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창익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본문에도 내용상 하자나 문제점이 있다는 얘기보다 절차상에 문제가 있었다, 아까 네 번째 질문에 성과물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그런 성과물이 될 수도 있겠죠. 그 다음 인사이동 이런 것을 할 때 그리고 지난번 개편, 조직개편하는 것도 하나의 성과물이라고 제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처음 분명히 지적했던 것처럼 그런 내용보다 절차상의 좀더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말씀했던 것입니다. 학술용역에 대해서 그것은 매듭을 짓고 아까 CCTV를 장애인 단체에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담당자를 만나서 질의를 했었습니다. 어떤 경과로 시작을 했느냐 물어봤더니 영업직원이 와서 내용도 저렴하고 값도 싸고 지난번 업체가 AS도 부족하고 이런 얘기들을 하셨습니다.
구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 단체에서 5%면 5%를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라고 정해져 있습니다. 법적으로. 우리 구청에서는 녹번동에 위치하고 있는 장애인단체하고 매년 장갑이라든지 물품을 삽니다.
신사동에 있었던 휴지 업체하고 충분히 구매를 합니다. 그리고 CCTV 다른 과에서 수없이 2010년, 2011년 발주를 했습니다. 전산정보과에서 242대를 37억에 했고 교육진흥과에서 13대를 7,800에 했고 교통행정과에서 6대를 1억 2,000에 했고 공원녹지과에서 20대를 1억 7,000에 했습니다.
모두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조달입찰로 했습니다. 우리가 국가유공자나 장애인단체에 한 적이 있었습니다.
과거 2008년도에 상이군인회와 하고 2007년도에 군몰 유가족단체에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그렇지만 뉴타운지역 같은데는 시범사업으로서 성공리에 마쳤다고 하는 얘기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초정밀 기계에 대해서는 CCTV라 할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