. 이봉민 도시계획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께 그러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은평구 1종 도시단위계획 재정비하고 연서로1종지구단위계획수립, 응암로제1종지구단위계획수립에 보면 올 6월 16일 서울시 관계자의 면담결과를 보면 세부적인 사업계획이 수반되지 않은 지구단위계획의 수립곤란, 즉 말해서 서울시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이런 답변입니까?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지구단위계획 기존에 수립된 내용을 보면 용도지역상향을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시 기본입장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수반되지 않은 용도상향은 어렵다는 내용입니다. 그 부분에서는 저희는 용도지역 상향 없이 용도완화라든지 층수에 대한 사선배제라든지 이런 방향으로 방향을 선회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여기 보면 6월 16일 관계자의 면담결과에 부정적인 답변을 듣다보니까 9월에 재개발기법검토 및 마스터플랜 작성보고라고 되어 있는데 진작 처음부터 이렇게 하시지 왜 면담결과를 보고 또 이런 걸 했습니까?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면담하기 전까지는 저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면서 통상적인 방법에 의해서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준주거로 용도상향을 수립했고 수립된 내용을 심의를 올려놓고 도시계획과장님이 면담과정에서 그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그러면 여기 보면 올 10월과 11월에 서울시와 재협의 서울시협의결과 재추진 이것은 만약 부결되는 데서 대비안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원래 추진안입니까?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굳이 용도지역 상향을 안한다 하더라도 그에 버금가는 건축물에 대한 용도완화라든지 층수에 대한 사선배제라든지 이런 다각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사항들을 충분히 도입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과장님께서는 원래 이 계획이 원활히 수립될 수 있도록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도시계획과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남 도시디자인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보고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김영남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재무건설위원회 구자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을 모시고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영남 도시디자인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김영남 도시디자인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노점상 관리대 개선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노점상 관리대 개선사업이 현재 연서시장에 하고 있지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김길성위원

지금 현재 연서시장에 54개소, 대조시장에 100개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먼저 김길성위원님께서 저희 도시디자인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편달해 주신데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연서시장은 9월 초순에 완료하고 대조시장은 길이가 260m 점포수는 100개 정도 되겠습니다. 노점상 관리대 개선비용으로 금년 2차 추경 예산에 3억 6,400만원을 추경에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적극 도와주셔서 대조시장도 연서시장 못지않게 아름답고 시간제 규격화와 도시미관과 어울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부탁드립니다.

김길성위원

연서시장에 개선 사업하는데 문제점이 뭐가 있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역시 연서시장이나 대조시장이나 점포주나 노점들의 옛날 고질적인 그런 성향이지요. 예를 들면 변화를 싫어하고 현재 있는 그대로 그 모습을 유지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위원님과 점포주 거기에 노점들같이 협심해서 그분들을 잘 설득해서 금년도말까지 사업을 완수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제가 대조시장에 나가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해보면 반대하는 상인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포주에 입장 노점상의 입장 서로에 견해차이가 있는데 한번 설명회를 통해서 점포주대표, 노점상대표같이 공유해가지고 연서시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앞으로도 대조시장에도 개선사업을 하기 위해서 문제점을 보완하셔가지고 현재 주민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이 사업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말로만 대형마트나 그런데 밀려가지고 재래시장이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연서시장과 대조시장 외의 시장도 앞으로 개선사업을 할 계획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지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김길성위원

이번에 연서시장도 잘해 주시고 대조시장에도 문제점을 잘 관심있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길성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도시디자인과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 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세현 건축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 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건축과장 장세현입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세현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세현 건축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해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간사

김채규위원입니다. 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8월 21일 부동산대책이라고 해서 발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건축 규제가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 좀 해주시죠.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규제완화대책을 한다고 했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돼가지고 저희에게 입법화돼서 내려온 것은 없습니다.

김채규간사

본위원이 알기로는 재건축사업 기간이 3년에서 1년 6개월 정도 반으로 축소를 하고 안전진단도 재개발에는 안전진단이 없고 재건축은 안전진단을 하잖아요? 월 2회에서 1회로 줄인다고 이렇게 나왔거든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사실을 재건축은 안전진단은 아파트 경우에만 하는데 아파트건축을 재개발 재건축할 때 많이 하는데 이것은 저희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주택이기 때문에 그 사항은 강남쪽에 해당되지 강남쪽에는 전부 다 아파트를 재건축하거든요. 은평 같은 경우는 아파트를 재건축 재개발하는 게 아니라 일반주택을 하기 때문에 사실 이 사항은 안전진단하고 거리가 좀 멉니다. 노후도 년수를 가지고 완화시켜줘야지 실제적인 혜택이 있는 거죠. 그것은 강남쪽 위주가 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강북쪽에는 해당 사항도 별로 없겠네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아파트를 안전진단을 하지 주택은.

김채규간사

아파트만 해당이 된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렇죠. 이것은 주택도 안전진단이 대부분이 20년 이상 되는 노후도 보고하는 거니까 강남쪽의 아파트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안전진단 관계는.

김채규간사

규제완화정책은 강남 부자 동네 생각해서 한 것 같네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런데 재건축이나 재개발 이게 조금 절차가 복잡한 게 이중으로 도시계획심의위원회하고 건축심의를 하고 서울시에서 또 뭐 하고 이중, 삼중으로 되게 겹쳐서 하는 게 많습니다. 이게 심의하는 것만 해도 기관별로 7~8군데 되는데 사실 그런 것을 한 번 구청에서 하든 서울시에서 하든 한 번 심의를 거치고 구역결정될 때 각 과에 다 협의하는데 또 이걸 인가나갈 때 협의를 하고 뭐 할 때 하고 사실은 이게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완화시키고 하면 기간은 상당히 단축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됩니다.

김채규간사

그렇다면 층고제한완화하는데 15층에서 평균 층수 18층으로 3개층 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런 게 발표만 됐지 구체적으로 그렇게 되려면 조례개정이 된다든지 모법이 변경이 돼야 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그렇게 돼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하겠다는 거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딱 완화돼가지고 하고 것은 없습니다.

김채규간사

그렇다면 시행시기는 언제쯤 될 것 같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것은 부동산이 워낙 침체가 되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입안해서 시행은 할 것 같습니다.

김채규간사

재개발도 못하고 재건축으로서 사업함에 있어서 우리 은평구에 25곳이라고 그랬잖아요. 지난번에는 재건축이 전면 거의 올스톱 됐다 이런 말씀을 들은 것 같은데 현재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런데 지금도 그런 상태가 되는데 지금 주택경기는 사실 좀 전문가라도 예측하기가 힘들고 학문적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니까 실물 경기하고 합해서 되는 거니까 사실 지금은 분양가 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주민들이 반대 놓는 이유도 옛날에는 재개발 재건축하면 2배가 남고 3배가 남고 막 이랬는데 지금은 전부 다 현실화돼가지고 분양가라든지 이렇기 때문에 실소득이 없으니까 반대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좀 그렇고 서울시 정책 자체를 이렇게 보면 오시장님의 마인드는 주택을 재건축하는 자체는 그렇게 원하지 않거든요. 친환경적이 아니다 아파트만 다 들어서면. 주택은 상당히 재건축하기가 앞으로 방향이 좁아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어쨌든 추진위측 많이 좀 도와주세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채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구에 상반기에 주택 신축허가가 많았었지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좀 많았습니다.

김길성위원

주택을 신축하다보면 주위에 주민들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건축과에서 머리가 많이 아프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상반기에 보통 10년전, 15년 이럴 때에는 1,000건 정도 나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나간 숫자가 작년 재작년에 보면 130건 정도 몇 년간에 걸쳐서 주택경기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봄부터 시작해서 바짝 경기이고 지금은 또 주춤합니다. 지금 나간 것이 400건 정도가 될 것입니다. 응암7, 8, 9구역 재개발을 한다 이러니까 몇 년간 거의 주택은 못짓다 보니까 지난달부터는 주춤입니다. 몇 개월만 반짝했는데 거의 그런 상태로 나가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김길성위원

본위원한테도 많은 주택신축에 민원이 많이 제기되어서 건축과에도 직원들분한테도 말씀을 드렸고 주택을 신축하다 보면 건축업자 입장에서 레미콘 차나 여러 가지 공사 차량들이 드나들다 보니까 골목가에 보도블럭이나 여러 가지 기반시설이 많이 망가졌는데 원인자부담의 원칙에 의해서 행위자가 부담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건축과에서는 허가서류가 적합하면 허가를 내주고 준공서류가 적합하면 준공내주다 보니까 사실 부근에 대한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미흡한 부분이 있고 또 그부분은 토목과 관할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차가 다니니까 보도블럭으로 파손된다 하는데 민원이 있다던지 하면 보도블럭을 저희들이 모르고 넘어가는 것은 모르지만 민원이 있다던지 직원들이 현장을 다니면서 그런 사항이 있다고 하면 한 상태에서 준공 내주고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 주민들은 복구안하고 그냥 준공내주지 않느냐 그러는데 거의 민원이 제기된다던지 하면 한 상태에서 준공을 내주고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주민들은 민원부분을 자기 이기적으로 자기 집에 창문이 가린다던지 바람이 안들어 온다던지 그런 부분에서는 민원을 제기하지만 도로에 문제가 있는 것은 민원을 안넣는데 본위원도 많은 지역에 순찰을 돌다보면 주택을 신축함에 있어서 건축업자 너무나 무방비로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방법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건축과 직원은 얼마 없으면서 많은 일을 해나가기가 어려운 점도 있으시겠지만 그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알겠습니다. 허가 나간 부분에 대해서 소관부서를 떠나서 건물짓다 일어난 부분에 대해서 보도블럭 파손되는 것을 신경 써서 자기들이 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서 완전히 된 상태에서 준공검사가 되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김길성위원

부정 때문에 직원들이 건축현장에 나가지 못하잖아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나가지 못하더라도 설계자로 하여금 보도블럭에 대한 사진을 찍게 한다던지 관심을 가지면 그런 사항은 어느 정도 보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허가내주는 부서에서 도로관리 부서에다가 일단은 허가 부서에서 차가 다니다가 그런 것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하라고 하면 또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 허가 내준 부서에서 설계자로 하여금 확인을 받던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길성위원

참고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두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응암2동 225번지 재건축 진행이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지금 그것은 구역지정 신청되어 가지고 관련 기관에 협의를 끝내고 공람이 완료되어 지구지정 요청하는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특별한 민원은 지금 들어 온 것이 없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지금은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그때는 포함시킨다 안시킨다 했는데 층수를 안맞게 했다 그랬는데 어느 정도 맞추고 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서 서울시에 지구지정 요청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그리고 여기에 보면 은평지하 압축적환장 공사를 보면 수색에 있는 재활용쓰레기 분리 집하장을 같이 오게 되어 있는 겁니까? 도내동에 있는 것이 옵니까? 두개가 다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은 건축과에서 이런 부지에 이런 용도로 해달라 그것만 하지 그것은 청소과하실 때에 질문하시면 구체적인 답변이 나오겠습니다. 그 계획은 거기에서 수립해서 하는 것이지 이런 대지에 이런 용도로 해달라고 하면 저희들은 발주만 하지 그것은 그 과에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나중에 청소과장한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건축과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 감사처리 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상용 청소행정과장 나오셔서 2008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 감사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심상용입니다. (업무보고) 이상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심상용 청소행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심상용 청소행정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소심향위원입니다.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점차적으로 보급하고 실시한다 그랬는데 공동주택은 주로 현재에도 잘 운행이 되고 또 그러한 체계가 잘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단독주택에 문제가 많이 되는데요. 그러한 부분의 대책은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공동주택 중에서도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주로 부녀회라든가 이런 데서 날짜를 정해서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매각하고 또 기금을 적립해서 바람직한 그러한 사업에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활용품수거를 하는데 좀 문제가 있는 지역이 사실 다세대주택하고 단독세대, 단독세대 같은 경우에는 문 앞에 쓰레기하고 재활용품 배출하면 정해진 요일에 맞춰서 수거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고요. 다세대주택 같은 경우에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이 보급을 몇 년 전에 했습니다마는 많이 깨지 고 뚜껑이 없다든가 이런 경우도 있고 그만큼 망실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최근에도 이제 음식물쓰레기 같은 경우에는 깨져서 뚜껑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고 개나 고양이가 덤벼든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발주를 해서 5,000개 정도의 뚜껑을 잘 깨지지 않는 그런 걸로 발주해서 8월하고 9월까지 보급을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쓰레기문제도 그렇고 재활용품수거도 그렇고 공동주택보다는 단독주택에 사실 어려움이 수거하는 입장에서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더 역점을 두고 수거에 신경을 더 쓰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다세대하고 단독주택의 밀집된 지역에 목지점이라고 할까요? 전 세대에 보급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필요하고 그러한 뚜껑이 계속 이렇게 되서 9월까지 이것을 5,000여개를 다시 보충하시는데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계도라고 할까요. 음식물로 인해서 고양이라든가 계속 문제가 되고 본인들이 잘못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구청에서 제대로 청소가 안 된다 뭐 이런 부분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충분한 계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파트는 부녀회장이 있지만 다세대 같은 경우는 어떠한 책임자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홍보와 더불어서 통장님과 연계해서 어떠한 설명이나 이러한 예산집행을 보다 더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과자봉지라든가 라면봉지, 스티로폼 이런 게 전부 다 재활용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재활용품으로 된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도 주민들이 잘 모르세요. 그래서 그냥 쓰레기로 같이 혼합해서 버리는데 아파트 같은 경우는 또 비닐도 따로 수거를 합니다. 함을 구청에서 주지는 않지만 큰 비닐 봉지에다가 비닐을 꽁꽁 묶어서 하는데 이부분도 재활용 부분도 되고 에너지낭비 예방도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아울러서 꼭 설명해 주시기를 주민들이 잘 모르세요. 이게 재활용이 되는지조차도 모르고 고 있거든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재활용품 되는 것과 불가능한 것 또 배출요령 이런 것을 홍보물을 만들어서 저희가 수시로 배부하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용을 잘 모르시는 주민들이 더라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하고 비닐이나 스티로폴 이런 것도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데 같은데 그런 것도 포함해서 홍보자료를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리고 청소 특별 기동반에 8개반이 내지 10개반이 편성되어서 활동하고 계시는데 그러면 주로 1개반이 5명이내에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1개반이 운전원 포함해서 3명입니다.

소심향위원

이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구성은 운전원1명 다음에 환경미화원 1명 그리고 최근에는 직원들이 한명이 같이 타서 직접 현장을 오전에는 뛰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그것을 점검하는 거지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직원들이 나가서 주로 아시겠지만 대로변에는 환경미화원들이 구간 구간 있기 때문에 깨끗합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골목길로 들어가면 원래는 보고 자료에도 있습니다마는 골몰길 청소 자기 집앞 대문에 쓰레기는 주민들이 직접 치워 주셔야 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기동반들이 들어가서 그런 것을 직접 치우고 쌓여있는 쓰레기, 재활용품 쓰레기 치우고 간 이후에도 잔 쓰레기가 남아 있으면 그런 것도 이중으로 수거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재활용품이나 음식물 쓰레기 수거하는 업체가 대행업체가 맡고 있는데 이후에 잔 쓰레기나 이런 것이 물론 교육도 하고 있지만 좀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그렇고 저희가 그런 것도 손을 보고 있고 골목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기동반들이 들어가서 치우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2/4분기 예산 집행액을 보면 950여만원 되는데 여기는 그러면 예산이 편성된 것이 아니지요? 특별기동반에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업무추진비와 직원들 급량비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간단한 실비만 들어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클린주부 자율봉사단도 있고 통장단 그리고 우리가 클린데이라고 5일, 15일, 네 번째 수요일이 하는데 각동별 인센티브도 주고 우수동도 체크하는데 특별기동반들이 그런 체크를 하면서 같이 그러한 것도 점검합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저희가 동에 대해서 평가할 때에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평가하겠다고 사전에 공문을 내려 보내서 집중적으로 평가하는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잘하는 동도 있고 부족한 동도 있고 해서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평가기준을 해서 상반기에도 5, 6개동에 최우수동부터 우수동, 장려동해서 평가해서 상금도 주고 그렇게 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사전에 예고하면 평가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수시로 어차피 이러한 구성이 되면 수시로 이게 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항상 예산도 집행되고 활동함에도 불구하고 불만이 쌓이는 부분이 골목길이 간선도로는 구청이 하고 골목길이 주민들이 하자고 하지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 점검 자체를 평가를 객관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우리가 통장님들도 구성되어 있고 각 단체에서 이러한 내용도 예산도 소액이지만 지원되고 인원도 계속 편성되고 이러한 반이 형성되지만 보다 효율적이지 못한 것은 어떠한 체계성이 없다는 것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골목할아버지들이 하는 시간대와 우리가 5일, 15일 클린데이를 하는 시간대를 달리하고 해서 주민들이 느끼기에 청소행정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어떤 큰 주민들이 효과를 못 보고 불만이 많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우수동이 선정되면 통장님들이나 대표들을 모아서 벤치마킹하는 것 우리는 시간대를 이런 식으로 바꾸고 골목할아버지나 통장님이나 주부봉사대나 서로 나누어서 합니다라는 시범사례가 발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강제로 청소를 하라고 할 수 없지만 이왕 이런 효율적인 체계를 계속할 때에는 이러한 시스템을 바꾸어줄 필요가 확실하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동별로 지저분 하다던가 이런 곳을 시범적으로 선정해서 구간마다 책임자를 지정해서 좀더 깨끗하게 청소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간사

김채규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제가 한가지 질문하고 또 건의도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구정질문에서도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각 가정에서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지렁이를 이용해서 처리하는 방안이 없는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구에서 발생되는 음식물 쓰레기 1일 평균보면 84톤 일반가정에서 43톤 음식업소나 아파트에서 41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37,025톤이라는 이러한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습니다. 처리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약 12억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렁이를 이용해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방안이 없느냐 이렇게 질문한 바가 있고 그래서 지금 관계부서에서도 노력하고 계시는가 모르겠습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김채규위원님께서 지난번에도 말씀해 주셨고 해서 저희가 지렁이 이용해서 쓰레기를 소멸화 하는 방안을 시범적으로라도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내년부터는 시범적으로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안에 하나인 지렁이를 이용해서 소멸화 시키는 방법을 강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저도 계속 노력하고 도와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지난 6월 27일쯤에 우리가 제주도 비교시찰을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저희들이 유심히 바라 본 것이 뭐냐 하면 음식물쓰레기 가정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모으는 클린 하우스 설치를 전국에서 최초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곳을 견학을 했습니다. 견학해 보니까 약 110세대에서 120세대 정도의 골목길에 거리를 두고 클린하우스를 설치합니다. 거기는 고철이나 플라스틱 폐기물이나 종이 또 재활용품 또 음식물 비닐봉투도 따로따로 이렇게 넣는 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클린하우스 시책결정을 보면 2004년도 10월에 클린하우스 시책결정을 했고요. 2005년도 1월 17일 클린하우스 모형공고를 했고 2005년 8월 12일 디자인실시 설계완료를 했고요. 그렇게 해서 클린하우스 시설이 제주도에 약 258개소 이렇게 설치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 주민의 설문조사 만족도결과를 보게 되면 약 93%가 긍정적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 거리상 멀어서 잘 보이지 않겠지만 그림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운영상 문제점은 지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뭐냐면 클린하우스를 설치함에 따라서 부지 선정 누구든지 내집 앞에는 쓰레기배출을 하지 않는 게 아마 좋을 거라 생각이 들고요. 가장 문제점은 그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대효과로 본다면 인건비나 차량유지비, 관리비 등 예산절감, 가로환경쓰레기 자원화 이런 것들이 이익발생이 상당히 혜택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클린하우스를 설치를 해서 지정된 장소에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보면 월, 수, 금 쓰레기배출 요일별로 정해서 이렇게 배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쓰레기를 배출함에 있어서 아무리 정확하게 청소를 해간다고 해도 수거하고 남는 찌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고양이 얘네들이 보니까 음식물 봉투에 막 덮고 있어요. 이런 것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있고 그래서 이러한 좋은 점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구도 실시할 수 있는 범위까지 권장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자료가 필요하면 복사를 해서 1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보시고 이렇게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과장님 꼭 연구 좀 해보시겠어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클린하우스에 대해서 전에는 자료가 저희도 입수를 했기 때문에 서면으로까지 보고를 드리지 않았습니다마는 실물선에서 검토를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장점도 있고 또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클린하우스라는 게 동네에 재활용품 분리수거 같은 것을 설치하고 지붕을 설치하고 해서 주민들이 수시로 재활용품이라든지 쓰레기라든가 이런 것을 배출하는 것 주민들이 배출하는 시간대에 억매이지 않고 편한 그런 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소규모 중간 집하장 성격의 쓰레기장 같은 것을 동네에 설치하는 것은 부지 마련이라든가 민원 때문에 서울에서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그 설치비용이 1군데 설치하는데 업체에서 얘기로는 한 2,000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우리 관내에 주민들이 수시로 배출할 수 있는 장소를 하려면 600개라고 하던가요. 그러면 금액이 수백억이 듭니다. 그래서 비용도 그렇고 또 주민들의 민원이라든가 과연 거기에 제대로 주민들이 재활용품 하고 쓰레기를 100% 그렇게 배출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런 면도 있고 해서 이것은 신중히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한번 더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아무래도 과장님께서 잘 아시시라 믿습니다마는 클린하우스 설치비용 부담이 그렇게 많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들이 심의도 했습니다마는 연서로에 노점상정비차원에서 54개소가 곧 정비되고 있습니다.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 9,000만원 범위 내에서 전부 공사를 마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정도로 예산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알아보시고 클린사항을 보더라도 그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요. 지붕 덮개와 양쪽 기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알아보시고요. 가능하면 우리구도 그렇습니다. 우리구 뿐만 아니라 서울시가 전체가 앞으로 이런 과정을 밟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우리가 비닐봉투 속에 넣어서 자기 때문 앞에 갖다 내놓는다는 것은 앞으로 맞지 않습니다. 선진 사회가 되려면 거리 질서 깨끗해야 합니다. 이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할 수 있는 범위 내까지 해야 합니다. 특히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앞으로는 우리 환경문제가 가장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정말 저는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50년, 30년 후는 우리가 사과, 과일, 배 제대로 하나 못 따먹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방안을 연구하시고 함께 대책을 세워보도록 합시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채규간사

고맙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채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남궁윤석위원입니다. 우리 심상용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은평환경종합센터 건립에 관련되서 2008년 4월 16일 압축적환장 건립을 환경종합센터로 건립 변경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은평구에서는 생활쓰레기를 압축적환하는 적환장 건립을 계획해왔었는데 금년 4월달에 그러면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선별장 그 기능이 없는 적환장시설에 적어도 200여억원을 들여서 단순적환장 기능만 하는 이 시설을 짓는 데는 비효율적인 것이 아니냐 이런 내부의견이 있어가지고 정책회의에서 생활쓰레기에다가 음식물쓰레기 그리고 재활용품 선별까지 같이 하는 종합폐기물처리시설인 은평환경종합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내부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물론 비용은 200여억원이 들어가는 압축적환장에서 약 500여억원이 들어가는 환경종합센터건립계획으로 바꿨는데요. 전번에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제가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이게 건립을 하게 되면 만약에 600억원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그걸 우리 구비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국비 35%, 시비 30%, 구비가 30%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도 구비에서도 30% 부담을 BTL방식이라고 해서 민간이 참여하게 되면 구비가 안 들어가는 그런 방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방법이 오히려 당장 우리구에서 약 200여억원이 들어가는 압축적환장 건립보다는 여러 가지 기능을 다 포함하면서도 잘 하면 우리 은평구의 구비 부담이 없다면 좋은 것 아닌가 그런 생각들을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식으로 보고를 받으신 걸로 그렇게 기억합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렇다면 압축적환장 건립에 따른 설계비가 얼마 들어갔는지 몰라요? 소요됐던 하나 소모됐죠?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일부 하다가 그게 중단됐기 때문에 건축과에 바로 정책회의가 끝난 그 다음날인가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중단요청을 했습니다. 타절되어 가지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초기단계였기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 중단됐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이 내용을 중지했다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건축과입니까? 건축과에서 사실 사업이 취소된 것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중단됐습니다. 당초에 적환장 계획이...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그 과에서 그 사업은 안하고 것으로 서로 합의되어야지 거기에서는 잠시 중단됐는데 어떻게 결정할지 모르겠다는 형식이 될 수 있으니까 지금 아까 업무보고 상으로 보면...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저희는 하여간 중지한 것으로...

남궁윤석위원

청소행정과에서 새로운 사업으로 은평환경종합센타를 건립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건축과에도 정확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업에 추진은 본위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궁금한 사항이 음식물 처리시설이나 재활용품 분리처리 시설을 같이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이게 민간에서 이 사업을 투자도 하고 민간에도 위탁도 주고 마찬가지겠네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용역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용역결과 내용에 따라서 민간에게 주는 것이 좋겠다 아니면 구청에서 민간에 주지 말고 직영체제로 가는 것이 좋겠다 그 결과가 거기에 포함될 것입니다. 그런데 민간에 주게 되면 약 30%에 민간에서 맡아서 수입금을 20년이면 20년 동안 분할해서 자기들이 가져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부담이나 이런 것을 따져볼 때에 민간에 맡기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그만큼 수익을 뽑아내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과연 우리가 하는 것하고 민간이 하는 것 어떤 것이 좋은가 그 내용이 용역결과에 나올 것이고 그것을 보고 구청은 나름대로 잘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에 맡기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생각합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렇다면 지금 재활용품 분리와 관련되어서 우리 16개 동 중에 수거 관련되어서 위탁을 준 곳이 있고 우리가 직접 직영하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직접 직영하는 동이 어느 동입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16개 동 중에서 4개동은 구청에서 직영하고 있고 나머지 12개동은 3개 대행업체에서 맡아서 분할해서 하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4개 동 직영을 그것도 위탁을 주어서 나누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 방법도 생각해 보실 필요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인력은 다른 방향으로 배치하는 방법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수거에 대한 것은 4개 동은 직영하고 또 그러다 보니 판매 쉽게 얘기하면 수색동 재활용품 분리 시설장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는 16개동이 모이지 않습니까. 모여서 거기에서 4개동을 제외한 나머지 동은 나누는 또 겁니까? 판매이익금을?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전에는 3개 업체가 8 우리가 2를 가져오는 것으로 했었는데 금년도부터는 은평구에서 가져오는 이익이 10% 더 많게 3으로 했고 대행업체들이 7을 가져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계약에 의해서 그렇게 10%를 가져오는 것으로...

남궁윤석위원

위탁업체에서는 1을 손해 보았네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전에 보다 10%의 수익금을 은평구에서 가져가니까 조금 덜 좋아하지요.

남궁윤석위원

이러한 수거에 대한 인력, 수거 또 운반 그리고 수색동에서 분리 현재까지에 대한 인력도 우리 구에서는 만만치 않는 인력으로 봅니다. 이러한 것도 전반적인 위탁으로 한번 사업을 해보는 것이 우리 구에서 인력이나 아니면 인건비 모든 것을 소모성을 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현재 이러한 인력들은 다른 방향으로 배치하는 방법 이것도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신중하게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세밀하게 검토해보겠습니다. 우선 생각나는 것은 은평구에서 발생되는 생활쓰레기나 재활용품을 대행업체에서 할 경우에 대행업체에서 문제가 터졌을 때 구에서 이것을 대처하는데 힘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은평구는 구 자체적으로 문제점이 있을 때에 비상적으로 생활 쓰레기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별도로 갖추어 놓아야 된다는 면도 있습니다. 역학적인 그런 것 때문에 일부 몇 개동은 구에서 직영하는 그런 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너무 의심이 많으시네. 은평구민을...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쓰레기 문제는 하루만 안치워도 대란이 나기 때문에...

남궁윤석위원

노조가 불안하다 그래서 우리 자체 자생력이 갖출 필요가 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대행업체를 말씀드리는데 대행업체의 노조나 이런 문제점이 터질 수도 있고 제가 알기로는 문제가 터졌습니다. 구에서 상당히 곤욕을 치루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재활용 수거를 할 때에 아파트가 중심적으로 잘 이루어져 있고 아까 말씀하시다시피 일반주택은 도로에 내어 놓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탁이 되었던 직영이 됐던 재활용 수거용 그물망이 너무 구멍이 커가지고 상당히 애로사항을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쿠르트 통이나 작은 것은 담지 못하고 다 빠져 나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재활용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당해 세밀해지기 때문에 거의 버릴 것이 없습니다.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 중에서 버릴 것이 거의 없이 재활용으로 빠져 나가게 되고 지역주민들도 거기에 대한 인식이 밝아지기 때문에 버릴 것이 없는데 그물망이 구멍이 너무 크다는 애로사항이 많으니까 구멍을 좀 적게 좀 할 수 있도록 위탁업체나 직영에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행정사무 감사와 관련 되어서 지금 환경부에 질의중이라고 했는데 주민편익 시설과 관련되어서 50톤 이하는 주민편익 시설을 안해도 된다는 법이고 50톤이상은 주민편익시설을 해야만 하는 의무 규정인데 그런데 지금 48톤으로 계약했으니까 당연히 기다리는 것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50톤으로 하던 50톤 이상으로 계약을 맺지 48톤으로 계약을 맺어가지고 은평구가 이렇게 손해를 보게 만드느냐 이게 더 저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여기에서는 특별하게 과장님이 답변할 내용은 없지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아시다시피 563억에 비용을 들여서 자원회수 시설을 SH공사에서 법적으로 짓게 되어 있습니다. 30만㎡ 이상에 택지를 개발해서 아파트를 짓는다던지 이런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폐촉법에 의해서 자원회수시설을 거기에는 폐기물 처리시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어서 설치하거나 비용을 그 비용을 관할 자치단체에 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의해서 설치를 했는데 저희가 내용을 검토해보니까 약 2개월 여전에 검토할 때에는 50톤 이상이면 주민편익 시설을 짓도록 되어 있고 50톤 미만이라면 안지어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SH공사에서 그것을 말씀이 피하려고 50톤 미만으로 지은 것이 아닌가 그렇게 봤습니다. 또 SH공사에서도 지금까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을 세밀하게 검토를 하고 또 변호사 자문을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마는 SH공사같이 그런 기관이 아닌 법에서 얘기하는 기관이 아닌 그런 지방공사에서는 규모에 관계없이 그러니까 폐기물처리시설 용량에 관계없이 주민편익시설을 지어줄 의무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별개로 그것보다 더 큰 문제인 자원회수시설인 기초자치단체인 은평구청에게 인계하는 그 문제를 검토하는데 우리 은평구로서는 법적 의무화 되어가지고 이것을 받아야 되는지 이 문제가 더 신중하고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있어서 현재까지 나온 내용으로는 우리가 의무적으로 그걸 받는 것은 아니다 지금 이렇게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법에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면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은평구청 입장에서는 지금 매립보다도 소각을 해야 되는 뉴타운 지역에서의 처리비용이 연간 10억 이상이 더 들어가는 것으로 SH공사에서 용역한 결과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10억 이상의 돈이 더 들어가는 이런 시설을 아무런 시나 SH공사의 어떤 비용 지원이 없는 상태에서 이걸 받아야 되는 건가 이 문제도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편익시설이 보통 지방에서는 법에 어떻게 되어 있다기 보다는 관례적으로 마을회관이라든가 노인정이라든가 주민들 복지시설을 지어주면서 소각장을 건립을 하는데 규모에 관계없이 우리 은평구에서는 그런 것이 명확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완공을 앞두고 있는데 지역주민들의 입주가 완료된다면 지역주민들 입장에서는 혐오시설에 가까운 소각시설을 지으면서 거기에 대한 편익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에 대해서 SH공사에서 안 지어준 것 또 은평구청은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것에 대해서 문제를 삼을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우리가 법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런 것에 대한 SH공사라든가 서울시에 어떠한 지원방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강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만약에 그런 것이 없다면 서울시에서 운영을 하든지 SH에서 운영하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검토를 지금 하게 되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나온 내용은 우리 은평구에서 무조건적으로 자원회수시설을 인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닌가 지금 그렇게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이게 은평뉴타운이 전체가 완공되고 입주가 다 끝나고 나면 지역주민들의 원성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더 신중하게 해서 우리가 SH공사든 서울시든 우리가 불이익을 당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처를 해 나가야 되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 또 9월에 인수인계를 한다 어쩐다 이런 말이 자꾸 도니까 우리가 꼭 받아야 될 필요성도 없다라면 받지 말아야죠. 우리가 매각보다 소각에 대한 은평뉴타운 관련해서 10억 정도가 더 소모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를 봤을 때 SH공사와 서울시가 됐던 우리가 할 말은 정확히 전달할 필요성이 있다. 일반적으로 볼 때는 50t 이상은 자원회수시설을 의무적으로 해야 되고 50t 이하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주민편의시설.

남궁윤석위원

주민편익시설을 해야 되고 50t 이하는 안 해도 되는데 묘하게 48t으로 해가지고 피해간 것 아니냐.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법률검토를 처음 할 때 그런 식으로 지금도 아마 SH공사는 지금 그렇게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닌 걸로 저희가 검토과정에서 보니까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규모에 관계는 없는데 저희가 같은 내용이 되겠습니다마는 SH공사가 48t을 지었으니까 망정이지 만약에 필요에 의해서 300t이나 200t 짜리를 지었는데도 주민편익시설을 하나도 안 해줘도 되는 거냐 또 그것도 어떻게 보면 법이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패촉법이 저희가 따져보니까 그러면 SH공사에서 짓는 것은 200t, 300t을 지어도 주민편익시설이라든가 어떤 인센티브를 전혀 안줘도 되고 기관, 설치기관이라고 하는 것은 환경부장관 또 지방자치단체장 그 다음에 수도권매립지 관리소장이 이 3개 기관이 설치기관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그런 데에서는 50t 이상만 지으면 주민편의시설을 짓는다고 하면 좀 법에 맞지 않는 것 아니냐. 어차피 자원회수시설을 지어놓고 거기에 대한 편익시설이라든가 이런 인센티브는 주민들이 받는 건데 설치하는 기관에 따라서 주민편의시설을 지을 수도 있고 안 지을 수도 있다는 법이런 법은 조금 잘못된 게 아닌가. 어떤 자문변호사님은 그건 규모에 관계없이 SH공사도 일정부분 주민편익시설 설치에 대해서 부담을 주는 게 맞다 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하여간 종합적으로 다 검토를 해서 나중에 위원님들께도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서 신중하게 잘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남궁윤석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청소행정과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손판수 맑은도시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감사 조치결과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판수

손판수맑은도시과장

맑은도시과장 손판수입니다. 맑은도시과 소관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부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손판수 맑은도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손판수 맑은도시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맑은도시과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환경국에 대한 2008년도 2/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72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