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위원 중복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질문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6·25참전용사 그 행사를 3,750만 원 가지고 하신다고 그랬는데 두 시간 행사에 3,750만 원을 가지고 아무리 도지사가 온다고 그래도 이런 예산이 가능한지. 광천 새우젓 축제에 3일을 해도 3천만 원밖에 지원을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하는지 난 이거는 상식적으로, 지금 점심 도시락을 몇 만 원짜리 도시락을 해 주는지 도대체 왜 이런 예산이 편성되는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6·25참전용사나 그 관련 단체 그분들한테 3천만 원을 가지고 실질적인 복지 혜택이나 이런 쪽으로 전환한다면 그 예산 편성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두 시간 행사에 3,750만 원을 도대체 뭐를 어떻게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지 요 부분은 과장님,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 부분은 예산은 세웠지만 아무리 이것도 다 군민이 낸 세금인데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나 우선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 부분은 확실하게 근거가 있지 않으면 도저히 이 예산은 진짜 말도 안 되는 예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선 지적을 해 드리고요. 295쪽 보면은 다문화가족 어울림이라고 해서 7,2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도비는 1,800에 군비가 5,400입니다.
그리고 2인이라고 그랬습니다. 2인에 7,200만 원을 뭐를 주는지 자세히 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