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두원 의원 발언
설명 잘 들었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개선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목표 지점까지 도달하지는 못했을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살펴봐 주시고요. 요번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리 홍성군 대표들이 종합 2위를 했죠.
사실상 1위입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 그렇게 된 건데요. 그나마 그와 같은 지원의 개선들이 뒷받침되어졌기 때문에 나온 결과치가 아닌가 또 생각되어지고요.
그래서 오히려 정상인들보다 지원을 더 할 필요가 있는 곳 아닌가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거듭 말씀드렸다는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서부면 궁리 홍성문화스포츠레저관광단지와 관련해서 지금 현재까지 문화관광과 과장님이 됐든 담당자가 됐든 부군수님이나 군수님이 됐든 군 의회에 오셔서 이렇게 사업을 하겠다라고 했던 것은 지난번 군수님께서 의회에 찾아오셔서 두 번 직접 설명해 주신 것 외에 또 그때 제출된 자료 외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감사에 어찌 보면 대상도…… 일이 진행되고 있지 않으니까.
감사의 대상도 되어지지 못하는 내용일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꺼내는 이유는 군수님께서 해당 마을을 다니시면서 이 사업은 꼭 필요하다, 협조해 달라라고 하는 취지의 활동을 계속 하고 계세요. 그런데 그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 제출된 자료는 거의 전무합니다.
이런 부분이 또 이 부분은 의회의 승인 사항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안과 관련해서 과장께서 고민이 좀 많으실 것으로 생각되어지는데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