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지금 군수님께서 여러 군데 다 이렇게 지원하고 하는 부분은 홍성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도 다 하잖습니까? 그럼 고질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런 문제는 잘 아시는 시장 문제 5일시장 그 안에 있는 노점상 부분 해결해야 되잖습니까? 그리고 그 부분은 그 건물을 다 짓는다면 군수님께서 해결한다고까지 하셨는데 여태까지 못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지역 주민들한테 도움을 주는 부분이고, 또 한 가지 광천 새우젓이나 남당리 대하축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지방자치단체 예를 들어서 강경이나 논산이나 이런 데 보면 실질적으로 지역상품을 중심으로 하는 축제로 전환을 했습니다. 홍성군도 지금 내포축제를 합니다.
그런데 내포축제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홍성군은 정말 어려운 지역경제를 축제를 통해서 활성화시키는 다각적인 검토가 없다 이런 부분도 의회에서 여러 차례 건의를 했다. 그것도 올해만 건의한 것도 아니고 작년에도 내포축제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축산 축제나 아니면 새우젓 축제로 전환해 가지고 수십만 명, 수백만 명이 홍성에 와서 새우젓도 사가고 고기도 사갈 수 있는 축제로 전환해 달라 하는데 행정에서는 전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도 없고, 또 의회에서 그렇게 지적하고 건의해도 반응이 없다. 시장문제, 아니 노점상 해결을 왜 못합니까?
노점상을 몰아 넣으라는 게 아니고 거기 행정에 당연히 도로를 냈으면 휀스를 설치하고 당연히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행정적인 면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그런 지역경제를 위한 행정력이 안 미치고, 또 아까 새우젓 문제도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축제를 통해서도 여러 가지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이 많이 있음에도 광천 새우젓 축제나 남당리 축제에는 2, 3천만 원 주고 솔직히 외지 관광객 얼마나 오는지 모르지만 내포축제 해서 얼마나 오겠습니까?
태극기 손도장 찍는 이런 거 지적했습니다. 그런데도 개선이 하나도 안 되고 똑같은 프로그램으로 작년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지역을 도와주는 그런 행정입니까?
그리고 아까 건두부, 축산물 가공공장 답변하셨습니다. 아니, 그런 판매처도 검토 안 해 보고 예산을 줍니까? 가장 부분은 만들어서 파는 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
다 건물 지어 놓고 이제서 판매처를 찾겠다고 그렇게 답변하시면 그 사업에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그것은 일종에 누구를 위한 특혜성 사업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가공공장도 군수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홍성 사람도 아닌 외지 사람한테 주식 한 사람 앞에 다 가 있습니다.
홍성이 사업을 해 가지고 개인한테 그렇게 다 재산권을 준다는 게 이게 행정이 맞습니까? 그리고 지켜봐 달라고 먼저도 4월달인가 군수님 답변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9월이 다 됐습니다. 계속 지켜만 보고 언제 활성화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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