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두원 의원 발언
그러면은 재무과 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 정도만, 물론 반복적인 부분일 수 있는데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55쪽 군정백서 발간과 관련해서인데요. 천 부를 발간한다고 그랬는데 군정백서는 예산서가 백서죠. 홍성군의 모든 사안을 예산서에 담겨 놓고 있습니다.
소위 백서라 함은 만약에 이명박 정부 백서 발간 이렇게 되면은 백서가 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백서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백서로 매년 발간되는 부분이 국방 백서죠. 백서는 당해연도 사업 내용을 기초로 해서 차기연도 방향성을 어떻게 잡을 거냐라고 하는 방향성 제시 부분이 인제 결과로 도출될 수 있는데 보통 우리가 구제역과 관련해서 백서를 발간했었고요.
그래서 사안별 특별한 사안이나 항목적 측면에 있어서의 문제가 있을 경우에 그것을 다음 번 비슷한 사건이 발생할 경우 참고자료로 쓰기 위해서 그 백서를 발간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아까 김정문 위원님께서도 문제 제기 해 주셨지마는 뜬금없이 민선5기 백서를 발간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은 무슨 내용을 담을지 그 백서에,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심사 때 해 주실 필요성이 있을 거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곤란하지 않겠는가 싶고요. 그리고 군 특산물 방송 홍보 관련해서는 아까 장재석 위원님께서 농비어천가 귀농프로젝트 관련해서 SBS에 5억이 넘는 돈을 투입해서 당시에 아주 찬반이 극심했었죠.
당시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이건 예산 낭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효과가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다라고 해서 반대했던 위원 중의 한 사람인데 하여튼 그 5억 2,700이라고 하는 적지 않은 돈을 투입해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요번에 9,900 거의 1억을 투입해서 또 아이넷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하겠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이게 만약에 두 가지 방향 중의 하나로 가야 될 거 같은데 하나는 우리 홍성군의 공통 농산물 브랜드를 홍보할 것인지 아까 특별한 제품, 특별한 품목을 말씀주셨는데요. 안그러면은 특별한 품목을 홍보해 줘야 되는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그렇게 됐을 경우에 자칫하면은 특혜 시비가 있을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 내포천애라고 하는 이 브랜드를 우리가 채택해서 쓰고 있는데 이 내포천애를 던졌을 경우에 홍성하고도 연결이 안 되고 내포천애에 대한 해석 부분도 상당히 좀 부연설명을 해야 될 부분이고, 그래서 홍성군의 공동브랜드 홍보를 중심으로 갈 건지 아니면 특정한 제품, 광천 새우젓, 김, 한우 아니면 기력닭 이런 형태로 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이 먼저 정해진 이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예산 심의를 할 거냐라고 하는 부분들이 가줘야 되고요. 또 한 가지 문제가 발생한 것은 뭐냐면 예를 들어서 홍성한우를 아이넷 방송을 통해서 광고를 했다라고 볼 때 인천 소비자가 이거를 시청하고 홍성군에든 어디든 문의할 거 아닙니까?
그 문의도 어디로 문의할지 대표전화를, 그리고 또 왔을 경우에 어디에 또 배치해 줄 것인지 그 부분을, 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농비어천가 프로그램 부분하고는 또 성격이 틀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부연설명이 심사 때 있지 않으면 곤란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은 설명 듣는 시간이니까 이 정도로 하고요, 부연설명은 상임위별 심사 때 추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원진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