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해남군의회 5분자유발언

조광영 의원 5분자유발언

282회 제본회의2018-04-19

조광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주환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2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회의에 앞서 조광영 의원, 서해근 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이 신청되었기에 「해남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 제1항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듣겠습니다. 먼저 조광영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5분 자유발언

조광영의원

먼저 의장님과 동료 의원들께 5분 자유발언을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산·송지·북평 지역구 해남군의회 조광영 의원입니다. 해남군 발전과 군민을 위해 온몸 바쳐 노력할 것을 선서한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평범한 농어민으로 살아오다 생활정치인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다짐했던 오직 한 가지는 해남군과 군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바른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바른 정치를 하였는지를 뒤돌아보면 아쉬움은 많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점을 제 스스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평가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군민들이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의원 생활 12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에서 군민들께 더 많은 봉사를 위해 해남군의회 의원직을 사퇴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참으로 다행스럽고 그 점에서 저는 매우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모든 것이 동료 의원 여러분과 1천여 공직자, 그리고 8만 군민들께서 관심과 따뜻하게 보살펴주신 덕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해남군의회는 제가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배움터였습니다. 민원 현장에서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공직자 여러분과 협의하며 갈등을 해결했던 많은 일들이 저에게는 기쁨이고 보람이었습니다. 해결하지 못해 막막한 적도 있었고 의견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다투기도 하고 상처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지역발전과 군민들을 위한 다툼이었다는 점에서 잊기도 하고 넘기기도 하고 받아들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정치는 대화와 소통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고 정치인은 이런 일을 해야 하는 사람임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12년의 의정생활은 저에게 지역문제와 경제 등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었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느꼈던 농어촌과 농어민, 농어업과 지역경제의 어려움, 지역의 소외문제에 대하여 새롭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예·결산 등 의정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군정을 알았고 조례 제·개정과 행정사무조사 및 감사 등을 하면서 군민들로부터 주어진 권한과 무거운 책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해남군은 이유야 어떻든 간에 군수공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군의회 다선의원으로서 이 문제에서 저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고 봅니다. 군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했는가라고 제 스스로 물어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 점에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지 못하고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은 마음에 짐으로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저는 또다시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합니다. 해남군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통해 쌓았던 경험과 지역경제 발전과 완전한 지방자치의 실현에 대한 군민들의 바람을 가슴에 품고 다시 한 번 새로운 정치와 역할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농어민들과 소상공인 등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완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보듬어 주심에 대해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2년 의정생활이 굴곡도 많았지만 그래도 큰 잘못 없이 이렇게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길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동료 의원님들의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특히 부족한 저에게 끝까지 사랑과 관심을 주신 현산·송지·북평 면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천여 해남군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도 앞으로 다가올 선거와 정치활동에 건승을 빌며 늘 초심의 마음으로 군민을 섬길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해근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근

서해근의원

자랑스런 해남 군민 여러분! 그리고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주환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민주평화당 소속 황산·문내·화원 선거구 서해근 의원입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군민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그리고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공사 인사와 관련하여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5분 발언을 통해서 군민 여러분께 사죄를 드린 바도 있습니다. 또한 주민의 대표기능과 행정 감시 기능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을 다짐 드린 바도 있습니다. 제7대 의회를 되돌아보면 군민 여러분의 뜻에 부응하지 못한 아쉬움과 돌이킬 수 없는 지난 시간들에 대해 자생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군수의 공백으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안정된 군정을 위해 많은 공직자들의 노고가 있었음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민들의 눈높이를 충족하지 못하고 실망에 충격을 다 쓸어 담지 못한 그러한 점에 대해서도 고백을 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중단 없고 침체되지 않은 군정을 위해 공직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오직 군의원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만 부족한 점도 많았을 것입니다. 군청 공직자 출신으로 과거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동료들의 잘잘못을 따지고 견제와 감시를 하는 데는 인간적인 한계도 있었으며 의정활동에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군민의 뜻에 따라 생활정치 현장의 목소리를 해남군청에 전달하고 의회와 군정 간 가교 역할을 자임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했음을 의정보고 드린 바도 있습니다. 지난 1978년 7급 공채자로 공직에 들어와 군정을 수행했던 지난 33여년의 공직생활도 보람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 정치에 입문하여 반대 입장에서 군민의 시선으로 지켜본 군정에 대한 지난 4년 동안 군의회 의정활동도 큰 보람이었습니다. 가지 않아도 될 좌절의 길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시고 당선으로 정치적 면죄부를 주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다시는 저와 같은 불행한 공직자가 없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공직자 여러분에게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공직풍토가 살아 있음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선·후배 간에 서로 경쟁이 아닌 우위를 다지며 기회주의자가 득세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자가 대접 받는 공직풍토를 살려 나가기를 소원합니다. 지난날 잘못된 길에서 얻은 삶이 더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료 공직자 여러분에게 경험담과 애정 어린 아픈 소리를 많이 했을 줄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 모면을 위해서 다소 어렵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가 설령 불이익을 받는다 해도 가장 행복한 순간임을 알아야 됩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이 돌아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은 육체와 마음을 병들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군민이 여망하는 반듯한 해남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데 신명을 다하고자 했지만 현실의 보이지 않는 벽은 높았음도 실감했습니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모두가 공감하고 잘 느끼고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의정활동 과정에서 제안하고 제시했던 의견들은 개인의 감정보다는 군민을 위한 사명감에 발로였음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의정활동에는 개인적인 감정이 없었음을 이해하시고 서운한 점이 있었다면 이 자리를 빌려 관대한 이해를 구합니다. 저희 7대 의회 활동에 대한 혹독한 평가에 여론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님들과 소홀함이 없이 신중을 기해 최선을 다했지만 기대에 차지 않는 부분도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군민의 행복을 위해 공부하고 준비되어 최선을 다 했느냐? 부끄럼 없게 말할 수 있느냐?” 한다면 자신 있게 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제8대 군의회는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더 성숙된 의회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리고 성실하고 투명한 의정활동과 군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모든 군민이 군정과 의정을 감시하고 견제할 수 있도록 회의 과정에 생중계를 제안 드립니다. 지역민들의 생중계 건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이를 끝까지 관철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는 못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국회와 도의회, 선진 기초 의회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마을 방송과 통합관제시스템도 도입하는 이러한 마당인데 최소한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회관이나 경로당까지는 중계시설을 확장하거나 고정 채널을 계약하면 가능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군정과 의정을 알리는 것 군민에 대한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유일하게 의정 보고를 만들어서 배부하고 활동사항에 대해서 군민들께 보고 드린 바도 있습니다. 앞으로 각종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군민 의정 지기단도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군민 대의기관으로 뽑아주신 군민 여러분이 의정활동을 감시하고 방청하고, 그리고 의원들이 제 역할을 하도록 모니터링에서 발표하는 것은 당연한 군민 여러분의 몫일 수도 있습니다. 다시 이 의정의 단상에 서는 그러한 기회가 된다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로 자긍심을 갖는 해남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 전당이 될 수 있도록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그리하여 오명을 말끔히 씻어내고 미래를 위해 민관이 지혜와 힘을 모으는 희망의 땅으로 저력이 살아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 옛날 해남에서는 남의 말을 좋게 하고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은 우슬재를 넘지 않고 그 안에서 해결한다는 아름다운 미담이 있었습니다. 그런 훈훈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주신 군민 여러분과 우리 사랑하는 공직 동료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주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2018년도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 및 해남군 청소년 육성위원회 운영 및 지도위원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8건을 심의·의결하겠습니다. 1. 2018년도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해남군의회 정례회의 및 임시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제1호의 규정에 의하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은 매년 6월 둘째 수요일에 집회한다. 다만 총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의결로 9월 또는 10월 중에 따로 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 의원간담회를 통해 의원님들과 논의한 바와 같이 2018년도 해남군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당초 6월 둘째 수요일에서 9월 6일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해남군 청소년 육성위원회 운영 및 지도위원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3. 해남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등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4. 해남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5. 해남군 군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6. 해남군 납세자보호관 사무처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7. 해남군 아름마을 가꾸기 한옥 민박시설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예」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해남군 청소년 육성위원회 운영 및 지도위원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해남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등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해남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해남군 군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해남군 납세자보호관 사무처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해남군 아름마을 가꾸기 한옥 민박시설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김종숙 총무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숙총무위원장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종숙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제282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에서 해남군 청소년 육성위원회 운영 및 지도위원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6건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안번호 2699호인 해남군 청소년 육성위원회 운영 및 지도위원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자치법규 입안기준 및 「민법」 제10조에 맞게 일부 용어를 변경하는 내용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의안번호 2700호인 해남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등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아동급식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심의를 수행하기 위하여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을 부군수에서 주무과장으로 변경하고, 제10조 제3항의 의결정족수 관련 일부 불합리한 내용을 삭제하고자 하는 일부개정 조례안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의안번호 2701호인 해남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인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에 맞게 일부 용어를 변경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의안번호 2702호인 해남군 군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상위법과 일치코자하는 내용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의안번호 2703호인 해남군 납세자보호관 사무처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인 「지방세 기본법」 개정으로 납세자보호관 운영이 의무화됨에 따라 납세자 권익보호 및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전부 개정하고자 하는 조례안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안번호 2704호인 해남군 아름마을가꾸기 한옥 민박시설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땅끝순례문학관과 백련재 민박시설을 연계한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코자 하는 내용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내용은 심도 있게 검토하고 심사한 안건임을 감안하시어 본 위원회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계시고 의원님들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해남군 청소년 육성위원회 운영 및 지도위원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동 조례안은 총무위원회 안과 같이 가결코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해남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등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동 조례안도 총무위원회 안과 같이 가결코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해남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동 조례안도 총무위원회 안과 같이 가결코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해남군 군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동 조례안도 총무위원회 안과 같이 가결코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해남군 납세자보호관 사무처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동 조례안도 총무위원회 안과 같이 가결코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해남군 아름마을 가꾸기 한옥 민박시설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동 조례안도 총무위원회 안과 같이 가결코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해남군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8항 해남군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서해근 산업건설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근

서해근산업건설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서해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제282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안번호 2705호인 해남군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우리군 농·특산물 가공 상품화를 위한 기술개발, 기술이전, 창업교육 및 컨설팅, 마케팅 및 홍보 등의 지원을 위해 설치된 해남군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의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제정 조례안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 개발과 생산, 소규모 가공창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내용은 심도 있게 검토하고 심사한 안건임을 감안하시어 본 위원회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계시고 의원님들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8항 해남군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동 조례안은 산업건설위원회 안과 같이 가결코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과 최성진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4년전 이 자리에서 군민 여러분께 한 목소리로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증진을 위해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제7대 해남군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굳은 각오를 다졌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후반기 원구성과 더불어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부여받고 이 자리에 선지도 2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7대 해남군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는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그동안 저와 함께 동행해 주셨던 군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님! 최성진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많은 고마운 분들이 생각납니다. 누구보다,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은 믿음으로 성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8만 군민 여러분께 먼저 감사 인사 올립니다. 지난 4년을 돌이켜보면 저를 비롯한 열 한분 모든 의원님들께서는 군민의 선택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참으로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1년 365일 삶의 현장 속에서 마주했던 군민들은 모두 다, 저의 소중한 이웃이었고 가족보다 더하고 진한 사랑이었습니다. 또한 역대 어느 의회보다 더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에 함께 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바른 의정, 열린 의정을 의정목표로 열심히 노력하며 가슴 뿌듯한 성취감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없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군 발전을 위해 온 몸으로 애쓰시는 최성진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해온 지난 시간들, 때론 아쉬움과 서운한 마음이 많으셨을 줄로 압니다. 그러나 오로지 우리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한 공동의 목표 아래 지방의회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함이었다고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제7대 해남군의회 마지막 회기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 시간에도 우리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일선에서 땀 흘리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찬사를 보내며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 산회와 제282회 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11:33 폐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6인) 김종화 의회사무과장 진정장 전문위원 민승배 전문위원 김정민 의사팀장 이희승 주무관 김현주 속기사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