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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박현식 의원 발언

163회 제4보건복지위원회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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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3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4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200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 과정으로 금번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은 지난 11월 18일자로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당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당 위원회 소관 200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의 심사는 오늘은 주민생활국 예산안부터 심사를 하고 보건소 관련 예산안 및 2008년도 제2회 추경예산은 12월 8일 제5차 회의에서 심사하겠으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도 함께 채택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금번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의 심사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주민생활국장께서 먼저 제안설명을 하고 각 과별로 사업명세서에 의한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 이어 소관 과별로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주민생활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기금으로 생활복지과에 장애인복지기금과 자활복지기금이 있고, 가정복지과에 여성발전기금, 노인청소년과에 노인복지기금, 생활경제과에 중소기업육성기금, 청소과에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대여기금, 재활용품판매대금관리기금 등 7건의 기금이 운용이 되고 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국장 김용중입니다. 존경하는 보건복지위원회 박현식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주민생활국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2009회계연도 주민생활국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894억191만7,000원, 특별회계 24억2,174만6,000원으로 총 918억2,366만3,000원이며, 우리 구 세입예산의 2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국·시비보조금 세입은 일반회계 874억1,692만2,000원, 특별회계 4억7,705만원으로 총 878억9,397만2,000원이며, 주민생활국 전체 세입예산의 9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9회계연도 세입예산을 부서별로 보면, 복지정책과 소관 세입예산은 지역복지서비스혁신사업 등 국·시비 보조금이고, 생활복지과 소관 세입예산은 기초생활보장급여 사업 등 국·시비 보조와 의료급여 국·시비 보조금입니다. 가정복지과 소관 세입예산은 보육사업 등 국·시비 보조금이고, 노인청소년과 소관 세입예산은 노인돌보미바우처 등 국·시비보조금입니다. 생활경제과 소관 세입예산은 석유사업법 위반과태료 등 세외수입과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등 국·시비 보조금입니다. 청소과 소관 세입예산은 대행업체 쓰레기 반입처리비 세외수입과 환경과 소관 세입예산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 등 세외수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 세출예산안은 일반회계 1,434억4,167만8,000원과 특별회계 24억2,174만6,000원으로 총 1,458억6,342만4,000원이며, 우리 구 전체 세출예산의 4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소관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복지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은 우리 구 예산의 1.8%인 56억1,134만9,000원으로 주민생활 지원체계 기반조성, 지역사회서비스지원사업, 자원봉사활동 저변확대사업 등에 계상해서 구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음 생활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은 우리 구 예산의 12.7%인 406억2,121만8,000원입니다. 이 중에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사업, 실업자 취업기반 조성 사업,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복지증진 지원사업과 의료급여지원사업,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사업 등에 계상해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 가정복지과 세출예산은 우리구 예산의 11.3%인 362억1,975만2,000원으로 보육서비스 증진사업과 구립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확충사업, 여성의 능력개발 및 사회참여 지원사업과 건강지원센터 운영 등 가족복지 지원사업 등에 계상해서 구민의 보육과 여성복지 사업에 효율적으로 투자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 노인청소년과 소관 세출예산은 우리 구 예산의 11.2%인 358억5,369만3,000원으로 청소년 건전 활동지원 및 보호 등 청소년 보호·육성사업, 노인복지시설 운영 및 사회활동 지원 등 노인복지 증진 사업, 노인시설 건립 및 환경개선 등 노인시설 지원 등에 계상해서 노인·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각종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생활경제과 소관 세출예산은 우리 구 예산의 1.0%인 33억1,158만3,000원으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생활경제 안정·활성화사업, 유기동물 및 가축보호 관리사업, 중소기업육성자금 조성사업 등에 계상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청소과 소관 세출예산은 우리 구 예산의 7.1%인 228억4,148만9,000원으로 폐기물처리 사업, 재활용 활성화 사업, 청소차량 및 시설관리 사업, 그리고 깨끗한 관악가꾸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환경미화원 인건비 등을 계상해서 폐기물 감량 및 효율적인 청소시스템을 구축토록 하였습니다. 다음 환경과 소관 세출예산은 우리 구 예산의 0.4%인 13억4,765만4,000원으로 환경보전활동 주민참여 확대, 대기 및 수질 환경개선 사업, 공중화장실 및 정화조 관리 등 사업에 계상해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주민생활국 기금 세입예산은 장애인복지기금 등 총 58억6,187만7,000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주민생활국 기금 세출예산은 총 58억6,187만7,000원으로 이를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생활복지과 장애인복지기금, 자활기금 예치금으로 편성을 했고, 가정복지과 소관 기금으로는 여성발전기금과 여성발전 사업비와 예치금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노인청소년과 소관 기금으로 대한노인회 관악지회 지원비와 예치금으로 편성을 했고, 생활경제과 소관으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과 예치금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청소과 소관은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대여기금은 융자금, 예치금으로 편성을 했고, 재활용판매대금 관리기금은 인건비, 운영비, 재활용센터설치 공사비 등과 자산취득비 그리고 예치금 등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드린 바와 같이 주민생활국 소관 2009년도 세출예산은 삶의 질이 충실한 복지도시 관악을 위한 필수사업에 예산을 반영하고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2009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신다면 복지관악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국 소관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주민생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직제순에 의거 각 과별 사업명세서에 의한 구체적인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이정익입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사업별 각목명세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세입) 부록 참조 2009년도 예산안 (세출) 부록 참조 이상 복지정책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생활복지과장 문병록입니다. 생활복지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사업별 각목명세서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세입) 부록 참조 2009년도 예산안 (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생활복지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생활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인자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가정복지과 소관 세입·세출 예산을 각목명세서에 의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세입) 부록 참조 2009년도 예산안 (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가정복지과 각목명세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청소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노인청소년과장 최대규입니다. 노인청소년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사업별 각목명세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세입) 부록 참조 2009년도 예산안 (세출) 부록 참조 아무쪼록 2009년도 노인청소년과 소관 예산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전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관악구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사업별 각목명세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노인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생활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생활경제과장 김명철입니다. 생활경제과 및 원산지관리추진반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세입) 부록 참조 2009년도 예산안 (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생활경제과 및 원산지관리추진반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생활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조형환청소과장

청소과장 조형환입니다. 청소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사업별 각목명세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세입) 부록 참조 2009년도 예산안 (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청소과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청소행정 업무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융

김종융환경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과장 김종융입니다. 환경과 2009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 (세입) 부록 참조 2009년도 예산안 (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환경과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근

박성근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박성근입니다. 먼저, 주민생활국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에 앞서 예산안의 총괄적인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재정전망으로 세입부분은 공동재산세 확대 시행과 재정여건 호전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증가로 자체재원 18.1% 증가하고, 기초노령연금 확대 시행과 자치구 재원조정 제도 개선에 따른 조정교부금 증가 등으로 의존재원은 19.7% 증가하였으며, 신청사건립사업 특별회계는 폐지되고 회계별 약간의 예산규모 변동은 있었으나, 총액에의 변동없이 전체 재정규모는 19.1% 증가하여 재정자립도는 34.5%가 되겠습니다. 세출부분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전반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한 기본적인 수요의 증가, 사회복지비는 지방예산 증가율을 상회하는 증가율로 구 재정부담이 가중 그리고 동 통폐합 등에 따른 주민센터 건립 및 다년도 사업의 증가로 인한 재정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될 것이 예상되고, 광역학군제 시행에 따른 지방교육 재정에 대한 투자수요의 증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살리기와 민생안정을 위한 예산 증가, 인력운영비 및 보조사업비 등 필수 경직적 경비가 총 재정규모의 72.6%를 차지하여 공용청사 및 기반시설 등의 유지관리비 및 경상사업비 그리고 신규투자 사업을 위한 재원마련에 어려움이 예상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러한 바탕에서 「지방자치법」 제127조의 규정에 의한 2009년도 예산안과 지방자치법 제39조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 기본법」 제8조의 규정에 의한 200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2008년 11월 18일 구청장이 제출하였으며, 그 규모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200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은 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주민생활국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은 복지정책과, 생활복지과, 가정복지과, 노인청소년과, 생활경제과, 청소과, 환경과를 관장하고 있으며, 주민생활국의 세입예산 총 규모는 918억2,366만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6억4,746만7,000원이 증액되어 39.81%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일반회계 894억191만7,000원, 특별회계 24억2,174만6,000원이며 구 전체 세입예산의 2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예산의 규모는 1,458억6,342만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82억2,367만8,000원이 증액되어 23.9%가 증가되었으며, 일반회계 1,434억4,167만8,000원, 특별회계 24억2,174만6,000원으로 구 전체 세출예산의 4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일반회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규모는 894억191만7,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64억4,518만1,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의 29.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1,434억4,167만8,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4.8%가 증가된 285억2,139만2,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의 47.2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주민생활국 특별회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에는 생활복지과에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도 세입규모는 24억2,174만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억9,771만4,000원이 감액되어 10.95%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24억2,174만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27억1,946만원 대비 10.95%가 감소된 2억9,771만4,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세입·세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세입규모는 일반회계 39억1,412만5,000원으로 전년도 세입예산액 대비 19억6,050만3,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구 전체 세입예산의 1.2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56억1,134만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8억7,027만6,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예산의 1.8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정책사업에 46억97만9,000원, 행정운영경비에 10억1,037만원을 배분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개선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 세입규모는 318억1,336만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77억2,303만1,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의 10.4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규모는 381억9,947만2,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28억9,482만1,000원보다 53억465만1,000원이 증액되어 16.13%가 증가되었으며, 특별회계는 의료급여기금 4억7,705만원과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19억4,469만6,000원으로 총 예산액은 24억2,174만6,000원입니다. 생활복지과 2009년도 세출예산액은 406억2,121만8,000원이며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12.7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구성 현황을 보면, 국·시비 보조금 322억9,401만1,000원, 자체재원 83억3,080만7,000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재원배분은 정책사업에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405억1,733만8,000원, 행정운영경비에 388만원, 재무활동비에 1억원입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세입규모는 237억9,286만9,000원으로 전년도예산액 190억6,837만9,000원 대비 47억2,449만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7.8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362억1,975만2,000원으로 전년도예산액 대비 429만4,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국·시비보조금 237억9,286만9,000원과 자체재원 124억2,688만3,000원으로 계상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11.9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정책사업에 362억1,445만2,000원, 행정운영경비 530만원을 계상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은천동 어린이집 건립 등 공공보육시설 확충과 영·유아 플라자 운영지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 노인청소년과 세입규모는 254억228만7,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55억2,348만1,000원 대비 98억7,880만원이 증가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8.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358억5,369만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36억317만8,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국·시비 보조금 253억9,428만7,000원과 자체재원 104억5,940만6,000원으로 계상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11.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재원은 모두 정책사업에 계상되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난곡경로당 신축 등 구립경로당 신축과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 세입규모는 25억428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4,920만원 대비 24억5,508만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0.8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33억1,158만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30억7,027만원이 증액되었으며, 국·시비 보조금 25억228만원과 자체재원 8억930만3,000원으로 계상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1.0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정책사업에 30억1,098만3,000원, 행정운영경비에 60만원, 재무활동비에 3억원을 배분했고, 주요사업으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청소과 세입규모는 12억5,566만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5억6,526만3,000원 대비 3억959만7,000원이 감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0.4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228억4,148만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44억4,210만6,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7.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정책사업에 91억7,130만3,000원, 행정운영경비에 136억7,018만6,000원을 배분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청소기동반 확대 운영과 청소차량 현대화 및 장비 개선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세입규모는 7억1,432만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7억646만1,000원 대비 786만8,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0.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13억4,765만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억6,993만1,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0.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정책사업에 13억4,595만4,000원, 행정운영경비에 170만원을 배분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환경관련 단체 활동지원과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원산지관리추진반 세입규모는 500만원이고, 세출규모는 5,668만6,000원으로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0.0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정책사업에 5,589만6,000원, 행정운영경비에 79만원을 배분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음식점원산지표시 관리 추진과 축산물원산지표시 관리 및 위생 감시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기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의 기금의 총 규모는 58억6,187만7,000원으로 생활복지과 장애인복지기금과 자활기금 6억9,319만5,000원, 가정복지과 여성발전기금 7억5,884만1,000원, 노인청소년과 노인복지기금 5억5,181만원, 생활경제과 중소기업육성기금 29억7,528만6,000원, 청소과 환경미화원자녀학자금대여기금과 재활용판매대금관리기금 8억8,274만5,000원입니다. 그러면 58억6,187만7,000원에 대한 세출을 부서별로 보면, 생활복지과 장애인복지기금과 자활기금은 지출계획이 없으며 2009년도 말 현재 예치금으로 6억9,319만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가정복지과 여성발전기금은 3,500만원을 지출, 여성기관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2009년도 말 예치금으로 7억2,384만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인청소년과 노인복지기금은 2,600만원을 지출, 대한노인회 관악지회 지원과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2009년도 말 예치금으로 5억2,58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경제과 중소기업육성기금은 23억원을 지출할 계획이며, 2009년도 말 예치금으로 6억7,528만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과 환경미화원자녀학자금대여기금은 1억2,100만원을 지출할 계획이며, 2009년도 말 예치금으로 2억6,504만5,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재활용품판매대금관리기금은 8,439만원을 지출할 계획이며, 2009년도 말 예치금으로 4억1,23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주민생활국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박성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의시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12시17분 회의중지

13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는 집행부로부터 내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사업명세서에 의거 설명을 들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보고받은 과정에서 설명이 다소 미진하거나 확인할 사항 등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보고순서와 같이 소관 과장이 답변석으로 나오면 위원님들께서는 차례로 질의를 하시고, 질의·답변이 끝나면 직제순에 의거 다음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어제 보고받은 2009년도 업무계획 보고자료와 함께 연계하여 질의하시고,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근거에 의한 명쾌한 답변으로 금번 예산안에 대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보다 성실한 자세로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이정익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424쪽 세출부분에 호국보훈의 달 행사 있지 않습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전년도 예산은 잡히지 않았었는데 올해 예산에 200만원 잡혔어요. 행사운영비라고 해가지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어떤 식으로 행사를 치릅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유공자 등 초청해 가지고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보훈단체 운영 등 업무추진비 있지 않습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업무추진비, 전년도에는 500만원으로 잡혀있었는데 올해는 400만원이 감해 가지고 100만원으로 잡혀있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작년에는 어떻게 했어요, 이 예산가지고?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작년에는 호국보훈의 달 행사 관련 해가지고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그러니까 425쪽에 민간경상보조에 호국보훈의 달 보훈단체별 기념행사추진비 있지 않습니까?
춘수

임춘수위원

예.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 돈이 사실 작년에는 보훈단체 운영 업무추진비에 있었거든요, 400만원이. 그 돈이 세목이 변경돼 가지고 재분류가 된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이 예산하고 연계해서 질의를 하는 건데요,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대대적으로 하는 게 본위원의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회적으로 말하자면 위계질서라든지 모든 게 구조적으로 많이 무너진 부분이 있거든요. 즉 말하자면 이분들이 우리 국가를 위해서 헌신적인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우리 국민들이 안전하게 경제를 누리면서 살고 있는 부분인데 꼭 예우차원에서 그냥 행사만 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실질적으로 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우리 후손들이 관심을 갖고 이분들의 노고에 어느 정도 답을 하는 그런 행사와 그 다음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어느 정도 확보를 해가지고 추진을 해야 본위원이 볼 때는 마땅하다고 보는데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예산 올라온 게 400만원 정도 감했기 때문에 이게 활성화가 돼야 되는데 오히려 거꾸로 축소되는 그런 감이 들었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국가유공자 보훈선양에서 모범보훈대상자 전적지 답사하고 단체별 기념행사 추진비가 잡혀있어요. 어떤 식으로 행사를 치를 겁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모범보훈대상자 전적지 답사는 저희가 관장하고 있는 보훈단체가 8개 단체 있습니다. 각 단체별로 150만원씩 해서 단체 사업계획에 의거해서 전적지를 방문하는 걸로, 그렇게 단체별로 추진하는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전적지만 답사하는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지금 8개 단체라면 다 보훈단체입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우리 관악구에 보훈단체가 8개 단체가 있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사무실은 독자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낙성대동 보훈회관에
춘수

임춘수위원

파출소인가 거기 2층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거기에 5개 단체가 들어가 있고요 그 다음 봉천본동 구 청사에 3개 단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 8개 단체가 일관성있게 하나로 묶어서 관리·감독이 되는 겁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단체별로
춘수

임춘수위원

별도로 운영하는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별도로 운영하면 별도의 단체에서 운영비는 어떻게 충당해서 쓰고 있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지금 현실적으로 운영비 문제가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는 자치행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원을 받아서 일부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일부가 충당되고 있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관악구에는 사회단체가 너무나 많아요. 많기 때문에 우리가 4대 의회 때부터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과감하게 정리할 부분은 하고, 선별적으로 활성화되고 또 우리가 관심을 많이 갖고 또 앞으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선별적으로 사회단체보조금을 차등지급하는 거에 대해서 질의한 적이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복지정책과에서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렇잖아도 저희들이 국가유공자 단체 관련한 조례를 내년 초에는 제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례를 제정해서 본예산에서 편성해가지고 일반예산으로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이 지적한 거에 대해서 호국보훈의 달에 즉 말하자면, 보훈단체 운영 업무추진비 또 답사 그 부분에서 예산이 그 정도 되면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8개 단체를 답사를 통해서 한 번 위로차원에서 하는 거면 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본위원은 보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을 위해서 다른 쪽으로 유도를 해서 지원해 주는 방향을 가자, 이건 한 번 갔다오면 끝나는 거지만 8개 보훈단체 같은 경우는 1년 단체를 운영하는 거 아닙니까. 차라리 운영비로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물론 보훈단체 운영과 관련해서 예산측면에서 다다익선이라고 예산이 많이 있을수록 저희들이 지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마는 현재 예산을 계상해 놓은 금액은 내년도 보훈단체를 운영하는데 최소한의 경비로 계상을 해놓은 상태고, 위원님들께서 더 반영을 해주신다면 훨씬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은 보훈단체에 관심을 많이 갖고 우리 관악구에서, 관악구의회에서도 이 보훈단체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같이 공감하는 입장에서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의견을 제시하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 다음에 422쪽 공익근무요원 보상금이라고 해가지고 요원 중식비가 전년도에는 예산이 책정되지 않았는데 올해는 왜 이 부분에 예산이 반영됐지요?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까 제가 예산안 설명드리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회복지업무 보조 공익근무요원 중식비는 작년에는 자치행정과에서 예산이 편성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금년부터 복지정책과에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고, 또 그 앞쪽에 419쪽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공익근무요원 중식비는 2008년도에는 본예산 확정 내시 후에 금액이 책정되는 경위로 2009년도에는 본예산에 책정하다보니까 전년도 예산이 제로로 돼 있는 상황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자치행정과에서 복지정책과로 이관이 됐기 때문에 예산을 잡은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복지정책과 예산에 반영된 겁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422쪽에 있는 공익근무요원 중식비는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리고 426쪽에 보면 자원봉사활동 저변확대로 해가지고 국비, 구비로 해서 예산이 1억2,000만원이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여기에서 말하는 자원봉사는 어떤 단체를 자원봉사로 칭해서 저변확대를 한다고 하는 겁니까? 자원봉사.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일단 저희 센터에 등록이 돼있는 사람들 위주로 해서 저희가 자원봉사 지원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자원봉사자가 현재 몇 분 정도 활동하고 계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지금 저희 센터에 등록돼 있는 인원은 업무보고 자료에도 있습니다마는 3만5,772명이
춘수

임춘수위원

그분들이 다 활동하고 있습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물론 지속적으로 전원이 활동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여기에서 예산을 반영하는 거 보니까 국비하고 구비에, 그러면 타구도 똑같이 예산을 반영해서 하는 사업입니까? 유독 우리 관악구만 국비, 구비 예산을 확보해서 이 사업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타구에도 이런 사업을 국가차원에서 하는 겁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타구에서도 역시 국·구비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타구에 비해서 저희 구가 상당히 예산측면에서는 열악한 실정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이분들에게 예산 잡혀있는 게 주로 활동비입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세부내역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마는 자원봉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물품이 소요된다든가 물품구입비라든가 또 교육을 시킬 때 교육강사비라든가 그런 내용으로
춘수

임춘수위원

복지정책과에서 총괄하시는 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전년도 예산보다 올해 예산이 좀 증감이 됐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이 예산을 반영해서 자원봉사활동 저변확대 결과물 나온 것도 보고가 된 게 있습니까? 체크를 합니까, 관리·감독을 합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실적에 있어서 대비해서 관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실적이 나온 건 없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실적은 저희가 주요업무
춘수

임춘수위원

예산이 매년 한정돼서 나가는 게 아니라 예산이 작년보다 늘어난 부분은 작년도에 저변확대를 위해서 어느 정도 실적이 있고 실적에 비해서 예산이 부족하니까 예산이 좀 증액돼서 올라온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실적이 보고가 돼야지요. 실적에 근거가 있어야지만 전년도하고 올해하고 예산을 비교했을 때도 우리가 참고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올해 또 그런 실적이 나와야 내년에 이 부분에서 예산이 올라왔을 때 우리 위원들이 심도있게 검토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향후에는 자원봉사한 실적과 관련해서 전년도 대비해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고요.
춘수

임춘수위원

올해 이 예산을 집행하면서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특히 금년에 지원된 부분이 우리 부서 특수사업으로 해서 서울대학교하고 중·고등학교 협력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제안해서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면 우리가 거기에 일부 지원을 해서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그 실적은 꼭 체크하셔야 되고요, 내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그것을 들여다 볼 것이고. 429쪽에 보면 연관된 건데요, 자원봉사대축제 운영하고 자원봉사 주관 행사 운영은 자원봉사를 대상으로 해서 하는 겁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 동안에 자원봉사를 했던 사람들의 어떤 프로그램을 비치도 하고요, 또 자원봉사 각 단체별로 가령 마사지라든가 수지침이라든가 단체별로 부스를 만들어서 자원봉사 활동한 내역을 공개도 하고 뭐 그런 행사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이 예산은 왜 감했어요? 429쪽. 전년도에는 600만원이 잡혔는데 올해는 300만원이 감해서 상정됐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작년에는 자원봉사 활동과 관련해서 자원봉사축제를 하면서 사회복지 주관 행사하고 같이 구청 청사 앞에서 진행을 했었는데요, 금년에는 사회복지 주관 행사를 별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별도로 하려고,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도 별도로 추진하기 때문에 예산이 감하게 된 것입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자원봉사와 관련해서는 예산이 약간 감액되었고 사회복지 주관 행사비가 증액이 됐고 그런 사항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하여튼 여러 차례 우리 위원들이 방대하게 운영되는 자원봉사대, 그냥 추상적으로 인원수만 늘려서 확보를 해서 자원봉사 하는 것에 대해서 지적사항이 그동안 많이 나왔던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복지정책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진짜 실질적으로 이 예산을 반영해서 말하자면, 문구에 걸 맞는 자원봉사 저변확대를 통해서 많이 혜택을 받고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치면서 예산이 진짜 제대로 반영이 됐다는 그런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복지정책과에서 이런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실 것을 주문하면서, 과장님 무슨 뜻인지 알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 자원봉사라는 게 참 애매해요. 자원봉사도 문제지만 우리 관악구에 이런 봉사단체 인원만 채우는, 실질적으로 결과물이나 성과가 별로 없으면서도 보여주는 행정위주로 가지 마시고 거기에 걸맞는 정책을 수립해서 프로그램에 의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복지정책과에서 심도있게 진행해 주실 것을 주문합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잖아도 저희가 업무보고서에 내년도 특수사업으로 보고가 돼 있습니다마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도도 운영하고 마일리지에 따른 인센티브제도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 부분을 포함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존경하는 임춘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임춘수 위원님이 말씀도 하셨는데, 그러면 올해는 자원봉사 보험을 몇 명이나 가입시키려고 생각을 하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금년에는 1만2,402명을 가입시켜 가지고 928만9,000원이 소요됐습니다. 10월 말 현재.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가입 인원수는 몇 명인데 몇 % 가입시키는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저희 자원봉사자 총 숫자가 3만5,000명인데 대비해서 보험 가입자가 1만2,000명이었으니까 약 33% 정도 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나머지 인원 3분의 2는 가입시키지 않는 사람들은 자원봉사를 안 하시는 건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자원봉사하는 과정에서 위험부담이 있다든가 이런 필요에 의해서 신청하는 사람들 위주로 해서 저희가 보험을 들어주고 있기 때문에.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자원봉사 1년 보험을 드는 거잖아요. 자원봉사자가 3만5,000명이 현재 있는 건데 보험을 가입해 주는 인원이 3분의 1정도만 가입을 시키는 것 아니겠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중간에 자원봉사를 하다가 예기치 않게 사고율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부칙에도 아마 있을 거예요. 그리고 몇 월달을 기준으로 해서 보험을 드는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보험은 몇 월을 기준으로 해서 드는 게 아니고요 연초에 1년 이상 정기적으로나 지속적으로 활동 중인 사람하고 또 전년도에 신규봉사자로 해서 월1회 이상 참여했다든가 이런 사람들을 기준으로 해서 연초에 일괄 가입시켜 주고 그 이후에 필요에 따라서 신청을 하면 저희가 판단해서 가입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연1회에 봉사를 했다고 해서 가입시키기는 어려운 것이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1년 열두 달 매달 새로운 가입이 진행되는 거예요? 매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매달.

이정희위원

그래서 자원봉사자들이 혹시라도 봉사를 하다가 다치면 치료를 할 수 있다든가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셔도 될 것이고요. 또 보험가입도 안 되고 봉사활동을 1년이라든가 2년이라든가 안 한 사람들은 재정비할 때가 됐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알찬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시고. 자원봉사 마일리지 통장 인쇄기가 300만원이에요? 1대에.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뭐가요?

이정희위원

마일리지 통장 인쇄기가 300만원이냐고요? 1대에. 이거 300만원 1대 구입한다는 거 아니겠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1대에 300만원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마일리지 통장 인쇄기는 사고, 통장으로 된 것은 한 부에 800원인가 봐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5,000매를 산다고 그랬어요, 그렇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가입한 사람들은 다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마일리지

이정희위원

현재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빼고 나머지 인원만 5,000명 정도 해준 다는 얘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추가로.

이정희위원

추가로 해주면 지난 해까지는 가입이 안 되고 올해 가입할 예정인 인원을 말하는 거예요? 지난 해까지 해서 마일리지 통장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 얘기인 거죠?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수첩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정희위원

수첩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 하는 거고. 우리가 마일리지 제도를 좀 확대하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카드 같은 거 만드는 것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혜택을 보게 해가지고 우리가 카드화 하신다고 했잖아요. 카드는 어떻게 수첩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지요, 별도 카드를 만드는 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별도 카드를 만들어 주지요.

이정희위원

그러면 혜택을 볼 수 있는 업체는 어떻게 선정하실 건데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업체를 선정하는 게 아니고요,

이정희위원

음식점 같은 데 이런 데를 할인권을 만들어서 줄 계획 아니에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것은 마일리지제도를 운영하면서 자원봉사를 유도하기 위해서 일정시간 이상 봉사한 사람들에게, 아직 구체적인 방침은 안 세웠습니다마는 자원봉사를 했다고 해서 다 해주는 게 아니고 일정시간 이상자라든지 어떤 기준을 정해서 그런 사람들에 한해서 음식점하고도 협약을 해야 될 거고 인센티브 관련해서 연구를 해서 협약을 맺어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다는 얘깁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우리가 지금 자원봉사가 많이 활성화됐거든요. 그래서 마일리지 통장기기도 사는 중에 수첩을 발급하면서 평가도 개최하고, 오늘 평가하는 거잖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우리가 음식서비스 같은 거라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드는 게 더 좋지 않은가, 이번에 하는 중에. 그런 계획을 세우셔서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러니까 일정시간 이상 봉사자들한테 모범음식점 할인혜택이라든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혜택이라든가 이런 것은 내년도에 별도계획으로 수립해서 추진할 예정으로 있고요. 또 한 가지 민간단체 후원을 받아서 그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마일리지로 생필품을 구입한다든가 해서 봉사하는 수요처에 가서 후원받은 생필품을 지원도 하면서 봉사도 하고 이런 제도를 종합적으로 세워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종합적으로 하는데, 그것도 좋으신데 우리가 마일리지수첩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공영주차장을 이용을 한다든가 하면 별도보다 그 수첩이 있으면 거기서 마이너스를 한다든가, 사용료만큼 거기에서 마이너스로 나간다든가 이런 방법도 괜찮은 것 아니겠어요? 또 다시 수첩을 가지고 있고 적립되는데 예를 들어서 또 카드를 제작해서 주는 것보다 우리가 적립된 수첩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공영주차장을 가면 그 수첩에서 예를 들어서 100을 뺀다든가 이런 제도로 해도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모르겠습니다. 그렇게까지 마일리지 실적대비 어떤 공영주차장 주차장요금이나 음식점 할인점에 혜택을 받은 만큼 마이너스 해나가고 그런 정도까지는 상당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여튼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마는.

이정희위원

그런데 우리가 마일리지수첩도 제공하고 기기도 사서, 보험을 들어주면서 할 것 같으면 마일리지 적립되는 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되고.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민간후원이든 다각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인센티브는 어떻게 하실 건데요? 마일리지 인센티브는 어떻게 하시려고 인센티브 넣으신다고 그러는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러니까 그 인센티브라는 것이 바로 모범음식점 할인이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할인시켜 준다든가 그런 것들이 인센티브라는 얘기지요.

이정희위원

그런데 그것을 자원봉사자들한테 증을 줄 거냐, 카드라든가 뭐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분들한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러니까 마일리지통장을 발급하지 않습니까, 그 통장을 가지고 있는지 사람들 중에 일정시간 이상 봉사한 사람들은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다면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가령 모범음식점 할인을 받는다는 것도 음식점협회에서의 협조가 있어야 될 것이고 구체적으로 거기까지 협약이 됐다든가 하는 단계는 아니거든요.

이정희위원

여기 700만원 예산을 넣었잖아요. 마일리지하고 인센티브 한다고 총 사업비로 700만원이나 넣었으면 그걸 고민하고 넣으셔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어느 돈이요?

이정희위원

업무계획 24쪽에 인센티브 해서 총 사업비가 700만원 반영되어 있잖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 700만원은 통장인쇄기를 구입한다든가 통장을 발급한다든가 그런 비용이지 그 돈으로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이거 통장 만들어 주면서 마일리지 적립되면서 그것까지 같이 고민을 해 보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따로 하느니 하실 적에 이 사업이 굉장히 많이 커졌어요, 예산도 많이 편성이 됐고 그러니까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자원봉사자들이 하는 만큼 보험을 잘 들어 주시고 또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도록 고민을 충분히 해서 예산만큼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기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께 한 가지 질의 아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올해 예산을 보니까 사실 우리 국에서 행사가 무척 많이 있습니다. 큰 행사도 아니면서 행사가 많은데 하여튼 일부로 나올 수 있는 행사도 있고 정말 뜻있는 행사도 있고 제가 올해 쭉 지켜보니까 그러는데. 한 번 행사를 과에서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 행사를 한다 했을 때 정말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는 정책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하는 것이지만 우리 구비가 들어가는 그런 행사는 한 번 하더라도 정말 뜻있는 행사가 되기를 그런 행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한테.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행사를 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과장님,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에서 보편형 아동바우처하고 지역맞춤형 바우처가 있지 않습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 돈이 5억2,391만2,000원이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 돈이 지금 보니까 필요 근거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하고 서울특별시 사회과 그러한 근거를 두고 추진하고 있는 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허기회위원

보니까 아이들 IQ를 높인다든가 그러한 사업을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허기회위원

책 하는 그런 곳에 위탁을 줘 가지고 이번에 감사기간에도 그 말이 나오고 그랬었는데 그런 것이 있고 또 밤에 어린이집이라든가 하는 곳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있는데 - 밤 9시까지 인가 아이들을 맡기고 - 이게 저희들이 봤을 때는 이 돈이 참 많은 돈인데 이 돈을 가지고 우리 구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가지고 정책을 펼칠 수 없는 건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업무계획서 9쪽에 있는 지역사회서비스 혁신사업 내용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보편형 아동 바우처 사업은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라고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그 사업을 개발해서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고, 우측에 있는 지역맞춤형 바우처 자체개발형 사업 중에 저소득가정 어린이 야간보호서비스는 우리 구만이 발굴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로 학습지 성격의 8개 기관에 위탁해서 학습지를 배부하고 선생들이 1주일에 한 번씩 방문해서 지도하는 것은 저희가 어떤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도나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됐을 때는 그런 것들을 복지부로 건의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고요, 자체개발형사업 저소득가정 어린이 야간보호서비스는 주2회 2시간씩 가정방문해서 월8회 야간보육개념인데 숙제지도를 한다든가, 그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은 노인복지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고.

허기회위원

그 자체는 알겠는데요,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 사업이 보건복지부 뜻에 따라서만 무조건 해야 되는 건가요, 우리 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없는 건가요? 그 돈 가지고.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 돈 가지고 왜냐하면, 이게 국·시비 보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 돈을

허기회위원

우리 구비도 있지 않습니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국비가 내시되면 거기에 따라서 자치구 분담비율 금액을 책정해서 진행하고,

허기회위원

서비스를 말하는 거예요, 서비스를 학습지나 그런 데만 무조건 줘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허기회위원

우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허기회위원

학습지에다만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건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는 그렇습니다.

허기회위원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법으로 정해져 있는 아니고요, 복지부에서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복지부에서 먼저 돈을 가내시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시하고 구가 분담비율에 따라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허기회위원

어쩔 수 없이 거기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허기회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허기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허기회 부의장께서 질문하신 지역사회서비스 혁신사업 중에 모두가 다 위탁사업이지요? 보편형 아동투자 바우처는 위탁이고, 100% 복지부 주관 정책 사업으로 하는 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지역맞춤형 바우처는 관악시니어클럽에서 주관하고, 두 가지 다 위탁이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 예산에 보니까 19억4,98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5억2,391만원으로 무려 14억원 이상이 감액되었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보완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19억원 예산편성은 돼 있는데 작년에 예산편성할 당시에 보건복지부 가내시 금액에 따라서 시비·구비를 25, 25 이렇게 해서 책정을 하다보니까 19억원을 편성을 했었습니다마는 최종 금액은 7억51만원을 집행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최종 얼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7억51만원이요.

이복례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내년도 예산도 물론 확정된 게 아닙니다. 복지부 가내시에 따라서 시비, 구비를 분담비율 잡아서 책정을 한 거기 때문에 이 금액도 지금 현재 예산서에는 5억2,390만원이 잡혀는 있습니다마는 그것도 확정내시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과장님, 작년에 7억51만원이 집행됐다면 약 7억원 정도가 집행됐는데 올해 5억원이잖아요? 예산 잡힌 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러니까 그 금액도 보건복지부 가내시에 따라서 예산을 잡은 거기 때문에

이복례위원

탄력적으로 증감이 될 수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을 드렸습니다만 위탁업체이다 보니까 올해 실적검토 결과 나왔나요? 올해 운영실적 검토결과가 나왔느냐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지도점검하고 모니터링을 통해서 지적사항으로 나와있는 것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실적평가에 어떻게 나왔어요? 양호하든가요, 저조하든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대체적으로는 만족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실적평가는 누구였나요, 대상이? 실적평가 대상이 누구였냐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이게 월평균 표준형사업 같은 경우에 1,600여 명이 수혜를 보고 있는데 전 수혜대상자를 상대로 해서 모니터링 하지 못했고 일부 샘플로 한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이복례위원

몇 명 정도 했어요? 1,600명 중에 몇 명 정도 하셨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모니터링 요원이 8명 있는데요 그 8명이 수혜대상자 전체에 2~30% 정도 전화상담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조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20% 정도?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 결과가 양호하다고 나왔다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물론 바우처 카드 결재과정이라든가 또 지도하는 선생에 따라서 약간 불만족스러운

이복례위원

과장님 정확히 얘기하세요. 양호냐?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7~80%는 양호한 걸로 나와 있고요,

이복례위원

확인하셨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제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지금 지역맞춤형 바우처 같은 건 100% 우리 구비로 자체사업이잖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지도감독 올해는 소홀히 하지 마시고 과장님께서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굉장히 삭감이 됐는데 과연 제대로 이루어질지, 어차피 복지부 주관 정부시책이라면 보편형 아동투자사업은 실시를 해야 되는데 하되 돈을 내려보내니까 그냥 하겠다는 자세가 아닌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그래서 후회없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수시로 체크해서

이복례위원

주관부서에서 감독해 주기 바라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자원봉사 전문교육시간이 기본시간 1시간당 강사료가 20만원으로 15회가 잡혔네요? 427쪽입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전문교육,

이복례위원

그 위에 보면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있어요, 5만원씩 12회가 잡혔고. 이건 강사료가 20만원씩 15회가 잡혔고 1시간 추가마다 10만원이 15회로 잡혔는데 이게 그냥 1시간으로는 끝나기 어려운데 아예 2시간에 30만원 이게 나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표기를 하셨으며, 만에하나 강사가 1시간쯤 더해서 10만원 더 하고 싶다 하면 추가할 수도 있는 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현실적으로 움직이면서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볼 수 없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자원봉사 교육내용 또 자원봉사자 프로그램에 따라서

이복례위원

어쨌든 그럴 수 있는 거지요? 추가할 수 있는 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프로그램에 따라서 강의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집행부 주관 부서에서 시간이나 정액을 결정하면 안 되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강의내용에 따라서 1시간짜리 교육도 있고 2시간자리 교육도 있고 하기 때문에 기본

이복례위원

2시간 넘는 교육은?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2시간 넘는 교육은 1시간 추가된

이복례위원

저는 그럴까봐 그래요, 2시간 넘어서 추가하는 교육을 할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 때문에 질의를 드린 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3시간 짜리는 없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금년에 그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는 그런 사례 없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강사료가 정해져 있지 않나요? 우리 구청에서 실시하는 강사교육은.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확정적으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요,

이복례위원

탄력적으로 다 다른가요, 부서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리냐면, 생활경제과에는 분명히 10만원이에요, 기본 1시간에 강사료가. 10만원으로 돼있고 추가 1시간마다 5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복지정책과는 기본시간 1시간에 20만원으로 배가 더 비싸단 말이에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거기 내용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마는 기본교육은 10만원으로 잡아있고요, 전문교육은 20만원으로 잡혀있는데 물론 부서마다 교육에 내용에 따라서 강사비가 20만원이 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확정적으로 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혹시 과장님, 물가안정 그런 데서 교육강사료 제한선을 해주지 않았나요? 가이드라인.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물가관련 해서 그런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불균형하잖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강사수준에 따라서 강사료가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은

이복례위원

그렇게 알고요. 그 다음에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지원 이게 무슨 얘기예요? 한번 설명 좀 해줘보세요. 3,000만원이 넘게 나가는데, 428쪽.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센터에 코디라고 해서 교육 코디하고 데이타베이스 코디하고 두 명이 채용돼있습니다. 그게 국비사업인데요 보건복지부에서 교육 코디나 DB코디를 채용해서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직원 인건비에 비해서 훨씬 더 저렴하고 또 교육 코디나 DB코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공개모집 채용해서 계약직으로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두 명 인건비라는 얘기지요, 1년 거?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1년 겁니다.

이복례위원

지금 코디를 어느 정도 교육하고 데이타 구축하는데 사용한다는 얘기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잖아도

이복례위원

전문인력으로 돼 있지 않나요? 이 사람들 이렇게 채용하게끔 돼있나요? 전문인력이 아니고.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전문인력이라고 봐야 되겠지요, 자원봉사와 관련한.

이복례위원

국비하고 구비하고 50대 50인데요? 올해 증감된 이유가 뭐예요? 인건비가 오른 건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인건비 상승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인건비 때문에 그랬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게 꼭 필요하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초청공연단체 사례금이 뭔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몇 쪽 말씀하십니까?

이복례위원

429쪽입니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초청공연단체 사례금은 올해도 행사계획이 잡혀있습니다마는 자원봉사평가대회라든가 자원봉사대축제라든가 이런 행사를 할 때 공연을 해주는, 그냥 의전만 진행하는 거보다는 공연단체를

이복례위원

식전에 와서 해주는 행사?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문화공연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면서 사례금을 주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100만원씩 지급한다는 얘기예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공연내용이나 공연자의 수나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그때 그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밑에 50만원 나가는 건 뭐예요? 단체사례금은.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공연을 해주신 단체한테 사례금을 주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위에 건 뭐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위에 큰 항목이 1번항목이 자원봉사대축제 2번 초청공연단체사례금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원봉사대축제 때 공연단체 사례금이 100만원이란 얘기고요.

이복례위원

두 번째는 자원봉사 주간 때 하는 거고,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주간행사 할 때 초청하는 거고.

이복례위원

행사성으로 나가는 걸 계속 해야 됩니까? 작년에 이거 했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계속 해왔던 사항입니다.

이복례위원

작년에 지속적으로?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래요, 자원봉사실비가 올해 또 8,000원씩 200명 나갔는데 이건 뭐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가령 예를 들어서 어떤 느닷없는 재해가 발생했다든가 해서 그 지역에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했을 때 수송하면서 최소한의 중식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게 별도로 잡혀있지 않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니 그 예산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이 예산에서 사용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존경하는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418쪽에 사회복지주간행사에 작년대비 해서 증감한 이유 좀 알려주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주순자위원

418쪽에 사회복지주간행사가 작년 예산보다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까 설명드린 바와 같이 작년에는 사회복지행사의날 예산이 워낙 적어서 자원봉사대축제하고 곁들여서 9월달에 함께 실시를 했거든요. 그런데 함께 하다보니까 사회복지주간행사라는 것은 사실 어떤 의미에서 1년 동안 사회복지 실적도 홍보하고 또 사회복지에 종사한 사람들 격려하는 행사인데 자원봉사하고 같이하다보니까 너무 프로그램이 많아서 오히려 사회복지사들한테는 노동이 되는 그런 결과가 빚어지는 것 같아서 금년에는 사회복지주간행사하고 별도로 실시할 계획으로.

주순자위원

그러면 사회복지하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하고 거의 비슷한, 워크샵이 따로 잡혀있지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워크샵은 전문강사 초빙해서 강의위주로 하는 거고요, 사회복지주간행사는 종사자들의 체육대회라든가 이런 위주로 하고.

주순자위원

워크샵은 대강당이나 따로 빌려서 하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서천연수원을 빌려서 1박2일로 진행을 했었거든요.

주순자위원

사회복지주간행사에서도 작년보다 예산이 올랐고 또 사회복지협의체 작년 워크샵에 갔는데 워크샵을 가가지고 꼭 이런 캠프활동을 지원해야 되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그 사업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저희 부서에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회복지나 지역사회복지 이런 것들이 사회복지사업법이 제정되면서 이제는 복지라는 것이 관에서만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하고 항상 유기적인 관계로 해서 지역사회에서 복지활동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해야 한다는 판단하에서 워크샵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따라서 필요합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워크샵 대상자는 사회복지 종사하는 그런 분들로 가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워크샵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회복지관이라든가 우리 구·동 사회복지사라든가 사회복지와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다가 지역사회대표협의체 있잖아요, 지역사회대표협의체 위원하고 실무협의체 위원들 이런 사람들로 구성돼서 합니다.

주순자위원

제가 왜 말하냐면, 829쪽 자원봉사대축제에서는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자원봉사대축제는 감액됐잖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주순자위원

말 그대로 자원봉사자들은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행사잖아요. 오히려 이건 감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는 거의 같은 맥락이란 말이에요. 워크샵 같은 경우는 경제도 안 좋고 우리 8층 강당이나 거기에서 해도 충분한 행사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걸 꼭 서천까지 가서 꼭 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조금 전에도 제가 보고 때 보고를 드렸는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워크샵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늘어난 것은 작년에는 KT 후원을 받아서 추진을 했었습니다 일부. 그런데 금년에 KT 후원을 할 수 없다는 통보가 와서 그 행사규모로 추진했을 때 그런 정도 돈은 소요된다고 판단해서 예산을 반영한 겁니다.

주순자위원

여기 보면 차량임대라든지 여행자보험 이런 걸 감안해서라도 나는 우리 구청에서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니까 한번 검토해 주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우리 구청에서 워크샵을 추진하기에는 팀별 자율적인 활동이라든가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하는데 구청에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래요, 그래도 경제가 어려우니까 한번 고려해 보세요. 작년보다 예산이 많이 증액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증액된 사유는 후원을 받았었는데 못 받아서 그런 거니까요.

주순자위원

그리고 동료위원께서 말씀드린 국가유공자 공훈선양사업에 있어서 제가 작년에도 지적했는데 우리 구에 국가유공자 사무실이 몇 개나 있어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8개 단체가 2개 건물에 분산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1개 건물에 운영비가 얼마 정도 드는지 아세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운영비는 지금 제가 파악이 안 돼 있는데요, 단체당 7~80만원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한 단체당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주순자위원

예를 들어서 3개 단체가 합했다 그러면 210만원 지원해 주고 그러나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저희가 별도로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순자위원

별도로는 지원하지 않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예, 운영비는 전혀 지원을 못 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제가 왜 그러냐면, 국가유공자 전적지라든지 가는 건 사실 그 단체에서 의무적으로 주관해서 갈 수도 있어요. 아예 차라리 이런 식으로 전적지를 답사하는 거보다 2개 사무실에 실비로라든지 어떤 명목으로라든지 사무실로 도와주는 게 오히려 우리 구로서는 더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전적지 답사에 대해서 차 8대 가는 거에 대해서는 제가 작년에도 지적한 바와 같이 8대 차가 가는데 이 보훈단체에 속해 있는 회원들만 가는 게 아니잖아요.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안 그래도 위원님게서 그런 지적을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저희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전적지 순례를 간다든가 할 때 사전에 회원만 갈 수 있도록 가는 사람 회원명단을 받는다든가 해서 회원만 갈 수 있도록 지도를 철저히 해서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예산을 들여서 꼭 이렇게 이 단체만 다른 단체도, 유독 이 단체는 국가적으로 보호받는 단체잖아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자체에서도 전적지라든지 국가유공자 등 공훈선양이라든지 이런 걸 해주는 건 원치 않고요. 차라리 사무실 운영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우리 구에서 사무실 운영비로 지원해 준다 그런 말이라도 들을 수 있잖아요. 유적지는 한 번 갔다오면,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아까 잠깐 언급이 됐었던 것 같은데요, 운영비 지원문제는 내년에 저희가 조례를 제정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조례제정에 따라서 지원가능성 여부를 검토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복지정책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익

이정익복지정책과장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다음 생활복지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생활복지과장 문병록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두세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임춘수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세출부분에 447쪽이요, 취업박람회 개최 2,000만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올해 취업박람회 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몇 번째 한 것입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처음 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올해 처음이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이 그 행사 때도 참여를 해 봤지만 진짜 엄청난 관심을 보여요, 우리 지역 구민들이. 더군다나 올해부터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찾아와서 IMF 이후보다도 더 힘든, 우리 서민 중산층들이 진짜 너무 힘든 시기에 접어들었는데 지난번에 취업박람회를 우리 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관악구민 특히 취업을 원하는 그런 분들이 엄청난 관심을 보인 것에 대해서 본위원도 깜짝 놀랐거든요. 또 한편으로는 우리 관악구에서 이런 취업박람회를 통해서 홍보하고 또 그분들에게도 일자리를 연결해 주는 그런 사업을 펼쳤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자긍심을 느꼈어요. 그렇게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 소득은 있었습니까? 그 날 취업박람회를 통해서 업체와 연결된 실적 같은 게 서로 확인하고 그랬습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그 날 당일 채용은 약 80여 명을 했고요, 그 다음에 후보자로 201명 정도를 남겼다가 회사에 가셔 가지고 결정을 해서 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소요예산 2,000만원은 행사비입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각종 홍보비하고 또 무대설치비.
춘수

임춘수위원

주로 행사비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참여한 업체에 대해서는 우리가 별도로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업체에서 자기가 투자하는 금액 같은 것은 없어요? 2,000만원은 장소제공과 쉽게 말하자면 행사지원금이네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쉽게 말하면 그 회사 홍보부스를 만들기 위한 - 20개 업체 - 행사비용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호응도나 관심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향후에도 효과가 증대가 돼야 되는데 본위원을 포함해서 많은 의원들이 그 자리에서 느꼈던 것이 뭐냐면 채용하는 인원이 너무 적다, 각 업체마다 모집인원을 보니까 너무 적어요 인원이. 그래서 많은 업체를,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거기에 한정된 업체만 참여할 게 아니라 더 많은 업체에게 홍보해서 부스는 좀 작더라도 많은 업체가 참여를 하면 모집하는 인원이 증원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접근 좀 해주십시사 하는 주문을 드리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 때 박람회를 통해서 총 인원 있지 않습니까, 업체에서 제시한 인원. 그런데 많은 업체가 더 참여를 하게 되면 일자리를 원하는 분에게 조금이라도 더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좀 유도를 해 주시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2,000만원 사업예산에 대해서 부족한 점은 없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금년에 처음으로 해 봤기 때문에 아직까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몰랐고요, 내년까지 한번 더 해보고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하여튼 본위원은 우리 구청과 의회가 이 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우리 지역에 취업을 원하는 구민들이 많은 업체와 연결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본위원을 포함해서 많은 의원이 이 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으니까 생활복지과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도 내년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좀더 나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리고 453쪽이요, 사회보장적수혜금이라고 해서 쉽게 말하자면 부랑인이나 노숙인이에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예산이 과연 155만원 가지고 큰 효과를 봤습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요건 뭐냐 하면, 155만원을 편성한 이유는 지금 저희들이 노숙인 보호시설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반석희망의집하고 대한상공회 살림터 있는데 반석희망의집은 94명이 있고 그 다음에 대한상공회 살림터에는 33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연 전액시비로 6억1,000만원을 그분들한테 도움을 주는 거거든요. 이 155만원은 추석 때하고 설 때 제사라도 혹시 지내라고 일반 노숙자들한테 거기에 30만원씩 보조를 해 주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경비로 쓰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이 이 예산을 보고 부랑이나 노숙인 관리는 시에서 하는 거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시에서 하는데 우리가 구비를 어떻게 보면 예산이 클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어요 본위원이 판단할 때. 그런데 1회적으로 행사에 그치는, 2개소를 연2회에 명절 때 방문해서 위로하는 것은 좋아요, 위로하는 것은 좋은데 과연 우리 구에서 생활복지과에서 이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되는 사업인지 좀 그래서 한번 답변을 듣고 싶은 부분이었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분들이 저희들이 노숙인 단속을 해 보면, 시설에 잘 들어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분들이 한 번씩 들어갔다 나온 사람들은 너무 통제가 심하니까 예를 들어서 술도 못 먹게 한다든지, 잠자리는 딱 10시만 되면 잠을 자야 한다든지 그게 너무나 싫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잘 안 들어가려고 해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까 해서 우리가 각종 명절 때라든지 이런 때는 그분들이 나가려고 안 하니까, 들어가려고도 않고 하니까 이왕이면 그런대로 조상이라도 모실 수 있는 길을 좀 만들어주자 해서 이걸 넣은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 부분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사업이라는 게 시에서 관여하는 사업이 있고 구에서 관여하는 사업이 있는데 또 우리 생활복지과 말하자면 우리 관악구에서도 정이 많아서 이분들한테 배려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455쪽에 보면 자활기금조성이라고 있어요. 자활기금조성 목표액이 얼마입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10억원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지금 현재 얼마 정도 적립돼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지금 적립이 돼 있는 게 없죠.
춘수

임춘수위원

없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왜 그러냐하면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전년도에는 얼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적립돼 있는 것은 지금 현재 자활센터에서 각종 사업을 하고 남은 이익이 좀 있습니다. 약7,800만원 정도, 그것만 지금 현재 별도 통장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 구라든지 기금 조성금은 지금 하나도 된 게 없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이 기금조성은 구비잖아요? 우리 자체구비를 조성하는 것 아닙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우리 구에서 자활기금을 조성한 금액은 지금 현재 없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없습니다. 올해 처음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올해 처음 1억원을 반영한 겁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덧붙여서 한 가지 물어볼게요. 보라매동에 청소년자활지원관이라고 있는데 이것도 국비, 시비, 구비가 들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이것도 자활기금에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겁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지요.
춘수

임춘수위원

이건 별도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다른 예산에 의해서 지원해 주는 겁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것도 매년 예산에 잡히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올해도 이거 잡혔겠네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잡혀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포괄적으로 잡혀 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잡혀있어요? 그건 못 봤는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439쪽에 관악지역자활센터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지역자활센터 운영비?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관악, 봉천 이렇게 나눴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2개 있습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3개인데요, 저희들이
춘수

임춘수위원

일터나눔까지 포함해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봉천 일터나눔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자활센터 우리가 운영하는 게 세 군데가 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지역자활센터 운영비에서 다 포괄적으로 예산이 잡혀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관악자활센터 내에 아까 얘기하신 봉천1동에 돼 있는 그게 포함이 돼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어디에 포함되어 있어요? 관악, 봉천, 일터. 그러면 일터나눔에 잡혀 있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관악자활지역센터 내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이게 국비가 50%가 되고 우리 시비가 25% 되고 구비가 25% 잡혀있는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여기에 보시면 우리가 2억2,504만4,000원짜리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춘수

임춘수위원

관악 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 안에 지금 봉천1동에 있는 그 업체가 들어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지역자활센터 운영비가 관악, 봉천, 일터나눔은 전체적인 합산이 나온 다음에 분리되어 있어야 하는데 따로 따로 되어 있으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여기는 다 분류를
춘수

임춘수위원

분류를 해서 해 놓으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나중에 분류는 되는데 여기에는 종합적으로 넣어져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제 지역에 청소년자활지원관이 있는데 어떤 예산에서 집행되는지 좀 궁금해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 내용은
춘수

임춘수위원

쉽게 말하자면 대상자들이 기초생활대상자들하고 차상위계층 학생들만 상대로 하는 것입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자료에 보면 일반인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도 일부 포함시킬 수 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일반인이요?
춘수

임춘수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일반인은 그게 없는데, 전혀 그런 자료가 나간 게 없는데.
춘수

임춘수위원

제가 자료 받은 것에 의하면 있어요. 이런 국·시·구비로 사업을 하는데 우리 소외된 말하자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틈새계층 쉽게 말하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하는 사업이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하여튼 이 부분도 생활복지과에서 예산이 국·시·구비로 운영은 하고 있지만 대부분 우리 구의원들이 구비를 반영해서 사업하는 것은 아주 심도있게 논의를 해요 솔직히 말해서. 그런데 국비나 시비로 하는 사업은 솔직히 말해서 심도있게 논의는 안 해요. 어차피 국비나 시비도 저희 국민들의 혈세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으로써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지고, 왜냐하면 국비하고 시비를 쉽게 말하자면 지원해 주는 사업은 대부분 국가적인 사업이거든요. 국가적인 사업이라고 하면 앞으로 우리가 자라나는 청소년이나 아이들한테 투자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공무원들도 국·시비 국책사업에 관계돼서 쉽게 말하자면 청소년을 상대로 하는 사업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좀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더욱더 많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과장님, 439쪽에 가사간병도우미사업이 약 10억원 정도로 책정이 되어 있네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작년에 비해서 5억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이유는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작년도에는 거기 안에 민간위탁금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작년도 예산은. 위원님, 본래 저희들이 작년도에는 자활사업 활성화하고 자활지원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두 파트로 구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부터 일을 하다보니까 자활근로사업이란 파트를 하나 더 신설해서 편성이 된 거거든요.

이복례위원

자활근로사업?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게 어디에 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440쪽에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이거 국·시비로 다 나오는데, 이거 전년도 예산에 있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전년도 예산이 나갔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 작년도로 보면 전체가 자활근로사업이 26억6,500만원 나가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이복례위원

예, 이것도 증액이 됐는데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건 이것대로 있는데 왜 여기 5억원이 증액됐냐는 질문이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증액된 사유가 지금 현재 자활간병사업에서는.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거기에 전년도 예산액 11억2,400만원에 증감계획 4억9,660만원 나와 있지요? 439페이지에.

이복례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 사항이 지금 현재 인쇄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439쪽에 뭐가 잘못됐다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제가 설명드릴게요. 11억2,400만원 그게 잘못되었고, 그 위에 보시면 민간이전비 나오지요?

이복례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민간이전비에 16억9,677만9,000원 이게 맞는 겁니다. 요거 밑에 거는 잘못돼 있는 것입니다 인쇄가. 그래서 지금 7,612만3,000원 감편성한 거예요 작년도보다.

이복례위원

계산 잘못하셨다는 얘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게 아마 인쇄상에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여기서 두들겨보세요. 맞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 틀립니다. 잘못돼 있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실무자 맞아요? 전문위원님 어디 가셨어요. 이거 한번 두들겨보시라고 할 걸. 그러면 약 5억원 정도 증액된 거는 잘못된 거라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쇄가 잘못됐습니다.

이복례위원

인쇄가 잘못돼도 상관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5억원을 깎으려고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죄송합니다. 이거 잘못된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리고 관악에 자활센터 이거 자세히 하세요. 이렇게 하면 헷갈려서 안 되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관악은 신림1동 소재해 있고, 봉천은 어디에 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봉천은 봉천10동에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일터나눔은?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일터나눔은 신림12동에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총액 나누면 올 예산이 맞는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16억원이?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16억원이라는 것은 사회적응프로그램 운영비라든지 가사간병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다 포함해서 이 총 금액이 맞아요? 16억원이 맞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평가대회를 한번 해보셨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어떤 거요?

이복례위원

지역자활센터 운영.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평가대회요?

이복례위원

예, 작년에 하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3일날 했습니다. 12월 3일날.

이복례위원

어떻게 나왔어요, 결과가?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책자로 저희들이 평가한 것이 있습니다. 책자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은 결과 어느 정도 평가됐는지 아직 모르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책자로 평가한 것을 만들어놨으니까, 저희도 3일날 했으니까 오늘 예산 다루느라고 보지를 못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자활대상이 아까 우리 과장님 청소년이라고 답변하셨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청소년 뿐이 아니고 자활대상이 수급자라든지 차상위계층이라든지

이복례위원

당연히 그래야지요, 청소년이라고 답변을 하셔서. 어째됐든 이렇게 센터를 운영한다면 이 목적이 과장님,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 센터 운영하는 거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아니면 직업을 가지고 간 퍼센트라든가 이런 평가가 나왔을 거 아니에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이 센터를 보건복지부에서 3개 센터를 저희 구에 놔둔 것은 지금까지 했던 사업들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뒀다는 얘기거든요. 뭐냐면 자활공동체라든지 시장진입형이라든지 사회일자리형이 어느 정도 이 사람들이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저희 구에 3개 센터를 놔둔 겁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예를 들어서 시장진입형이라고 하면 직접 운영하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그 센터에서 운영합니다.

이복례위원

그 센터에서 직접 운영을 하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요즘처럼 경기가 안 좋은데 실패할 수도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지요.

이복례위원

있어요, 없어요? 올해 운영해 본 결과 실패한 사례가 있어요, 없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실패한 것은, 왜 그러냐면 시장진입형이 뭐냐면 지금 현재 우리가 만드는 게 폐현수막으로 장바구니를 만든다든지 폐컴퓨터를 수리해서 넘긴다든지 이런 사업을 하기 때문에 실패를 한다든지 그런 게,

이복례위원

시장진입형이라는 이 낱말자체를 놓고 볼 때 직접 경영을 한다는 얘기 아닌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지요.

이복례위원

아니에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어떤 형이에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센터에서 자기들이 사업계획서를 저희들한테 제출합니다, 연 어떤 식으로 하겠다. 그러면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시장진입형을 하겠다, 시장진입형이라는 것은 각 목이 다릅니다. 뭐뭐냐면 예를 들어서 폐컴퓨터를 수리해서 판다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를 만들고 또 가방을 만들고 해서 시중에 팔기도 하고 또 거기보다 어려운데 기증도 하고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복례위원

아까 시장진입형하고 또 뭐가 있다고 그랬지요? 세 가지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사회적일자리형 그 다음에 자활공동체형, 자활공동체형은 뭐냐면 도시락 만드는 게 해당됩니다.

이복례위원

자활공동체형, 도시락 만드는 건 그럴 것 같고. 어떤 기업 내에서 한 사업을 선정해서 운영한다든가 그런 것도 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지요, 그런 내용이지요. 거의 센터에서.

이복례위원

센터로 해가지고, 그랬을 때 요즘같이 경기가 안 좋은 시기에는 현실적으로 운영을 할 수가 없어서 문을 닫아야 하는 그런 사례가 없었냐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런 예는 지금 현재까지는

이복례위원

없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정확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이복례위원

제가 알고 있는 건 그러지 않은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실패한 예는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될 수 있으면 어려운 사람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이런 사업이 활성화되어야 돼요. 우리 예산이 정말 한푼이라도 소홀히 쓰여지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 최선을 다하셔야 될 것입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조금전에 제가 여쭤봤던 간병도우미요, 이게 10억원 정도 된 건데 어떨 때 방문 간병을 하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간병인이 필요한 사람에 한해서 저희들이 간병도우미를 붙여주는 거거든요. 아프신 분들.

이복례위원

그러면 올해 한 실적이 나왔겠네요? 관내에 몇 명 정도나 손이 필요하던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위원님, 실적은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가지고 온 실적이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서면으로 주시면 이 예산을 증액을 시킬까 감액을 시킬까 잘 모르잖아요. 지금 답변을 주시면 좋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즉시 바로 실적을 제출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10억원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위원님, 이 사업은 국·시비 포함돼 있는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편성을 안 하고 하고 그런 사항은 좀 그렇고요.

이복례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편성한다, 안 한다 얘기하기가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국비하고 시비가 보조사업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아예 국가에서 시비, 구비 50대 50으로 해서 사업해라 이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지요, 국비가 50%

이복례위원

국비가 50% 나오니까 구비, 시비 25%씩 50% 했잖아요, 시·구비 해가지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무조건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간병도우미사업을?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는 거기 때문에.

이복례위원

몇 명이 어떤 경우에 나가나요? 간호사 몇 명이.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참여대상은

이복례위원

올해 했던 거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바로 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바로 드리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좀 이따 정회할 거니까 정회시간에 갖다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순미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과장님들을 비롯해서 다 부탁을 드리는데요, 예산을 정리해 주실 때 업무보고도 마찬가지예요. 좀 일관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어떤 때는 소요예산을 구비, 국비, 시비 비율로 쓰실 때도 있고 어떨 때는 금액을 나눠주시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제가 이거 볼 때마다 적응을 해야 되는데 어떤 때는 사업비 분담비율을 표시를 안 하시는 경우도 있고 그렇거든요. 보고서를 만드실 때 총괄부서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통일성있게 기준을 만드셔가지고 우리가 매번 해석을 다르게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앞으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 다음 차상위계층 국민건강보험료 지난번에 예산집행률이 매우 저조한 사업으로 평가를 받았는데 2009년도 사업비는 더 늘었어요. 그건 왜 그렇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차상위계층?

김순미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몇 쪽에 있는 거지요?

김순미위원

과장님이 저한테 물어보시면 어떡해요.
병로

문병로생활복지과장

죄송합니다.

김순미위원

과장님이 아셔야지. 438쪽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것은 차상위계층 국민건강보험료 늘은 게 아니라 줄었습니다.

김순미위원

왜 줄었어요? 저희한테 2009년도 업무계획서에는 늘은 것으로 돼 있는데 어디서 또 줄었다는 거지요? 늘지 않는 게 맞는데요, 업무계획서 35쪽 보시면 단위가 뭐예요? 단위도 안 적으셨네, 표에. 단위가 뭐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단위가

김순미위원

억이에요? 백만원? 그러면 2008년도가 1,900만원이었다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2009년도 것은 계획입니다. 2008년도 것은 실적을 표시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 이 사항이 보시다시피 차상위계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은 1,900만원 쓴 거거든요 작년에. 2,500만원 정도 편성을 하면 2009년도에 할 수 있겠다 해서 2,500만원 편성한 겁니다.

김순미위원

예, 알았습니다. 지금도 말씀하셨지만 단위라든지 이런 기준은 맞춰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볼 때마다 억인지 백만원인지 ,천원인지 모르겠거든요. 그리고 450쪽에 보시면 비치용 장애인 편의용품 구매가 있어요. 이건 어떤 물품을 구입하시는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를 들어서 휠체어라든지 확대경이라든지 보청기라든지 음성지원컴퓨터 이런 걸 얘기합니다.

김순미위원

공중모사전송기는 뭐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공중모사전송기, 이게 포함돼 있나요? 사업설명서에 있었어야 될 자료인 것 같은데 사업설명서에도 빠져있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모사전송기라고 생각은 드는데 정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리가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확인해 주시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이게 신규사업인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왜 신규사업이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금년에 처음으로

김순미위원

왜 금년에 처음 실시하는 거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저희들이 장애인 인센티브도 하고 모든 사업을 하다보니까 우리가 1개 동에 비치를 해놔야 되는데 그런 사항을 못 했어요. 2009년부터

김순미위원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거예요, 이 규정이 어떤 건지 아시지요? 상위법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에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에요. 거기 보시면 읍·면·동사무소에 그리고 공공도서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사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되는 품목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점자업무책자안내 그 다음 8배율 이상의 확대경, 공중모사전송기 및 보청기기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이 품목이 제대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의무용품이고요, 권장용품도 따로 있어요. 그런데 의무용품이 다 들어가있는지 확인할 수 없고, 그래서 제가 공중모사전송기가 뭔지 여쭤본 거거든요. 그리고 이게 2005년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 2009년도 사업으로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시차가 생긴 이유가 뭔지 여쭙고 싶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구입하지 않은 이유가 뭔지?

김순미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지금 얘기한다면 재정적인 문제가 나오는데요, 아마 그거때문에 편성이 안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9년도부터는 갖춰서

김순미위원

지자체 복지수준 평가 말씀하시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래서 그걸 하려고 합니다.

김순미위원

하여튼 지금 설치하시려고 하는 품목이 뭔지 알려주시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 다음에 451쪽에 보시면 장애인·노약자 무료 셔틀버스 구매 1억2,000만원 있거든요. 이건 어떤 용도인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게 리프트기를 장착한 25인승 미니버스입니다. 그걸 구입하려고 합니다.

김순미위원

어디에 쓰시려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쉽게 말하면 임산부라든지 노인이라든지, 노인분들이 예를 들어서 병원을 간다든지 또 저희 구청을 온다든지 순환합니다, 저희 관내를.

김순미위원

정기적으로 순회를 하는 거에요 아니면 신청주의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매일.

김순미위원

매일같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보건소라든지 이런 데 오시려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제가 보건소라든지 이런 데 오시려고 하루에 두 번씩 운행하는 건 아는데요, 이분들 목적지가 늘 일정한 건 아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그걸 어떻게 순회하신다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여기서 보건소만 왔다갔다 하는 게 아니고 코스가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코스가 어떻게 돼요? 그리고 장애인 셔틀버스가, 장애인 택시가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 걸 이용하면 되는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걸 이용하려면 한두 사람이 신청을 한 사람은 가능한데 예를 들어서 그것은 긴급환자라든지 그런 사항으로 많이 쓰기 때문에 노인들은 그냥 버스로 다 운영합니다.

김순미위원

이건 장애인·노인·임산부 이렇게 포함되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글쎄요, 저는 셔틀이라서 정해진 데를 가는 거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정해진 데가 우리가 제공할 정도면 보건소 아니면 우리 구청이나 이런 데나 오실 것 같은데 그런 데를 이용하실 분들은 이미 버스가 있거든요. 하루에 두 번씩 운행하는 버스가 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지금 현재 난향동에 있는 신림복지관으로 해서 봉천1동에 있는 노인복지관 그렇게 순환하거든요. 그리고 저희 보건소 쪽으로 돌고.

김순미위원

그 버스를 이용하시는, 제가 봤을 때는 버스가 별로 필요없다는 생각이 드는 게 뭐냐면, 다 지하철이 있어요. 농어촌이라면 그게 말이 돼요, 그런 분들은 교통시설이 마땅치 않으니까. 그런데 우리 같은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이동이 제한되거나 그렇지는 않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것을 지금 하시는 분들이 솔직히 많거든요. 저희들이 파악을 해 보면.

김순미위원

글쎄, 얼마나 수요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택시도 있죠, 그리고 노인들은 사실 지하철이 무료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택시는 저희 관내에 한 대가 있는데 한 대 가지고는 수요가 부족해서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수요파악을 해 보셨어요? 지금 이용도 조사도 돼 있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돼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 자료주세요. 이용도 지금 파악된 거. 그럼 셔틀 어디 어디에 서실 거예요? 셔틀버스니까 정류장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디 어디에 서실 건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런 내용은 자료 제출할 때 같이 다 제출하겠다는 얘깁니다. 지금 현재는 아까 설명한 대로 복지관으로 해서 노인복지

김순미위원

아니 그건 지금 하고 있는데고요, 그 외에 다른 지역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 세부계획을 주세요. 이게 구비100% 에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구비 100% 1억2,000만원 짜리 하기 쉽지 않은데 그 사업을 하시면 최소한 사업설명서에는 그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왜 중요한 것들을 빼세요? 사업설명서 볼게 없네요.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먼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도 질의했는데요, 장애인버스 지금 시에서 9대 운영하고 우리 구에서 1대 운영하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그 버스 본위원이 볼 때에는 서울대 앞에 항상 서 있어요, 버스가.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하루에 2번 움직이니까.

이정희위원

그 버스만으로 해서 충분히 될 것 같은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 버스가 내구연한이 오래 됐습니다. 내구연한이 지났어요, 내구연한이 지났기 때문에

이정희위원

그럼 수리하시면 되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내구연한이 6년인데 지금 저희들이 '98년도에 차량을 구입한 거예요. 10년이 됐습니다. 위험하고 그러니까 그걸 사려고 합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런 차량을 또 구입을 하면 태워드리고 하는 그런 분들도 필요하실 것 같은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운전하시는 분보다, 그런 차량을 구입을 한다고 해도 셔틀버스를, 또 보조로 도와드릴 분도 필요할 것 같다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기사가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버스정류장을 만들어서 순회를 하신다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있는 버스로도 충분할 것 같은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보조가 기사하고 또 공익요원이 한 사람이 붙어가지고 노인분들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예, 있으면 좋기는 한데 우리 구에 1대 있는 버스도 있고 시에서 9대 운영하는데 그걸로 해도 될 것 같고요. 또 450쪽에 있는 장애인 자활보조기구 수리센터 운영 2,600만원 지금 예산을 잡은 거지요? 맞지요? 450쪽 중간에 장애인 자활보조기구 수리센터 2,600만원 예산 잡으신 거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자활보조기구 수리센터 작년에 우리가 지원해 준 예산을 보니까 500만원 조금 더 들었는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수리비만 그렇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연말에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전동휠체어라든지 스쿠터라든지 밧데리를 지금 교환해 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600만원도 안 드는 수리비 지난 해에 밧데리를 몇 번을 바꿨는지 몰라도 2,600만원이 올라가 있고, 그 밑에 봉사차량 운행도 있고 장애인 정보화도 다 있고. 이게 지난해 수리한 게 539만원 정도 들었는데 2,600만원 너무 많이 올라온 것 같아요. 장애인한마음대회는 대게 어디서 하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구민운동장에서 합니다.

이정희위원

구민운동장에서요. 몇 분 정도가 참석을 하세요? 장애인한마음대회를 하시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600여 명이 참석을 합니다.

이정희위원

그 때 차량으로 이동을 해 드리는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차량으로 이동도 하고 또 요새는 전동휠체어나 스쿠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것을 타고도 오시고, 그때는 저희 버스도 이용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2008년도에도 하셨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몇월달에 하셨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4월달에, 4월 20일날에 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요. 장애인들을 많이 도와드리는 것은 좋지요. 우리가 손발이 돼 드리는 것은 좋기는 한데 새로운 장비만 해서 도와드리는 것보다 우리 마음이 더 앞서야 되고 있는 것을 사랑으로 최대한 활용해서 도와드리는 것이 좋을 같고. 이렇게 예산도 많이 편성을 하셨는데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20만원이 넘어가면 장애인들한테 수리비를 부담해서 다른 장신구를 수리하는 것에 겁내지 않도록 그것은 신경을 써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집행부에서 장애인들을 많이 도와드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436쪽에 차상위계층 장애인 에너지 보조금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주순자위원

차상위계층에서 장애인이 등급으로 선정되어서 보조를 하나요? 그냥 장애인 모두가 선정돼서 받는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게 다 하는 게 아니고요, 장애수당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만 해당됩니다.

주순자위원

그럼 3급이라든지 2급이라든지.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4, 5, 6 등급에는 속하지는 않겠네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아까 이복례 운영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가사간병방문도우미요, 제가 덧붙여서 보충질의 할게요. 가사방문도우미가 우리 구청에 있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우리 구청에는 지금 현재 없습니다.

주순자위원

도우미로 일하시는 분들도 없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동사무소에

주순자위원

동사무소에는 있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가사간병도우미는 저희 관에 있는 게 아니고 자활센터 3개 업소가 있거든요. 거기에 있습니다. 거기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가사간병도우미사업은 저희 관에서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자활센터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주순자위원

아까 이복례 위원께서 서면질문한 것 저도 주시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리고 장애인 복지증진에서 장애인들이 전동휠체어 쓰시는데 혹시 홍보라든지 주의사항 같은 거 따로 교육하는 시간이 있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것은 지금까지 없었고요. 저번에 허기회 위원님이 말씀하셔가지고 저희들이 한번 법을 찾아봤거든요. 전동휠체어라든지 스쿠터 같은 거 그런 것을 할 때는 도로법상 되어 있어요, 그것이 차도로 나갈 수 있는 사항이 못됩니다. 앞으로 그런 걸 살 때는 일괄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좀 자주 시켜서 내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왜 그러냐면 조금 거동을 할 수 있는 사람도 전동휠체어를 보조해 줘서 자유로이 구입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장애인분들이 꼭 필요해서도 구하지만 운동하기 싫어서 구해서 쓰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것으로 인해서 생명을 단축시키는 분들도 제가 옆에서 본 적도 있고 그러니까 휠체어를 이용하는 우리 장애인들에게 뭐라고 그럴까, 1년에 한 번이라도 교육을 시키는 걸 추진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생활복지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박현식위원장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이복례위원

추가질문이 아니고 요청입니다. 장애인한마음대회를 하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작년에는 1,5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1,000만원으로 500만원이 감액되었네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장애인한마음대회 조금전에 600여 명이 참석한다고 답변 주셨는데 부모도 오시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지요. 가족들도 오지요.

이복례위원

가족, 장애인 모두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같이 합니다.

이복례위원

어찌보면 장애아를 둔 부모가 굉장히 이런 저런 환경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장애아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 신설을 해서 장애아 부모를 위한 지자체에서 해줄 수 있는 워크샵이라든지 체육대회라든지 위안의 밤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계획은 없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위원님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줬는데요, 저희들은 한번 검토를 해서 만일 그런 것이 가능하다 하면 내년 사업에는 들어가지 않았으니까 2010년에 가서라도 좀 할 수 있는 길을 한번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장애아를 위해서는 이런 저런 프로가 많은데 정작 부모를 위해서는 그런 게 빈약한 것 같아서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한마음대회가 부모도 또 그 자제분도

이복례위원

거기는 같이 오잖아요. 같이 오지만 온전히 부모만을 위한 시간은 없잖아요. 동료위원님들도 좋아하시는데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이 제안을 해 주세요. 좋은 거네요.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께 제안을 드리니까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저희들도 검토를 좀 해 가지고 좋은 방향이 있으면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정식으로 제안을 좀 하세요.

이복례위원

제가 제안 드리는 거니까, 여기 사업명세서에 안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이거 어디 좀 감액해서 더 짚어넣어도 되잖아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거 뿐만 아니라 그건 문화체육과 같은 데하고 얘기해 가지고 부모를 위한 문화행사도 별도로 그런 부분은 내년도에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문화체육과에 넘기지 마시고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문화체육과에 넘기는 것이 아니고 예산이 당장 들어가는 거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장애인복지차원에서 해야 돼요

이복례위원

예산 민감한 건 우리가 조정을 하면 돼요 국장님.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저희들이 각 부서하고 협의도 좀 해 보고.

박현식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복례위원

그러세요.

김순미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자료요구 하나만 할게요.

박현식위원장

자료요구요?

김순미위원

예, 우리 이복례 위원님이 아주 좋은 제안 하셨고요. 그것을 문화체육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장애인복지로 접근을 하셔야 돼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저희들이 않는다는 게 아니고요.

김순미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박현식 위원장님이 구정질문도 하셨는데 체육센터 있잖아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낙성대 앞에 있는 체육센터 거기에다가 지적장애인들 수영장 프로그램 개방하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예산은 안 올라왔나요? 왜냐하면 그때 거기서 지금 당장 못하는 이유가 재활치료 강사들 강사료를 지원해 줘야 된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답변 온 걸로는 2009년부터 하겠다라고 했는데 2009년도에 하겠다라고 하면 이 예산서에 있어야 되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 소관이요,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고

김순미위원

그것을 문화체육으로 하지 말라니까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 문화체육과에서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답변한 예가 없습니다.

김순미위원

그게 체육센터니까 그렇게 했는데요, 이 프로그램 자체는 여기서 하셔야 돼요. 장애인복지로 하셔야 돼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봤을 때는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시설은 그런데요, 일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관을 개방하라고 얘기를 못하니까 그러는 건데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프로그램 자체가 문화체육과

김순미위원

장애인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된다고 제가 여러 번 얘기 했잖아요. 그것을 문화체육으로 하니까 문화체육에서 안 한다는 거 아니에요. 아니 설사 그것을 체육시설에서 한다 하더라도 예산은 여기서 잡아줘야지요. 아니 이렇게 사회복지적인 마인드가 없어가지고 어떻게 일을 합니까? 진짜 갑갑하네. 그거 예산 뽑아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사실 자료요구 하려고 했던 것은 아까 장애인·노약자 무료셔틀버스 그게 내구연한이 6년이라고 하셨는데요 6년에 대한 근거를 찾아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같이 장애아들 수영장 개방하는 것 그것은 주민생활국에서 그것은 책임을 가지고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시간이 좀 많이 흘렀습니다. 잠시 쉬었다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15시48분 회의중지

16시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464쪽에 민간위탁금에서 방과후교실지원에 방과후교실 운영, 방과후교사 처우개선 예산 있지 않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감편성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방과후교실 어떤 식으로 우리가 민간위탁해서 예산을 집행하는지도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일단 방과후교실은 방과 후에 오는 아이들을 어린이집인데 따로 편성해서 하는 교실인데요, 저희 구에는 11개소가 하고 있습니다. 11개소가 운영을 하고 있고, 약간 예산이 줄은 이유는 운영하면서 이 정도면 시비도 그렇고, 시비가 이렇게 감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도 시비에 따라서, 시비 50%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줄었습니다. 시비가 이렇게 내시가 돼서.
춘수

임춘수위원

시비가 왜 줄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시에서 하다보면 이 정도면 되겠다 하고 예산이 11개소가 그대로 있으니까 줄은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게 아니라 우리 관악구 차원에서는 가정복지과에서 적극적으로 이 예산에 대해서 서울시하고 협의를 했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관내에서 방과후교실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우리 의원들도 자주 지적을 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감편성돼서 예산이 줄었다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닙니까? 방과후교실을 들어가고자 하는 지역에 어린이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러면 더욱더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 부분인데 예산이 줄어든만큼 약간 소홀해 지는 부분도 생길 거라고요. 답변 잘 하셔야 돼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운영을 하는 어린이집에서 방과후교실은 확실하게 운영을 하도록 저희는 노력을 하겠고요, 또한 추세가 교육청에서 학교 방과후교실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춘수

임춘수위원

일단 가고는 있는 추세지만 시행은 하고 있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과장님 답변 중에 학교에서 방과후교실을 추진계획이 있고 추진을 하고 있다고 그러면 맞아요. 맞다고 해도 우리 의원 입장에서는 지역에서 방과후교실 다니는 아이와 안 다니는 아이들이 있어요, 구별이 되거든요. 그 학부형들 요구가 굉장히 많은데 예를 들어서 우리 가정복지과에서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또 아이들한테도 도움이 되겠지만 지금 현재 맞벌이가정이 엄청나게 힘든 상황에서 아이들로 인해서 맞벌이 했던 부부들도 시간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사회보장이 덜 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구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은 동료위원들도 다른 과 예산에 대해서 많이 지적하는 게 뭐냐면 쉽게 말하자면, 사업예산을 반영해서 어느 정도 효과를 이룰 수 있는 사업을 우리가 집중적으로 많이 논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건 본위원이 생각할 때도 이런 방과후교실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민간위탁 업체를 더욱더 발굴해서 연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시·구비 차원이면, 50%, 50%라는 게 정해져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예를 들어서 서울시에서 만약에 100원이라면 우리도 100원이잖아요, 그러면 서울시에서 200원 예산에서 100원으로 되면 우리가 더 예산을 증액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50%, 50%에 준해서 이 사업을 하는 거예요? 딱 정해져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지원비율은 정해져 있는 거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실제로 지난 2008년에 하면서 집행액이 줄었기 때문에 시에서도 이렇게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이 과장님 답변에 한 가지 제안을 드릴게요. 교육청 예산에 의해서 학교 방과후도 한다고 그랬잖아요, 예산접근 방법도 서울시 예산이 내려온 거잖아요. 그러면 지역구에 시의원분한테도 이런 걸 적극적으로 도움을 청해서 시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 이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많이 반영해 달라고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렇습니까? 우리 관악구가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방과후사업이 서울시에서 거의 줄여가는 그런 추세고 교육청쪽으로 학교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노력은 하겠지만 한다고 해서 그 사업이 늘어나는 사업이, 서울시 자체에서 이걸 줄여나가려고 해요. 그리고 현재 금년도 예산에서도 집행하는데 사실상 부족하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항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11개소라고 그랬잖아요, 방과후 예산 지원했던 게 언제부터 했어요? 몇 년 됐어요, 방과후 예산 지원해서 운영했던 게 몇 년 됐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2007년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2007년이요, 이번에 두 번 한 거네요? 내년 2009년 예산반영하면 세 번째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2년 동안 2007년도에 이 사업할 때도 11개소였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2007년에 11개소였는지는 제가 한번 확인해서 나중에, 2007년도에는 조금 줄었을지 모르는데요 그건 확인해서 답변을 올리겠고. 지금 위원님 염려하시는 대로 혹시나 지역에서 이렇게 줄여가는 추세이긴 하지만
춘수

임춘수위원

이런 게 있어요, 우리 구에서도 모든 사업을 펼칠 때 사업성이 떨어질 것 같으면 예산을 삭감해서라도 줄어들잖아요. 아까 국장님도 서울시가 방향이 그쪽으로 흘러갔지만 어차피 서울시 예산 편성권도 시의원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런 사업을 구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요청하면 시의원들도 예산 다룰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해서, 추세가 그래도 시의원이나 구의원이나 정책에 전환점을 바꿀 수도 있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그런 쪽으로 좀더 노력을 해주시고요, 어차피 시예산이 확보돼서 내려왔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한 걸로 인지를 할테니까요 이 부분에서 이 사업을 하되 방과후교실 발굴하시고 또 우리 관악구에 있는 시의원들과 이 방향이 실질적으로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여부도 명확히 답변받으셔서, 한번 질의를 해보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답변드리면 2007년에도 11개소였고요, 시에서는 그걸 확충을 중단하는 추세이지만 위원님께서 우리 구 지역에 방과후 아동이 많은 걸 아셔서 그런 추세라면 저희가 시에 건의해서
춘수

임춘수위원

우리 구에 특성상 이 사업은 꼭 필요하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467쪽에 보시면 사회보장적수혜금이라고 출산양육지원 우리 조례에 의해서 지급된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2007년부터 했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전년도 예산하고 올해 2009년도 예산안을 보면 증액이 됐어요. 그러면 둘째아, 셋째아, 넷째아 출산으로 인해서 전년도 예산액이 다 소진됐습니까? 소진됐기 때문에 예산을 증액한 겁니까? 전년도 예산은 어떻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동사무소에서 들어와서
춘수

임춘수위원

어차피 전년도 예산은 다 됐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2008년 건 아직 지원하고 있지만
춘수

임춘수위원

아직 안 나왔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직 다 안 끝났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12월 말까지?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아직 안 끝났지만
춘수

임춘수위원

대충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추세해서 조금 더 올렸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좀 늘어날 것이다라는 예측을 해서.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대로 할 수는 없으니까.
춘수

임춘수위원

이런 조례안이 통과돼서 둘째아, 셋째아 양육비 지원해 줘서 우리 관악구에서 홍보가 돼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까? 1년 해봤으니까. 말하자면 인구비례해서 관악구에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이 조례안 시행 전하고 후하고 평균치가 나오는데 이걸 홍보해서 어차피 지원을 해주고 있잖아요.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효과는 있었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올해 처음 시행을 해봤기 때문에 한번 저희가 올해까지 해보고요, 파악을 해서 더 홍보도 하고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동사무소에서 이거 관련해서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지요? 일단 동사무소에서 이걸 신고해야지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지요.
춘수

임춘수위원

동사무소에서는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동사무소에 출생신고를 하거나 이럴 때 이렇게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홍보하고요,
춘수

임춘수위원

출생신고할 때 등본상에 게재해서 나오면 그거에 대해서 그분한테 직접 홍보를 할 수 있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둘째아면 10만원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걸 홍보도 하고요, 또 홈페이지에도 하고, 홍보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이런 사업들도 좋은 사업 같고요. 그 다음에 469쪽이요, 업무보고에서 관악구청 직장보육시설 운영 및 지원에 대한 예산이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업무보고할 때 이 책자? 업무보고 72쪽에 보면 맞을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새싹유치원을 위탁업체로 지정을 했는데 새싹유치원에서 위탁을 받아서 거기에서 센터장과 교사라든지 그분들이 파견나와서 운영하는 겁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파견이 아니고요, 이건 위탁체에서 시설장
춘수

임춘수위원

그 시설을 다 관리하는 거예요? 상주하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지요.
춘수

임춘수위원

말하자면 국·공립이라고 보면 좋겠네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 장소를 제공해 줬으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직장어린이집이기 때문에 국·공립에서는 분류가 되지만 저희 관악구청 어린이집이기 때문에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이 얘기하는 건 그렇게 연관짓지 말고 국·공립 외에는 자기가 장소를 만들어서 하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국·공립은 우리 구 자산에 의해서 장소를 제공해서 말하자면 센터장을 정해서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 차원인데 직장보육시설에 보육아들한테 보육료를 받잖아요, 우리가?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거기 운영비 부족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예산입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말하자면 아이들한테 월 받아서 운영하는데 부족한 부분이에요? 이 예산이 왜 이렇게 잡혔어요? 이 예산이 어떤 예산으로 다루는지 설명 좀 해달라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것도 산출근거에 의해서 하는데 국·공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직장어린이집이긴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거기 기준에 준해서 지원은 합니다. 국·공립 기준비율에 따라서.
춘수

임춘수위원

1억2,600만원을 연 지원해 주는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1억2,700만원.
춘수

임춘수위원

1억2,700만원 가까이요, 그러면 보육료는 어디에 준해서 받습니까? 국·공립에, 어떤 거에 준해서?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똑같이요.
춘수

임춘수위원

국·공립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하고 똑같이 보면 됩니다. 여기에 보육교사들 인건비며 전체적으로 현재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하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똑같지는 않지만 거기에 준해서 지원해 주냐는 게 본위원의 질의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현장을 갔을 때 모든 공무원자녀라고 우리가 들었는데 여기는 관악구청 직장보육시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예산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관악구청 직원에 준해서 어린이집에 들어가게끔 돼 있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원칙은 그렇게 하고요, 소방서하고 경찰서 직원 자녀도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우리 관악구청 직원, 경찰서, 소방서 공무원, 우리 관내에 있는 공무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우선 관악구청 직원이 우선이고요, 부족하면 위탁약정체하고에 따라서 나머지 모자라면 일반인도 가능하고요.
춘수

임춘수위원

법이 강화돼서 면적에 따라서 인원수가 줄어들었다는 말이 있는데, 거기 정원에 얼마나 들어와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지금은 9명 정도.
춘수

임춘수위원

정원 예상이 몇 명이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49명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49명인데 법이 강화되기 전 법을 적용해서 49명을 모집을 합니까 아니면 새로운 법에 준해서 모집을 합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지금은 새로운 법이지요.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줄어들겠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요, 그거에 따라서 한 게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거에 따라서 한 게 49명이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공무원들 복지차원에서 자녀들에게 이런 좋은 시설이 관악구에 유치된 거에 대해서 같은, 우리도 준공무원이지요? 구의원들도. 우리 구의원 자녀들도 들어갈 수 있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일반인도 하면 가능합니다 사실은.
춘수

임춘수위원

일반인들 하면 안 되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약정에 3분 1은 직원자녀를 주로 하고요, 모자라면 일반인도 가능하게 약정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의원님 자녀 당연히
춘수

임춘수위원

모자라지가 않아요, 서로 들어가려고 그러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직원이요?
춘수

임춘수위원

직원들 자녀 중에 우리가 1,400명 공무원 중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데리고 오고 가는 게 힘들어서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집 근처를 보내지.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좋은 취지에서 판단을 하셔서 원생모집 과정에서 잡음이 없도록 주의 당부드리면서, 하여튼 좋은 정책이니까 잘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육시설 냉난방 지원하시기로 이번에 처음 사업하시는 거지요? 67쪽.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처음 아니고 난방비는 기존에 했고요, 이번에 냉방비 하절기에 3개월이 처음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그 전에는 난방비 4개월치는 했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냉방비만 3개월 추가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보육시설이 107개고, 민간보육시설이 131개인데 모두 해드리는 거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이건 국·공립은 아니고요, 가정하고 민간보육시설에, 가정 작은 데는 12만원, 민간은

이정희위원

그러면 가정 작은 평수가 12만원이고 민간보육은 좀 커서 13만원이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13만원 그렇게 했습니다.

이정희위원

한 달에 주는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월입니다.

이정희위원

월 지급되는 거잖아요, 적은 돈은 아닌 것 같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많습니다.

이정희위원

꽤 많은 금액인데, 지금 난방비가 부족하다고 그래서 주는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난방비가 부족한 게 아니고 하절기에 사실 요즘에 많이 더운데 민간이나 가정이 운영이 열악합니다. 그분들이 힘들다 그래서 그분들 부탁을 들어주는 건 아니고요, 우리 아이들이 여름에 너무 덥고 그러면 보육시설도 힘들고, 교사들도 힘들고 그렇기 때문에 냉방비를 신설한 건데 사실 이렇게 하면 저희가 냉방비 부분에서는 타 구에 비해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다른 구는 아직,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주는 데가 있어요, 주는 데도 있는데 저희가 예산에 비해서 많이 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리고 평가인증시설 지원이요, 468쪽 설명을 해주세요 과장님.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평가인증 신청시설은 평가인증을 사실 받으려면 거의 1년 넘게 모든 시설이, 이제 시설도 해야 되고 교사들이나 정말 굉장히 많이 힘을 쓰고 있는데 2006년도까지 이게 지원이 됐었습니다 이 사업이. 그런데 2007년, 2008년에 저희가 예산이 어려워서 이 사업이 중단됐다고, 그러니까 2007년, 2008년에 다른 거에 밀려서 어떻게 보면 중단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원에서 그동안에 평가인증을 받은 시설들이 이것을 받으면 그 시설도 좋아지지만 학부형하고 아이들한테 굉장히 좋습니다. 이게 항목도 많고 그래서 이걸 통과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이걸 통과하면 이건 정말 정부에서 인증을 했다고 하기 때문에 믿어도 되는 시설이거든요. 그런데 이거라도 지원해 주면 그분들이 힘을 내서 많이 노력을 해서, 이거 갖고는 안 되지만 그것을 투자해서 한 시설에 어떻게 보면 인센티브식으로 격려를 해주면 더 많은 시설들의 참여도 유도하고 그래서 시설장들을 좋게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유도해서 우리 아이들을 좀 좋게 잘 기르려고 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정희위원

미리 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처럼 주는 거예요, 인증 받은 다음에 주는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통과하고 나면 줍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인증서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앞에 걸어놓는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붙입니다.

이정희위원

다른 구에서 본 것 같아요, 이 인증서를요. 조금 더 유아원 아이들한테 신경을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많이.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렇다고 해서 전체 어린이집이 다 되는 건 아니지요? 민간 위탁 어린이집에서 모두 되는 건 아니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못 하지요. 다는 못 하고

이정희위원

열심히 해서 인증서를 받아서 확실하게 잘 교육을 했으면 좋겠고. 과장님, 어제 행사 가셨었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보육인의 날 행사요?

이정희위원

예, 보육인의 날 행사를 가서 보니까 보육시설에 있는 선생님들이 상을 많이 타시는 게 아니고 시설장님들이 많이 타신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격려차원에서 선생님들한테 상을 많이 줘야 되는데 시설장님들이 너무 많이 타시는 것 같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모두 안 타셨지만 굉장히 상 타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인원이. 1회였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제가 잠시 설명을 올리면, 어제 상을 120명 줬습니다. 그래서 국·공립, 민간, 가정 해 가지고 40명씩 했는데요. 시설장들도 사실은 국·공립원장님들이 탄 게 아니고 민간이나 가정에서 시설장들이 한 번도 상을 못 받은 사람들이 너무나 원했기 때문에 그것은 연합회에다가 저희가 추천을 의뢰해서 연합회장들이 추천한 인원이고요. 그리고 어제 부엌에서 일하시는 취사부 저희들이 표창을 할 때는 그분들을 좀 많이 올려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부엌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들도 선생님이라고 저희가 하고 드리라고 했는데, 사실 종사자들이 거의 1,800명 정도 되기 때문에 120명을 줘도 이게 10년이 되어도 소화가 안 되고 이분들이 어제 보셨겠지만 그렇게 많이 타지만 그걸 받고 가족들도 오고 너무 신나하기 때문에 저희는 더 늘려야 된다고 사실.

이정희위원

아니 좋아요, 좋은데 또 항간에 옆에서 그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선생님들도 많이 타시면 좋기는 하고, 자기들이 경력에도 쓸 수 있잖아요. 그런데 주방에서 일하시는 조리사 선생님들 그분들을 상을 주면 더 아이들한테 신경도 쓰고 또 내 아이 맡긴 유아원에 위생적으로 조리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어머님들이라든지 지역에서 더 좋아할 거라고 조리사분들을 많이 줬으면 좋겠다 그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상은 뭐든지 좋죠, 꽃다발도 굉장히 성대하게 치뤄지는 것 같았습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분들이 이력서에 쓰는 것을 영광으로 알더라고요.

이정희위원

그래서 상을 받음으로써 자기들이 긍지도 있고 또 다른 시설로 갈 적에도 이력에 남아서 우리 관악구에서 그런 상을 탔었다고, 자기가 어느 유치원에서 일했을 때 상을 탔다는 보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순미위원

평가인증제 말씀하시니까 평가인증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이게 지금 지원을 시설당 200~300만원 주시는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200~300만원으로 해 놨는데요 액수는 지금 예산상 올려놓은 것이고, 저희가 통과해 보고 나서 통과시설이 많으면 그게 200만원이 좀 안 될 수도 있고요.

김순미위원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처음에 줄 때하고 나중에 주는 사람하고 하고 받는 게 달라지면 안 되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 그게 그러니까 내년에 만약에 예산을 편성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해서 많아지면 이 정도 선에서 주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올려 놓은건데

김순미위원

그럼 200만원 주세요, 300만원 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200만원 정도를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200만원 주실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지금 구비 100% 사업이잖아요. 그럼 다른 자치구는 얼마나 주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타 자치구요?

김순미위원

예.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타 자치구가 주는 데가 있는데 타 자치구 사례를 보면 성동구가 200만원 이렇게 등등 마포구, 양천구가 500만원입니다.

김순미위원

예, 그리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리고 동작구가 좀 보육사업에 앞서가는 것 같은데, 제가 이렇게 한번 조사를 해 보니까 옆에 동작구가 좀 많이 줘요. 그래서 거기는 900만원 정도.

김순미위원

그렇게 많이 줘요? 그럼 다른 자치구 최고액과 최저액을 한번 내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최저액은 광진구가 100만원이고요.

김순미위원

광진구가 100만원, 그리고요? 최고액은 동작구가 900만원이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요, 동작구가 300만원이요. 300~500만원까지 거기도.

김순미위원

예, 그리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리고 강남이 330만원.

김순미위원

그럼 강남구가 최고액인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양천구가 500만원 최고액이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죄송한데요. 양천구가 100만원, 제일 적은데는 성동구 50만원 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최저액은 성동구 50만원, 최고액은 강남구가 330만원이라고 봐야 되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강남구가 최고 330만원 정도.

김순미위원

그런데 이거 지원하는 근거는 뭐에요? 예산 지원하는 근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법에 지원하라고 되어 있다면 전 구가 다 하겠지만 그건 아니고 각 구가 평가인증을 받기 위해서 보육시설들이 너무 힘들고 하니까 또 이런 보육시설들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비스 질을 좀 높이고자 시도를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순미위원

일단 금액에 대한 합의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이 인증을 받기 전하고 받고 난 다음에 평가를 해 보셨어요? 우리 국·공립은 다 받았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국·공립은 2개 그 적은데,

김순미위원

난향 받았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안 받았습니다. 그런 시설은 받을 수가 없어요.

김순미위원

설사 신청해도 통과가 안 될 것 같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안 되지요 당연히.

김순미위원

또 한 군데는 어디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청진.

김순미위원

청진이요? 거기는 왜 안 됐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거기도 적어요. 법인이기는 한데 그런 데는 지금 해도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그러면 이런 데에 시설비를 보완해서 국·공립 같은 경우는 의무적으로 통과를 시켜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러니까 난향인데, 위원님들이 난향 때문에 지금 염려하시는 대로 임대를 했을 때 장소도 높이고 하면 해야 되지요. 거기는 지금 자체적으로 신청을 할 수도 없고 되지가 않으니까 못 하는 겁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요, 국·공립 같은 경우에 제가 봤을 때 관계법을 지금 찾다 못 찾았는데 의무적으로 통과를 시켜야 돼는 두 국·공립 보육시설을 두고서 민간시설을 지원해 준다는 거잖아요, 민간하고 가정보육시설을요. 이게 맞는가라는 생각이 일단 들고요. 그리고 일단 추진근거가 없어요, 근거가 없고 금액에 대한 합의도 안 되고 국·공립이 아직 안 돼 있고. 그리고 7개 영역에 대해서 80개 항목으로 평가하게 돼 있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평가항목 좀 주시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이거는 투융자이라든지 이런 걸 할 필요가 없나요? 심사를. 투융자 심사를 받을 필요가 없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죠. 이건 없고요, 참고로 2006년도에는 통과하면 300만원씩 아까 말씀드린대로

김순미위원

2006년도에 300만원 줬다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다 지원했는데 2007~8년에 이게 어려워서 깎인 것이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있다고 없다가 있다고 없다가 하면 사람들이 행정에 대해 신뢰성이 없어지거든요. 없어졌으니까 아예 계속 없는 걸로 하면 그런 기대를 안 하는데 또 생기니까 이걸 기대하게 되요. 그럼 내년에는 주고 2010년에 줄지 말지 그것도 모르는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계속 주셔야지요.

김순미위원

한 번 생겼으면 계속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형편이 안 되니까 3년 안 줬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2년인데요.

김순미위원

2년이에요? 2년 쉬었다가 다시 줘야 되는 상황인데 이게 지금 줘야 되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왜 민간시설이 이렇게 인증완료가 덜 되어 있지요? 예를 들어서 우리 업무추진 계획에 보면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민간시설 같은 경우는 인증완료가 18.9% 가정시설은 31.3%예요. 오히려 가정시설이 더 인증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 이유는 왜 그렇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일단 민간시설에서 신청이, 민간시설이 좀 열악한 데가 사실 많습니다. 오히려 가정 같은 데는 아파트 1층이나 이런 데서 하다보니까 그런데 민간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도 있고 아무래도 그러기 때문에, 그리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기는 안심보육 같은 데도 아무래도 가정보육시설이 소규모고 주로 아파트 1층에 많고 하니까 통과하기가 쉽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렇게 해서 우리 관악구 어린이집이 다 이것을 통과할 때까지 좀 주시면 이 사업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김순미위원

저는 200만원 받으려고 이 인증을 받으려고 하는 기관이 여태까지 없었거든요 사실은. 200만원, 300만원 받으려고. 그러니까 자기네들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증을 받는 게 맞는데 홍보할 수도 있고, 그런데 200만원 받기 위해서 이게 인센티브로 작용했다는 생각은 안 들고요. 그 다음에 인증이 통과되고 나면 교사들 인건비 지원같은 인센티브가 있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인건비가 아니고 격려비 차원에서 5만원 정도.

김순미위원

교사 1인당?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교사 1인당 인건비 그건 계속 나가는 거예요? 교사 1인당 5만원씩 계속 나가는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한번이요, 격려금.

김순미위원

그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냥 수고 했다고.

김순미위원

인증 후에 이렇게 인센티브를 주는 게 아니라요. 인증을 받기 위해서 준비단계에서 지원해 주는 건 어때요? 그런 데는 없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게 하면

김순미위원

그게 더 나을텐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그건 생각을 해 봤는데요, 사실 200만원 갖고 그것을 통과할 수는 없거든요. 어차피 그런 의지가 있는 원이라면 자기들이 예산을 들여서 하고 저희가 하는 게 확실하지, 또 만약에 그것을 받고도 통과를 못 하면 그 다음에 저희가 예산정산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 그래서 많이 고민을 하다고 그냥 통과시설에 주는 게 안 좋겠나 이렇게 해서 했습니다.

김순미위원

평가인증시설 평가항목 있지요? 80개 항목 자료 주시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각 자치구 별로 지원하는 금액 주시고요. 위원님들도 다 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다른 자치구들 최고하고 최저를 알아야 되니까요. 그 다음에 다자녀가정에 영유아 양육지원비 있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몇 페이지죠?

김순미위원

463쪽인가요, 양육수당부터 할게요. 셋째아 이상 가정 양육비 지원하는 것 있잖아요 463쪽.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셋째아 이상 집에서 보육시설을 가지 않고 집에서 양육하는 아이들한테 양육수당 10만원 씩 주는 거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지급을 하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해 가지고

김순미위원

그러면 신청주의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지요.

김순미위원

그러면 신청 안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거의 안 한다고 보지는 않는데, 이분들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인데요. 10만원을 받든지 아니면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으면서 보육료 50%를 받든지.

김순미위원

예, 둘 중의 하나거든요. 그런데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으면서도 집에서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이것을 못 받는, 신청주의라는 것을 모르시고 신청을 안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분이 보육시설을 보내는지 아니면 집에서 케어를 하는지에 대해서 파악이 아직 안 되어 있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글쎄요, 이게 서울시에서 워낙 홍보가 많이 되고 동사무소에서 했기 때문에 할 수 있다. 그리고 또 주민센터에서 우편으로 다 송달을 따로 하고

김순미위원

그것을 우리 주민들이 모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많이 알 거예요.

김순미위원

그게 아니라 애들이 보육시설을 다녔어요. 그래서 거기서는 보육시설에서 신청을 해 주잖아요. 셋째아 보육료지원을.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래서 그것은 받는 줄 알겠는데 그러다가 애가 아프다든지 여러 가지 이유로 잠시 집에서 키우는 경우에는 사실은 동사무소에 신고를 해 가지고 양육수당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전환할 때 어떻게 연계가 되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어린이집에서

김순미위원

안내를 해 주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죠. 어린이집에서 안내를 하지요.

김순미위원

동사무소에서 신청을 하면 양육수당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러니까 어린이집에서 원장님들이 50%도 받을 수 있고 만약에 안 오면 동사무소에서 10만원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안내도 하고 또 주민센터에서 다 봅니다. 셋째아가 있는 집에는 다 통보를 합니다 우편으로.

김순미위원

그래요, 우편으로?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주민등록 보면 셋째아인 줄 아니까요.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양육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본인들한테 다 전달이 된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죠.

김순미위원

예,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475쪽 여성주관행사요, 이게 행사공연 사례금이 굉장히 많네요? 행사비의 3분의 1이 행사공연 사례금이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3,000만원 중에 1,000만원이 사례금이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저는 여성주관 때마다 연락을 한 번도 못 받았어요 사실은. 우리 여성의원님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죄송합니다.

김순미위원

저는 그래서 이게 구비 100% 사업이 맞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여성주관에 여성의원들을 초정을 안 하고 어떤 분들을 초정해서 어떻게 행사를 하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정말 신경을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순미위원

그리고 여성주관 기념행사 공연사례금이 너무 많으니까요, 이것을 여성들이 정말 많으시잖아요. 여성들이면 누구든지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건데 굳이 연예인이라든지 이런 분들 불러 가지고 이런 것을 할 필요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이게 분위기도 그렇고 사실은 저희 공무원들이 일을 안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요, 공무원들이 사회를 하고 운영을 하는 거에는 좀, 이게 몇천 명씩

김순미위원

공무원들이 하실 필요가 없어요. 지금 여성단체에서 하죠? 여성단체 연합회에서 하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여성단체연합회가 계셔도 그분들이 이런 축제를 운영하고 그분들이

김순미위원

여성단체도 여성 감독들 모임이라든지 영화감독들 모임이라든지 이렇게 연예인쪽의 모임들이 있어요 시민단체들이. 그런데를 좀 활용을 하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을 공무원 보고 제가 지금 하시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그렇게 자원봉사 하실만한 분들 인력이 인적인 인프라가 있는데 그것을 찾지 못하시고 여성단체연합회에서 행사를 주관하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위원님께서

김순미위원

그래서 지금 연예들을 따로 부르는 것 같은데요. 세상의 절반이 여성들이고 그분들도 연예인들 많거든요 그분들 중에도. 그래서 그런 분들 자원봉사하실 수 있는 분 꼭 유명한 사람이 아니어도 돼요. 재능만 있으면 되거든요. 그리고 그분들이 이런 데서 발탁돼 가지고 나중에 유명 연예인이 될 수 있는 거고요. 또 그렇게 유명하신 분들도 안 오세요. 어차피 그분들의 유명도라든지 이런 데 의존할 게 아니라면 재능 있으신 여성분들 발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성주간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위원님을 초청 안 한 게 그런 것 같은데,

김순미위원

그렇지 않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는 지나고나서 들었지만 여성축제가 정말 너무너무 잘 됐다 그러더라고요, 그걸 보셨으면 더 올리자고 하셔야 되는데.

김순미위원

초청을 안 해서 잘 됐다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죄송합니다. 한 번 보시면, 다음에 잘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초청을 하시는 게 맞고요, 그거 때문에 이 문제를 지적하는 건 아니고요. 하여튼 이 행사가 연예인들 초청하는 행사사례금이 3분에 1 이상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럴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478쪽에 다문화가족지원 이 사업은 사업주체가 건강가정지원센터인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김순미위원

이건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희들이 합니다.

김순미위원

우리가 직접 하는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결혼이주여성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김순미위원

어떤 프로그램인지 자세히는 이 자료를 봐가지고는 모르겠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인지 이 자료를 봐서는 모르겠는데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거기도 하지요.

김순미위원

어떤 게 중복되는지 비교할 수가 없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희가 결혼이주여성들 한국어, 지금 초기 기초과정이 있고 다시 한 번 한 단계 높은 심화된 데가 없어가지고 저희들이 이걸 한 번 하고, 여성정책평가에 올해도 잘 받았지만 내년에 한 번 더 이런 사업을 많이 해야 저희들이 그걸 받기 때문에 이런 사업도 다각적으로 해보려고 올린 겁니다. 도와주십시오.

김순미위원

그러시면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하는 다문화가족 지원프로그램하고 지금 하신다는 거하고 프로그램의 내용을 비교할 수 있는 자료를 좀 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각목명세서 470쪽에 있는 공연문화한마당 올해 신규 사업이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주순자위원

축제나 행사하는 걸 꼭 이렇게 늘릴 필요가 있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이걸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관악구 아이들이, 이게 5월에 어린이날 행사도 있고 해서 그때 하면 좋겠지만 만약에 그때 너무 비싸다면 저희 관악구 아이들이 문화적 혜택이 어린이집 원장님이나 선생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저희 관악 어린이들이 다른 곳에서 근무하다 오신 선생님들 말에 의하면 저희 어린아이들이 너무 안 됐다, 잘 살거나 이런 데 어린이집이나 아동들을 보면 엄마·아빠하고 뮤지컬도 가고 때로는 어린이날에는 인형극공연도 가고 하는데 접하지 못하는 문화적 혜택이 너무 적은 것 같다 이런 말이 있어서 저희들이 이 예산 갖고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최소한으로 올려서 저희들이 구청 대강당에서 그런 걸 접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뮤지컬이라는 것도 보여주고 싶고 이런 마음에서 이걸 신규사업으로 올린 거거든요. 굉장히 좋을 것 같아서, 이게 일회성 행사가 아니고 어린이집 아이들을 다 하는 겁니다.

주순자위원

보통 보육시설에서 어린이들에 대해서 시설마다 연말에 평가대회도 하고 또 보육시설 한마음큰잔치도 하고 그러잖아요. 여기는 뮤지컬 같은 걸 말씀하시는데 우리 문화관·도서관에서 어린이 뮤지컬공연 티켓 같은 거 주는 때가 있어요, 우리 구에서 따로. 그런데 꼭 보육시설 공연문화한마당을 신규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 생각되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물론 거기서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어린아이들이 거기를 다 가서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주순자위원

이날 하면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한 날 하는 게 아니고요,

주순자위원

공연문화한마당을 하면 관악구에 있는 보육시설 아이들이 다 와서 보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희들이 계획은 대강당에다 이런 걸 상영하면

주순자위원

계획은 아는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4세 내지 7세 아동들이

주순자위원

우리 문화원에서 하는 뮤지컬 티켓을 줄 때가 있잖아요, 저희들한테도 오고 난타 같은 거라든지, 그런 걸로도 갈음할 수 있는데 따로 하루를 마련해서 예산을 들여가면서 구에서 8층 강당을 빌려서 또 할 필요가 있냐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위원님, 이게 하루에 할 게 아니고요

주순자위원

며칠을 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산을 올려놓은 상태고, 예산에 따라서 토요일날 오후라든가 아니면 저녁이라든가 하여튼 싼 걸로 해서 며칠을 하든지 해서 어린이집별로 와서 어린이들만이 볼 수 있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주순자위원

아니 어린이들은 부모가 꼭 동참을 해야 돼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러니까 같이.

주순자위원

솔직히 문화관에 있는 것도 교통도 불편하고 엄마하고 아이들하고, 직장인 엄마들하고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보는 게 많아요. 저도 손자가 있어요, 티켓 같은 것도 갖다주면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가요. 본인이 보려고 노력만 하면 관내에 얼마든지 볼 수가 있는데 이렇게 굳이 예산을 편성해서 며칠을 한다는 건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은데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선생들하고 엄마들하고 어린이집별로 와서 아이들만에 이런 걸 해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고, 또 우리 관악 아이들이 선생님들 의견을 다 물어서 정말 아이들한테 좋다고 생각하는 걸 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다문화가족이라든지 결혼이주 여성들에게 많은 신경을 쓰고 계시는데요, 이론적으로만 배울 수 있는 거 말고요 우리가 전국적인 사례를 보면, 결혼이주여성들이 언어나 모든 게 교류가 안 통해서 접근을 못 하는 거거든요, 이런 프로그램이 없어서 접근을 못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친정엄마 만들기라든지 그런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우리 한국사람과 결혼이주여성들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따로 마련해서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이건 현수막이라든지, 현수막 글씨 이해 잘 못하는 사람은 현수막 갖고도 홍보가치는 없어요. 그 사람들은 직접 접근을 해서 하는 게 우리 대한민국에 정착을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매체나 이런 건 이해가 안 가서 그렇지는 않거든요. 실질적으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친정엄마맺기 사업이라든지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기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간단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평가인증시설 지원에 관련해서 이걸 했을 때 무슨 혜택이 있고, 시설비 지원을 하는 겁니까? 무슨 혜택이 있는 겁니까? 인증을 받았을 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시설비가 아니고요 평가인증을 통과하고 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평가인증 받기 위해서 80개 항목을 통과해야 되고 너무 많이 애쓰기 때문에 이걸 받고나면 거기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문에 붙이기도 하고 믿어도 된다는 정부 인증이기 때문에 저희 관악에 어린이집들이 다 참여하라고 격려로 인증을 통과한 시설에 대해서 주려고 합니다.

허기회위원

속은 그냥 그러는데 겉에 딱지만 하나 붙어서, 식당에 모범업소하고 똑같은 거 아니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붙인 데하고 안 붙인 데하고 한번 보시면

허기회위원

식당에도 모범업소 붙여놓은 데 가면 마찬가지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허기회위원

그리고 관악구청 직장보육시설 얼마 전에 개소를 했지요? 며칠 전엔가. 어린이집?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때 보니까 보건소하고 주민생활국 관련 일이잖아요, 물론 청사관리는 총무과에서 하는 거지만 그때 주관을 총무과에서 주관합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원래 직장보육시설

허기회위원

그리고 보건소 건강가정지원센터, 정신센터가 거기 들어있잖아요, 저희도 현장에 가봤는데.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직장보육시설은 직장 내에 의무적으로 보육시설을 설치하게끔 돼 있고 관리를 총무과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국·공립 어린이집을 관리하다 보니까 총무과보다는 우리가 전문성 있다고 해서 우리가 대신 맡아서 관리를 해주는 거지 원 관리는 업무적으로는 총무과에서 관리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개원식하고 그런 문제는 저희들하고 사실상 협의가 없어서 약간 착오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주민생활국 행사할 때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참고를 많이 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제가 참고상 물어보는 거에요, 예산하고 관련있는 게 아니고. 보건소 소관이고 주민생활국 소관인데 총무과에서 물론 시설관리를 한다는 걸로 주관을 하길래.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직장보육시설은 총무과 소관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하는 거지.

허기회위원

앞으로 관리는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 자체도 총무과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편의상

허기회위원

건강가정지원센터 거기도 그래요? 정신보건센터도 총무과에서 관리해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건 보건소에서.

허기회위원

전체에서 하는 거 아닌가요? 그건 그냥 힘이 없나해서 물어본 겁니다.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건 아닙니다.

허기회위원

그리고 470쪽에 조금 전에 주순자 위원님께서 공연문화한마당 잡혀있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허기회위원

예산자체가 2,280만원인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2,280만원입니다.

허기회위원

2,280만원이지요, 그 보육시설에 아이들, 부모 했을 때 7,000여 명으로 잡혀있지 않습니까, 4에서 7세까지 아동들이 부모까지 합쳐가지고. 그런데 제가 처음에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듯이 모든 공연이든 운동회든 체육대회든간에 정말 뜻있게 할 수 있는 한번 하더라도 보람찬 게 저는 소중하다고 봐요, 아이들이 추억에 남을 수 있게,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그런데 실질적으로 신규로 7,000만원이 계상됐는데 이걸 가지고 어떻게 수많은 아이들을 할 수가 있습니까? 이 돈 가지고 그 많은 숫자를. 행사운영비, 홍보물 제작 이거 다 빼버리면 요즘 연예인 한 명 오려면 2,000만원 줘야 돼요, 인기있는 연예인 한 명 오려면.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정말 우리 관악구기 때문에 혜택을 못 받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신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안타깝다 그래서 우리도 한다고 그랬잖아요. 우리 아이들은 아무나 와서 해도 된다는 말이거든요. 모든 행사가 그래요, 행사가 다 급이 있지 않습니까? 연예인도 급이 있고 또 아이들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도 인기가 있고 또 아이들한테 존경을 받는 사람들은 섭외하기가 힘들고 그래서 이걸 말씀드리는 거고요. 지금 보니까 어린이집 때문에 가면 갈수록 어린이집 토지구입이 쉽지 않지가 않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래서 노인청소년과하고 탁아노인방, 앞으로라도 1층에는 어린이집, 2~4층은 경로당 개념으로 연계해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걸 못 구해 가지고 난향어린이집도 부지 아닌 전세도 못 구해서 힘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같이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허기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추가질의 해주십시오.

김순미위원

471쪽에 국·공립 보육시설 현판제작·교체 있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우리 관악구가 BI사업이 확정됐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직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지금 용역중이라 확정이 안 됐습니다.

김순미위원

확정이 안 됐지요? 그런데 확정이 안 된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거 하면 할 겁니다. 예산은 잡아야 되니까.

김순미위원

그게 언제 확정되지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건 지금 홍보전산과에서 현재 용역 줘가지고 하고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거 나오고 나면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순미위원

그게 확정이 안 됐는데 넣으셔 가지고 제가 의문이 생겼고요. 자료요구를 하나 할게요, 보육시설에 비용에 보조를 할 수가 있지요, 관악구 조례 제30조 비용에 보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보육인의날 행사가 관악구조례 제30조에 의해서 비용에 보조를 한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데 그거말고 1호부터 10호까지 사업이 있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1호부터 10호까지 사업에 해당되는 사업비를 뽑아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드릴게요, 463쪽에 다자녀가정 영유아양육지원에서 여섯 번째도 혹시 있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여섯 번째까지 지원한 사례는 지금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관내는 여섯 번째는 전혀 없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도 알아봤는데

이복례위원

없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지원한 사례가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지원한 사례가 없다면 여섯 번째 자녀는 없다는 얘기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다섯째 이상은 돈은 똑같은데, 저도 다섯째 이상 준 사례가 있나 자료준비하면서 보니까 이번에 나간 게 없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몇 째까지 지원됐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몇째부터 몇째까지 지원됐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셋째, 넷째는 있고요,

이복례위원

다섯째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다섯째가 없었습니다.

이복례위원

다섯째는 없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출산장려금 지원금이 다섯째가 여기 나와 있는데 없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어디요?

이복례위원

올해는 출산지원금 다섯째 정도가 관내에 몇 명이나 돼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올해 지원한 사례가 없었거든요.

이복례위원

하나도?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다섯째가 없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래요, 다섯째가 없으면 여섯째는 당연히 없는 거고요. 영유아플라자를 새로 신설하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관악구 보육정보센터 내에 설치하시는 건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약 4억5,000만원 정도가 잡혔네요? 466쪽이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보육정보센터를 지금 이쪽으로 옮기면서 저희가 하려고 했는데 영유아플라자를 설치하면 시에서 50% 예산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사실은 보육정보센터를 이전하면서 그냥 영유아플라자의 기능을 아이들 장난감 대여라든지 이런 걸 조금 더 보강해서 시 지원을 받으려고 사실은 정보센터에 영유아플라자를 설치하는 걸로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전은 어디로 하는데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지금 건강가정센터에 있는 2~3층입니다.

이복례위원

건강가정지원센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거기는 1층에 있고요, 2~3층에다가.

이복례위원

지금 거기 장소가 충족조건이 되나요? 서울시에서 원하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몇 평정도 되나요? 2~3층이면.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2~3층 합하면

이복례위원

그럼 됐고요, 접근성이 용이해서 좋을 같네요. 이전을 하게 되면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150평 넘습니다.

이복례위원

대지면적이?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연 면적이요.

이복례위원

2~3층 합쳐서요? 한층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같이요.

이복례위원

2층, 3층 합쳐서?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영유아플라자는 그 안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러니까 크면 좋겠지만

이복례위원

약간 좁지 않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래도 뭐 지금 거기라도 하면

이복례위원

그러시면 이거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 서울시에서 원하는 충족자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게 또 서울시에서 전 지자체에 한 개씩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정책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09년도에 6개 지자체에 영유아플라자를 신설 설치하겠다는 계획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왕에 할 거 우리 구가 제대로 사업비를 받아와서 실시를 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는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 6개 구에 저희 구가 들어간 겁니다.

이복례위원

들어가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데 100% 지원이 아니고 50% 지원인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다 금액도 똑같습니다.

이복례위원

전 구가 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충족조건이 되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세부자료 좀 제가 부탁드리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출산지원금장려를 보니까 증액이 됐네요 작년보다. 아까 동료위원이 질의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증액 되었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이런 것은 저희가 운영는 하면서 인센티브도 있고 하기 때문에 좀 놓고, 이게 쓰는 예산이 아니라 일단 예산을 잡고 추계해서

이복례위원

그럼 알았어요. 올해 출산지원사업을 실시해 보셨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올해 처음 하신거지요? 1년.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출산율이 좀 증가되는 것 같던가요? 과장님의 느낌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직 출산율이 얼마 늘어났는지는 잘 못 살펴봤고요, 한번 올해 해보고 비고해 보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개인적으로 자료를 평가해 보셔서 저한테 주시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올해 사업실시한 평가내역 자료를 주시고, 증가했는지. 그 다음에 개인적으로 과장님께서는 이런 사업실시를 하면 출산율이 증가할 거라고 생각하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글쎄요, 이것을 준다고 해서 여성이 개인적으로 뭐 이 출산지원금을 준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낳을 거다 이렇게는 잘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이복례위원

생각지 않으시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못 드리겠지만 그래도

이복례위원

본위원 생각도 그렇습니다. 됐습니다, 과장님. 그 다음에 성현동어린이집 건설 세부계획이 나와 있을 건데 토지매입이 끝났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이복례위원

안 끝났나요?
그러면 추진 중에 있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가능할 것 같아요? 제가 간접적으로 듣기는 불가능할 것 같다는 소리도 약간 들리던데 가능하던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세부 내역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소요경비.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성현동이요?

이복례위원

예.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간단하게 하십시오.

김순미위원

463쪽에 서울형 어린이집 공인하는 것 있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12억이나 잡혀 있거든요. 시비 50%, 구비 50%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사업평가를 해 보면 이게 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일단은 서울형 어린이집 공인기준하고 대상에 대한 자료를 줘 보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서울형 어린이집?

김순미위원

예.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구·시비 평가지표요?

김순미위원

아니 그러니까 평가가 아니라 지급기준하고 대상 있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위원장이 간단하게 몇 가지 묻겠습니다. 금방 이복례 위원님께서 영유아플라자 설치라고 했는데 그게 올해 처음 하는 사업입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서울에서 여섯 군데 중에서 우리가 들었다는 말이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4개 구는 기 설치가 돼 있고요.

박현식위원장

다른 구에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4개 구가 하고 있는데 참고로 옆에 동작구가 보육정보센터 내에 영유아플라자 같이 운영하고요. 올해 6개 구에 저희 관악이 들어가는 겁니다.

박현식위원장

그럼 우리 관악구는 처음이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현식위원장

가정복지과에는 국·시비가 많이 들어있는데 좋은 안이라고 보고. 지금 냉난방비 말이지요, 1년에 7개월씩 한 달에 12~3만원씩 지급되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그런데 4개월은 난방비고 3개월은 냉방비입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4개월 난방기는 기존에 지원하고 있었고요, 2009년에 하절기 냉방비 그것을 주려고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현식위원장

7개월만 지급하고 5개월은 지급이 안 되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때는 춥고 덥지 않으니까.

박현식위원장

국·공립 같은 경우에는 전액을 다 우리 정부에서 지원합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냉·난방비는 운영비에서 하는 것이고요, 이것은 민간·가정시설이 열악하니까 저희들이 지원하는 겁니다.

박현식위원장

국·공립은 그래도 할 만하고 민간시설이 열악하니까 도와주는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그리고 국·공립하고 민간하고 원장님들, 센터장들 보수가 얼마나 되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원장님들이 1호봉이 월158만원 정도 되고요, 보육교사들이 131만원 정도 되고, 취사부들이 107만원 정도 되니까 그게 1호봉이지만 10호봉 따지면 212만원됩니다 원장님들이.

박현식위원장

시설장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시설장들이, 그런데 거기에는

박현식위원장

2백 얼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시설장 10호봉이 212만원 정도 됩니다 월. 그런데 거기에 수당이나 처우개선비 같은 거는 안 들어간 거라서요. 거기서 조금 더 플러스 될 수 있지요.

박현식위원장

국·공립하고 민간하고 많이 다르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희는 국·공립 종사들만 하고 민간은 개인들이 운영하니까요.

박현식위원장

민간은 자료에 안 나와 있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민간은 저희가 호봉책정을 안 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가정복지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청소년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노인청소년과장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492쪽이요, 노인 가요교실 강사료라고 해서 30만원 1년 12개월 해가지고 360만원 잡혔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노인 가요교실 강사는 어떤 분을 쓰고 있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회에서 운영하는데요.
춘수

임춘수위원

노인지회에서?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지금 한 명 선임되어 있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한 명이에요? 아니면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한 명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한 명이 월 30만원씩 360만원 지급받는데 한 분이 어떤 자격요건에 의해서 선정됐는지 아십니까? 그분이 어떤 역할을 하고 다니세요? 노인교실 강사라면서요, 노인가요교실 강사. 그러니까 가요교실을 어디서 하냐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회에서 운영하는데 지금 낙성대 노인지회에서 관내 노인분들을 불러놓고 가요교실을 하는데 강사료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거기서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지회 안에 강당에서.
춘수

임춘수위원

지회 강당에서만 국한돼서 하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럼 한 달에 몇 번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네 번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관내에 있는 어르신들이 거기로 다 오십니까? 통지를 하고 오세요 아니면 하는 프로그램이 1년 12달 딱 정해져 있어요? 말하자면 매월 몇 째 주 무슨 요일날 한다는 1년 계획표에 의해서 강사가 운영을 합니까 아니면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노인가요교실을 운영한다고 지회에서 요일이 정해지면 그 요일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계속 운영을 하는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프로그램에 의해서?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됐고요. 그 다음에 493쪽이요, 이거하고 연결될 것입니다 조금 있다가. 그게 시비하고 구비 예산으로 2,390만원인데 경로당 순회프로그램 관리자 운영지원이라고 해서 어떻게 운영됩니까? 경로당 프로그램, 어떤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운영지원이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사업내용은 경로당 이용노인 및 비이용 노인들의 욕구분석을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경로당 내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지금 노인지회에서 이것을 타기관과 연계해서 운영하는데 그 운영 관리자 한 명을 쓰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인건비잖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인건비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경로당 순회해서 프로그램개발 한 건 있습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금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이 지금 82개소가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주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합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정보화교실, 노래, 민요, 운동, 체조
춘수

임춘수위원

경로당 내에서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자체 경로당 내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어르신들을 상대로 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경로당 내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지요, 이거 지금 한 명 인건비라고 그랬잖아요. 이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정책제안을 내든지 아니면 노인회에다가 주는 거지 그 사람이 해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제 말이 틀립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복지관이나
춘수

임춘수위원

제안을 하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한 사람이, 시비하고 구비예산을 이 사람한테 인건비를 줘서 각 경로당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운영자금이란 말 이예요. 본위원이 질의하는 게 뭐냐면, 그때 행정사무감사 통해서도 앞으로는 경로당 개념이요, 지역에 있는 어르신 몇 분이 그 공간을 제공해서 가서 앉아서 고스톱 치고 잠시 집안이 좀 불편해서 와서 거기서 머무는 곳이 아니고 이런 분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서 공간이 조금 넓거나 아니면 새로 신축하는 경로당, 또 새로 신축된 경로당에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우리한테 제안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노인청소년과에서 개발프로그램을 받아서 거기에 상응하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개발해 가지고 거기에 맞는 예산을 편성해서 앞으로 그런 쪽으로 가시라는 거예요 저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그렇게 제안을 한 거예요. 저는 재무건설위원회에 있어 가지고 몰랐었는데 지난번에 예산편성안을 보니까 이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좋은 시비하고 국비를 지원해서 이거 지금 작은 작은 돈이 아니에요 큰돈이에요. 2,300만원이면 그 사람 한 달, 쉽게 말하자면 거의 200만원 안팎 주는 거라고. 시비하고 우리 구비도 들어가잖아요, 구비가 더 많네. 그러면 이런 분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서 앞으로 노인청소년과에서 분명히 프로그램 개발하셔 가지고 시행을 하셔야 돼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 가지고 지역에 있는 극한된, 말하자면 매일 경로당에 한정적으로 나오는 20명이라든지 30명 안팎의 그분들의 노인 경로당이 아닌 그 지역에 많이 흩어져 있는 어르신들을 유도해서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앞으로는 이 프로그램 선호하는 노인분들을 위한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노인 가요교실 강사료 말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도 연계해 가지고 예산을 지원해 주잖아요. 그러면 노인 가요교실 강사료 한 명에 대한 강사료가 그 지회에 국한돼서 프로그램에서 하잖아요. 그러면 이런 예산을 더 확보해 가지고 그런 내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런 지적을 한 적이 있어요. 관내 우리 지역에도 아직 하고 있는 데가 있거든요, 지하에서 약장사들이 들어와서 지금도 하고 있어요 신림5동에. 구름떼처럼 가요. 그러니까 어르신들은 쉽게 말하자면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고 해주면 가요, 다른 거 없어요. 그런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체력증진이라든지 다용도실로 쓰라고 우리가 새로 경로당을 신축해 주는 거거든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그런 프로그램도 하고 또 체력증진을 위해서 체력단련해서 하고 다용도로 쓰라고 우리가 경로당을 많은 예산을 지원해서 토지매입 하든지 기존에 있던 것을 예산을 들여서 새롭게 신축해 드리는 거란 말이에요. 작년에 두 군데 했고 앞으로도 할 계획도 있는 경로당이 있기 때문에 내년도, 지금 노인 가요교실 강사료를 한번 심도있게 국장님하고 논의해서 이게 쉽게 말하자면 현재 있는 강사를 더 충원을 해서라도 한 번 시범적으로 새로 신축된 경로당에서 그런 쪽으로 접근해서 해 보세요. 이거는 진짜 여러분들이 고민하셔야 돼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경로당이
춘수

임춘수위원

우리 지역구 위원들이 그런 심각성이 있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정책대안을 한 겁니다. 정책대안이 갔으면 여러분들이 반영을 해 주셔야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내년도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내년도까지 가면 안 돼요. 하여튼 이 예산 올라온 것에 대해서 별도로 예결위원회 하기 전에 이 부분해서 과장님이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프로그램을 어떤 단 한 가지라도 시범 경로당을 서너 군데 새로 시설이 좋다든지 신축된 경로당에 쉽게 말하자면 노래교실을 하나라도 해서 흥을 돋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까 다른 과에 지적할 때도 김순미 위원이나 여러 위원들이 지역에 소질이 있는 분들도 지역에 얼마든지 많아요. 그런 분들을 좀 발굴하셔가지고 시범사업이라도 한번 펼쳐보시라고, 예산은 우리 위원님들하고 한번 상의해서 반영해 드릴게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금 내년도 예산에 강사료 반영된 것은 없습니다. 하나도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연구 좀 하시라니까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사업이 타당성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춘수

임춘수위원

무슨 타당성을 논의하세요. 지적한 위원들이, 저는 누구보다도 경로당 신축 건에 대해서 4년 동안 노력해서 지역에 경로당을 신축했어요. 지금 가보세요, 20명 안팎 되는 사람들이 맨날 앉아가지고 고스톱이나 치고 그럴려고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서 신축해 줬습니까? 그건 아니거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예산을 확보해 주신다면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시비, 구비 해가지고 프로그램 관리자 운영 이런 큰 예산을 지원해서 운영하는 월급을 주는 사람 있어요, 그 다음에 노인지회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가지고있고. 그러면 지역 경로당에 프로그램을 접목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본위원이 볼 때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금 강사료가 없어서 운영을 못 하고 있거든요.
춘수

임춘수위원

예산 때문에 못 하시는 거예요? 아까도 본위원이 지적한 거 똑같은 말 나온다니까요. 지금 우리 지역에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 가지고 신축을 했어요, 또 막대한 운영비를 지원해주고 있어요. 그러면 한번 따져볼까요, 우리 경로당에 지원해 주는 운영비 한번 따지고 들어가면 여러분들 직무유기가 나와요. 경로당에 지원해 주는 거 한번 따지고 들어가볼까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내년에 운영해 보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가만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영비 지원해 주는 거에 덧붙여서 이런 프로그램 해서 실질적으로 경로당 운영을 잘 하시란 말이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리고 500쪽에 국지경로당 부지매입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연관되는 얘기지만 지금 우리 부동산 경기가 많이 침체됐어요. 아까 존경하는 허기회 부의장님도 말씀했지만 우리 구 사업인지 뭘 하려고 토지매입 하려면 땅값이 너무나 올라서 협의과정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사업시기가 늦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 얘기할 때는 이 부분도 부동산 경기가 침체됐고 언론, 매스컴을 통해서 부동산 경기가 어렵다고 대부분 나오기 때문에 그런 차원으로 접근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토지매입을 할 시기라고 봅니다. 우리가 이 예산을 반영해 주면 내년 1월부터 예산을 집행할 수 있어요, 예산을 집행할 수 있다고. 그런데 국지경로당 토지매입비만 반영됐지만 건축비, 향후 추진계획이 나와 있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토지매입비가 순조롭게 되면 사업을 앞당길 수가 있는 사업이에요. 국지경로당 같은 경우는 2010년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토지매입만 원활하게 되면 우리가 진행을 빨리 할 수 있잖아요. 국지경로당에 보건복지위원회도 갔지만 진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내가 어르신들한테 고마운 게 하나 있었어요. 그렇게 어려운 쉽게 말하면 환경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얼굴이 너무 밝았어요, 한편으로는 송구스럽고 한편으로는 참 고맙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곳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이나 관계자 분들께서도 부동산 흐름에 맞물려서 이 부분에 대해서 토지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되도록이면 어르신들한테, 모 어르신이 그러대요, 나 죽은 다음에, 그런 말 할때 와닿는 마음이 있었거든요. 이런 부분도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면 사업과정에서 단축시킬 수 있다 본위원은 그렇게 보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빨리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무튼 그런 부분도 세밀합니다. 그리고 본위원이 여러분들 독려차원에서 목소리가 높아지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아까 연계해서 이 부분도 뭐냐하면 솔직히 말해서 우리 어르신들이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있는 겁니다. 우리 관악구가 타구에 비해서 노령인구가 계속 증가되고 거의 10% 가 넘는 노령인구가 있어요. 앞으로 더 증가될 것이고, 또 가족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럼 아까 맞벌이 부부라든지 부모를 모시고 있는 그런 분들을 조금이나마 우리가 배려하는 차원에서도 우리 관악구에서도 적극적으로 노인복지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셔야 돼요. 그거에 하나가 밖으로 몰려난, 밀려나니까 어느 정도 안정된 공간을 활용해서 조금이나마 위로해 주고 그분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도 제공해 줘야 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 의원들 누구보다도 그게 피부로 와닿습니다. 지역을 순방한다든지 하면 와닿는 게 그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노인청소년과에서 우리 어르신들을 내 부모다 생각하시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이런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경로당도 빨리빨리 단축해서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서 좀 나은 복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시라는 차원에서 목소리가 높아진 거니까, 아무튼 여러분 격려차원으로 한다고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정책을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기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청소년공부방하고 청소년야간공부방 운영하고 민간이전에서 분류돼서 있어요. 청소년공부방은 어디어디 있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청소년공부방은 난곡에 있는 1개소고요, 야간공부방은 독서실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허기회위원

청소년공부방에는 선생님이 계신가요? 선생님 봉급을 주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시설장이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아이들 공부를 가르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관리하고.

허기회위원

청소년야간공부방 운영에서 2,760만원 어느 용도로 쓰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자원봉사자 인건비하고요, 시설 공공요금 난방비·냉방비 등, 홍보·도서구입비 등 이런 예산입니다.

허기회위원

독서실 안에 야간공부방 있단 말이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독서실 안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허기회위원

거기에서 야간에 하는 운영비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리고 식사배달사업인데 그게 3억1,000만원 정도 되잖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허기회위원

식사배달은 누가 집행해요? 물론 노인청소년과에서 하겠지만 이걸 위탁준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저희가 시설에 위탁해 가지고

허기회위원

어느 시설에 위탁을 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복지관, 6개 복지관에 위탁을 해가지고 거기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복지관에서 이걸 집행하는 거라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리고 내년 예산에 보니까 노인일자리 창출 해서 노인청소년과 뿐만 아니라 환경과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고 그러는데요, 지금 노인청소년과에서 그 돈이 전부 얼마인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일자리사업이요?

허기회위원

예.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11억6,914만원입니다.

허기회위원

11억원, 거기에서 보통 한 달을 계산해서 제일 많이 받으시는 분이 얼마 받으세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평균 20만원씩입니다.

허기회위원

20만원을 받지요? 제일 많이 받으시는 분이.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20만원씩 똑같습니다.

허기회위원

무슨 일을 하더라도?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러면 11억원에 대해서 몇 분에 혜택이, 혜택이 돌아가는겁니까 아니면 담배값을 주시는 겁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금년에 20개 사업에 593명 내년도에 배정을 했습니다.

허기회위원

그런데 사실 물론 골고루 해서 좋은 일도 하시고 차비 받아가는 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앞으로 학교 앞에 아이돌보미 그런 것들을 많이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20만원이라는 게 많 분한테 혜택을 준다는 건데, 그렇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허기회위원

많은 분한테 혜택을 준다는 거 아닙니까? 진짜 어려우신 분들은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노인분들이 주 3~4회 하루에 2~3시간씩 근무하면서 20만원씩 받아가지고, 이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지침에 의해서 지급을 하기 때문에 저희 자치구 입장에서는 매월 받는 금액에 대해서는

허기회위원

인원을 늘리고, 사실 20만원 때문에 오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냥 오시는 분들 고생을 하시는 건데 진짜로 일을 하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을 해줄 수 있는 대책은 없지 않습니까? 20만원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걸 주는 건 아니잖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럴 경우는 노인일자리사업 차원이 아니고 별도로 취업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허기회위원

취업을 하셔야 하는데, 올해 대비해서 얼마 늘어났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작년에 387명에서 금년에 593명으로 4억7,7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허기회위원

4억7,700만원이요? 10억원이 늘어나도 여러분 혜택은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개개인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은 없습니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인원만 늘어나는 겁니다.

허기회위원

인원만 늘어나는 거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일자리 수하고 인원만 늘어납니다.

허기회위원

한번 집고 넘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관악구도 아파트로 많이 재개발 돼가지고 아파트 내에 경로당이 많이 생겼지 않습니까? 아파트가 많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기회위원

지난번에도 경로당을 가보니까 아까도 임춘수 위원님께서 말씀했듯이 그렇게 많은 엄청난 돈을 들여서 짓고 30명 어떨 때는 20명 있는 겁니다. 저희가 간다고 하니까 몇 분 더 계시는 건데 지금 경로당 전체를 한번 돌아보셔서 앞으로 경로당에 나가셔서 가정복지과장님한테 말씀했지만 경로당에 요즘 80세 이상 되신 분들이 가는 거예요. 70세 넘으신 분들은 전부 심부름해야 되니까 안 가는 거예요. 그런 정도로 건강해 지셨어요. 그거 알고 계시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래서 경로당에 가시는 분들은 실질적으로 근처나 그런 데 가기를 원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멀게 되면 힘이 없어 못 가는 거예요. 옛날에 저도 큰 노인복지관 성격의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아파트가 되다 보니까 아파트에 다 들어가게 되고 또 지역은 멀다보니까 못 가기 때문에 소규모로 가까운 곳에 할 수 있는 그러한 집을 사서 빌라를 사든 전세를 얻더라도, 그리고 가정복지과하고 같이 탁아노인방 그런 걸로 1층은 아이들, 2~3층은 지금 엘레베이터가 다 되지 않습니까. 연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요. 노인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생각을 해볼 필요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허기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과장님, 490쪽에 아동위원회 위원이 35명 있어서 위원회를 490만원으로 각목명세서에 나와 있는데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아동협의회 정기 연례회의를 상·하반기에 개최하는데요, 참석위원 운영수당입니다. 아동위원이 총 68명인데 평균 35명씩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 수당을 7만원씩 지급해 준다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7만원씩 상·하반기로.

이복례위원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 수당을 7만원씩 지급해 준다고요? 그러면 다른 단체도 위원회에 참여하면 수당지급이 되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조례에 근거가 있어서 지급을 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아동위원회는 조례에 근거가 돼 있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걸 기점으로 해서 타위원회도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급하겠다고 조례가 제정된다면 지급을 하지요.

이복례위원

이거 언제 조례가 제정됐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2005년도에 제정된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2005년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계속 위원회 회의참석수당을 지급했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전년도에 없는데? 전년도 예산에 없는데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전년도 예산은 없는데.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금년도에도 있었습니다. 있어서 아동위원에게 수당으로 지급하면 그분들이 받아가지고 연말에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고 그랬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이게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과장님? 위원회 회의에 참석해서 수당을 지급해 준다.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아동위원회는 1년에 상·하반기로 두 번씩 하도록 조례로 정해져 있거든요, 의무사항으로. 아동위원회 뿐만이 아니고 다른 위원회들도 대부분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수당을 본인들이 소유하는 게 아니고 대부분 연말에 장학금으로 환원을 합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지속적으로 2005년부터 지급이 돼왔다는 말씀이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493쪽에 어느 위원님이 질의를 드리신 것 같은데 경로당 순회프로그램 관리자 운영지원 약 2,400만원이 있는데 이게 누가, 무엇을, 어떻게 연 몇 회 하나요? 이거 위탁줬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회에서 직원 한 명을 채용해서 그 직원이 프로그램 개발을 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올해 시행을 했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직원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프로그램 우리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고 뭔가 활성화를 시키고 또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향상으로 됐든가요? 과장님 보시기에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금 발전이 해마다 많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뭘로요, 뭘로 잣대를 재셨는데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프로그램수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고요.

이복례위원

2,400만원이라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과장님. 프로그램이 어떻게 2,400만원, 이거 위탁을 어디에 주었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회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노인,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대한노인회 관악구지회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프로그램을 뭐뭐뭐 새로 했는지 과장님 아시고 계실 거 아니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있습니다. 자료는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프로그램이 우리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인지도 보셨어요? 과장님 보셨어요? 검토 안 해 보셨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프로그램 내용은 알고 있는데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여기 프로그램 운영지도하는 사람은 거의 10여 년 이상 돼가지고 거의 전문가 수준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경로당 82군데 가서 그 경로당 사정에 따라서 여기는 요가가 좋겠다, 노래교실 좋겠다 해가지고 그쪽 노인분들하고 같이 합의하에 프로그램을 해서 82개소에 적정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확인을 안 했지만 대부분 이 사람이 경로당하고 협의했기 때문에 적정하다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확인을 좀더 해보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관내에 81군데를 지금 이분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제공해 주고 있나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예, 그 자료는 별도로

이복례위원

81군데를?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82개소에 보면 뭐,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이게 순회 프로그램입니다. 다니면서 강사를 활용해서 하는 거 때문에요.

이복례위원

그럼 82군데 프로그램이 일률적으로 똑같나요? 아니면 다 다르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순회하면서 하는데 프로그램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순회하면서,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들 들어서 경로당에서

이복례위원

한 경로당 연 몇 회 정도, 순회하게 되면 81군데를 순회할 것 아니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렇죠, 82개소에서 요구를 하게 되면

이복례위원

연 몇 번이나 되돌아오느냐고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82개소를 도는 게 아니고 금년도 같은 경우 쭉 다니면서 지도했던 곳이 82개소 뭐 그런 정도, 중복되는 곳도 있을 테고 안 된 데도 있고 그러니까, 그렇게 지금 현재 시행되는 데가 그렇게 된다는 것을 이해해 주세요.

이복례위원

생각보다 너무 많은 예산이 투입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물론 여기는 기술비가 포함이 되겠지요, 기술비가 포함되겠지요. 그러니까 그런 기술비는 금액으로 책정할 수 없다고는 인정을 하는데 그래도 어떻게 보면 지금 이분이 우리 관내만 하나요, 타구도 하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관내만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우리 관내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한번 시도를 해 보세요. 과장님이 적은 돈은 아니기 때문에 조정이 가능한지 한번 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구립경로당 전기안전검사수수료가 5만원씩 47개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뭐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우리 구립경로당에 대한 전기안전검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연 1회에?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한 번씩?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47개소만 되나요? 관내에.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구립경로당입니다.

이복례위원

구립경로당이 47개소인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가는 곳마다 5만원씩이네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개소별로 1개소당 5만원씩 안전검사를 받도록 합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이거 매년 했던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매년 한전에서 1회씩 하게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매년?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한전에서 하는 것 말고 우리가 별도로 하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한전에서 하는 것을

이복례위원

우리가 수수료를 주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 거예요. 안전점검을 그러면 한전에서 예를 들어서 실시를 했다고 했을 때 적정수준이 아닌 불량이 나왔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통보하면 저희가 운영비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경로당 방역도 하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이제껏 안 했는데요, 다니다 보니까 노인분들 요구가 있어서 처음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 처음 실시하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방역은 하절기에만 하실 거 아니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235만원, 누구를 시켜서 몇 회에 걸쳐서 하실 건데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경로당 별로 바퀴벌레, 모기가 많으면 주변을 해가지고,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누구를 시킬 거예요? 이것도 위탁주실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저희들이 바퀴벌레 약 사주고 이렇게 해서 할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5만원까지 들어갈 필요가 없잖아요, 약 하나 사면.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새마을에서 많이 하절기에는 해요 별도로.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동네는 해주는데 경로당

이복례위원

별도로 필요하다면 저도 이런 사업 봉사를 하지만 필요하다면 별도로 사업명세서를 하지 마시고 거기다 좀 주면서 같이 해달라고 하면 훨씬 더 좋을 겁니다. 봉사하는 그 지역에 새마을회원들이 자비로 주머니 털어서 하곤 해요. 하절기에는 몇 번씩 해요. 하기 때문에 그렇게 주면서 경로당을 함께 병행해서 해주십사 하면 효과도 거둘 것 같고, 이것을 우리 집행부에서 한다는 것 또한 어려울 것 같고 자칫 잘못하면 위탁을 줄 것 같은데 그러면 제대로 안 될 것 같고 한다면 어차피 하는 것 봉사체에 위임을 해주면서 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려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저희는 경로시설이기 때문에 수시로 필요한 데 가서 소독해 주고

이복례위원

거기도 수시로 해요, 필요하다면 수시로 한다고. 도대체 하절기 몇 개월인데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바퀴벌레 같은 경우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이것이 하절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각 경로당별로 지금 얘기한 대로 바퀴벌레가 생길 수도 있고 벌레가 생길 수도 있으면

이복례위원

바퀴벌레는 약을 사서 갖다 주면 그 효과가 몇 개월 갑니다.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일반적으로 하절기 방역만이 아니고 그때그때, 말은 방역이라고 했지만 겨울철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는데

이복례위원

알았어요. 이거 위탁 주실 겁니까 아니면 직접 하실 겁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위탁 줄 것은 아닙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직접 하신다고요? 위탁 아니라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경로당별로 직접 하게끔 하든지 저희들이 가서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그럴 예정입니다.

이복례위원

경로당별로, 경로당별로 이 약을 어떻게 하시려고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왜냐면 이것을 평소에 운영비로 포함을 시켜주면 되는데 이런 것까지 다 포함을 해 버리면 운영비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이런 방법으로도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경로당 위문품이 있네요? 4만원씩, 109개소를 연 2회에 방문하시나요? 누가 뭘 갖다 주세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설, 추석 명절 때.

이복례위원

명절 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495페이지 노인일자리사업 지원이 있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거 위탁체지요? 이것은 어디에다 주셨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아까 그 사회복지관에 준 것입니다.

이복례위원

사회복지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외에 올해 4억7,700만원이 증액이 되었어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일자리 수하고 인원이 지금 증가됐습니다.

이복례위원

일자리 수하고 인원이, 어떤 인원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금년에 387명에서 593명으로 증가됐습니다. 시에서 그렇게 가내시가 돼 가지고 그렇게 맞춰서 편성을 한 것입니다.

이복례위원

경로당관리도우미 지원이 또 있네요? 5개월 동안 이게 뭐예요? 20만원씩.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게 경로당별로 식사를 하기 때문에 식사를 해주는 분들 월 20만원씩 지원해 주는 금액입니다.

이복례위원

식사준비 하시는 분?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1년이 아니고 왜 12달 중에 5개월만 해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7개월은 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운영하고 5개월은 이 예산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복례위원

일자리 사업으로 7개월 동안은 지급이 되고 5개월은 도우미로 지급이 되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국비가 7개월 분만 나오기 때문에 나머지는 자체 예산으로 편성한 것입니다.

이복례위원

국비를 보내주려면 12개월 1년 것을 보내야지, 그래서 이걸로 이렇게 한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알겠습니다. 감액할까 했더니 어렵겠네요 그건.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파견 사업이 어떤 거예요? 대상이, 거동이 불편한 자에 한해서 가는 건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홀몸노인 생활관리사는 혼자 사는 분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서 가서 잘 계시는지 확인하고 전화로 확인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것도 위탁이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복례위원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엄청 많은 사업을 실시하네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여러 가지 사업을

이복례위원

그러면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파견하는데 여기에 관리사 파견 충족조건이 없이 그냥 내 보내는 거예요? 혹시 한번 챙겨 보셨어요? 전년도보다 7,000만원 정도 감액했네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왜냐하면, 이게 국비도 가내시가 적게 됐고 내년부터는 돌보미바우처하고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사업이 통합운영 될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어디하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수혜인원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이복례위원

수혜인원이?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래서 내년에는 통합운영 될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줄인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국비자체가 줄여서 내려왔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지금 저희가 편성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경로당 신축 있지요? 500페이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신창경로당에 신축사업으로 17억5,600만원이 계상되어서 올라왔는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통과 시에 3~4층에는 CCTV 통합관제탑센터로 설치하겠다고 관련 부서에서 계획해 가지고 하셨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당초 안을 저희가 그렇게 올렸는데요,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심의하면서 다시 주민의견이나 수렴

이복례위원

제가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여기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 질의 드릴게요, 현재 사업실시 전 까지는 지난번에 푸드마켓실로 사용하고 09년도 하반기사업이 실시되면 1~2층은 노인정과 체력단련실로 하고, 3~4층은 별도로 구립어린이집 증설이나 청소년독서실로 하겠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어요. 그런데 사업 실시하기가 너무 어렵지 않느냐 예산증가로 인해서, 그러면 우선은 용도변경을 그 당시에 가서 해놓더라도 사업실시를 먼저 하자는 조건으로 노인정만 하는 걸로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1~2층은 노인정과 체력단련실로 하고, 3~4층은 CCTV 통합관제탑센터로 설치하겠다고 계획해서 들어왔어요. 3~4층은 날로 증가되고 있는 주민욕구 충족에 부흥키 위해서 문화 및 복지시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해당지역 구위원이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설치하고 난 후에 용도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을 드리는 바인데요.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답변을 드릴게요, 당초에는 노인정만 그쪽에 신축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 부지가 여러 가지로 좋다 보니까 거기 노인정만 신축하기는 효율성이 없다, 그걸 더 증축을 해 가지고 뭘 사용하든지 하자 그래 가지고 계획이 변경돼서 마침 최근에 CCTV통제관제탑이 필요하다고 정책회의를 해가지고 거기가 적합하다 그래 가지고 그쪽에 정해졌었는데 저희 주민생활국에서는 당초 경로당을 신축하기로 추진했었는데 추가로 들어온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생활국에서 거기를 3~4층은 이 사업을 하겠다, 저 사업을 하겠다고 정확하게 답변 드릴만한 사항은 제가 지금 답변드리기가 곤란하고, 공유재산심의에서 조건부로 결정된 대로 일단은 사업이 시행을 하면서 그런 용도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의견을 모아야 되지 않나 그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아니, 국장님이 답변 못 할 필요가 없어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거기 1~2층에 경로당을 지으면 저희들은 그것으로 그만이지요, 경로당을 지으면. 그런데 땅의 효용성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볼 때 더 지어가지고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문화복지 시설을 더 넣든지 이렇게 하면 여러 가지로 좋은데 그렇게 하다가 마침 다른 용도가 나오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논의를 하다가 그런 문제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주민생활국에서 다 맡아서 뭘 하겠다는 당초계획은 그렇기 때문에 제가 위원님한테 그런 확정적인 답변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국장님 말씀은 알아듣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돼요 그 설명을 드리려면. 그 사업 실시하기 전에 1층 경로당, 2층 구립어린이집 증설, 3층 체력단련실, 4층 청소년독서실로 했었습니다. 주민들도 그렇게 요망을 했기 때문에 그 구 동청사 활용방안에 대해서 저는 수차 집행부에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집행부의 일부 답변이 뭐라고 나왔느냐면 많은 예산이 투여됨으로 인해서 그렇게까지 하면 장기계획에 들어갈 수 있으니 서울시 시비를 많이 투입을 해서 사업실시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그러면 우선 구립 경로당을 설치하는 것으로 하고 설치 후에 용도변경을 해서 사용하는 방안으로 하자 해서 제가 함구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국장단 회의 시 공공 CCTV 관제센터, 지구대 통합 CCTV 관제센터 3~4층을 사용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럼 지금 날로 주민의 욕구가 증가되고 있는 이 때에 지자체에서 없는 토지를 매입해서 문화나 복지공간으로 할애해 주지는 못할지언정 있는 청사를 공공용도로 사용하시겠다, 그것도 그 한 동 행운동의 인구가 무려 3만1,000여 명에 가깝습니다. 3만2,000명이 넘는데 지금 재개발로 인해서 이주했기 때문에 감소된 인원이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 많은 인원이 앞으로 욕구가 충족되려면 계속 더 좋은 시설을 마련해 주어야 할 위치에 있는 우리 지자체에서 오히려 있는 것을 그렇게 주민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공공센터로 사용한다면 그 자체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런데 국장단 회의에서 결정됐을 때도 CCTV 통제관제센터도 전체적으로 보면 구민의 공공성에 대한 꼭 있어야 될 필요한 시설인데 그것을 어디든지 설치를 해야 됩니다. 설치해야 되면 별도로 장소를 구해서 만들든지 아니면 어느 시설을 내보내야 하는 여러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신축하는 이 장소가 적합하다는 의미에서 국장단 회의에서 결정되었는데

이복례위원

물론 그렇게 하셨겠지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지금 여기서 이걸 가지고 논의해서 결론짓기는 곤란하고, 일단 하여튼 이런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전체적으로 관계자 의견을 모아서 나중에 결론을 따로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얘기해서 결론 날 일은 아닌 것 같으니까 그렇게 이해를 좀 해주십시오.

이복례위원

결론 나는 일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기초로 해서 그때 사용하겠다는 답변은 어려운 답변이 아니에요 국장님. 지금 당장 3~4층을 돌려 주십시오가 아닌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해서 반영을 해서 하자 그게 뭐 어려운 답변입니까?
용준

김용준주민생활국장

그게 공공관리계획 할 때 그런 부분이 논의돼서 그렇게 하기로 되어 있으니까

이복례위원

알아요, 그것은 아는데 관련부서에서는 사업실시를 하기로 되어 있잖아요. 17억5,100만원이 나와 있잖아요. 그럼 사업실시를 예를 들어서 다 해 놓고 그 때 가서 우리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공간을 돌려줄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냐구요. 저는 그걸 잡을 때 바로 우리 주민들에게 돌려줄 계획을 가지고, 어찌 보면 각 부서끼리 서로 핑퐁치는 것을 팔불출 노릇까지 해 가면서 해놓은 거예요. 공공센터로 할 것 같으면 왜 제가 그렇게 힘들게 우리 집행부에 부서끼리 욕을 먹어가면서까지 이걸 잡아놨겠습니까. 그 이유 단 한 가지예요, 주민들에게 돌려줄자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그런 공공센터 분명히 관제센터 해야 돼요, 필요성 느낍니다. 느끼는데 왜 그 자리냐는 얘기예요. 지금 6개 동이 통합됐지요, 6개 동이 통합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리모델링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급하면 그런 데도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왜 신축한, 그것도 인원이 3만이 넘는 그리고 얼마든지 구민들에게 줘야 할 그런 위치에, 환경에 처해 있는 동에 그게 꼭 들어가야 되느냔 얘기예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따로 논의를 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어떤 논의하실 건데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관계 부서 의견을 토론을 해야지 여기에서 저희들 자체적으로 어떻게 되겠다는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 사항이니까 그 문제는 다음에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구립 어린이집 거기에 넣겠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어요, 전 복지담당 과장님하고. 그 얘기가 관내에 다 알려져서 관내에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저를 찾아왔었습니다. 이런 말씀까지 안 드릴려고 그랬는데 구립 어린이집 요즘에 출산저하율로 인해서 정원미달이다, 조금전에 영유아플라자 하시던데 지금 장소가 없어서 못 하는 거지 우리 주민들에게 돌려줄 복지센터로는 무궁무진합니다. 일부러 사서라도 줘야 할 그런 형편이에요. 그러니까 공공센터로는 한번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겁니다. 제가 간곡히 부탁드리는데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냥 제가 고집부리는 게 아니고 왜 구 동청사 활용을 주민들한테 돌려줘야 하는지 그 타당성은 우리 국장님도 아실 거고 관련 부서 과장님도 아실 겁니다. 제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누누히 설명드린 사항이에요. 우리 주민의 의견 존중해 주시고, 문화복지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아동급식모니터링 올해 신규사업인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특수사업으로 넣었습니다. 저희 과 특수사업으로.

주순자위원

그동안에 급식하는데 모니터링 안 하고 어떻게 했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동 사회복지 담당이 급식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어떻게 할 거냐, 아니면 음식점 있으면 음식점을 주선해 주고 그랬는데 현물지원이라든가 이런 게 문제가 있어서 금년에 전수조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주순자위원

왜 그러면 급식모니터링은 진작 했어야 되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또 그 밑에 보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교육도 올해 신규사업이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주순자위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교육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금년 신규사업입니다.

주순자위원

어쨋든 지역아동센터 활성화가 안 되는 것도 이런 교육이 없어서 활성화가 안 된 거 아닌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래서 저희가 지역아동센터도 활성화시키고, 왜냐하면 전산으로 되는 부분들이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교육시킬 겸 해서.

주순자위원

신규사업에 대해서 하여튼 적극 활성화를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아동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간단하게 예산하고 관계없는 일이고요, 국비로 어르신들한테 각 경로당마다 민주당의 정책으로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모시겠습니다 하고 30만원씩 나왔나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유류보조금이요?

주순자위원

예.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급했습니다, 경로당별로.

주순자위원

어떻게 지급을 했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경로당 규모하고 인원 이용수에 따라서 통상 32만5,000 정도 3개월분 지급을 했습니다.

주순자위원

3개월분이,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3개월분만 나왔습니다.

주순자위원

3개월분이 32만원이에요, 90만원 정도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아니 100만원 정도.

주순자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어르신들이 그걸 지급함으로써 따뜻하게 안 지내실까봐, 불을 안 땔가봐 염려스러워서 질의하니까 우리 직원들이, 우리 구비로 지원하는 거 말고 국비로 지원하는 거 따로 드렸잖아요, 올해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주순자위원

어쨌든 경로당 아니라도 맛있는 건 못 잡수시더라도 방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나 한번 점검해 주십사 하고 제가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기회가 되면 앞으로 순회, 지금은 바빠서 못 다니고

주순자위원

과장님은 못 하시더라도 밑에 직원들이 한번쯤은 순회하시는 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한번 순회할 계획입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예산에 넣었네요? 지난해 사업이 잘 안돼서 통합한다고 하신 것 같은데.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했는데 아직 구체적인 지침이 안 내려오고 국비가 내시됐기 때문에 일단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1월에 지침이 내려올 것 같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구비는 안 넣어도 되겠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래도 일단 국비

이정희위원

국·시비가 있긴 한데, 지금 구비가 5,300만원 들어가 있잖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구비는 안 넣어도 되는데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비율이 있기 때문에 일단 편성을 해야 합니다.

이정희위원

해놨다가 나중에,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나중에 감운영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국비도 거의 사업이 없어질 줄 알면서 배정을 해놨는데요 자치구비를 배정을 안 해 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나중에 사업이 없어지면 국비, 시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추경에 국비는 반납하고 자치구비는 추경에 편성해서 쓰면 됩니다.

이정희위원

이번 달에 내려올 것 같으면 이걸 안 넣어도 될 것 같은데.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이번 달에만 내려오면 바로 조정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리고 과장님, 봉천청소년독서실하고 신림청소년독서실에 학생들이 몇 명이나 되고 있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통상 1일 120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120명 정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봉천이나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두 군데 다 비슷합니다.

이정희위원

좌석이 현재 몇 좌석 되는 거예요? 양쪽다. 봉천은 몇 좌석이고 신림은 몇 좌석이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봉천이 370여 석 되고요, 신림이 430석 됩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과장님, 3분의 1도 안 찬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독서실을 만들어놓고 평수가 있을 거라고요 좌석이 있으니까. 평수가 있을 거라고요, 좌석이 있으니까. 이 넓은 평수에 좌석을 또 겨울에는 난방비도 많이 들어갈 거고 이런 상황인데 이렇게 안 되면 조치를 학생을 더 많이 유치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한다든가 고민 아니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래서 시설을 리모델링 해서 학생들이나 이용하는 분들한테 돌려주려고 하는데 지금 시설이 워낙 낙후돼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신림독서실부터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한 다음에 봉천독서실도 추진을 현대화시설로 해서 이용인원을 증가시킬 계획으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신림독서실은 430석 정도인데 120명 정도, 80명 정도 차는 줄 알아요, 제가 여러번 지난번에 했는데. 10분에 1정도, 5분에 1 정도밖에 좌석이 차지 않는데 이렇게 낙후되고 학생도 안 오는데 올해 리모델링비로 8,500만원 넣었네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설계비입니다.

이정희위원

설계비인데 여기를 뭐로 하려고?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설계를 우선 해가지고 시 특별교부금을 추진할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신림청소년독서실 위치가 어디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신림청소년 독서실이요?

이정희위원

위치가? 거기가 좀 높지요? 안 높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지대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설계비 8,500만원 들여서 설계하면 2009년에 설계하고 하면 이게 1년씩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설계가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건 아니고요,

이정희위원

설계해서, 이게 지금 몇층이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4층이요.

이정희위원

4층 건물을 설계해 가지고 리모델링해서 뭐 줄 건데? 세상에 4층 건물에 과장님 생각을 해보세요. 4층 건물에 학생이 80명 정도, 100명 정도 이용하는 독서실을 내내 방치해 두면 겨울에 난방비 들어가지 청소해야지 이게 다 낭비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그래서 리모델링하면서 전산교육 프로그램 교육장도 넣고 해서 용도를 다양화시킬 계획으로 리모델링을 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리모델링비 8,500만원 설계비만 들어가면 공사비는 얼마 들어가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공사비는 나중에

이정희위원

추경에 또 넣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얼마나 들어가는데 예산이?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시 특별교부금이 7억원 정도 요구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지난번에도 청소년독서실하고 봉천독서실하고가 문제였었어요, 학생이 너무 없어서. 너무 오래 방치해 두고, 봉천도 그렇잖아요. 봉천은 어디 있어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봉천은 아직 반영 안 했습니다.

이정희위원

신림은 4층이고, 4층이면 연건평이 넓겠네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연건평이 몇 평이에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1,320㎡요.

이정희위원

봉천은요? 봉천은 지대가 높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약간 높습니다. 그것도 건물 주변에 있는데요.

이정희위원

과장님, 4층 건물이 내 건물이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4층 건물에 꽉 차야지 임대가 들어오든 학생이 들어오든 공부방이 들어오든 독서실에 공부하는 학생들이 꽉 차서 공부도 하고, 거기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또 관악에 혜택을 받았으니까 더 밝은 사회로 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잘 관리하셔야지. 우리 건물 같으면 4층 건물이 100명 여지까지, 작년부터 재작년도 계속 안 되는 거예요. 얼마나 안 되는 거예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시설이 너무 낡아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진작에 어떻게 하셔야지, 다른 건 리모델링도 많이 하면서 비용을 들이고 예산을 편성해서, 신림독서실 예산이 얼마예요? 1억3,000만원 아니에요, 1억4,000만원이에요 1년 예산이. 100명도 안되는 학생을 가지고 1억4 ,000만원씩 1년 예산을 해서 놔두는 거냐고요. 어떻게 진작 하셨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관악구에서?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신림독서실 여러 가지 문제점 저희도 알고 그래서 위탁체를 지난번에 교체를 했습니다. 먼저 위탁체가 잘 못하기 때문에 위탁체 계약기간이 남아있는데도 저희들이 그쪽 부근에 잘 하는 위탁체로 바꿔가지고, 지금 그쪽에 그동안에 운영 안 하던 식당, 각종 시설 이런 부분들 우선은 상당히 깨끗하게 해서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고. 그래서 내년 초에 설계비 반영해서 설계한 다음에 서울시에서 특교로 18억원 정도 주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설계되는 대로 해서 오면 신림독서실은 그쪽에서 아주 잘 운영되는 그런 시설로 거듭날 겁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그 부분은 저희들이 문제되는 걸 알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탁체도 교체하고 이래서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으니까 지금까지 한 부분은 잘 못됐고 그 부분은 앞으로 잘 될 거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모든 위탁체가 그분들이 운영비라든가 관리비 이런 걸 그냥 청구하는 대로 우리가 막 지급을 해주니까 별로 관심이 없는 거예요. 위탁하시는 분도 우리 구에서 지원을 하나도 안 한다면 예를 들어서 한 달에 수입을 얼마씩 받아서 자기들이 직영한다면 발벗고 나서요, 이렇게 놔두지 않아요, 방치되지도 않는다고요. 누구든지 내 재산이나 남의 재산 똑같잖아요. 그런데 운영비 얼마, 관장비, 지도교사비 이렇게 돈 주니까 조금 덜 버는 거라는 생각들고, 방치돼서 370석, 400석이 넘는 교실을 100명이라는 학생을 가지고 1년씩 나가는 이유가 뭡니까, 돈을 주니까 나가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물론 관리 잘해서 우리가 위탁을 줬는데 운영비까지 주게 돼 있는 관례대로 줘서 학생이 많이 와서 공부를 하고 더 좋은 시설을 이용해서 좋다는 평을 들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정말 노력하셔야 돼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좀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기 독서실 이용료 받습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이용하는 분들한테 이용료 받습니다.

박현식위원장

학생들한테도요?학생들한테도 받아요?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학생들한테는 일반석이 300원, 지정석이 월 2만5,000원씩 받고요, 일반인 대상으로는 일반석 700원, 월 3만5,000원씩 받습니다.

박현식위원장

받습니까?
대규

최대규노인청소년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 없으시지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노인청소년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장님 질의순서이나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27분 회의중지

18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에 대한 질의순서이나 다음 주 월요일 제5차 회의에서 계속하도록 하고,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3회 관악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18시33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