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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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진근 의원 발언

124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06-09-13

윤진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4회 중구의회 1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매우 많으십니다. 항상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는 동료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2일간은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최선을 다해서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에 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금 상정된 예산안에 대해서는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부구청장으로부터 전반적인 제안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난 후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

윤대한전문위원

행정자치위원회 전문위원 윤대한입니다.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부록] 2006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서

이광희위원장

윤대한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예비심사를 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예비심사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한 효율적인 예비심사를 위하여 해당 실·과·소·원장으로부터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난 후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보건소, 장수마을관리원,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오석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광희 행정자치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구민의 복리증진과 저희 기획감사실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감사실 소관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21쪽입니다. 기획감사실 예산 총규모는 기정예산액 24억490만2,000원보다 97.56%인 23억4,631만8,000원이 증가된 47억5,122만원입니다. 다음은 223쪽, 세입예산입니다. 225쪽입니다. 저희 기획감사실 소관 세입예산은 2005년도 회계년도 결산결과에 따라서 계상된 순세계잉여금 7억77만6,000원과 조정교부금 80억4,282만9,000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227쪽부터 세출예산안입니다. 229쪽입니다. 기획관리에 일반운영비로 의회운영보고서등 책자인쇄 부족분 600만원과 우리구 슬로건인 웰컴투 중구의 상표출원 수수료 및 등록비 등으로 34만원을 계상 하였으며 직원 국내여비 부족분 112만원과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당초 직원 25명에서 34명으로 증가함에 따라 초과분 9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230쪽입니다.

고성근위원

위원장님! 이것 뭐 실·국장 일일이 다 설명할 필요가 있나요, 예산서?

이광희위원장

먼저 부구청장님은 전체적으로만 하셨으니까 소관 실·국장이 설명을 해줘야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가 가실 것 같아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230쪽입니다. 국제자매결연도시 경제교류를 위한 민간인 해외여비 등 일반보상금 640만원, 당분간 보류됨에 따라서 감액 계상 하였습니다. 2007년도부터 전면적으로 실시되는 총액인건비제에 대비한 기구 및 인력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외부 전문 진단기관에 용역을 의뢰하기 위하여 조직진단 용역비로 4,000만원, 시각장애 의원님을 위한 장비로 점자컴퓨터와 프린터기 등 물품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로 5,666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231쪽, 예산운영입니다. 업무추진 일반운영비로 기관공통예산으로 1,000만원, 국내여비 1,144만원, 현안사업 추진에 따른 기관공통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500만원, 예산운영 컴퓨터 1대 구입비 15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232쪽에 법무통계관리와 평가분석, 감사관리입니다. 먼저 법무통계관리 국내여비 부족분 92만원과 승소사례금 부족분 1,050만원, 평가분석 여비 60만원, 감사관리여비 96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233쪽입니다. 혁신분권입니다. 혁신분권이 일반수용비로 혁신아카데미 운영, 혁신우수사례집 발간, 혁신 및 고객만족워크숍 강사수당 등에 2,303만원, 균형발전업무 담당에 부서업무 운영비로 450만원을 신규 계상 하였습니다. 234쪽입니다. 균형발전 업무추진에 따라 선진지 고객만족 시책자료 수집 및 워크숍 참석 국내여비 등 296만4,000원과 고객만족 경진대회 우수사례 발굴부서 시상금으로 10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235쪽에 공보관리입니다. 일용인부임으로 단순노무원 인건비 인상분 66만9,000원과 구보 및 공보발간 등 수용비 부족분 1,448만8,000원, 국내여비 부족분 150만원, 중구 상징물인 구마크 슬로건, 캐릭터, 표상물등 브랜드개발사업 용역비 2,000만원과 이동식앰프셋트 구입 자산취득비로 30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236쪽에 지역사회개발비입니다. 소규모주민숙원 및 생활편익사업 시설비로 3억원을 추가로 계상 하였습니다. 마지막 237쪽입니다. 예비비는 18억3,562만7,000원을 추가하여 기정예산액 13억3,248만4,000원을 포함하여 31억6,811만1,000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아무쪼록 설명드린 기획감사실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희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훈 위원님.

김경훈위원

230쪽에 일반보상금에 보면은 국제자매결연도시 외빈초청 여비가 640만원 정도가 삭감이 되었거든요. 당초에 예산이 세워졌는데 그 삭감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저희 중구가 국제자매결연도시 결연맺은 데가 중국 청해성 서령시 하고 필리핀 마라본에 마라본시가 있습니다, 필리핀에. 2001년도 이후에 교류가 거의 중단된 상태에 있고 현재 사실상 별 실익이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되서 중단 상태에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 나머지 몇 개월 동안도 아마 교류가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혹여나 내년도에 어떤 국제교류 계획이 수립이 된다면은 내년도 본예산에 다시 반영을 하도록 그렇게 추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금년도말까지는 교류가 없을 것으로 예측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전액 삭감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경훈위원

예, 요새는 세계화 추세로 해서 세일행정을 하는 추세인데요. 이제까지 저희 중구에서 외자유치를 노력한 경우는 없었나요? 한번도?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공식적으로 외자유치를 위해서 출장을 했다든지 한 적은 사실 없습니다. 국내여비와 초청여비 이것은 저희들이 외자유치를 위해서 출장을 간다면은 해외여비가 별도로 행정지원과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이것은 국제자매결연 관련해서 초청을 하고 저희가 나가는 여비기 때문에 금년말까지는 소요가 안되지 않느냐 해서 삭감을 했습니다.

김경훈위원

지금 세계화 추세거든요. 저희도 외자유치라든지 이런 데에 힘을 써줘야 할 것 같습니다. 신경을 쓰셔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저희 중구에 실익이 될 수 있는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연구개발비에 보면 조직진단용역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4,000만원 정도가. 많이 증액이 되었네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4,000만원.

김경훈위원

조직을 어디다 용역을 줄 것이며 그 결과 어떤 행정을 펼 겁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지금 어디다 준다라고는 딱부러지게 말씀을 못드리고요. 전문용역기관을 선정을 해서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인근의 서구나 이런 데서도 진단할 때 8,000만원을 들이고 그랬어요. 그런데 최소한 3,000에서 5,000 정도는 소요가 되는 것으로 다른 자치단체의 사례를 봤을 때, 그리고 그동안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조직진단을 한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서로가 내 일은 많다라고 부풀리는 그런 취지에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안된다라고 보고 외부에 용역을 줘서 그래도 참 정확하게 형평에 맞게 효율적으로 진단이 된다면은 그 진단결과에 의해서 인력 재배치부터 부서의 존폐문제까지 전부 논의를 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금년말까지는 완료가 되고 내년도부터는 진단결과에 의해서 조직개편까지 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그러면 용역결과에 따라서 우리 동사무소라든지 인원 재배치도 가능 한가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가능 합니다.

김경훈위원

지금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산성동이나 태평2동이나 보면은 주민의 인원이 배가 차이가 나거든요. 보면은 공무원수는 똑 같고 그런 애로점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나가 보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이 용역결과에 따라 인원 재배치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가능합니다.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광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경훈위원

예, 235쪽에 연구개발비 중구 브랜드개발사업 용역비를 책정을 하셨는데요. 중구 브랜드개발사업 용역이라는 것이 어떤 겁니까? 구체적으로?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지금 사실상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구마크가 있고 구슬로건이 있고 또 일부 자치단체는 캐릭터가 있고 또 표상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 중에서 구마크와 표상물이 현재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91년도에 지정이 되었는데 구마크는 사실상 보면은 약간 이미지가 어떻게 보면 다른 데보다 떨어지지 않느냐 하는 생각도 들고 또 슬로건 자체가 현재로 저희는 없습니다. 대전시에서 사용하는 잇츠대전, 서구는 퍼스트 서구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도 한 마디로 글자로 표현해서 우리 중구를 대표할 수 있는 표시할 수 있는 슬로건도 제정을 했으면 싶고 또 캐릭터도, 캐릭터는 어떤 도형화한, 형상화한 그런 모형입니다마는 그것도 아마 검토를 해보고 지금 표상물 자체도 새가 저희가 비둘기입니다. 비둘기인데 이것이 그 전에는 평화를 상징하고 상당히 좋은 이미지의 비둘기였습니다마는 지금은 도심에서는 아주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그런 처지에 있고 나무도 소나무입니다마는 병들어서 죽어가는 그런 처지에 있습니다. 꽃은 국화고, 이런 것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구마크부터 슬로건, 캐릭터, 표상물까지 전부 다시 한번 점검을 하고 더 나은 길이 있는 것을 찾아서 제정을 한번 해보자 해서 이 용역을 2,0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사실은 용역비가 상당히 계상을 해놓고 보니까 적습니다. 다른 데에 비교해서 그래서 큰 걱정이 앞섭니다마는 위원님께서 확정해 주시는 예산 범위내에서 하여튼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효율적으로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지금 중구 브랜드에 마크라든지 슬로건이라든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슬로건이 없지요. 마크는 노란 마크가 있는데 슬로건은 없습니다.

김경훈위원

지금 웰컴투 중구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아, 그것을 슬로건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있는데 과연 그것으로 할거냐 하는 것도 사실 결정을 해야 되고 또 그 경우는 저희들이 슬로건에도 브랜드 말고도 슬로건을 상표등록을 추진 할려고 보니까 웰컴투 중구 하나만 가지고는, 글자만 가지고는 상표등록을 할 수가 없어요, 특허청에 저희들이 확실히 알아 보니까. 그렇다면 거기에 어떤 도형을 가미를 해서 상표등록을 할 수 있다 해서 할려면 하나의 상표, 구마크까지 같이 넣어서 등록을 해야 다른 단체에서도 쓰지 못하는 그런데 웰컴투 중구라는 그 글자만 가지고는 누구나 써도 제재 받을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대전 중구 뿐 아니라 서울 중구가 써도 되고 울산 중구가 써도 되고 그런 처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상표등록을 추진하기 위해서 사실상 브랜드를 다시 개발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경훈위원

그러면 지금 슬로건에 웰컴투 중구가 안 될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용역을 줘서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안 될 수도 있죠. 그러나 현재 저희들이 그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그러면 지금 각 동사무소에 슬로건이 걸려 있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아니, 상표등록만 안 되었다는 것이지 지금 저희들이...

김경훈위원

낭비 아닙니까, 예산이 이렇게 되면은? 각 동사무소마다 다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아니, 일단은 쓰는 것은 누구나 써도 상관 없기 때문에.

김경훈위원

아니, 이 용역을 줘가지고 이 슬로건이나 마크라든지 바뀌면은 기존 동사무소에 지금 쓰고 있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쾌적한 중구, 뭐 웰컴투 중구 해가지고 앞에 지금 다 되어 있던데요. 현판식으로.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앞에 표시하는 것.

김경훈위원

그 예산은 낭비 안 됩니까, 그럼?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낭비가 안 되도록 할게요, 저희가.

김경훈위원

어떻게 낭비가 안 됩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아니, 브랜드를 어차피 개발할 때 슬로건은 저희들이 누가 봐도 웰컴투 중구가 좋다라고 하고 있고...

김경훈위원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각 동사무소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내적으로 상표등록만 안 된 것이지 공식화, 용역결과에 나오지는 않았지마는 그것이 사실상 우리 중구의 브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경훈위원

그러면 용역비를 2,000만원을 계상할 이유가 없잖아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아니, 마크도 있잖아요. 마크도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자는 거죠. 또 표상물도 점검을 해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또 캐릭터도.

김경훈위원

이 용역비를 용역을 안 주고 직원들한테 자체 공모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포상금을 주고, 포상제도도 있던데.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아무래도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저희들이 전에 한번 캐릭터로다가 한번 모집을 해서 추진한 적이 있어요. 으능이와 정이라는 것이 선택이 되었었습니다. 으능정이를 표현하는, 대전 중구를 대표한다고 해서 으능이와 정이를 했었는데 결국 그것도 나중에 무산이 되었어요. 그래서 전문성이 결여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제대로 된 브랜드개발이 안되지 않느냐. 직원들 아이디어도 받고 주민들의 의견도 받고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선정이 되도 그 다음에 주민들한테 설문을 하고 하는 절차를 또 거치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작품이 나온다. 이것이 대개 보면은 건당 마크면 마크, 캐릭터면 캐릭터, 건당 한 2,000만원 정도씩의 용역비가 들어가고 있어요, 사실은.

김경훈위원

지금 이 용역비에 있어서요. 용역 2,000만원, 4,000만원, 6,000만원, 1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중구청이 것이 존속하는 한 그것이 영원히 갈 수 있는, 슬로건이라든지 표상이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은 정치성을 띠어 가지고 청장이 바뀌면 바뀌어야 되는 이런 상황 아닙니까, 이것이?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슬로건은 사실 그동안에 없었으니까 저희들이 없었으니까 웰컴투 중구라는 말이 이제 슬로건으로 정착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고 마크는 저도 참 기획감사실장 입장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봐도 다른 데에 비해서 좀 이렇게 말씀드려서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입니다마는 좀 조잡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평소에도 가졌었던 사항이에요. 이 기회에 다시 한번 좀 나은 길이 있는가 찾아보자 해서 용역을 줘보는 겁니다. 개발을 하고자 해서.

김경훈위원

그럼 지금 웰컴투 중구라든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구인가 각 동사무소 앞에 간판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구는 구정구호니까 그것은 그때그때 청장 바뀐다든지 단체장이 바뀐다든지 아니면 해가 바뀌어서 또 다시 구정구호를 바꿔야 될 필요가 있다 싶으면 그것은 수시로...

김경훈위원

그것을 꼭 바꿔야 되나요, 꼭 예산을 들여 가면서.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아니죠. 바꿀 필요가 있으면 바꾸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그것을 쓰는 거죠, 구정 구호는. 그것은 청장님의 방침이니까, 구정 방침이니까.

김경훈위원

각 동사무소마다 슬로건이라든지 그 내역 좀 언제 어떤 슬로건으로 간판식으로, 간판식이라고 하나요. 되어 있는데 이것 좀 한번 뽑아서 저한테 주세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데 슬로건은 그 동안에 없었어요. 없었고 먼저 민선 2기, 3기에는 잘 사는 새중구를 열자라는 구정구호를 가지고 구정을 펼쳤고 새로 신임청장님 오셔서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구로 구정구호로 바뀌었고 그것은 뭐 새로 오시는 분마다 의지에 따라서 바꿀 수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지금 중구 브랜드가 말씀하신 것마냥 용역을 주면은 그 브랜드가 안 나올 수 있는 것 아녜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동사무소도 다 바꿔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죠. 그것으로 나온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용역을 주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보장.

김경훈위원

그럼 용역을 왜 주겠습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보장을 한다, 보장은 100%라는 말은 세상에 없으니까 어렵습니다마는 슬로건 자체는 웰컴투 중구가 좋다라는 생각이 들고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크 하고 표상물 같은 것 이런 것 다시 한번 재정비 하는 차원에서 정리를 하자. 이런 차원이지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싶습니다.

김경훈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알겠고.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하여튼 위원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끔 제가 용역 추진할게요.

김경훈위원

살림살이를 좀 아껴주십시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김경훈위원

234쪽에 공보관리비가 3,900만원 정도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이것이 이유가 무엇인지요, 증액된?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전체, 용역비가 사실 공보업무기 때문에 그 2,000만원 포함을 해서 저희들이 구보발간 하고 공보발간 하고 계속 구정시책 홍보, 스크랩 여러 가지를 하는데 구보발간 하는데도 저희들이 월 중구소식지가 약 4만부를 발행을 해요. 월 500만원 정도, 496만원씩 나가고 있어요. 그것을 다 계상을 해보니까 모자라는 부분이 일반수용비에서 1,800만원 정도가 나왔죠. 그래서 그것을 포함해서 2,000만원 용역비 포함해서 약 3,900만원 정도 그것이 이제 추가 계상된 거죠. 부족분입니다, 나머지. 용역비 빼고.

김경훈위원

중구소식지라든가 이런 것이 배포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총 대수가 얼마나 되고?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4만부 발행 하죠. 4만부 발행해서 각 동별로 25일자 발행하는데 저희들이 각 동으로 인쇄소에서 직접 동으로까지 배달을 해서 동에서 저희들이 9만여 세대가 되기 때문에 세대별로 다 들어갈 수가 없고 아파트 같은 데도 보고자 하는 분들 드리고 또 어떤 데는 아파트 밑에 입구에 보시고자 하는 분은 가지고 가시게 놔드리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한 분 한 분 나는 안 주느냐는 분도 계시기 때문에 전원을 다 충족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4만부라는 한정된 부수를 가지고 배부하는데 있어서 조금더 일찍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그런 것인데 일전에 한번 관리소 하고 대표자 회의 말씀을 하셨었죠. 그것을 제가 챙기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지금 시행이 안되고 있고요. 보면 중구소식지가 이런 예산을 세워 가지고 우리 구민들한테 중구소식을 알릴려고 하는 목적으로 하는 것인데 시행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것은 통장님들이나 어떤 그런 조직을 이용해서 좀 아파트단지라든지 이런 데는 배포할 수 있지 않나 싶고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지금 그렇게 안 되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한 거로는. 보면은 아파트 현관에다 쌓아 놓으면은 그것이 쓰레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 예산낭비 아닙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그렇게 되서는 안 되죠. 제가 일전에도 지난번에도 저희 직원을 내보내서 1개 동에 3,4개통씩을 확인을 무작위로 해서 물론 미비점도 있습니다만 점검을 수시로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통로에다가 쌓아놓고 있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죠. 그것은 저희들이 시정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동에서 그런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시정을 시키도록 제가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예, 기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하재붕위원

예, 위원장님.

이광희위원장

하재붕 위원님.

하재붕위원

하재붕 위원입니다. 하여튼 중구 우리 행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본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김경훈 위원에 하나의 보충질의도 되겠는데요. 지금 아까 국제자매결연도시 경제교류 이 부분을 지금은 실익이 없기 때문에 안하지 않습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하재붕위원

그럼 애당초 선정이 잘못된 것이고 그동안에 사실 이렇게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예산낭비를 가져온 거죠?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이 98년도에 두 군데가, 98년도에 자매결연을 두 군데 맺었는데 그 뒤로 3년동안 서로 왕래가 교류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 뒤로 서로의 실익을 찾다 보니까 별 이익이 없다 해서 그 뒤로는 중단된 상태죠. 그래서 한 3년간은 서로 여비를 들여서 왔다갔다 하고 서로가 서로를 파악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뒤로는 해외교류와 관련해서는 예산은 쓴 것이 없습니다.

하재붕위원

글쎄, 예산을 쓴 적이 없다고 그러는데 한 3년 동안 교류를 했단 말예요, 했으면은 그 안에 그래도 많은 예산들이 왔다갔다 했다는 얘기요. 일단은 낭비는 낭비죠. 이제 지금 와서 실익이 없다는 판단이 나왔단 말예요. 애당초 선정이 잘못 되었던 그간에 운영이 잘못 되었던 이런 부분이 된 것 아녜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인정합니다.

하재붕위원

그래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선정이라든가 모든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하재붕위원

또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236쪽에 401 지역개발에 시설비 및 부대비 있습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하재붕위원

이것이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및 생활편익사업으로 3억을 추가해서 총 6억을 계상 했는데 현재까지 집행내역은?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및 생활편익사업이라고 해서 구청장 재량사업비입니다. 이것이 한 건당 5,000만원짜리 미만에 소규모 사업을 각 예산에 미처 계상하지 못한 부분 중에서 급히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3억을, 본예산에 3억이 계상이 되었고 현재까지는 11건에 1억6,700만원을 집행을 했고 현재 1억3,000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가을 들어서면서 위원님들 새로 참 의원 등원하신 뒤에 아무래도 일거리가 많이 있잖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추가로 3억을 더 계상을 해서 연말까지 집행을 하고자, 이것은 어떤 어디 목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위원님들 다니시다가 하수도를 개량을 해야된다 내지 보도가 어떻게 어떻게 되었다든지 발견되시면은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미리 예산에 계상하지 못한 부분, 그것을 정비할 수 있는 예산.

하재붕위원

예, 그 부분은...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현재 11건이 집행되어 있습니다.

하재붕위원

예, 알았습니다. 하여튼 질의에 간단명료 하게 이렇게 좀 답변해 줬으면 하고요. 이쪽 공보쪽에서 이야기를 좀 할게요. 여기 우리 지하철 타 보셨죠.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하재붕위원

거기 구청역, 중구청역, 승차도 해보시고 하차도 해보셨습니까?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제가 지하철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재붕위원

정말 중구청역 역명 자체가 우리 중구를 홍보하는데 아주 좋은 자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연 승차, 하차 실장님도 해보셨지만 중구청역에서 단, 거기 가셔 가지고 우리 중구청을 홍보하는 자료가 있습니까? 아마 거기를 보시면요. 4m, 3m 이런 큰 대형 전광판이 있습니다. 그것이 어디를 홍보 하는지 아세요? 한겨레 신문인가 홍보하는 내용입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올라오는 데에 오른쪽편에 있습니다.

하재붕위원

그럼 중구청역은 제가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대전시가 12개역 중에서 여기가 가장 견학코스로 시범역이라고 본위원이 들었어요. 많은 학생들, 일반 단체들이 많이 와가지고 견학을 하고 둘러본다고요. 둘러보는데 우리 중구에 관련된 아무런 홍보가 없어요, 그런 부분들이. 본위원 생각에는 지금 아직도 이벤트 행사장이라든가 빈 데가 많아요. 이런 부분에 우리 중구 뭐 아까 이야기한 슬로건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대형전광판을 설치도 할 수 있더라고요. 지하철 공사하고 협의를 하게 되면은. 그런데 직접 실무자를 만나보고서, 역장을 만나보고서 하는 이야기를 내가 하는 거예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구정홍보를 중구청역사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하재붕위원

당연히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어느 도시든지 가보면은 해당 역에는 주위에 있는 관공서든 모든 학교든 뭐든 많은 홍보물을 해가지고서 하고 있어요, 홍보를.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홍보방법상에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을 지는 제가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마는 전광판에 일일이 한 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돈도 많이 들고 우선 들어가는 소요 예산부터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재붕위원

아니, 그런 데에 한 두 푼 들어가는 것 따지시면서 아까 얘기한 국제교류 하는데 몇 년동안 예산 낭비한 부분은, 그렇게 하고도 어떻게 견주어봐요. 그래서 중구청역사를 최대한 활용해 가지고 중구를 홍보할 수 있는 예를 들면 뿌리공원부터 장수마을부터 해서 웰컴투 중구 슬로건 모든 부분 해가지고 정말 안내책자라도 하나 놓고 가판대에 구정소식지라도 하나 놓을 수 있는 그런 공간 만들고 해가지고 좀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것을 찾아줘요. 전부다 모든 것을 보면 앉아 가지고서 항상 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엿보이고 있어요. 항상 모든 일을 보면 검토한다, 해보겠다 이래 가지고서는 된 것이 없어요.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이야기를 했지마는 이 구정소식지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내용이 과연 얼마나 많이, 내가 매주마다 보고 있는데 변한 것이 없어요. 천편일률적으로 똑 같아. 심지어 보면은 2006년7월21일자에 전반기 의장단 구성 해가지고 우리 윤진근 의원, 이광희 의원, 또 본의원 해가지고 선거구에 동 같은 것도 빼놨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예를 들면 가선거구에 은행선화동, 대흥동, 대사동, 부사동, 석교동 이렇게 왔다 이런 얘기예요. 그럼 무슨 동이 빠졌어요. 문창동이 빠졌다 이거예요. 문창동 주민들한테 전화가 왔어요. 과연 이런 부분들이 이것은 하나의 오자, 탈자라기 보다는 이런 부분들이 전혀 성의 없는 그런 형태로 해서 발간하고 있다 이런 얘기예요. 또 지금 현재 군의회, 내가 이것 한번 참고자료로 가져왔어요. 읽을 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기다려지는 소식지가 되더라고. 그래서 타구, 군이든 해가지고 우리도 자료수집을 비교분석을 해서 우리구의 소식지 하고 저쪽의 소식지 하고 무슨 차이점이 있는가 이런 부분을 봐야죠. 지난번 본위원이 얘기한 이후로도 변한 것이 전혀 없어요. 4만부씩 하다 보면 예산낭비 아녜요, 이렇게 하면. 내용이 충실해야 독자가 또는 주민이 기다리는 겁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동을 저희들이 기재를 못한 것은 미처 파악을 못했는데 그 점은 제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이 기다리는 구정소식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더 알찬 내용을 싣도록 노력을 하고 약속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죄송합니다.

하재붕위원

하여튼 다음 기회에는 많은 변화가 된 소식지가 되고 또 앞에 얘기한 중구청역사에 그런 홍보물을 비치하고 홍보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들어 주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1회 추경을 하다 보니깐 예산이 많이, 세입이 많이 들어왔네요, 그렇죠? 예산이? 여유가 있는가보죠? 여유가 있어요, 예산이 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여유라고는 어렵고요. 빠듯하게.

윤진근위원

빠듯하게 잘 짰어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나름대로 했습니다.

윤진근위원

우리가 지금 보니까 237페이지 예비비를 보니까 우리 예산에 예비비를 1%를 세우잖아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진근위원

지금 예비비를 세운 것이 약 2% 가까이 세웠잖아요. 그렇죠?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

윤진근위원

너무 과하지 않을까, 과도하게 세운 것이 아닌가?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예비비를 과다...

윤진근위원

왜그러냐면은 그것을 못 느끼는가 본데 다음에 예결위에 들어가면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예비비를 과하게 세우는 것보다 다른 목에다가 더 세울 수 있지 않느냐. 1%, 1.5% 세운다고 할까 해서 해야지 2% 가까이 세워서 하는 것보다도 다른 데다가 재원으로 쓸 수 있게끔 더 세워주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래서 내가 금방 본위원이 얘기한 대로 좀 1회 추경이 늦다 보니까 세입이 많이 잡힌 것 아니냐. 예산이 많이 있지 않느냐, 여유가 있지 않느냐. 본위원이 그렇게 물은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여유가 있는 것은 사실 아니고요. 저희들이 이제 각 과에서도 많은 부분 예산을 계상해 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왔는데 나름대로 시기적으로나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를 해서 도저히 어렵다는 부분은 저희들이 계상은 안 하고 하다 보니까 약한 18억 정도가 예비비로 계상을 했습니다. 예비비는 약한 2%가 넘으니까 많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물론 하나도 없이 법적으로 남길 것만 남겨놓고 나머지 전부 편성을 하면 좋겠죠. 그런데 또 하나 간과해야 한 것은 내년도에 사실상 저희들이 연초에는 예산이 수입, 세입이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1월부터는. 그런 것도 감안을, 저희들 실무부서에서는 감안을 해서 나름대로 편성을 하는 것이니까.

윤진근위원

아니, 그러니까 1회 추경이든 2회 추경, 3회 추경 안 하나?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2회 추경은 앞으로.

윤진근위원

안할 것인가요?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글쎄, 그 요인이 발생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윤진근위원

이번에 1,500에서 1,700으로 한 200이상이 세외수입이 되니깐 안하나? 세외수입이 없나 앞으로?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또 세입예산이 어떻게 될지 또 확답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아마 12월 가야 정리추경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윤진근위원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오석주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석주

오석주기획감사실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희위원장

다음은 보건소에 대한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부분만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보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재붕위원

예, 위원장님.

이광희위원장

하재붕 위원님.

하재붕위원

하재붕 위원입니다. 항상 우리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수고 하시는 우리 보건소장 이하 우리 직원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본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주 간단명료 하게 답변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345쪽에 204 사항이죠. 거기 지금 특정업무수행활동비 있잖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대민활동비 부분이 특정업무수행활동비죠. 이것이 누가 무엇을 어떻게 이 부분이 되는가 간단하게 답변 좀 해주세요. 특정업무수행활동비 있죠.
아니, 특정업무수행활동이 어떤 부분이 있는가.
일괄적으로 다 나간다 이런 얘기예요?
여기 직무수행경비에다가 포함을 시켜야 되나?
보건소 직원들에 대한 공무원들에 대한 수당이다 이런 얘기죠. 수당부분이다.
이것은 한번 본위원이 다시 한번 나중에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50쪽이요. 350쪽에 301-01에 사회보장적 수혜금인데 암환자 의료비 지원이 있어요. 이 암환자 의료비 지원은 이것은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여기에 해당하는?
예.
그 안에 있는 기준...
예, 지침이 있죠.
또 하나 353쪽이요. 308에 보면 자치단체 이전이라고 있죠.
환경시범학교 이것 지정한 것 아녜요?
예, 알았습니다. 알았고 하나만 더 할게요. 지금 352쪽 여기에 보면 모든 민간이전 의료 및 구료비인데 이런 총괄적인 부분인데 이 의약품을 구입을 할 때 이것을 지금 어떻게 구입을 하고 있습니까? 어떤 제약회사를 상대로 하는가 아니면 도매상을 상대로 하는가. 이 부분도 한번 간단하게.
예, 한 가지 더 덧붙여서 하나, 자산취득할 때 말이죠. 여기 이제 장비는 상당히 고가장비들이 많아요. 이 장비는 어떻게 구입해요, 이 장비구입은?
지금 우리 소장님 이야기 했지마는 하여튼 고가장비고 모든 부분들이 예산낭비가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해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이제 보건소가 조금 있으면 바뻐지는데 예방접종에 대해서. 날씨가 추워지니까. 인플루엔자 예산이 지금 1억3,966만4,000원이죠? 1억5,300 에서 1,300만원이 늘었죠? 늘은 이유가 노인들이 더 많이 늘었나요?
약품을 충분하게 조달될 수 있을까요.
왜 우리가 예산을 책정 안해줘서 그런가요?
그렇게 하면 예방접종이 늦어질 것 아녜요. 그러면 감기환자가 더 많이 늘 것 아녜요.
만약에 소장님 말씀대로 늦어지면 나중에 또 주민들한테 원성이 생긴다고.
아니, 정부시책에 의해서 늦어진 것을 노인양반들이 알면 괜찮은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요.
글쎄 그렇게 하고 예산서에 보니까 보건지소를 우리가 만드는데 지금 모든 비품이라든가 또 나아가서 참 급량비라든가 모든 것을 했을 때 우리가 일단은 행정자치부에서 15명이라는 인원이 내려왔지요.
그러면 이제 10월중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원조례를 우리 의회한테 승인 받나요?
예, 10월달에 받잖아요. 받으면은 이 분들의 인건비는 왜 어떻게 삽입이 안 되었어요? 왜 안 넣었어요?
언제쯤?
아, 올린 다음에.
10월달에 2회 추경에. 2회 추경에 안 될 때는 어떻게 정리추경에?
아니, 그것이 아니라 불투명 하다. 이렇게 얘기 하더라고. 2회 추경이.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쓰셔 가지고,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재붕위원

이것 하나만 더 간단하게 좀, 지금 예산서에 보면은 전 부분에 노인건강 허브사업, 허브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하여튼 뭐 수고 하시는데 이 모든 부분들이 모두가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대부분 보면 항상 이용하는 사람만 이용하고 몰라서 또 못가는 분들이 많이 있고 그래요. 이 부분들을 잘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아, 한계가 있어도 그럴수록 더 열심히 찾아 가지고 일을 해야죠.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서명석 보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인 관계로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8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장수마을관리원에 대한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수마을관리원장은 나오셔서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장수마을관리원장 임평근입니다. 존경하는 이광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장수마을을 위해 항상 애정어린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200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571쪽입니다. 세입세출 총괄표입니다. 2006년도 세입세출 기정예산액 14억4,800만원보다 7,200만원이 증액된 15억2,000만원으로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575쪽 세입예산입니다. 먼저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사업수입은 정기이용수입 388만원이 증액된 총 4억6,603만원과 공공예금 이자수입으로 199만6,000원이 증액된 284만6,000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순세계잉여금은 3,612만4,000원이 증액된 1억4,612만4,000원을 일반회계 전입금은 3,000만원이 증액된 9억500만원을 편성 했습니다. 다음은 579쪽부터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14억4,800만원에서 7,200만원이 증액된 총 15억2,000만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먼저 경상예산으로 기정예산액 12억2,810만9,000원보다 6,410만원이 증액된 12억9,220만9,000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또 인건비 기정예산액 8억6,908만원에서 900만1,000원이 증액된 8억7,808만1,000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은 기본급은 2006년도 공무원 보수규정의 변동으로 인해서 연금대상자 전액을 삭감하고 봉급을 증액계상 하였고 기타직 보수는 청원경찰 호봉정정에 따른 급여 소급분을 포함한 급여를 증액 편성 하였고 기말수당과 정근수당 일부를 증감하여 계상 하였습니다. 일용인부임 인건비는 상용노조와의 단체협상을 통한 임금 인상분을 증액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581쪽입니다. 경상적 경비 기정예산액 3억5,902만9,000원보다 5,509만9,000원이 증액된 4억1,412만8,000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주요 증액내역은 위탁교육비 증액 및 휴일 일직근무자를 1명에서 2명으로 증원에 따른 일직비를 증액하고 난방연료비를 증액 계상 하였습니다. 또한 저수조 급수 가압펌프 교체, 관리원 난간수리비 증액 및 진입도로 보도포장, 자동문 교체공사를 포함해서 시설장비유지비를 증액편성 하였습니다. 또한 여비 및 업무추진비는 기정예산액보다 20%를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82쪽입니다. 자체사업비 기정예산 2억1,449만1,000원에서 790만원 증액된 2억2,239만1,000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그중 자산취득비로 객실용 냉장고 5대, TV 10대 및 프로그램 운영관련 장구 10개, 홀 청소용 습식청소장비 구입 등으로 79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1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1회 추경예산안은 저희 장수마을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경비를 계상 하였으니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장수마을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보다 나은 서비스 창출을 위해 전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희위원장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진근위원

내가 먼저 할게요.

이광희위원장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582페이지 보면 정수물품 말예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냉장고가 몇 ℓ짜리예요. 30만원 짜리가.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저희 객실에 냉장고가 하나씩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쓰고 있는 것이 89년도에 구입해서 계속 쓰고 있어서 노후가 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윤진근위원

아니, 그러니까 몇 ℓ짜리냐고. 120이여, 200이여, 300이여.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소형입니다. 120ℓ.

윤진근위원

조그만한 것?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120?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TV는? TV는 칼라 TV 아녀?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진근위원

이것이 몇 인치여? 20만원짜리. 다 조사한 거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TV도 소형으로 방에서 쓰는 것이니까.

윤진근위원

칼라?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칼라. 너무 안 작아요? 17인치?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방에서 쓰는 것이니까요. 객실에.

윤진근위원

그래요? 10대네?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전부 노후 되었어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89년도에 노후 되어 가지고. 개원할 때 구입해서 쓴 겁니다.

윤진근위원

그런데 냉장고는 크게 실질적으로 크게 활용가치는 뭐 자기들이 가지고 온 음식이라든가, 음식보다도 특히 과일류라든가 그런 것, 주로 그런 것이겠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진근위원

음료수. 집에서. 이 TV는 조금 작지 않아요. 왜냐면 지금 큰 TV 나오는데 너무 작으면 노인들이 보이기나 해, 눈, 시력도 떨어졌는데.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방에서 쓰는 것이라 그 정도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윤진근위원

아니, 장수마을 이미지가 있지, 너무 작으면 이미지가 나쁠 것 같은데. 아니,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17인치는 너무 작아요. 내 생각에는 아, 자기네 집 같으면은 17인치 쓰겠어요? 내 집 같이 사랑해야지.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다시 한번 판단해 보고요. 예결위에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진근위원

한번 예결위 하기 전에, 끝나기 전에 한번 얘기를 생각을 해보세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진근위원

그렇게 하고 예산서에 없는데 특히 뭐냐면 인건비나 모든 것이 지금 장수마을이 실질적으로 사업부서잖아요, 사업부서. 극단적으로 하다 보니까 맨날 위원들이나 모든 것이 적자 운영이다, 적자 운영이다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단 말예요, 그렇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진근위원

그렇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그런데 원장님께서는 소신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장수마을에서 사업을 할 때 사업에 대한 들어가는 돈 하고 우리가 사업을 했을 때 이익을 했을 때 이익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따져보는 것 하고 또 공무원이 많이 투입이 되었단 말예요. 장수마을에 있단 말예요. 그것은 그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총무과나 다른 부서에 가도 봉급은 준단 말예요. 그것을 어느 정도 감안해서 빼고 난 다음에 사업에서 적자를 본다, 이익을 본다 그것을 논해야 된단 말예요. 대부분 위원들이 전체적인 것을 따지거든. 그러면 실질적으로 세무과 같은 데는 세금을 많이 들이니까 이익 되는 것이고 봉급을 더 줘야 된다는 것 밖에 더 돼. 또 세금을 안 들이고 많이 지출하는 데는 또 그것도 안 되잖아요. 다른 부서 같은 데는 뭐 총무과나 기획실 같은 데는 수익성이 없잖아. 그래서 그런 것을 따져서 봤을 때 이것은 우리가 사업 하는 것이 식당운영비라든가 매점 운영이라든가 이런 것을 따져서 했을 때에 적자냐 흑자냐를 따지는 것이고 그 이외의 봉급 가지고서는, 공무원 봉급 가지고서는 여기에다가 개입을 시켜서는 안 된다. 또 장수마을에 실질적으로 운영하다 보면 방이라든가 그런 것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임대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그런 것을 가지고서 정부에서 그 분야에 따져 가지고 적자 운영이냐 아니냐를 따질 수 있어야지 그것을 가지고 공무원 봉급까지 들어간다면 많이 적자지.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진근위원

그 소신껏 좀 얘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감사합니다.

윤진근위원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김경훈 위원님.

김경훈위원

감가상각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정수물품이라든가 이런 것?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TV, 냉장고 같은 것은 연수는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내용연수가 정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뭐 5년이면 5년, 6년이면 6년, 그것은 다 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내용연수 감가상각 기준에 의해서 지났어도 상태가 좋다든지 하면...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물론이죠. 계속 써야죠.

김경훈위원

지금 상태는 아주 현저하게 노후가 되어 있나 보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훈위원

그리고 일반운영비에 581쪽에요. 시설장비 유지비로 해서 관련 난간 수리비가 3,000만원 잡혀 있고요. 진입도로 포장이 300이 잡혔거든요. 이 도로포장은 인타로킹을 얘기하는 건지 ILP인타로킹 블록을 얘기하는 건지. 아님 투스콘을 얘기하는 건지.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지금 투스콘이 깔려 있는데요. 부 하게 떠가지고, 지난번 장수마을 구청에서 감사가 왔었어요. 그것은 보수를 해야 되겠다고 지적을 받아 가지고 보수할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김경훈위원

물량이 몇 헤배나 듭니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폭이 한 2m에 한 십 몇 m밖에 안 되요. 얼마 안 됩니다.

김경훈위원

20헤배, 300이면 가능 합니까? 2m에...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저희들이 견적을 한번 받아 봤습니다.

김경훈위원

받아 보니까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경훈위원

난간수리비가 또 3,000이 잡혔는데요. 난간수리비 휀스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은...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위험하지 않게 끝부분에 목재로 휀스마냥 쳐 놓은 것이 있습니다. 약 300m 되는데 목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부식이 많이 되서 거기 밀고 하면은 위험요소가 많이 있어서.

김경훈위원

난간이 목재로 되어 있다고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경훈위원

방부목입니까, 아님 일반목재입니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방부목 쓴 것 같습니다. 개원할 때 당초에 시설 했던 것인데 8년쯤 넘으니까 부식이 많이 되서 위험해서.

김경훈위원

목재로 할 생각이십니까, 휀스로 하실 생각이십니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목재로 하면은 또 언제가는 부식이 되서 또 몇 년 있다가 다시 바꾸게 된다면은 철재나 자연친화적이라고 해서 목재로 설치가 된 것 같은데요. 스텐이나 영구적으로 부식이 안 되도록 스텐이나 철재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제가 보기에는 난간의 목재가 기존에 시설된 것이 방부목이 아닌 것 같아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아니, 방부목입니다.

김경훈위원

방부목입니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경훈위원

지금 진입도로 보도포장이 투스콘으로 되어 있다고 했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현재 투스콘입니다.

김경훈위원

투스콘인데 현재 배가 올라왔다는 얘기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경훈위원

그것을 컷팅을 해가지고 한번 써보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컷팅을 하면은 내려 앉거든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거기가 버스가 회전을 하면서 바퀴가 닿는 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 한부분만 이렇게 떠 가지고 보기 흉하게 되니까.

김경훈위원

뜬 상태입니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일부분 뜨고 일부분 가라 앉아 가지고 거기 좀 보완을 했는데요. 그래도 거기가 일어나고 해서.

김경훈위원

일단 오늘 한번 가보셔서 컷팅을 해보세요. 컷팅을 한번 해보시면 주저 앉을 겁니다. 컷팅으로도 저는 가능 하다고 보거든요, 일단은. 한번 해보시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연구 해보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하재붕 위원님.

하재붕위원

하재붕 위원입니다. 항상 우리 장수마을 운영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시는 원장님 이하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아까 동료위원인 윤진근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자산 중에 냉장고니 TV니 이런 부분들이 사실 89년도가 되면 상당히 한 16년 가까이 된 오래된 부분이거든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한 8,9년 정도.

하재붕위원

아, 98년.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제가 아까 말씀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하재붕위원

아, 그래요. 본위원은 89년도인가 해서.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죄송합니다.

하재붕위원

하나의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장수마을 관리자들의 하나의 의무 아니냐. 본위원이 또 그렇게 생각해요. 어차피 이왕 하는 부분들이, 냉장고 부분이나 TV 부분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서 하나하나 신경을 더 나은 것으로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감사합니다.

하재붕위원

579쪽, 인건비에 대해서 한번 좀 잠깐 이야기 할게요. 지금 청원경찰 하고 일용인부, 일용인부는 비정규직 상근인력 아닙니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상근인력입니다.

하재붕위원

일시사역인부는 특정사업 수행을 위해서 일시적인 인부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하재붕위원

그러면 이 청원경찰 하고 일용인부 하고 인건비 차이가 나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하재붕위원

다만 이 청원경찰 하는 업무나 일용인부 하는 업무나 단순업무 아닙니까?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단순업무라고 볼 수 있죠.

하재붕위원

단순업무고 가장 반복되는 업무고.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하재붕위원

그럼 이 청원경찰 부분을 일용인부로 교체할 수는 없습니까? 거기서 많이 인건비 차이가 날 수도 있는 부분인데.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그 부분은 저희들 자체로 조정할 수는 없고요. 구 전체 정원조정은 기획감사실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일용인부까지 정원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조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재붕위원

한번 인건비 차이를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는 아세요? 1인당 차이가.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재붕위원

상당히 많은 차이가 나요. 이 부분들 한번 나름대로 자체적으로 하나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한번 검토 좀 해주십시오.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기획감사실 하고 협의를 해서 가능한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광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임평근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평근

임평근장수마을관리원장

감사합니다.

이광희위원장

다음은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은 나오셔서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장 이영주입니다. 존경하는 이광희 행정자치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심에도 우리 공원사무소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성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뿌리공원관리사무소 200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71쪽 세입예산안입니다. 뿌리공원의 매점 운영은 2001년도 감사원 감사시 매점운영에 대한 민간위탁 권고와 관련하여 2005년1월1일부터 공유재산 유상사용을 허가하여 민간인이 매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초 민간위탁에 따른 공개입찰 낙찰금액인 공유재산 임대료 5,807만원을 2006년도 세입예산으로 계상 하였으나 공유재산 유상사용 허가자의 취하원 제출로 공개입찰을 실시 낙찰금액이 3,750만원으로 결정되어 2006년도 당초 세입예산 5,807만원보다 2,057만원이 감소한 3,750만원을 2005년도 세입예산으로 계상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75쪽, 세출예산안입니다. 먼저 예산안의 규모를 설명드리면 금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액 6억1,793만6,000원보다 2,840만6,000원이 증가된 6억4,634만2,000원으로 4.6% 증가 되었습니다. 주요증가내역은 연가보상비, 기타직보수, 국내여비,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자산취득비입니다. 먼저 기본급입니다. 기본급은 2006년도 급여 보수체계 개편에 따라 기말수당을 감하여 봉급액에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연가보상비입니다. 당초 707만6,000원보다 299만1,000원이 늘어난 1,006만7,000원으로 42.3% 증가 되었으며 다음은 기타직 보수입니다. 당초 예산 9,795만8,000원보다 721만5,000원이 늘어난 1억517만3,000원으로 7.4% 증가 되었으며 다음은 국내여비입니다. 당초 예산 640만원보다 160만원이 늘어난 800여 만원으로 25% 증가 되었습니다. 먼저 자산취득비입니다. 당초 100만원보다 자산구입비 1,600만원이 늘어난 1,700만원입니다. 존경하는 이광희 행정자치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인건비성 부족경비 및 필수적 경비확보에 중점을 두고 편성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뿌리공원 전직원은 아름다운 뿌리공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희위원장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성근위원

제가 한 마디 할게요.

이광희위원장

예, 고성근 위원님.

고성근위원

고성근 위원입니다. 371쪽에 공유재산 임대료에 뿌리공원 매점 민간위탁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몇 년도에 5,807만원으로 임대료가 되었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당초 2004년11월달에 공개입찰 할 당시에 그때 입찰을 5,807만원으로 본 거죠.

고성근위원

그 전의 임대료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고성근위원

그런데 그때 경쟁자가 있었습니까, 그 때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때 경쟁자가 있어 가지고 본인은 근무 안 했지만 그동안 그런 과정에서는 있어 가지고 했습니다.

고성근위원

2004년도 그러면 1년 했나요, 이 사람들이?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것은 1년 안 되어 가지고요. 2005년도 10월달에 재계약을 포기한다고 그래 가지고 2005년도 다시 재계약 한 거죠.

고성근위원

임대료가 비싸 가지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원인은 임대료가 비싸서 그렇죠.

고성근위원

토요일, 일요일날은 장사가 잘 될텐데 평일날은 안 되나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안 되요.

고성근위원

처음에 5,800이라는 임대료는 사실 그 주민에 대해서는 엄청난 임대료를 받은 것이거든요, 사실. 가격을 볼 적에. 그런데 3,750이라는 것은 2006년도에 재입찰 한 거예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고성근위원

뭐, 공개입찰 했나요? 공고를 어디다 냈나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 당시에 뿌리공원에서 공고니 뭐 기본절차를 갖췄죠.

고성근위원

그럼 일간신문에 냈습니까, 어디 신문에 냈어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요.

고성근위원

아니, 우리 담당 안 계십니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위원님, 들어온 지가 얼마 안 되어 가지고 내용을 정확히...

고성근위원

소장님 이하 다 그러신가?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전자입찰로 해가지고.

고성근위원

아, 인터넷에.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고성근위원

인터넷에 전자입찰에서 상황서니 안 정해지고 그냥 전자입찰을 했는데.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당초에 한국국민경제연구원에서 원가계산 금액이 2,643만4,000원이었습니다.

고성근위원

이것 어디에서 정한 거예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이것이 한국국민경제연구원에서.

고성근위원

용역을 줬어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용역을 줘 가지고.

고성근위원

왜 용역을 줍니까, 이런 것을?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왜냐면 그 당시에 최저가가 우리가 얼마인가 모르니까 용역을 줘가지고 파악해 보니까.

고성근위원

거기에서 근무 하다 보면 현재 장사하는 사람들 입을 통해서든지 확인은 못하겠지마는 어느 정도 하한가는 알고 해야지. 그것까지 용역 줘가지고 할 이유가 있었는가 싶고 지금 3,750만원 재입찰이 하던 사람에게 재입찰 된 겁니까, 다른 사람이 들어왔어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아니, 이제 그 분이 그만두고 재입찰 한 분이에요.

고성근위원

재입찰 한 분. 이 때는 경쟁자가 있었습니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있어요.

고성근위원

몇 명이나 되었어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한 네 분 정도.

고성근위원

네 분인데 3,750만원이 제일 높은 가격이에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고성근위원

그래서 이제 임대료가 2,000만원보다 적었는데 타산이 맞을 것 같아요, 이 정도 내면은? 1년에 1,750만원 내면은.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지금 3,750만원이면 하루에 10만원씩 줘야 되거든요. 10만원 넘어요. 어려울 것 같아요. 그 분도 어렵다고 얘기를 합니다.

고성근위원

일요일날 같은 때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지금 왜냐면 그 전에는 사람들이 많이 잡숫고 그랬는데 지금은 웰빙이다 TV에서 자꾸 먹지 말라는 통에요. 잘 잡숫지 않기 때문에 매점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요새 TV에 생노병사라든지 자꾸 홍보를 하니까.

고성근위원

처음에는 그 뿌리공원에서 운영을 했었잖아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 당시 뿌리공원에서는 인건비를 제외 하고서 1년에 한 8,500 정도, 9,000 정도 이익이 되었었어요. 인건비를 빼고서요.

고성근위원

인건비를 빼고 그렇게 남았는데 민간인들이 하면 더 장사가 잘 되는데 이상하네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것이 이제 인건비가 있어 가지고.

고성근위원

인건비를 안 빼고 8,000 얼마가 남았겠지.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아녜요. 인건비 포함해 가지고.

고성근위원

인건비 포함해 가지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고성근위원

그럼 인건비 빼면 남는 금액이 없다는 거죠, 그렇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별 큰 금액은 아닌데 원래 이 양반이 입찰한 분이요. 거기에서 빙과류를 콘을 납품한 분이에요. 그래서 상당히 매출이 많은 줄 알고 정보를 잘못 입수해 가지고 낙찰가가 큰 것입니다.

고성근위원

처음에는 기대를 걸고 들어갈려고 했던 부분도 있을 거예요. 제가 처음부터 잘 아는데 1년 해보니까 남는 금액이 없고 이 사람이 들어와서도 남아야 되는데 자기가 장사 하기에 달렸겠지. 아무래도 한정된 인원이 있어서 그런지 장사가 잘 될려나 모르겠어요. 몇 월달부터 다시 시작한 거예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2006년도 1월1일부터 지금까지.

고성근위원

지금 그럼 장사를 한 지가 몇 달 되었네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고성근위원

장사 잘 된다고 그래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이번에 5월달에는 어린이날 해가지고 상당히 장사가 잘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힘들다고 그러는데 지금 가을 되어 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조금 장사 되는 것 같이 하더라고요.

고성근위원

그렇다고 직원들 보고 다 매상 올리라고 하면... 예, 알겠습니다.

이광희위원장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뿌리공원이 애당초 우리가 할 때 매점을 할 때 그 일부에 들어가는 것에서 우리가 관리를 하면서 몇 %씩 이익을 나눠 먹었잖아요. 뿌리공원에 매점을 설치해 가지고 일부에 납품하는 사람하고 몇 %씩 해서 퍼센테이지를 나눠 먹었잖아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납품을 하면 그 당시에는...

윤진근위원

그렇잖아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납품관계는요. 제가 알기로는 뿌리공원에서 직접 운영을 했기 때문에.

윤진근위원

직접 운영을 해도 거기에 납품하는 것, 예를 들어서 납품과 또 개인이 갖다 놓은 오락게임이라든가 여러 가지 해서 몇 % 퍼센테이지로 계산 했잖아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 오락기 관계는 구청 하고 좀 우리 뿌리공원 하고...

윤진근위원

예, 계약을 했잖아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6:4 비율로 해가지고 뿌리공원의 수입을 잡았죠.

윤진근위원

그렇죠. 그랬을 때 공공근로나 모든 것을 인건비로 충당했죠. 공공근로 써가지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윤진근위원

그때만 해도 매상이 얼마인지 알아요? 1억4,000이 올랐어요. 연간. 그래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아까 뭐 8,000, 9,000원이 오른다 이렇게 해서 5,800 하면 너무 싸다. 1억이 넘게 올랐을텐데 이익을 냈다고 그러는데 너무 싸다 그랬단 말예요. 그런데 그 때에 사람이 관람하는 사람이 그 때는 많았고 1년에 100만인이니 했었다고. 지금은 사람들이 줄었잖아요. 그렇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줄었습니다. 예.

윤진근위원

그러다 보니깐 그쪽 뭐야 와서 사먹는 사람들도 적고 그러다 보니까 수지타산이 안 맞다. 그렇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원인은.

윤진근위원

원인은 그렇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윤진근위원

수요자가 많이 줄었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많이 줄었습니다.

윤진근위원

전번만 해도 거기에 한 열흘 전에도 뱃놀이 하는 것도 그 전에는 꽉꽉 차가지고 뱃놀이 하나 탈려면 줄 서고 그랬는데 지금은 별로 4, 5대밖에 안뜨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평일 때는 뜨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가끔.

윤진근위원

그만큼 수요가 줄었다는 얘기요. 그래서 제 본위원은 지금 현재로 수익성이 없다 보니까 입찰가격이 다운이 되었단 말예요, 많이. 5,800에서 3,700으로 한 2,000만원이 삭감 되었잖아요, 그렇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윤진근위원

이것은 뭐냐. 홍보부족이에요. 홍보부족. 지금 뿌리공원 홍보하는 것이 열차칸이나 이렇게 철도청이나 다 홍보물이 들어가잖아요? 들어가죠?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지금 열차까지는 못하고요. 역 주변에 관광협회 같은데.

윤진근위원

열차 한 번 타보세요. 열차칸에 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것이 없어. 그 전에는 뿌리공원 홍보물이 새마을열차 타면 거기 꽂아 있었어. 최근에는 없단 말예요. 그러면 홍보물을 우리가 제작해서 PR을 해가지고 홍보해 가지고 충분히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방법도 중요하다. 그냥 오는 사람만 받는 것 보다도 우리가 최대한도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올려야 할 것 아니냐, 세외수입을. 그러한 방향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얘기해 보세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앞으로 우리가 홍보를 더 철저히 해가지고 많은 관람객을 유치해서 매점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윤진근위원

그렇게 하셔야 된다고요. 우리가 얼마나 잘 되면은 전번에 회기 때만 해도 잘 되었을 때는 주차료를 받자고 했던 거예요, 소장님 그것을 아셔야 되.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윤진근위원

버스 오는 것 거기 하상주차, 그 위의 주차장까지 우리가 주차요금을 받자고 했던 거예요, 입장료까지. 그 정도까지 나왔었는데 너무 많이 줄었단 말예요. 그 원인을 한번 찾아보세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윤진근위원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김경훈 위원님.

김경훈위원

지금 우리 윤진근 위원님이 참 좋은 말씀 하셨는데요. 우리 뿌리공원이라는 이 시설이 우리 중구의 자랑거리이고 대전의 자랑거리이거든요. 그런데 홍보계획서 해가지고 예산 잡힌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홍보.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본예산에 지금 예산이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추경 하면서도 좀 공격적인 행정을 하셔야지. 이것 홍보가 참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을 한번 또 더 심사숙고 해주시고요. 매점 민간위탁을 하는데 전자입찰을 하셨다는데 전자입찰 기준이 어떤 식으로 해서 뿌리공원에서 직접 전자입찰을 했습니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 문제는 제가 파악이 덜 되었습니다.

김경훈위원

그것 좀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제가 입찰은 제 전문이라, 예가산정해 가지고 최고가 입찰이었습니까? 예가산정을 용역을 주셨다고 하는데.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정가격이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2,643만4,000원으로 예정가격이 되었습니다.

김경훈위원

예정가격이요? 전자입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까? 뿌리공원내에? 이 적격심사, PQ제도라든지 적격심사제도에 대해서 입찰프로그램이 있어 가지고 선정을 해야 되는데 전자입찰을 봐가지고서 선정을 했다니까 본위원이 의문이 있어서 질의를 하는 것이거든요. 전자입찰을 어떤 식으로 해서 뿌리공원에서 선정을 합니까, 설명을 해주십시오, 저한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글쎄, 전자관계가 제가 파악이 덜 되어 가지고 여기서 말씀을 못드리고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전자입찰을 보셨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선정 하시는데.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런 상황은 이제 실무자 입장에서 하고 저는 그 뒤에 파악하기 때문에.

김경훈위원

아니죠. 전자입찰은 안되죠. 전자입찰은 그렇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뿌리공원에서 하는 거예요.

김경훈위원

그러니까 뿌리공원에서 전자입찰을 어떻게, 지금 조달청에서 입찰을 하고 입찰프로그램도 구청도 그렇고 자체내에서 입찰을 못 보는데요, 지금? 아, 입찰 못 봅니다, 지금.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글쎄 그 관계는 한번 파악해서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예, 지금 중구청 자체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입찰을 못 보고 있다고요. 조달청에 의뢰해 가지고 시스템, 전산화시스템이 되어 가지고 조달프로그램에 의해서 입찰을 보고 있거든요, 물품이든지. 아니, 지금 전자입찰을 말씀하셨잖아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이것은 2004년도 10월경 그 때에 한 것입니다.

김경훈위원

뿌리공원 자체내에서 하셨다니까요. 그것 좀 한 번 저한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경훈위원

예, 보고 주시고. 예, 그리고 자산취득에 있어 가지고요. 소형화물을 대체취득 한다고 그랬는데요. 용도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고 차량 운반기간이 어느 정도 되나요? 감가상각 기준이라고 그럴까요, 그러면?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우리 이제 소형화물은 꽃 같은 것 운반하고 흙 같은 것도 나르고 떼도 나르고 상당히 위험하게 쓰고 있습니다.

김경훈위원

차량 운반구 기간이 얼마나 되요, 기간이?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이것 내용연수가 6년입니다.

김경훈위원

6년이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김경훈위원

요즘 나오는 차 6년 지나도 관리 잘 하면,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6년인데 이것은 10년이 지나 가지고요. 지금 내구연수 4년이 지나 가지고 상당히...

김경훈위원

이렇게 꼭 필요한 예산이라면 본예산에 왜 100만원 밖에 책정을 안 하셨나요, 당초에?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몇 번 시도를 했는데요. 잘 안되어 가지고 또 시도를 했습니다.

김경훈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하재붕 위원님.

하재붕위원

하재붕 위원입니다. 우리 뿌리공원운영 및 관리에 항상 심혈을 기울이시는 소장님 이하 직원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본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고맙습니다.

하재붕위원

예,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지금 뿌리공원 사실 길 안내판이 말이죠. 유천동이나 여기에서 찾아갈 때 길 안내판이 입구 전까지 좀 있습니까?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글쎄, 그것이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하재붕위원

예, 잘 보셨어요. 본위원도 거기를 한번 일부러 찾아가면서 이렇게 보니까 전혀 안내판이 없어요, 중간중간에. 여기에서 몇 ㎞ 남았다 이런 길 안내판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전시내 사는 사람들도 단지 그 쪽에 있다는 것만 알지 가면서 찾기가 아주 중간중간에 길 들이 있어 가지고 찾기가 힘들더라고.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 사항은 유관기관과 협의해 가지고 빨리 조치를 하겠습니다.

하재붕위원

예, 바로 좀 조치를 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매점 이야기도 나왔는데 매점은 장사가 잘 안 되니까 투자를 또 안 하고 또 장사가 사실 안될수록 투자를 해야 되는데 본위원도 거기를 한 두번 방문을 해봤지만, 최근래에. 움막처럼 되어 있어 가지고 거기 가서 커피 한 잔 마실 정도로 만들어 놓지를 않았어요, 그 주위를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참조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 끝 부분에 장수마을 때도 이 질의를 못 했는데 뿌리공원도 마찬가지지마는 거기에서 근무하는 물론 공무원들이나 또 청원경찰 또 이런 분들의 친절서비스가 아주 부족해요. 이 관리는 원장님이나 아까 장수마을도 소장님이 다 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토요일날, 최근래에 한 번 방문을 했더니 아주 친절한 이 부분들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장수마을도 앞으로 식당에 가서 조금 늦었지만 식사를 할려고 그랬더니만 앉아 가지고 식권 저쪽에 가서 끊어 오시오, 이런 형편이라든가 뿌리공원도 마찬가지고. 하여튼 이 청원경찰이나 또는 일용 단순노무원이든 일용인부든 철저한 교육을, 친절서비스 부분, 본인들은 안 계실 때 이 중구를 대표하는 분들이에요.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하재붕위원

누구든간에, 거기 있는 청원경찰이든 직원이든간에 이 부분을 철저히 관리 좀 해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앞으로 각성해서 직원 전체를 교육시켜 가지고 한 치의 누수 없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재붕위원

외부에서 오고 타 도니 이런 데서 와가지고 그런 불친절한 것 한번 보면은요. 올 마음이 본 것까지도 다 저기가 된다고 이 부분들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이광희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영주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영주

이영주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감사합니다.

이광희위원장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당위원회의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30분에 개의 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