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종갑 의원 발언

169회 제3내무복지위원회2005-02-01

최종갑 의원 프로필 보기 →

오균

박오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관광복지국 문화체육과 소관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김덕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오균 내무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체육과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오균

박오균위원장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위원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8쪽에 단오기간 중에 그루지아 외에 4개 국 초청이 있는데, 그런데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2억의 예산을 들여서 꼭 초청을 해야 되는 건지, 그리고 9쪽에 무형문화재 워크샵에 있어서 참가대상이 25개 국에 35명인데 여기에도 1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초청함으로 인해서 우리 강릉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외국공연단 초청은 작년도에 국제대회를 하면서 외국공연단이 많이 왔다가 공연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도 너무, 저희들이 지금 현재 유네스코에 등록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고 그래서 가급적이면 작년도에 많은 외국인들이 와서 공연을 하고 갔기 때문에 시민들 정서가 공연을 보시는데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는 초청을 안 하고 5개 국으로 해서 가급적이면 세계 유네스코에 등록이 되어 있는 공연을 초청해서 시민들께 보여드리는 게 좋겠다 해서, 예산이 그리 되다 보니까 예산이 좀 들어갑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데 해마다 하지 말고 2년에 한 번씩 한다거나 이렇게 해야지, 어려운 상황에서 몇 억씩 들여서 단오를 치러야 하는 겁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금년도에 유네스코 등록사항이 되려다 보니까 가급적이면 그런 공연을 초청해서 업그레이드 시켜가지고…….
정희

박정희위원

등록에 대한 도움을 받기 위해서…….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여러 가지 점이 내포가 되어 있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2쪽에 경포여름바다예술축제에 있어서 소요예산이 1억600만원이고 또한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제에 1억인데, 경포여름바다축제를 위해서 많은 예산을 꼭 들여야 되는지, 좀더 축소를 해서 할 수는 없는지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이게 경포여름바다예술축제는 해년마다 21일간 해수욕철 기간에 별도의 무대를 만들어서 30종에 달하는 공연을 35회에 걸쳐서 야간에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건데, 총 예산이 시설비라든가 30종에 대한 공연단체 200만원, 300만원 이렇게 지원되는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운영비하고 전체 예산이 총 1억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이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데 경포에 그런 축제도 좋지만 저녁에 야시장이라든지 아침에 새벽시장, 젓갈시장이라든지 이런 것을 한번 개설한다면 관광객도 좋아하시고 여러 가지 경포에 볼거리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그런 쪽에 한번 신경 써 보신 적 없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문제는 해당부서와도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경포를 야간에 특별히 보여줄 게 없다 보니까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차원에서 공연이라든가 예술분야…….
정희

박정희위원

그것하고 더불어서 야시장도 하면서 우리 전통음식 먹거리도 겸하고, 거기가면 옛날 것을 모든 것을 접할 수 있고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해당부서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포골프장조성에 있어서 콘도와 유희시설관계는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그 관계는 사실 계속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정확한 관계는 관광과에서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까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일반제 골프장도 잘 모르시겠네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일반제 골프장은 지금 현재 산림청 3만6,000평에 대한 부지를, 저희들도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승산에서 직접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어느 곳이든지 간에 그만한 면적이나 값어치만큼의 대체를 하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만 해결되면 일반제하고도 큰 문제없이 될 수 있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강릉발전을 위해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많은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에 있어서 수련관건립이 839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인데, 춘천이나 원주 같은 데서는 이런 거 몇 평정도로 건립이 되어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지금 강릉이 늦었습니다마는 면적은 거의 비슷합니다. 예산확보를 늦게 하는 바람에 면적이라든가 규모는 더 그런 데 보다 더 큽니다. 그런데 장소문제를 그때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청소년수련관이 주간만 운영하다 보니까, 그래도 사람이 붐빌 수 있는 종합청소년수련관이 되다 보니까 운동장이라든가 뛰어놀 수 있는 바깥의 장소, 여러 가지 분위기측면 이런 것을 해서 거기에다가 건립을 하는데 면적은 이만하면 작은 면적이 아니라고 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앞으로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이나, 839평이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얼마나 예상됩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여러 가지로 꾸며 지겠습니다마는 동시에 인원을 수용한다 그러면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숙식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이 아니고 주로 주간에만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꾸며지기 때문에 드나드는 인원으로 해서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사후관리운영은 어떻게 할 겁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사후관리문제는 아직까지 조례제정이라든가 아니면 인원에 대한 그것은 건물이 가시화 되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세심하게 검토되지 않았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민간위탁이 된다든지…….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아무래도 모든 게 그런 측면으로 많이 가야 되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좋은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많은 노력을 하셔서 청소년수련관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작부터 신경을 써서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박정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왕종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종배위원

추가해서 서너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종합적으로 아까 청소년 문제하고 단오제문제에, 16페이지에 보면 단오제원형콘텐츠조사용역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왕종배위원

이 용역을 언제 발주해서 언제 받을 계획이에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아직 용역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문화원에다 의뢰를 해 가지고 문화원에서 전반적인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왕종배위원

정말 문화체육과의 과장님이 업무보고를 봐도 업무량이 굉장히 많아서 고생이 많은 줄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사업하고 업무보고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연계성을 갖고 순서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게 전혀 안보입니다. 지금 제가 질문하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차질이 없도록, 올해 제일 중요한 게 단오 무형문화재 유네스코 등록인데 지금 유네스코 등록하는데 임시적으로 우리 단오제의 보완서류를 조금 전에 보고회를 할 수 있다고 했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왕종배위원

그리고 오늘 아침 보도된 내용을 보면 이게 유형이 아니고 무형문화재이기 때문에 어떤 역사성과 전통성, 역사를 고증할 수 있는 충분한 자료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바로 이 콘텐츠가 바로 역사성을 고증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 거예요. 그러면 유네스코 보고가 7월에 확정이 되는데 그러면 용역을 작년쯤 줬어야지 결과가 나온 다음에 지금 줘서 이게 언밸런스가, 본 위원도 작년부터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 무형이기 때문에 더욱 용역해서 역사성에 대한 근거가 정확하게 해서 유네스코위원들에게 역사적으로 값어치가 있어서 이렇게 해야 된다는 인식을 심어 주어야 하는데 올해도 콘텐츠 해 놓고 7월인데 아직 용역도 안 주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용역을 주어서 시장별 초청하는 이유도 바로 그런 등록관계하고 연관이 되는 사업이라고 보고 있는데 이 연관된 사업이 바로 갈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해서 유네스코에 꼭 무형문화재가 등록될 수 있도록 고증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주문 드리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종배위원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십시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위원님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한 3-4년 전에 단오제에 대한 콘텐츠 용역을 한번 실시한 게 있습니다. 그런데 지적해 주신대로 조금 미흡해서 이걸 가지고는 유네스코 등록하는데 일부 이용은 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좀 미흡하다, 그래서 세분화해서 조사를 해 봐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하다 보니까…….

왕종배위원

아니, 등록한 사람이 미진하다고 보는데 위원들이 봤을 때 승인이 되겠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아니, 저희들이…….

왕종배위원

아니, 글쎄 내용은 아는데 그런 부분을 알았을 때는 업무보고상에 추진을 연중으로 하지 말고 상반기 1, 3월에 추진해서 최대한 빨리 해서 그쪽에 보고하겠다는 연계성을 갖고 해 줘야지 질문이 안 나간다는 얘기에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조금 당기겠습니다.

왕종배위원

최대한 당겨 주시기를 바라고, 전체적으로 사업을 보면 우리 특별사업으로 민속연구소가 있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종배위원

민속연구소에다 주로 어떤 것을 설치하려합니까? 민속연구소하고 단오타운하고 중복되는 게 민속연구소에 보면 유네스코에 등록이 되면 센터가 그리 온다 했는데, 민속연구소하고 단오타운의 유네스코센터가 그리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민속연구소건립추진에 보면 유네스코 쪽이 그쪽으로 오는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단오타운은 어떤 쪽으로…….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민속연구소는 저희들이 그것을 하면서 사실 연구소에는, 지금 작년도에 국제대회를 하고 각 국에서 가져온 물품이라든가 이런 문제, 전시할 때가 마땅치 않아서 문화관에다 전시를 하려고 했었는데 도저히 여건이 안 되서 그런 측면하고…….

왕종배위원

아니, 유네스코는 왜 또 민속연구소 쪽으로 방향을 잡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유네스코 등록이 된다 했을 때 아테지역 사무소를 문화재청하고 외교부하고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강릉에 유치를 해서, 유치가 된다면 같이 연구소 안에다가 아테지역 센터도 유치하는 것으로 해서, 며칠 전에도 문화재청하고 외교부…….

왕종배위원

알았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자꾸 혼동이 오는 게, 쉽게 얘기해서 지금 김시습이고 제반적인 우리가 건물을 전통문화관이나 역사관을 지어서 민간위탁 하는 계획도 있고, 제반적인 민간위탁이라는 것이 시에서 지어서 인원이고 관리하는데 문제성이 있는데, 선발과정은 차후에 이야기하겠지만 이런 걸 종합적으로 센터이고 민속관이고 하나일 때 부분적인 계획을 세우지 말고, 강릉이 역사전통문화의 도시입니다. 거기에 걸맞은 종합적인 마스터플렌 속에서 점차적인 계획을 해야지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문화체육과에 P·C축구공원에 보면 인조잔디가 3면이고 자연잔디가 1면입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파크가요?

왕종배위원

아니, 축구공원 계획이…….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파크공원 계획이…….

왕종배위원

인조가 3면이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인조만 3면이 되겠습니다. 잔디가 없습니다.

왕종배위원

그러면 그 발상이, 축구가 사실 인조잔디 사용을 잘 안 합니다. 연습경기장으로 1면 정도 있으면 되지, 인조잔디에서 연습 안 합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그런데 파크는 지금 현재 기본계획이…….

왕종배위원

아니, 기본계획공원인데 이런 파크라도 돈을 조금 더 들여서 자연적으로 가야지, 왜냐하면 실전을 위한 연습을 해서, 인조잔디는 연습축구장이에요. 파크라 하면 선수들이 거기서 연습하고 바로 경기를 할 수 있는 인접된 이런 것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계획이, 인조잔디를 만들어 가지고 크게 성공한 데는 없습니다. 연습경기로 해서, 우리나라에 운동장이 없다 보니 그런 경우가 생기는데 이러한 부분 하나를 보더라도 너무 계획성 없이, 정부시책이 그때그때 계획을 세워서 나가는 것 때문에 전체적인 우리 문화관이라든가 이런 것이 문제성이 있다. 또 두 번째는 강릉시립미술관 제가 수차에 걸쳐서 얘기를 했는데, 5억을 들여 리모델링을 해서 그걸 강릉시립미술관이라고 해 놓았을 때 주차장도 없는데, 하여튼 거기에 대한 총체적인 책임을 문화과장님이 전부다 지실 수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하여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왕종배위원

기대에 어긋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미술관이, 최소한 갤러리라는 게 뭡니까?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그 공간을 활용해서 최대한 현대식으로 못 하면 고풍화 하는 건데, 옛날 도서관을 리모델링으로 해서 임기응변식으로 그쪽에 주었으면 한다는 것은 발상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거예요. 그걸 수차례 의원이 얘기하고 지적을 하면, 미술협회 측과 만나가지고 한번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논의를 해 보았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여러 차례 간담회도 했고, 그러다 보니 협회차원에서 할 수 있는…….

왕종배위원

아니, 지금 고본이 가서 그쪽에 땅이 되면 그 땅을 매각해서라도 좋은 부지에다가, 시내이든 어디든 리모델링을 하든가 접근성이 좋고 제대로 시설을 할 수 있는 데다 강릉시립미술관, 그 간판이 시립미술관 맞죠? 시립미술관을 그 옛날 법원 앞 교통도 제일 나쁘고, 주차장 확보가 우선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어떻게 갤러리가 됩니까? 그 부분이 어떻게 되느냐면 김시습, 운정동 내려가다가 지은 데, 지금 올해 주차장 확보 때문에 예산 4억 세웠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왕종배위원

그러면 당초 시작할 때 그런 계획 없이 했다는 얘기에요. 그 계획을 업무보고 때 얘기를 해 주면, 업무보고가 아니라 행정사무감사 작년부터 얘기를 했으면 집행부에서 최대한 만나서, 그게 안 되면 시민한테 공론화를 하든가 해서 뭔가 변화가 와서 제대로 된 건물을 지을 수 있게 해야 되는 게 집행부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업무보고상에 워낙 연계성이 없이 단순하게 획일적으로 하나만 보고 자꾸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 부분 때문에, 문화체육과가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으니까 둘이 분리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질의하는 부분이니까 국장님도 그 부분 참고해서 올 사업하는데 이 계획도 좋지만 연계성을 갖고 어떤 합일성을 갖고 강릉시가 총체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살펴주시고 감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업무계획과 관련된 핵심사항만 질의해 가지고 다른 동료위원들도 질의할 수 있게끔 시간을 아껴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왕종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재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신재걸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은 이유가 문화체육과 소관이, 강릉이 문화의 도시, 문향의 도시, 그런 도시이기 때문에 관심들이 많고 또한 의원들이 의견 개정도 하고 지적사항도 많이 나오는 줄 압니다. 물론 문화체육과 업무가 과중한 줄 알지만 지적성 질의를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잘해 보자는 차원이니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재걸

신재걸위원

우선 여기 보면 문화재,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록추진을 동료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올해 등록추진을 위해서 지금까지 부단히 노력해 왔는데 문광부에서 실시하는, 올해 축제에서 제외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그건 제외된 게 아니고 보도 자체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마는…….
재걸

신재걸위원

과장님! 분명히 하세요. 1월8일자 도민일보에 이렇게 나왔어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런데 뭐가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기존에 역사성을 가지고 추진되어오고 있는 그런 행사는 빠지고, 그러니까 시작한지 1-2년, 2-3년 되는 행사 중에서 이 행사는 앞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요소가 충분히 있다 그런 차원에서 선정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강릉단오제라든가 영월단종제라든가 기존에 역사성이 내포되어 있는 행사는 다 그때그때 선정하는 그런 항목에서 배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물론 어떤 차원에서 배제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만일 그렇다면 외국에서 봤을 때, 지금 국제 시장단 워크샵을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재걸

신재걸위원

외국에서 봤을 때 그런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대한민국의 문광부에서 하는, 올해 축제에서 제외된 단오제를 관심 있게 보겠느냐 이거에요. 그런 여파를 생각 안 해 보셨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지정된 종묘제례악이라든가 다 제외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역사성이 있는 큰 행사는 다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보실 때 그런 차원의 생각은 가질 수가 있겠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래서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신 것이 여기 콘텐츠 용역 하는 것도 제가 봤을 때는 시기적으로 늦었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런 것이 거기에 따라서 부속으로 안 따라주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런 문광부하고 수시로 교류를 가졌다면 이런데도 그렇게 문광부에서 형평성을 갖고 역사성이 있는 것을 요번에 배제시킨다 하더라도 유네스코를 우리가 올해 등록하는 해다 하는 이런 것이 꼭 들어가 주어야지만이 그것이 과연 로비도 하고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느냐, 거기서 일괄적으로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배제 해, 이렇게 태만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언론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제 얘기는 외국에서 봤을 때 대번에 시장단회의가 과연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겠느냐 이거죠. 그래서 유네스코등록을 하니까 이렇게 동료위원님들도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잘 해 주시고요, 이왕 시작한거 앞으로는 언론도 충분히 활용해서 꼭 할 수 있게끔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요. 11쪽에 심연수시인선양사업 추진계획에 보면 선양사업을 위한 관계자 자문회의 개최를 3월에 하신다고 했는데, 자문회의가 구성되어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이미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구성되어 있는 자원이 다 강릉 분으로만 되어 있어요, 전국단위로 되어 있어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강릉 분들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제가 하나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정교과서에도 삽입을 시키자면 교육부에 있는 분도 한번 전국단위로 넣어서, 물론 강릉에서 이름 난 시인지만 독립운동가 아닙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니까 전국단위로 자문위원단을 구성하면 더 활성화 되지 않겠느냐?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다음에 24쪽에 전국단위 체육행사 유치에 보면 본 위원이 여기에 관련되어서 죄송합니다마는 생활체육대회에 강릉오픈생활체육회가 전국탁구대회를 연 3회를 개최하고 있지 않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재걸

신재걸위원

과장님도 3회를 쭉 지켜보셨지만 단위가 전국단위이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제주도만 빼놓고 다 참석 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 보면 장애인하고 비장애인하고 차별화 시키는 이런 분위기가 보여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지향하시고 차별화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장애인생활체육대회도 전국규모이니까 전국단위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차별화 그런 것은 없고요, 계획이 연초에 아니면 전 해에 그런 충분한 계획이 장애인협회에서도 또 생활체육협회에서도 계획이 수반이 되면 저희 행정부서하고 사전에 충분한 그게 되어서 예산확보를 별도로 한다거나 이런 차원이 되면 모르는데 그렇지 못 하고 이루어지다 보니까 위원님 보시기에…….
재걸

신재걸위원

아니, 그러면 협회에서 꼭 요구가 와야 됩니까? 공무원들이 찾아가서 전국단위규모를 유치하려고 해야지 협회에서 올라온 대로 받는다 그런 발상은 말이 안 되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지금 노력은 하지만 그래도…….
재걸

신재걸위원

지금 3일 벌써 왔지 않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우선 첫 단계가 축구이든, 배구이든 할 것 없이 모든 종목이 그 협회에서부터 시작이 되서 다음에 행정의 도움을 필요시 할 때는 같이 움직이고 또 저희 행정나름대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그렇게 드린 겁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이해는 하겠지만 제 얘기는 전국대회 유치한다는 자체는 관에서 주도적으로 각 단체에다가 의뢰해 가지고 할 게 없겠느냐 이런 아이디어창출 할 생각은 안 하고 협회에서 올라오는 것을 검토해서 이건 해야 되고 저건 안 해도 되고, 어떤 사람은 로비에 의해서 하고, 안 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이 얘기에요. 그리고 과장님이 자꾸 다른 각도로 생각하시는데 1, 2, 3일 거쳐서 봤지 않느냐 이겁니다. 장애인 오신 분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강릉같이 좁은 도시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더 부각시켜서, 따라오는 인원이 굉장히 많아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생활체육하고 충분한 교감을 가지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장애이니까 찾아가지고 할 것이 없겠느냐 이런 식으로 유도해 보시라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다음에 축구공원 F·P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량에 보면 3만7,000평으로 나와 있는데 도시과에서는 2만7,000평으로 알고 모든 행정을 하시더라고요. 왜 그렇느냐? 2만7,000평 밖에 없는 부지에 형질변경허가가 들어가니까 현행법에서는 안 해 줄 수가 없다, 해 줘야한다 그리고 2만7,000평 가지고는 충분하다고 이렇게 민원인이 얘기를 하더란 말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알기로는 거기를 노암동 일대를 결정하기를 시장님 싸인이 작년 6월에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도시과하고 체육과하고 이것이 서로 맞지 않아서 민원이 들어갔을 때는 허가를 내줘야 한다, 줄이는 것도 앞으로 이렇게 할 계획이니까 고도로 줄여라 이렇게 해 가지고 설계비용 다 들여 가지고 신청을 다 해 놓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민원이 갔을 때 작년 6월에 그랬으면 벌써 자문이 들어왔을 때 여기는 이러이러한 계획이 있으니까 잠시 기다려 달라거나 재계획이니까 재변경이 될 것이다 이런 홍보를 해서 민원인이 사전에 피해를 안 보도록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도시과에서는 이런 답변을 하고 체육과에서는 지금 올라온 게 3만7,000평으로 올라왔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국장님! 이 부분은 과장님 혼자서 할 부분도 안 되고 이것은 국장님 단위에서 도시과하고도 연결을 해서 이론화할 수 있도록, 어느 민원이 가도 이론화 되어서 민원이 충분한 사업의지를, 민원이 뭐라느냐 하면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토지사용승낙을 안 해 주겠다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오정

권오정문화관광복지국장

부지가 결정되면은, 우리가 이제 결정적으로 말을 못 하는 것이 도당 하나씩 준다 하는데 우리 강원도에서는 강릉만 신청했거든요. 일단은 문서상 확정이 되면 사전에 도시과하고 얘기를 해 가지고…….
재걸

신재걸위원

예, 그 다음에…….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그것이 교감은 오갔고요 지금 현재 정식문서에 의한 의뢰는 도시과에다 3만7,000평으로 이런 문제 때문에 확대지정이 필요하다고 협조문서가 가 있는 상태입니다. 종합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얼마 전에 갔지 않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국장님께서 말씀드린 대로 파크 자체가 결정 자체가 그리 되다보니, 저희들이 그게 결정이 나고 또 움직이다 보면 더 늦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전에 그나마도 당겨서 도시과하고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심위원님! 핵심부분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질문을 해 주시고 과장님의 답변이 길어질 것 같은 것은 중요한 부분만 해 주시고 개인적으로 의원님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가지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렇게 해서 꼭 될 수 있도록, 결정된다는 가정은 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과장님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강원도 몫인데 어떻게든 찾으려고 생각해야지 나중에 결정된 다음에 이렇게 하겠다는 그런 사고를 가지고 계시니까 일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문화체육과부분에 축제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축제 및 행사에 대해서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축제라는 것이 독창성과 세계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요즘 지방자치단체 실현 이후에 보면 전국적으로 봐도 똑같아요. 이벤트성 행사, 선심성 행사 이런 행사가 많이 되더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강릉시만큼은 차별화된, 정체성도 없고 세계화와 관광상품화만을 지향하는 축제는 지역별로 선행되고 있는 경향이 돌아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축제내용은 독창성과 역사성을 확보하여 주민이 주체적으로 적극 참여하여 축제다운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행사를 선별해서, 여러 축제가 오더라도 선별해서 지원 확대해 나가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이상입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신재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달웅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홍달웅위원입니다. 보고서에는 없습니다마는 전통문화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부서이기 때문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연곡면 삼산 1리 소금강 입구 다리 쪽에 취선암이라는 바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취선암바위는 수해로 인해서 반이 묻혔는데, 묻히기 전에는 보존이 좀 됐어요. 그래서 유례를 보면 율곡선생님이 돌이 하도 잘생겨서 취선암이라고 이름을 짓고 삼척부사를 하든 허묵선생님이 지나가다 취선암에 대한 시도 적고 글을 쓴 것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번 전통을 넣어서 그레인을 올려가지고 장소는 우리가 정해 줄 테니까 보존해서 유례를 해 주십사 주문을 드립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챙겨보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홍달웅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세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기세남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금년도부터는 바꾸어서 생각을 해 보려고 합니다. 과장님도 문화체육과 계장님들도 조금 다른 각도로 생각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제가 이 부분은 하얗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한쪽에서 빨간 안경을 쓰면 빨갛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충돌되는 부분이 많은 데 한번 한해를 함께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강릉시가 발전해 갈 수 있는 방안이 없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저는 이 문화라는 부분이, 우리 강릉시에서는 문화체육과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시장님이 이렇게 보면 9가지 역점시책 중에서 관광수용, 관광도시이니까 관광에 대한 제일 큰 비중을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관광의 핵심기조가 문화란 말입니다. 지금은 문화가 중심이 되어 가는 사회로 우리가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문화에 대한 인식, 생각, 이것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리 얘기해도 희망이 없다, 그래서 문화체육과, 문화를 중심으로 담당하는 부서는 제가 봤을 때는 너무너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서두에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이 안에 담겨져 있는 얘기를 전부 다 못 드립니다. 하고 싶은 얘기는 너무 많은데, 문화체육과의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전부 뼈대예요. 그러니까 건물로 말하면 성냥갑 집을 지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옛날에 성냥갑 집을 지를 때는 그냥 자는 공간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는 그 주택이라는 공간이 자는 공간이 아니에요. 건강, 휴식, 충전 그 속에서, 외형적인 모습도 그렇고 다양한 것이 담겨 있단 말이에요. 그게 문화란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생각을 해 주시면 이 안에 있는 우리가, 이 문화재라는 것은 문화적인 가치인데 이 문화적인 가치를 어떻게 고부가가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문화재가 중요한데 전통문화시범도시도 보니까 우리 강릉의 30% 이다. 백 몇 개 중에서 우리가 31개 유형문화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통문화시범도시로 지정은 했는데 그 문화를 관광자원화 해서 강릉이 경제적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가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문화재를 계속 보수하고 시설을 짓고 이렇게 하기 보다는 그곳에 와서, 오죽헌에 와서, 선교장에 와서 더 머무르게 하고 싶게 하고 더 구매하고 가게하고, 이런 것들을 찾아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고민을 담당부서에서는 한계가 있겠죠. 그런 다양한 벤치마킹도 하고 다양한 토론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내가 문화 분야이기 때문에 밤잠 못자고 연구해 주셔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지 제가 볼 때는 이 문화라는 바탕으로 해서 강릉이 변화되고 발전되지 그런 개념의 인식이 없다고 하면 다람쥐쳇바퀴 돌듯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예를 하나드리겠습니다. 자동차를 판매하는데 옵션을 붙이잖아요. 그러니까 고객에게 자동차만 사는 게 아니고 그 속에 더 많은 것을 사가도록 만든단 말이에요. 좋은 시스템을 자꾸 도입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문화적인 시설들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하면 그 문화재에다가 멈추고 가게 할까 그런 부분을 발견하려고 하는, 이제는 하드가 아니고 그런 소프트, 그런 쪽에 집중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는 전통문화시범도시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보고하고 최초 과업지시서를 주면서 준 사업내용이 달라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이 내용을 정확하게 자료로 몇 개 사업이고 예산은 얼마만큼 투자했고, 객관적인 육하원칙에 의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청소년의 문제에 대해서 또 한번 말씀드릴게요. 제가 지금 청소년문제, 청소년용역과업지시서 내려온 거 8월에 주고 용역결과는 11월에 받았는데 이 과업지시서의 내용을 보면 전부 건축부분 이예요. 독특한 형태의 디자인, 외형적인 구조의 문제, 관광지와 연계성 있는 특성, 건물의 형태와 특성, 이런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핵심이 빠졌단 말이에요. 이 청소년수련원에 누가 갑니까? 청소년들이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청소년을 이해해야 되잖아요. 청소년을 이해하지 않고 시설을 만들면 껍데기란 말이에요. 보세요. 우리가 옛날에 보면 애들이 담 옆에서 놀아요. 담 옆에서 딱지치기하고 구슬치기하고 노는데 집에 부모님이 들어오라고 해도 밥도 안 먹고 하루 종일 그 공간에서 논단 말이에요. 걔들은 그 놀이 속에서 몰입하고 있단 말이에요. 놀고 싶어서 논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떠한 큰 장소를 만들어놓고 가서 놀라고 해도 안 놀아요.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뭘 좋아하는지 여기에 대한 인식을 하고, 또 이 청소년 시설을 왜 만듭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청소년들의 취미라든가 놀이공간이라든가 종합적으로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세남

기세남위원

청소년들의 놀이문화가 없는데 그 놀이하는 것을 이해해야 되요. 왜 거기에 놀게 하느냐 이거에요. 입시, 경쟁체제에 있다 보니까 사회성이 부족해요. 인성이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속에서 많은 친구들이나 동료하고 어울려서 놀면서 사회성을 길러가고 도덕성을 길러가는 그러한 것들을 보완해 주기 위해서 청소년시설을 짓는 단 말이에요. 그 인식대로 하지 않고 건물만 자꾸 지어 놓고 가서 놀아라, 안 돼요. 이러한 어떠한 생각들을 가지고 접근이 되어야지 애들이 그곳에 가서 그런 것들을 충족한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 주지 않으시면 희망이 없다 그런 말씀을 또 드리고, 눈치가 보이는데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오균

박오균위원장

예, 간단하게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위원장님! 시간이 참 중요한데 이런 내용들이 복합적으로 설명이 안 되면 의미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연초의 업무보고이니까 업무보고 성격으로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예, 그래서 경포여름바다축제도 해야 되는데, 눈꽃축제, 빙어축제, 산천어축제 엄청나게 오고 싶어서 오는데 왜 오느냐? 여름에 경포에 오는 것은 바다 때문에 자동으로 와요. 그러한 오는 관광객들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떻게 더 오래 붙들게 하고 참여하게 하고 그런 쪽에, 그렇게 하려면 이 프로그램을 별도로 예술축제를 따로 만들어서 경쟁력을 키워서 30여종 35회 하는데 매년 똑같이 하지 말고 별도로 경쟁력을 키워서, 경포바다에 가면 이 예술축제에 안 가면 안 된다, 그것 때문에 오도록 해 줘야 한단 말이에요. 그런 경쟁력을 갖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과부분에 말씀드릴 것이 많은 데, 한번 과장님, 계장님들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오균

박오균위원장

기세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화묵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김화묵위원입니다. 늘 어느 부서보다도 업무량이 많고 광범위하게 업무를 가지고 있는 문화체육과에서 2004년도 크고 작은 문화, 그 다음 체육행사를 치르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올해 업무보고이니까 시대적인 변화나 현실에 맞는 업무추진을 하기 위해서 업무보고 자료가 여러 가지 좋은 내용으로 있는데 이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여러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마는 간략하게 과정보다는 답변만 해 주십시오. 전천후 실내 게이트볼장을 종합체육시설단지 내에 한다고 했는데, 시설단지 내에 어디에 합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술회관 건너편에 보시면 잔디포장이 있습니다. 아파트하고 동남쪽 스텐드 사이에 잔디포가 700평 됩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700평 정도 되는 부지에 강릉에 게이트볼을 즐기는 노인의 수가 대충 얼마정도 되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한 400에서 500…….
화묵

김화묵위원

더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여기에 보니까 2면을 설치하는데 2면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우선 대회는 어렵습니다마는 겨울철에 노인분들이 가실 때가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게이트볼장이 허허벌판에 조성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주문 드리고 싶은 것은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운동을 못합니다. 여건이 어떤지 본인은 잘 모르겠는데 예산도 더 들어가고 하겠지만 이왕 이렇게 만드는 거 실내게이트볼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또 우리 노인들이 언제라도 늘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잘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여러 번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마는 경포골프장은 우리가 현실적으로 봤을 때는 일반회원제는 계획대로 될 수 있는 거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회원제는 계획대로, 늦어도 11월 중에는 됩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그 다음에 우리가 퍼브릭 때문에 여러 가지 얘기가 많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진척사항이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아까도 잠깐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개인교환, 산림청에서 교환조건까지 해서 승산에서 전국에 아무 곳이나 그만한 값어치의 땅을 가지고 있으면 산림청하고 교환하는 측으로, 승산에서도 계속해서 접촉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다른 위원님이 질문하신 것 같은 데 그 부분은 그렇게 넘어가고 요, 작년 업무보고 때 과장님도 답변하셨던 내용입니다. 참소리박물관에 대해서 중복되는 질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이렇게 봤을 때 봄, 가을철에 수학여행단이 상당히 많이 옵니다. 사실 우리 강릉으로 봤을 때는 유일한 관광자원이에요. 그런데 작년 업무보고 때도 바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고 1년 동안 그냥 있었는데, 올해는 계획대로 2005년3월에 확실하게 착공을 할 수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이변이 없는 한 어떻게 하든지 3월 중에 착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다음에 그렇게 계획대로 10월에 준공을 해서 참소리박물관의 어떤 관광상품화 할 수 있고 다음에 전국에서, 지금 주차시설도 어렵고 지역이 협소한데다가 수학여행단들이 와서 보기 급급하던데 경포에다 이렇게 계획대로 10월에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도 하고 강릉이 관광상품을 만들어서 좋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김화묵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기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황기원위원입니다. 굴산사지 정비계획에 대해서 먼저 여쭈어 보겠습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기원

황기원위원

원래 예산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9억2,600인가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그것 밖에 확보가 못 되었죠? 이게 중장기계획에 의하면 2006년도까지 완료하려고 계획을 만들어 놓은 것이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중장기계획상에 연차사업으로 해 가지고 토지매입만 해도 애당초 2006년까지는 어렵고요…….
기원

황기원위원

처음에 투용자심사를 받고 중장기계획 할 때는 2006년이지 않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기원

황기원위원

2006년까지 그 지역의 토지하고 지상물을 다 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국비확보가 진행하다 보니까 자꾸 늦어지는데, 예전에는 제 1차 추경 때 되면 예산들이 다 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특이하게 지난 연말에 본 예산에 반영이 되었어요. 1차 추경에 추가로 확보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그래서 당초에 저희들이 요구했던 국비가 3분의 1밖에 책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한 두어 번 당초예산편성 때에 대전에 올라갔다 왔습니다마는 문화재청에서도 1회 추경 때 다시 한번 추가비용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는 것으로 해서 추경이 가까이 되면 접촉을 해서 어떻게든지 추경에 많은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강릉 중장기계획에 맞추기 위해서라도 강릉시가 적극적인노력을 해서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엊그저께 인사이동이 왔는데 우리 문화체육과에 학예사가 하나도 없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유일하게 한 명이 있었는데 양양에 갔죠? 강릉시가 전통문화시범도시인데 그 주체가 문화체육과입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과에 학예사가 하나도 없고 오죽헌박물관에 다 모여 있거든요? 오죽헌박물관은 단일 그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강릉시가 강원도에서 3분의 1의 문화재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그 학예사라는 연구사를 모집했을 때는 강릉시가 가지고 있는 유·무형문화재를 활용하기 위하고 연구하기 위함인데 그냥 오죽헌 한 군데에 모아놓고 문화체육과에는 없단 말입니다. 빠른 시간 안에 그 학예사들을, 전에 무형, 유형 이렇게 나누어 가지고 두 분이 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빠른 시간 안에 그렇게 해야지만 건축공사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 영향평가라든가 집행상의 업무협조가 되지 일반 행정직이 맡아서 하다보면 업무협조가 잘 안 되거든요?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인력관리부서와 협조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ISU피겨스케이팅대회하고 전번 행정사무감사 할 때 내년도 숏트랙대회 유치하려고 하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기원

황기원위원

그 중간에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해 보시라고 했는데 그 연구방안이 나왔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링크장 말씀입니까?
기원

황기원위원

예.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아직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마는 다방면으로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느냐, 또 철거를 하고 나중에 재시설해야 되느냐는 아직 확정을 못 지었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ISU대회 하다 보면 다른 행사비용하고 한 20억 정도 예산이 투자되지 않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부대행사비.
기원

황기원위원

그렇게 했는데 그걸 얼마 전에 신문보도상에 강원랜드 아이스하키 팀이 거기서 같이 쓸 수 있지 않느냐고 제안이 왔었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없느냐는 의견을 피력해 왔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그런데 시의 입장에서 불가입장을 밝혔다고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 불가입장을 밝힌 사유가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당초 시민들과 약속이 피겨대회를 끝나면 철거를 해서 일반 경기장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는 체계로 원상복구 시키기로 했었는데 그런 측면도 있고 또 숏트랙 자체가 내년 1월에 하는 게 아직 확정통보가 안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계획만 잡혔고…….
기원

황기원위원

그러니까 그 계획을, 작년에 궁극적인 목표는 2014동계올림픽하고 또 유치가 되었을 때 홍보차원 때문에 하지 않습니까? 그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여러 가지 부합해서…….
기원

황기원위원

그러니까 단일행사로 하지 말고 제가 봤을 때는 강릉시민의 종합체육관을, 우리가 유치한 전국대회가 어떤 게 거기서 이루어지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전국 탁구대회라든가 아니면 작년도와 같은 때는 한 5,000명이 참여하는 태권도대회 이런 데를 유치하다 보니 효율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었는데 사실 금년도에 아이스링크장을 그대로 유지를 한다고 봤을 때는 그런 측면의 문제점은 해소대책이 없고, 하려고 하다 보면 강릉의 체육관은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마는 분산해서 해야 되는 어려움, 이런 문제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원래 당초예산에 경찰서에 체육관을 짓는 것 있지 않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기원

황기원위원

그런 것을 가지고 전국대회를 활용을 하고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강원랜드 같은 경우에는 수익을 상당히 많이 올리고 있는 데 우리 지역에 그런 아이스하키 팀을 유치했을 때 강릉시가 장기적으로 어떤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장기적인 제안은 무시해 버리고 단기적인 발상에 의해서 실내체육관행사하고 단일대회 조금 하고 하는 것 가지고 한단 말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만약 전국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종합체육관이 필요하다고 하면 종합체육관을 다시 지어가지고 일반경기를 할 수 있는, 거기에 2014동계올림픽이 온다고 그러면 또 보조경기장으로 사용할 겁니다.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황기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제안적인 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들 다 짚었지만 승산에서 하는 경포골프장, 일반 회원제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일반제 골프장이 우리 시에서 그냥 방치해 두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으로 또 다시 갑니다. 이것은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제안을 해서 산림청에서 가지고 있는 땅을 받아 올 수 있는, 교환을 하든지 아니면 매각을 시켜 주든지 하는 그런 정리를 행정에서 해 줘야지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되지 않나 생각을 하니까 문화체육과에서는 이점 유념해서 전번 우리가 먼저 두산에서 했던 것처럼 질질 끌려가는 이런 모습이 이제는 보여 지지 않게 제대로 해 주시기 바라면서 김시습기념관 주차장부지는 매입한다고 그랬는데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옆에 250평 전이 있고 주변에 임야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종합적으로 소유자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이것도 일이 자꾸 거꾸로 되어 가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참소리박물관에 대해서 나도 얘기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물품이 서울도 가 있고 썬크루즈도 가 있고 그렇죠?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서울에는 가 있는 것이 회수되었고요, 썬크루즈에 일부 나가있고, 용평에 시 허락을 받아서 일부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현재 몇 점이 나가있고 이런 것은 파악이 안 되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파악이 다 나와 있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그러면 만일 참소리박물관이 완공이 되었을 때 다 회수할 수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그런데 전체적인 목록수량이 몇 점이 지금 갖고 있다 이런 것을 다 파악하고 있습니까?
덕기

김덕기문화체육과장

예,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하여튼 유출이 안 되게끔 해서 참소리박물관도 빠른 시일 내에 완공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문화체육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면 11시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관광개발과장 김호기입니다. 지금부터 관광개발과 2005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오균

박오균위원장

관광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개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전에 협의를 했듯이 문제점 되는 것 아니면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세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기세남위원입니다. 2005년도 역점시책에 관광수용태세확립 해서 휴양도시 제일 강릉 만들겠다는 것이 제일 첫 번째에 나왔죠?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세남

기세남위원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저는 생활형태가 변한다는 게 주5일근무 하면 오는 계층이 중산층들, 그러면 중산층들이 와서 1박 2일, 2박 3일 금요일 저녁에 와서 갈 수 있는 그런 어떠한 프로그램, 그리고 여름철만 한시적으로 오는 게 아니고 사계절 올 수 있는 그런 쪽에 관심을 갖고 정책이 개발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수도권에 있는 관광객들을 조사한 통계를 보면 38.5%가 국내여행선호도가 강원도인데 이렇게 선호도를 갖고 있는 우리강릉시는, 강원도는 이걸 어떻게 극복하게 할 것이냐, 제안의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 그래프를 보면 강릉은 딱 7-8월에 집중이 되어 있었어요. 평창은 수평이란 말이에요. 사계절 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여름에 올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을 갖고 있는데, 기타조건을 개발시키자, 그래서 꽃을 통해서 전국에 있는 사진동호인들, 야생화라든지 꽃을 가지고 끌어들여서 1박 2일, 2박 3일 계속 촬영하게 하는 그런 노력들을 가져 볼 필요가 있겠죠? 산은 등산동호인들 끌어들이시란 말이에요. 우리는 개울, 계곡이 있잖아요. 오토캠핑 쪽에 어떤 그런 쪽으로 해 아까 산하고 임도 같은 것 있는 것들은 산악마라톤이라든가 산악동호인들 끌어들여서 만들어 주시고, 바다는 집중적으로 오는 것이니까, 그 다음에 어촌, 농촌, 산촌 이 부분들은 우리 암반데기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하나밖에 없는 최 고랭지의 단지 아니에요? 여름철에 왔다 그리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그러니까 정말로 강릉에 와서 강릉 오면 할 게 뭐가 있느냐? 찾아보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걸 우리가 발견하지 못 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동호인들, 이런 부분에 갖고 있는 부분들을 자꾸 묶어줘 가지고 발전시키면 좋겠다, 드릴말씀은 많은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기세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달웅부의장님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해수욕장 군부대 이전사업인데 지금 12소초에서 17소초 옆으로 부지를 이전하려고 그러죠?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달웅

홍달웅위원

부지는 어디 부지입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시유지입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그 시유지에다가 건물을 120평 짓는데 20억 예상액을 잡았는데 너무 과다한 것 아닙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지금 저희들이 군부대에서 요구해 가지고 보고한 게 17억 정도 되는데 그 집을 짓거나 각종 사업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가지고 조금 책정을…….
달웅

홍달웅위원

그런데 이 돈으로 호텔을 지어도 아주 호화로운 호텔을 지를 수 있는데 군 초소를 뭘 이렇게 야단스럽게 지으려 하는지는 모르겠고 하여튼 현실에 맞게 설계해서 예산낭비가 없도록 잘 검토해 주십시오.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집을 짓는 것은 그렇게 하는데 군부대에서 요구하는 게 탑이라고 감시장비, 모니터하고 CCTV 이런 기존…….
달웅

홍달웅위원

장비까지?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그런 장비가 비싸가지고 초소 이전하면 경계의 철망까지 거둬내면서 사각지대가 되니까 최신장비로 대체하기 위한 장비값 이런 게 전부다 포함해 가지고 울타리라든지 방송통신시설, 환경, 하여튼 거기에 무기이고 일체를 다 해서…….
달웅

홍달웅위원

알겠습니다. 장비까지 다 포함된 거죠?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달웅

홍달웅위원

그리고 18쪽에 스포츠 빅 이벤트 개최가 정동진에서 국제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민간단체에 2억이라는 것은 순전히 민간자본입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항공협회자본입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국제대회인데 국비는 하나도 지원이 안 됩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도비 3,000을 계상해 놓았습니다. 국비는 없습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이런 국제대회는 국비를 받게 되어 있잖아요.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국제대회는 금년도부터 저희들이 여태까지 국제대회나 전국대회에 지원을 못 받았는데 금년도에는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하고 대관령 힐클라임대회 두 군데를 도비로 3,000만원씩 6,000만원 지원받게 되어 있습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그래도 명색이 국제 패러글라이딩대회인데 국비를 한번 확보하는 것으로 해서 행사다운 행사를 해야지 않겠습니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홍달웅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화묵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여기 보고서보고 생각이 나서 질의보다는 건의를 하나드리고 싶어요. 하여간 전체보고서를 보니까 김호기과장님이 관광과에 오신지 얼마나 됐어요?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한 1년 되었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작년도 업무보고내용하고 올해는 많은 내용이 달라진 것 같고요 현실적인 어떤 그런 보고서 같은데 이대로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11월에 이제 승산골프장이 준공하지 않습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화묵

김화묵위원

올 11월에 정식오픈을 한다고 하는데 골프장개장과 더불어서 같이 연계해서 상품을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하나 제안을 드리면서 여기 14쪽에 보면 경포도립공원 생태학습장조성이 있지 않습니까? 순포개에다가, 골프장도 가깝고 하니까 여기 20억 투자해서 지금 학습장 조성하는데 이왕이면 골프장하고 또 외지에서 골프객들이 온 이후에 관광상품을 같이 연계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것을 주문하고 싶어서 보충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김화묵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위원입니다. 관광발전 네트워크 구축에 민자투자유치 기업인 초청 세미나개최가 있는데요, 현재 강릉에 우리 민자투자 한 기업이 있습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지금 강릉에 민자유치 해 가지고 하고 있는 게 정동진 썬크루즈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썬크루즈가 강릉 분의 박…….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박기열씨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투자하신 다른 분은 없습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현재 뚜렷하니까 대규모로 투자하는 분은 없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국제 유명 레저기업인 10여명이 오신다고 했는데 투자가능성이 어느 정도 확보된 사항에서 세미나가 있는 것인지요?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자료를 준비해 가지고 해서 강릉은 어떻게 투자해야 될 것인가, 그 기업인들을 모셔가지고 관내 현황을 쭉 설명을 하고 교수들하고 토론해 가면서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가 그걸 한번 시도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데 그동안 투자하려고 오신 분들이 또 가끔 있었지 않습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투자하려고 온 분들이 하루에도 몇 명씩 찾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보통 얘기를 많이 해 보고 뒤에 기업의 성실도나 능력도를 알아보면 대부분 아주 미약한 실정이고 실행가능성이 불가능한 실정도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데 외지분들이 투자를 하려면 땅값이 올라가서 투자를 하기를 멈추는 그런 경우도 많은 데요, 강릉투자진흥지구를 하나 만들어가지고 계속 투자하시려는 분들에 대한 어떤, 쉽게 좀 접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계기도 만들어 보시면 어떨는지?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15쪽에 강릉관광 홍보이벤트에 있어서 운행구간에 서울 청량리에서 강릉 정동진이라고 했는데 강릉까지 하시지 왜 정동진까지입니까?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열차가 대부분 정동진에서 거의 하고 강릉에 연계가 되어서 오는 경우는 다시 정동진에서 받아가지고 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차여행상품은 거의 정동진에서 마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데 정동진까지 오지 말고 강릉까지 와서 강릉의 문화탐방이라든지 아니면 경포대, 오죽헌, 소금강 이런 쪽으로 연계를 해서 정동진까지 모셔서 거기서 구경하고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는데요.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긍정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안목에서 경포로 해 가지고 연곡, 주문진 쪽에 모노레인을 설치해 가지고 모노레인열차 해서 바닷가 쪽을 따라가면서 그 길을 만들어가지고 그 길목에는 야생화라든지 갈대밭이라든지 조류들이 거니는 그런 지역, 연곡쯤에는 식물원도 하나 만들고 너와집 같은 거 만들어서 멋지고 예쁜 찻집 같은 그런 것도 강릉전통을 보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볼거리를 만들어서 손님유치를 한다면 많은 인기도 얻고 관광객들이 모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호기

김호기관광개발과장

예, 장기적으로 그건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박정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관광개발과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다. 이의 없으므로 13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2시05분 회의중지

13시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여성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여성과장 나오셔서 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복지여성과장 김의석입니다. 2005년도 복지여성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오균

박오균위원장

복지여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연초 업무보고 사항이므로 좀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하게 핵심질문만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묵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간략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2004년도 복지여성과 전 부서를 보면 사실상 중요하지 않는 부서가 하나도 없는데 고생이 많았고요, 2005년도 업무보고 내용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본 위원이 노인복지부분에 대해서 처음 의회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 시정질의를 통해서 얘기를 여러 번 했는데 노인복지회관을 신축하는 게 가시적으로 지금 나타났네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화묵

김화묵위원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여기 중기재정계획 및 투용자심사를 상반기 중에 하겠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투용자심사 사항에는 안 들어가 있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이번에 올렸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그런데 총 사업비가 건축비 포함해서 부지매입까지 포함하면 53억 정도 드는 거잖아요. 규모는 대충 어느 정도인지 알겠는데 대상 부지를 1후보지 2후보지 해서 두 후보지를 정했단 말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후보지를 정했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저희들이 실무진에서 이걸 검토할 때에 종합복지회관을 한다하면 노인병원시설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노인병원시설은 지금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현상이 이것을 위탁운영 할 병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운영상에 마이너스가 초래되기 때문에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한 결과 보건소와 연계해서 보건소 외에 기능을 확보해 보건소에서 노인의료를 담당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그래서 가장 노인들이 보건소를 이용하고 편리한쪽으로 해서 보건소 옆인 내곡동을 조사해서 부지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지금 대상 부지 내용 중에서 가장 큰 것이 결국은 보건소관련 때문에 내곡동에 확보하겠다고 하는 내용인데, 위치가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여러 가지 생각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위치선정 같은 것은 공모를 해서 다각적으로 필요한 위치에다 설치했으면 좋겠는데, 보건소 문제도 그렇습니다. 시내 지역에서 좀 떨어져서 시내에다 보건출장소를 내달라 하는 이런 입장인데 어느 지역에 가든 간에 민감한 사항이긴 하지만 현재 여러 가지 사항으로 봐 가지고 보건진료를, 만약에 노인복지회관을 지어가지고 그 안에다가 진료실을 만들고 노인들이 진료 받을 수 있으면 되지 것이지 보건소 때문에 거기에 옮기는 것은 우선 타당성에 안 맞는 것 같고요, 앞으로 계획을 추진할 때는 심도 있는 검토를 해서 공감대가 갈 수 있는 이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고, 또 1후보지 2후보지 중에서도, 나머지 다른 후보지도 선정하고 그래야지 딱 1, 2 후보지만 해서 계획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복지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설명회를 하든가 공감이 갈 수 있는 그런 업무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주문을 드리겠어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알겠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이상입니다.
종갑

최종갑위원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간단하게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갑

최종갑위원

우리가 65세에 차표권을 주지 않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종갑

최종갑위원

그러면 근 예를 하나들겠습니다. 제가 사는 송정동에서 애들이 학군을 갈 때 더 먼 강중으로 가고 경중으로 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왜? 바로 옆에 있는 불과 이동수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동명중학교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는데, 굳이 먼 학군을 가는 이유가 버스노선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에요. 그렇다면 일반적인 개념을 놓고 봤을 때 노인들이 갈 수 있는, 버스가 용이하게 다닐 수 있는 라인이 좋다는 얘기죠. 몇 번씩에 거쳐서 갈아타는 것 보다는, 그렇다면 지역적으로 선정에 대해서 보건소라는 부분은 어차피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니까, 기동력이 있는 사람들이니까 그것은 명분이 아닌 것 같고요, 어디를 가든 장소는 개의치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노인들이 한 코스로 회관을 이용할 수 있는, 그렇지 않으면 이건 한 경로당으로써 전락하고 맙니다. 내가 불편해서 어느 지역을 가려고 하는데 버스를 두 세 번 갈아타려다 보니까 귀찮거든요? 그러면 건물만 세워놓고 실질적으로는 내곡동, 또 경로당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로 시설을 돈을 대단위 들여 가지고 그런 건 아니다 라고 판단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잠깐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부지가 2,000평 이상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내중심가를 기준으로 해서 작년 내내, 사실상 저희들이 지부에서 지시가 떨어졌던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은밀하게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조사한 결과로써는 교통이 원활하고 노인들의 편의증진을 기여할 수 있는 장소가 마땅치가 않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과장님! 제가 제안하나 할게요. 지금 하나 해 놓고 이렇게 봤을 때 그렇지, 시내에도 국도유지, 영림소, 보안대 앞으로 다 옮겨야 됩니다. 옮길 준비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각적인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물론 부지에 단가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매입하는 금액의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여러 가지 검토해 달라 이런 뜻입니다. 버스노선도 중요하고 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그냥 있는 땅 하나 찾으려면 어렵지만 앞으로 공원 만들고 이런 부지 충분한 2,000평씩 되는 시내 부지를 좀더 검토를 해 달라 이 말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과장님! 이 후보지를 1후보지, 2후보지 해서 내곡동에 신청했는데 이 부분은 다시 거론을 해 가지고 하는 것으로 하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조치하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신재걸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회의 전에 위원장님도 예산에 반영된 부분의 업무보고에서 가능한 질의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노인복지회관 신축에 대한 예산이 있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아직 계상이 안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투용자심사대상이…….
재걸

신재걸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작년에도 굉장히 고심을 했다고 그러는데 비전14, 작년 9월에 나왔어요. 고민한 흔적이 있다면 그때 벌써 책정이 되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때 당시 목표연도가 2010년에 하나 세우기로 하고 2014년에 하나 세우기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과장님이 업무보고 하는 내용하고 말이 맞지 않은 이유이고, 또한 노인종합복지 큰 사업을 하는데 당초예산 확보도 안 해 놓고 지금 와서 1후보지, 2후보지 이렇게 해 놨다는 발상 자체는 누가 낸 거예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왜 그러느냐면 투용자심사가 끝나야지만이…….
재걸

신재걸위원

아니, 예산확보를 해 놔야지 투용자심사를 하든지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순서가 어떻게 됩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원래는 투용자심사를 거쳐서 투용자심사결과에 의해 좋다고 결정이 되어야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재걸

신재걸위원

예산확보를 안 해 놓고 투용자심사를 먼저 한다는 겁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투용자심사를 먼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확실히 하세요. 그러면 투용자심사, 복지과에서 사업을 하는데 그러면 예산은 뭐하러 세웁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투용자심사대상만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겁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이 비전2014에 나와 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연수가 2010년이 목표연도로 되어 있어요. 책을 한번 갖다 보시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맞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런데 작년 9월에 발간한 책자에도 이러한 대상이 안 되었던 부분이 왜 하루아침에, 이런 아이디어를 누가 냈느냐 이거죠. 이거 시장님의 특별지시요, 아니면 계에서 누가 발상한 거예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아닙니다. 이것이 2014 강릉비전에 계상한 것은 연초에 저희들이 계상을 해서 올렸던 부분이고, 연초에 다하지 않았습니까? 그 후에 작년 하반기에 노인회관 문제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중점적으로 여기에 대한 계획과 의견이 나누어졌고 저희들 자체적으로 한번 검사해 보자 해서 조사한 겁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노인복지를 위한 위원회가 있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노인기금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그걸 한번 걸렀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기금운영위에서는 이걸 다루지 않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다룰 사항이 아니에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아닙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후보지 대상 하는 것도 공청회 같은 것 했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이것은 일단 저희들이 결정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니까 안 자체를 내놓은 것이 1안하고 2안하고 벌써 추진계획이 집행부에서 토지가격조사라든가 이걸 다 해 왔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봤을 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냥 올해 이러이러한 계획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투용자심사를 거쳐서 예산확보는 이러이러하게 하겠습니다 하면 좋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1후보지, 2후보지 이렇게 후보지까지 결정되어서 나왔다는 얘기는 구체적인 계획이 들어가 있다 저는 이렇게 봐 진다 이겁니다. 그건 순서가 어떻게 됩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그것은 부지를 조사해 가지고 부지가 선정이 되어야지만이 투용자심사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부지가 확정되지 않으면 투용자심사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빨리 가기 위해서 이걸 조사했고 거기에 부지를 조사해서 1안, 2안 해서 투용자심사를 올렸던 부분입니다. 빨리 가기 위한 작업을 전개하고 있는 겁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기세남위원입니다.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내용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우선은 이 부분은 분명히 짚고 가야 되겠네요. 노인종합복지회관을 건립하는 주 목적이 뭐예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노인들의 여가시설과 노후생활안정, 노인건강증진, 노인편익사업지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그러면 이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고령인구들이 늘어나는데 이런 고령인구들에 대한 국가 정책적으로 노인들 복지, 조금 전에 말씀했던 그런 부분 쪽으로 뭔가 정책적으로 접근이 되어야 되겠다, 이건 국가정책이란 말이에요. 보건복지부에서 그러면 우리 강릉시에서 노령인구가 어느 정도 되느냐 이런 실태를 파악하고 이런 시설들이 필요하다구나 라는 것이 판단이 되면 그 다음에 이런 시설을 짓겠다고 이러이러한 여건이 되기 때문에 이걸 강릉시에다가 복지여성과에서 시로, 정책적으로 사업계획을 신청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업계획을 신청 받은 기획예산과에서는 그 내용을 가지고 이건 할 것인지 말 것인지가 아니고 이 받은 내용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포함시키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들어와 있는 내용을 가지고 다시 실제로 타당하느냐 안 하느냐를 투용자심사를 한단 말이에요. 투용자심사를 해서 그 다음 결정된 내용을 가지고, 그 투용자심사가 적용되지 못 하면 되지도 않는 거란 말이에요. 이 사업은 될 수도 없는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순서를 보니까 상당히 잘못 되었어요 단추들이 서로 잘못 끼워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 논란이 생기는 거예요. 복지여성과 뿐만 아니라 우리 강릉시의 이런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순서가 잘못 되다 보니까 상당히 민감한 어떤 부분이 생기고 그러는데 지금 여기 보면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투용자심사 상반기 중,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년 단위로 연동으로 해서 이미 이렇게 만들어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금년도 상반기에 여기에 담겨있지 않은, 이미 전년도 다 해 가지고 2005년도 사업을 어떤 걸 할 것이냐 다 나와 있는데 어떻게 상반기에 중기지방재정계획 속에 어떻게 담겠다는 거예요? 얘기가 안 되는 것이지.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중기지방재정계획은 말씀한 대로 투용자심사만 신청하는 것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여기에 단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종합복지회관 이 속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들어가 있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들어가 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그러면 이건 전년도에 복지여성과에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겠다고 강릉시에 보낸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사업내용을 여기다 담은 거예요. 그 다음 이 내용을 가지고 재정심의위원회에서 투용자심사해서 결정을 하는 거예요. 결정이 되어야지 예산이 반영이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계속 기획예산과에 얘기를 하는 게 이런 절차들은 다 무시하고 이건 배제해 놓고 따로 간단 말이에요. 그냥 예산 편성해 가지고 집행을 한단 말이에요. 사실 이건 잘못 되었는데 지금 이 내용들은 논란의 여지가 있어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자 논란의 여지가 있고 아까 말씀했던 그런 부분도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 보아야 되는데, 이왕 말 나왔으니까 이거 하나만 짚을 게요. 보건소, 교통망 그것만 보는 게 아니에요. 종합적으로 봐야 해요. 인구가 어디에 있고, 노인들의 복지부분은 뭐예요? 이 사람들이 꼭 환자들이 사망하고 병원에 갈 사람들만 모여 있는 곳은 아니잖아요. 여가문제란 말이에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그래서 문화센터, 체육부분을 종합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의료도 거기에 오시면서 체육도 하고 문화여가도 즐기고 의료도 같이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데 그 의료담당이 어렵기 때문에…….
세남

기세남위원

그래서 이 복지회관이 어떤 곳에 가려고 하면 접근성, 교통망 이런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어느어느 조건들이 가장 객관성이, 이런 부지를 여러 개 선정을 했는데 이런 조건들이 가장 합당하다 이래서 여기에 간다 그러면 누가 말 합니까? 그런 절차를 밟아주세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알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기세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위원입니다. 2쪽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지원에 있어서 사업비가 지난해에 대비해서 물가인상률을 반영한 예산이 책정된 겁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국민기초수급자에 대한 지원은 물가인상률이 아니고 법으로 지정이 됩니다. 수급자 1인당 얼마 하고 생활능력, 말하자면 조사할 때에 수익금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최저생활비까지 못 미치는 부분이 얼마인지 그것을 계산해서 주는 겁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물가에 대비해서…….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금년도에 다 검토해서 인상이 되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또 가구별로 해서 특성을 반영해서 지원을 하는 겁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정희

박정희위원

아동들이 있다든지 장애인이나 노인들이 있는 가정에…….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별도로 지급이 또 됩니다. 장애인 아동이 있으면 아동에 대한 수당과 학비지원이 되고, 일반학생은 고등학교 교육비까지 무료로 지원해 주고 이런 부분이 다 지원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8쪽에 경로당운영 및 난방비지원에 있어서 운영비가 월 6만원에 난방비가 연 50만원인데, 이 지원이 과소한 것은 아닙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운영비는 전국적으로 같습니다. 그런데 난방비는 전국적으로 연 40만원입니다. 그래서 저희 강원도는 이쪽이 좀 춥고 이런 지역이기 때문에 별도 10만원을 인상해서 5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예,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노인들 전문건강센터라든지 이런 것을 운영하는 게 있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저희들이 노인전문건강센터라기보다 노인전문요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기존 병원하고 노인들하고 이렇게 자매를 맺어서…….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죠. 병·의원들에서 계약을 해 가지고 병원에서 직접 방문을 해 가지고 진찰하고 진단하고 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노인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서,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박정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달웅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 업무보고에 화장장부분에 대해서 지금 언급이 없는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 계획을 얘기해 주십시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화장장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계속 조사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책상 위에, 아직 저희들이 투용자심사를 금년 요번 노인회관 신축과 같이 해서 올리려고 상당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올리지 못한 사항은 별도로 위원님들하고 간담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여기다 올렸을 경우에 어떤 민원야기 문제 때문에 이거는 별도 위원님들 하고 빠른 시간 내에 간담회를 갖고 별도 보고드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양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별도 보고를 빨리 좀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최소한도로 용역비라도 확보를 해서 용역회사에서 부지선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게 빨리 가시화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달웅

홍달웅위원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세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기세남위원입니다. 복지 분야는 보니까 참 일도 많아요. 그래서 많이 힘드시겠다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일이 많고 또 알아주지도 않는다고 이렇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겠지만 다만 중요한 부서다, 그런데 그 복지정책을 전반적으로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전반적으로 보면 그 밑바탕에 있는 현황들을 정확하게 알아야지 아픈 곳을 만져 줄 수 있다, 복지라는 것은 저소득층, 소외계층을 도와주고 배려해 주고 그런 거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이게 어떤 정책, 어떤 예산 이런 것들을 알아서 그 다음에 그이 실제 아픈 부분이 뭔지 알아서 도와주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기조를 갖고 제가 한번 여쭤 볼게요. 부랑인복지시설설치운영규칙이 이번에 바뀌었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세남

기세남위원

바뀐 중점적인 내용은 뭐예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아직 제가 내려온 것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검토를 아직까지 완전히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아동분야, 장애인분야까지는 검토를 다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까지는 제가 미처 검토를 못 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복지시설, 노숙자가 지금 엄청나게 늘어나서 상당히 국가에서도 어렵단 말이에요. 우리 강릉은 노숙자들이 많지 않다고 볼지 모르지만 서울 시내에 가면 노숙자들이 많단 말이에요.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된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 행정에서는 접근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바뀌었어요. 저는 우리 성산지역에 쉼터가 있잖아요? 노숙자쉼터가 있어서 내가 이거확인해 보니까 이런 법이 바뀌었는데, 이런 법이 바뀌었으면, 해당 의원도 아는데 해당부서 계장님이나 과장님이 그걸 모르고 보고를 안 하고 그러면 안 되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장애인, 아동, 부녀, 노인까지는 자료를 현재 다 가지고 왔습니다. 그 부분만 변경했다는 말씀은 드렸는데 미처, 책자는 여기에 와 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금액을 작년에 얼마 지원했느냐 이런 것들을 감사부분에 다루어야 하는데 이 문제까지는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만 제가 서두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구체적인 어떤 그런 내용들을 많이 알아야지 되겠다, 다른 데는 모르지만 하여튼 우리 성산지역은 제가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성산면지역에 대해서 기초적인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원들이 얼마인지 면에서 알아서 이 내용을 보고 했느냐 그런 내용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복지정책에 대한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고민하셔가지고 제가 조금 전에 얘기했지만 올해 이게 지금 보니까 매년 분기별로 2,000만원 주는 거 올해는 3,000만원 편성을 했는데 이 속에 들어가서 설명해야 될 게 많아요. 30분 동안 얘기해야 될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이거 얘기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아시고 심도 있는 고민을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여성권익신장 이 부분에 대해서 여성기본법 우리가 조례를 만드는데 법만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고 여성들에게 잠재하고 있는 능력을 어떻게 끄집어내서 우리 강릉에 그 능력을 도입하고, 그 사람들이 마음 놓고 발휘하게 하느냐, 여기에 규제를 하려는 것보다도 그분들이 그 능력을 발휘하게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해 주시란 거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알겠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그 다음에 결식아동급식지원이 있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세남

기세남위원

결식아동문제에 대해서 강릉도 매스컴에 오르내렸단 말입니다. 그렇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세남

기세남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말씀은 안 드리는데 포괄적으로, 전반적인 올해 여성복지과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는 부분을, 이것 외에도 다른 업무들이 많지만 연말에 이렇게 만들어 놓고 요식적으로 보고를 하기 위한 이런 내용이다 이러면 안 되니까 감사 때는 분명하게 보겠습니다. 철두철미하게 분석해서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세남

기세남위원

그리고 마지막 하나만 부탁을 드리겠는데 경로당 신축 이월 12개 소가 있는데 이거 신축해야 하는데 못 했다는 겁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작년도에 사업에 추경이 확보되어 가지고 동절기라서 추진위원회가 동네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잖습니까? 그런데 미처 구성이 안 되어 가지고 지원이 안 되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경로노당 문제를 과장님이 실사를 전반적으로 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면 여기에서 위원들이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런 기준에 의해서 이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정확하게 안 되다 보니 흔들리는 거란 말이에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경로당의 요구들이 많을 거예요. 그러면 그거 한번 21개 읍·면·동을 정확하게 한번 파악해 보시고 그 다음에 도색, 지금 제일선에 가 보면 엉망으로 된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무조건 신축만 하고 이렇게 것보다도 보수하고 도색, 안 된다면 도색하고 도배라도 제대로 해 줄 수 있는, 그거 한번 확인하셔 가지고 이 부분은 점검해 주세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그래서 금년 개·보수에 20개소에 1억을 확보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기세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재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신재걸위원입니다. 13쪽에 장애인보호작업장 신축을 5월에 준공을 할 계획 같은데 옥계의 장애인 수가 몇 분이나 되시죠?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350여명입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장애인 중에서도 지체장애인은 몇 명쯤 돼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거의 60% 됩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한 60%? 지체장애인 수가 많죠? 그래서 올해도 보니까 장애인에 대해서 조금 전년도보다 더 나은 시책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누구나 장애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점을 고려해 주시고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이 결식아동, 사업량이 결식아동 218명, 방학 중 지원 731명 이랬지 않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재걸

신재걸위원

추진계획에 보면 석식에 218명이고 중식에 731명이라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러면 석식에 지급하는 아동은 조식하고 중식은 어떻게 해결합니까? 한 끼만 해결해 주는 거예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지금 현재 지침상으로 한 끼씩만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지급 방법은 3개 소의 급식소에서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배달도 있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석식은 배달하는 것이 옥계중앙감리교회하고 자활후견기관에서 배달하고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급식장소를 제공해 가지고 일괄급식 하고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급식아동들이 그 장소에까지 100% 참석을 합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거리가 먼 경우에는 어떻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왜냐하면 시내권 아동이, 시내권 아동만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거든요? 그 다음에 읍·면·동은 옥계면을 제외하고는 자활후견기관에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옥계만 옥계감리교회에 담당하고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제가 시간이 없어 가지고, 그러면 결식아동이라고 단정 짓는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그 다음에 각 읍·면·동별로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면 실제는 법적으로는 결식아동에 해당이 안 되면서 식생활은 결식아동생활을 하는 아동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쉽게 얘기해서 호적상에 부모가 다 있는데 파산해서 나가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아동들은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조사 다 합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조사한 결과내용하고 관리한 부분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장님이 조금 착각하신 모양인데 아까 종합복지회관 말이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없는데 뭘 있다고 그래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분명히…….
재걸

신재걸위원

여기 와 보시라고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죄송합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래서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이 안이 솔직하게 얘기해서 어떻게 올라왔어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이거는 작년도에 위원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질의한 사항인데, 그러면 아까처럼 이렇게 가야지 왜 내곡동만 두 곳으로 갔느냐 이거예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저도 생각한 부분이 있고 저도 이걸 주중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계획 자체가 이렇게 되었던 것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나타나 가지고 할 수 있느냐 이거에요. 그러니까 누가 지시했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지시한 건 아닙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면 이 기안 누가 했어요?
오균

박오균위원장

과장님 이 후보지는 다시 거론하는 것으로…….
재걸

신재걸위원

최초 기안자부터 기안한 서류 제출 좀 해 주세요.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를 하는데 제대로 아지 못하고 그런 허위보고를 하면 됩니까?
오균

박오균위원장

신재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이건 연초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업무보고 말고 다시 회의 때 짚어볼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업무보고에서는 최대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제가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동해시 노인복지회관 잘 되어 있죠? 우리 과장님 한번 가 보셨습니까?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아직 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직원들 어디 가 본 분 안 계십니까? 동해시 노인복지회관을 제가 여러 번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 상당히 편리해서 노인들이 가서 쉬기 좋고, 강릉도 이런 노인복지시설을 하나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2004년도 우리 위원들이 노인복지회관을 하나 건립했으면 좋겠다고 대두가 되었는데, 하여튼 이 노인복지회관은 장소를 어디를 하던 간에 후보지를 선정할 때 심사숙고 해 가지고, 여러 위원들이 교통 방향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잘 의논을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노인복지회관건립을 위해서 62억이라는 돈이 사실필요한 데 경로당신축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 좀 해 보셔야 되지 않습니까? 이 노인복지회관에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내년 2007년도12월까지라고 해 놓았는데 이런 계획이 있으면, 실제 각 읍·면·동에다가 신축노인회관을 자꾸 지어 가지고 되겠습니까? 막대한 예산이 낭비가 되고 사후관리도 문제가 하는데 있는 부분을 좀 시설보수를 해 주고, 신축하는 경로당은 많이 연구를 해 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알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그리고 이 복지 분야는 상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거는 우리 시에서도 큰 사업으로 이렇게 생각하시고 담당하시는 집행부에서는 진짜 심도 있게 연구를 하시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의석

김의석복지여성과장

예.
오균

박오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여성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관리과 소관 업무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최상만입니다. 금년도 환경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오균

박오균위원장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관리과도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로 간단하게 한 가지씩만 질의를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재걸위원님 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우선 7쪽에 재활용 활성화 추진 이 부분이 상당히 마을단위 각 사회단체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자세한 내용을, 그러니까 무상수거하는 대신 장려금 지급을 몇 프로 한다 이런 정확한, 그리고 자원봉사를 어떻게 이용해라 하는 부분까지 각 읍·면·동에 전달해서 각 사회단체가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요, 청정환경을 위한 오염원을 안정적 관리해서 화장실문화개선사업 추진에 2005년도 추진계획에 보면 농어촌 재래식화장실개선사업에 66개소로 이렇게 했는데, 대상이 읍·면만 있네요?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읍·면만 있는 이유가 상위법에 의해서 그렇습니까?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그러니까 이 도시계획구역 내에서는 재래화장실을 설치하지 못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도시계획구역 내라도 노동통합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그러니까 도·농통합지역이 읍·면에 해당됩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러니까 강남동 같은 도시계획 외에 월호평, 경포동도 그럴 겁니다.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하수처리구역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수세식설치를 해야 되는데 지금 하는 것은 수세식이 아니고, 재래식 화장실을 닮은 포세식이라 해 가지고 거품 나는 화장실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수세식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동에는 지원이 안 됩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아니, 그런데 도농통합지역에는 이것을 통합시켜 줘야 되지 않느냐 이거죠. 도농통합지역에서 농촌 있지 않습니까? 농촌이 있고 아직도 거기에는 도시구역외지역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는 읍·면하고 똑같은 조건이었다 이 말입니다.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월호평동 같은 경우에는 신청하면 우리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래서 그쪽에도 혜택이 갈 수 있게, 운산이라든가 이쪽이 다 그렇거든요? 그런데 경포동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뻔합니다. 도농통합지역을 성덕동이라든가 도농통합지역은 각별히 그걸 해서 홍보해 주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신재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화묵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김화묵위원입니다. 보고서에는 자세히 나와 있지 않은 것 같아서, 1월 1일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충북 괴산으로 옮기고 있죠?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한 달 동안 했는데 별 문제점 없습니까? 하루에 1월 평균 30톤 정도 매일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운반과정에서는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한 가지 우려하는 입장에서 업무보고이니까 질의를 드리겠는데, 여름철에 관광객도 많고 교통도 불편하고 또 괴산지역이 우리 자치단체가 여러 군데서, 강원도가 다 그리로 들어가죠?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그렇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그런데 만약 지역적인 어떤 문제로 인해서 민원이 발생했다거나 음식물쓰레기가 하루 이틀은 못 들어가도 문제가 없겠지만 일주일 이상 못 들어간다면 거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그래서 저희는 2후보지를 선정해 놓았습니다. 충북 청원에 푸른환경재활공사라고 괴산에 문제가 생기면 2차적으로, 처음에 계획 당시에 고민을 그렇게 했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거기에 대한 대안도 항시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고, 한 가지 곁들인다면 지금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를 노란봉투를 이용해서 수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봉투가 보니까 얇아서 그런지 잘 찢어져서 도로가 오염이 많이 되고 그런 지역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하여튼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도 동감하시겠죠?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 음식물쓰레기가 무거운데 봉투가 너무 얇다는 여론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위원입니다. 앞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음식물쓰레기에 있어서 지금까지 어떤 문제점이나 앞으로 어떤 계획은 세워져있습니까?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현재 문제점보다 시민들이 가장 많이 건의하는 사항은 음식물쓰레기 전용함을 많이 비치해 달라는 겁니다. 그게 제일 많은데 많이 비치해 줄 수 없는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자동차가 계속 돌아다니면서 수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정한 장소를 놔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실정이고요, 현재는 봉투수거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 함 가지고도 상당히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음식물쓰레기 30% 줄이기 이런 어떤 운동을 전개하면 어떨 까요?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꼭 필요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런 것으로 해서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또 좋은 식단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운동을 해 가지고 시민한테 홍보도 하고 또 시정소식지에 게재를 한다든지 해서 요식업소들은 교육도 많이 시키고 음식물을 절약해서 작게 만들고 적절히 먹을 수 있도록, 그리고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연구하셔서 노력해 주시고요.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도시라고 했는데 새마을이나 또 공무원가족이라든지 주민들이 아침 새벽에 미화원하고 쓰레기차를 같이 다니면서 수거도 해 보고 또한 분리도 해 보고 이렇게 함으로 해서 몸소 체험을 하면 쓰레기문제의 심각성이 더 몸에 와 닿고 인식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함으로 해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일 수 계기가 될 수 그런 쪽으로도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검토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박정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세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기세남위원입니다. 음식물쓰레기 조금 전에 동료위원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이건 국장님께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정책적으로 접근이 되고 음식문화가 뭔가 잘못되어서 너무 양산이 되는 이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용역결과도 나왔지만 그걸 집행되지 못해서 계상까지 가고 있는데 계속 갈 수 없는 입장이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현실적으로 우리 성산지역에 허가를 받은 업체가 개인이 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역주민하고 민원문제가 대두가 되어서 경직되게 부딪치고 있는데, 위원 입장에서도 그래요. 음식물쓰레기처리장은 반드시 들어와야 되는데, 그래도 그 문제를 합리적이고 서로 절충하고 좋은 방법으로 방안을 강구해야 되는데 이렇게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시에서는 민간업체가 허가를 내주었는데 그 허가를 내 줘 놓고 지역주민하고 싸워라 이러고 관망할 것인지 아니면 행정 쪽에서 볼 때 한계는 있지만 시에서 뭔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지원을 하고 보조를 하고 해서 사업체도 살고 정책적인 부분도 바로 도입이 되고 지역도 살 수 있는 그런 쪽의 접근이 되어 있어야 하지 않느냐, 현실적으로 담당부서에서 얘기를 해 보면 한계성은 틀림없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한계성에 대한 극복을, 한번 고민을 해 주셔야 되겠다 이 말씀을 꼭 좀 드리고요. 그 다음에 쓰레기불법투기가 농촌지역에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지역 외 우리 성산면 관음리 한번 가 보세요. 불법감시카메라를 샀어요. 그것을 갖다가 세워가지고, 계속 야간에 와서 버리고 가니까, 어떻게 방법이 없으니까 마을 반에서 관음 1리 3반입니다. 그래서 비디오까지 사 가지고 지금 세워놓고 있는 입장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건 행정담당 하는 부서에서 그런 여론을 수렴해서 고민을 해 주시고 그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반상회 때 그런 부분들 홍보를 좀 해 주세요. 지금 저는 이 반상회 회보를, 저는 반상회에 꼭 참석을 합니다. 그런데 반상회 이 내용들이 환경과 여기에 이번 달에 들어와 있습니까? 내용에 들어가 있습니까? 안 보셨습니까? 음식물쓰레기는 들어가 있죠?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예.
세남

기세남위원

이게 반이라는 게 최소단위에서 정보를 얻고 또 행정 시정해야 되는 어떤 그런 부분이니까 환경과에서 이걸 꼭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예.
오균

박오균위원장

기세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공장을 우리 시에도 이제 계획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외지에다 계속 이렇게 위탁 처리할 수 없는데 이걸 어떻게 계획을 세워가지고 언제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금년도에는 계획을 마련해야 됩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예, 금년도에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상만

최상만환경관리과장

예.
오균

박오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2시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4시37분 회의중지

14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안녕하세요. 여성회관장 조정순입니다. 2005년도 여성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오균

박오균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갑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갑

최종갑위원

최종갑위원입니다. 5쪽에 여성회관을,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가 나왔지만 이게 지은 지 얼마나 되었죠?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98년도 신축을 했습니다.
종갑

최종갑위원

98년도라면 하자보수기간이 지난 거죠?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예.
종갑

최종갑위원

이 업체가 어디 지방업체에서 지었습니까?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업체 순을 보니 업체는 4개 업체가 들어와서 지었어요. 그러니까 중간에 부도가 나 가지고 두 번 중단했다가 지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그 과정적으로는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종갑

최종갑위원

그러면 회계과에서 잘못했네요? 여성회관이 발주를 그렇게 모르고 가야 됩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발주 자체는 여성회관에서 발주하는 것입니까?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이게 부분적으로 해 놓았기 때문에 저희가 공사를, 설계 이런 것을 다 받아가지고 하면서 발주는, 계약은 전부다…….
종갑

최종갑위원

회계과에서 계약은 하는데, 그렇다면 이번에 여기에 대한 재발주하는 부분의 서류와 모든 시방서와 전에 계약했던 4개 회사에 대해서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왕종배위원

보충질의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설물정비사업에 보면 4건의 사업양이 있는데 사업비 1억3,000만원이 설정되어 있죠?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예.
화묵

김화묵위원

그러면 옥상 및 지하방수 여기 4건에 대한 항목별로 예산이 얼마정도인지 가지고 있는 거 있습니까?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옥산방수 예산은 3,000만원이 섰고요 지하방수공사는 3,500만원, 다음에 전시장 벽면 돌출 개·보수 1식은 2,500만원이 섰는데 저희가 견적을 뽑아보니까 2,500만원가지고 안 되고 최소한도 5,000만원 정도는 가져야지, 왜냐하면 이제는 전시장다운, 시내 복판에서 전시장다운 전시장을 만들어 나가야 되겠기에 이미 전시장은 제대로 된 전시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견적을 뽑아보니까 그렇게 나온 겁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그렇다면 당초예산을 세울 때 견적이나 설계를 해 보고 예산을 책정했어야 되지 않나 이런 문제가 생각이 들고요, 이왕 건물보수를 해 보면 건물 새로 짓는 것보다 선경을 더 써야 됩니다. 어정쩡한 예산을 가지고 보수하다보면 보수를 안 한 것만 못 하기 때문에 추경도 있고 하니까 다시 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고 견적을 받아보고 또 업체간 설계를 좀 해 보고요, 방수, 지하방수, 뜨럭 벽체보수 이런 것을 지금 있는 예산이 부족하면, 보니까 1억3,000만원 가지고 턱도 없는 것 같은 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 세부적인 견적이나 설계를 해서 다음 추경에 세워서라도 완벽하게 시공하고 보수할 수 있도록 주문을 드리겠어요.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그런데 지금 현재 공사를 하나하나 단계별로 풀어나가려면 공사금액에서 만약 옥상이 3,500만원, 4,000만원 나온다 그러면 그걸 먼저 당겨서 쓰면 되는데 회계관리상 이게 3,000만원이면 3,000만원 범위에 나와 있는 산출근거에 의해서 써야 한다는 부분 때문에 지금 과감하게 설계에 임하고 있지 못 하는 실정입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그러면 추경에서 확보를 해 가지고 시행을 해야지요. 하여간 필요한 예산, 완벽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교육과정에 보면 2004년도하고 2005년도 올해를 대비해 보면 2004년도 35과목에 42개 과정에 4,100명이었는데 올해는 보니까 53개 과목에 59개 과정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5,300명, 약 한 천 명 정도 늘었는데 어떤 과목이 더 늘었어요?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지금 현재 야간반의 수업이 더 늘었고요, 다음에는 그 전에는 기술 쪽에 나갔는데 이제는 문화와 질적인 향상 쪽에서 무용이라든가 요가반, 요리교실 하나가 더 늘었고요 다른 특수과목을 우리가 부분적으로 시책적인 과목을 더 늘려나갔습니다. 그전에는 꼬꼬마교실 이런 것을 하던 것을 지금에는 예절교실로, 복지시설 아동들을 2-3회씩 불러서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복지시설에서 자비원하고 보육원,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예절교육을 시키는 그런 과정도 있었고 한문교실도 지금 사회복지시설 아동중심으로 그런 분야를 개발하다 보니까 과목이 많이 늘었습니다.
화묵

김화묵위원

과목이 늘어서 좋죠. 더구나 야간과목이 많이 늘어서 야간에 이용을 할 수 있는 시민들이 많으면 좋죠. 잘됐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전체의 과목 수만 늘이고 이런 것보다도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왕종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종배위원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야간에 교육이 다섯 관련 늘었잖아요? 그러면 집중적으로 앞에 시책방향에 보면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이라고 했는데, 지금 시책 적으로 제일 몰려서 인원이 넘어가지고 추첨에 의해서 하는 쪽이 어디어디에요?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지금 현재 제가 가 가지고 교육생을 처음 접수하기 때문에…….

왕종배위원

전에 기록상에 보면 제일 많이 신청하는 과가?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양식조리하고 한식조리하고 가정요리, 생활체조와 단전호흡, 요가가 되겠습니다.

왕종배위원

그러면 이쪽 교실문제 때문에 반을 못 만드는지 지도교사가 없어서 못 만드는지?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지금 여기 생활체조하고 단전호흡하고 요가 쪽에는 지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지하에 바로 교육장이 들어가 있는데 유리박스로 칸막이 교육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번 공사를 곧 시작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건 설계가 다 나왔는데 유리박스 이런 것을 다 도려내고 조그마하게 있던 교육장을 하나로 합쳐서 지하실에다가 교육장을 두 개의 장소로 만들어서 크게 만들면, 요가나 생활체조 같은 것은 제한 없이 다 받아들여서 이것은 충분히 수용 할 수 있고 문제점이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왕종배위원

나와서 교육을 가르치는 분들에게 우리 시에서 여성회관에서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선생님들을 즐겁게 해 준다거나 이런 계획은 사업성에는 전혀 없는데, 전에도 그런 계획이 있었습니까?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작년까지 있어가지고 1년에 한번씩 선진지 견학 기회를 1박 2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예산을 저희가 올렸는데 삭감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계획이 전무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왕종배위원

그런 부분이 정말 주민을 위해서, 수강료가 제가 알기로도 시간당 굉장히 저렴한 줄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국장님이 실질적으로 지역에 와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분명하게 인센티브를 줄 수 있고 또 거기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부여를 하는 분들에게 배려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부분을 꼭 좀 챙겨주시고, 시설물 정비에서 여성회관이 입간판도 도로변에서 보면 어디에 뭐 있는지 실제로 잘 안 보입니다. 그 문제하고 두 번째로는 조금 전에도 얘기를 했지만 과목경정을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보수에 들어가서 방수라는 것은 물이 새면 건물이 금방 노후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뭐가 있느냐면 로비에 들어가면 위에 돔이 있는데 여성회관에 남자직원들이 없고 건물관리직이 지금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층이고 보면 청소를 전혀 못 하는데 여성회관의 로비에 들어가면 얼굴인 하늘을 올려다보면 정말 지저분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번 관리할 때 그 부분에 청소를 하든가 진단을 해서 리모델링을 해서 회관이 좀 깨끗하고, 제일 사람이 많이 모여드는데,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서 올려주세요.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왕종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세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기세남위원입니다. 여성회관에서는 상당히 활발하게 우리 관장님께서 여러 활동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의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 복지여성과하고 여성정책담당계하고 어떻게 정보공유를 합니까?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정보공유가 다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정책평가를 받는 과정에서도 여성회관에서 만들어진 시책업무라든가 모든 것이 복사해 주었기 때문에 이번평가를 잘 받을 수가 있었고 또한 곁들여서 그 위에 법률상담소가 있습니다. 그 쪽에서 나온 사업이 무지 많아요. 그런데 그것도 다 올라갔기 때문에 강릉시 전체의 여성들이 한 업무에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업무가 잘 공유가 되고 있다고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그래서 복지여성과에서 여성정책담당계에서 여성기본법조례를 만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입법 활동을 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적용해서 활동하는 게 어떤 면에서 보면 여성회관에서 취미나 여가부분을 가지고 시작하다가 전문화, 자격증까지 주는 그런 쪽으로 접근하고 그런 것들이 상당히 많은데, 제가 제안의 말씀을 드리는 것은 기술센터나 지역경제과하고도 같이 해야 될 부분이 있겠다 그래서 그런 걸 참고로 해 주시고 이왕이면 만남의장 운영하시는데 동창회의 모임도, 강릉에 단체들이 많은데 그 단체의 모임을 유도할 때 그때 그 사람들이 자기 회의도 하고 하지만 할 때 여성회관에서 동아리들이 연습하고 한 것 들을 그런 팀들이 있는데 좀 보여주란 말이에요. 그래서 연습한 사람들도 누군가 앞에서 발표를 해야 되잖아요.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그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와서 두 시간을 공부하고 가기가 바빠요. 다음에 자기네 활동시간과, 여성분들이 대게 보면 한번 수업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이걸 배우고 나면 다른 곳에 가서 참여해 배우든가 집안에 들어가든가 그런 모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더 이상 시간을 강요해서 할 수 없는 부분으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좋습니다. 그 말씀 이해는 되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각 개인들이 모여서 개인의 취미활동을 시작하다가 전문화 되어가지고 그것을 자격증도 갖고 있는 팀들이 모여서 동아리가 되어서 그 사람들이 자기전문분야 쪽에 창업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것으로 봉사활동도 할 수 있고, 그걸 이어줘 가지고 자극을 주는 쪽도 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연습하고 나서 바로 어디 하라는 게 아니고 이렇게 1년 내내 연습하고 있는데 다음 기회에 동창회모임이나 어떤 모임을 하는데 동아리들이 많으니까 1년에 한번이라도 거기서 한번 연습한 것을 보여주어 봐라. 그래서 강릉의 문화예향의 도시라고 하는데 문향예향의 도시라는 것들을 나타내 줘야 해요. 그러니까 아주 애쓰시는데 그것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지금 현재 그것은 사물놀이 팀들이 있고 또 가정요리 하는 팀들이 있는데 그것으로 사회참여 해서 자원봉사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원봉사활동으로 다 등록이 되어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참고로 접근해 봐 주시고 다음에 하나는 알뜰매장 할 때, 재활용하는 행사란 말이에요. 그 행사는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재활용품 받아서 서로 나누어 가지고, 구입하고 그렇습니까?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지금 알뜰재활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중·고등학교 학생 및 강릉시민수강생 중심으로 해서 교복 및 체육복 기타 의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몇 점의 옷하고 이번에 모집을 해 보았는데 잘 안 들어왔어요. 각 학교별로 이번 졸업생들은 자기 후배들한테 물려주기 위해서 다시 학교에서 전부다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기존에 해 오고 있던 사업이지만 올해 다시 준비해 보니까 그렇게 큰 효과성을 나타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많이 옵니까?
정순

조정순여성회관장

청소년들은 많이 안 옵니다. 청소년들은 지금 옆에 도서관으로 많이 가고 있어요.
세남

기세남위원

그러니까 그걸 그렇게 재활용하는 그런 것들이 핵심이지만 문화행사를 함께 하면서 그런 나눔의 행사를 같이 한번 접목 시켜 보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런 어떤 문화행사를 통해서 나눔도 하고, 그래서 이것이 가 보니 너무 좋으니까 이런 것들을 더 발전시켜봐야지 않겠느냐, 이런 동적인 어떤 그런 부분을 끌어낼 수 있겠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시라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박오균위원장 황기원간사와 사회교대)
기원

황기원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위원입니다. 여성회관에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성의 발전과 권익을 위해서 열심히 애써 주셔서 관장님을 비롯한 여성회관 공무원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여성의 발전을 위해서 더 좋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성회관 강사님들이 제가 볼 때도 정말 거의 무료로 봉사를 하다시피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이 봉사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여성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원

황기원위원장직무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여성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교육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센터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문화교육센터관장 권기종입니다. 2005년 문화교육센터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기원

황기원위원장직무대리

문화교육센터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위원입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일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청소년공부방개설로 인해서 주문진문화의집을 통해 청소년들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신데 대해서 정말 좋은 취지이고 또한 많은 홍보로 청소년들의 능력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공휴일에도 공무원들이 근무해야 되는 문제가 생길 텐데 어떻게 해결을 하죠?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저희는 예식장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계속 예식이 있어서 토요일, 일요일에 공무원들이 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운영에 있어서는 별 무리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는 어떻게 얘기가 되어 있습니까?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기존에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 중에서 청소년과 상담할 수 있는 분을 저희가 모시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여러 분야에 능력 있는 분을 선정해서 청소년들의 고민도 해결해 줄 수 있고 진학에도 좋은 어드바이스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분을 선정해 주시면 더욱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화의집을 내실에 기하고 있어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청소년들도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스스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방학이나 주말이나 휴일 같은 때 상설운영을 한다면 더욱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지금 시설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도 상영할 수 있고, 시설은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람이 많이 모일 때는 큰 영화관에서 할 수 있고요 적은 인원이 오면 감상실이 여러 개 되어 있어 가지고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으며, 그리고 저희가 좋은 영화 DVD를 많이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주문진에서는 문화의집이 상당히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원

황기원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왕종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종배위원

적은 예산을 가지고 좋은 프로그램을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어린이 시 낭송운영을 매년 하는 거예요, 올해 처음 시작하시는 거예요?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올해 처음 합니다. 기존에는 어머님들이 하고 계시는데요, 그 어머님들 중에서 자녀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도 있으셨고요 그 분들 중에서 지도해 주실 분이 계셔가지고 그분을 중심으로 해서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할 계획입니다.

왕종배위원

대상에서 교육기간은 어떻게 배정할 계획입니까?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토요일 오후로 문화의집에서 이용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왕종배위원

매주 토요일 오후에?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예.

왕종배위원

현재 인원을 모집했어요?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아직 안 했습니다. 3월에 할 계획입니다.

왕종배위원

굉장히 좋은 안을 가지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추진계획에 대상이 20명이면 주문진에 초등학교하고 유치원의 수가, 초등학교가 3개가 있죠?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4개로 알고 있습니다.

왕종배위원

4개하고 유치원이 있는데 그 학교 측하고 우리 시의 센터 문화공간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또 그런 좋은 지도를, 학교선생님 중에서도 시낭송을 하시는 분이 있으면 교육청이나 초빙을 해서 특별강의를 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정착할 수 있고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를 해 주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주십사 센터장에게 부탁을 드리고, 발표회 개최를 두 번 하자면 시상하고 이 예산 가지고는 어려울 줄 아는데 처음 계획을 세워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게 해 주시고, 문화의집이 지금 보니까 전체가 토요일, 일요일로 활용을 제일 많이 하는데 청소년들하고 그 다음에 영화관람 하고 상영방이 틀립니까? 청소년들은 EBS를 교육프로그램을 녹화를 해 주는 장소와 영화상영을 을 하는 장소가 틀립니까, 같습니까?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같이 할 수도 있고 틀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녹화하는 것은…….

왕종배위원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화를 보여 주다 보면 EBS교육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인데, 영화로 인해서 감독을 안 하다 보면, 프리로 방영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 청소년들이 들어가서, 그 영화가 청소년이 봐도 가능한 영화면 괜찮은 데 잘못하면 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이 그런 영화를 보고 어떤 행위를 했을 때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토·일에 행사를 하다 보니까 청소년을 선도하는 차원에서 영화프로그램이 청소년이 볼 그게 아닌 쪽은 관리를 해서 분별을 해 줘야 되겠다. 왜냐하면 똑같은 문화의집에서 같은 게 다 이루어지는데 이것도 주말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또 그쪽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거기에 있다 보니까 청소년이 보면 안 되는 영화가 있으면 호기심에 가서 볼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좋은 일을 하고 센터가 사회의 지탄을 받을 수 있는 우려 때문에 얘기를 하니 그 부분에 대해서 센터장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소장님이 잘 해 주십시오.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저희가 소장하고 있는 DVD는 전부 건전한 것으로만 소장을 하고 있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세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기세남위원입니다. 예산이나 인력도 한계가 있는데 많이 애쓰신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센터장님께 제가 말씀을 또 한번 드릴게요. 문화체육과나 문화관광 이런 분야 쪽에 짚어 보면 상당히 하드웨어 쪽에 많이 집중이 되어있고, 여성회관 쪽의 내용들을 보면 소프트웨어, 전부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작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거든요. 문화체육과 쪽에는 지적을 했는데 이러한 작은 프로그램들이 더 불을 지펴 가지고 그게 활성화되어서 그 팀들이 문화 분야나 체육 분야에 맞게 불씨를 지펴가는 그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문화센터에서는 생활영어 이렇게 되어 있네요? 생활영어는 몇 명 정도 하죠? 총 13개 과목 중에서 360명인데, 생활영어는 한 몇 명 정도 합니까?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기본으로 10명 이상이면 프로그램을 개설하는데요, 영어 같은 경우에는 13명 정도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괜찮아요. 13명인데 그 강사는 누구예요?
기종

권기종문화교육센터관장

강사는 기존에 영어학원을 하시던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도 해 주실 수 있는지는 또 한번 제가, 지금 현재는 강사모집공고를 냈거든요. 그런데 기존에 하시던 분이 건강상 이유가 있으셔서, 그 분이 참 재미있게 잘 지도해 주셨는데 다른 분을 채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남

기세남위원

강사 이런 분들도 연 중에 평가를 가지면서 작은 감사의 어떤 그런 것들도 가져 줘야 해요. 도와주신 분들, 수당을 많이 받는 다 해도 적은 금액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하여튼 남아있는 내용들을 본다고 그러면 어렵게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까도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왕 하는 거 어려운 가운데서도 불씨를 지펴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문화교육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5시20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오균

박오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정항교입니다. 오죽헌 2005년도 시책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오균

박오균위원장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기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대관령박물관활성화방안 있죠?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예.
기원

황기원위원

상대적으로 오죽헌하고 보면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관계로 활성화가 잘 안 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조금 더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외지의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찾아갈 수 있게 이정표라든가 이런 것도 하고 대관령박물관만의 특색 있는 테마를 만들어 가지고 활성화할 수 있는 많은 사업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알겠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황기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왕종배위원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예산이 650만원을 가지고 홍보를 하겠다고 했는데 리후렛 제작하면 홍보할 예산도 없는데 당초 올릴 때…….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당초에 올렸는데 금년도에는, 작년에는 개별 대관령박물관 자체에서 또 보내고 오죽헌에서도 보내고 이랬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오죽헌하고 대관령박물관하고 통일공원하고 유인물을 한 군데에 넣어서 전국에 1만3,000개 여행사, 학교에 보내도록, 그리고 이비용은 지난해에 제작한 팸플릿이 여분이 있기 때문에 650만원 정도면 홍보에는 충분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왕종배위원

적은 돈으로 관장님이 홍보를 할 수 있다는 데는 고맙고 이의가 없는데,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오죽헌하고 연계해서 이걸 학교이고 홍보할 때 대관령박물관에 소장하고 있는 게 학교 학생들한테 정말 학업에, 학술에 필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중점적으로 얘기를 해 주면, 쉽게 얘기해서 여학교에서 온다면 그 보라든가 한복 옷이라든가 수예라든가, 그쪽에 또 수예 쪽이 많잖아요?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예, 그렇습니다.

왕종배위원

여자들 용기, 그 쪽으로 홍보를 더 해서 예산을 더 들이더라도 그런 학생들이 강릉에 오면 거기 가서 여학생들은 필히 오죽헌 들리고 대관령박물관 간다. 그리고 싸게 가격조절을 해 주면 가능하니, 그래 가지고 많은 홍보가 되면 자동적으로 올 수 있는 그런, 그리고 두 번째로 한송정들차회 말입니다. 이게 역사적으로 굉장히 오래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되고 한·중·일 3개 국이 나오는데 매년 보면 예산을 확보를 못 해서 그런지 사업비가 계속 300만원을 가지고 매년 올라오는데 이 부분도 관장님께서 예산요구를 할 때 더 올렸는데 삭감이 되어서 300인 겁니까?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예, 그렇습니다.

왕종배위원

당초 얼마 예산요구를 했었어요?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그것도 민간경상보조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올릴 수는 없고 해서 금년에 400만원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지적하시다시피 현재 들차회 7회까지 계속 300만원 가지고, 동포다도회가 노력봉사든가 이런 것을 해서 겨우 꾸려나갑니다마는…….

왕종배위원

이 문제는 국장님이, 우리 들차회는 18전투비행단 안에 있어서, 쉽게 얘기해서 들차회를 하면서 강릉시에서 주도하는데 군인들 위문차원에서 위문할 수 있는 이걸 병행해서 예산을 더 올려가지고, 정말 전국에서 모여서 생활하는 장병들한테 위문을 하면서 이 들차에 대한 역사성도 가르쳐주고 이렇게 홍보를 해서 금년분으로 해서 추경에, 이게 10월 달 행사죠?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예.

왕종배위원

그러면 추경에 예산을 더 해 가지고 우리가 그냥 위문가도 몇 백 만원 들어가는데 이 들차회를 군부대 안에서 하니까 위문 겸 해 가지고 예산확보를 더 해 가지고 다도로 인해서 애들이 집에 가서 강릉에 와서 근무했을 때 차에 대한 전통성, 역사성을 알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왕종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박정희위원입니다. 사실 한송정들차회는 저도 동포다도회 회원입니다마는 정말 엄마들이 인력봉사를, 몇 날 며칠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고, 칼국수도 회비로 사 먹을 정도로 그렇게 알뜰하게 열심히 봉사를 하시는데, 이런 한송정들차회 때 보면 전국자연연합회에서도 많이 오시고 강릉기관장님들부터 하여튼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시는데, 정말 여기는 좀더 사업비가 책정이 되어서 조금 여유 있게, 여유는 없더라도 편안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동 문화 창달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데 저도 참석을 해 보았습니다마는 정말 참석하신 분들이 관심과 진지한 경청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가 더욱 피부로 느껴지는 그런 주제가 되어서 상당히 감명 깊게 들은 일이 있습니다. 앞으로 청소년들에게도 방학 때나 휴일에 이런 전통문화탐구기회가 주어 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청소년들 대상으로는 수능시험이 끝난 다음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율곡교육원에서 대대적으로 하고 있고, 또 저희 오죽헌·시립박물관 문화학교에서도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서로 프로그램이 이렇게 중복되지 않게, 학교도 중복되지 않게 해서 나누어서 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못 합니다마는 그래도 한 보름동안에 양 기관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 지역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역사를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박정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신재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신재걸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청소년문제, 저희 집 아들도 요번 수능시험 끝나고 나서 아침에 오죽헌을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가느냐 하니까 그런 차원인데 아주 좋은 시책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걔들이 그러고 나면 고향을 떠납니다. 그래서 그것을 아주 각인시킬 수 있는, 뭔가 남는 이런 것을 더 프로그램에 넣어서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이 한송정들차회에 대해서 누차 말씀이 있었는데 이 장소를 시민이 개방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한번 연구를 해 보신다고 했는데 그 계획은 아직 없습니까?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군부대하고 여러 차례 협의도 하고 했습니다마는 시민, 군부대 내이기 때문에 자유개방은 어차피 어렵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언제라도 답사를 한다거나 하면 사전에 얼마든지 통보를 하면 자유롭게 안내를 받고 드나들 수는 있습니다. 완전 철조망을 쳐놓고 놓고 시민들이 들어가지 못 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전에 계획이 어느 단체에게 언제 가겠다 사전통보만 하면 얼마든지 출입이 가능합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 지역을 군사지역 외로 제척할 수 있는 사항은 안 됩니까?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현재로는 어렵습니다.

왕종배위원

위문 많이 가면 돼요.
재걸

신재걸위원

하여튼 외부에 외지인도 와서 관광할 수 있고 또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관장님은 원체 이 분야에 오래 계셔가지고 좋은 평을 많이 듣고 있는데, 이번에 시대적으로 지금 과거청사이니 이런 차원에서 광화문 헌판 교체한다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문성사도 지금 고 박정희대통령의 필체죠?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맞습니다.
재걸

신재걸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오죽헌만큼은 교체를 위해서 하라 해도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 대현이율곡선생 처음 발굴한 분이 그 분입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역사성도 있고 해서 차후에 혹시 그런 일이 있더라도 그런 부분은 꼭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든가, 이제 지차체 아닙니까? 위에서 하라는 대로 다 따라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참고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신재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기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황기원위원입니다. 오죽헌성역화사업이 끝났나요?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성역화사업이라기 보다 재정비사업, 금년 8월에 끝납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작년도에 저희가 오죽헌 앞에 죽상이 협소한 관계로 관리계획 받아가지고 논을 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예.
기원

황기원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현실화가 안 되었고, 지난 연말에 진입로 우측에 있는 주택가 쪽을 매입하려고 관리계획을 동원해 드렸습니다마는 그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금년도 예산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시 재정형편상 순위가 좀 밀리는 바람에 확보를 못 했습니다.
기원

황기원위원

앞으로 점점 주5일제근무라든가 이러면 교통량이 많아지고 주차장이 비좁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수용하지 못 하는 그런 사항이 생기는데 빠른 시간 안에 주차장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죽헌

오죽헌

·시립박물관장 정항교 알겠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장

황기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내일은 문화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업무보고에 수고하신 여러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69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5시42분 산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