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두원 의원 발언
이렇게 어렵게 얘기하면 잘 실천이 안 돼요, 죄송한 얘기지만.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이렇게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실천을 안 하면 무슨 이유 때문에 실천을 못하겠다라고 피드백이 돼야 되는데 그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느낌이 뭐냐면 산에 가서 메아리를 들어야 되는데 바다에 가서 메아리를 들으려고 소리치는 그런 형국인 거 같습니다. 다음에 해양수산복합공간 조성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잖습니까? 거기에서 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해양수산복합공간의 특징은 많은 내부 물류가 있죠.
해산물을 포함해서 많은 내부 물류가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가지고 모든 물건들을 계단으로 실어 날라야 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 어민들께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데 그것은 가능하다면 준공되기 전에 보완해 줘야 될 사안이 아닌가 싶고요. 두 번째는 해양수산복합공간을 우리가 분양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조례로 만들어야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