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두원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 새우젓특화단지죠. 그 활용 방안과 관련해서 구성 방법은 여러 가지 고민해야 되겠지만 김치공장으로 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 봅시다라는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렸던 바가 있었거든요. 저는 기본적으로 군유재산을 매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가격을 떠나서 그동안 반대했었고, 그래서 김치공장을 만들어서 거기가 장점이 뭐냐면 마당이 넓죠.
상당히 넓습니다. 거기에 김장철에 가하우스 져서 코레일과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해서 하면 수만 명을 유치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도시 소비자 수십만 가구를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김치를 중심으로 한 농특산물 판매로 연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번 해 봅시다, 검토해 주십시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전혀 그런 부분에 접근조차가 되지 않는 부분이 아쉽고요.
그래서 지금 윤용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임대를 주든 아니면 직접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강구하든가. 홍성군 농협이 10개 농협이 있는데 10개 농협이 공동 출자해서 자회사 만들어서 군에서는 부동산을 투자하고 나머지 부분과 관련된 부분은 농협에서 투자하고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예산 심의하고 조금 떨어진 얘기지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원과 관련된 부분은 기본적으로 지금 정책이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철거하기로 하고 4억 예산을 배정해서 진행을 하다가 일부는 또 남겨 놓겠다 이렇게 죄송한 표현이지만 좌고우면하는 그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왜 이러냐면 기본적인 기본계획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 아닌가 싶거든요. 도대체 청소년수련원 내지는 그 부지를 향후에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하는 부분과 관련해서 확정적인 정책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예산 편성했다가 삭감하고, 또 편성 요구하고 이런 부분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지 않는가 싶어요.
그래서 아쉬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청소년수련원 내지는 그 부지 활용 방안과 관련해서 방안을 내놓으셔야 될 거 같고요. 하여튼 그 부분은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고, 270쪽에 행정운영경비가 있어요. 158억 6,900여 만 원에서 151억 9,200여 만 원으로 약 6억 7,600여 만 원이 감액됐는데 좀 전 시간에도 비교해서 언급을 했었는데 반면에 2014년도 예산은 행정운영경비가 155억에서 8억이 증액된 163억으로 또 올라왔어요.
다른 경비는 몰라도 행정운영경비는 예산의 정밀성 부분이 충분히 가능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과다하게 책정됐다가 6억 7,000여 만 원이 조절추경에서 감액으로 올라왔고, 또 반면에 차기연도 예산은 8억이 증액된 부분으로 올라왔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