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천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천수 위원입니다. 259쪽에 장산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3억, 청천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2억 5000만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시의 발전은 균형발전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는 민심이반 되고 결국은 시의 어떤 성장동력이 떨어집니다. 지금 저희들이 이쪽에 보면 남천 인구가 3800명, 용성의 인구가 3800명, 남산이 4200명, 자인이 7000명 이렇게 합치면 한 1만 8000명 되는데 이 1만 8000명 4개 면이 강당이 다 있습니다. 남천은 지금 강당 실시설계 들어가서 올해 건립하고 그러면 압량은 지금 인구가 약 1만 3000명, 지금 현재 신대택지지구에 부영아파트 골조가 8층, 10층 지금 올라오고 있는데 880세대가 내년에 준공되면 가구당 3인을 보더라도 한 3000명, 1만 6000명 면소재지에 지금 강당에 없습니다.
공공시설물이라고 해야 1980년도 준공 난 면사무소 청사 하나가 다입니다. 다른 어떤 평생학습관이라든지 교양관 하나 없이 남산도 있더라만 이렇게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도시균형발전이 필요한데 청천초등학교는 학생이 해야 한 40~50명, 조그마한 조용한 시골마을에 그것도 면소재지도 아니고 강당이 들어서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구가 1만 6000명이 지금 되고 있는데 강당신청은 했는데 건립이 안 되고 이렇게 했을 때 민심이 이반되면 결국은 경산시 성장동력이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지난번 신청했을 때 압량은 내년에 하면 어떻겠나 하시던데 그래서 사업은 순서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설득력 있고 이해가 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행정을 하는 분은 그것이 참고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누가 봐도 이것은 납득이 안 가는 행정입니다. 제가 지역구가 압량이라서 하는 게 아니라 경산시 전체를 두고 저는 이야기합니다.
성장에 상당히 장애를 주기 때문에 이 부분을 참고로 하셔 갖고 제가 이 두 가지 예산을 보니까 좀 착잡합니다. 그래서 과장님, 김찬진 국장님! 내년에는 하겠다 하십디다.
이것을 깊이 해 가지고 늦었지만 내년이라도 꼭 이행하도록 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