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인기술사
예, 우리들공원 외부 자문을 맡고 있는 김남인입니다. 제가 거의 한 3주에 걸쳐서 우리들공원 공사에 대해서 건축과 토목과 조경에 대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직까지 완료된 상태는 아니고요 거의 마무리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먼저 지금 우리들공원 공사비는 무엇을 검토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토목, 건축, 조경이 설계도서 하고 산출근거가 또 일위대가가 즉, 일위대가는 단가를 얘기합니다. 이것이 맞는 건지 또 그러다 보면 전체 공사비가 사업비가 135억인데 그게 적당한 건지 적정성에 대해서 판단하고요, 두 번째는 설계도서에 의한 철근 간격이라든지 일단 구조물에 대해서 또 콘크리트 강도를 측정을 해서 지금 현재 상태가 설계도면과 어느 정도 타당하게 공사가 됐는지와 또 기타 설계 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설계 변경이 타당한 건지와 증액 내역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 세 가지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어떻게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토목 하고 건축 하고 조경 하고 설계도서와 산출근거 하고 또 내역서에 적용되어 있는 일위대가를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중에 먼저 토목공사는 제가 받은 설계도면이 실제 시공된 도면 하고 차이가 좀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는 검토가 아직 안 이루어진, 못했습니다. 즉, 뭐냐면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설계 변경된 도면에도 S.C.W라는 공법으로 하게 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이렇게 토류판이라는 이런 판을 껴서 하는 공법으로 시공한 것으로 일단 조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차후 지금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또 건축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축부분에는 골조공사 하고 마감공사를 검토했습니다. 그런데 골조공사 부분은 아시겠지만 콘크리트 하고 철근이 기본적입니다. 거기에 보시면은 25-240-15라는 것은 골조공사에 들어가는 콘크리트고요 또 25-180-12라는 것은 주차장 바닥에 또 옥상 바닥에 까는 보호 콘크리트입니다. 또 25-180-8은 기초를 하기 위한 버린 콘크리트에 사용된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25-180-12라는 묵은 콘크리트 하고 25-180-8이라는 버린 콘크리트 양은 거의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골조에 사용된 25-240-15는 제가 뽑은 것 하고 좀 차이가 나고 있어 가지고 저도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재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왜냐면 설계도면 하고 실질적으로, 잠깐 기술적인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흙막이를 한 다음에 거푸집을 대는데 이 흙막이가 설계도면 같이 반듯하게 될 수가 없습니다. 파일을 박아 가지고 끼기 때문에 이쪽에서 물량이 지하 3층에 60cm로 되어 있는데 60cm가 80cm로 될 수도 있고 50cm로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데에서 아마 차액이 좀 많이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 대해서 다시 재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마감공사에 대해서 재검토를 했는데 실내 내부 부분은 뭐냐면 건설공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적산프로그램에 의해서 산출했기 때문에 거의 유사합니다. 제가 뽑으나 이쪽에서 뽑은 거나 거의 비슷하고요, 그래서 내부 물량은 별 차이가 없는데 이 창호 부분에서 원래 설계 변경을 하기 전에는 외부가 스텐레스로 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알미늄 커터널로 바꾸면서 거기에서 물량 차이 하고 또 설계 변경 내역서에 보면 스텐레스 창호가 중복으로 산정되어 있는 것이 검토됐습니다. 그래서 이 건축 부분에서는 일단 레미콘 구조물에 사용된 골조 레미콘 하고 창호 즉, 창호 플러스 유리가 되겠습니다. 여기가 조금 있어서 그 차액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량이 그렇다면 그럼 일위대가는 즉, 단가는 어떻게 건축해서 적용했냐 하면은 한 장 넘기시면 되겠습니다. 일위대가보다 일위대가에는 쉽게 얘기하면 1만원이라고 해놓고 내역서에는 9,500원을 쉽게 말하면 적게 산정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같이 일위대가와 단가내역서상이 동일해야 되는데 동일하지 않고 그것도 일률적이 아니라 뭐 이렇게 임의적으로 단가를 적용했기 때문에 검토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떤 결론을 내릴까 지금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일위대가 중에 재료비와 노무비가 있는데 내역서에는 재료비만 넣어놓고 노무비는 안 넣어놓고 뭐 이러다 보니까 내역 검토하기가 상당히 애매한 부분들이 조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또 이런 부분에서는 공사비가 과다하게 산정된 예가 보면 특히 돌공사에서 내역서에는 중국석, 우리나라의 포천석이라든지 황등석이라든지 이런 것을 쓰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설계도면에서 내역서를 중국석이라고 바꿔놓고 우리나라의 포천석, 가평석 단가를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국석은 이제 쉽게 말하면 반값도 안 됩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조금 차이점도 있습니다마는 중국석과 국내석과의 차이는 반값도 안 되는데 적용은 우리나라 포천석 단가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잠깐 한 번 뒤를 보실까요, 뒤에 보시면 끝에서 지금 거기에서요 두 장만 넘기시면 포천석에 대해서 화강석 붙임에 대해서 제가 약간 있는 그대로 복사를 했습니다. 여기 보면 화강석 붙임 해가지고 중국석 해가지고 재료비가 3만 3,000원 또 노무비가 5만 8,654원 되어 있는데 한 장을 더 넘기시면 이게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일위대가표입니다. 일위대가표를 보면 중간에 보시면 수마 30mm 하고 포천석 70mm 이렇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보면 포천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중국석으로 바꿨어야 되는데 바꾸지를 않고 여기에 포천석 단가인 3만 3,000원을 그대로 적용을 했습니다. 이런 데에서 공사비 차액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음은 건축은 이렇게 해서 지금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골조공사에서 레미콘과 철근의 차액을 다시 한 번 제가 검토 중에 있고요 내부에서는 마감공사에서는 창호와 또 석공사 등 일위대가 적용이 잘못되고 중복된 것이 있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세 번째로 조경공사를 보시면 물량은 좀 식재는 제가 지금 검토할 예정입니다, 오늘 검토할 예정이고요 나머지는 일위대가로 다 처리를 했습니다. 현재 바뀌어져 있는 내역서에 모든 걸 일위대가는 재료비와 노무비를 그 안에서 산정했습니다. 산출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고 m당 얼마 이렇게 처리했는데 한 예로 예만 드리겠습니다. 일위대가 검토를 하다 보니까 설계 변경을 했는데 2007년도 7월달에 동일하게 있는 품목도 2008년도 8월달 1년 뒤에 있는 단가로 전체적으로 설계 변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일반적인 설계 변경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원래 계약 내역서에 없는 것은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품목은 변경이 안 되는 건데 이렇게 됐고요 또 그중에 하나는 벽천이라고 해서 무대 뒷편에 보니까 물 떨어지는 게 있을 겁니다, 폭포수 같이. 그런 것을 설계 변경 전과 거기에는 41m에 13m 하게 되어 있는데 내역서에는 17m에 8m인가 이렇게 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6m를 하게 만들어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