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위원 예. 요런 부분을 다른 지역은 정말 실질적으로 하는데 청소년수련관에서 지금 그 부분이 정말 효율적으로 제대로 운영이 되고 그 실효를 거두고 있는지 검토해 보셨습니까? 안 해 보셨죠?
그렇게 안 해도 정말 그 학생들 각 홍성 일반 학원에 위탁해서 하면은 이 비용 반도 안 들어갑니다. 그리고 더 효과적입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그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모든 청소년 문제에 그냥 청소년수련관에 다 밀어주기식 그 예산을 다 청소년수련관에 맡기고 있습니다. 그러고서 청소년수련관의 문제, 여러 가지 운영되는 문제가 여러 가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담당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이런 부분을 청소년수련관에만 진짜 맡기고 그렇게 방치해 놓는 것이 효과적인지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에 비효율적으로 그리고 아까 문제학생 지도하고 뭐하는 부분도 그 외에도 다른 정말 민간단체나 종교단체에서도 청소년 문제를 상당히 심도 있게 다뤄주고 몇 수십 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도권이라고 그래 가지고 청소년수련관에 이 많은 예산을 몰아주고 실효성 없이 이렇게 운영이 된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느냐. 전반적인 청소년수련관 문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 지금 복지과에서 홍성군의 17%, 약 20% 이상의 예산을 쓰고 있는데 각 단체 모든 지원을 하면서 그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효과성을 따지지 않는다, 그냥 매년 지원만 해 준다.
예산을 지원해 줬으면은 그 예산을 지원한 거에 대한 분석이 정확히 이루어져야 되는데 홍성군 행정이 그게 안 이루어진다. 하여튼 이번에 예산은 분명히 신청을 하고 의회에서 짚어 보겠습니다만 앞으로 그 예산을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효과나 실효성 문제에 대해서 분석이 정확히 이루어지기를 촉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