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조규화 의원 발언
위원 전년도에 심의에서 탈락된 분들이 기대심리가 굉장히 높을 텐데 이것 빼고 나면 지원 몇 군데나 해 주겠습니까? 그래서 참으로 아쉽습니다. 본위원이 모두에 말씀올렸지만 내년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세심한 배려를 할 필요가 있다 이말이지요.
그래서 정말 고민입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 아무튼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희들이 계수조정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이하 선배·동료위원들이 상의를 하겠습니다마는 이 예산은 편성과정에서 상당히 문제가 있었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더 확인을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강남아파트재건축 최정룡 조합장님을 참고인으로 행정사무감사 시에 참석시켜서, 또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주민이, 카페에 들어있는데, 과장님 기억이 나실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그때 당시에 8-1구역에 재정비 의견청취안건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간곡히, 이건하고 관련이 없습니다만 재건축이 표류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당시에 발언을 드렸어요. 그래서 김형식 국장님이셨는데 본위원이 800억 정도의 연 3% 이자를 얻어놨다고 해요.
사금융도 아니고 웬 이자가 그렇게 싼 이자가 있습니까? 이렇게 제가 확인을 해서 1금융권, 2금융권 확실한 확인서를 가지고 오라. 그러면 집행부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해 줄 것 아니냐 해서 본인이 분명히 저한테 얘기를 했거든요.
제가 이게 800억원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러나 거기 정비업체 차여사라는 분이 카페에 올려서 자기는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다. 그러니까 우리 회의기록이 인터넷 들어가면 이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거짓말쟁이가 된 거예요. 과장님 기억하시지만 분명히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아니 제가 강제로 물은 것도 아니고 제가 묻는 말씀에 기억이 나시는 대로 없으면 없다고 얘기를 하세요.
지난해에 과장님께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차 여사께서 800억 3% 이자를 얻었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그거 기억이 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