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최정룡 지금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건설회사나 은행권을 말씀 못 드린다는 얘기는 저희가 지금 진행하면서 우리가 교보증권이나 삼성생명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대출을 얘기해 놨어요. 대출을 얘기해 놨는데 그 대출을 해 주겠다고 의향서까지 받아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다 지금 뭐라고 할까요.
비상대책위원회라고 할까요, 이 재건축사업을 달리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이런 분들이 거기 회사에 내용증명을 보내서 돈 주지 마라, 지금 조합장은 바뀔 거니까 돈 주지 마라 이런 등등의 내용증명을 보내서 이런 현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이렇게 물론, 그런 거 아니고서 정정당당하게 그분들이 하실 말씀을 하시고 저희도 할 수 있는 이런 발판이 되어야 될 텐데 그것은 아니고 그런 것을 꼬리를 물어서 잡는다면 저희 재건축사업이 앞으로 가겠습니까?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느 은행이다, 어느 건설사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