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오석범 의원 발언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3,200억이 투입되는 사업인데 500억 내지 600억이 타당성이 없고 적자나서 어렵다. 또한, 분양이 도청 신도시 때문에 잘 안 될 것이다라고 이렇게 우려하고 있는데 군수님께 앞서 말씀드린 대로 LH공사가 500억이나 600억이 적자나면 LH공사에서 300억, 홍성군에서 300억 뭐 1년에 100억씩 예산 투입되는 건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저는 판단하고 있는데 이렇게라도 해서 LH공사에서 충남에서 내포신도시에 아파트를 지면서 홍성군에 적자나서 못 짓는다라고 하는 것은 타당성이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까 군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홍문표 의원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수요일이나 목요일날 LH공사 사장과 실무자를 만난다고 말씀하셨고, 하시는 과정에서 저는 홍문표 의원님께 LH공사 사장하고 실무자를 오관리 9구, 10구 현장에 방문하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LH공사 사장이 직접 와서 눈으로 확인해야 될 거 아니냐.
저 역시 2010년도에 오관지구 현장답사를 넣었었습니다. 넣었는데, 그동안에는 제가 그쪽을 가보지 못했습니다. 가서 보고서 상당한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수님께서 홍문표 의원과 함께 LH공사 사장이 현장에 꼭 올 수 있게 이렇게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아까 내포신도시와 홍성군 상생발전 전략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가지고서 홍성군이 상생발전 할 수 없다라는 것은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겠죠.
그동안에 본 의원이 생각하는 거보다는 군 집행부에서 많은 자료와 연구를 했다라고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에 예산군이 끝까지 통합에 대해서, 상생발전에 대해서 협조를 않는다 할 경우에도 대처를 해야 될 거 아니냐,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포신도시 300만 평과 덕산 삽교까지 홍성군이 같이 통합할 수 있는, 예산군이 정 통합을 못한다라고 할 경우에는 한번쯤 계획은 세워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서 저 역시 4대 때부터 쭉 의원생활을 해 오지만 음식물자원화시설사업 2003년도에 수십 억이 투입돼서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새우젓특화단지 역시 수십 억 투자해서 안 되고 있습니다.
군에서 과연 이런 사업을 계속 할 것이냐? 앞으로는 이런 사업을 배제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어촌종합개발사업 50억, 죽도 찾아가고 싶은 섬 25억, 천수만 정주권사업 100억입니다. 175억이 관광객 유치와 주민들 소득증대, 또 이것이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