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혁기 의원 발언
위원 권혁기위원입니다. 우선 문화예술과의 사업이라는 것은 늘 앞서, 어제 업무보고를 받았던 관광과하고 부서 간에 협조를 아주 잘 해야지만 사업의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문화예술과의 모든 사업들은 하나의 관광상품적 하드웨어로 볼 수 있는 것이고 관광과는 이러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시행을 하는 어떤 소프트웨어다 이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두 부서는 상당히 유기적으로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직원들 간에 교합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이 선행되지 않고는 이 사업의 효과를 거둘 수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각 사업별로 궁금한 것을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릉단오문화창조도시조성계획과 지역문화유산콘텐츠사업, 굴산사지사적공원조성사업 이 세 개의 사업은 어떻게 보면 단오라는 그런 브랜드로 묶여져 있는 사업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확인을 좀 해 보겠는데요. 업무분장이 팀별로 다 되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