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독서는 천고마비, 가을이 돌아와서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정서적으로 좋고 모든 양식의 근본이라고 생각도 되긴 하는데요 이게 좀 바람직하지 않다 생각도 할 수가 있습니다. 왜그러냐면 노상 누가 지키지도 않고 요즘 청소년문제 건도 많고 어린아이들 성범죄 문제 건도 많은데 누구든지 거기 들어가서 여러 명이 한다고 책을 구독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릴 수가 없는 거고, 누구와 누가 있다는 건 우리가 보장을 할 수가 없죠, 거기 안에 관람을.
그러면 어린아이가 와서 여학생이 혼자 책을 읽는데 남학생이 들어와서 읽을 수도 있는 그런 좀, 아주 좋은 생각이면 독서하니까 좋은데 또 나쁘게 생각할 수도 있을 수가 있어요 순간적으로. 그래서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않고, 누가 공공근로가 지키고 어쩌고 하는 거는 남이 책 읽는데 그 안에서 맨날 지킬 수도 없고 문지기처럼 서서,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