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임택 의원 발언
물론 시에서 주면 그것 정산서 들이면 끝이 나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 보조금을 지난해 같은 데 주니까 농악단원은 보조금이 나간 것도 모르고 어떤 개인이 통장에 넣어놓고 그 사람이 다 써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저한테 전화가 왔기에 보조금 줬다고 이야기하니까 그래서 그게 난리가 나 가지고 그 사람이 다시 돈을 내놓고 했다고 하는데 무조건 보조금을 주면 어떤 개인통장이든지 예를 들어서 남천 같으면 남천에 어떤 농악대의 회장이라든지 총무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분이 통장 개설해 남천에서 돈을 줬단 말입니다.
줘놓으니까 그것을 농악단원에 사용하는 것을 모르고 얼마나 있다가 다른 데 보조금 나왔다 하니까, 너희는 보조금 안 나왔나 하니까 우리는 안 나오더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전화 와 가지고 나갔다니까 개인이 써버렸어요. 이런 보조금 줄 필요 없습니다.
보인농악대 아니라 박순범 선생 아니라 박순범 할아버지라고 해도 못 주지 그렇습니까? 그 분이 우리집 찾아와도 괜찮아요. 보조금을 유용하게 써야 되는 것이지 시에서 돈을 주면 그러면 정산서만 들이면 몇 억 되도 되겠네요.
그것은 안 맞지. 물론 우리 시에서 그것을 관리 감독을 다 못합니다만 보조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줘 가지고 그 분들이 유용하게 보조를 쓸 수 있다면 쓸 수 있는데 그걸 못 쓰고 농악보존 뿐만 아닙니다. 다른 보존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촌지도자 농기계 보조 나가는 것도 택 없는 사람이 받아 가지고 다시 다른 사람에게 인수인계 해주고 돈을 받고 그런 것 다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다 참작해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262쪽에 보면 밑에 지방문화원 사업비에 8000만원 계상돼 있지요?
문화원 사업비 이것은 어디 사업비입니까? 설명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