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태동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위에 주차구획선 신설 및 정비해서 그게 6,500만원이 편성돼 있단 말이에요. 구획선 삭제 부분에 4,000만원이 잡혀 있기에 이거는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과연 연간 많은 면수가 삭제가 되는가?
또 삭제되는데 한 면이 5만원씩 해서 800면이나 삭제가 되는가? 본위원은 이 부분에서는 참 의아해 합니다. 물론 다른 부분 도로안내표지판 같은 것도 연간 156개나 새로 신설한다는데 매년 도로안내표지판을 이렇게 많이 설치를 할 수 있는가?
이것이 계속적인 일인데 그것이 분실되든지 아니면 다른 훼손되는 부분이 있으면 몰라도 새롭게 신설하는 것이 156개고 이렇게 신설한다는 것은 본위원은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15만원짜리 156개를 설치한다든지 도로안내표지판을. 과연 관악구가 그렇게 도로안내표지판을 매번 해야 될 것이며 또 주차안내표지판도 10만원씩 200개를 설치해야 된다.
이러한 부분 예산이 낭비성으로 소모되는 건 아닌가? 물론 새로운 안내표지판도 신설하고 해야 되겠지만 10만원짜리 200개, 15만원자리 156개 이렇게 새롭게 신설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는 따로 본위원에게 납득이 갈 수 있게끔 회의 끝나고 따로 보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