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박일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을 고민이 된다고 해서 이것이 개인 집도 아니고 건강을 위해서 물론 뭐 더 잘 해드려야 하겠지만 건물에 대한 보존 쉽게 따져서 여름철에 곰팡이 나고 물 습기가 차고 물이 샌다고 하면 보수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마찬가지로 겨울철에 이게 사람이 있든 없든 난방을 안하면은 이게 뭐 보일러가 터진다든지 여러 가지 맹점이 많습니다.
한 번 동파되면은요 비용이 더 나가고 이건 뭐 대책이 잘 안서죠. 그렇기 때문에 난방비를 지금 현재 금동이라든지 정생1동, 2동 이런 데 보면 그냥 뭐 옛날 집 조그만한 집에서 몇 분들이 모이시거든요. 거기는 ㎡당 하면은 20만원 남아요, 돈이요, 그렇게 들어가지도 않고.
그런 것을 보면은 최하가 20만원, 최고가 40만원 이런 이 잘못된 부분은 ㎡당으로 아예 규정을 지어버리면은 아무런 상관이 없지 않느냐. 실질적으로 몇 ㎡냐 해서 거기에 해서 곱하기 얼마로 규정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곱해서 주면은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이것은 뭐 증액분 뭐 이런 부분은 넣을 필요도, 부족분이라고 이런 자체가 필요가 없죠. 현재 있는 것 다 곱해서 거기다 얼마 해서 딱 주면은 뭐 이상 말이 필요없죠. 그렇게 생각 안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