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운 의원 발언
위원 김기운위원입니다. 소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태풍피해로 완공이 안 된 상태이고 강릉시를 보면 전체 강릉시가 아니란 말입니다.
사람이 사는 정도에 따라서 형편이 달라진다는 것, 홍제동 사시니까 잘 아실 겁니다. 그러면 편의를 봐서라도 편의대로 해 주셔야지 사람이 사는 정도가 어려우니까 사람 자체도 그렇게 보면 안 되죠. 그렇죠.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옛날에 죄는 미워도 사람은 밉지 않다는 그런 말대로 어떻게 못 산다고 해서 그 동네는 방치해 두고 또 말이 많고 조금 부티가 나는 동네라면 제대로 해 주고 이런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관거사업 이렇게 많이 하는데 전 부의장님 얘기하듯이 3억1,700만 원을 하면 얼마 걸려요?
이건 아니거든요. 좀 잘 생각하셔 가지고 다시 이런 비난의 화살이 가지 않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