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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류중공 의원 발언

172회 제4본회의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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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공의원입니다. 지금 중식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시간에 쫓길줄 알지만 조례안은 충분히 토론 질의 절차를 거치는 것이 반듯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의원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자전거 이용 시설 정비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은평구는 현재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 도로로 표기된 구간이 5.1km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자전거를 어디서 탈 수 있도록 이 정비계획에다 자전거 이용시설의 정비계획에 반영을 하는지 그 반영할 때 보도라든지 자전거 도로를 만들 계획을 수립을 하는지 이것과 관련해서 안이 나오지 않고 자전거를 차도에서 타도록 한다는 것은 사실상 계획이 크게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봐집니다. 그런데 저희 은평구 현실은 차도를 따라서 가다 보면 보도가 골몰길로 쭉 이어지는 간선도로에서 지선도로로 이어지는 구간들이 너무 많아서 자전거가 보도로 가기에도 가로수에도 장애가 되고 전봇대도 장애가 되고 또 간선도로에서 지선도로로 이어지는 구간들이 너무 많아서 자전거가 불안해서 타고 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계획들도 다 거기에 반영을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이 자전거 도로를 계획을 한다면 도로는 토목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보도니까. 자전거는 또 어떻게 어느 부서에서 도로상에다 할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실제 운영상의 문제가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이와 관련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