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균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전찬균입니다. 임해자연휴양림 조성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개요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강릉시 강동면 안인진리 산 46-1번지 일원이며, 면적은 116㏊에 휴양림지정고시는 1997년7월14일 산림청고시 97-22호로 지정고시를 받았습니다. 계획 및 추진 목적은 임산재 위주의 임업에서 다목적 임업경영 체제로 전환으로 전국 여타 휴양림과 다른 통일안보공원과 연계시켜 동해 일?월출 및 바다의 수평선 등을 이용한 특색 있는 국민보건휴양과 정서 함양을 위한 휴식 공간 제공과 우리 시 금진, 심곡, 정동진, 안인진으로 이어지는 해안관광 벨트화 일환이며, 부족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사항은 산림청 휴양림지정고시 이후에 휴양림조성 강원도 승인, 2001년12월15일 휴양림조성을 착공하여 현재 산림휴양관을 비롯한 모든 공사가 완료한 상태로 완공이 되었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시설물설치 내용은 사업비 18억7,100만 원으로 시설내역은 산림문화휴양관 2층 8실 377㎡, 전망관 1동, 숲속교실 43㎡ 기타 부대시설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시설물 현 위치 건립 배경은 현 안보전시관 부지가 당초 휴양림 지정 당시 휴양림에 포함되어 각종 시설물을 설치코자 하였으나 1996년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 이후 안보전시관 건립 결정에 따라 현 안보전시관 부지 일대를 휴양림에서 제척하였으며, 이후 정상부근에 추진하였으나 정상 부근 괘방성터가 있어 발굴 결과 문화재보존 결정으로 현 위치에 시설물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공사 지연 사유는 태풍루사, 태풍매미, 진입로 붕괴 등 동절기 공사 중단으로 공사기간이 연장되었으며, 시공회사의 부도 직전 회사 매각과 인수 회사의 부채 인수 거부로 공사 중지되었고 시공회사와 공사현장 관계인들과의 공사대금 미지급 문제 소송으로 현장보존을 위해 공사가 방해되었습니다. 공사통행로가 좁고 비포장도로로서 우기에는 공사가 불가한 점이 공사 지연 사유가 되었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대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제점은 첫째, 진입로가 비포장이고 안전시설 미비로 차량통행 불편과 이용객 안전에 위험이 있는 점과 두 번째, 진입로 비탈면이 태풍루사 등으로 훼손되어 경관 저해 및 재해 발생이 우려되고 세 번째, 휴양관 주변 조경 및 안전시설이 미비한 점 네 번째, 현 휴양관 1동 8실로는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대책은, 보완사항이 되겠습니다. 진입로 포장, 배수로 정비 및 가드레일 설치, 진입로 비탈면 녹화, 휴양관 주변 조성 및 안전시설 등 소요 예산이 약 5억3,100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문제점 대책에 따른 소요예산을 5억3,100만 원에 2006년도 편성안에 2억6,378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부족한 2억6,722만 원은 추가로 소요될 부족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문제점에 대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개략적인 설계에 의해서 산출된 금액입니다. 도로 가드레일은 남경엔지니어링에서, 조경은 아름조경 박순남기술사가, 비탈면 녹화는 단국대학 환경조경학과 김남춘교수의 의견이었고, 건축은 솔건축사무소에서 건축부분을 산출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보완사업으로는 진입로 포장 및 가드레일 설치, 휴양관 주변 조경 및 안전시설 설치, 진입로 비탈면 녹화사업이 되겠습니다. 보고 드린 대로 5억3,100만 원으로 2006년6월30일까지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운영계획은 휴양림 운영 및 시설사용에 관한 조례규칙 정비를 제정하고, 운영 주체 선정은 통일안보공원과 연계 운영 또는 민간위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휴양림사용료 징수 방법 및 검토는 성수기, 비수기로 구분해서 성수기에는 7~8월간 2개월 동안, 비수기 중 금요일과 토요일, 비수기는 1월에서 6월 달까지 9월에서 12월 일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시설사용료 결정은 성수기에 11평형은 10만 원, 9평형은 8만 원, 비수기에는 11평이 7만 원, 9평형이 6만 원으로 이렇게 산출했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휴양림 연간 운영수익은 우선 2,960만 원이 순이익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산림휴양관 8실 1년 예상 수익은 9,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성숙기에는 148일 중 약 50% 75일을 방이 전부 차는 것으로 계산했을 때 11평형이 3,000만 원, 9평형 2,400만 원, 비수기 75일은 11평형이 2,100만 원, 9평형이 1,800만 원으로 계산되었습니다. 휴양림 운영에 따른 비용은 6,340만 원으로 인건비 3인에 4,380만 원, 소모품이 480만 원, 관리비가 480만 원, 유지보수가 1,000만 원이 산출되었습니다. 향후 추진 검토사항은 현 휴양관 1동 8실로는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소규모 산막을 건립했을 때는 약 11평 8동을 건축할 경우에 소요 예산 약 4억원이, 동 당 5,000만 원이 계산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사항은 별도 설계도면을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산림휴양관 철거 및 산림복구를 할 경우에는 휴양림시설물 철거 이후 당초 자연 상태로 원형복구는 불가능하며, 기 설치된 시설물 철거와 원상복구는 보조금 반납 및 철거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며, 또한 행정에 대한 불신과 신뢰의 실추가 우려되고 있고, 철거 및 복구비용은 약 12억8,900만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소요 내역은 보조금 반납이 10억2,000만 원, 철거비가 약 1억500만 원, 원상복구비가 1억6,430만 원이 계산이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고, 뒷면에 저희들이 복구를 했을 경우에 사진을 시뮬레이션으로 모양을 내봤습니다. 11쪽에 참고자료가 되겠습니다. 참고자료 내용은 임해자연휴양림 조성계획 승인 당시 강원도로부터 투자할 사업규모는 약 56억2,100만 원을 투자하겠다하는 내용으로 강원도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13쪽에 도내 있는 휴양림조성 운영 현황은 5개소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춘천에 있는 집다리골 1992년도에 조성한 연도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투자한 돈은 당시에 약 30억, 지금 현재 1년에 순이익이 2,960만 원이 나오는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가리산은 1996년에 조성해서 약 30억이 들어갔습니다. 현재 9,500만 원이 순이익으로 조사됐습니다. 태백은 최근에 조성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2005년도에 조성해서 약 48억8,000만 원이 투입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순이익은 아직 산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사에 누락됐습니다. 치악산은 1991년도에 약 27억이 조성사업비가 되어서 현재 약 4,000만 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 시와 가까이 있는 대관령휴양림은 국유림에서 경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998년도에 조성했습니다. 조성사업비는 약 45억 현재 9,950만 원이 순이익을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외에 신빙성 있게 조사를 하고자 먼저 보고를 드린 대로 기술사나 전문가들한테 의뢰해서 산출한 내용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