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천수 의원 발언

137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10-12-07

이천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듣는 정도가 아니고 지금 부산 같은 데는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같아요. 비싼 것 같으면 제가 또 안 하겠는데 위조방지용이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는 312쪽 자연보호 유공자 표창패 14만원짜리 15개, 밑에 환경의 날 유공자 표창패 14만원짜리 또 15개, 그 다음 밑에 현수막 6만원 해 가지고 6개 이렇게 해서 표창패 420만원, 36만원 이런데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 표창패 하고 14만원, 저도 조그마한 가게를 갖고 있습니다만 14만원씩 안 해요.

우리도 행사도 많이 하지만 가격도 안 맞고 또 우리가 친환경이고 그린에너지가 돼야 되고 이것 표창패로 하지 말고 표창장 종이 한 장으로 표창장 뒤에 보니 단가 500원이네요. 500원 한 장으로 그렇게 하고 이게 왜 이렇게 됐는가 하면 제가 행사 다녀보니 그렇데요. 시장님 위에 올라오시니 완전 줄을 서서 받고 있데요.

줄 서서 꽉 차면 그때부터 제가 느꼈는데 무슨 표창패를 그렇게 주는가 싶은 게 이게 아마 민선이 됨으로 해 가지고 이게 표창장을 받으면 상품권이라든가 이런 것을 선물을 못 주니 이런 식으로 표창패로 해 가지고 단가를 이쪽을 코스트를 올려서 아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민선이 돼서 선물을 못 주면 선거법상 그만큼대로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표창장으로 해도 됩니다. 여기 420만원, 이렇게 해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지만 김찬진 국장님도 계시지만 올해 우리 시에서 이 표창패 제가 어제부터 해서 이 3개과 내려온 것만 지금 뽑은 것인데 사회복지과 189페이지에 15만원짜리 30개 450만원, 214페이지에 10만원짜리 20개 200만원, 새마을문화과에 가 가지고 225페이지에 10만원짜리 20개 200만원, 228페이지에 10만원짜리 5개 50만원, 환경관리과 방금 420만원, 이 3개과만 지금 합친 게 105개에 1320만원입니다.

이게 예산도 낭비고 환경도 우리 그린에너지하고 현재 친환경하고 하는 데도 안 맞고, 그리고 또 표창패를 줘야 될 데는 줘야 되겠지요. 단가가 샙니다. 우리 시민이 낸 혈세를 이런 식으로 쓰면 안 돼요.

이것을 전수 조사해 가지고 현수막하고 이 표창패하고는 아마 한 집에 광고사에 해서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 합시다. 표창패를 모델을 A형, B형, C형, D형으로 개발해서 모델 만들면 됩니다. 크리스탈로 하는 것, 나무로 하는 것, 옥돌로 하는 것 이런 식으로 모델 몇 개 해서 그러면 우리가 올해 시청에서 발주하는 표창패는 예를 들어서 지금 이것만 해도 105개니까 공직자 퇴직하는 것 이런 것 숱하게 많을 거예요. 1000개면 1000개, 1000개에 대한 입찰을 내세요.

입찰을 내서 최저가를 받아서 현수막하고 그렇게 해서 모델케이스도 있을 것 아닙니까? 모델케이스를 각 실과별로 해 가지고 이 번에 우리가 이 분한테 크리스탈로 주자 이런 것 같으면 크리스탈에 대한 내용만 팩스 줘버리면 크리스탈 만들어 오고 나무로 만들든지, 옥돌로 만들어 오든지 그렇게 하면 얼마만큼 시가 이렇게 투명성을 가지고 할 수 있을 텐데 이걸 15만원짜리 어떻게, 공직자인 우리가 시 예산이 내 돈이 아니다 하지만 하여튼 이것 좀 해 주세요. 다른 데 환경미화원 이런 데 복지예산 이런 데 쓰세요.

이것 받아봐야 돌아가시고 나면 나중에 밑에 후손들 결국은 쓰레기통 다 들어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