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채종호 의원 발언

136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10-11-22

채종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한 것은 바로 그겁니다. 아까 낳을 때 돈을 얼마 주는 것은 퇴거해가면 그 뿐입니다. 또 우리가 이때쯤 되면 경산이 인구가 많이 빠지는 이유가 전부 학교 문제입니다.

대구 시지 쪽으로 가기 위해서 퇴거를 그게 몇 개월 전이 있더라고요. 전체 주거가 대구로 퇴거해 가지고 갔다가 또 학생들이 공부할 때는 또 나오고 이러는 것이 있는데 전부 부모님들이 공부시키려고 하니 돈이 많이 들어서 안 낳는 경우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50%는 그렇게 봅니다. 낳기 싫은 사람도 있고 직장 때문에 못 낳는 사람도 있지만.

아까 2000만원 하니까 한 건이 해결됐네요. 이 2000만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둘째, 셋째, 첫째 낳고 돈 20만원이 문제가 아니고 큰 틀을 해야 그 분들이 여기 와서 산단 말입니다. 여기서 학교를 시키고.

제일 좋은 것은 아이들 학교 시켜주는 데는 젤로 살기가 좋단 말입니다. 학원비 대주니까, 그럼 퇴거도 못해갑니다. 비밀로 와서 임시로도 안 되고 하니까 그 방면에 한번 신중히 검토해 보십시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