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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두원 의원 발언

207회 제7본회의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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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제가 한 말씀 좀 의사진행발언적 측면인데요. 한 말씀 좀 드릴게요. 의장님도 마찬가지시고요, 그리고 타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인데 유독 이두원 의원이 발언할 때 제지를 합니다.

참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다른 차원에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귀농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본투자가 있고 유통 전문가, 그러니까 우리가 귀농하시는 분들 중에서 상당히 훌륭하신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썩히기에는 아까운 능력과 경력과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우리가 외국에 농업 이민을 갈 때 그 나라에서 심사하는 게 뭡니까? 학력 보거든요. 그리고 돈 얼마 가지고 올 거냐 이거 본단 말이죠.

우리 그냥 무조건 받지 말자는 얘기예요. 그래서 온다는 건 막을 수는 없겠지만 굳이 노력까지 할 필요성은 없다는 거죠. 우리 군민들이 캐나다나 미국이나 호주 같은 데 농업 이민 간단 말이에요.

그때 심사 기준이 있어요. 그것을 우리는 적용시킬 필요가 있단 얘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자기 자본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 오실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또 대기업을 비롯한 여러 가지 경영적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분들 오셔서 지역을 또 선도하실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고요.

유통전문가들이 있을 수 있고요. 우리가 만약에 귀촌적 측면에 있어서 초청을 한다면 내지는 상담을 한다면 그 목적성을 가지고 가줘야 된다는 얘기죠. 그냥 막 하지 말자는 얘기죠.

그래서 양적으로 백 몇 명 이거 큰 의미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 얘기가 길어졌는데요. 하여튼 다시 한 번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제가 너무 무리한 것을 자꾸 반복해서 말씀드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본 의원의 생각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달라질 바가 없고 희망이 없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고, 혹이라도 저의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제안적 측면이나 지적 부분에 대해서 나는 이두원 의원과 생각이 틀리오라고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을 주십사. 그래야 대화가 되고 토론이 되고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좋은 홍성군의 농업, 농촌, 농민의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데 기술센터 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혁혁한 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