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종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같으면 제가 예산은 관계없습니다만 3개월 전에 냄새가 났기 때문에 이것을 확인해 달라고 얘기했는데 지금은 이 냄새가 자인까지 납니다. 그래서 이 많은 돈을 주면서 우리 시가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3개월 넘어 아직까지 분석 못하고 어디에서 냄새나는지 각 업체는 개인마다 ‘나는 안 난다.
저기서 난다.’ 또 저쪽 을에서는 ‘우리는 안 난다. 여기 난다.’ 이런 상황에 와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존 폐기물 처리하는 데서 냄새가 나기 때문에 앞으로 뭘 믿고 음식물 쓰레기장, 소각장을 하겠습니까?
어제 금천면에서 또 왔지요? 분명히 항의가 왔지요? 돈 때문에.
그런 것 같으면 우리 시가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깨끗이 처리해야 돼요. 아직까지 3개월 됐는데도 이 냄새 자체가 어디에서 나는지 모른다 하면 시의원으로서 용성면민에게 때로는 자인에는 옥천, 원당입니다. 내가 볼 적에 뭐라고 얘기해야 되겠습니까?
정말 할 말이 없어요. 제가 하루아침에 딱 가보면 하루 기분을 망칠 정도예요. 정말 시의원으로서 할 적에는 저도 할 말이 없어요.
솔직히 말씀드려 가지고 그린경산 사장님이 제 선배 됩니다. 선배님한테 말 한마디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는 시의원의 입장으로서 하는 겁니다.
너무나 애절하게 용성면민들이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하는데 여기는 대책이 돈을 이만큼 주는데 70톤 같으면 하루에 500만원 아닙니다. 저는 솔직히 선배 되시는 입장에서 이해를 잘 못하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 분이 진정어린 마음으로 이야기하는데 제가 더 이상 이야기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면 시에서 나서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돈이 들더라도 빨리 분석을 해야 돼요.
제가 이 사항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어요. 자인까지 나고 있어요. 그래서 앞에 보니까 음식물쓰레기 계근 조기출근자 급식 하는 게 있는데 일찍 출근하시는 분이 있네요.
이 분은 주로 어디에 나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