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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해남군의회 발언

이대배 의원 발언

265회 제총무위원회2016-12-07

이대배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종숙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39조와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총무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감사계획에 따라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 문예체육진흥사업소 순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실시에 앞서 증인선서 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집행부의 해당 사업소장은 발언대에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나머지 증인은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 자세를 취하며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낭독할 때에는 차례대로 직위 및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각자 서명한 후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따라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송장근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총무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6년 12월 7일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송장근 공룡화석지팀장 최석영 땅끝관광지팀장 김영태 도립공원팀장 유홍석 고산문학팀장 이준기

김종숙위원장

다른 분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은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송장근입니다. 저희 소 직원들이 평소에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점 감사드리게 생각합니다. 저희 사업소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땅끝관광지사업소 팀별 사무분장내역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세입예산 징수실적입니다. 먼저 공룡화석지입니다. 2건입니다. 공유재산 대부료와 입장료 수입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대부료는 6건에 7440만5천 원, 작년대비 1040만1천 원이 증가됐습니다. 입장료 수입은 339건으로써 3억7350만2천 원입니다. 작년대비 7234만7천 원이 증됐습니다. 땅끝팀입니다. 2건입니다. 입장료 수입과 기타 세외수입입니다. 입장료 수입은 326건에 1억3630만5천 원이고 작년대비 161만2천 원이 증됐습니다. 기타 세외수입입니다. 기타 세외수입은 오토캠핑장 수입과 망원경 수입, 모노레일 배당금 수입이 되겠습니다. 358건에 2억7978만5천 원입니다. 전년대비 3298만5천 원이 감됐습니다. 도립공원입니다. 인조구장 사용료입니다. 14건에 46만9천 원입니다. 우수영팀입니다. 입장료 수입과 인조잔디구장 사용료입니다. 입장료 수입은 254건에 5672만1천 원이고, 잔디구장 사용료는 39건에 148만 원입니다. 다음 페이지 고산문학팀입니다. 입장료 수입입니다. 307건에 4771만4천 원입니다. 전년대비 1980만3천 원이 증됐습니다. 세 번째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세입은 17억3578만1천 원으로써 전년대비 10억1281만6천 원이 감됐습니다. 세출은 64억4269만9천 원입니다. 전년대비 23억1850만6천 원이 증됐습니다. 네 번째 명시·사고·계속비 등 이월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사고이월·명시이월 3건인데 공룡화석지 노출화석 보호시설 설치공사, 땅끝오토캠핑장 황토포장 공사는 완료가 됐고요. 도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 9억7954만 원인데 7.4%입니다. 이것은 지금 11월 15일에 발주의뢰를 하였고요, 어제 입찰이 완료되었습니다. 2016년 중 이월사업이 예상되는 사업현황 사유는 위에서 말씀드린 도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중앙부처 및 감사원·전라남도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2건입니다. 공유재산 무단점유 변상금 및 대부료 부과소홀, 신축 공용건축물 등기 소홀 2건입니다. 완료 조치되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015년도 행정사무조사 및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땅끝모노레일 관리 및 운영철저 내용입니다. ‘땅끝모노레일카는 2005년 11월 16일 운영계약협약이 체결되어 가장 성공적인 공동투자 협약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협약서에 해남군이 불리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는 여론이 많음’이란 지적사항에 대해서 그 운영협약서에 대한 문제점은 어떤 것이냐면 모노레일협약서에 운영기간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고, 금융비용에 대한 개념이 모호성으로 인해서 상호 의견분쟁의 소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경과를 말씀드리면 모노레일 운영 재협약 추진 협의를 5회 실시를 하였습니다. 협약서 작성에 따른 회계 및 법률자문을 실시하였습니다. 공인회계사 방문을 3회 하였고, 변호사 법률자문 5회도 하였습니다. 우리 군 모노레일 운영협약서 최종 통지안을 금년도 8월에 보냈습니다. 저희들의 조건은 금융비용 6%로 이렇게 조건을 했고 2018년도에 종료하는 것으로 저희들의 최종안을 보냈고요. 그 회사에서 의견서 회신이 됐습니다, 9월에. 회사의 입장은 금융비용을 연 9.86%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해 왔습니다. 그렇게 9.86%로 하면 2027년에 종료되는 시점으로 이렇게 요청이 왔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들이 의견서 제출에 따른 상호협의를 또 11월 4일에 실시를 했는데 이와 같은 서로의 금융비용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협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11월 28일에 협의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협의를 했었는데 또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내용으로 협의가 되지 못했고, 지금 12월 13일에 다시 재협상을 하기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후 추진계획으로는 저희들이 뭐 최선을 다해서 협상을 하겠습니다마는 여러 차례 협상한 바와 같이 협상이 잘되지 않기 때문에 상호 어떤 분쟁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법적해결 모색방안도 이렇게, 모색방안을 해 볼 그럴 예정에 있습니다. 두 번째 ‘모노레일 운영협약 재추진 시 모노레일카 부품 교체 등 소규모 보수사업은 적립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마련 등 군에 불리한 항목이 없도록 협의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협약서가 작성이 되면 이것도 자동적으로 개선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8번은 해당사항이 없고요. 아홉 번째 2016년·2017년도 국·도비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2016년 국·도비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공룡화석 탐방데크 보수공사와 도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입니다. 공룡화석 탐방데크 보수사업은 2억 원 신청을 해서 2억 원이 확정내시 되었고, 도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도 4억 원을 신청해서 4억 원이 내시됐습니다. 2017년도 국·도비보조사업 신청내역도 도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입니다. 5억3000 신청해서 5억3000 내시가 됐습니다. 다음 장 열 번째 2016년도 국·도비보조사업 중 추진실적 70% 이하인 사업목록입니다. 역시 도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작년도에 기본계획을 하였고 올해 실시설계를 하였는데 주민들 협의사항이 많이 지연돼가지고 좀 늦었습니다. 열한 번째 2016년도·2017년도 공모사업 추진현황은 해당사항이 없고, 2016년도 각종 용역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건입니다. 공룡화석지 탐방데크 보수공사 실시설계 용역과 도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 실시용역 2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 열세 번째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13페이지 실·과·소별 요구자료입니다. 먼저 땅끝관광지 홍보 및 관광객 현황입니다. 공룡화석팀은 홍보 리플렛을 제작을 하였고 관람용 지도를 제작하였습니다. 홍보실적은 라디오 인터뷰 홍보, 뭐 설 명절 연휴 정상운영 언론 홍보 등 13건 정도 이렇게 홍보가 됐습니다. 다음 장 땅끝팀입니다. 역시 리플렛 제작을 하였고요. 땅끝관광지 홍보기사 12건 정도 이렇게 됐습니다. 다음 장 도립공원도 리플렛 제작을 하였고 홍보도 7건 정도 이렇게 했습니다. 우수영팀도 리플렛 제작을 하였고요. 명량역사 체험마당이라든지 수문장 교대식이라든지 맨손 숭어잡이 체험 등 6건에 대해서 홍보가 됐습니다. 다음 장 고산문학팀입니다. 마찬가지로 리플렛 제작을 하였고요. 그다음에 특별기획전 개최 등 총 8건 정도에 홍보가 됐습니다. 17페이지 관광지별 월별 관광객 현황입니다.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1월 18일 현재까지입니다. 공룡박물관은 23만3167명, 그다음에 땅끝전망대는 33만5579명, 오토캠핑장은 1만9025명, 우수영관광지는 10만8931명, 고산유적지는 9만5518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땅끝모노레일 관리 및 운영입니다. 일반현황과 운영현황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수익현황입니다. 제일 밑에 보시면 2016년도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수입이 8억4833만3천 원입니다. 배당금은 1억3053만1천 원이 되겠습니다. 인원수는 18만7566명이 되겠습니다. 관광지 권역별 현황입니다. 24페이지까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순례문학관 현황입니다. 네 번째에 보시면 순례문학관 운영계획입니다. 저희들이 이제 문화관광과로부터 하자보수가 완료돼서 인계가 된다면 다음과 같은 사업을 해 보겠다는 어떤 운영계획입니다. 첫 번째로 관람객의 배려를 위한 해설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지금은 뭐 해설가가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마는 운영과 동시에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과에 협의요청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다양한 문학관 행사활동 전개입니다. 문학관에서 배우는 교실 밖 인문학 교실, 또 모두가 참여하는 문학작품 캘리그라피 공모 실시, 다음 장입니다. 찾아가는 문학캠프 운영, 국문학 전공대학생 문학활동 유치, 또 문학관 물품기증도 계속 유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에 관람객 배려를 위한 편의시설도 제공하겠습니다. 문학작품을 계속 구입을 하겠고요. 휴게용 쇼파라든지 이런 편의시설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학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관내문학 작품을 홍보해 나가고 관내문학인 코너를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학동아리 행사시 장소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해남문학인 자료를 구축을 충분히 해 나가겠습니다. 순차적으로 해남출신 문학인에 대한 각종 자료를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기타사항으로써 하자보수는 생략을 하고, 제일 밑에 보면 지금 가장 문제점이 2층에, 문학관 2층에 화장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신축하는 게 시급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해서 개관이 되면 해남문학의 산실로 이렇게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송장근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 소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는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명승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이 먼저 하십시오. 맨날 내가 먼저 하니까 못 쓰겠고만」하는 위원 있음

정명승위원

소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정명승 위원입니다. 그 땅끝모노레일 협약서 내용이요. 이 부분이 애당초에 협약내용이 기간이 몇 년이고 이런 것들이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런 계약서가 어디가 있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러니까 2005년도에 처음 할 때 계약협약서를 제작할 때 ‘금융비율이 상쇄되는 시점’이라고 이렇게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정명승위원

금융, 금융문제야 뭐 그거야 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부분에 따라서 서로 양측에서 갑과 을이 정할 수가 있겠지만, 이거 기간을 안 정해놓고 운영기간을 우리 입장에서는 이번에 2018년인데 그쪽에는 2027년이면 차이가 나도 10여년 차이가 나게 이런 것을 서로 바라고 있다는 것은 어떤 그 기계가 하여튼 무용지물이 될 때까지 빼먹고 나가겠다 이런 내용으로 말씀한 것 아닙니까? 그쪽에서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니, 기계가 무용지물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적립금을 쭉 하고 있기 때문에 기계는 뭐 특별한 문제점은 없고 ······

정명승위원

그러면 그 양반들이 이걸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분들 주장은 어떤 것이냐면 지금 저희들한테 제출을 계속하는 게 9.8%를 얘기하거든요, 자기들 금융비율을. 왜 그러냐면 그 재무제표상에서 나오는 게 사실은 단기수익 1억3000 그것만 있습니다, 배당금만. 자기들이. 그러다보니까 사실상 재무제표를 보고는 은행권에서 대출을 해줄 때 사실 깡통 재무제표죠. 이러다 보니까 이율을 높게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들 생각에는요. 그러다 보니까 9.8%를 자기들이 주장하니까 9.8% 하다 보면 2027년 플러스 5년 해가지고 2030년까지 하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근데 저희들은 그러한 내용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는 얘기죠, 재무제표를.

정명승위원

그럼 이거 실질적으로 운영기간이 문제네요. 재무제표 이것을 서로 어느 정도 루트를 놓고 또 서로 답이 나와야 해결되겠네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게, 또 그것만은 아니더라고요. 속 내용을 보면 아주 복잡하게 이게 되어 있어가지고 그 투자가 4명인가 되어 있는데 투자하시는 분들의 금액도 다르고, 투자하는 시점도 다르고, 그래가지고 그 회사에서도 그 나름대로 시기를 정하기가 상당히 애로사항이 좀 있는데 다만 자기들도 정확하게 저희들한테 거기까지는 말씀을 안 해주시지만 우리가 예측해 보건데 2030년까지 가면 지금에 투자하신 분들의 투자금이 어느 정도 상쇄되지 않나 그래서 그분들은 그 점을 계속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정명승위원

지금 그래도 흑자를 내고 있어서 다행히 그 사람들이 그런 계산까지 하고 있다 그런 내용 아닙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죠.

정명승위원

근데 이거 해남군 입장에서는 어떻게 됐든지 간에 해남군 입장에서는 이것을 만들어 놓고 가야 마땅합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

정명승위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자꾸 이거에 대해서 말이 많고 그런단 말이에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심도 있게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정명승위원

이거 각 도립공원에 팜플렛 같은 거 제작을 하면 거기 자체 소모품입니까? 아니면 어디에 내놓고 쓰는 겁니까? 예를 들어서 관광 알리기 위해서 다른 데로 보내는 건가? 아니면 그 자체에서 소모를 시키는 겁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자체 소모도 있고요. 이렇게 관광안내소라든지 이런 데에 배치, 이렇게 보내서 배치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명승위원

그러니까 그전에 보면 우리 해남에 그 맛지도 같은 것을 보고 좀 이름이 났단 말이에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런 부분들을 보면 해남에 들어오는 관문, 어디 고속도로에서 끝나는 지점에 그런 데에다 놓고 좀 배치를 하면서 홍보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걸 한번, 그런 것도 연구해 봐야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건 이제 문화관광과에서 일괄제작해서 그런 데는 하고요. 저희들은 자체, 가급적 자체에서 많이 해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

정명승위원

자체에서 해도 우리 땅끝이나 우리 공룡화석지 같은 데, 이제 우수영도 기념품, 기념관이 생기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그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명승위원

그다음에 문학관 말입니다. 문학관 화장실 2층에.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 자리는 어떻게 보셨어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다양하니 저희들이 보고 있는데요 그 위층에 뒤쪽에 보면 ······

정명승위원

도로부분 쪽에.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뒤쪽에 보면 뒤쪽에 옆에죠. 그러니까 뒤쪽에 옆에. 지금 그 태양광발전소 있는 쪽에요.

정명승위원

예.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쪽에 보면 일부 밀실, 그 공간이 좀 있는데 그 사업비가 더 많이 드는 이유가 정화조가 굉장히 멉니다. 거기서 정화조를 연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정화조를 동시에 설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업비가 좀 들어갈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저희들이 그 장소를 정해놓긴 했는데 그게 적정한 지는 한 번 더 건물배치 하는 문화관광과와 상의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명승위원

지금 현재 거기 문학관 사정으로 봐서는 문화관광과에서 그쪽하고 어떤 법정문제까지 대두가 돼가지고 대단한 시간이 많이 유지될 걸로 저희들은 계산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아무튼 그 과정에 뭐 화장실 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준공이 떨어, 아니, 저게 준공이 지금 떨어지진 않았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다 됐습니다.

정명승위원

다 됐는데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승위원

하자보수만 갖고 그럽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런다 하면 화장실 문제는 준비를 해도 되겠네요, 그것하고 관계없이.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런데 전체적으로 그 누수관계가 그쪽 부분도 있기 때문에 당장은 ······

정명승위원

아, 그쪽 화장실 세우려고 하는 데하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러면 그게 다 끝나야겠네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어차피 하자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해소가 돼야 어떤 건축물에 대해서, 저희들이 일부는 뭐 공조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은 하도 그 습기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저희들이 시급하기 때문에 했는데 운영을 하게 된다면 어차피 그곳에 화장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화장실 문제도 하여튼 동시에 같이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그것은 아직 써보지 않은 입장에서 2층 화장실이 없어서, 그건 예견된 얘기고요. 그 문화관광과에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거기하고 이제 설계가 잘못이냐 시공이 잘못이냐 이것 갖고 법정문제가 갈 것 같아요. 이제 어느 선까지 갈란 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수장고 같은 데는 아예 뜯어내고 전체적인 어떤 대책이 세워지지 않는 한 그걸 다시 거기다가 뭔가 할 수가 없어요. 아무튼 그건 문화관광과에서 하여튼 연말까지 결론을 내리겠다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일단 지켜보기로 하고요. 저희들이 부탁하고 싶은 것은 우리 각 사업소별로 뭐 땅끝이 됐든지 우수영이 됐든지 공룡이 됐든지 간에 대단하게 우리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 어떤 그런 향기가 보이고 또 더 더욱이 이런 데서 어떤 힘을 써줘야 만이 우리 관광에 1번지로 갈 수 있는 어떤 해남군이 되지 않을까. 어찌 보면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는 부서에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래서 아무튼 나무하나 정성껏 가꾸는 것도 관광이고 우리 도로변에 있는 쓰레기 하나 줍는 것도 관광객을 위한 유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준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심 갖고 해 주시고요 아무튼 간에 계속해서 고생 좀 해 주시길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종숙위원장

정명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이대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대배위원

예. 우리 송장근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대배 위원입니다. 5쪽이요 세입징수 실적에서 지금 우리 건수로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게 어떤 의미입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공룡화석팀 말씀하십니까?

이대배위원

공룡화석지든 땅끝이든 징수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지금 징수결의를 잡은 날짜별로 그것을 1건으로 잡았습니다.

이대배위원

날짜별로!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징수를 하면 그날그날 그렇게 해서 징수 ······

이대배위원

그걸 하루를 건으로!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지금 입장료가 저기 공룡화석지가 훨씬 더 비싸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리고 땅끝탑은 뭐 1천 원이나 됩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래서 우리는 지금 건수로 되어 있길래 이것이 궁금 했었고요. 9쪽이요 방금 우리 정명승 위원님이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마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소장님이, 땅끝사업소 소장님이 그냥 이렇게 업체하고 불편한 관계를 갖지 않고 그냥 거기에 재직기간 동안에 이렇게 지낼 수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그러다 보면 세월만 흐르고 이런 부분이 정리가 안 됐거든요. 우리 소장님 계시기 전에도 저희들이 지적을 하고 그랬지만 그냥 추진하다 말고 추진하다 말고 이런 현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매듭을 지어야 될 부분이에요. 하여튼 조속히 협상이 안되면 어떻게 진짜 ······ 이렇게 자문만 계속 받고, 이제 자문도 다섯 차례 받고 이렇게 협의도 뭐 5회 하고 이러셨잖습니까? 근데 이런 부분을 진짜 매듭을 지어야 됩니다. 뭐 우리 군이 패소를 해서 그 사람들이 요구한대로 다 되든 어쩌든지 간에 그렇지 않으면 변호사를 비용이 더 들던 어쩌든지 간에 해서 해야지 이렇게 끌려다녀서는 안되거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끌려다닌 것은 아니고요.

이대배위원

아니, 우리 사업소 소장님이 그러신다는 게 아니고 그래서 이런 것을 좀 매듭을 잘 지어주십사.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대배위원

하여튼 간 신경을 좀 쓰셔야 돼.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배위원

그러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 협상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대배위원

어쩝니까? 11쪽이요. 명품마을 조성사업 이거 이렇게 추진 진도가 늦은 것은 뭡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대흥사 그 주민들의 협의를 이끌어내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대흥사가 세 군데로 이렇게 분리가 돼 있는데, 케이블카 있는 쪽하고 또 중간 그 주차장 있는 쪽하고 이쪽 매표소 있는 쪽하고 이렇게 3개로, 이렇게 3개로 이렇게 구분되어 있는데 이분들의 요구사항이 각기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이것을 종합해서 이렇게 해 나가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합의 다 되고 설계 다 되고 이제 입찰까지 다 됐습니다.

이대배위원

아∼ 합의 다 됐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입찰까지 다 됐습니다. 본격 추진될 겁니다.

이대배위원

이제 이런 부분도 우리 담당, 거기 도립공원팀장님이 열심히 하시겠지만 우리 소장님이 또 관심을 더 가져야 됩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대배위원

지금 우리 땅끝사업소 그 사업은 아니지만 방금 말한 대흥사하고 그 아래 구림리 4개 마을 이런 것도 지금 마찰이 심해가지고 38억짜리 사업도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개인 이기주의들이 이렇게 많다 보니까 서로 자기 그 호주머니만 챙기려고 하는 그런 현상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우리 소장님이 좀 추진이 잘 되게끔 하셔야 되고. 그러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대배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거기에 덧붙여서 어쩝니까? 이 앞전에 우리 소장님 거기 가시기 전에 전 소장님이 그 온천목욕탕!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간담회 보고가 있었었거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은 어쩝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저희 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지역개발하고 이렇게 추진을 하지 않나 ······

이대배위원

근데 그 뒤로는 문화관광과에서 또 한 번 말씀을 하셨거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제일 처음에는 우리 땅끝사업소 소장님이 간담회 보고를 했었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 그전에!

이대배위원

예.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어떤 형식으로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대배위원

아니, 그 계획을 이렇게 나름대로 잡아가지고 와서 보고가 있었습니다. 간담회석상에서. 그리고 그 다음번에 또 한 1년 정도나 있다가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또 지금 현재 과장님이 보고를 또 한 번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사실은 우리 다 문화관광과에서 사업은 시작해서 다 그리 넘겨주잖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근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우리 해남 관광객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관광이 활성화가 되려면 꼭 그 부분이 활성화가 돼야 된다 그런 여론이 높습니다. 거기 관광지하고 상관없는 예를 들어서 화산에 계신 할머니들도 그 얘기를 합니다. “우리 대흥사 가서 목욕도 하고 밥도 먹고 오고 싶은데 왜 대흥사 목욕탕은 ······ ” 이제 군에서 어떤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왜 목욕탕이 안되더라.” 그러면서 그런 지적들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땅끝사업소 소장님 소관으로 그 사업추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로 간에 문화관광과하고 이렇게 유기적인 관계를 가져서 그런 부분 해결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고 그러면 저희들도 신나서 또 열심히 일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대배위원

그리고 이제 제가 또 한 가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우리 사업소들 있잖습니까? 팀별로 대흥사라든가 땅끝이라든가 공룡, 우수영 이런 부분에 근무하신 분들이 우리 해남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그래서 관광객이 됐든 예를 들어서 지역주민들이 거기를 방문하였든지 간에 이렇게 좀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십사. 우리 해남군청 같은 경우는 민원실에서 그런 이미지를 많이 이렇게 또 만들어내잖습니까? 그러듯이 외부에서 오신 손님들이, 관광객들이, 우리 사실은 땅끝사업소 이 팀 소관에 달려 있습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네. 저희들도 뭐 친절을 최우선으로 편의를 갖출 수 있도록 ······

이대배위원

그래서 하여튼 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욱 더 노력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염려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저희 직원들 너무 친절하게 잘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친절하게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대배위원

그래요. 잘하고 계신 걸로 또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더욱 더 노력해 주시라는 당부 말씀입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대배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이대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박동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인위원

송장근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동인 위원입니다. 모노레일 부분은 우리 앞에서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만약에 12월 13일에 협상해서 안된다면 그때 말씀을 아까 우물우물 하시길래 확실하니 얘기를 한번 해주십시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만약에 12월 13일에 협상을 하신다 했잖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그때 안됐을 때 어떻게 대책을 세우실랍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 생각은 어차피 이제 모노레일측이 그동안 열심히, 사실 사고 없이 열심히 잘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가급적이면 협상에 희망이 있다면 협상으로 이렇게 해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희망이 사라진다면 어차피 법적으로 할 수 밖에 없잖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관계를 계속 끌고 갈 것은 아니고, 다음번 재협상, 또 안되면 뭐 여지가 있다면 그다음 협상 또 해 보겠습니다마는 빠른 시일 내에 하여튼 뭐 법적사항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들을 챙겨서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인위원

네, 꼭 그렇게 하십시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그리고 11페이지. 그 케이블카 주차장 있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케이블카 주차장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러면 그 주차장 우리가 군에서 얻은 주차장을 활용하고 있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군에서 주차장을 제공한 사실이 ······

박동인위원

없어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그러면 우리가 최근에 아스콘 깔아 준 데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 거기는 식당 케이블카 앞에 쪽인데 ······

박동인위원

앞에. 예.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거기는 지금 올 초 군수님 연두순방 시에 삼산면 구림리 그 상가분들이 삼산면 건의사항으로 이렇게 처리가 됐었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러면 그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래서 거기가 뭐냐면 지금은 공터였어요. 근데 주차장으로써는 저희들이 제공할 수가 없어요. 그 토지소유자도 마찬가지고. 주차장으로 하면 그 포장할 수 없도록 하겠다. 주차장으로 하면 동의를 안 해주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터로, 공터에서 먼지가 나니까 그 식당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해주라는 얘기가 아니고 먼지가 나니까 민원해소 차원에서 그걸 포장해주면 좋겠다 그렇게 건의가 돼가지고 저희들이 주차장으로 제공한 게 아니고 공터를 이렇게 임시포장으로 얇게 이렇게 해놨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그 토지소유자가 언제든지 사용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렇게 해놨고요, 그 토지소유자도 마찬가지 내가 사용하려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끔 임시주차장을 해 놔라, 임시로 포장을 해 놔라. 주차장이 아니라.

박동인위원

그 주차장 임대료는 누가 줍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임대료 없습니다.

박동인위원

그 임대료 준 거 없어?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그러면 그 주민이 줍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냥 공터입니다. 공터를 먼지 안 나게 임시포장을 ······

박동인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뭔 말이냐면 어차피 그 땅 주인이 공짜로 주진 않았을 것 아닙니까? 뭐 케이블카에서 줬든지 아니면 군에서 줬든지 마을에서 줬든지 그 땅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임대료를 아직 어디에다도 요구한 데가 없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 그 지역에서 소문나기를 ‘군에서 얻어주고 케이블카에서 활용하는 거 아니냐. 아니면 케이블카에서 그 땅을 임대로 얻어가지고 활용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 두 가지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박동인위원

그러면 아무, 그 군에서는 아무 해당이 안돼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냥 공터입니다.

박동인위원

그냥 공터에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그 상가에서 몇 분들이 케이블카하고 이런 데서 주차장을 그려 달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토지소유자하고 약속한 것도 있고 또 사실 저희들이 주차장으로 해줄 이유도 없고 케이블카에다가 무슨 주차장을 해주겠습니까?

박동인위원

그러면 하여튼 그 공터는 지금 케이블카에서 관광버스가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케이블카뿐만이 아니고 그 인근에 식당에 오신 분들 전체적으로 ······

박동인위원

아니, 그러니까 주로 그 케이블카를 주 목으로 와서 거기에가 버스가 많이 서 있더라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래서 내가 물어본 거예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민원을 해 ······

박동인위원

그러니까 우리 군하고는 아무 관계없네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해소 다 했어요.

박동인위원

그리고 24페이지 땅끝순례문학관 운영에 대해서 여기 직접 담당직원이 나왔으면 쓰겠어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담당직원.

박동인위원

문학 여기 ······

김종숙위원장

예, 담당직원 나오셔서, 담당팀장님 나오셔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니, 김승기씨!

「예」하며 답변석으로 나오는 직원 있음

승기

김승기주무관

땅끝순례문학관 김승기입니다.

박동인위원

예, 수고가 많으십니다. 땅끝순례문학관에 최초 우리가 준공된 이후 그 자리에서 지금까지 쭉 근무를 하셨죠?
승기

김승기주무관

준공되고 나서, 제가 오게 된 게 2015년 4월부터 제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동인위원

2015년 4월부터.
승기

김승기주무관

예.

박동인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그때부터 지금까지 여기에 계시죠?
승기

김승기주무관

예, 그렇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러면 지금 1년 몇 개월이 되죠?
승기

김승기주무관

예.

박동인위원

거기 계시면서 불편한 점이라든지 있던 얘기 한번 해보세요, 그 순례문학관에 대한 얘기를 좀. 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운영을, 급급하게 운영을 하려고 하는 느낌을 받아요, 본 위원은. 근데 제가 볼 때는 하자보수가 있는데 어제 문화관광과에 물으니까 20곳이 하자보수가 있었는데 3곳이 완비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완비를 물어보니까 내가 보는, 우리가 말하는 비가 오거나 누수현상을 막지 않고 이렇게 시설물 갖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그 말이 맞습니까?
승기

김승기주무관

······

박동인위원

다시 말해서 20곳이 부실공사가 있었는데 3곳이 완비가 됐다 이 말이에요. 3곳의 완비가 제가 본 위원은 이렇게 누수현상이나 비가 새고 이런 부분을 막아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다른 부분으로 이렇게 완비가 됐다 그러더라고요.
승기

김승기주무관

예.

박동인위원

근데 그 3곳은 어떤 걸 얘기합니까?
승기

김승기주무관

간단하게 그 지반이 침하된 부분에 있어 가지고 경사면 보, 그 화강석 경사면을 맞추거나 ······

박동인위원

그렇죠? 그 비 누수현상 일어난 것은 하나도 잡히지 않았다는 생각이 갑니까? 안 갑니까?
승기

김승기주무관

일부 공사를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누수현상이 뭐 한 군데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보수공사는 제대로 되고 있진 않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렇죠. 이게 바로 중요한 얘깁니다. 우리가 아무리 순례문학관을 잘 안에다 내부시설을 한들 비가 새면 습기가 차면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뭣을 얘기 하냐면 이 문화, 여러 가지 시설물이라든지 여러 가지 자료를 많이 보관한다고 그러는데 저는 하나도 그것을 해서는 안된다. 왜! 이 누수현상, 물 습기가 안 들어와야 이것이 됩니다. 이게 들어오는데 백날 해 본들 뭔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 해남군민 하나의 이게 낭패입니다. 전체 해남군민이, 우리 군민도 보고 이와 관련된 그 부서에서도 이거 누가 보더라도 책임질 수 있는 일이 아닙니까. 그래서 저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녹음 되고 있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생각해야 된다. 지금 운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현상을 잡고, 잡고 난 다음에 생각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갑니다. 이상,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인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종숙위원장

박동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승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질문 할랍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명승위원

소장님 한 가지 더 궁금한 것이 있네요. 여기 땅끝순례문학관에 대해서는 앞으로 차후 저기서 인수를 해주면 아주 대단하게 잘 이끌려고 계획을 많이 세워놨어요. 그래가지고 이거 참 마음에 들어서 화장실도 빨리 해줘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가졌단 말이에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근데 이제 내일모레 지금 시험가동하고 있는 해전사기념관에 대해서는 무슨, 잘 ‘어떻게 한번 해 보겠다’ 라는 그런 것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해전사 거기요?

정명승위원

박물관이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도 이제 둘러보고 있었습니다마는 그게 이제 시설물에 대해서는 뭐 제가 잘잘못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요. 그 인수가 된다면 저희들한테 이제 인계가, 개관이 돼가지고 인계가 된다면 해 볼 일들이 참 많죠. 저도 지금 내년도에다가 예산은 이렇게 계상은 안해 놨습니다마는 뭐 거기 오면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순신 관련 책이라든지 또 크로마키라든지 뭐 이런 것도 좀 하고, 또 꼭 이순신 장군뿐만 아니고, 그 이순신 장군하고 관련된 여러 가지 또 배라든지, 뭐 해전사니까 이런 것들. 나름대로 이렇게 쭉 정비를 좀, 이제 하면 저희들한테 운영이 넘어오면 내부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조금 병행해가지고 많은 것을 좀 아이디어를 내서 해볼 계획에 있는데 ······

정명승위원

본 위원이 왜 색다르게 이런 질문을 하냐면 그렇습니다. 물론 이게 지금 문화관광과하고 우리 사업소하고 관계에 있어서 그쪽에서는 건물을 짓고 인수를 해주면 경영은 이쪽에서 한다 이제 어떤 이런 내용이란 말이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자기 과에서 주관하고 있는 것들을 좀 완벽하게 해가지고 옮겨줘야 되는데, 지금 그 과정에서 우리가 우수영사적지 그 안에를 들어가 봤을 때 이것이 만족을 못 느꼈단 말이에요. 신문지상에서도 늘 때리고 그러는데. 이것이 애당초에 우리한테 신청을 할 때는 진짜 세계적으로 이순신 장군에 대한 어떤 모든 것들을 거기다가 다 갖추고, 물론 이게 문화관광과 소관이어 갖고 저희들이 많이 질타를 했습니다. 완벽하게 만들어갖고 넘겨줘야 우리 사업소에서도 빛나게 할 것인데 이게 90억이라는, 89억, 90억 예산을 거기다 투자해가지고 건물만 반질하니 지어가지고 어떤 관광의 효과, 어떤 그 뭐라 그럴까요? 우리 해전사에 유래 없는 전쟁에 어떤 그런 것들을 거기에 보러가고, 또 학생들이 거길 많이 갈 거예요. 뭐 체험도 하기도 하지만 방학 동안에 숙제 과제물 같은 것도 하러 가고. 그런데 특별하게 우리가 봐서는 매력을 느낄 만한 그런 안에 인테리어가 되어 있지 않다, 건물만 반질하지. 그래서 걱정을 하는데 그걸 한번 소장님께서도 지켜보고, 보면서 뭔가 생각을 하셨을 건데 여기에다가 ‘차후에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가 없어서 한번 거기에서 우리가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그래도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이순신에 어떤 유물은 뭐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예상하고 있는 것들이라도, 여기 우수영 거기 기념관에 가니까 이런 것들은 볼 수 있더라, 한 서너 가지 정도는 대형으로 만들어놔야 어떤 거기가 우리, 우리 그 기념관이 전국에서도 대표가 될 만하고 이순신 장군에 관해서는 거기가야 뭔가를 배울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지금 만들어져야 맞거든요. 근데 이거 안에가 인테리어도 아니고 기념관, 내가 지금 뭔 얘기를 했었냐면 한 가지 이제 참고적으로 하라고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소장님하고 관련 없는 거지만 관련 없는 저쪽에서 해줘야 될 부분이지만 차후에 인수해가지고 이것을 경영을 하고 운영을 하고 관리를 할 부분에 있어서 어떤 효과를 내기 위해서 말하는 거예요. 뭔 얘기까지 나왔냐면 그전에 애당초에는 저쪽에 (구)건물에 있는 기념관에 있는 물건들을 안 들이기로 했었어요. 거기에 전부 다 인테리어 자체가 전부 다 볼거리 그런 것들이 다 되기 때문에 저기에 있는 것은 뒤떨어져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막말로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 “그쪽에 일부를 옮기겠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뭔 얘기냐면 한마디로 얘기하면 거기에 볼 것이 없으니까 그거라도 갖다놔야 되겠다는 얘기에요. 그런 정도로 좀 심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질타를 했어요. “자! 뭔가, 돈을 투자하더라도 뭔가 볼거리를 만들고 다시 재검토를 해라.” 그리고 지금 현재 거기를 들어가서 보면 관련자들이 다 보고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설명을 안 해주면 뭔가 이해가 안가요.” 설명을 안 해주면. 그러니까 가이드가 전부 붙어서 뭐 가족단위 학부모님들하고 학생들하고 손잡고 와서 자기네들끼리 보고 느낀 것이 있어야 되는데 설명 안 해주면 모를 정도로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소장님하고 같이 연대관계를 가져주신다면 더욱 효과가 날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관심 갖고 거기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앞으로 계획안이 안 나와 있는 것 같아서 내가 한번 ······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보고서에 내용이 없어서 보고를 못했습니다.

정명승위원

아무튼 저희들 관심 가진 만큼 소장님도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하여튼 저희들도 관심 많이 갖고 있고요 어차피 큰돈 들여서 해놓은 것이고 그래서, 또 우리 군을 대표하는 역사 테마공원인데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

정명승위원

예, 감사합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최선을 다해서 전문가들 의견도 좀 듣고, 인계가 된다면 또 이렇게 보충할 부분이 있으면 많은 보충을 하고 또 해설가도, 문제점이 지금까지 그렇습니다마는 가장 문제점이 해설가를 이렇게 배치를 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에 계속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해설가 배치가 인력이 안 되더라고요. 자꾸 어렵다고 얘기하는데 지금 인계 안된 입장에서 저희들이 행정지원과에 ‘해설가 한명 주십시오’ 이렇게 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인계를 해줄 때 해설가까지 이렇게 1명 딱 묶어서 보내주신다면 너무 좋겠는데 그거에 대한 협상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정명승위원

우수영이 우리 해남에 문화와 예술이 많이 산재되어 있어가지고 앞으로 해남군에 관광 1번지로 가야될 그런 입장이에요. 그런 입장인데 문화관광과에서도 해설요원을 지금 많이 발굴해서 그쪽에 전문인력을 투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충분하게 관광객들이 이제 필요해서 하는 거지만 우리 군에서도 인력낭비라든가 이런 것을 계산 안해서는 안 되거든요. 분명히 그 사람들이 효과를 그냥 내주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런 계획을 세우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문화관광과에서도 “해설사를 거기다가 1명을 둔다.”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1명 둬갖고도 안될 정도에요, 지금 정도는. 왜 그냐면 사람 오는 대로 그 관광객에게 붙여줘야 만이 그 현장을 공부할 수 있고 읽을 수가 있을 정도니까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렇지 않으면 나름대로 어떤 계산속에 있지 그걸 다 못 읽고 나옵니다. 그런 실정이에요. 그래서 그것도 많이 대안제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결과물이 나올 걸로 기대를 하고요 아무튼 소장님께도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이상입니다.

김종숙위원장

정명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박동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인위원

빠트린 게 있어가지고. 저기 땅끝관광지 시설물 유지관리도, 아니 시설물도 관리하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그러니까 문화관광과하고 제가 좀 헷갈리는 게 있는데 땅끝에 가면 희망의 종이 있습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알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근데 그게 처음에 그것이 시설될 때는 전망대 주위에다 했단 말입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인위원

거기 있다가 마을로 내려와 버렸다는 말입니다. 마을로 내려왔는데 마을에서 시끄럽다고 그 종을 묶어놔 버렸어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런데 제가 중요한 것은 이제 그 사업을 하면서 상당히 그 사업이 종합적으로 해서 12억 사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종하고 골고루 해서.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 희망공원 전체를 그렇게 했습니다.

박동인위원

예, 전체를. 그런데 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마을에 묶어놓을 것이 아니라 나는 처음에 어떻게 생각했냐면 거기에서 어떻게 이렇게 마을로 왔는가는 모르지만 다시 하나의 희망을, 우리가 희망이라든지 시작이라든지 그런 뜻으로 종을 만들어놓은 것 아닙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그런데 그걸 마을에다 묶어놓으면 보기 싫고, 또 그것이 우리가 보면 그냥 막 치라는 것도 아니잖아요, 돈을 넣어야 되게끔 되어 있지. 그리고 그게 다 녹슬어 갖고 있기도 하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지금은 고장이 났더라고요.

박동인위원

고장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그러니까 그걸 우리 해남 땅끝의 또 상징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좀 어떻게, 뭐 하더라도 다시 보기 좋게 종이 참 좋잖아요. 내가 또 사진 찍어 왔습니다마는 (휴대폰으로 해당 사진 보여줌) 이렇게 크게 봐도 종이 아주 아름답고, 여기 서서 누구든지 땅끝희망 땅끝시작이라든지 여기서 사진 찍어서 기념으로도 남겨놓고 갈 수 있는. 적어도!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박동인위원

아이들도 좋아하고. 그러니까 이렇게 잘해놓고 딱 묶어놓고 있으면 누가 그걸 좋아하겠습니까? 그거 한번 구상을 해서 다시 원상으로 올라가든지, 왜냐면 시끄럽다고 하니까. 우리가 아침 9시에 모노레일 올라가서 저녁 6시면 끝나잖아요. 그러면 그 외에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관광객이 올라가서 또 그러면 ······ 어차피 해놓은 것이니까. 좀 옮기는 과정이 어떻게 될 란가 모르지만 그런 부분도 좀 생각해주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큰 종만 달랑하니 옮기는 그런 문제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지금 거기에 조성돼 있는 데크라든지, 그 종치러 올라가면서 이런 게 다 있는데 거기에 어떤 대체시설을 해놓고 옮기면 모르겠지만 그것만 달랑 옮겨버리면 ······

박동인위원

그러니까. 근데 그 마을에서는 귀찮은 존재가 됐단 말이에요, 마을에서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래서 많은 연구를 해 보고 직원들하고 토론도 많이 해 보겠습니다.

박동인위원

예, 그래서 철거해갖고 다른 방법으로 하더라도. 마을에서는 하여튼 귀찮은 존재가 됐어요, 지금. 그러니까 그 부분이 거기서 우리가 살림만 나오면 우리가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놔뒀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본 위원이 보는 입장에서 얘기한 겁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동인위원

이상입니다.

김종숙위원장

박동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추가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혹시 저희 직원분들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 광범위한 지역을 이렇게 관리를 하다 보니 애로사항이 많을 걸로 압니다. 근데 출근하시면 혹시 이제 하루에 한 번씩 그 관리하는 관광지 내에 이런 시설물이라든지 어떤 상황들에 대해서 점검을 하는 게 일과 안에 들어 있을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제가 소장으로 막 와서 직원들한테 제일 1번으로 강조한 게 방금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제가 강조를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공룡화석지에 공룡박물관에 쭉 보면 많은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막 출근하면 반드시 소관별로 이렇게 담당직무별로 가서 시스템이 정상 작동되는지 반드시 확인한 다음에 와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지금 시스템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혹시 이제 어떤 부분에서 훼손이 됐다 이랬을 때는 즉각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파악하기로, 제가 지금 근무하는 동안에는 뭐 이렇게 훼손이 됐다든지 또 이렇게 작동이 안된다든지 그런 부분은 즉각 즉각 되는데 문제점은 예를 들어서 타 지역, 다른 관광지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공룡박물관 이런 데서 이렇게 시설물들이, 예전에! 그러니까 벌써 10년 이상 됐는데 그런 시설물을 해놓은 회사들이 없더라고요. 또 인근에서, 예를 들어서 공룡이 하나, 소리 나는 공룡이 고장이 나면 그게 서울에서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회사가 서울 한 군데 밖에 없어요. 독점을 하다 보니까 비용도 굉장히 많이 주라고 하고 또 이렇게 즉각 또 안 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얼른 또 고치질 못해요. 그래서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소관별로 자기 업무별로 그런 기술들을 많이 배워가지고 큰 고장이 나면 할 수 없겠지만 조그만 고장들 정도는 자체적으로 이렇게 수리 가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그렇게 강조를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이제 긴급 이렇게 보수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저희가 뭐 ‘어디가 크게 파손이 됐다’ 이런 거는 관광객들의 안전이라든지 관광조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위해서 빨리 처리를 해줘야 되잖아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이제 그러한 사안에서 소장님이 임의로 쓸 수 있는 예산의 범위가 얼마정도 있나요? 되나요? 그런 상황들이 바로바로.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산액은 정확하니 제가 좀 다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저희들이 공공운영비가 충분하니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보수는 할 수 있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소장님 결재안에 바로바로 시정이 가능한 부분이네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이제 제가 최근에 그 관광지 어떤 특정 곳을 갔는데 차량으로 훼손이 된 부분이었습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근데 그게 조금 오래됐는데도 빨리 이렇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해서 ‘직원들이 파악이 안됐나’ 싶기도 하고 ‘예산이 없어서 이게 안됐나’ 조금 저 나름대로 궁금했고 그 부분에서 이제 문화관광과쪽에다가 “이런 거 하나도 제대로 지금 관리를 못하냐. 관광과에서는 총체적으로 어떤 거를 관광에 대해서 어떻게 하냐.”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나누었었는데 그러한 사안들에 대해서 바로바로, 우리 사업소에서 바로바로 이렇게 복구할 수 있도록 어떤 조치들을 취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저희 소홀이 맞네요. 저희들이 하여튼 항상 둘러보고 그런 훼손된 부분이라든지 위험시설이 있으면 최우선으로 해서 조치하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리고 이제 희망의 종도 말씀하셨는데 실제적으로 제가 주말, 일요일 오후 2시경에나 그곳을 방문했는데 주차장에 멸치를 말리고 있었어요. 그런다고 봤을 때 희망공원 바로 옆이었거든요. 그 주차장. 그러면 한쪽 주차장에 여유공간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도 말리는 건조과정에 그렇게 할 수는, 사용할 수는 있지만 제가 그냥 관광객 입장으로 봤을 때 내가 희망공원 종을 치기 위해서, 저기를 구경하기 위해서는 차량을 이쪽에다 대고 싶죠. 저쪽에다 대고 걸어오기는 싫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럼에도 그렇게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게끔 멸치를 말렸고요. 또 하나는 청결적인 부분에서 내가 여기 와서 멸치를 한 박스 살 수도 있는데 주차장에다 그렇게 너는 모습을 보면 별로 사고 싶은 욕구가 안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우리 직원분들이 조금 주민들하고 잘 협의해서 계도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그런 것들이 반복되지 않게끔 했으면 좋겠고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리고 이제 저희 해남군에 올해년도에 관광객 수가 40만 정도 된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그것은 상반기고요 저희들이 이제 대흥사를 제외한! 또 케이블카라든지 이런 데 민간이 운영하는 데는 하지 않지만 저희들 통계가 지금 78만! 이 앞주까지 해가지고.

김종숙위원장

78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77만, 78만 명 정도 됩니다.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는 지역만.

김종숙위원장

예.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이제 땅끝, 우항리, 우수영, 뭐 고산 이렇게 합쳐가지고 한 78만 명 저희들이 자체 통계를 내고 있는데 이 통계가 정확도가 저희들이 한 95% 잡고 있습니다. 왜냐면 입장료 끊는 데는 정확하고 또 달관, 땅끝탑 같은 데가 조금 달관조사가 됩니다.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정확하게 조사가 되는데. 그래서 지금은 77만, 78만 명 정도 이렇게 통계잡고 있는데 이 신뢰수준은 한 95% 이상 됩니다.

김종숙위원장

이제 소장님, 모노레일 탄 인원이 그 땅끝전망대하고 중복은 하면 안 되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니요. 어차피 ······

김종숙위원장

전망대까지로!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오시는 분들이 전망대 오고요.

김종숙위원장

그러니까.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또 전망대도 이쪽으로 걸어올라오시는 분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또 오셔가지고 전망대로 올라가신 분이 있고 안 올라가시는 분이 있고. 그래서 지금 모노레일 인원하고 그걸 다 잡을 수는 없어요. 왜냐면 저희들은 그 땅끝탑에 매표를 받고 그 땅끝탑에 올라가신 분 숫자만 세기 때문에. 그리고 달관조사는 어떤 것이냐면 이제 모노레일타고 올라가서 안 올라가시고 그냥 전망하시는 분들, 또 이쪽으로 올라가갖고 전망만 하신 분들 이렇게 달관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땅끝의 신뢰수준이 좀 낮습니다마는 뭐 타 지역은 정확합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이제 저희가 유료 입장객수, 무료 입장객수 이 데이터를 정확히 다 갖고 계신 거죠?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그렇죠.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전년도에 비해서 지금 올해년도는 어떻게 됐나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11월 18일 현재까지를 쭉 보면 유료 관광객이 조금 준 것 같아요, 금년도는. 조금 줄고 많이 줄진 않고 조금 줄었는데 그것을 나름대로 저희들이 분석을 좀 이렇게 해 봤는데, 행정사무감사 때문에 분석을 해 봤는데 금년도에 전반적으로 관광객 수가 이렇게 늘지는 않았어요. 저희 군만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좀 그랬는데 지금 올 여름 폭염이라든지 거제 조선소 뭐 이런 문제들이 종합적으로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땅끝 같은 경우는 그 경상도 쪽에서 참 손님들이 많이 오는데 그런 부분들이 많이 줄고 그랬어요. 그런데 ‘왜 이제 유료관광객이 좀 줄었냐?’를 생각해 보니까 저희들이 공룡화석지라든지 이런 데에 저희들이 체험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관내분들이 많이 오신 것 같더라고요. 올해는 특히 관내분들이 외지에 있는 관광지만 좋다고 이렇게 가시는데 이제 금년에는 저희들이 체험활동이라든지 우리 관광지를 나름대로 홍보하고 좋다는 쪽으로 쭉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오셨어요. 여름 같은 경우도 외지인보다도 군민들이 많이 오시고. 또 워터슬라이드를 개장하다 보니까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 원인들이 좀 있습니다마는 장기적으로 꼭 그 관광객이, 또 노인분들이 이렇게 많이 움직이고 이러다 보니까 무료관람객이 좀 늘었는데 장기적으로 간다면 유료보다도 무료가 좀 늘어날 것 같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이제 소장님이 그쪽으로 사업소로 가시고 난 이후에 이제 공룡화석지 내에 이렇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많아져서 그런 지역주민들이 많이들 이용하신다고 하시니까 정말 감사한 일이고요. 실제로 이제 전년도 올해년도 최근 3년 정도 저희가 메르스도 있었고 또 몇 년 전에 세월호도 있었고 이런 영향에 의해서 관광객 수가 줄어들었을 거예요, 아마. 그런데 올해년도 같은 경우는 경제적인 부분에서 줄어들었을 수도 있지만 우리 사업소 입장에서 최근 3년 정도에 무료입장객, 유료입장객 데이터를 정확하게 빼가지고요 ‘3년 전에는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서 유료입장객이 이렇게 수가 줄어들었다’ 뭐 예측되는 그런 거 있잖아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예. 그런 데이터를 좀 서류화해서 내주시고요. 그리고 인근에 강진, 완도, 진도 있죠? 세 군데만 우리하고 똑같은 상황으로 최근 3년간 유료입장객, 무료입장객 이 관광객 수가 변화추이가 어떻게 되는지 좀 알고 싶거든요. 그거 데이터하시는 거 가능한가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저희 군은 뭐 가능하겠습니다마는 타 시·군은 한번 통계가 있는지 한번 저희가 알아보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예, 그래서 한번 그거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기획홍보실에서 또 문화관광과에서 이렇게 홍보는 하고 있지만 현장에 있는 우리 직원들도 바쁜 시간이지만 뭐 매표업무를 본다라고 했을 때 그 관광객들 뜸한 시간대 있잖아요. 그때를 짬짬이 이용해서 그 당시에 그런 상황들을 SNS로 좀 홍보를 해주면 어떨까. 그러니까 그 날씨에 따라서 계절에 따라서 우리의 그런 관광상품들이 변화가 있잖아요, 사실 모습들이. 그래서 사람들이 그냥 가볍게 SNS 보고 ‘아, 지금 땅끝이 이런 모습이구나. 가보고 싶다’ 이런 욕구가 생길 수 있도록 SNS를 통한 그런 시시각각에 실시간 그런 홍보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많이 어려울까요?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니요, 그 SNS 홍보는 저희들도, 올 여름에도 공룡박물관을 중점으로 해가지고 움직이는 공룡이라든지 풍선쇼라든지 했던 내용들을 수시로 이렇게 SNS로 올리고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런데 제가 한 번도 못 봐서.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아! 그러셨어요?

김종숙위원장

예.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한번 그 연결을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해 보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예, 최대한 직원분들이 조금 귀찮긴 하겠지만 많이 친구맺기 해서 좀 이렇게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 우리 우수영사업소 관련해가지고 질문들이 많이 나왔는데, 염려하는 부분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이제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지금 제가 이렇게 어제 잠깐 미팅하신 분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자료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 계신 분인데. 사실 우리 지역에 거주하신 분들도 이렇게 자료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저도 이제 좀 의아했었는데 이렇게 공모를, 뭐라고 해야 될까요? 기증공모라든지 매입! 우리가 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공모라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자료 확보를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 기존에 전시관에서 가져온 물건만으로는 많이 부족하겠더라고요. 채워 넣는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함께 고민해서 활용가치가 높게끔, 관광과에만 이렇게 의존하지 마시고 어차피 나중에 소장님이 또 하실 거잖아요. 그래서 맡아서 하는 주무부서의 책임이 더 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함께 고민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전시관 부분에서도 관광과에 주문은 했지만 그 (구)전시관 활용도에 대해서도 좀 사업소에서도 의견제시를 해서 같이 논의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장근

송장근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장

하여튼 운영사항이 인계되면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그 부분까지도 다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그 전시관으로써 기능을 톡톡하니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땅끝관광지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07 감사중지) (11:14 감사계속)

「예」하는 위원 있음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문예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종화 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총무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6년 12월 7일 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김종화 스포츠마케팅팀장 한승진 체육시설체육팀장 박상석 문화시설운영팀장 이승안 문화시설관리팀장 박종원

김종숙위원장

다른 분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은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김종화입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업소는 총 조직이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무인원은 43명으로 5급이 1명, 6급이 5명, 7급과 9급이 1명이며, 운영청원경찰이 3명 있습니다. 그리고 일용직기간제가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무분장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 징수실적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총 입장료 수입 등 2936건으로 3억4597만6천 원이 징수돼서 다 징수됐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세입은 31억6743만7천 원이고 전년도에 비해서 10억2792만8천 원이 증 됐습니다. 세출은 133억194만1천 원으로 전년도 세출예산 대비해서 13억6697만9천 원이 감 됐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명시·사고·계속비 이월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저희들은 총 명시이월이 9건 있으며, 사고이월이 2건이 되겠습니다. 명시이월은 우슬체육관 리모델링 공사와 화산면 게이트볼 개보수공사, 그리고 문내 게이트볼장 개보수공사, 사고이월은 우슬체육관 리모델링 사업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다섯 번째 2016년 사업 중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현황 및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소는 2건이 있으며 명시이월이 예상되는 게 우슬정구장 조성공사가 있습니다. 이건 부지가 미확보 돼서 추진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고이월은 우슬체육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연말까지 완료가 될 계획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중앙부처 및 감사원·전라남도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는 없습니다. 일곱 번째 2015년도 행정사무조사 및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시정개선 조치사항으로 ‘마을체육시설 설치 및 전반적인 사업타당성을 재검토’하라는 지시에서 전수조사 및 우선순위에 의해서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또한 시정개선 조치를 마찬가지로 ‘운동기구 선택폭 확대 등 사업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도 운동기구 실태조사 및 마을운동기구 확대를 시행했습니다. 아울러 ‘운동기구설치 시 고정장치·안전시설 미비 등 주변관리가 소홀’했다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도 운동기구 설치 시방서 및 관리지침 수립 완료했으며 운동기구 보수와 주변 풀베기 등 정리작업을 실시했습니다. 다음 여덟 번째 2015년·2016년 재정투자사업 심사결과 및 예산계상 내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 장 8쪽이 되겠습니다. 아홉 번째 2016년도·2017년도 국·도비보조사업 신청내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업량은 총 4건이 되겠습니다. 우슬경기장 현대화사업으로 총 10억이 되겠으며 우슬정구장 조성사업으로 15억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마산초등학교 잔디운동장 조성과 두륜중학교 잔디운동장 조성에 각각 5억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2017년도 국·도비보조사업 신청내역입니다. 전천후육상경기장을 비롯한 2건으로써 34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열 번째로 2016년도 국·도비보조사업 중 추진실적 70% 이하인 사업목록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우슬정구장 조성사업이 부지 미확보로 사업이 지금 추진 안되고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2016년도 공모사업 추진실적입니다. 저희들은 총 8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 10쪽입니다. 아울러 문화프로그램도 2건으로써 사업비는 146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열두 번째 2016년도 각종 용역사업 추진현황은 총사업량 10건으로써 사업비는 739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 11쪽입니다. 열세 번째 국·도비보조사업 상사업비 수상내역 및 지출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울러 열네 번째로 각종 체육대회 개최현황입니다. 저희 사업소에서 총 14개 종목에 24개 대회를 개최했으며 규모는 2만3530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로는 13억6200만 원이 되겠으며 경제효과로는 65억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3쪽이 되겠습니다. 도 단위 대회 개최현황입니다. 도 단위 대회는 총 17개 종목에 23개 대회를 개최하며 인원은 2만4980명이며 사업비는 15억7400만 원이며 경제효과로는 36억9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14쪽이 되겠습니다. 동호인 체육대회 개최현황입니다. 총 8개 종목에 15개 대회 개최했으며 규모는 4310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700만 원입니다. 다음 장 15쪽이 되겠습니다. 계획대비 미개최 현황입니다. 총 3개 종목에 3개 대회가 있습니다마는 축구는 땅끝공룡기 유소년축구대회가 (회의 중 테이블 유선전화기 울림) 전번에도 보고 드렸듯이 폭염으로 인해서 대회가 취소됐습니다. 아울러 테니스는 땅끝공룡기 전국어르신 테니스대회가 협회 쪽에서 의미가 없다고 해서 취소 요청을 해서 취소를 했습니다. 아울러 검도도 전남연합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검도대회도 협회 측에서 대회취소를 요청해서 저희들이 취소를 했습니다. 다음 장 16쪽이 되겠습니다. 열다섯 번째로 전지훈련팀 유치입니다. 저희들 동계전지훈련팀 유치현황은 총 13개 종목으로써 팀 수는 303명이 되겠습니다. 인원은 5983명으로서 연인원은 6만9924명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하계전지훈련팀 유치현황입니다. 종목은 5개 종목으로써 팀 수는 39개 팀으로 인원은 548명으로 연인원은 6980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 17쪽이 되겠습니다. 여유와 힐링이 있는 생활체육 운영현황입니다. 2015년도 생활체육프로그램은 총 저희들이 1월부터 10월까지 연인원 5만3517명으로서 지도자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6년도도 생활체육프로그램이 지도 횟수는 총 4500횟수로써 연인원 7만8002명이 받았습니다. 다음 장 18쪽이 되겠습니다. 군민 체력증진을 위한 수영장 운영입니다. 2015년도 대비 이용자수 및 사용료 수입현황은 2015년도에는 6만1097명이었으며 2016년도에는 6만1754명으로 다소 증가했습니다. 건강프로그램 운영실적은 아쿠아 수중운동 프로그램 등 3개를 운영하였으며 운영자는 동신대학교와 보건소, 그리고 해남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열여덟 번째로 도서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우리 사업소에서 도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총 자료양은 11만7118건으로써 도서와 비도서 그리고 전자책 및 컨텐츠 등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다음 쪽 19쪽이 되겠습니다. 월별 도서관 이용현황입니다. 2015년도에는 17만9774명이었습니다마는 2016년도 16만4087명으로서 다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추후로 더 고민해가지고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아홉 번째 쾌적한 문화예술회관 운영입니다. 저희들이 문화예술회관 공연입장료와 수강료 그리고 기타사업수입으로 해가지고 지하주차장요금이랄지 헬스장 사용료 등 총 1억8123만1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 20쪽이 되겠습니다. 문화의 집 운영입니다. 계절별로 문화강좌를 운영하겠습니다. 총 66개 강좌를 운영해서 68개 반 인원은 922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23쪽이 되겠습니다. 건강프로그램 운영실적입니다. 총 22개 강좌로써 27개 반을 운영해가지고 364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리실 운영현황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땅끝하모사랑 등 총 14개 반의 동아리를 운영해가지고 활동인원은 156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증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화 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묻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동인위원

소장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박동인위원

6페이지 우슬정구장 조성공사 실시설계용역 이 부분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잘 안되고 있습니까? 장소가 부족하고 없어서 그럽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이제 부임해가지고 금년 한 해 동안 열심히 부지를 물색했습니다. 그래서 총 3개 부지를 물색해가지고 그중에는 부지를 일일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첫 번째는 이제 당초 군수님께서 “밖으로 좀 나가보자.” 검토해가지고 저쪽 학동 쪽에 넘어서 그쪽에 한 부지를 검토했었고, 그다음에 아시다시피 진일관, 진일식당이죠. 그 근처에 있는 논이 있습니다. 그쪽에도 검토를 해 봤었고, 그다음에 또 같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야 접근성이 좋지 않겠냐 싶어서 우리 우슬식당이 있습니다. 그 안에가 도유지가 좀 있고 일부 개인토지가 있어가지고 거기를 좀 검토했습니다마는 제일 마지막에 말씀드렸던 그 부지는 너무 협소합니다. 협소하고 들어가는 입구가 적고, 그리고 암반이 나와서 공사할 때 ······ 안 나오고, 또 소유자가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조금 지가조사를 해 봤습니다마는 감정보다는 월등히 높은 가격을 요구하기 때문에 추진을 못한 실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안리 입구 쪽에 들어가는 데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는 중간에가 땅이 하나가 이렇게 일곱 명 소유로 땅이 박아져 있어가지고 거기가 적지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이제 추진을 지금 그 사람하고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저희들이 5월 넘어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럴 바에는 차라리 내년으로 해가지고 넘겨서 확실하니 조금 할 때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지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는 실정은 저희들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동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8페이지요. 마산초등학교 잔디운동장 조성 그랬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마사운동장으로 끝난 줄 알았는데 거기에 잔디를 깔게 되어 있어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잔디로 깔게 되어 있죠.

박동인위원

그러면 지금 안 깔아져 있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지금 잔디가 그쪽!

박동인위원

마산초등학교.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우리 소관이 아니라, 그것은 저희들이 저쪽 교육청 쪽으로 주면 거기서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개장식에 갔다는 말입니다. 거기 운동장이 마사운동장이라고 이렇게 못을 박고 잔디를 안 깐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잔디사업이 들어 있길래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건 저희들이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동인위원

그러세요. 이상입니다.

김종숙위원장

박동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명승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명승위원

소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정명승 위원입니다. 우리 15쪽에 보면 대회가 취소된 거 있잖아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명승위원

그 부분이 이제 유소년축구는 폭염으로 인해서 그랬다지만 테니스대회나 검도대회 이것은 아예 취소가 돼가지고 우리 군에서 하기로 했는데 취소가 돼서 안한 거예요? 다른 데서 이것이 진행이 된 거예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이건 우리 것이거든요. 우리 것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땅끝공룡기 어르신 테니스대회는 협회측에서 ······

정명승위원

문제가 있었어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참여가 떨어지고 의미가 없다.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활성화가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

정명승위원

검도도 그러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 ······ 검도는 이제 검도협회 측에서 나름대로 문제가 있어가지고 ······

정명승위원

그러면 이거 전남연합기인데 이것은 다른 데서 한 것은 아니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아닙니다.

정명승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전지훈련팀을 한 3년간 볼 때 좀 하락세라고 봐요? 상승세라고 봐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지금 우리 입장에 봐서는 상승세로 보고 있습니다.

정명승위원

상승세로.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다른 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열정적으로 지금 사실상 동계랄지 스포츠메카로 해가지고 자화자찬은 아니지만 우리 직원들께서 열심히 해가지고 동계, 하계 열심히 해가지고 지금 ······

정명승위원

그러면 유치활동을 이러고 유도하고 그 양반들하고 절충을 할 때는 어떤, 직접 가고 그럽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내일모레도 지금 우리 팀장이 출장을 나가고 그래서 이거 마케팅도 아무래도 이건 사업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지만 그런 열정을 가지고 인간관계를 유지를 하고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나름대로는 애로사항도 있습니다. 왜냐면 이렇게 전문가적인 사람이 있어가지고 계속해서 이 사람이 유치해야 되는데 인사발령으로 인해가지고 자꾸 옮기다 보면. 그래서 다행히도 우리 사업소에가 오래 근무한 직원이 1명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연결하고 아시다시피 직장운동부가 있기 때문에 펜싱하고 육상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연계해가지고 저희들이 1년에 육상이 보통 한 동계에 오는 인원이 한 3분의 1은 넘습니다. 그래서 육상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명승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비가와도 전천후 그것도 ······ 저, 뭡니까? 달리기할 수 있는 곳.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것도 해놨는데 그것도 좀 조기에 빨리 됐으면 쓰겠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내년에 바로 착공해서 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그리고 이제 좀 내가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우리가 유치할려고 그렇게 애를 쓰고 돌아다니는 것도 그 사람들의 어떤 뜻이, 그 사람들도 이제 전국에가 좋은 장소가 많이 생기다 보니까 대단하게 저울질을 많이 하더라고요. 어디로 가면 대우가 좋을까? 그러고. 근데 물론 그분들이 와가지고 우리 군에 시너지 효과를 어떻게 계산한가는 모르지만 아무튼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는 봅니다. 보는데 우리 군에서 조금 더 그 양반들이 우리가 왜 거기를 가야 되는가를 좀 분석을 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시점에서는. 그 얘기는 뭔 얘기냐면 선수들이 우리가 딱 가가지고 어느 숙소를 잡아주고 숙소로 가는 것보다는 해남군에서 어떤 숙소를 좀 한번 계획을 해 보는 것이 어쩌겠느냐. 그 얘기는 뭐냐면 거기서 그 양반들이 편히 쉬고 1인 1실이라든가 이런 어떤 아니면 단체실로 쉬더라도 거기에 가면 세탁이 됐든지 샤워가 됐든지 모든 것들이 좀 다른 지역하고 틀리더라. 그래서 거기가 편하니까 그쪽으로 가자 뭐 이런 것이, 거기에서 뭐 어디 밥을 사주고 술을 사주고 이런 어떤 유치방법보다는 뭔가 대조적인 것이 있어가지고 거기 가면 해남군은 선수들이 이렇게 말을 안해도 존경하고 편의시설이 잘 돼가지고 그쪽 가서, 편하게 쉬고 먹고 할 수 있는 곳이 해남이더라. 이런 것을 좀 생각을 안 해보셨습니까? 그것이 좀 욕심이 가더라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옳으신 지적이시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그에 부응해가지고 다른 데서는 하고 있지 않은 세탁실 운영도 하고 있고, 10대가 구성되어 있어가지고 누구라도 거기서 세탁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그리고 아까 지적하신 그런 체육 오신 분들의 편안을 위해서 어떤 숙소시설을 마련하면 어쩌겠느냐 하셨는데 그건 좀 고민해 봐야 할 문제거든요. 안 그래도 저희들도 대흥사에 있는 그 대중탕. 그게 지금 폐쇄가 되고 안하고 있잖습니까? 그런 것도 검토를 해봤는데 그건 지자체에서 하는 것이 안맞다 아니다 해가지고 법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어가지고 추진하다가 지금 못한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전번에 예산을 통과해가지고 지금 기존에 숙소가, 아까 말씀드린 펜싱이랄지 육상숙소가 있는데 조금 열악합니다. 다섯 개로 나눠가지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다 직장실업팀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런 데가 해남 같은 데에가 없어서 내년에 이렇게 이 예산을 들여가지고 추진하면 그 숙소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다른 감독·코치들이 와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편의도 제공하려는 것이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을 고민해 보고 ······

「세탁기가 열 몇 대죠? 세탁기!」하며 업무담당자에게 물어봄

「10대」하는 업무담당자 있음

정명승위원

그래서 이제 어느 숙소를 보면 그 양반들이 오셔가지고 자고 먹고 그런 것에 불과, 그걸 좀 넘어서서 또 우리 해남군에서는 뭔가 숙소가, 뭔가 이렇게 운동을 하고 또 간담회 같은 것을 가질 수 있는 어떤 공간, 그런 공간에서 회의도 주재도 하고 또 그 팀에 대해서 어떤 분석을 하면서 노력할 수 있는 그런 공간까지도 계산을 해놓는다면 감히 그게 효과가 나오겠더라 그런 생각을 한다는 말이에요. 왜냐면 식당가서 밥 먹고 어디 노래방으로 가고 주점으로 가고 그거야 할 일들이지만 그래도 선수들을 보내주는 부모님 입장이나 아니면 어떤 집행부 입장에서 자기네들이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간에 거기 가니까 이런 절차가 있어서 이렇게 해야 만이 되고 이렇게 하니까 좋더라라는 것을 해남군에서 만들어준다면 어떤 선진화적인 체육을 연마할 수 있는 고장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정명승위원

잘 검토를 해주시고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또 지금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목욕 같은 것은 수용장을 이용해서 하고 그런가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아닙니다.

정명승위원

그쪽에서는 어떻게 해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것은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정명승위원

각자 알아서!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고민을 좀 해주세요. 선수들이 제일, 뭐 실업팀이 됐든지 뭔 팀이 됐든지 우리가 유치를 할 때 전반적으로 운동을 하고 나면 목욕을 해야 되는데 숙소로만 꼭 가서 해야 되겠는가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알았습니다.

정명승위원

그다음에 저기 지금 우수영 운동장이요. 그것을 이 앞전에도 내가 한번 어필을 했습니다마는 잔디를 그것을 한번 심어놓으면, 인조잔디를 심어놓으면 다음에 교체할 때는 몇 년 이상이 걸려야 된다는 그런 답을 주더라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근데 거기가 한 2년 연속 그런 운동하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는데 “미끄럽고 피부를 다치는데 보완을 해주면 좋겠다.” 그런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정명승위원

그래서 저것을 임기가 다 되기까지 기다리는 것도 기다리는 거지만 그동안에 관리에 있어서 그 사람들이 운동을 할 수 있게 해놔야 되지, 그곳에서 운동을 못하고 미끄러져서 다치고 상처가 나서 입을 정도라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검토해서 거기도 한번 보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저희 예산으로 가능한가 한번 보고요 저희들이 ······

정명승위원

안되면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거기에 대한 소관이 이제 저희들이 체육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어가지고 각자 부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흥사 같은 경우는 땅끝관리 두륜산에서 관리하고요, 거기도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한 군수님 밑에서 이렇게 한 군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누가 하더라도 해야 한다면 ······

정명승위원

그 검토를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해주시고 다른 부서에서 한다라면 나한테 그 메모를 해주십시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명승위원

그쪽에 건의를 하겠습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명승위원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감사합니다.

김종숙위원장

정명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한 가지만」하며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이대배위원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대배 위원입니다. 저기 게이트볼 지금 인구 증감은 어쩝니까? 게이트볼을 하시는 어르신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게이트볼은 이제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마는 지켜보면 조금 떨어진 것 같아요. 예전에 모든 운동경기가, 일반사회도 마찬가지지만 예전에 이렇게 보면 골프하다가 또 볼링하다가 또 옮겨가고 배드민턴으로 옮겨가고 그런 추세인데, 이제 보면 저희들 입장에서 보면 게이트볼은 예전처럼 붐이 이렇게 조금 빠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

이대배위원

아니, 이제 붐을 떠나서 그 인구! 게이트볼 인구.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인구가 그렇게 많지는, 그러니까 한정이 돼 있다는 말입니다, 인구가. 그리고 게이트볼은 각자 5명, 6명 팀으로 하다 보니까 그 팀이 구성이 돼가지고 그 사람들만 이렇게 하는 경기로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노년이 되기 때문에 아무튼 꾸준한 추세는 비슷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대배위원

그래요. 지금 우리 소장님이 생각하실 때 어쩝니까? 그 면소재지에 있는 게이트볼장.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게 몇 개 정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면소재지에 있는 거.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면소재지에는 지금 우리가 1면 있고 2면 있고 그러거든요.

이대배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문내 같은 데 아니, 화원 같은 데 이번에 지금 거기가 3면이잖아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삼산도 지금 2면이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근데 소장님이 생각하시기에 몇 면이 적정하다고 생각을 하시냐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지금 현 상태도 저는 그렇게, 이제 물론 면소재지라고 하면 지금 상태가 맞고요.

이대배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떤 면은 3면이 있고 어떤 면은 1면 밖에 없는 데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적정선이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한 2면이면 저는 적정하지 않겠냐 싶습니다.

이대배위원

2면이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하는 소리에요. 예를 들어서 뭐 앞으로 노인인구가 늘어나니까 더 필요하다 그것은 낭비거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렇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대배위원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인조잔디구장으로 되어 있는 데가 1면씩 다 되어 있잖아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대배위원

근데 대회를 하지 않으면, 인조잔디가 안되어 있는 데는 사용을 안 합니다. 어쩝니까?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잘 사용 안합니다.

이대배위원

사용 안하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사람들이 좋아진 쪽으로 가다 보니까 먼지 난 쪽으로 안 가려고 합니다.

이대배위원

그렇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그러면 대회목적이 아니면 사실은 필요가 없다는 소리에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건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맞게 지적하셨습니다.

정명승 위원 퇴장

이대배위원

그러니까 대회를 안할 때는 면의 게이트볼 그 노인인구만 필요로 할 때는 인조잔디가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활용도가 떨어지 ······

이대배위원

하나뿐이다 이 소리에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배위원

절대 그 인조잔디구장이 아닌 데는 사용을 안한다 이 소리에요. 그 행사 대회할 때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큰 대회 치루기 위해서만. 예, 그렇습니다.

이대배위원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은 1면만 필요하다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북일같은 데 보면 면에가 2개 면이 있고 내동에가 또 하나가 있거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내동에가 있고 저쪽 북평 가는 데 어디지? 만수! 만수리에가 또 하나 있습니다.

이대배위원

만수에도 있어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대배위원

만수에도 그러면 활용하고 있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활용하고 있죠.

이대배위원

그렇게 이제 좀 떨어져 있는 데가 있어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이대배위원

근데 사실은 지금 예를 들어서 굳이 면소재지에다가 2면, 3면을 둘게 아니라! 2면, 3면을 둘게 아니라 면소재지에도 하나만 그대로 두고 우리가 엊그제 화원도 갔는데 굳이 3면을 얘기했었는데 그것이 지금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잖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낭비성이 없어야 되고, 그리고 1개 면에 그 게이트볼장이 꼭 면소재지뿐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도 오히려 하나씩 있어야 되지 않겠냐.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전체 마을에다는 못해주더라도 ······

이대배위원

그렇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거점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

이대배위원

거점으로 해서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노인분들이기 때문에 소재지까지 나와서 하기는 힘듭니다.

이대배위원

그리고 이제 소재지로만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래서 원거리에 있는 ······

이대배위원

다 나올라다 보니까 이렇게 날씨가 춥거나 그러거나 또 오토바이로 나오거나 교통편이 불편해서 움직이지를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사업소 소장님도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가지고, 뭐 필요 없이 면소재지에다 3개 면 해놓는 그런 불필요한 것은 안 해야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배위원

그래요,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대배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종숙위원장

이대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장님, 저도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18페이지요.

정명승 위원 입장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지금 건강프로그램 운영 아쿠아 수중운동, 비만관리 프로그램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지금 아쿠아 수중운동이라든지 비만관리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서 다 무료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죠. 이제 저희들은 그쪽에 사업비를 줘가지고 그쪽에서 시행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제 말한다면 수영장만 이렇게, 표현은 그렇습니다마는 임대. 빌려드리는 것만 활용만 하도록 장소만 협조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방과 후 물놀이체험학습은 어떻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방과 후도 뭐 잘되고 있는 걸로 저희들은 ······

김종숙위원장

아니, 이용료를 받잖습니까! 이거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저희들이 월 4회 아까 보고 드렸고 15명 지금 물놀이체험학습을 하고 있네요.

김종숙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동신대에서 하는 부분도 사실은 이거 바우처카드로 하는 사업이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죠. 예, 맞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니까 이용자들은 무료로 이용하는 거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죠.

김종숙위원장

그리고 보건소 프로그램도 저희 군에서 하기 때문에 그냥 와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해남교육청에서는 기관 대 기관이지만 저희한테 이용료 부분에서 내고 있잖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것은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교육청 쪽에다 낸다는 얘기겠죠.

김종숙위원장

교육청에서 해남군에 그 수영장 이용료를 낸다는 거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아∼ 예.

김종숙위원장

그 아이들이 지금 여기 명칭에는 ‘방과 후 물놀이체험학습’이라고 했는데 그 생존수영이잖아요, 사실은.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근데 그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돼서 수영을 배울 일은 거의 없고 또 어린아이 때 초등학교 때 이런 수영을 배웠을 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뭐든지 어렸을 때 하는 것이 ······

김종숙위원장

이거는 안전이고 생존수영 부분에서는 생명하고 직결된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의무적으로 교육을 시켜줘야 될 부분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렇다고 봤을 때 교육청에서도 일정부분 예산에 한계성이 있어서 많은 아이들한테 지원을 못하고 일부분만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저희가 수영장 이용료를 무료로 해줬을 때 교육청에서는 이 아이들을 인솔해서 차량이 됐든 뭐가 됐든 면단위 아이들 같은 경우 인솔해서 오는 것도 사실은 교육청에서는 부담이잖아요. 그러니까 교육청에서는 그러한 부담이라도 갖고 진행을 하고, 저희는 대신에 그 수영장 이용료 부분에서 감면혜택을 줌으로써 이런 아이들의 그런 수영이나 이런 부분에서 건강이나 여러 가지 효과성을 노릴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소장님 이 부분에서 앞으로 어떻게 계획이 가능할까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이제 관련 조례랄지 검토해서요 위원장님 말씀이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관 대 기관으로써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물론 15명이고 보면 사실상 이용료는 소액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 검토해서 말씀하신 대로 한번 조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이제 여기에서는 지금 현재는 15명이지만 무료화가 되면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더 늘어날 수도 있겠죠.

김종숙위원장

조금 더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아이들한테 투자한다는 저희가 뭐 장학기금이라든지 많은 것들을 또 아이들한테 투자하고 있잖습니까? 이것도 하나의 체육부분에서 투자이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저희가 그때 북평고등학교 매입했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북평상고요.

김종숙위원장

상고. 그러니까. 그래서 야구장을 유치한다고 그때 계획을 그렇게 잡았었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동성중학교에서 당초에 그것을 우리가 사주면, 사놓으면 거기에서 야구장을 건립을 하기로 했어요. 근데 동성중에서 “시설비는 아니다. 없다.” 그래서 난색을 표하고 있거든요, 지금. 그래서 우리 이건 당초 계획하고는 안 맞거든요. 야구장 우리가 그 부지를 이렇게 매입해 놓으면 동성중학교에서 그쪽에서 시설비를 투자해서 야구장 1면을 건립하겠노라고 이렇게 협약이 된 것 같은데 그쪽에서는 지금 “이설비, 시설비는 아니고 이제 운영비 밖에 없다.” 이러거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지특사업으로, 지특사업으로 신청을 해가지고 한 번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김종숙위원장

소장님, 지금 매입한 지가 ······ 언제 매입했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이게 십몇 년도에 했나 ······

김종숙위원장

그 작년에 했나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십, 십, 아무튼 제가 ······

김종숙위원장

2014년도엔가 한 것 같거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2014년에 한 것 같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리고 얼른 지금 그 설명 중에 지금 계약을 했을 것 아니에요, 그쪽하고 동성. MOU라도.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특별하게 뭐 계약이랄지 ······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구두상으로 그쪽에서 ‘우리가 와서 이렇게 할라요’ 하니까 그 학교를 무작정 샀다는 거는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MOU체결이라도 하든지 뭔가 서류적인 부분에서 협약이 있어야지만이 진행이 되는 거지 그런 거 없이 진행했다는 거는 말이 안되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저희도 문제가 있네요, 저희 의회에도. 그런 것도 확인 않고 만약에 그게 없었다면 확인 않고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건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오기 전 한참 전 일이라서 제가 MOU가 있었던 것인지 다시 한번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이제 MOU체결이 됐든 안됐든 일단 저희는 그쪽하고 협의 하에 땅을 구입했잖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그런데 그쪽에서 만약에 난색을 표해서 ‘우리는 운영비밖에 없다. 시설은 건립 못하겠다’라고 했을 때 거기에 따른 대안을 아직까지 안 갖고 학교만 사놓고 그냥 놔두고 있는 건가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특사업으로 저희들이, 이제 이미 지특사업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우선순위가 있잖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급한 것을 생각할 때는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그쪽보다는 이번에 지특사업 신청한 아까 말씀드렸던 육상, 전천후 육상경기장이랄지 탁구장 건립이랄지 이런 것이 급해서 우선순위를 여기다 뒀기 때문에 기관 지특사업으로 내년에도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종숙위원장

소장님, 우리 행정에서 그 추진하는 부분에서 잘못, 첫 단추를 잘못 끼워서 2년 동안 그 몇십 억에 대한 그 돈이 그냥 허비되고 있는 상황인거죠, 지금. 결과적으로 봤을 때! 그 우선순위라는 부분은 물론 있겠지만 어떤 대안 없이 이렇게 진행하고 있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가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현재 저희 해남에 작년에 리틀야구단이 생긴 거죠?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금년에 했죠, 저희들이. 생긴 것은 이제 ······

김종숙위원장

예, 작년부터 해서 올해는 조금 더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저희들이 해남군으로 명칭을 할 수 있도록 의회 동의하에 또 우리가 군수님 허락해가지고 허락을 했죠.

김종숙위원장

지금 그 아이들이 황산중학교 운동장이라든지 또 대흥사운동장이라든지 이렇게 이용해서 연습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스포츠부분에서 동계훈련이라든지 이렇게 유치하는 부분에서 그 아이들을 데려오는 동계훈련지로써 다른 클럽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유치하는 부분에서 야구단이 있으므로 인해서 그 불러올 수 있는 시너지 효과는 분명히 클 거라고 예견이 되거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그런다고 봤을 때 이 아이들이 지금 차량을 타고 이렇게 이동해 가면서 밤 10시까지 연습을 한다고 들었거든요, 딱 정해진 장소가 없으니까 아마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이러한 부분에서 소장님은 어떻게 대안이 혹시 있으신가요? 그냥 그대로 놔둔다는 부분은 조금 그렇지 않을까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러니까 대안이라는 것은 야구장 건립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이제 저희들이 할 역할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대흥사 지금 축구경기장도 그쪽 부서하고 의논해가지고 전용구장식으로 저희들이 임대를 하고 있어요, 돈 안 받고. 그래서 “축구경기가 있다든지 다른 거 있다면 우선적으로 여길 좀 쓰고, 대흥사는 리틀야구단을 여기서 활용을 좀 시켜줘라.” 그래서 가보시면 알겠지만 리틀야구단에서 휀스를 설치해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있을 때만 밖으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리틀야구단이 저희들도 엊그제 야구인협회 행사를 가봤더니 제일 처음에는 다소 미흡하게 시작했습니다마는 지금은 약 30명이 넘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것을 시너지 효과를 내가지고 다른 데서 야구단을 유치하고, 이렇게 한다면 동계 또는 하계도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지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앞으로 야구장 건립에 대해서는 고민해 봐야 할 숙제라고 생각 들어집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선적으로 지특사업에 먼저 해가지고, 다소 이제 아쉬운 것은 거리를 가까운 데를 다 원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구장 건립도 그러고 모든 분들이 이 해남 쪽으로 이렇게 가까운 쪽으로 원하다 보니까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저쪽 우슬저수지를 매입할 계획으로 있잖습니까? 그래서 밑그림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다르겠습니다마는 그것도 검토해 보고 오봉산을 산다고 하면 부지가 나올란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해서 야구장 건립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일단 그 북평상고도 그런 부분도 사실은 야구장하고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리틀야구단하고 연계해서 활용도를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예,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자유학습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시험기간 되면 아이들이 앉을 곳이 없어서 그 복도에서 한다든지 도서관을 이용한다든지 이렇게 되게 어려운, 그러니까 해남에 그런 학습실이 없기 때문에 되게 어려운 여건 하에 이 아이들이 좀 궁색하게 공부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서 어떻습니까? 조금 우리 문화예술회관 공간적인 부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없나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밑에 공간도 그렇고, 이제 공부하는 학습 분위기가 거기서 해야 만이 분위기가 나고요. 다른 공간은 저희들 사실상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청사가 건립되면 그 부분은 건립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거기 학습실에서 공부한 분들이 공무원시험에도 합격도 하고 여러 가지가 잘되고 있거든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군으로써는 저런 학습실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노력해가지고 심야도 운영합니다. 정부에 건의해가지고 우리가 국비 따와 가지고 지도선생님도 이렇게 해놓고 해가지고 밤에도 운영시간을 늘려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도 물론 당연히 해야겠지만 직원들도 10시까지, 11시까지 근무하고 같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공간을 확보토록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좀 없다! 아쉽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니까 타 군 같은 경우는 개인이 운영하는 자율학습실 뭐 이렇게도 있고 하는데 해남은 행정에서 운영하는 그런 학습실밖에 없기 때문에 대안적인 부분에서 그 시험기간 같은 경우에는 우리 3층에 문화의 집 그 동아리방이라든지 학습실 있잖아요, 세미나실.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네, 그런 공간들을 조금 시험기간만이라도 오픈을 해서 이 아이들이 그곳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없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이제 위원님 생각도 말씀은 좋은 생각인데요, 이제 저희들 생각은 또 그러거든요. 아까 5층 말고는 3층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분위기가 절대, 물론 공부하는 사람 나름이겠지만 그쪽 분위기는 학습효과가 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고민을 좀 해 보겠습니다마는 3층은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그런 공부할 분위기가 나는 곳이 아니거든요.

김종숙위원장

아니, 세미나실 다 칸칸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어디가요?

김종숙위원장

3층 안에. 그 안에 들어가면 칸칸이 학습실로 ······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거기는 어학실로 몇 개 밖에 안되죠.

김종숙위원장

몇 개!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김종숙위원장

그러니까 그 몇 개라도 이를 테면 이제 시험기간에는 아이들이 어쨌든 마음이 급해서 자기들이 공부하려고 하는 아이들이 그곳을 가잖습니까? 그런다고 했을 때 우리 직원분들이 조금만 그 분위기를 조성을 해주면 그곳도 공간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니까 단 교실이 한 칸이 됐든 두 칸이 됐든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세 칸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부분을 조금 시험기간만이라도 조금 우리 직원들이 수고되겠지만 활용도를 높여 달라.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숙위원장

네. 그래요 저는 질문 마치고요. 혹시 더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문예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화

김종화문예체육진흥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김종숙위원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2.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계획서 작성의 건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현지확인 작성을 위한 토론과 협의를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55 감사중지) (13:55 감사계속)

「예」하는 위원 있음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협의하여 작성한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계획서를 이대배 간사님이 종합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배간사

총무위원회 간사 이대배 위원입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계획서 작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계획서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는 협의와 토론을 거친 결과 현지확인은 12월 8일 1일간 실시하고 현지확인 대상은 문화관광과 소관으로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 희망의 종, 대흥사 화장실 신축예정지, 백련재 한옥민박, 주민복지과 소관으로 황산 문화의 집으로 정했습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배부해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대배 간사님의 보고내용에 대해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박동인 위원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인위원

예. 해남읍 그 아파트 인·허가 현장답사를 한번 했으면 합니다.

김종숙위원장

해남읍 아파트!

박동인위원

인·허가!

김종숙위원장

인·허가 현장확인이요?

박동인위원

네. 개발행위 현장을 답사하고 싶습니다.

김종숙위원장

그러면 저희 일정 중에, 일정을 조정해서 현장방문을 하는 거에 있어서 다른 위원님들 의견 어떠십니까? 그럼 일정 추가로 해남읍 아파트 구체적으로 ······

정명승 위원 입장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동인위원

개발행위!

김종숙위원장

개발행위 장소 부분에서 현지 답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계획서 작성의 건은 ······ 이대배 간사님이 보고하신 안과 박동인 위원님께서 아파트 인·허가 관련해서 현장확인을 요청하신 장소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계획서 작성의 건은 이대배 간사님이 보고하신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보고 청취를 마치고 종료를 선포합니다. (14:00 감사종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정해야 됩니까?」라며 전문위원에게 물어봄

「이대배 간사님께서 보고하신 안과 추가로 박동인 위원님께서 발언하신 ······ 」라며 전문위원 위원장에게 답변해 줌

「OK」라고 위원장 대답함

「예」하는 위원 있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3인) 이대진 전문위원 채문성 주무관 김지연 속기사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