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군수님, 이 축제 문제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물론 문화축제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문화축제를 할만큼 홍성군 경제력이 여유롭지 못하다. 어느 정도 지역경제가 여유로울 때 문화축제로 전환하고 지금 축제 이렇게 뭐 해서 하는데 강경축제는 외지에서 몇 십만 명이 와 가지고 지역에서 돈을 쓰고 가고 있습니다.
그럼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일단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는 지역이 가지고 있는 그런 자원을 축제에 접목시켜서 돈이 외지에서 홍성에 와서 쓸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펼쳐야지 지금 뭐 새우젓 가게 시설 개선해 주고 연구해 주고 한다고 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건 아니다. 본질을 정말 확실하게 홍성군에서 꿰뚫어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접근해 달라 얘깁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건두부 우리나라하고 대만하고는 차이가 납니다.
대만은 물론 두부가 나름대로 뭐 했지만 우리나라는 압축두부가 현실성이 없습니다. 왜 없느냐, 군대에 납품하는 두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