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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원진 의원 5분자유발언

211회 제3본회의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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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걸 시간을 갖고 생각합니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우리가 홍주의병에 대한 추모를 하기 위해서 탑을 세웠는데 제작자가 거기에 들어간다는 게 그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갑니까? 솔직히 지금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준공 검사를 해 준 공무원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거는 제작자하고 결탁을 한 거죠.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한 사업에 대해서 물론 그런 부분을 지웠다니까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전체적인 거를 다 지워야죠. 왜 하나만 지우고 시간을 두고 한다는 것 그것도 역시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런 부분은 철저하게 해결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관광안내판 전광판 설치, 과장님한테 제가 이전하는 데 8천만 원 든다고 그래서 그 8천만 원 이전하는 내역서를 한 번 제출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까지 그 내역서가 제출이 안 됐거든요. 그렇다면 죄송스러운 얘긴데 의회에서 의원이 무슨 요구를 하면은 집행부에서는 답변해 줄 수 있는, 당연한 답변을 해야 되는데 의원이 얘기해도 그거를 묵살한다 하면은 상당히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먼저 그 자료 요구한 지도 벌써 한참이 지난 거 같은데 의원이 요구를 해도 집행부에서 의원의 요구를 묵살한다.

상당히 요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의 답변을 정확히 해 줄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27페이지 보면 관광안내판 설치 이렇게 사업으로 했는데 혹시 과장님께서는 수덕사 경내 한 번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보셨으면 그 안에 요즘 전자식 터치식으로 된 관광안내판을 요즘 전국 어디 관광지 가면 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홍성군은 그런 부분의 접근도 전혀 않고 그냥 훼손된 그런 관광안내판만 이렇게 새로 개보수하고 이런 실정이니 홍성 관광이 얼마나 낙후됐다는 거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다른 지방자치단체 가면은 역전이나 어디 가도 관광안내판 다 터치식으로 손으로 터치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일목요연하게 그 지방자치단체의 관광 안내가 나오고 있습니다. 진행되는데 홍성군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한 건데 사실 홍성군에도 혹시 그런 관광안내판이 설치된 곳이 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