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정문 의원 5분자유발언
정말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마 개인적으로 보아도 이 시대 공무원 여러분께서 충남 도민을 다 한 자리에 모셔서 그렇게 성대하게 잔치를 치르신 거에 대해서 크게 자긍심을 가지고 사셔도, 또 공무원 생활 하셨다는 자체도 기쁨으로 남을 거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업무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1쪽 축제 지원 육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축제가 이제 성숙기에 접어들어 있고요, 또 10회 이상 20회 가까운 횟수를 치르다 보니 이제 축제할 때가 됐구나, 축제 이렇게 해야지라는 생각들을 다 갖게 되는 시점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누가 옆에서 코치하지 않고, 누가 옆에서 조력하지 않아도 주최자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았다고 생각할 즈음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늘 축제가 임박하면은 허둥대는 그런 현장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이런 부분 정도는 행정에서 관리를 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
자치단체에서 예산 지원 얼마 해 주는 것만으로 일관하고 끝날 수는 있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축제 그 자체가 지역의 보배로운 자산을 가지고 손님들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 부흥 발전하는 데 일조한다는 그런 개념이 개입돼 있으니까 축제 예산 지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개인 생활 윤택해지고 개인 생활 넉넉해지라고 예산 지원하는 거 아니거든요.
공공의 목적과 이익을 분명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행위기 때문에 자치단체에서 그렇게 공무원들의 행정이 투입돼서 하고 있는데 아직도 현장에서는 안정감을 찾지 못하고 철저하게 유지 관리를 하고 있지 못하다는 그런 아쉬움의 말씀을 드리는데 그러한 점을 우리 행정에서 관리감독해야 되겠다 싶어서 축제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축제 주최자들한테 계획을 보고받고 예산 집행 내역을 보고받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은 축제 시기는 거의가 정해져 있죠. 그러니까 품목 구분별로 새우젓·김 축제는 몇 월, 대하 축제 몇 월, 새조개 축제 몇 월, 또 청산리 축제나 다 정해져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시기를 기다리지 않고 행정에서 끌고 가는 모양을 갖췄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민간 부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하겠지만 또 민간 부분과 또 행정에서 부분은 제도권 밖과 제도권 내에서는 구분을 쉽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행정에서는 시기를 정해 주셔서 만약에 광천 토굴새우젓 재래맛김 축제다 하면은 몇 월까지는 보고서가 완벽하게 갖춰져서 행정에 제출돼야 되고 예산 집행 내역이나 현황에 대해서 보고가 이루어져야 되고, 물론 당초에 주최자가 결정되어서 움직이는 구성원들이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까지도 행정에서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가 축제위원회 아니겠습니까?
그거는 타이트하게 운영하셔서 또 이 민간 부분에서 진행하는 축제가 흔들림 없이 혼란을 겪지 않고 원활하고 매끄럽게, 또 완벽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행정적 제도가 좀 필요하고, 그것을 축제위원회에서 위원회별로 역할과 임무가 있습니다만 규칙이나 준칙을 만들어서 그렇게 꼭 하여야 한다라는 규정이 있어서 민간 부분에서 하는 것도 흔들림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늘 보면 축제 때 소란스러운 부분이 발생되는 게 그런 부분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과장님 견해가 있으시면 한 말씀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