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서윤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도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쓸 수 있는 어떤 재원이 있어야 된다라는 거에 대해서 국장님 의견대로 동의를 합니다. 다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 우리가 감사 때나 내지는 일상활동을 하면서 이거에 관련해서 자세히 들여다 볼 기회도 없어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익스큐즈를 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장님 말씀하신 그런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이죠.
다만 본위원은 이런 예산은 이렇게 써서 어떻게 쓰이는지 잘 모르게 쓰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하신 그런 취지라면 긴급하게 필요한 예산들이기 때문에 그런 게 바로 예비비로 쓰이는 거죠. 예를 들어서 영어마을 기공식 하는데 행사성에 예비비 뽑아쓰지 말고 그런 데다 예비비를 써야 한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좋습니다.
그 바로 밑에 국내여비 특별근무 지원 관련해서 2만원×1,438명×1일×12월×12%로 했는데 전년도에도 12%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