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최덕수 의원 발언

146회 제2행정사회위원회2011-12-06

최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덕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행정‧사회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2012년도 예산안 심사 등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세입세출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2012년도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이영운입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행정‧사회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25만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수행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아울러 저희 주민생활지원국 업무추진에 항상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하여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12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소관)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최덕수위원장

국장님! 사회복지과까지 제안설명을 마치고 질의‧응답을 한 후에 다음 또 제안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좀 앉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중에 일반회계부문 169쪽부터 183쪽까지 먼저 질의‧답변‧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반회계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부위원장

170페이지에 자체사업 중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인데 여기 보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수당도 있고 지역복지협의체 관련해서 자체사업이 있습니다. 여기 지역복지협의체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조현숙입니다. 지금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의 참석수당에 대해서는 저희 시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하는 수당에 대한 것이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비 6000만원에 대해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저희들이 보조금을 줘 가지고 운영하는 건데 지금 현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전반에 대해서 설명을 해달라는 말씀이지요?

엄정애부위원장

간단하게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계획의 예산내역을 보면 간사하고 보조사무 인건비와 그 다음에 7개 분과가 구성돼 있습니다. 7개 분과의 사업비 지원분하고 홈페이지를 올해 제작했습니다. 홈페이지 관리부분에 대한 예산하고 기타 회의, 교육, 연구자료, 조사 출장비, 사무실 운영 등으로 계상이 됐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업추진에 보면 보통 기능으로 봐서는 협의체 의사결정 기능, 연계조직화 기능, 통합서비스 기능 이렇게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협의체 의사결정으로는 우리가 상부에 있는 지역사회 정책심의에 대한 어떤 심의 검토와 우리가 2012년도 연차별 지역사회 복지계획사업을 매년 수립하도록 돼 있는데 그 사업에 대한 검토와 심의를 하고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대한 실행 및 평가의 업무를 보게 되고요. 그리고 통합서비스 실행을 위해 가지고 서비스 공급자 간에 협력을 연계해 주는 역할과 여러 가지 사회관리 사업에 대한 지원 등 사업이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통합서비스 연계구축 부분이 중요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현재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대표협의체 기능하고 실무협의체 실무분과협의체가 있습니다. 대표협의체에서는 전체적인 대표성을 갖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업을 시행하고 실무협의체는 실무분과협의체가 있는데 실무분과는 노인과 장애인, 여성, 아동, 청소년, 영유아 보건의료통합서비스 그래 가지고 각 분야별로 대표적인 사람들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나중에 자료는 별도로 저희들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실무분과에서 실제적인 업무에 대한 정책에 대한 건의라든지 들어오면 우리 실무협의체를 통해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그것에 대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우리가 지금 현재에 시에서 하고 있는 사례관리에 대한 업무들이 있습니다. 이 사례관리 실제적으로 어떤 가정을 방문했을 때 그 가정에 대해서 요구하는 것들이 경제적인 것도 있고 어떤 정신보건적인 것도 있고 복합성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걸 연계해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해서 위기가구라든지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을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복지협의체 이렇게 해놓고 이름만 있는 협의체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있는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그 다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야 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려고 하면 이런 구성만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밑에서부터 의견수렴이 나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도 얘기했고 지역에 있는 아동이라든지 그 다음에 사회기관이라든지 이런 걸 네트워크를 해서 공청회라도 한 번 해보고 그 분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예산을 집행하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했다든지 아니면 어떤 부분은 이러한 요구에 대한 것을 수렴해서 그것을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1년 반이 지나도 지역사회하고 공청회를 계속 안 하시고 있는데 그것은 진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간사 1명을 뽑다보니까 올해는 간사들이 교육을 주로 비중을 많이 뒀었는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홈페이지를 지금 이렇게 제작을 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전체적인 커뮤니티라든지 이런 난이 있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의 사례들이, 통합서비스 필요한 어떤 그런 사례들이 올라오면 저희들이 추진업무 부서하고 연계해 가지고 현재 긴급지원이라든지 위기가구에 대한 사항을 신속하게 좀 대응하고 또 그것 이전에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복지협의체의 전체적인 의견수렴 방향도 현재 복지협의체를 이번에 재구성해 가지고 또 실무분과를 다시 재구성했는데 이 기능부터 좀 활성화 시키고 내년도에 의견을 조사 받는 공청회, 관련 단체들끼리 의견을 수렴하는 방향으로.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지역에 있는 분들이 홈페이지를 알아야 되고 이런 것 하는 걸 알려고 하면 홍보를 해야 되겠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올해 리플릿도 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실제로 큰 사업들은 못하고 간사 1명만 채용되다 보니까 또 일반 행정적인 경험이 없는 간사가 채용되다 보니까 정부에서도 보건복지부, 경상북도를 통해서 간사들 세미나 교육을 많이 시켰습니다. 내년도에는 아마도 직원 1명 사무보조원을 더 채용해서 실제적인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어쨌든 주민들이 참여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하려면 홍보를 해야 되고 홍보를 하려고 하면 읍면동에 있는 통장님이나 그 다음에 주민들한테도 어쨌든 위기관리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신청을 하라고 하는 그런 게 홍보가 돼야지만 신청을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고 그리고 172페이지에 긴급복지지원이 있는데 2011년도에 긴급복지지원 대상자가 몇 명이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실제로 지원한 것은 105건에 1억 3800만원이 지원됐습니다. 실제적으로 신청자수는 더 많은데 긴급복지 대상이 안 되는 사람들은 저희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라든지 적십자 이런 데 통해서 지원을 별도로 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적십자하고는 연계가 잘 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사회복지공동모금회라든지 저희들이 요청을 합니다. 읍면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대부분 다 긴급지원에 검토해서 안 된 사람들이 공동모금회라든지 적십자, 제도적인 어떤 데서 보호혜택을 못 받는 사람들이 그 다음 차단계는 긴급지원 긴급복지로 가고 긴급복지로 또 해당이 안 되면 공동모금회라든지 적십자사를 통해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이것 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적십자 있는 분들은 지역에서 신청 받고 이렇게 하는데 연계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170쪽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하며 있는데 이것은 업체가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라는 것은 우리 시 산하의 사회복지사업법하고 경산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조례에 근거를 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는 구성은 좀 오래됐습니다만 전국적으로 공통사항이 협의체만 구성되고 이런 사무적인 조직체제가 없어 가지고 이제까지는 거의 활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보건복지부에서 각 시‧군마다 간사를 1명을 채용하라고 그래서 저희들도 도비를 일부 지원 받아서 작년에 간사를 채용했습니다. 간사를 채용 안 하니까.

채종호위원

협의체 사무실이 시 안에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는 사무실 별도로 못 나가고 간사 한 사람이 있어서 저희 주민생활지원과 내에서 지금 근무하고 있는데요.

채종호위원

근무하는데 어떤 일을 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에 저희 예산에서 보면 2011년 연차별 사업시행계획에 따른 조사라든가 자료정비를 좀 하고 홈페이지를 아직 완료는 안 했습니다만 거의 제작 완료단계에 있고요. 또 리플릿을 한 부를 제작하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간사가 일반인에서 채용을 하다보니까 보건복지부에서 올해는 이 사람들 굉장히 연찬회라든지 교육을 올해 많이 했습니다.

채종호위원

주로 사회복지협의체 운영인데 시에서 앉아 가지고 뭘 하십니까? 이 분이 자격 같은 게 있어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사회복지사 2급 이상 또 실무경력 3년 이상 이렇게 자격을 줘 가지고 채용했습니다.

채종호위원

주로 하시는 일이 홈페이지 관리라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올해 한 일이 처음에 시작하면서 이제까지 홈페이지가 없었는데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채종호위원

홈페이지는 어떤 홈페이지인데요. 내용이 어떤 건데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홈페이지 일단 페이지 안에 대해 가지고 내용들은 메인 화면인데요. 저희들이 자료를 다음엔 상세하게 드리겠습니다.

채종호위원

어떤 내용을 홈페이지 관리하는데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내용에는 협의체 소개라든지 협의체 운영이라든지 또 자료실이 있고 커뮤니티 해 가지고 일반 시민들 들어와서.

채종호위원

답해 주고 그걸 하는데 문제가 뭔가 하면 이것은 도비보조 사업인데 맞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도에서 시‧군에 간사를 채용 안 하니까 인건비.

채종호위원

하라하고 지시해 가지고 그런데 문제가 도비는 600만원밖에 안 주거든요. 이것 뭐 도비사업이라 할 수 있어요? 600만원 받고 5400만원 내는데.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실제적인 역할은 큰데 이제까지 시‧군에서.

채종호위원

이것은 하나의 형식적인 것밖에 안 되는데 사무장이 뭐해요. 그리고 이게 6000만원 같으면 전부 임금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인건비와 또 일부 사업비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사업비는 별도로 있잖아요. 사무장 인건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사무장 인건비하고 사무원 올해.

채종호위원

또 사무원 있어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사무원이 없는데 내년도에 6000만원을 계상하는 중에는 간사 한 사람.

채종호위원

이것 제가 왜 그런가 하면 이 분을 공무원도 아닌데 사무실에 앉아 놓고 무엇 한다고 거기다 사무원 들이고. 필요하면 들이지만 안 그래도 자리 공무원들도 다 못 앉아 장소가 협소하다 하는데 이런 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또 사무원 들여서, 그러면 공무원 줄이세요. 그것은 그렇게 알고 한번 저희들이 파악을 하도록 자료를 주시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자료를 별도로 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채종호위원

그 다음에 173쪽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전산입력이 있거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전산입력은 기간제가 하던데 공무원은 컴퓨터 못해서 기간제 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실제적으로 저희 사회복지직이 많이 부족합니다.

채종호위원

공무원 컴퓨터 잘 못 만지고 과장님도 잘 못하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할 수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럼 몇 타 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몇 타까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채종호위원

전부 보면 기간제 있는데 총 관리해서 70% 줄일 계획입니다. 경산시에 기간제가 800명 이렇게 돼서 되겠어요? 담당자가 해야지 이런 중요한 일을 기간제를 써 가지고 하고 방금 이것도 거기다 보조원 들여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사회복지직들이 참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채종호위원

사회복지직이 부족하면 정식 공무원을 들이세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3년간 계획돼 가지고 지금 보건복지부 계획이 돼 있는데 3년간 국가적으로 7000명 증원 예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정상적으로 공무원을 증원을 해야지 여기 붙이고 저기 붙이고 이렇게 하지 마세요. 모든 일이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시에 하는 비밀도 밖으로 새고 기간제는 시에 일어나는 일을 밖에 이야기 다합니다. 읍면동도 마찬가지이고 이 문제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작업량이 많아서 저희들이 일단 기간제를.

채종호위원

뭐가 일이 많아요. 양이 많으면 야간 연장근로도 하지 않습니까? 초과근무수당도 타가지 않습니까? 해야지요. 기간제 다 없애세요. 그리고 또 뒤에 넘어가면 174쪽에 사회복지통합 전문요원 지원이 있거든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기간제.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사회복지통합전문요원이라고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사람 네 사람이 지금 채용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네 사람이 어디서 일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통합서비스계에 담당이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하는 일이 뭡니까? 전체적으로 다 통합해서 부족한 일을 하고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린 긴급복지지원사업과.

채종호위원

사회복지과의 업무를 하고 있다 이것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 업무성격 중에서 이 사람들은 그야말로 긴급한 사항에서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긴급하게 병원에 입원했어요. 진료비가 없는데 이 사람들을 실제적으로 찾아가 가지고 긴급지원 대상인지 아닌지 조사를 하고 또 민생안정지원이라고 그래 가지고.

채종호위원

그 담당계장은 누구입니까? 직원 몇 명 있어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직원 3명, 사례관리 4명 그렇습니다.

채종호위원

7명이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계장님과 합해서 8명입니다.

채종호위원

모자라서 또 전문요원 합니까? 4명 인건비예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또 넘어갑시다. 그리고 175쪽에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 하는데 이것은 무엇 하는 사업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읍면동에도 환경정비하거나 그 다음 사회복지업무 도우미로 몇 명 있고 사회복지시설에 급식도우미로도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읍면동에 환경정비하는 사람들입니다.

채종호위원

읍면동 급식도우미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읍면동에 환경정비하고 그 다음에 사회복지업무 도우미로 읍면동에 1명씩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급식도우미로도 지금 파견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급식도우미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럼 읍면동 사무실에서 밥 해 줍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급식도우미는 사회복지시설입니다. 사회복지시설에 파견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사회복지시설에 파견돼 있다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6명이 지금 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지금 6명이에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어디어디 파견돼 있습니까? 이 내용하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백천사회복지관하고 경산시노인복지센터하고 지역아동센터 네 군데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지역아동센터에도 지원한다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네 사람.

채종호위원

그 근무처 좀 밝혀 주시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채종호위원

지역아동센터에 왜 파견합니까? 지역아동센터는 자기들이 이렇게 운영하겠다고 해서 그 임금하고 지원비 나가지요? 나가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운영비 나가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런데 또 근로사업이 12억입니다. 전부 임금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이 사람들은.

채종호위원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그것만 얘기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오래 가면 오늘 밤새도록 해야 됩니다. 임금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채종호위원

임금인데 6명에 12억입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6명에 12억이 아니고요. 2010년도에는 180명이 참여했습니다.

채종호위원

아까 6명이라면서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복지시설에 급식도우미로 간 사람이 6명입니다.

채종호위원

급식도우미 6명 보내고 나머지 170 몇 명은 어디 보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읍면동에 있는 사람이 현재 한 150정도 되고요.

채종호위원

읍면동사무소에 근무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읍면동에서 이 사람들이 자활근로라고 해 가지고 기초소득은 생계비 미치지 못할.

채종호위원

자활근로자란 말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기초수급자지요.

채종호위원

밑에 자활근로자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나가는 것 그 사람들 인건비라고요? 여기 자활근로 예산이 있던데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자활센터 있는 사람들은.

채종호위원

자활근로하는 사람 감독하는 사람이에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자활근로자 중에서 근로유지형이라고 읍면동 근무하는 사람도 있고 또 이외에 있는 사람들은 자활센터에서 여러 가지 사업단이 있습니다. 거기서 종사하면서 받는 사람.

채종호위원

아까 차상위라고 했습니까? 그 부분에 속하는데 그 분들이 쓰레기 줍고 이렇게 합니까? 일을 안 그러면 읍사무소 보조를 합니까? 그것을 묻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쓰레기 줍는 사람도 있고 업무 보조하는 사람도 있고 이렇습니다.

채종호위원

차상위가 경산시에 180명밖에 안 된다고요? 그 예산은 별도로 있습니다. 뒤에 또 묻겠는데 이것을 이 분들이 아까 처음에 6명이라고 했어요. 6명이 한다고 했다가 지금 임금이 많다고 하니 180명으로 갔는데 180명이 무엇 하시는지, 어디서 근무하는지 그것을 듣고 싶단 말입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러면 자활근로사업 예산에 12억 중에서는 작년 같은 경우에 참여인원이 18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읍면동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한 150명 정도 되고요. 그리고 사회복지업무 도우미라 하는 사람들은.

채종호위원

이것 근무처 좀 자료 다 제출하세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자료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또 물읍시다. 뒷부분에 176쪽에 민간위탁금에 자활센터 수탁사업비가 있거든요. 지역자활센터는 어디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중방동에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가구 만들고 하는 그것입니까? 도배 가르치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도배도 하고 집수리사업도 하고.

채종호위원

집수리도 해주는 그것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게 이것은 사업비가 12억이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12억은 주로 어떤 내용을 사용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이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로 자활.

채종호위원

어떤 내용인지 그것만 이야기하세요. 자꾸 다른 설명할 것 없고 무얼 산다든지, 재료를 산다든지, 밥을 먹는다든지.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 보면 청소사업단 있고 영남사업단 있고 천연비누사업단 각 사업단이 있습니다. 지금 9개 사업단이 있는데 거기 종사하는 사람들의 인건비하고 재료비입니다.

채종호위원

인건비가 얼마고 재료비가 얼마인데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다 포함이 돼 가지고.

채종호위원

그것을 구분을 안 하면 안 되지요. 이 내용을 구분해서 자료 주시고 그 밑에 자활센터 운영비 지원 이것은 무엇 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자활센터의 직원이 6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건비, 여비, 수용비, 공공요금.

채종호위원

위에도 인건비 있다면서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여기는 자활센터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인건비이고 위의 자활센터 수탁기관에는 자활대상자들이 작업하고 하는 그 인건비입니다.

채종호위원

작업의 인건비이고 이것은 감독자 인건비라는 것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밑의 것은 직원들 인건비이고.

채종호위원

감독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센터 인건비네요. 6명인데 2억 1500이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공공요금이라든지 수용비라든지 기타 여비라든지 인건비뿐만 아니라 포함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것도 전년도 것 내용을 들여주세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것도 몇 명인데 누가 지급했다고 하는 자료 좀 주세요. 177쪽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수당이 또 있거든요. 이 수당은 뭡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6명에 대해 가지고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자격에 대한 수당입니다.

채종호위원

자격에 대한 수당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자격수당하고 장려수당하고.

채종호위원

장려수당은 어떻게 주는 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가 보건복지부에서 자활센터 운영하는 지침이 있습니다. 지침에 근거해 가지고 장려수당하고.

채종호위원

장려수당 준다, 일 잘 하니 준다, 자격수당은 무슨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사 자격이라든지.

채종호위원

사회복지사 자격 가지고 있다고 수당을 줍니까? 이것은 특수직에 아까 말따나 가구를 한다고 하면 가구에 대한 자격증이 있거나 정부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이 있거나 해야지 사회복지야 근무하려고 하면 당연하게 있어야 되는데 그 자격을 다 줍니까? 공무원 같으면 공무원 자격 있으면 공무원 자격수당 다 안 주잖아요. 거기에 대한 특수자격 있는 사람을 주잖아요. 완전 돈 갈라주게 하는 방법밖에 안 돼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보건복지부에서 자활사업을 위해서 중앙자활센터가 있고 우리가 자치단체마다 자활센터가 다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어떤 운영지침에 의거해 가지고.

채종호위원

그 운영지침 자격수당 주라고 하는 것 어떤 방면으로 주는데 내용 좀 자료 부탁을 드립니다.

최덕수위원장

최 위원님 시간이 많이 되었는데 휴식하고 하시지요.

채종호위원

다됐어요. 제가 하고 끝내버리지요.

최덕수위원장

예, 하십시오.

채종호위원

그리고 보훈회관에 전체 농업기술센터 회관인데 전체에 대한 전기요금입니까? 안 그러면 보훈회관에 대한 2층에 그 요금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3층에 대해 가지고 이번에 증‧개축입니다.

채종호위원

3층에 대한 겁니까? 3층에 대해서 1100만원이 나오면 이것은 어마어마한 전기 사용료입니다. 뭘 사용했기에 사무실에 1100만원 나오면 한 달에 100만원 꼴인데 공장도 아니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시설비가 아니고 운영비 말씀하십니까?

채종호위원

전기사용료만 봤을 때는 1100만원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것은 보훈회관 전체 다입니다. 죄송합니다. 시설비를 말씀하시는 줄 알고.

채종호위원

전체 다 쓰는 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전체 다 쓰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1년 동안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러면 그것도 안 맞아 들어가는데 가만 놔둬도 기본요금만 해도 한 달에 100 몇 십만원 나오는데. 이것 농업경영인하고 돈을 갈라내는 것 아닙니까? 기본요금만 해도 1000만원.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회관에 대한 겁니다.

채종호위원

3층에 대한 것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회관이 3층만 쓰는 게 아니고 이쪽 옆에는 농업인센터이고 이쪽 한쪽에는 1, 2, 3층이 다.

채종호위원

1층은 지금 다른 것 하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 그게 아닙니다.

채종호위원

1층부터 다 포함됐단 말입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1층도 사용합니다. 광복회도 있고.

채종호위원

있는데 전체에 대한 요금이냔 말이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렇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회관 1, 2, 3층 다죠.

채종호위원

다에 대한 요금이라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럼 이것 한 달분 영수증 좀 보여주세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농업인회관은 별도입니다.

채종호위원

이건 제가 볼 때는 안 맞아서 그렇게 합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1년 게 안 맞단 말입니다. 그것 한번 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79쪽에 재향군인회가 여성회는 봉사활동사업에 200만원 있는데 남성 재향군인회는 운영비가 없어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재향군인회가 있습니다. 경산시 재향군인회 해 가지고 위에 네 가지 부기가 따로 있습니다. 총 2700만원입니다.

채종호위원

어디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179페이지 바로 여성운영회 바로 위입니다. 경산시 재향군인회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것은 6.25기념비하고 국민 영호남 화합하고 기념행사하고 이것 다 합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이 밑에도 여성 그것인데 200만원도 같이 포함된 것 아닙니까? 여성은 200만원이 얹혀 있는데 남성은 없느냐 이 말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재향군인회 소속 회원들이 다 남성이지요.

채종호위원

예?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재향군인회 현재 소속돼 있는 사람들이 재향군인회는 군대 갔다 오신 분들이 다 소속이 되니까 경산시 재향군인회라고 해 가지고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하는 사업들은 네 가지 사업에 2700만원.

채종호위원

그럼 여성은 재향군인회 소속이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정규회원은.

채종호위원

군대 갔다 와야 다 되는데 지금은 군대 안 갔다 와도 돼요. 군대 안 갔다 와도 들어가 있어요. 여성재향군인회인데 여성회원은 재향군인회 소속이 아닙니까? 맞잖아요. 경산시 재향군인회 회원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여성단체협의회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채종호위원

재향군인회 여성회 있지 않습니까? 이게 재향군인회 소속이 아닙니까? 회원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재향군인회 회원이라기보다 재향군인회의 기구 중에서 여성회라는 게 있어서.

채종호위원

재향군인회 회원인데 여기는 200만원이 별도로 얹혀 있는데 남자 재향군인회는 없느냐 이 말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2700만원 그렇게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사업비 2700만원 있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2700만원이고 여성은 특수성 있게 봉사활동 하는데 별도로 200만원을.

채종호위원

2700만원 안에 200만원이 같이 포함돼 있는 것 아니에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틀립니다. 별도입니다.

채종호위원

그건 틀리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2700만원은 6.25참전용사, 영호남 화합행사 여기 여성도 다 참석해요. 똑같다 이 말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런데 이 여성회는 별도로 봉사활동을 하니까.

채종호위원

그리고 179페이지에 보훈회관 증축에 이것은 4층 증축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3층입니다. 3층에 일부는 회의실 사용하고 있는데 그 옆에 부분인.

채종호위원

안에 체육시설 넣는 그 부분 보수하는 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증‧개축 하지요. 지금 현재는 철골만 되어 가지고 증‧개축합니다.

채종호위원

건물은 3층에 다 돼 있지 않습니까? 돼 있는데 일부를 변경시켜서 체육시설을 넣어달라고 하는 그것입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것입니다.

채종호위원

그런데 이건 증축이 아니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게 지붕도 없고 오픈 돼 있거든요. 지붕도 덮고 시설을 개보수 해서 그렇게.

채종호위원

예,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계속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위원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70페이지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해 가지고 한 15~16억 얹혀 있는데 투자사업 하는데 수탁자는 대충 어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7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7년도 11월말까지 실적을 보면 예산집행을 14억 5900만원 했고 연인원 1만 2647명이 참석했습니다. 여기 7개 사업 중에서 대부분 다 어린이와 아동으로 대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동인지능력서비스 하는 사업은 전국적으로 동일한 사업인데 학습지를 통해서 매주에 1~2회씩 아이들 방문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박두환위원

어린이나 아동이나 같은 분류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박두환위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 이겁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8~13세 아동.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리고 지역개발형이라고 6개 사업 중에는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영어하고 논술 가르치는 사업이 있고 그리고 건강운동 맞춤형 토탈케어서비스라고 해서는 지금 한의대하고 대구보건대학에서 참여하고 있는데 65세 이상 노인들에 대해서 건강운동맞춤형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전아동 육성을 위한 멘토링 사업으로 대구가톨릭대하고 사단법인 동그라미에서 참여하고 있는데 초‧중‧고등학교 190명에 대해 가지고 주1회 여기도 방문교육 및 상담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문제아동 조기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주1회 방문해 가지고 아동심리치료 등을 하는데 현재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외에 한 4개 사업체에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취약계층 아동정서 지원서비스는 연극공연을 어린이집이라든지 사회복지시설에 순회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이 7개 사업체가 무슨 사무실이 있고 그렇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각각은 사무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매년 연초에 이 사업계획을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해서 여기에 대해 참여를 하면 전체적인 세부적인 선정기준에 의해서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사업자를 선정하고 또 사업을 선정합니다.

박두환위원

매년 사업자는 틀리겠네요. 그해 그해 마다 새로 선정하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조금 호응도는 없는 것은 안 하고.

박두환위원

예, 됐습니다. 그 다음에 171페이지에 보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 해 가지고 2억 7000 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작년보다도 시비가 엄청나게 많이 나갔네요. 작년에 시비가 1억 7천 얼마 인가 그런데 이번에는 5억 얼마 이렇게 불어나 버렸네. 이것은 기초수급자가 늘어나서 그렇습니까, 안 그러면 인상이 돼서 그렇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기초생계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국비, 도비, 시비 부담비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작년도 예산이 전반적으로 줄어들면 같이 줄어들고 많아지면 같이 많아졌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아마 예를 들면 국비가 안 내려왔을 때는 서로 시‧도비 간에 조금은 예산 유동성은 있어도 결국은 나중에 가면 퍼센트 부담비율도 맞춰 가지고 저희들이 정산이 됩니다.

박두환위원

수급자 숫자가 늘어났다 이겁니까, 안 그러면.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급여가 내년도에는 한 4% 증액이 예상이 돼서 지금 예산이 올랐습니다.

박두환위원

수급자 숫자는 거의 비슷하다 이것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수급자 숫자는 좀 줄어들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부양의무 같은 경우에도 본인이 신고에 의한 금액으로서 저희들이 했었는데 요즘은 전부 전산이 다돼 있어 가지고 통보에 의해서 지난번 하반기 때 많은 사람들이 부양의무자 조사에 의해서 많이 탈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난번 보건복지부 교육을 가보니까 우리가 IMF 때는 한시생계라고 지원을 했는데 지금 여러 가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초수급자들이 자꾸 탈락이 되고 하는 이런 사람들이 위기가정으로 돼 가지고 내년도부터는 돌보미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사업이 좀 확대될 계획입니다.

박두환위원

수급자 수는 줄고 예산이 증액이 되면 급여.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급여는 한 4% 정도, 개별적으로 지급되는 돈이 한 4% 정도 증액 예정입니다.

박두환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내려와 가지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교육급여 이것도 보니까 예산이 시비도 많이 늘어났고 그러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국‧도‧시비 부담사업입니다.

박두환위원

대상자는 똑같은 것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똑같습니다.

박두환위원

급여비는 많이 올라갔네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것은 국비가 대부분 89%, 도비가 8%, 우리 시비 부담하는 게 한 3% 정도 됩니다.

박두환위원

그 다음에 177페이지 희망통장사업 해 가지고 7800만원 있는데 이것은 보면 자활능력 있는 사람들 대상으로 해 가지고 통장을 만들어줘서 한다 그런 사업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희망키움통장사업에 대한 목적은 일을 통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빈곤탈출을 하기 위한 기반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현재 자기가 최저생계비에 60% 이상인 사람들만 통장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뭐가 60%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최저생계비에 60% 이상인 사람, 65세 이상 노인이라든지 자립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없는 사람들은 사실 통장가입이 어렵고 현재 자립기반 조성하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5만원, 10만원 이렇게 저축을 하면 매칭으로서 주고 또 장려금도 일부 주고 이렇습니다.

박두환위원

됐습니다. 그 다음에 179페이지 아까도 보훈회관 증축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 옛날 보훈회관 건물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있던데 무슨 보훈회관을.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옛날에 경산시 보훈회관이라고 명칭을 갖고 있었는데 거기는 실제적으로 보훈3단체 명의로 돼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거기는 이용하는 단체가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때 서상동 도로가 나면서 40평이었는데 20평이 도로에 편입돼 버리고 지금 건물이 일부만 남아 있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재향군인회하고.

박두환위원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6.25참전전우회.

박두환위원

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회 회관 거기서 다 하는데. 6.25참전용사하고 거기서 다합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 있었던 분들이 여기로 옮기고 난 뒤에 경산시 보훈회관 중방동으로 옮기고 난 뒤에 계속 비어 있다가 최근에 여행사인가 개별적으로 세를 주고 있는데 거기는 명의가 3단체 명의로만 돼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3단체 명의로 돼 있다 이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박두환위원

지금은 아무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3단체에서 세를 놓고 있는 것이지요.

박두환위원

3단체에서 세를 놓고 있다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3단체 수익사업입니다.

박두환위원

그것을 어떻게 새로 지어 달라 하든가 하는 것 같던데 그 내용은 뭡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 전에 그런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종전에는 국가보훈처에서.

박두환위원

부동산 등기가 3단체 명의로 돼 있다 이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3단체만을 국가보훈단체로 인정했는데 요즘은 고엽제라든지 베트남 차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무공수훈자회라든지. 그래서 그것 편입될 당시에 우리 시에서 보훈회관을 이쪽 중방동으로 마련을 했습니다. 마련해 가지고 현재 고엽제라든지 광복회, 또 무공수훈자회, 보훈3단체하고 다 거기에 상주를 하고 있는데 보훈3단체에 계셨던 분들 전체적인 의견이 아니고 일부 위원들께서 보훈3단체 이름으로 회관을 지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리가 3단체 이름으로는 지어줄 수 없는 입장이거든요. 현재 시비를 들여서 3단체를.

박두환위원

지금 3단체는 어느 어느 단체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상이군경회하고 전몰군경유족회하고 전몰군경미망인회하고 3단체입니다.

박두환위원

이 사람들이 그러면 그것을 헐고 새로 하나 지어 달라?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헐기보다는 다른 장소에.

박두환위원

일단 그것은 매각을 하든지 해 가지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다른 단체 시에서 지어 줄 것 같으면 그 분들 매각해 가지고 주겠다는데 실제 매각한 금액보다는 보훈회관을 요구하는 그 전체적인 예산이 엄청 많은 것이지요.

박두환위원

새로 안 지어도 현재 보훈회관에 사용하면 장소가 협소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그 후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가서 설명하고 민원 해소 했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러면 괜히 시비가 낭비될 필요 없이 현재 증축을 안 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박두환위원

3층 증축을 하게 되면 그 사람들 전부 그쪽으로 수용하고 하면 안 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 이미 와 있습니다. 이 3단체 회장단의 의견은 아닙니다. 일부 회원의 의견이었고 또 실제적으로 이 3단체 회장님들은 이번에 증축을 해서 실제 이 보훈회관에서 다른 단체하고 같이 있는 걸 원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증축도 하면서 그 민원은 해소를 했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러면 일단 여기 증축은 되니까 그 사람들이 그런 민원이 발생 안 되도록 설득을 시켜야겠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한번 회의를 하고 했습니다.

박두환위원

그 다음 그 뒤에 보니까 참전기념비 디자인 공모하는데 이것은 무슨 참전기념비를 어떻게 계획이 뭡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6.25참전.

박두환위원

6.25?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난번에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안에 비를 하나 세우기로 그렇게 얘기를,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우리가 디자인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공모로.

박두환위원

6.25참전만 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유공자들 6.25참전 플러스 해 가지고 전부.

박두환위원

그러면 전번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것을 하면서 물론 우리가 앞으로 잘하려고 그러면 과거역사를 똑바로 알고 과거 역사를 확실하게 후손들한테 인지할 수 있도록 유산을 남겨주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전번에도 잠시 말씀드렸습니다만 광복회 하는 것도 지금 얼마 있으면 옛날 흔적이 사라집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그 후손이 있고 흔적이 남아 있는 것도 있고 일부에 보면 비가 서 있는 데도 있고 이 사람들 유족들이 기념비를 하나 세우고 싶은 희망도 있고 그래서 그걸 한번 참고를 해 가지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같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래서 꼭 우리가 옛날에 그걸 가지고 보복하는 차원이 아니고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그런 쓰라린 고통을 받았다 하는 사실을 교육의 의미에서 하기 때문에 한번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참전유공자 유공수당 지급하면서 전번에 우리 조례 개정해 가지고 얼마 인상한 그것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박두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맞춤형 지역복지전달체계개선 해 가지고 신규사업인 것 같은데.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보건복지부에서 3년간 사회복지직 총 인원 7000명 증원계획이 있는데 그 중에서 5000명을 사회복지직으로 하고 한 2000명을 기타 직렬로 해 가지고 충분하게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1차적으로 저희 시에 내년도에 14명에 대한 공무원 임용공고가 나갔습니다. 거기에 대한 인건비를 국비에서 3년간 70%를 부담하겠다 그래 가지고 우리 직원 인건비는 다 회계과에 계상이 돼 있는데 국가에서 사회복지직에 대한 3년간에 대한 인건비라 해서 저희 과에 지금 예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우리 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내년도 14명 증원에 따른 30%.

박두환위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14명 증원되는 인건비를 국비 보조 받아서 하는 겁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박두환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위원

수고하십니다. 179쪽 제일 위에 국가보훈대상자 기념일 행사 위문품 해 가지고 전년도에 4000만원인데 30% 업이 돼서 5200이 되었는데 이 행사 성격하고 30% 업된 이유를 한번 설명해 봐 줘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보훈대상자 위문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저희 조례에 의해서 지급하는 것이고요.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추석에 1인에 1만 5000원 상당의 이마트 상품권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보훈대상자들한테 드렸는데 보훈대상자 예산충원에 대해서는 그 인원이 좀 증가되고 있습니다. 참전유공자라든지 이런 분들이 포함이 돼서 아마.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고엽제후유증 환자가 이제는 유공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 900명에 대해서 인원이 늘어났습니다.

이천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서 사회단체보조금 해 가지고 1억 4000인데 전년도 1억 2200인데 200만원이 늘어났거든요. 밑에 항목이 14개 항목이 있는데 제일 밑에 불우이웃돕기 어려운 학생 장학사업 해 가지고 괄호해서 사랑의메아리봉사회 100만원 이렇게 있는데 왜 장학사업이 왜 사회복지 여기에 들어와 장학금 제도도 있고 또 한부모가족 지원, 장애가족 지원 이렇게 있는데 이 장학사업이 왜 여기에 들어왔는지? 그리고 사랑의메아리봉사회 이것은 뭡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먼저 사회단체보조금 200만원 추가된 내용은 광복회가 작년도에 새로 경산청도지회가 경산에 소재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운영비가 200만원으로 추가된 부분이어서 200만원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불우이웃돕기 어려운 학생 장학금 사랑의봉사회에는 여기에서 매년마다 불우이웃을 돕고 독거노인 봉사하고 자기들 회비에서 한 장학금하고 저희 실제 100만원밖에 안 됩니다만 추가해서 장학사업을 하겠다고 그 사회단체보조금 신청시에 들어왔습니다. 실제 이 분들이 어려운 가정에 부식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실제 지원하고 있다고 그렇게 저희들 사업계획상에 매년마다 정산할 때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어떤 사람들 모임입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하양지역에서 사업하시는 분, 또 종교인들 이렇게 해서 자기들도 자부담을 해서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데 시에서도 조금 준비해 주면 더 활성화 안 되겠나 그래서 매년 이렇게 결정한 것 같습니다.

이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170쪽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 15억을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했는데 사업결과 평가한 게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사업을 보니까 희미한 사업들이 많은데 투자만큼 실적이 있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지금 어디서 통제합니까? 시에서 직접 통제합니까? 전부 대학으로 민간으로 돈이 많이 나가는 모양인데.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심의는 저희들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보건복지부에 사전에 개별적인 사업을 승인을 받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그 사업을 검토해 가지고.

최덕수위원장

그 단체에서?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공모를 해 가지고 그 공모된 사업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합니다. 그러면 보건복지부에서 이 사업이 결정이 돼서 내려옵니다. 결정이 되어 내려오면.

최덕수위원장

그럼 예산서에 결정된 사업을 쓰지 1식 해서 15억이라 하는 거금을 딱 한 데 묶어 놓았는지.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매년마다 우리가 사업계획 신청하고 예산 내려오는 것하고는 다르고 이 항목들이 아까도 7개 사업 중에서 하나의 사업은 보건복지부에.

최덕수위원장

7개 사업도 분명하게 지금 설명을 못했잖아요. 아동인지사업이고 이런 식으로 희미하게 대답을 하시는데.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사업명은 저희들이 왜 그러냐 하면 사업명 자체가 그 사업명만 들어서는 이해가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제가 그 사업내용하고.

최덕수위원장

이게 굉장히 큰 금액인데 시비도 보니까 3억 넘게 들어가고 이런 큰 사업인데.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사업이 결정이 돼 내려오면 다시 또 참여할 사업자를 공모해 가지고 저희들이 또 심의위원회.

최덕수위원장

그 사업 추진하는 절차하고 사업에 대한 성과하고 그 자료를 한번 주십시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잘못하면 주인 없는 돈 될 확률이 굉장히 높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실제적으로 문제아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효과는 많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아까 얼른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른 데 예산이 계상돼 있는 게 많더라고요. 개별사업으로 시가 아동인지사업하고 굉장히 겹치는 게 많은데 그런 부분을 좀 체크를 해야 되겠더라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사업집행은 바우처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이중투자 하는 게 많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참전기념비 디자인공모하며 1000만원 돼 있는데 이게 삼성현 역사공원에 세운다고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일단은 그런 계획이 돼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데 이게 별로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거든요. 왜냐 하면 앞으로 통일이 되면 충혼탑하고 다 필요 없어집니다. 국가내정 사항인데 국가유공자비 하면서 새마을문화과에 또 있지요? 3.1운동인가 뭐 하며 또 있던데 한 국에 두 가지 탑 만든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 이름을 좀 바꾸든지 좀 좋은 방향으로 다른 조형물로 바꾸는 게 안 맞습니까? 6.25참전 충혼탑 있고 다 있는데 뭣하러 별도로 만든다고 이렇게 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참전유공자들이.

최덕수위원장

우리 충혼탑 있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충혼탑은 위패를 모시는 곳이고요.

최덕수위원장

이것 해서 뭣 할 건데 기념에 모아 가지고 만날 참배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를 위해서 전쟁에 참가한 분들을 기념하기 위해서.

최덕수위원장

그런 것은 내가 억지로 할 필요가 없고 이것 말고 다른 좋은 시를 상징할 수 있는 그런 조형물로 바꾸는 게 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보훈단체에서 요구가 강력해서 매년 지금.

최덕수위원장

그것은 보훈단체에 이미 충혼탑 다 있고 또 상방동 코발트광산 그것도 공원도 하면 이런저런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이런 것 자꾸 만들면 안 됩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실제적으로 코발트광산에 기념비가 위령비라든가 제작될 때 실제 조금 반하는 어떤 그런 사업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참전유공자비도 실제적으로 더 필요한 사업이.

최덕수위원장

국가유공자비하며 모르겠지만 6.25참전 용어는 좀 그렇다 이 말입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 6.25참전 뿐만 아니라.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어떤 특정단체에 하지 아니하고 포괄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우리가 앞으로 물론 과거가 미래를 향한 기초가 되겠지만 우리 시민들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그런 게 중요한 것이지 자꾸 과거, 과거 보존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을 강조할 필요는 없다 이 말입니다. 과거를 자꾸 생각하면 노인이 적어져요. 늙은 세대가 자꾸 과거를 생각하는데 미래를 위한 그런 업무를 하는 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보훈회관에 체육시설은 위에 3층 새로 증축하고 난 뒤에 운동시설을 넣는 겁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게 48평쯤 있는데 빈공간에.

최덕수위원장

예, 거기에 설치할 것이라 이 말이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본예산에 대해서는 다 질의가 됐습니까?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특별회계가 또 있는데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저소득주민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 이게 855쪽부터 859쪽, 또 863쪽부터 864쪽 이 특별회계 기금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부위원장

864페이지에 이게 국내여비로 돼 있고 민간융자금이 있던데 실태점검, 체납액 징수 이걸 누가 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특별회계의 업무는 우리 담당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담당자 두 분이 실제점검을 하신다는 거예요? 국내여비하고 있던데 담당공무원 두 분이 12월 12회 하신다는 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실제 담당계장님하고 담당자하고 이렇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지금 생활안정기금 융자를 2011년에는 몇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4가구에 3700만원 나갔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참 실적이 작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주로 대상자는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신청자가 적은 이유가 뭐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소득 전세자금이라든지 기존 주택 전세 LH에서 하는 임대사업이라든지 생업자금들이 유사한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런데 LH 임대사업은 신청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저희 시에 몇 세대 신혼부부 몇 세대, 저소득층 몇 세대 이렇게 가구가 제한돼 가지고.

엄정애부위원장

그건 파악된 게 있어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LH공사 관련해 가지고 그 신청자가 2011년에 몇 가구였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엄정애부위원장

아직?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어쨌든 생활안정융자기금이 계속 신청 대상자는 있는데 이런 게 좀 안 돼서 홍보도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855쪽에 주민생활지원과에 지난년도 대불금 회수금, 지난년도 부당이득금 회수금 있는데 이것은 내용이 뭡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대불금이라는 것은 우리가 2종 수급자가 입원할 때 진료비가 발생합니다. 본인부담금이 20만원 이상인 입원비에 대해서는 우리가 대부를 해줄 수 있습니다. 기존 해준 것을 현재 받아들인 회수금액입니다.

채종호위원

부당이득금은?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부당이득금은 의료기관에서 중복으로 신청했거나 또 이중청구를 한 그런 부적정한 진료비, 자해라든지 상해한 데 대한 진료비는 저희들이 기존 하마 진료비가 지급된 경우에 심사 평가를 통해서 했기 때문에 이미 지급되고 난 뒤에 자료가 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부당이득금 환수 대상자에 대해서 돈을 환수를 받습니다.

채종호위원

이것은 주로 해당자가 저소득층 이런 분들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다 1, 2종 수급자들이 많습니다.

채종호위원

실제로 병원에 3일밖에 안 갔는데 5일 진료를 요청했다 이런 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게 심사평가에서 보면 병원에서 동일한 날짜에 동일한 질병으로 치료하거나 그런 것 같으면 저희들이 나중에 전산으로 다 자료가 온다든지 주로 상해요인이 많습니다. 자기들이 실제로 자의적으로 해 가지고 타의에서 그런 게 아니라.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동반 자살이라든가 무면허운전 해 가지고 우선 해 주고 우리가 대주고 나중에 구상권 발동해 가지고 받아내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그런 이것도 100% 수거는 안 되겠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당장에 다 안 되면 3만원에서 5만원씩 이렇게 분답해서 받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이런 내용은 회수금이 안 되는 프로테이지가 많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받고자 많이 노력하는데 전체적인 금액이 많을 경우에는 분납하도록 저희들이 유도해 가지고 받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전년도에 6690만원인데 실제로는 얼마 됩니까? 우리가 전체 받아들여야 되는 돈은.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체납액은 8500만원 정도 됩니다.

채종호위원

체납액이 8500만원 있다고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전체 금액이 8500만원입니까?
담당

담당기초생활보장

정원엽 8500만원 다 받을 수가 없으니까 저희들이 최대 6600만원까지 받겠다고 계획을 잡은 겁니다.

채종호위원

받겠다고 계획을 잡았는데 8500만원 중에 6600만원을 받겠다 하는 내용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면 전년도 말고 그 전년도 것도 못 받은 것 있어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당해연도 발생한 게 아니고 그 전년도부터 누적된 체납액입니다.

채종호위원

이 분들이 체납을 해놓고 저소득 같으면 시에서 돈을 줘야 되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생계비는 별도로 나갑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들일 돈은 안 들이고 돈을 지급하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생계비가 나갈 때는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시스템상은 안 되지만 생계비에 그런 돈을 받으러 갈 때 이번에 생계비에서 얼마 나가니까 달라든지 그렇게 우리가 실제적으로 현장출장도 가고 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아직까지 6690만원 받은 것도 아니지요? 실제 예산만 잡혀 있지 내년에 받아서 하겠다 이 소리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특별회계 작년도에 받은 자료가 지금.

채종호위원

전년도에도 예산대로 돈이 들어왔습니까? 안 들어오니까 8500만원이 남았겠지. 작년도에 받아들인 돈이 얼마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자료할 때는 자료가 있었는데 제가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왔는데.

채종호위원

대강도 몰라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전체적인 체납액하고 당해연도 받은 금액하고는 제가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채종호위원

형식적으로 숫자를 책자에만 잡을 게 아니고 6690만원 예산을 잡았으면 이 돈을 들여야 세출에 집행이 되지 않습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난연도 부당이득금 환수금이 6690만원을 받았습니다. 또 대불금 회수금이 110만원 이렇게 받았습니다. 작년에 6690만원 받았습니다.

채종호위원

그 정도로 받아들였다 이 말이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 비준해서 예산을 잡았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수고합니다. 그리고 세출에 858페이지 의료급여 진료비 대불금 및 본인부담금 환급금 하는 이것은 아까 그것하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세입에는 빌려준 것을 받은 것이고 세출에는 이 사람 대불이 발생했을 때 저희들이 대불금을 빌려 주고 그리고 본인 환급금 부담금 같은 경우에 진료비 과다한 자료가 나오면 저희들이 본인한테 통보해 가지고 환급금을 받습니다.

채종호위원

빌려 주는 것은 전체 해 가지고 건강생활유지비까지 병원에 있다고 해서 한 4억 6000정도를 우리가 지급을 하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거의 보면 대불금은 현재 자꾸 긴급의료비라든지 과년도에 비해서 점점 줄어드는 추세에 있고 본인 부담환급금 뿐만 아니라 이 예산에 대해서는.

채종호위원

결과적으로 이 돈을 우리가 줘 가지고 받아들이는 것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채종호위원

주는 거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빌려주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본인은 지장이 없네. 대불금 밀리는데 줘 가지고 우리가 본인 분담금하고 저소득 줘서 그 돈 또 받아들이네. 지금 몇 %대예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어려우니까.

채종호위원

100% 돼야 되는데 돈 줘서 본전도 못 받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대상자 다 어려운 사람들이니까 분납해서.

채종호위원

결과적으로 제가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돈 줘도 100% 못 받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조금 체납이 발생합니다.

채종호위원

내용이 보니 이것 돈 줬는데도 떼어먹고 안 주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떼어먹는다기보다도 본인이 형편이 어려우니까 차차 20만원 내야 될 건데 분납도 하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게 아니고 의료비가 많이 부담되니까 이 대불금에서 의료비를 지원하고 그 기한이 지나면 우리가 환급금을 받아들입니다. 거기 주라고 또 주는 게 아니고요.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대불금하고 본인부담금하고 주라고 병원에 갔으면 우리가 요청을 하면 돈을 지급하잖아. 그 돈을 받으면 대불금으로 밀어놓았다 이 말이에요. 아까 8500만원이 밀렸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채종호위원

이 분들이 그것 받아서 내버리면 우리 대불금 남은 게 없을 건데 본인 부담 환급금도 저소득층은 우리 시에서 대주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안 댑니다.

채종호위원

지금 4억 5900하는 이 돈은 뭔데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4억 5000 전체적인 부기가 다 상세히 안 적혀 있어서 그런데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것은 우리가 진료비를 너무 많이 받았을 때는 본인한테 돌려 준다 이겁니다. 대불금은 우리가 진료비를 준 것을.

채종호위원

돈을 많이 받았으니까 우리가 돌려준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렇지요.

채종호위원

안 맞는 게 받을 것은 8000만원인데 이 돈이 4억 얼마.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것은 대불금이 아니고요.

채종호위원

대불금 적어놓았잖아.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의료급여진료비 중에서 환급금하는 것은 진료비를 과다 수납한 데 대해서는 많이 받은 만큼 돌려 준다 이 내용입니다.

채종호위원

우리 시에서 받은 게 아니고 병원에서 받았잖아요. 그게 개인적으로 보면 본인한테 날아가잖아요. 과다 지급했으니 받아가라고 통장 계좌번호를 불러 달라 하거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우리가 의료보호특별회계는 국‧도비고 시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채종호위원

우리가 개인적으로 하면 병원에서 바로 날아온단 말입니다. 이 환급금 하는 것은 어디서 받아서준단 말입니까?
담당

담당기초생활보장

정원엽 부당이득금으로 받는 환급금이 아니고 수급자들이 병원에 가서 진료비가 많으면 부담이 많으니까 그 중에 일부를 우리가 다시.

채종호위원

부담한다 소리 아닙니까? 그런데 과다진료 얘기 자꾸 합니까? 저소득층이 가서 본인부담금을 우리 시에서 보조한다 이 소리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전체적으로 4억 5900만원에 대한 사업설명을 현재 있는 대불금과 의료 본인부담 환급금뿐만 아니라.

채종호위원

대불금은 우리가 받을 것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받습니다. 그런데 현재 여기는 세출이기 때문에 받는 게 아니고 대불금 발생했을 때 우리가 주는 겁니다. 그리고 4억 5000에 대한 게.

채종호위원

세출에 우리가 주는 것 아닙니까? 주는데 우리가 대불금이 저소득이 밀렸을 때는 시에서 지원을 해준다 이 말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해줘서 우리가 받을 것은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또 세입 와서는 세입 받아야지요.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줘 가지고 오라고 하는데도 지금 다 못 받았잖아.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생활이 어렵다보니까 저희들이 받도록 최대 노력을 하는데 체납이 발생합니다.

채종호위원

보시오, 생활이 어렵다고 해 가지고 인정사정을 그렇게 봐주면 그러면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가만 앉아서 먹고 사네요. 이것 뭐 법이 이렇게 됐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런데 대불금하고는 이 환급금하고 관계없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대불금 왜 적어놓았는데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사업이 이 2개 뿐만 아니고 다른 사업이.

채종호위원

진료비에 대불금도 있다 소리 아닙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포함됐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있는데 대불금은 2종 수급자 입원진료비가 발생될 때에 금액에 구애 없이 돈을 빌려준 게 대불금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체납액이 8천 몇 백만원 남아 있는데 우선 6600만원을.

채종호위원

우리가 시에서 내라고 주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것은 대불금이고.

채종호위원

그 사람들은 안 내잖아.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실제적으로 대불금에 대한 아까 체납은 부당이득금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 대불금은 실제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에는 발생했지만 최근에 와서 사회복지제도가 좀 다양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

채종호위원

좋습니다. 대불금은 그렇다치고 본인 환급금하는 이것은 뭔데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아까 환급금하는 것은 병원에서 진료비를 본인부담을 해서 계산했는데 정산하니까 환자들한테 본인부담을 너무 많이 했다 그래서 우리한테 통보 오면 우리가 수급자한테 돌려주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병원에서는 말이 안 맞지. 병원에서 많이 했다고 하면 병원에서 그 돈을 줘야 된다 이 말이에요. 또 안 맞는 게 저소득은 병원에 가도 내는 게 없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처음부터 의료보호 특별회계 체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료보호 특별회계는 저희 시에서 시 부담금을 경상북도 의료보호 특별회계로 전출을 시키면 경상북도 의료보호 특별회계에서는 이것을 건강관리보험공단으로 넘깁니다. 건강관리보험공단에서 병원비를 다 지급합니다. 그러면 본인 과다금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병원에서 진료비 지급될 때 보험공단에서 정산을 하고 저희들은 시비가 포함 안 되었기 때문에 이 본인한테 과다 받은 부분을 거두어 들여서 무조건 경상북도 특별회계로 다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비에 있는 돈은 아닌데 우리 시에서 업무를 맡아서 해주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까 정산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시에서 바로 진료비 주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 진료비를 줄 것 같으면 우리가 당장 정산을 해 가지고 받을 필요 없는데 이런 체계가 공단하고 같이 있다보니까 그 분들이.

채종호위원

전체 저소득이 병원에 가면 자기 돈 안 내고 도에서 내려와서 그 돈을 병원 쪽으로 지급하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지급해 가지고 저소득은 본인 부담이 없는 걸로 아는데 과다부담 하니.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입원할 경우에 2종은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럼 이것은 전부 2종에 해당되는 겁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채종호위원

있는 사람한테 했다가 본인이 돈을 5만원 추가로 냈다, 그러면 의료보험조합에서 조사한단 말입니다. 많이 냈다 이렇게 해서 돌려주라 해서 병원으로 돌려온다 이 말이에요. 그 돈이 다시 그쪽으로 온다 이 말이에요. 도로 가든지 어디로 가든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도에서 우리 시로.

채종호위원

그런 환급하는 것은 도에서 내려온 돈이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시비가 지금 하나도 없습니다.

채종호위원

환급 같으면 우리가 수입에 그 부분이 잡혀 있어요? 수입에는 잡혀야 되지, 잡혀야 지출할 수 있지. 수입에는 없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세입에 잡혀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세입에 어디 있어요? 난 찾아보니 없던데.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세입에 보면 당년도 대불금 회수하고 부당이득금.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4억 5900만원.

채종호위원

4억 5900만원 잡혀있어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4억 5900만원은 여기 부기를 아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대불금하고 본인 환급금뿐만 아니라 장애인보장구 지원사업, 입양진료비, 출산전 진료비 이 모든 게 의료구호비에 다 포함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예산서에 물으면 포함됐다 하고 안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밑에 이렇게 하지 말고 무엇 무엇 포함이라고 적어줘야 알지 물으면 그렇게 하고 안 물으면 가만 넘어가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게 특별회계다 보니까 특별회계 부기가 저희들한테.

채종호위원

이것 받은 수입 어디 있어요? 4억 얼마.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지출이기 때문에 수입이 아닙니다.

채종호위원

도에서 받은 것.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855쪽, 856쪽 사이에 보면 의료급여 기금운영, 의료급여진료 현금급여, 의료급여 관리사업, 의료 및 구료비 이것 합쳐 가지고 3억 6000하고 9100만원하고 이게 지금.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국고보조로 지금 총 금액이 5억 8400이 지금 세입에 잡혀 있습니다. 그 세입이 이쪽 세출에 와서는 의료보호 현금급여라든지 기금운영이라든지 의료관리사 인건비라든지 이렇게 분리가 돼서 세출에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예산이 수립해 오니까 시‧도비는 없고 국‧도비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국‧도비로.

채종호위원

이중에 다른 게 들은 게 있다면서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세출에 말입니까?

채종호위원

세출에 이것말고 다른 것 포함돼 있다면서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많이 돼 있습니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인보장구 지원사업, 입양진료비 입양한 아이들에 대해서 본인부담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또 진료비를 지원해 주고 또 요양비 지급, 보상금 지급 많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내용을 뒤에 한번 봅시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럼 그게 의료보호기금 대상자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1종, 2종 있는데요.

최덕수위원장

1종은 본인부담 얼마 합니까? 1종 부담자는 자기부담을 얼마씩 합니까?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1종은 외래가 1기간, 2기간 있는데.

최덕수위원장

대충 예를 들어 10% 한다고 봅시다.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입원비가 2종은 10%이고 1종은 입원진료비가 없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러면 1종은 대불금이 없겠네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1종은 없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럼 내가 설명을 더 해보면 2종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을 경우에 입원비용은 100% 의료보험공단에서 다 지급한다 그렇지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본인부담금이.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일단 거기에서 다 지급을 하면 예를 들어서 병원비가 10만원 나왔다. 그러면 2종 같으면 1만원을 자기부담 해야 되잖아요.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1만원 부담하는데 일단 공단에서 10만원을 다 부담해 버리고.
현숙

조현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부담은 본인이 내야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내야 됩니까? 내고 그러면 9만원은 의료보험기금에서 대고 나중에 정산해 보고 본인이 1만원 낸 게 많으면 환급금으로 내주고 그 다음에 또 본인부담이 적으면 대불금인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대불금은 본인부담이 너무 과중해 가지고 몇 백만원씩 이렇게.

최덕수위원장

예를 들어 가지고 1만원을 내는데 1만원이 낸 게 많으면 그 돈이 병원에서 다 갖다 주면 그 돈이 도에서 다시 경산시로 내려와 가지고 본인한테 갖다 준다 이 말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이 예산 가지고 지원해 주고.

최덕수위원장

우리 병원이 9만원 안 받아야 될 걸 9만원 받았으면 그것 또 부당이득 해서 우리한테 내고 여하튼 그게 주는 돈이 우리 경산시에 바로 주면 별로 그런 문제가 안 생기는데 경북도로 갔다가 또 의료보험기금 관리공단으로 갔다가 이렇게 하니까 문제가 복합하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우리 시에 시민들에 대해 가지고는 우리가 예산을 관리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좌우간 일단 12시가 돼 가지고 중식 때문에 정회를 해야 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3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해서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해서는 오전에 질의‧토론이 다 되었다고 보고 오후에는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은 예산서 187쪽부터 232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경로당 운영지원사업이 지방이양 사업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김종근위원

그런데 보도에 의하면 내년도에 경로당 특별난방비가 전액 삭감된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예산서에 보면 경로당 난방비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균등하게 지원해 주는 50만원씩 해 가지고 상반기, 하반기로 25만원씩 주는 그 경비하고 그 다음에 도비보조로 해 가지고 한 2억 8000정도 되는 경비가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 질의하시는 사항은 국비보조로 해서 특별난방비가 매년 연초에 1월 되면 교부내시 되는 금액이 있는데 그것은 2010년도하고 2011년도 당초에는 한시적으로 주다가 내년도에는 아직까지 상당히 불투명합니다. 그 금액은 약 5억 600만원 정도 되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1회 추경에 그 금액을 확보했습니다. 아직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런데 일반적으로 봐서 지금 경로당에 1년간 나오는 경비가 260~290만원이거든요. 거기서 만약 60~70만원이 예산에 편성이 안 돼 삭감된다면 상당한 문제점이 있어요. 만약에 국고에서 지급이 안 된다면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복안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매년 1월에 나오기 때문에 1월에 저희들이 국비 보조내시 되는 걸 보고 읍면동 경로당에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한 경로당에 지원해 주는 연료비를 제일 적은 평수 기준으로 했을 때 약 120만원 정도 연간 지원해 줍니다. 어느 정도 충족된다고 보고 그래도 저희들이 수시로나 파악해 보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 전체금액은 아니더라도 5억 예산 중에서 시비 부담분이 약 1억 정도 됐습니다. 1억이나 2억 정도는 추경에 확보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근위원

왜 제가 이런 질의를 하는 것 같으면 경로당 할아버지께서 저한테 이런 내용을 주셨어요. 어떻게 하든 간에 경로당 난방비는 확보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종근위원

두 번째는 196쪽에 노인환경취약지 및 어린이놀이터 관리 해 가지고 경로당에 195개소에 월 10만원씩 나가 가지고 2억 3400만원이 돼 있네요. 이 사항은 뭡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어르신들이 경로당 주변에 보면 환경취약지 해 가지고 하천이나 호소, 그 다음에 숲, 거기가 저희들이 파악한 게 148개소이고 그 다음에 도시공원, 어린이놀이터하고 같이 겸해 있는 데가 47개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가지고 어르신들이 자연정화활동 하면서 수고비조로 월 10만원 지원되는 그 금액입니다.

김종근위원

그런 전체 우리 시 경로당이 355곳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350개소.

김종근위원

그러면 연차별로 올해 반 주고 내년에 반 줍니까? 어떻게 하는 겁니까? 나와 있는 건 195개 밖에 없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게 매년 연초에 환경취약지를 받아서 좀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번 예산관계 때문에 질의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사회복지관계는 복지과에서 엄청나게 노력 많이 하고 있는데 노인을 위하고 실제적으로 노인환경을 위해서는 지금 여성회관에서 사회복지부분을 상당히 친절 많이 하고 있어요.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성회관에서 사회복지파트에.

김종근위원

경로어르신들에 대한 위로잔치라든지 여러 분야에 대해서 여성회관에서 활동을 많이 있어요. 건강관계 프로그램이라든지.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사회복지는 국가책임에서 일반사회에 기업체도 끌어들이고 사회에 어떤 서비스 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단체는 얼마든지 사회복지서비스를 지금 현재 자원으로 해 가지고 개발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주로 하는 것은 노인재가복지센터나 노인종합복지관 그런 기관으로 해 가지고 위탁해서 하고 있고 또 여성 파트에서 하는 것은 여성회관에서 하는 것도 일정부분은 경로당 대상으로 해 가지고 순회해 가지고 수지침 놓고 노래교실 하고 하는 그런 종류 같은데 그런 것도 지금 현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그런 사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릴 것 같으면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한다 하더라도 현재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노인복지를 위한 행사는 5월 8일 어버이날 행사밖에 없어요. 분명히 맞지요? 그런데 얼마 전에 여성회관에서 동부동 남녀 어르신들을 한 120명 모아놓고 교육을 했어요.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위로를 했는데 물론 꼭 사회복지에서 하라고 하는 그런 법은 없어요. 그러나 그 120명의 어른들을 모시고 행사를 할 적에는 실질적으로 행사주관은 여성회관이 한다하더라도 사회분야 담당자가 와서 거기 참관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어떤 것을 원하고 사회복지분야에 어떤 걸 해야 되는가 그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어르신들이 120명이에요. 여성회관에서 와 가지고 이것하고 하는데 물론 그 분야가 사회복지분야라 하더라도 여성회관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르신이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한다는 것은 사회복지파트 분야에서 누가 한 분 와 가지고 그것을 보시고 앞으로의 모든 예산편성에 우리 사회복지분야를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참고는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질의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있을 적에는 여성회관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를 서로 알고 유기적인 협조를 해 가지고 한 번 정도는 와서 보시고 연구 검토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종근위원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위원

수고하십니다. 192쪽에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해서 재가어르신 나들이 200만원 있는데 노인복지센터 경산에 몇 곳이 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경산재가서비스센터하고 자인에 보면 청솔이 있습니다. 그 다음 압량에 금빛 있습니다. 그 세 군데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그러면 세 곳이 있는데 작년에도 예산이 여기 청솔 했었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이천수위원

한 군데 이렇게 계속 해야 될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돌아가면서.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사회단체보조금인데 사회단체보조금은 사회단체에서 보조사업을 그 사업내용을 신청했을 때에 그 사업이 보조금관리심의위원회에 선정돼서 하기 때문에 그 사업을 계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이천수위원

위원회에서 선정되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이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95쪽에 모범경로당 활성화 지원해 가지고 2개소 100만원 있는데 경로당 활성화 해 가지고 2개소 지정해 가지고 100만원씩 이렇게 지원해야 할 법률적으로는 없지요. 그냥 하는 것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350여개 경로당을 했는데 전체 경로당을 연간 운영하면서 모범적으로 운영한 데 대해 가지고 2개소를 읍면동을 통해서 추천 받아 가지고 그 개소당 집기구입이나 그걸 하기 위해 가지고 한 2개소를 선정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지정된 경로당은?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진량경로당하고 백천주공아파트 경로당을 선정해서 지원해 주었습니다.

이천수위원

이게 예산이 많으면 2개가 아니라 10개라도 지정해서 이렇게 하면 되지만 보시다시피 이태리가 나라 부도나고 그리스가 부도나고 한 것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가 지금 다 알다시피 이 복지예산에 퍼주다보니 지금 이렇게 됐는데 이런 예산도 마찬가지로 무슨 국‧도비가 붙은 것도 아니고 법률적으로 있는 것도 아니고 노인정 지금 가보면 큰 어려움 없이 달달이 팔공산까지 오리고기 먹으러 가시고 거기다 또 두 군데, 세 군데 지정해서 100만원씩 줘서 박수 치고 부서내용은 아닌데 어제 했습니다만 자치행정과 같은 데 스마일공무원 4명, 1명당 102만원씩 금덩어리 줘서 스마일 했다고 박수 치고 400만원 있고 200만원 있고 이렇게 주면 좋기야 좋지 예산만 있으면, 하여튼 퍼주기는 조금 삼가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지난번에 우리 여성발전기금 폐지하면서 조건으로 본예산 정책사업에 편입시키기로 했었잖아요. 그 사업이 어떤 겁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 기금 폐지하는 대신에 저희들이 예산 2000만원 요구해 놓았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어떤 사업으로 하신 것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214쪽에 보면 여성지도자 리더쉽 교육, 그 다음에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 해 가지고 그 두 비목을 넣어놓았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민간행사보조로 여성단체 활성화 대회하고 여성지도자 리더쉽 이건 어디서 하는 건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성지도자 리더쉽 교육은 저희들이 연말 정도 돼 가지고 여성단체나 여성기업이 여성리‧통장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아직 입학기관하고는 선정을 안 했습니다만 여성정책 활성화 리더쉽 관련되는 교육을 실시할 그런 계획이고.

엄정애부위원장

여성단체 활성화 대회도 들어가는 것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성단체 활성화 대회는 매년 있었던 사업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 2000만원을 어디 어디 편성한 것이냐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2000이 아니고 1500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예,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성지도자 리더쉽 교육하고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

엄정애부위원장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은 어떤 내용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 내용도 아직까지 계획수립은 안 했습니다만 양성평등이라든지 녹색성장교육, 저출산 대책, 육아문제 등 올바른 여성정책 특강하고 토론회 이런 걸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계획도 없이 예산만 올린 거네요. 그러면 여기 같은 페이지 위에 보면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제도 교육 강사수당 이것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성폭력 예방 및 평등 향상 그 내용 말이지요?

엄정애부위원장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제도 교육 강사수당으로 하는데 이것을 대상이 누구를 대상으로 하냐는 것이에요. 대상자가 누구냐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공무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성인지예산제도 교육은 계속 해왔었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금년도에 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해서 성인지 예산을 반영했습니까? 경산시 일반회계나 다 합쳐서 이게 선별로 얼마나 영향이 있는가 평가를 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금년도에 6개 과제를 선정해 가지고 지금 평가하고 있는 중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누가 하는데요? 주최가.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주최는 담당부서의 담당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한 실적이 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 실적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교육감사 이런 것 하면 좋은데 그냥 시간 때우고 듣고 끝이면 안 되잖아요. 이걸 했으면 반영이 돼야 되는 건데 그리고 밑에 있는 것도 분명히 여성정책 사업으로 하라고 했으면 이런 것도 정책사업으로 나와야 되는 것이지요. 포럼을 한다든지 아니면 심포지엄을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다시 여성정책에 반영이 되어서 경산시 여성정책에 어떤 부분이 빠져 있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되고 그런 것을 메워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사회복지과에 공무원 분들이 어떻게 되시죠? 근무하시는 분들 총 인원이.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16명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16명이고 과장님 한 분 계시고 계장님이?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다섯 분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가면 전부 업무하시기가 어떻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여기 보면 금년도 예산서에도 장애인파트에 보면 지금 장애인활동지원제도라 해 가지고 새롭게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1급 장애인의 것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해서 약 7200만원 예산이 금년도 예산에 수립돼 있습니다. 이 수립된 사업을 하려고 하면 바우처사업인데 그 대상자를 지금까지는 보건소에 방문간호팀에 조사를 의뢰해서 인증조사를 받아서 그 다음에 급여지급 관계는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에서 돈을 지불했는데 거기서 지급하는 대상은 1급에 한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2급, 3급까지 확대하려고 하면 사회복지과에 있는 직원이 본인들의 어떤 소득인정으로부터 그 조사를 다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도에서 구체적인 지침은 안 내려왔습니다만 그 인력이 좀 부족한 그런 실정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개선방법은 어떻게 개선하려고 하시는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아직까지 도에서 구체적인 지침이 안 내려왔기 때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 만약에 인력이 부족하다면 금년도에 사회복지직도 충원하는 그런 계획도 연계돼 있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와 협조해 가지고 인력을 보충하는 방향으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럼 그런 게 예상이 되면 본예산에 돼야지 추경할 때 이렇게 하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까? 그리고 189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에 보면 동오요양원 장비보강하고 보현요양원 장비보강이 있는데 어떤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겁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전체 장기요양보험제도하고 관련되는 사항입니다. 노인들 등급을 판정 받아 가지고 1, 2, 3등급을 받게 되면 그 사람들은 장기요양보험제도에서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그 사람들을 방문지도사들이 케어를 하게 됩니다. 케어를 하는데 그 요양원에 입소해서 케어하는 게 있고 집에 있으면서 그 분들이 방문해 가지고 케어를 해줍니다. 그런데 동오나 보현 이 장비보강은 저희들이 요양원 충족률이 전체 노인인구의 0.0174를 곱하면 요양원 베드수가 나옵니다. 그 베드수가 약 490베드 정도 되는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프로테이지를 공동생활가정까지 포함해서 약 503~504베드 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한 103%정도 충족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년도에 일부 정원 확대하는 기능보강사업을 수행했습니다. 거기에 따른 어떤 장비를 요양시설 운영하는데 필요한 물리치료기 등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것을 국비사업으로 신청했을 때 반영돼 가지고 내려온 사업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알겠고요. 191페이지 노인대학 운영비 지원 11개소인데 경산이 노인대학이 몇 군데 있지요? 등록되거나 파악된 노인대학이.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열 군데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런데 1개 더 추가된 것은 무엇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 1개는 없어졌습니다. 지금 숫자상으로는 열 군데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럼 곱하기 10하면 되겠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이것도 등록된 회원수에 따라 가지고 보조금을 차등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리고 193페이지 푸드마켓 사업비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푸드마켓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푸드마켓은 지금 현재 백천동에 있습니다. 거기 유급 종사자가 한 사람 있습니다. 또 노인종합복지회관에는 푸드뱅크가 있습니다. 포드뱅크 담당자가 어떤 이마트나 월마트 이런 데서 어떤 기부식품에 대해 기부를 맡으면 저희들이 푸드마켓에 전시를 합니다. 전시를 해 가지고 이 대상되는 사람을 읍면동까지 합해서 약 300명이 됩니다. 이용할 수 있는 대상 300명이 월 3만원 정도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주로 생필품을 쿠폰으로 바꿔 가지고 가게 됩니다.

엄정애부위원장

푸드마켓 하면서 민원이라든지 문제되거나 이런 게 어떤 게 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멀리 있는 분들이 접근하기 불편하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해서 그것을 사전에 읍면동을 통해 홍보하고 와촌이나 하양 쪽에 먼데 있는 분들 위해 가지고 그 분들한테는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물품이 부족하다는 얘기는 없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물품은 저희들이 계절별로 이렇게 보면 치우친 그런 경향도 많고 또 쌀 같은 건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주민생활지원 파트에서 일부 기부 되는 물품도 거기 전시해 가지고 하고 또 일부 부족한 부분은 예산에서 더 일부 구입해 가지고 비치하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일단 물품이 부족한 얘기가 좀 들리고 지금 주로 얘기 나오는 게 뭔가 하면 공부방에서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그 다음에 드림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그 다음 학교에서 방과후에서 하는 프로그램 이게 중복이 돼 있으니까 혼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조사해 보신 적 있습니까? 드림센터 운영 프로그램, 지역에 아동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그 다음에 관내 초등학교 방과후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방과후하고 학교에서 운영하는 것, 그 다음에 인재양성과에서 아동파트에서 지역아동센터 운영하고 저희들은 드림스타트라 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사업지역이 일부 어떤 중방, 중앙, 남부, 동부 내년도에는 북부동까지 확대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하려고 하는데 지역아동센터하고 드림스타트하고는 그 어떤 지원하는 서비스 양이나 질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일부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이 드림스타트로 아동들 뺏기기 때문에 또 거기에 따라 가지고 그런 약간의 민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게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사회복지체제가 다 기초생활수급이거나 차상위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중복투자가 되는 거예요.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대로 지역공부방은 공부방대로. 그래서 공부에서는 시간이 안 맞으니까 공부방에 있다가 드림스타트 할 때 가면 드림스타트 이용하다가 또 어떨 때는 공부방 하니까 공부방은 공부방대로 불안전 한 것이고 그 다음에 학교가 전면적으로 방과후를 활성화 시키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그 투자비용 같은 경우도 학교 방과후에 다 교육지원청에서 방과후에 다 집중을 하다보니까 지역아동센터가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될 것이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쨌든 중심의 컨트롤타워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것을 조정하고 분배하고 수요자하고 지역에 있는 프로그램을 파악해서 일단 그렇게 된다고 하면 그러면 학교 방과후 하는 아이들은 아동센터 저녁반, 주간에만 6시 이후라든지 그때만 이용을 하게 한다든지 이런 조정자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아무도 이 조정자의 역할을 안 하기 때문에 예산은 예산대로 쓰고 그 다음에 각자 방치돼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하면 이 컨트롤타워 누가 할 것이냐는 것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각 파트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여성가족부 소관인데 교과부하고 협조돼 가지고 어느 정도 방과후 쪽에 수업을 전념한다면 내년도 사업지침에는 일정부분은 조정되거나 약 반영 안 되겠나 싶은 그 생각도 들고 또 저희들도 지역이 제한돼 있기 때문에 저희 사업구역 밖에까지를 어떤 지역아동센터가 방과후 수업이라든지 아이 돌보는 그런 역할 하는 것을 우리 드림스타트에서 구역 밖에는 전체 커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또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는데 어쨌든 그렇게 따지고 보면 교육지원청은 지원청대로 지원하는 것이고 공부방은 공부방대로 드림스타트센터는 드림스타트센터대로 하는 건데 어차피 국비도 우리 세금이고 한다고 하면 경산지역 내에서는 누군가는 그 역할을 해야 되는데 교육청이 할 것인지 아니면 민간합동으로 그러한 공청회나 이런 걸 구성해서 이런 것 좀 조정하는 토론회라도 한번 해봐야 되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누가 하겠습니까? 시에서 해야 되지요.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을 한번 부탁드리고 제가 토론회 이런 것 암만 얘기해도 변하는 것 하나 없습니다. 똑같은 얘기 성인지적 예산도 똑같고 매년 똑같은 얘기해도 반영도 안 하고 의원은 그냥 얘기하라는 것이고 이런데 문제점이 있으면 한 번 더 살피고 인력 필요하면 인력보강을 적극적으로 하시고 이렇게 해서 문제를 좀 해결하시기를 바랍니다. 지역의 현장에서는 그런 문제를 계속 얘기하고 있거든요. 시가 무엇 하는지 이런 컨트롤 좀 해달라, 토론회를 좀 해달라 그래서 이번에 민간이 한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방치하지 마시라고요.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위원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한번 물어봅시다. 187페이지 기초노령연금 지원 해 가지고 13억 정도 추가가 되었는데 기초노령연금 대상자가 지금 몇 명 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전체 65세 노령인구가 약 2만 8000 됩니다. 2만 8000 중에서 노령연금 수급자가 2만 379명으로 약 72.7%가 노령연금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작년보다 엄청난 예산이 증액됐는데.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증액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기초노령연금은 전년도 당초예산 비교했기 때문에 그렇고 추경에 그 돈이 14억인가 확보했고 지금 현재 이 금액도 저희들이 1월부터 10월까지 노인인구 증가를 제가 분석해 보니까 약 528명이 불었습니다.

박두환위원

금년 한해에?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노인인구가 1월달이 2만 7885명이고 10월달이 2만 8423명인데 약 500여명이 불었습니다. 불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기준으로 하더라도 지금 기초노령연금 시비 약 14억이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근본적으로 기초노령대상자가 불었네요. 그 다음 그 밑에 노인일자리사업 수행 인부임 해 가지고 900만원 되는데 전에는 없었던 겁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있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박두환 위원 질의는 그 앞에 물어보고 있는데 이 기초노령인구가 65세 이상이 2만 8000명이에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기초노령하면 수급자들 아닙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최덕수위원장

65세 이상 되면 누구든지 다 줍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다 주는 게 아니고 소득인정액을 기초노령 신청을 하게 되면 소득조사를 하게 됩니다. 동산 재산에다가 월수입 있는 것을 판단해서 단독 있고 노인부부도 있고 부부 중에서 한 분 받고 65세 되고 62세 되면 한 사람 받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65세 이상 두 사람 다 받는 그 세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65세가 2만 8000명인데 수급자가 2만 7천 몇 명이라고 그랬는데 대다수가 어려운 노인이다 이 말이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노인 단독으로 사시면 단독은 월수입이 74만 이하 되면 기본 2만원 줍니다. 그 다음에 돈이 여섯 단계로 있습니다. 2만원, 4만원, 8만원, 9만…….

최덕수위원장

여하튼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게 예산이 너무 낭비성이 아니냐? 노인의 70% 이상이 다 돈 받아야 된다고 그러면 우리 경산시내 사는 노인들이 2만 8000명에 65세 이상이 거의 70% 이상 돈 받는다고 그러면 전부 없는 사람밖에 없다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데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기 책정하는 기준은 기초노령연금 지급하는 사회보장 수혜금이기 때문에 지원기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다른 수입이 없기 때문에 이 돈을 가지고 노후에.

최덕수위원장

자식들한테 좀 받아야 되지 정부가 다 먹여 살리려고 하면 힘이 들어 되나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이 기준은 전국적으로 통일돼 가지고.

최덕수위원장

알았습니다.

박두환위원

1인당 금액이 얼마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금액은 단독 같으면 2만원에서 9만 1000원까지 부부는 4만원에서 14만 6000원.

박두환위원

차이 나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소득인정에 따라 가지고 조견표가 다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2만원에서 9만원까지 그렇구나! 난 일률적으로 9만원인줄 알았더니만 아니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박두환위원

알았습니다. 그 다음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인부임이 전에는 없었는데 금년에 900만원 있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노인일자리사업을 하는 인부임이 있었습니다. 그 한 사람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 관내 3개 기관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현장에 와서 노인들 출석하고 하는 것 그런 것까지 다하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한 사람이 9개월 동안 한다 이것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박두환위원

그 다음에 아까 이야기한 그 다음 페이지 동오요양원 하는 데는 지금 어디 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인터불고 골프장 옆에 보면 코발트광산 그 옆에 있는 겁니다.

박두환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193쪽에 보면 지금까지 경로당 작년하고 예산서 등록된 숫자가 350개 나올 때도 있고 345개 나올 때도 있고 금년에는 보니 355개인데 추가된 경로당은 어디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주로 추가되는 것은 아파트 같은 것 새로 짓게 되면 거기에 경로당이 생기고 자연부락은 추가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박두환위원

그 다음 194쪽에 보면 경로당 특별연료비 해 가지고 1000만원 정도 올해 증액됐는데 시비가 많이 증액됐네요. 시비가 금년에 약 9000만원 증액됐네. 일률적으로 현재 경로당에 나가는 게 경로당마다 운영비 해서 6만원, 특별연료비 1년에 두 번씩 25만원, 부식비 매월 7만원, 명절에 5만원 이런데 특별연료비 하면서 이건 또 어떤 겁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까 제가 설명 드렸는데 이것 도비 보조사업으로 해 가지고 경로당 면적기준으로 해 가지고 차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시비가 이렇게 증액도 됐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도비, 시비하고 분권교부세로 해 가지고 부담지시가 그렇게 내려왔습니다.

박두환위원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195페이지 경로당 보수는 현재 50개 예산인데 정해진 건 아니고 한 50개 정도 보수할 것이다 가상해서 한 것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박두환위원

그 다음 196페이지 보면 장수농장 운영관리 경로당 보조금 하는데 장수농장은 주로 어떤 겁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읍면동에 분회경로당이 있습니다. 분회경로당이 밭을 갈아서 그 밭에 배추도 심고 고추도 심어 가지고 그 경로당에 거기서 먹기도 하고 옆에 사회복지시설 같은 데 위문도 해주고 그런 농장관리 하는데 경비입니다.

박두환위원

경로당에서 자체 농장 하나 관리해 가지고 심심풀이로 해 가지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박두환위원

그 다음에 199페이지 보면 장애인 일자리인부임 해 가지고 거기도 한 2000만원 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작년에는 보니까 19억 얼마든가 그러다가 금년에 24억이나 증액이 되었네요. 인부 숫자가 늘어났다 이겁니까? 작년에도 41명이던데.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장애인 일자리인부임이 저희들이 등록된 장애인들 한 45명에 대해 가지고 고용해 가지고 읍면동이나 우체국, 노인회관 등에 근무하면서 월 20만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작년에 비해서 보수가 인상이 되었단 말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금년도에는 33명을 했고 내년도에는 약 45명을 할 계획으로 도에서 국‧도비 부담지시가 더 많이 사업이 확대되었습니다.

박두환위원

지난번 예산에도 보니까 41명 대상이던데, 인원은 똑같은데. 금년도에 41명 계상해서 그랬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실제로 저희들이 중간에 변동자도 많고 해 가지고 또 재공고해서 재모집하고 그런 절차를 거치는데도 지속적으로 끝까지 다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렇습니까?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간단하게 질의 할테니 간단간단하게 대답해 주세요. 좀 많이 묻겠습니다. 187쪽에 노인일자리 수행인부임은 어떤 일을 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건 아까 제가 설명 드렸지만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간이 관내는 세 군데가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것도 있고 앞에 노인일자리사업 수행인부 1명 있거든요. 이것은 누구를 수행한단 말입니까? 187쪽에 뒤에는 전담인력이고 앞에 수행인.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수행인부 같은 내용입니다. 900만원 그게 마찬가지로 노인일자리 전담인력 그 내용입니다.

채종호위원

전담인력은 2700만원에 3명이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 전담인력 3명은 시니어클럽하고 노인종합복지관에 1명, 시니어클럽 2명이 관내 전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인원이 약 700여명 됩니다.

채종호위원

그 분들이 가서 맡아서 일자리사업을 같이 다닙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일자리사업 출석 체크하고 그런 사항을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189쪽에 동오요양원하고 보현요양원에 장비보강은 어떤 걸 보강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요양시설에 가게 되면 어르신들 입소한 데 치료하는 기계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종류 기계를 저희들이 신청 받아서 보건복지부에 신청해 심사해 가지고 결정된 사항입니다.

채종호위원

요양원은 해마다 장비보강이 몇 억씩 들어가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해마다 들어간 게 아니고 정원이 저희들이 필요한 베드수가 약 500베드 되는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종호위원

이 두 군데 요청한 장비 있을 것 아닙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목록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목록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190쪽에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수당하며 있는데 종사자가 몇 명인데 어떤 걸 이야기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는 여기서 포함된 사람은 12개소에.

채종호위원

업체가 어디인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경산시노인복지관, 경산시재가노인.

채종호위원

12개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12개소에 200명입니다.

채종호위원

우리 전체 사회복지에 근무하는 인원이 400명 됩니까? 장애인복지관, 백천, 보현주간, 경산시재가노인.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400명 넘습니다.

채종호위원

넘어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러면 작년도는 49개 업체에 한 312명인데 금년에도 많이 불었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그게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것은 노인요양시설 관계 되는 시설은 저희들이 인건비는 지원 안 해 줍니다. 단지, 종사자 수당만 지원해 주고 장애인생활시설의 종사자들은 종사자 수당, 인건비 다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 다음에 192쪽에 보십시오.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양하며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까 제가 등급 판정 받는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관내에 1등급, 2등급 등급 판정 받은 사람이 약 1500명,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지만 등급 외자가 있습니다. 등급 외자가 약 950명 정도 됩니다. 그 분들도 같은 노인성질환을 갖고 있는데 장기요양보험법상 혜택을 못 보기 때문에 재가서비스센터에서 그 부분들에 대해 가지고 어떤 주간보호고 해주고 방문서비스도 하는 그 역할을 하는 게.

채종호위원

재가노인 거기서 하는데 재가노인 식사배달하고는 어떤 관계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식사배달은 거동이 불편한 분이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업체가 틀립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틀립니다. 식사 배달하는 것은 지역별로 나눠 가지고.

채종호위원

식사배달은 지금 다섯 군데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네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197쪽에 YOYO공연예술단운영지원하고 YOYO클럽활성화지원하고 이것은 무엇이 다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도내에 노인종합복지관이 여덟 군데 있습니다. 도비 보조사업으로 해 가지고 YOYO공연예술단운영지원 사업은 저희들이 복지관 소속의 공연예술단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 회원이 15명인데 한국무용, 풍물, 사물놀이, 민요, 장구 등 이런 것을 하는 YOYO공연예술단을 지원하는 것이고 그 다음 그 밑에 YOYO클럽활성화 지원은 YOYO클럽이 3개 있습니다. 기악클럽 있고 도예클럽 있고 미술클럽이 있습니다. 거기 1개소당 300만원씩 지원해 주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198쪽에 백천사회복지관인데 여기 보면 아까 법적으로 장려수당 자격수당을 주게 돼 있다고 하던데 8만원짜리 자격수당은 어떤 종목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장려수당 8만원 플러스 자격수당 4만원 그렇게 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자격수당 8만원은 무슨 이유에서 8만원인지 다른 데는 보니 8만원짜리가 없거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장려수당이 8만원이고.

채종호위원

장려수당이 4만원 해서 8명이고 자격수당이 8만원 해서 9명 아닙니까? 무슨 자격인데 8만원 주고 9명인지 9명 같으면 어차피 장려수당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까 제가 설명 드렸듯이 장려수당이 8만원이고 자격수당이 4만원인데 그 안에 내용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채종호위원

잘못됐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채종호위원

아까 보니까 4만원이었는데 여기는 8만원 되네요. 그리고 199쪽에 장애인일자리 인부임 있는데 일자리인부임 기간제 이 분들은 장애인 활동에 돕는 사람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는 사람 중에서 일반 직장을 구해서 취업을 하기는 상당히 어렵고 그래서 행정기관에서 월 20만원 주면서 읍면동이나 우체국이나 노인종합복지관에 고용해서 필요한 잡일 같은 걸 도와주고 지원해 주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이건 41명이 어떤 장애인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등록장애인이 1급부터 6급까지 있습니다. 그 중에 누구라도 공모해서 신청하면.

채종호위원

그리고 뒤에 200페이지에 장애인 행정도우미 인부임 이것은 경산시에서 근무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시하고 읍면동하고 지금 현재 금년도에는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행정도우미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이 사람들은 읍면동에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옆에서 그 업무를 보좌하고 있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우리 시에서 채용해 가지고 장애인들 취업알선 차원에서.

채종호위원

조금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신체장애인들 준단 말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능력 되는 사람.

채종호위원

그리고 233쪽에 수화통역에 운영비 지원이 상당히 많은데 여기는 다섯 분인가 그렇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명예직하고 센터장 하고 6명 있습니다. 지금 현재 농아로 등록돼 있는 장애인이 약 1300명 가까이 돼 있고 지금 회원으로 등록된 사람이 900여명입니다. 그런데 연간 저희들이 실적 같은 걸 파악해 보면 수화통역 해주는 게 한 6000건, 그 다음에 상담 한 500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고 이 분들이 교통사고 났다든지 병원을 간다든지 일반 의사들은 대화가 안 되니까 이 사람들이 출장 가서 그 통역을 다해 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이것은 수화를 가르치는 게 아니고 장애자들 대신해 가지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통역도 해주고 그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 상담도 해주고 그런 역할을 하는 게 수화통역센터입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205쪽에 아까도 앞에 장애자 복지시설에 종사자가 있었는데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수당지원하며 5억 2000이 있거든요. 이것은 몇 명에 대한 무슨 수당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기 전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가 저희 성락원하고 포함해 7개 시설에 지금.

채종호위원

인건비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수당인데 303명입니다. 장애인시설의 장려수당은 다른 시설은 8만원인데 금년도 1월 1일부터 이 장려수당을 10만원으로 2만원 인상되었습니다. 자격수당 4만원에 장려수당 10만원.

채종호위원

그래 가지고 5억 2000이란 말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채종호위원

작년보다 많이 올랐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많이 오른 것은 저희들이 추경에 일부 확보를 했고 또 하나는.

채종호위원

일곱 군데가 303명 돼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오른 이유 중의 또 하나는 진량에 보면 천사들의 집이라고 했습니다. 거기가 비인가시설에서 금년도 6월에 인가시설로 등록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종사하는 분들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것을 제가 안 그래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말씀하시네. 그러면 보통 장애시설은 어려운 사람이 가서 무료로 다 받고 있지 않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입소자 말입니까?

채종호위원

예.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전체 무료가 아니고 유료입소도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있는데 우리가 하고 있는 대동재활원이고 안락원이고 전부 무료 아닙니까? 부모가 없다든지 이런 어려움이 많은데 제 지역에 있다만 천사의 집이라는 거기에 입소를 하게 되면 상당한 금액을 받는데 어느 정도 받는지 압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거기는 실입소 인원이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80%만 지원해 주고 1인당 기준으로 해 가지고 본인부담금이 56만 900원 내야 됩니다. 1인의 소득이 119만 6000원 이하 일반입소자는 또 정부에서 27만원을 보조 해줍니다. 그러면 그 차액 만큼에.

채종호위원

없는 사람은 물론 보조를 해 주는 게 맞는데 그건 저소득 아닙니까? 저소득 때는 당연하게 해야 되는데 거기 입소하려고 하면 처음 들어올 때는 5000만원이라는 돈을 내고 들어오더라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전액 다른 장애인생활.

채종호위원

과거에는 이 지원이 안 됐잖아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안 됐습니다. 안 된 이유는 정부에서 요구하는 생활시설별로 생활인 수에 따라 가지고 종사자 수가 결정됩니다. 물리치료사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자격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이 종사해야 되는데 그 기준에 미달했기 때문에 지원을 안 해 줬고 그 기준을 충족하게 되면 당초에는 2010년도 12월말까지 인가시설로 바꾸라 해 가지고 부모회하고 천주교 성당하고 그 전에 입소금하고 그런 게 원만하게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금년도 6월에 정상적으로 저희들이 요구하는 인력을 채우고 시설기준도 맞추고 해서 인가시설로 전환됐습니다.

채종호위원

금년부터 인가시설로 됐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리고 214쪽에 민간행사보조에 작년보다 3000만원 불었는데 어떤 게 없던 게 들어왔습니까? 증가된 이유가 뭡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까 엄정애 위원 말씀하신 그 내용 중에서 여성발전기금이 폐지되고 난 다음에 여성지도자 리더쉽 교육,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하고 성폭력 예방과 평등 감수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성교육 이 예산이 추가되었습니다.

채종호위원

성폭력은 290만원밖에 안 되는데?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 밑에 1500만원 추가된 것은 여성지도자 리더쉽 교육하고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 밑에 2개가 추가되었습니다.

채종호위원

없던 게 새로 생겼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성발전기금을 폐지하면서.

채종호위원

여성리더쉽 교육은 어떤 교육인데요. 그러면 전에는 여성기금으로 운영했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일부 기금사업으로 교육은 안 하고 기금사업으로 다른 사업도 했습니다만 이것은 여성단체 회원이나 여성기업인 아까 여성 이통장 등을 모아 가지고 여성정책 활성화나 리더쉽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채종호위원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으로 하는 것은 어떤 사업인데요? 이것도 행사하는 것 아닙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행사보다는 저희들은 어떤 전문가 초빙해 가지고 교육할 그런 계획입니다.

채종호위원

리더쉽 교육 있고 활성화 사업 이것은 뭔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어떤 특정한.

채종호위원

바르게 얘기해 주세요. 행사 같으면 행사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행사는 아닙니다. 교육입니다.

채종호위원

2개 다 교육 같으면 활성화 사업하면 교육을 한다고 해야지 활성화 사업하면.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위에 리더쉽 교육은 그런 대상으로 하고 밑에 여성정책 활성화 사업은 약 70명 정도 해 가지고 교육내용을 위의 것하고.

채종호위원

워크샵 하는 게 행사 아닙니까? 활성화 사업할 때 강사가 와서 강의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교육내용을 밑의 사업은 양성평등, 녹색성장, 저출산, 육아문제 이런 것 등이고.

채종호위원

그것만 이야기하세요. 216쪽에 여성폭력관련시설 종사자수당 이것은 6명인데 여성폭력상담소가 어디 있습니까? 상담소에 운영비가 지원되고 하네요. 그러면 시설종사자가 6명이나 됩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2개소에 로뎀하고 경산성폭력상담소.

채종호위원

경산에 2개가 될 이유가 있어요. 하나만 하면 안 돼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여성폭력하고 하나는 가정폭력하고 구분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여성폭력관련 종사자, 그러면 가정폭력 사무실이 따로 있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여성폭력이라고 할 때는 가정폭력과 성폭력 두 가지를 나누어 가지고 2개 기관에 6명.

채종호위원

양쪽에 있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채종호위원

사무실이 두 군데예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채종호위원

여성폭력하고 가정폭력하고 별도로 있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성폭력, 가정폭력 따로따로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성폭력, 가정폭력 같은 폭력인데 같이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게 맞지 이건 이러고 저건 저러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국비 보조하면서 가지가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나뉘어져 내려왔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 밑에 미지원상담소 운영지원은 어디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새경산성폭력상담소가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이것도 성폭력이네. 2개가 아니고 3개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건 지원 안 하는 비지원시설인데.

채종호위원

비지원시설인데 돈 주면 지원 아닙니까? 지금 주잖아요. 줬다가 내년에 되면 운영비하고 다 올라오잖아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 주는 것은 시설개소하고 3년이 돼야.

채종호위원

지금 이것도 돈 주잖아. 안 주면 안 준다 하지 지금 주잖아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제세공과금 일부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자꾸 꼭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한 군데 합해 가지고 사람 거기서 고 많이 관리하면 되지. 어차피 하나만 더 들어가면 배 할 건데 이런 것은 정부에서 많이 만들려고 해요? 어떻게 된 겁니까? 많이 할 게 있다고 경산에 하나 또 생깁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주유소 만드는 것처럼 자기들 자격기준 가지고 와 가지고 등록해 가지고 신고하면 안 받아 줄 수가 없고.

채종호위원

그럼 2~3년 지나면 또 돈 주고 사무장 월급 주고 뭐 주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런데 이런 상담소 같은 경우는.

채종호위원

담당국에서 이런 걸 저지해야 됩니다. 경산은 몇 개 있는 것 같으면 더 이상 안 내 줘야 돼요. 내주고 뭣 하러 자꾸 의원들한테 예산 주니 안 주니 해요. 개수가 찼으면 거기서 안 만들어야지요. 지금 어린이집도 자꾸 만들어줘서 개수가 넘어서 한도가 풀 돼서 야단 아닙니까? 그 정도의 그게 돼야 된단 말입니다. 왜 자꾸 만들어줘요. 학교 들어가면 예를 들어서 학생은 100명뿐인데 학교 100개 되면 돼요? 안 되잖아요. 방금 2개라고 했는데 2개도 많은 3개 되네. 이것 지원해 준다고 약속했어요? 저 사람들은 안 해 주면 또 안 하잖아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건 작년에도 일부 제세공과금은 지원해 주었습니다.

채종호위원

해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있으면 더 안 됩니다. 경산은 많으니까 다른 시‧군에 가서 하라고 해야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제재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조건을 갖춰 가지고 시설규모라든지.

채종호위원

그 분이 법적으로 하지 말라 소리는 못하지만 ‘경산은 더 있어도 보조하는 데도 있고 두 군데 하면 충분히 해나가니까 다른 데 한번 살펴보세요.’ 하고 보내야지요. 오라고 한다고 또 받아서 허가 내주고 돈 안 주면 안 하겠지. 그렇지요? 그리고 223쪽에 다문화가족지원 센터운영에 보면 전담인력이 있는데 이 분들은 어떤 일을 합니까? 이것은 다문화가족센터에 직원말고 별도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느냐 하면 전체 관내에 다문화가족이 살고 있는 가정이 약 950가정 됩니다. 자녀하고 부모하고 하게 되면 약 4000이상 되는데 자녀가 2~3명 되는 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건 외국에는 들어오는 다문화가족이 한 950가구 됩니다. 그 가구에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어떤 교육이라든지 특히, 교육은 우리말이 안 통하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에 여기 센터인력 네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있냐면 센터에서 교육하는 사업을 두 사람이 맡고 있고 그 다음에 방문지도사라 해 가지고 집을 방문해서 하는 방문지도사가 19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1인당 4가정을 방문해 가지고 자녀교육 내지 우리말을 가르쳐줍니다.

채종호위원

좋습니다. 이것은 인부들이 1억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우리말 안 가르쳐줘도 잘 압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에서 아까 900명 된다고 하는데 과연 이 분들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또 보수한다고 2억 있네요. 간식, 지원센터 기능보강, 재료비 있는데 이 분들 저도 보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우리나라 사람이 너무 와와 하는 것 같아요. 그 분들이 뭐 대단한 그것이라고 보면 떠받들어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저는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보다 50~60년 전에 이주정책을 쓴 독일이나 프랑스 같은 경우에 보면.

채종호위원

물론 그 분들이 여기 와 가지고 섞이도록 해야 되는데 그 분들 자체도 지금 문제가 있어요. 아무리 안 떠받들라 해도 안 떠받히는 잠재의식이 있다고요. 그리고 그것도 우리가 경산에서 다문화가족운영센터를 만들어서 강사를 두고 전문적으로 요리도 시키고 이렇게 되는데 이것 보면 사회단체가 너무 많아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센터가 지금 농산물검사소 자리에 다문화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교육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다하는 게 아니고 각 단체도 지금 엄청나게 붙어있더라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없습니다. 단체에서 일부 자기들이 사회에 어떤 단체보조금을 받아 가지고 예를 들어 적십자 같은 경우에 받아서 한국요리.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운영을 해야 되는데 여기도 예산 받아 거기 거들고 여기 와서 거들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총괄적으로 저희들이 가족교육이라든지 부모교육, 사회적응훈련, 취업 그런 교육을 센터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그 분들을 내버리자 소리는 아닌데 너무 떠받들고 하니까 그 분들이 심지어는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한날 우연히 행사장에 가니 돈을 한 2000만 달래요. ‘뭐하느냐?’하니 자기 애를 못 데리고 왔는데 미국 있는데 2000만원 주면 데리고 온다고 달래. 스스럼없이 하더라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새터민 이야기입니까?

채종호위원

예, 스스럼없이 해요. 그것만 주면 데리고 오는데 왜 안 도와주느냐 이 이야기예요. 난 이렇게 답답한데. 그 분들이 행사장 와서 노는 것 봤어요? 우리나라보다 춤을 더 잘 춰요. 노래 더 잘하고. 뭔가 이걸 좀 우리도 전문적으로 해 가지고 그 분들하고 대해야지 너무 많이 생각을 하는 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잠깐만 제가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여기 종사자 중에서 상담사 역할을 하는 분이 있고 엄마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언어발달장애 갖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언어발달치료사가 한 사람 또 있습니다. 여기 있는 종사자들은 퇴근시간이 없습니다. 밤 12시 돼도 어떤 문제가 생기면 상담을 해서 남편이 때린다고 하면 그 집에 방문해 가지고 남편하고 상담하고 자녀 상담하고 어떤 그런 역할을 저희들이 다.

채종호위원

한국사람도 같이 살다가 신경질나면 두드려 맞고 나가잖아요. 그런 걸 갖다가 보호차원에서 너무 많이 한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전담인력까지 붙여 가지고 기간제 붙여서 몇 명 맡아서 이렇게 하는 것도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교육을 시키면 일주일에 이것도 가르쳐 주고 저것도 가르쳐 주고 단체생활도 가르치고 이렇게 하는 게 안 맞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2010년도에 사회복지 지도점검 조치결과가 있는데 금년에도 사회복지에 지도점검하고 했어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감사파트에서도 하고 있고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금년에는 다 잘되고 있어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일부 주의사항이라든가 그런 사항도 나오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언제 끝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연1회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장애인하고 노인 쪽에 시설에 대해서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채종호위원

경산시 전체에 업체가 많은데 전체 다하려고 하면 언제쯤 끝이 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연말 안에는 다 끝냅니다.

채종호위원

그때 자료 받으면 되겠네요. 금년에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아까 시간에 이어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채종호위원

과장님 하나 더 물어봅시다. 경로당 프로그램 있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프로그램 관리자요?

채종호위원

관리하는 것 그것은 어떤 분이 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회별로 두 사람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두 분이 한다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채종호위원

경로당 프로그램 관리자 인건비네요. 두 분이 하는데 대학교수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여기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직 공무원 출신입니다. 공무원 퇴직하시고 난 다음에 65세 이전까지 할 수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65세 이전까지 하는데 두 분이 한단 말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채종호위원

월 몇 회 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의해 가지고 상시 근무하면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교육도 하고 회계관리, 그 다음에 어떤 보이스피싱 그런 것 예방교육도 하고 전반적으로 경로당을 프로그램 관리하고 하는.

채종호위원

경로당 프로그램 관리가 어떤 게 있는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가지고 여기서 백천사회복지관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어른들 취미교실 같은 것 그런 것도 연결시켜 주고 수지침이라든지 그런 것을 출장 가서 경로당별로 순회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저는 경로당에도 많이 가지만 아직까지 자체 지역에서 하시는 분이 다니면서 해주는 것은 봐도 아직까지 한 번도 보지를 못했는데 프로그램하면 수지침, 아까 뭐라고 하더라? 보이스피싱.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보이스피싱 전화사기 그런 예방교육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른들 상대로 해서 노인 전화사기 그런 것을 많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채종호위원

노인복지회관에 근무를 한다는 말이지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노인회 지회에 근무합니다.

채종호위원

노인회 지회에?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노인회 근무합니다.

채종호위원

노인회 지회에 근무를 한다? 이것은 인건비를 분기별로 줍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매월 줍니다. 두 사람 인건비인데.

채종호위원

4분기 해놓았네요. 560만원 해 가지고 매월 주는 게 아니고 560만원 2명 해 가지고 4분기 해 가지고 분기별로 준다고 돼 있는데.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보수 주는 것은 매월 주고 저희들이 자금을 교부해 주는 것은 그렇게 분기별로 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이런 돈을 어른들이 그 두 가지 수지침하고 이것 관리하는 것 수지침은 요즘.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그것 말고 제가 예를 들어서 한 사항이고 다른 전체적인 노인들 집합해 가지고 어떤 노인교실 운영하는 데도 도와주고 또 노인 분들 어디 대회 참가하는 것도 안내해서 가고 여러 가지 역할을 노인회 지회.

채종호위원

노인회 사무실에 사무장으로 있지 않습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거기에는 사무국장 한 사람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나머지 또 한 사람은 여직원 한 사람 있고 여직원은 노인취업알선센터 해 가지고 월 70만원인가 인건비 포함돼 있는 사항이 거기 있습니다.
노인취업알선센터 해 가지고 아가씨가 노인취업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 분이 하려고 한다 보고만 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 분들이 하면 되는 것이지 별 일이 없는데 전문가도 아니고 이것은.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대한노인회에서 제가 알기로는 보건복지부에 건의해서 각 시‧군지회에.

채종호위원

이것도 국비 받아요? 안 받잖아요. 시비로 다 주잖아. 그런데 보건부에서 올려 가지고 할 이유가 뭐 있어요. 하여튼 전부 선심성인데 그런 단체에서 공무원 하셨으면 가서 봉사도 할 수 있고 그런데 꼭 돈을 받아가면서 해야 됩니까? 앞으로 시정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195쪽에 보면 경로당 명절(설, 추석) 방문하며 제일 상단에 있는데 개소당 5만원씩 이렇게 연2회 하도록 돼 있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이 부분은 시장 명의로 쭉 이렇게 나갑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것 돈은 어떻게 전달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명절 때 추석하고 설 때 어떤 데는 쌀 사가지고 가는 데도 있고 라면 사 가지고 가서 읍면동장들이 가서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여기 또 있더라고 복지시설 입소자한테 설 명절에 주는 것도 있고 경로당에 주는 것도 있고 다 있는데 주는 데 대해서 내가 반대하는 건 아니고 이런 것 전달할 때 사실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도 이 방문을 못하게 돼 있거든요.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면 똑같이 인사할 때 어차피 시에서 나가는 돈이니까 그걸 꼭 좀 명심하셔 가지고 읍면동에 전달할 때 지역구 의원님이 바빠서 못 가면 할 수 없지만 그렇게 좀 배려를 하도록 해 주시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 다음 밑에 보면 어르신 문화복지 증진이 나와 있는데 어버이날하고 노인의 날 행사가 겹친다고 보는데 사실 어버이는 꼭 노인만 상대하는 게 아니고 젊은 가정도 다 포함되지만 지금 현재 이게 어버이날은 경로행사 비슷하게 하지 않습니까? 노인의 날 행사 이것 역시 경로행사 비슷하게 하는데 이중적으로 투자가 되고 있단 말입니다. 어버이날도 보면 읍면동 버스 대절해 가지고 다 모시고 오고 노인의 날 행사 역시 버스 대절해서 모셔오고 이렇게 하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정책적인 전환이 좀 필요하다, 노인의 날은 역시 어버이날 대상자가 다 오시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버스 대절해서 여러 분이 오시면 좋은데 어버이날은 간소하게 기념식 정도로 하고 거기에 필요한 돈은 실질적으로 아까 경로당에 연료비가 모자라니 어떠니 그런 이야기가 많은데 사회적 분위기가 어버이날을 어버이를 존경하고 효에 대한 관심만 진작시키면 되는 것이지 그 촌에 노인들 버스 대절해서 와봐야 별 먹을 것도 없는데 와서 고생만 하고 그런 부분이 좀 개선돼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는 노인의 날 하는 게 없었으니까 어버이날로 했지만 지금은 가을에 수천만원 들여서 행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지금 어버이날은 5월 8일 기해 가지고 식만 합니다.

최덕수위원장

어른 동원하잖아요. 버스 대절하고.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예, 어르신 동원해 가지고 읍면동에 식사비하고.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것 하지 말라는 이야기예요. 그냥 사회 전체 효 개념만 강조하고 5월이 가정의 달 아닙니까? 지금 이게 경로행사로 흘러가 가지고 이중적인 행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물론 40회 어버이날 16회 노인의 날 이렇게 있는데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간략하게 하고 차라리 거기 보면 노인의 날은 노인모범 표창 정도만 하는데 이걸 가을에 노인경로잔치할 때 그때 같이 하는 걸로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내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196쪽 일반보상금에 보면 제4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합창단원 보상금이 50만원 계상돼 있는데 이 부분도 내가 봤을 때는 우리 시가 돈을 수억 들여 가지고 육성한 단체인데 시 행사에 돈 받아 가면서 공연한다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도 정리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역시 212쪽에 아까 이야기한 대로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명절 방문 1만원*850명*2회 이렇게 해 가지고 1700만원 돼 있거든요. 이것은 어떻게 전달합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요양원에 입소해 있는 어르신 개개인 통장에 넣어줍니다.

최덕수위원장

의회에서 보면 예산 들여 가지고 시설마다 찾아뵙고 하는데 통장에 넣어주네요. 통장에 넣어주면 이 분들이 쓸 수가 있어요? 시설에 입소한 분이 통장에 돈 빼서 쓰고 자식들한테 그냥 가지고 가라 하는 것 같은 것 아닙니까? 차라리 먹을 걸 좀 사다 주는 게 맞지. 안 그렇습니까? 이 사람 통장에 빼러 바깥에 갈 수도 없을 것이고 이것도 전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금년도에는 23개소에 라면이나 휴지 이런 걸 사 가지고 그렇게 지원됩니다.

최덕수위원장

개개인한테 현물이나 현품을 주는 게 맞지 통장에 넣어준다고 하는 건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통장에 주는 건 아니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1만원씩 주는 것?

최덕수위원장

그렇지 1만원. 212쪽 일반보상금 사회보장적수혜금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명절 방문하면서 1만원*850명*2 1700만원 해놓았다니까. 이 부분을 통장에 넣어준다고 하니까 이건 좀 잘못됐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계상을 그렇게 했지 실질적으로는 라면하고 휴지라든가 생필품을 사 가지고 그렇게 방문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개인한테 직접 주는 게 맞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통장에 준 건 아닙니다. 부기상 1만원 정도 잡아놓은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그 다음에 221쪽에 보면 중간에 일반보상금에 민간인국외여비에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하며 200만원 10가구 2100만원 돼 있는데 이렇게 하면 읍면동마다 한 사람씩 못 가네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지원자를 공고를 해서 모집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선별해서 금년도에도 열 분 선정하였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다른 예산은 줄이더라도 멀리 타국에서 와 가지고 다문화가정이 생활이 다 풍족한 사람이 없네요. 고국 가기가 상당히 어려운데 읍면동당 한 사람씩 갈 수 있도록 예산은 15명을 선정해 놓고 갈 데 없으면 또 누가 가든지 그렇게 좀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보니까 가고 싶은 사람이 많더라고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순차적으로 계속 하게 되면.

최덕수위원장

이것도 좀 늘리는 게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밑에 보면 다문화가정 지원 출연금 6000만원 이건 어디에 냅니까?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도에서 다문화기금을 지금 60억을 조성합니다. 60억을 조성하는데 우리 시가 6000만원씩 5년 해서 3억을 부담해야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자기들이 해서 무엇 하는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결국 도내 있는 다문화를 위해 가지고 기금이자 가지고 어떤 기금사업을.

최덕수위원장

자기들은 얼마 내는데요?
호원

장호원사회복지과장

도에서 12억인가 냅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게 시‧군 예산 뺏어 가지고 자기들 얼굴 내려고 하는 건데 이런 건 좀 문제가 많네요. 자기들이 하고 싶으면 자기들 기금 모아서 하면 되지 왜 시‧군에 부담시켜 가지고.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다음은 새마을문화과, 인재양성과, 체육진흥과, 환경관리과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국장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235쪽입니다. 새마을문화과 소관입니다. (보고)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새마을문화과, 인재양성과, 체육진흥과, 환경관리과 소관) 존경하는 최덕수 행정‧사회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이상에서 설명 드린 2012년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본예산은 25만 시민과 함께하는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한 필수예산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최덕수위원장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답변은 휴식 후에 시작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3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새마을문화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새마을문화과장 권기묵입니다.

김종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경산시 전체 부서에서 예산이 가장 증액된 부서가 새마을문화과입니다. 올해 예산이 279억, 70억이 증액됐어요. 물론 여러 가지 예산을 감할 데는 감했고 또 증액을 할 사항은 했는데 제가 생각해 볼 적에 예산을 제로베이스에서 생각할 수 있는 부서가 저는 새마을문화과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민간에 대한 보조금액이 많기 때문에. 그런데 어떻게 한목에 70억이라는 금액이 이렇게 많이 증액됐습니까? 부서 중에서 제일 많이 증액됐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거의 마무리 대형사업이 많습니다. 삼성현이라든가 삽살개 같은 것, 그 다음에 저희들이 하는 신화랑풍류 지금 지난해보다 10 몇 억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 관계하고 지금 신규사업이 더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지금 많이 증액됐습니다.

김종근위원

마무리사업은 마무리하는 게 당연합니다. 일례로 여기 245페이지 경산시립합창단 이게 예산안이 2011년 4억 3천 얼마인데 2012년도에 5억 7000만원이에요. 무려 30%가 증액됐어요. 프로선수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 관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립합창단은 한 4년간 수당을 안 올렸습니다. 지금 지휘자를 이번에 초빙하면서 지휘 전문학과를 나온 분을 지휘자를 했습니다. 전에는 지휘자를 1년에 매월 200만원씩 해서 1년 연봉 24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2400만원 4년 동안 거의 동결된 상태입니다. 이 20만원하고 그리고 단무장은 한 달에 100만원씩 1200만원입니다. 단무장은 궂은일을 혼자 다합니다. 그래서 20만원씩 올려줬습니다.

김종근위원

알겠는데 경주시가 우리 시하고 인구나 예산은 비슷한데 2012년도 시립합창단 예산이 3억 2000만원, 안동시가 3억 7000만원, 포항시가 3억 8000만원, 문경시가 1억 5000만원 이렇게 있는데 우리 경산시가 어려운 사정에서 시립합창단을 이만한 30% 예산을 증액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7회 공연에 계산상으로 볼 적에는 1회 공연에 8000만원 들어요. 어디서 공연하는지 어떠한 면을 공연하는지 저는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아직까지 시립합창단이 면단위 지역에서 공연하는 것 한 번도 못 봤어요. 물론 자인단오제나 갓바위축제는 가서 시민의 노래를 하는 걸 봤습니다. 제가 볼 적에 너무 지나쳐요.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저희들이 새 지휘자가 새로 오고부터는 공원음악회라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를 학교하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 보면 1억 3000만원쯤 올렸는데 증액됐습니다. 증액된 이것은 거의 인건비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포항하고 비교해 놓은 게 있거든요. 지금 안동시 같은 경우는 지휘자 200만원, 반주자 100만원하고 단무장 80만원 이렇게 받습니다. 여기도 보면 조금 올려줄 계획이라 하거든요. 여기는 비상임이고 저희들도 비상임이지만 여기는 그때그때 필요할 때만 나와 연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미시는 160만원입니다. 주2회 해 가지고 여기도 비상임입니다. 비상임인데 단원은 65만에서 75만원 인상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는 지휘자는 35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비상임이지만 단장하고 겸하기 때문에 경주시는 지휘자는 350만원 받고 반주자, 단무장 90만원 받고 대신에 일반 수석단원은 70만원 조금 더 받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리고 과장님 도내 임금에 대해서 이야기 아니고 당초에 여태까지 경산시가 지휘자는 단원 중에서 유능한 자가 지휘자를 했는데 금년인가 규정을 바꾸어 가지고 지휘과 출신이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분명히 맞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저희 지휘자 모집 공고하면서 그런 것 다 넣었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러면 이 지휘자가 우리 경산시 합창단이 전국 시립합창단이 나와 가지고 우수한 성적을 올리든지 이런 사항이 있습니까? 합창단경연대회가 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합창단경연대회보다 지금 대구오페라하우스에 가면 오페라 같은 것 하면 저희들 초청해서 갑니다. 그럼 지휘자하고 합창단원들하고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전번에 같이 한번 공연한 것 있습니다.

김종근위원

함께 공연할 따름이지 거기에 대한 경산시가 우수상을 받았다든지 대상을 받았다든지 이런 사항은 없는 것 아닙니까? 솔직하게 말해 주세요. 왜냐 하면 엄연히 다른 중에서도 지휘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규정에 지휘과가 아니면 지휘자가 될 수 없다 이런 사항은 제가 볼 적에 뭔가 잘못됐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단원 중에서 소프라노나 테너 중에서 전문적으로 지휘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없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임기가 끝나 가지고 중간에 사임함으로 인해서 지휘자나 반주자나 대원들을 공개모집을 하는데 공개모집을 하기 전에 우리 경산시립합창단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서 금년도에 결원돼 있는 단원들을 공채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과거 같은 경우에는 지휘자를 예를 들면 음대만 나오면 된다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말자. 우리 경산시가 창단된 지가 하마 이렇게 되었고 상당한 수준에 오르기 위해서는 유능한 지휘자를 뽑아야 된다. 음대로서는 안 된다. 그래서 대학원을 나온 음대 출신 중에서 전공이 지휘전공자가 돼야 된다. 상당히 조건을 까다롭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공고를 했고요.

김종근위원

국장님 제가 하는 이야기는 시립합창단이 전국 경연대회에 나가서 경연을 하고 경산시를 알리고 이러한 조건이 된다면 당연히 지휘과 출신이 돼야 됩니다. 현재로 봐서 그런 사항은 아니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금년도에 뽑았기 때문에.

김종근위원

지휘자가 바뀐 이유도 단원모집 과정에서 상당한 무리가 있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어 가지고 지휘자 출신을 규정상 해 가지고 한 것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건 아닙니다. 지휘자가 여기보다도 보수가 더 좋다 해 가지고 그 분이 경기도 쪽으로 가버리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지휘자나 그 동안에 공석이 되었던 단원들을 그렇게 공개모집을 한 겁니다. 지난 11월말에 우리가 운영위원회를 한번 개최했습니다. 단원들 수당 인상관계 여러 가지 발전을 위해서 운영위원회를 했는데 거기에 시의원님 중에서도 운영위원이신 기숙란 의원님도 참석을 하셨고 또 영대나 대가대에 음대 교수님들도 계시고 또 우리 예총에 음악협회 지부장님도 참석하셨고 이랬는데 그때에 지휘자가 와서 인사도 하고 내년도에 대해서 경산시립합창단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자기 포부를 한번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자기들이 이제는 전국합창단 경연대회라든가 여러 가지 콩쿠르대회라든가 그게 경연대회겠지요. 거기에 우리가 출전해서 지역에 머물 것이 아니고 지역민들에 대한 어떤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줘야 되지만 이제는 우리 경산시립합창단이 명실상부한 어떤 그런 지금 전속은 아니지만 상임이니까 그래도 앞으로 그런 목표를 두고 전국적으로 한번 그렇게 합창경연대회라든가 여러 가지로 분발하려고 그런 포부를 밝힌 바가 있습니다.

김종근위원

알겠습니다. 시립합창단이 경산시에서 공연할 수 있는 장소는 시민회관밖에 없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공식적으로 거기 음향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공연여건상 시립합창단 제일 적합한 장소가 시민회관입니다.

김종근위원

그래서 읍면동 또는 경로당에 한다고 하는데 경산시민회관에서 공연할 때도 울림판이 나빠 가지고 500만원 돈이 든다고 맞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김종근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 분들이 읍면동에 경로당에 나가 가지고 공연을 하고 나무라면서 할 수 있는지 나는 도저히 못 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합창단 정도 되면 꼭.

김종근위원

아무데서나 해야 되지 울림판 나빠서 할 수 없다고 하는데 대관절 이게 무슨 말입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물론 시민회관에서 시설비로 그렇게 요구를 했겠지요. 울림판 하는 것은 저희들이.

김종근위원

국장님 저는 여태까지 시립합창단이 읍면단위 다니면서 공연한 기억이 한 번도 없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합창단은 중학교, 초등학교 이렇게 초대해서 가서 경산시 인터넷에 올라온 걸 보면 여러 분들이 정말로 우리 시립합창단이 이런 것이 있는 줄 몰랐다.

김종근위원

학생을 위한 공연을 했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학생도 하고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보면 정기연주회 뿐만 아니고 수시연주회도 지금 한 군데는 했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런데 왜 자인이나 용성이나 이런 데는 한 번도 안 왔습니까? 예산 작년도에 4억 3000만원 넘게 썼는데.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보면 중학교, 계정숲에, 봉황초등학교, 경산여자전산고, 자인여자중학교 여기 아닙니까? 엑스포, 실내체육관에서, 부림초등, 경산여자중학교 이렇게 나가서 연주를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김종근위원

다 좋은 데 우리 시청 예산규모에 대해 가지고 5억 7000만원 이게 올바른 예산편성이라 생각합니까? 당장 한해에 아무리 안 올랐더라도 30% 올랐어요. 이것은 한번 생각해 보고 짚고 넘어가야 돼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저도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도 타 시‧군에 시립합창단을 비교를 하셔 가지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도 아까 우리 과장님 이야기한 대로 타 시‧군보다도 많은 것도 있고 적은 것도 있고 대비를 많이 했습니다. 그 동안에 몇 년 동안 인상분이 없었고 또 그 분들도 물론 이게 생계에 전부 다는 아닙니다. 왜냐 하면 그게 전속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의 밸런스는 맞춰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해서.

김종근위원

시립합창단에 모든 비용은 시에서 다 부담하고 있어요. 옷 세탁하는 것까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조금 이따가 보고도 드리겠습니다만 우리 경산시청 실업팀도 마찬가지로 목욕비까지 이렇게 다 지원이 됩니다.

김종근위원

일단 예산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때 조율하기로 하고 더 이상 묻지 않겠는데 너무 지나친 예산증액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되고 나머지 하나는 이왕 물은 김에 더 물어봅시다. 경산시 관내 일반사찰이 몇 군데 됩니까? 249쪽이네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전통사찰이 12군데입니다.

김종근위원

전체 사찰이 몇 군데 됩니까? 60 몇 군데 되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 정도 될 겁니다.

김종근위원

물론 전통사찰 좋습니다. 사찰의 모든 것을 또 경산시, 국비, 도비로 부담한단 말입니다. 이 사람들은 제가 실질적으로 볼 적에 이 12개 사찰이 가장 신도가 많고 경제사정이 나은 사찰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시비, 국비, 도비로 했을 때 그러면 사찰 큰 것은 자꾸 커지고 제가 볼 적에는 여기에서 포함되지 않은 사찰은 완전히 소외 받는 이런 일이 온단 말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 문화재법상 전통사찰은 국‧도비 지원이 가능하고 개인 사찰 같은 것 이것은 국‧도비 지원이 없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러면 전통사찰의 규정이 뭡니까? 한번 물어봅시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문화재법에 해 가지고 전통사찰로 등록된 사찰입니다.

김종근위원

어디어디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선본사, 환성사, 그 다음 불굴사, 자인 제석사, 경흥사, 안흥사, 용성 반룡사하고.

김종근위원

제석사는 절 자체가 무엇 때문에 문화재로 등록되었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절 자체가 전통 있고 옛날부터 문화재법에 의해 등록된 겁니다.

김종근위원

문화재법에?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그때 전통사찰 등록규정도 따로 있습니다.

김종근위원

그 규정이 있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김종근위원

이것이 제가 볼 적에 물론 보조해 주는 건 좋은데 하나에서 열까지가 전부 시비, 국비, 도비 해준단 말입니다. 물론 전통을 지키는 게 좋은데 모든 시설비를 시비, 도비, 국비를 했을 적에 다른 사찰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일단 깊이 한번 생각해 주시고 이 예산에 대해서는 올라왔기 때문에 제가 이렇다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우리 시가 어려운 사정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당히 어려운 사정이고 여러모로 봐서 새마을문화과가 앞장서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서가 새마을문화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올라온 예산을 볼 적에 물론 삭감된 예산도 있지만 증액시키지 않을 그런 부기에 대해 가지고 증액을 시킨 것이 있어요. 물론 과장님이나 국장님 심정도 알아요. 그러나 그러한 것은 과감히 삭감시켜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과장님 도서관 업무가 새마을문화과로 이관 됐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11월 28일자 이관 됐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문화회관하고 새마을문화과에서 이렇게 양쪽으로 나눠서 예산이 있던데 올해 도서관 예산이 총 얼마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작은도서관 말입니까?

엄정애부위원장

아니요, 전체적으로 경산에 도서관 건립, 운영 이런 것이요. 공공도서관 확충 및 운영 이렇게 해서 도서관 예산이 내년 예산에 다 얼마냐고요. 직제가 편제됐다면서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총 도서관 예산이 얼마인지 모르십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5억 4000입니다. 도서관에서 5억 4000이고 저희 새마을문화과에 된 게 2억 8000 돼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도서관 건립 및 구성이 2억 6000만원이고 공공도서관 확충 및 운영이 4억 3600만원이고 공공도서관 확충 및 운영은 전년도보다 6억 5000만원이 삭감됐습니다. 문화회관 것하고 확인해 보시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그래서 경산시 도서관 예산이 약 7억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인접 시‧군에 구미에 도서관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 관계는 아직 파악 못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65억입니다. 포항은 얼마인지 아십니까? 27억입니다. 김천은 13억, 양산은 30억 이렇고요, 그 다음에 장서수도 경산이 26만권입니다. 구미는 76만권입니다. 경산이 교육도시가 맞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장서수가 적은 것은 인정합니다. 지금 우리가 12만권이고 저쪽 정보회관이 15만권 그게 다입니다. 장서수는 절대로 부족한 것 맞습니다. 앞으로 장서수에는.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삽살개 예산이 얼마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삽살개 예산 전체 147억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이번에 올라온 게 얼마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번에 42억 3600만원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렇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과장님 제가 작년에 새마을문화과를 몇 번 갔습니까? 수없이 갔었죠? 주민들이 방문했었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세 번 만났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제가 과장님도 계장님도 있으니까 수없이 갔습니다. 그렇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그만큼 도서관을 만들어달라고 얘기했고 현장방문도 안 가서 현장방문 가라고 했고 그런데 삭감돼 있고 지금 이렇게 도서관이 없어도 되는 거며, 그러면 여기 있는 경산에 있는 도서관 예산 다 삭감할까요? 왜 안 하는데요. 난 진짜 궁금합니다. 왜 안 하는지를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 도서관 예산은 당초 조례 24조에 보면 시행보류 해 가지고 우선 시범 운영한다 해놓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도서관을 2개를 올렸습니다. 진량 것 하나하고 옥산1지구 올렸습니다. 옥산1지구는 전액 시비로 해야 되고 지금 진량 것은 보면 기존 건물에다가 리모델링만 하기 때문에 국비가 7000만원 붙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우선 반영되고 그것은 후순위로 밀린 것 뿐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지금 옥산동 도서관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왜 경산시에는 도서관에 대한 정책이 없느냐는 것이지요. 정책을 뭐로 반영합니까? 예산으로 반영하잖아요. 전년도도 삭감 됐잖아요. 왜 안 하는데요. 난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도서관이 없어도 되는지, 천연기념물 중요하지요. 당연히 보호해야 되지요. 그런데 거기는 42억을 쓰면서 동네도서관 하나에 예산 삭감돼 있고 장서가 많습니까, 도서관이 많습니까? 왜 주민들이 와서 도서관을 만들어달라고 얘기할 때까지 그렇게 도서관이란 정책이 없는지가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도 도서관 시설관계는 올해 해 가지고 시설관계 새마을과로 넘어왔습니다. 누구 잘잘못 따지는 게 아니고요, 그리고 운영관계는 지금 도서관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실 제가 국장님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 옳게 한번 해보자 이렇게 해 가지고 운영을 사실상 달라고 해서 운영하고 시설하고 전체 저희들이 하겠다 해서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1차적으로 작은도서관 관계, 지금 큰 도서관은 계획된 것 있지 않습니까? 서부1동 저게 어떻게 될지 몰라 가지고 그래서 우선 작은도서관 하자 해 가지고 그 작은도서관도 두 군데 했거든요. 두 군데 안 올렸습니까?

엄정애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제발 의지 좀 보여 주세요. 얼마를 더 하면 만들어 줄 겁니까?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경산에 도서관이 지어질 수가 있는지를 가르쳐 주십시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도 그 도서관을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노력한 게 예산이 없는 겁니까? 노력을 하는 게 보여야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도 최대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습니까? 도서관 예산을 올려 가지고 하고 지금 이 도서관 국‧도비 관계 때문에 저희들이 도에도 올라가고 중앙에 올라가 가지고 광특이나 받아볼까 싶어서 문의도 많이 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것은 당연히 하셔야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도 당연히 합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당연히 해야 되고요, 정말 공무원이 안 하시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도서관이 만들어지는지를 가르쳐 달라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만들어지는지를. 더 어떻게 할까요? 예산에 반영이 돼야죠. 지금 작년보다 예산이 삭감돼 있잖아요. 그렇게 얘기했어도 그러면 한 게 없는 것 아닙니까? 뜻이 있으면 뭐합니까? 돈이 안 올라와 있는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옥산1지구 삭감된 것은 내년 추경 때 우선 올리겠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제가 제 지역구 예산 때문에 하는 게 아닙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도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제발 경산에 도서관 좀 지어달라는 겁니다. 다른 데는 70억을 하는데 우리는 7억을 하고 있습니다. 구미가 10배를 더하고 있잖아요. 공공도서관 2개잖아요. 하나는 술집, 모텔 옆에 놔놓고 애들 가지도 못하게 놔두고 언제까지 그렇게 방치할 것이냐는 것이지요. 어떻게 해야지 생기냐는 것이지요. 제발 좀 도서관을 만들어달라는 겁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채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아까 김종근 위원님이 질의하신 경산시 시립합창단 운영지원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작년도에 지휘자 수당이 연습수당입니다. 월 150만원인데 금년에 220만원 됐네요. 월 70만원이 올랐네요. 그리고 단무장 연습수당은 작년에 83만원인데 120만원, 그 다음에 반주자 연습수당이 작년에 83만원인데 금년에 115만원이고 그리고 단원 연습수당이 작년에 월 60만원인데 금년에 또 10만원씩 올렸네요. 그리고 공연광고료 이 공연광고료는 어디 광고 냅니까? 그 사람들 공연한다고 광고 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공연하면 각 포스터나 팸플릿 같은 걸 제작합니다.

채종호위원

작년에는 2회 했는데 금년에는 또 4회 하네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난해는 정기공연만 했고 그 다음 일반 다른 공연하고 공연 횟수가 증가됐습니다.

채종호위원

왜 그런가 하면 시립합창단도 있어야 되고 다 좋은데 이게 1년 사이에 이만큼 예산이 증액된다 하는 건 문제 있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설명 드리겠습니다.

채종호위원

됐어요. 다 들었잖아요. 그리고 하나 문제가 뭔가 하면 이 합창단을 돈을 5억 이상 들여 가지고 했는데 그 분들이 참석을 하게 되면 우리 시 행사에도 돈을 지급하지요? 예산이 있더라고요. 그것 잘못 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각 읍면에 부를 수가 없어요. 아까 학교 몇 군데 했다고 하는데 읍면동 행사에 부르면 돈을 요구해요. 다 그렇습니다. 예산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읍면동 큰 행사에 요구를 하면 참석하는데 돈을 요구합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잘못됐지요.

채종호위원

그렇게 합니다. 지금 그것 때문에 하고 싶어도.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게 초청하는 주최에서 수고비로 몇 십만원 주는 것은 모르지만.

채종호위원

농악도 마찬가지이고 경산시에서 한번 불러보세요. 우리 읍면 청사로 부르면 돈을 요구합니다. 한번 몇 명 가는데 얼마, 다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과연 경산시에서 지원해서 그만큼 해줘야 되느냐 의심스러울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한번 물어보세요. 시 행사하는데 돈 주잖아요. 출석수당 주데요. 참석할 때 50만원.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우리 시비로서는 규정이 돼 있으니까 주는데.

채종호위원

돈을 안 주면 안 오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리고 맨 마지막에 보니까 작년에 없는 공원음악회하며 있지요? 500만원인데 진량읍사무소 와서 한번 하더라고요. 마침 제가 가봤어요. 가 보니까 20명도 안 돼요. 거기서 자기네들끼리 하는데 온 사람도 다 안 오고 젊은 사람 몇 명만 와 가지고 공원음악회 해 가지고 밤에 와서 2시간이나 하는데 사람 없어요. 내가 세어보니 20명도 안 돼요. 이렇게 하는데도 또 돈을 500만원 줍니다. 앞으로 주네, 공원음악회 해서.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런데 이것은 상임 같으면 안 해도 되는데 저희는 비상임 아닙니까? 비상임이기 때문에.

채종호위원

하지 마세요. 손님 없는데 자기들끼리 거기서 음악회 하면서 놉니까? 공원음악회 해서 읍사무소에서 연락 와서 각 아파트에 붙이고 해 가지고 왔는데 손님이 20명이 안 돼요. 자기들이 더 많더라고. 이런 짓을 왜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런데 어떤 데는 보면.

채종호위원

이것 하지 마세요. 필요 없는 것 그 사람들 말 듣고 자꾸 하지 마세요. 이 돈 2500만원 논길 200m 포장합니다. 그 사람들 말 듣고 왜 자꾸 합니까? 과장님 하는데 그날 와 봤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다는 못 가지만 거의 웬만하면 저하고 담당 계장하고 담당자는 갑니다.

채종호위원

사람 없어요. 저도 가서 봤는데 사람이 없는데 그런 일이 왜 합니까? 돈 500만원씩 줘가면서. 돈 안 주면 그 사람들 와서 합니까? 안 하잖아요. 돈을 주니까 하니까 하지 마세요. 앞으로 그런 행사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그 돈을 좀 아낍시다. 돈 2500만원 주민세 내면 몇 집 내야 되는 것 압니까? 5000원, 1만원 내면 몇 백 세대가 내야 됩니다. 몇 천 세대입니다. 그리고 245쪽에 정월대보름 행사 3000만원 있네요. 어디에서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정월대보름 행사는 지금 저희들은 아직 구체적인 장소는 안 정했습니다.

채종호위원

과거에 어디에서 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과거에는 남천변에서 했는데 지금은 중산개발지나 하양이나 진량 이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런데 과거에는 이걸 각 읍면동에도 용성 하는 데, 남천 하는 데, 진량 하는 데 세 군데 갈라줬어요. 갈라주다가 경산시 남천부지에 하더라고 그것은 왜 그렇게 합니까? 쥐불놀이 하는데 하양, 와촌 사람이 여기까지 오겠어요? 안 오잖아요. 지역을 세 군데 갈라서 주면 세 군데 해서 그 주위에 모이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활성화 시키면 되는 것이지 왜 한 군데 모아 가지고 주는 예산을 없애버리고 그런 식으로 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물어봅시다. 과거에 그렇게 했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여러 군데 갈라했습니다.

채종호위원

왜 모았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저희들 내년에도 보면 남천에 보면 청년회에서 백자산에서 하고.

채종호위원

그럼 거기만 사람이고 다른 데는 시민 아니에요? 제 말은 세 군데 하고 있는데 왜 지원을 주던 걸 빼앗아 가지고 한 군데 갖다 주느냐 이 말입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금년에도 그렇게 할 것이에요? 이것은 왜 그런가 하면 지역 일입니다. 경산시민이 다 할 수 있도록 대량으로 해 가지고 지원을 해 가지고 하든지 그것도 아니잖아요. 하던 걸 빼앗아 가지고 가지고 갔단 말입니다. 과거에 세 군데 똑같이 지원했어요. 여기에 좀 크게 한다고 더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 년 하다가 빼앗아 갔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빼앗아 갔다고 하시니까, 지원 안 되니까 그런데 어떻던.

채종호위원

금년에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것만 답하세요. 금년에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또 남천부지에서 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계획이 없는데 예산 올라왔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내년에 안 되면 이걸 갖다가 갈라 주는 것보다.

채종호위원

내년 다됐어요. 2월 되면 안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역을 돌려가며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전번에는 남천하고.

채종호위원

이 일은 하다보면 그렇게 안 됩니다. 나무를 6개월 전부터 부탁을 해서 모집을 계속 합니다. 금년에 가지고 오다가 다음에 안 가지고 가면 안 줍니다. 단순하게 올해 하자 내년에 하자 안 됩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기존 하고 있는 남천이나 용성이나 기존 하고 있는 읍면 단위는 위원님들께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작업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기존 하고 있는 것은 청도도 그렇고 각 지역별로 자치단체별로 그렇게 큰 행사를 안 합니까?

채종호위원

경산시가요, 제가 의원 됐으니까 이런 말도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완전 권리 싸움이에요. 경산은 행사가 모든 게 그래요. 행사도 그렇고 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계획, 농로포장 다 마찬가지입니다. 가만있으면 이것 안 해 줍니다. 경산시 예산이 힘 좋은 놈은 하고 힘없는 놈은 못합니다.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소규모 사업 같은 것 읍면 전체 고르게 했습니다.

채종호위원

해맞이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하양부터 쭉 해오다가 과거 읍면동에 돌자고 해서 예산 세워서 해줬단 말입니다. 이제 또 안 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해맞이행사는 하양에서도 하고 진량에서고 하고 이렇게 했는데 축제추진위원회에서 2008년도에 읍면에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것보다는 한 장소를 정해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스럽다, 거기에서 의결을 했습니다. 하양 무학산에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스럽다 그렇게 의결을 했기 때문에 작년, 재작년도에는 신종플루하고.

채종호위원

2008년도 축제추진위원들 새로 붙여봤어요? 안 했잖아요. 그때하고 끝이에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리고 신종플루하고 구제역 때문에.

채종호위원

그때는 하양 쪽이 힘이 있었으니까 거기 했다고. 하양, 진량 가다가 하양으로 도로 가버렸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것은 큰 이권싸움이라고 보기에는 좀 안 그렇습니까?

채종호위원

저는 그런 생각이 든단 말입니다. 경산시 하는 이 모든 업무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저희들은 전혀 업무 추진하는데 크게 좌우되지 않습니다.

채종호위원

이것도 돌아가지 않으면 예산 하지 마세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보름행사를 아직까지 장소를 안 정했습니다. 안 정했기 때문에.

채종호위원

경산시 주민이 다같이 되도록 협조도 되고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세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정월대보름 행사는 어떻든 위원님께서 적정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한번 섭외를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들하고 같이 협의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249페이지에 문화바우처 지원사업 예산이 한 9000만원 증가됐는데 이것은 도비는 얼마 안 되는데 왜 증가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문화바우처는 전체가 1819가구입니다. 지금은 3835가구를 기준으로 해서 한 49% 됩니다. 이걸 기준으로 해서 1인당 5만원 한도 내에서 하거든요.

채종호위원

가구수가 늘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가구수가 조금 늘었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민간행사보조에 한국민속예술축제 참가 지원하며, 자인팔광대에 7300만원 있는데 이건 어느 축제에 참가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한국민속예술축제 참가 출전비하고 연습지원비입니다.

채종호위원

작년에도 갔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2011년은 안 갔습니다. 내년도 계획입니다. 2012년도 갑니다.

채종호위원

처음 가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이것은 축제 참가지원.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연습지원비하고 강사료하고 장비 같은 이런 겁니다. 경북도 대표로 갑니다.

채종호위원

도대표로 간다고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이 뒤에 가면 팔광대 연습하고 해마다 지원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연습비입니다.

채종호위원

연습비는 있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런데 이건 도대표로 나가니까 그렇게 또 지원되고 평상시에 지원되는 것.

채종호위원

몇 명 가는데요? 며칠 갑니까? 하루 만에 끝냅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한 4일간 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252페이지 한번 봅시다. 중방동 농악보존회 자매도시 교류사업인데 이것은 어느 자매도시하고 교류사업하는 겁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김제.

채종호위원

작년에도 했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매년 합니다.

채종호위원

작년에는 300만원 돼 있다가 500만원으로 증가된 이유가 뭡니까? 작년에 300만원이더라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난해에 300만원 하니까 각종 장비를 다 싣고 가야 되는데 차량임차비가 안 된다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채종호위원

차량임차비가 500만원 듭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차량임차비하고 각종 연습하고 전체 다 들어가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농악도 보니까 이렇게 하면 모르겠지만 옛날에 농악보존회에서 과거에서 각 동네에 없었습니다. 단지 진량 보인농악이 전국에 해 가지고 보존한다 해 가지고 지원이 되다보니까 각 읍면동에서도 저기는 주고 안 주냐 해서 여기 보니 농악 다 시켜버렸네요. 중방동 농악, 자인 여성농악, 서부동 농악보존회, 동부동 농악보존회, 압량면 농악보존회, 하양 주부농악단보존회, 와촌농악, 남산 풍물계승 발전 이것은 또 뭡니까? 없는 데는 또 이렇게 맞춰 주고 중앙동 고수레풍물단 농악발전사업.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읍면동에 보면 하나씩 있는데.

채종호위원

이것도 읍면에 다 안 갈라줍니까? 갈라주는데 왜 해돋이하고 보름하고는 그렇게 합니까? 한 군데 주니까 달라고 하니까 다 안 갈라줍니까? 15개 읍면에 농악 없으니 이름 만들어서 주네. 계승발전하며 만들어주고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환성사 대웅전 수월관 보수하는 이것은 뭡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환성사 가면 수월관 누각이 있습니다. 누각 있는 데 가면 거의 다 넘어져서 나무로 고여 놓았습니다. 나무로 고이다 보니까 건물이 삐딱하니까.

채종호위원

예, 됐어요. 그리고 대웅전이 몇 년전에 보수 안 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대웅전은 위에 뜯어놓았습니다. 일부 해체하다가.

채종호위원

하던 걸 계속 연속으로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계속입니다.

채종호위원

그 다음 환성사 문화재 재난방재시스템이 있는데 이것은 무슨 시스템입니까? 도난방지시스템입니까, 안 그러면 화재방지시스템입니까? 급량비 밑에 환성사 문화재 재난방재시스템 전기요금 월 15만원씩 나오네. 이것은 무슨 시스템인데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 부분은 환성사 대웅전이 보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보물로 지정됐는데 거기에 대한 재난방재시스템 따로 저희들이 시설 설치해 놓았습니다.

채종호위원

도난방지시스템입니까, 방화입니까, 뭡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방화입니다. 방화도 되고 도난 다 됩니다.

채종호위원

다 되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것하면 다 되지 않습니까? 방화도 되고 이 방화가 되면 스프링클러 해서 물이 또 나오게 돼 있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 뒤에 가면 256페이지에 보면 기간제근로자등보수에 환성사 대웅전 안전경비인력이 있거든요. 시설 됐으면 경비인력은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저희들이 일반건축물 그대로 지으면 괜찮은데 건축물 지금 해체 복원중이고 밑에 보면 수미단에 보면 부처님하고 위의 것하고 부처님 앉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수미단하고 그걸 다 해체해 놓았습니다. 해체해 놓았기 때문에 4명인데 낮에 두 사람, 저녁에 두 사람 문화재청에서 지정되어 내려왔습니다.

채종호위원

보수 다 되면 인력은 필요 없네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일단은 보수만 다 되면 인력은 필요 없습니다.

채종호위원

필요 없지요? 보수 다 되면 경비시스템으로 다 되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런데 2010년도에 3명이 되다가 작년도에 1명 보강해서 4명이 됐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래서 인건비 더 올랐는데 금년도에 4명 임금이 2800만원 증액이 되었거든요. 이것은 왜 이렇게 많이 됐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2011년도에는 1인당 한 달에 110만원 줬습니다. 그런데 2012년부터는 정부 최저임금 노임단가 적용하다 보니까 올라갔습니다.

채종호위원

한 50만원 정도 더 올라갔다 이 말이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리고 257쪽에 자인계정숲 주변정비 해 놓았는데 2억인데 이것은 해마다 정비하던데 또 뭐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시중당 보면 지붕 위에 보면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밑에 비도 새고 공연하다 보면 위에 천정에서 흙이 다 떨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전체 해체 복원하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자인단오하다가 경산시 떨어 먹겠어요. 그리고 그 뒤에 무형문화재보유단체 자인계정들소리 지원 이것 또 있지 않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개인별로 주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그 밑에 보면 행사지원비 또 주고. 그리고 259쪽입니다. 자인단오에 무형문화재 전승보전 해서 750만원 있고 전수회관 관리 1300만원인데 이건 무슨 관리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공연장 옆에 전수회관 있습니다. 그 관리비입니다.

채종호위원

무엇 하는데 관리비 들어갑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각종 전기요금이라든가 전반적으로 시설 보수관계 다 들어갑니다.

채종호위원

시설은 또 별도로 있는데 왜 제가 물어보는가 하면 과장님, 작년에 이 전수회관 관리에 문제가 좀 생겼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올해 감사부서에서 감사한 결과에 따라서 조금.

채종호위원

그럼 해소했습니까? 정부 돈을 횡령을 했으면 받아들여야 될 것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건 아직까지 감사처분 조치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분조치 되면 처분조치 대로 따르겠습니다.

채종호위원

많이 주니 이렇다니까요. 많이 주니까 안 줘도 사람이 없어도 관리 되는데 돈은 그냥 받아먹고도 관리됐어요. 이 관리비 필요 없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저희 공공요금을 하고 그 큰 건물을 관리하면서 청소인부도 있어야 되고.

채종호위원

담당부서도 책임이 있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 1년 동안 돈만 한 번도 안 가봤단 소리예요. 이것도 그렇게 하는 것 같으면 관리비 줄 필요 없어요. 공금 횡령하는 단체는 안 줘도 되지요? 조례에 돼 있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조례는 없고 페널티 주는 걸로 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처음에는 줘서 두 번째는 반 주고 있잖아요. 이번에 조례 만들었잖아 단체 지원하는 것.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조건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조건부 있잖아요. 그 밑에 문화재관리 상시감시인부임 이것은 어디입니까? 목조문화재 하는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상엿집에 문화재 지정된 것이기 때문에 거기 관리하는 사람 인부임입니다.

채종호위원

그것도 관리해줘야 되네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중요민속자료 266호거든요. 가에 풀베기 하고.

채종호위원

그 상엿집하고 나면 거기 관리자가 있잖아요. 공무원 있으면 숙직하듯이 그 사람들 자기가 관리해서 숙직을 해야지 여기 또 경비 세워주고 알았어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제일 밑에 도지정문화재(용산산성외 3개소) 상시인부임 이것은 산에 성 지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저희들이 용산산성하고 산전에 분청사기 요지하고 경산 은호에 가면 스트로마톨라이트 하는 것하고 자인계정숲하고 여기 풀베기 위한 관리인부임입니다.

채종호위원

한 사람인데 뒤에 5명이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상시적으로 하는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채종호위원

그 사람 산에 올라가 있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용산산성에 가면 이렇습니다. 여름에 가면 풀이 우거져 가지고 산에 올라가기가 상당히 곤란합니다.

채종호위원

1명이 12월 매달 올라가야 되는데 근무하느냐 안 하느냐 그걸 저는 묻잖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내년 예산입니다.

채종호위원

저녁 때는 없는 겁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없습니다. 올해 처음입니다.

채종호위원

처음이에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그것 하면서.

채종호위원

알았어요. 용산산성에 뭐 떼 갈 것 있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용성면하고 주민들하고 요청해 가지고.

채종호위원

요청만 하면 다해 주면 우리도 경비 하나 주세요. 이것 이런 식으로 벌리면 한계가 없습니다. 그 산에 지키는데 차라리 이 돈 가지고 풀베기 작업하고 올라가는 길을 그 돈으로 사용해야지 그 지킨다 하는 자체가 이것은 안 맞아요. 예,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조금 이따가 하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43쪽 갓바위축제 1800만원이, 지금 지난번 추경에서 1800만원 업 해 가지고 했었지요? 지금 2억 7500 올라와 있네요. 그러면 이번에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 증액되네요. 지난번 추경에도 했었지요? 그래서 갓바위축제 이것도 그때 가을에 할 때 가보니까 시립합창단 노래 부르는데 보니까 한 십여명 앉아 있고 시립합창단 자기끼리 그냥 노래 부르고 있더라고요. 지금 선본사 뒤에 보수공사 1억 8000 올라와 있네요. 길 잘 내놓았고 보수공사 해 주고 또 축제하면 온 사람들 공양미 가지고 와 가지고 재주는 어디서 부리고 공양미는 거기 갖다 붓고 이것 선본사하고 우리 예산을 증액할 게 아니고 그쪽에 자부담 하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좀 과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선본사 요사채 보수비 1억 8000만원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전통사찰 그 일환으로 해 가지고 지금 지붕하고 다 새고 하기 때문에 수리해 주는 것이고요. 그리고 갓바위 1억 8000만원은 순수 행사비입니다.

이천수위원

우리 예산 자꾸 증액시켜 가지고 해야 되나.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전체 행사비는 지난해와 같습니다.

이천수위원

그래서 이게 추경예산 그 금액인 것 같은데 글쎄 이게 무슨 전국 축제도 아니고 보니까 완전 동네축제 같아요. 특별한 매뉴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콘텐츠개발을 좀 하든지 대형가수 하나 오는 게 그게 다예요. 그 다음에 가수 와서 노래 부르는 게 당일 우리가 참석을 안 했었습니까? 보니까 참 썰렁합니다. 그 예산이 지금 3억이 들어간다고. 행사 하루, 이틀 하는데 3억 들어가는데 그래서 이건 어떤 그 자부담을 시킬 수 있는 지역의 동네 축제이기 때문에 지역에 할 수 있는 예산을 조금 얘기를 한번 해본다든가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250쪽 한번 봅시다. 중간에 공공도서관 건립타당성 조사용역 해 가지고 2000만원 있는데 도서관 짓는데 용역조사가 뭐 필요해요. 지을까 짓지 말까 이렇게 묻습니까, 뭐 묻는데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이것은 저희들 당초에는 옥곡지구 가면 옛날 주차장 부지 있습니다. 거기에 서부1동 청사가 확정 안 돼서 그런데 당초에는 그쪽에 공공도서관을 지으려고 했거든요. 사실 도서관을 지으면 그냥 막연하게 짓는 게 아니고 그 주이용 층하고 그 다음에 동선거리하고 전반적으로 다 봐야 되거든요. 우리가 거기만 하는 게 아니고 서부1, 2동, 중방동까지 소재지 전체 아울러 가지고 어디에 어느 정도 어떤 도서관이 들어가야 되느냐 그러한 타당성을 조사합니다.

이천수위원

그것은 과장님 머리에서 나와도 다 나옵니다. 엄정애 위원한테 물어봐도 답이 다 나오는데 이걸 2000만원 내서 용역 조사한단 말이지요? 알겠습니다. 다음 261쪽 봅시다. 중간에 임란호국 충의관 건립 연구용역인데 3000만원 이것은 무엇 하는 예산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하양에 보면 임진왜란 때 8 의사가 있습니다. 8 의사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가지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임진왜란 8 의사를 갖다 사당이라든지 충효각 이런 걸 짓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 설계용역비로 넣은 겁니다. 지금 비도 하양읍사무소에 있습니다. 지금 하양에 새로 하양읍청사 옮깁니다. 옮기면 그 인근 해 가지고 한 400~500평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청사 그 자리 공원한다면서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청사 옆에 공원 짓고 일단은 그렇게 저희들이 용역 줄 계획입니다.

이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채종호위원

이 의사를 이야기해 보세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하양 보면 8 의사가 임진왜란 일어나자마자 그 인근에 저희들이 지금 안 가지고 왔는데 책자하고 받아놓은 게 있습니다. 읽어봤는데 8 의사가 의병을 일으켜 가지고 화왕산 곽제우 장군 밑에 하고 활동한 그 기록이 지금 자세하게 조사는 안 했는데 단편적으로 나와 있는 것은 곽제우 망우당이라든가 이런 데 보면 그리고 징비록 보면 몇 줄 나와 있는 게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런데 과장님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분들이 의병을 하러 일본 놈 쳐들어온다고 가서 부산에 가다가 안강에서.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영천입니다.

채종호위원

영천, 건천인가 거기를 지나가다가 붙들려서 빨갱이로 몰려서 전부 죽여 버렸어요. 돌아가신 분들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거기서 일부 선발대로 간 것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몇 몇 분들은 또 지금 망우당 곽제우 장군 밑이나 화왕산 쪽에.

채종호위원

그 분들이 업적이 많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그 업적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업적을 알려줘야 세울 것이냐, 안 세울 것이냐 그걸 하지 무조건 한다 이렇게 하지 말고 이런 문제는 이런 업적이 있는 분들이니까 그 동안에 옛날 있다가 지금 좀 희미하게 되었으니까 이걸 다시 복원한다 하는 그런 식으로 설명을 해줘야 되는 것이지 무조건 세웁니다, 하양읍사무소 앞 옮깁니다 이건 안 맞단 말입니다. 내용도 모르는데 있을 수 없잖아요. 그 업적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을 하고 그래야 이게 될 것이냐 안 될 것이냐 판단을 한단 말입니다. 앞으로 그런 자료를 미리 준비하셔서 설명을 하세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천수위원

고맙습니다. 밑에 보면 삽살개 공연 행사비 지원 해 가지고 700만원 있는데 삽살개 공연하면 이게 70만원씩 해 가지고 있는데 시립합창단 노래 부르면 노래값 줍니까? 삽살개 공연했는데 우리 시 예산 그렇게 주고 공연했다고 비용 줍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삽살개를 우리 시 행사에 따로 주는 것 없습니다. 이 삽살개가 밖에 초대 받아 가는 게 많습니다. 올해도 보면 육상선수권대회 초대 받아 갔기 때문에 거기 가면 삽살개 그 관련 종사자하고 삽살개 옮기면 각 차량운반비하고 다 갑니다.

채종호위원

가면 돈 줄텐데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일부 돈 주는 데도 있고 어떤 데는 돈 안 받는 데도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뒤에 266쪽에 원효생가터 주변정비사업이라 하는데 이 원효생가터가 지역이 어디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자인에 불땅고개 있는 데입니다. 자인 옛날 소방서 그 자리입니다.

이천수위원

그러면 현재 원형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불땅고개 그것 하는 그것만 남아 있지 지금 현재 없습니다.

이천수위원

그 생가는 맞습니까? 고증된 자료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전반적으로 내려오는 바.

이천수위원

하더라 방송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구전이나 내려오는데 여기가 생가터라고 불땅고개는 거기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 1400년 정도 되면 어디 땅 여기다 하는 그 지점은 없습니다. 자인 불땅고개 제석사 있는데 거기다 하는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부위원장

237페이지에 자원봉사기반조성사업이 있는데 이번에 증액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인근에 보니까 구미는 3억 4000만원, 그 다음에 경주는 2억 3000만원, 그리고 문경 9000만원 이런데 여기에 증액된 내용을 보니까 자원봉사박람회 개최하고 기념회 행사가 있는데 이게 3000만원이 증액된 것 같아요. 그런데 2개를 해야 되는지? 1년에 보니까 12월하고 5월하고 두 군데 하던데 일단 갓바위축제도 그렇고 이런 축제 같은 게 다 일회성인데 자원봉사센터도 그냥 한 번만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5월에 연인원 1만명 정도 해 가지고 1번 합니다. 총 단체는 100여개 단체가 참가해 가지고 합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래서 형평성에 맞게 예산 없다고 하면서 다른 것 잘 안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또 하니 두 번 하니까 그냥 한 번 정도만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입니다. 다른 데 보다 지원금액도 경산이 가장 많은 것 같고 하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계획은 5월 한 번에 계획돼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한번 물어봅시다. 전통민속테마공원 있지요? 265페이지 상엿집 맞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상엿집.

채종호위원

이게 지금 도비가 9000만원이고 시비가 2억 1000이네요. 이건 땅 매입하는 가격입니까? 아니면 시설까지 같이 하는 겁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건 시설하고 같이 합니다. 저희들이 하는 것은 시설하고 같이 합니다.

채종호위원

땅은 몇 평 정도 매입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땅은 저희들 계획을 한 1000평쯤 잡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1000평이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이 상엿집 하는데 1000평까지 하지 말고 도비 9000만원밖에 안 받았는데 문화재인데 국비는 왜 없어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문화재라도 우선 도비하고 우리가 이걸 전체 설계를 해 가지고 올리면 국비 주기로 했거든요. 국비 주기로 했는데 지금 저희들이 형편을 봐서 그건 안 되고요, 지금 저희들 있는 그 자리에 해체 복원해 가지고 전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해체 복원해서 땅 한 1000평만 거기 지금 조성된 게 1000평쯤 됩니다. 그 1000평만 하고 그 자리 깨끗이 정비해 버리고 그 다음 위에 안 받을 계획입니다.

채종호위원

상엿집 땅만 매입하고 주변정비한다 이 말이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채종호위원

상엿집이 대개 큰 모양이지요? 1000평 하는 걸 보니.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상엿집 있고 가에 어차피 전시관 하나 지을 계획입니다.

채종호위원

전시관 짓지 말고 상엿집만 하고 이것 2억 1000 시비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도비는 9000만원밖에 못 받고 국비 10원도 못 받아놓고 문화재라 하며 자꾸 하는데 상엿집 지어 가지고 보존하는 데야 얼마 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당초 계획은 저희들이 좀 크게 하려고 하다가 그게 안 되니까.

채종호위원

거창하게 하려고 했는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렇게 하면 국비 주려고 했거든요. 기본설계하고 당초 가져오면.

채종호위원

국비 줘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때 국비 이야기 다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거기까지 못합니다. 못하고 지금 있는 그것만 정비할 계획입니다.

채종호위원

너무 확대시키지 말고 상엿집 하나 하려고 1000평 같으면 농촌에 농사 짓는 사람 1000평 같으면 논이 다섯 마지기예요. 먹고 살아요. 이런 것도 좀 축소시켜서 상엿집 지어서 돈 너무 많이 쓰지 말고 도비 9000만원 받아놓고 시비 이 비율이 이래요. 안 그렇잖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위원님 지금 상엿집 있는 데 그건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이기 때문에.

채종호위원

같은 문화재라도 도비가 더 많고 시비가 더 적던데 이것은 비율이 그래요? 9000만원대 2억 1000이예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도 자체사업이라서 30:70으로 나옵니다.

채종호위원

이건 크게 하시지 말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런데 저희 부지 조성해 놓은 땅이 그게 한 1000평쯤 됩니다. 그 자리에 그대로 작게.

채종호위원

어차피 공원까지 못 만드는 것 보존할 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도 그것은 더 안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1000평 하면 논이 다섯 마지기인데 거기서 상엿집 메고 춤 출 일 있습니까? 안 그렇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좀 쌀 때 많이 사놓지요. 한 1000평 정도는 해야 거기에 앞으로 예산이.

채종호위원

거기 얼마나 비싸요. 1000평이 얼마칩니까? 30만원 치나?

최덕수위원장

과장님 올해 예산 있잖아요. 공원조성 우리가 전부 다 커트 했잖아. 전통테마공원 하는 것 아닙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 상엿집 우리가 안 된다고 예산 다 삭감한 게 내년 예산에 또 올라온다 이 말입니까? 그렇잖아요. 올해 예산에 하지 말라고 삭감했잖아요. 하양지역주민들이 상엿집 보수는 좋지만 거기에 상엿집 공원은 안 된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예산 삭감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또 내년 예산에 올라옵니까?

채종호위원

내년에도 테마공원 올라옵니까?

최덕수위원장

여기 올라온 테마공원 이것 아닙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테마공원까지는 안 합니다.

최덕수위원장

테마공원 조성 1000평이 공원이지 뭡니까? 그런데 하양지역주민들이 그 지역에 상엿집 옮긴다고 하니까 그 지역이 문화재로 지정이 돼 안 된다고 그러니까 상엿집 보수는 좋다. 무너진다 그러니까 좋은데 그걸 공원 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왜 자꾸 하려고 그러지요? 토지 주인하고 특정한 관계가 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왜 하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억지로 하려고 그래요. 우리가 하는 이야기는 삼성현 역사공원, 역사공원 아닙니다. 관광자원 그걸 만드는 건데 차라리 여기 와 가지고 넣어놓으면 될 건데 왜 하양에 자꾸 하려고 그러는지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안 되는 것도 집행부에서 이야기를 해 가지고 지금 삼성현역사공원 그대로 하면 사람들 오겠습니까? 이런 것도 거기 유치하고 또 옆에 코발트광산 그것도 연계해서 좀 하고 신화랑체험 이것도 하고 이렇게 만들어야 되지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 있으면 제대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됩니까? 내 이야기는 그렇습니다. 예, 계속 하십시오.

채종호위원

예, 그리고 축소시켜 가지고 상엿집만 보존하도록 하시고 공원 만들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것도 안 줍니다. 그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이것도 안 해야 돼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 그렇게는 안 합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그 밑에 테마체험관광자원개발 이것은 뭡니까? 이것도 저기 테마공원 같은 겁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몇 쪽입니까?

채종호위원

266쪽에 4000만원인데 이건 뭡니까? 이것 와촌에 있는 겁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와촌 올라가다가 하늘호수 그겁니다.

채종호위원

몇 년 줬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아닙니다. 올해 사업이 선정돼서 내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과거에도 지원된 것 같은데.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없었습니다. 아닙니다. 업무보고할 때도 했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려놓으니까 그런데 처음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저희들 도에 패키지관광에 우리 갓바위 넣으면서 같이 넣어놓았습니다. 지금 이게 한 달에 외국인 오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체험장 조금 넓히려고 도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확장하려고요? 예, 알았습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그래 가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채종호위원

그리고 이천수 위원이 물었는데 원효생가 주변정비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합니까? 지금 집이 있어요? 없잖아.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집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매입해 가지고 그 위에 시 땅도 있고 개인 땅도 조금 있습니다. 그걸 해 가지고 거기다가 조그만 공원 내지 차를 댈 수 있도록 주차장을 할 계획입니다. 조그만 쌈지공원.

채종호위원

주차장은 만들지 마세요. 원효생가터 주변정비하는데 또 무슨 주차장까지 만듭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우리가 땅 말고 기본 길이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이게 개인 소유로 다 돼 있는 모양이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우리 시 소유도 있고 개인 소유는 옆에 붙었습니다.

김종근위원

소방대 있잖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자인의용소방대 건물 거기입니다. 옛날 건물인데.

김종근위원

자인중학교 넘어가다가 내려가는 길에 우측에 의용소방대 건물 있잖아요. 한 400평 되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가까이 됩니다.

채종호위원

그럼 400평을 다 사네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거의 시 땅입니다. 지금 개인 부지는 얼마 안 됩니다.

채종호위원

그냥 공원 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겠다 이 말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차 몇 대도 댈 수 있도록.

채종호위원

차 대지 말고 원효생가 같으면 남은 것 없는가? 초가집 하나 짓고 그러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주변정비니까요.

채종호위원

하려고 하면 주변정비만 하면 되나요. 생가라고 하고 외국에서 오면 선전도 하고 보이기도 보이지.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런데 지금 그것하고 자인 제석사 옆에 땅이 있습니다. 제석사 땅하고 있는 것 그걸 갖다가 전체 다하려고 하니까 너무 크니까 그렇습니다.

채종호위원

생가라 하니까 조그맣게 초가집 지어서 원효생가터 하면 외부에 오신 분들이 가볼 것 아닙니까? 저는 그 말이에요. 거기 공원 해 놓았으면 가 볼 일이 뭐 있어요. 저희들은 그 이야기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것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그렇게 한번 해 가지고 땅 사는 것도 중요하고 주변정비해서 주차장 만드는 것도 주차장 뭐 하러 만들어요. 어차피 생가를 전문가를 데리고 상상을 하든지 해서 옛날 집 다 똑같지 않습니까? 조그맣게 만들어놓고 이게 원효생가다 하면 우리 박 대통령 생가다, 이명박 생가다 하고 요새 버스 타고 얼마나 갑니까? 제 말은 그런 사람들 보다 원효생가라 하면 관광지라서 더 올지 모른다 이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해서 옛날 한 장군도 가상 인물 아닙니까? 홍길동 한 가지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추진하셔 가지고 올바른 문화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 삼성현하고 코발트광산하고 계정숲하고 전반적으로 연계시키고 하다보니까.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원효대사 삼성현을 만드니까 우리 문화재가 기존 있는 것 어디 있습니까? 다 고치지 않았습니까? 다 새로 지은 것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초가집 하나 지어놓고 원효대사 생가하면 거기 살았으니까 생가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선전하면 외부에서 관광객이 많이 안 몰리겠나 이 말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거기에 부연설명을 더 드리면 짓는 데 대해서는 내가 이의 없습니다. 그런데 장소문제 선정은 상당히 신중해야 됩니다. 지금 사직재단 짓는 것도 반대 많잖아요. 성암산에 있는 걸 중방동 옮기는 것도 말이 많은데 특히, 원효생가 그러면 또 상당히 말썽 소지가 많습니다. 미리 어떻게 장소가 되도록 공청회를 하든지 무얼 하든지 간에 유명한 학자들 그걸 내든지 그렇게 해서 정해서 하라고, 그냥 해 버리면 나중에 또 뜯어야 됩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게 제일 중요해요. 사업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미리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것부터 먼저 파악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먼저 가야 된다 이 말입니다. 아까 임란호국 하는 그런 것도 허씨들이 임란 때 잘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학교에도 보내고 쭉 사람들이 많이 알아야 뭘 짓든 하지 돈 있으니까 지어놓고 나면 나중에 잘못됐다고 문제가 또 생긴다니까. 돈 가지고 하드웨어부터 먼저 하려고 하니 자꾸 문제가 생기는데 그런 부분은 특히, 역사하고 관련된 것은 먼저 내용부터 파악해서 그렇게 사업을 시행해야 되지 덜렁 지어놓고 나중에 잘못됐다고 고증이 틀렸다고 뜯으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예산 또 내버리잖아요. 이것도 원효생가터, 앞으로 일연, 설총 다하겠지요. 고증부터 먼저 해놓고 물론 수천년 전의 것이 어디 정확한 게 없지만 그래도 여론상 거기 하는 게 맞다 이렇게 돼서 해야 문제가 없다 이 말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 걸 집도 아까 채종호 위원이 이야기했습니다만 그 당시 집은 어떤지 충분히 연구해 가지고 초가집을 짓더라도 그때 비슷하게 짓고 이런 식으로 해야 되지 그냥 생각대로 덜렁 지어놓으면 나중에 또 뜯으라 한단 말입니다. 그런 걸 잘 좀 하십시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환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두환위원

237페이지에 새마을운동하고 21C새마을하고 차이가 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새마을운동은 큰 차이는 없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예산에 보니까 새마을 지회 운영비가 3800만원 있고 이쪽 라인에는 21C새마을운동 추진비 해 가지고 2900만원 있고 그 밑에 보면 바르게살기 900만원 있고 틀리는 항목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새마을단체하고 바르게단체하고는 틀립니다.

박두환위원

물론 새마을단체하고 틀리는데 두 단체 다가 한 항목에 안 들어가 있고 이쪽 900만원 있고 이쪽 2800만원 있고 새마을도 보면 3800만원, 21C새마을 추진 해 가지고 또 2900만원 작년에 보니까 21C새마을 추진해 가지고 1800만원인데 1100만원 인상됐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지난해는 도비가 800만원이고 시비 1000만원 부담지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도비를 900만원으로 인상하면서 시비 부담지시 2000만원 가내시 내려와서 예산편성하게 된 겁니다.

박두환위원

새마을운동이 좀 더 달라져야 안 되겠습니까? 예산만 자꾸 증액시키고. 247페이지 문화원에 보니까 예산이 많이 증액됐는데 운영비도 증액이 되었고 사무국장 인건비도 작년에 한 600만원 증액돼 있고 문화사업비 1000만원 증액이 됐고 증액이 될만한 사유가 있습니까? 247페이지 제일 상단에.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문화원 인건비는 분권교부세가 1800만원하고 시비 1200만원입니다. 이것도 내려오면서 부담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지원합니다. 지난해보다 한 600만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박두환위원

인건비를 더 주라고 내려왔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사실 전에는 2009년, 2010년까지 3600만원 하다가 또 2011년은 2400만원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이게 다시 위에 예산이 편성되면서 3000만원 올라간 겁니다. 당초 2010년까지는 3600만원 받았습니다.

박두환위원

한 사람에 대해서 인건비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1인입니다. 사무국장 겁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운영비는 한 1000만원 증액됐는데 운영비는 어떻게 해서 1000만원 증액됐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문화원 운영비는 인건비 있습니다. 국장 말고 과장하고 간사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봉급은 그대로입니다. 올라간 것 없습니다. 없는데 그 다음에 사회보장하고 교통비하고 퇴직적립금하고 이게 좀 올라갔기 때문에 올라간 겁니다.

박두환위원

사업비도 한 1000만원 더 올라갔고 그렇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사업비도 1000만원 더 올라갔습니다.

박두환위원

무엇 하는데 그렇게 올라갔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것은 문화원 운영비가 거기 한 165만원 붙고 문화원 현재 사업은 오히려 1070만원 불고 자매도시 이것도 170만원 줄고 전국피아노경연대회 보면 560만원에서 750 한 190만원 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9개 항목에 한 1000만원쯤 불었습니다. 자원봉사하고 예술제하고 교류연하고 이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두환위원

예,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 밑에 내려와서 중간에 시낭송 및 문학강연회 해 가지고 500만원하고 보인농악 계승 발전사업 해 가지고 300만원인데 보인농악 하는 건 뒤에 보면 각 읍면마다 농악보존회 하면서 쭉 있는데 보인이 어디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진량 보인입니다.

박두환위원

진량농악보존회 농악발전 이것 또 150만원 있는데 거기 300만원 있네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진량 보인은 설명 드리겠습니다. 진량보인농악은 지금 경산에서 역사가 제일 깊습니다. 그리고 전국대회도 한 3번쯤 우승하고 했는데 중방농악보다 진량보인농악이 역사가 더 깊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번에 2층에 연습장을 방음시설을 해주고 여기 옳게 전승 보전하기 위해 가지고 강사료하고 특별 초빙해 가지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것 때문에 한 300만원 올려놓았습니다.

박두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농악도 잘하고 특별하게 활동을 많이 하는 데는 예산을 좀 더 줘야 되지요. 그건 당연한 이치인데, 제가 알겠는데 그 뒷면에 한번 보십시오. 각 면별로 있는데 쭉 150만원, 120만원 다 내려갑니다. 압량 120만원, 그 밑에 하양부터 해 가지고 60만원, 와촌 60만원, 남산 60만원, 중앙동고수레 60만원 이 사람들 예산이 몇 년전부터 계속 이런 금액이에요. 활동범위를 보니까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 중앙동고수레풍물단도 아주 열성적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김승호 씨입니다.

박두환위원

남산에 복지관 2층에 저녁마다 모여 가지고 꽹과리치고 민속 절에는 각 동네 다니면서 지신 밟아주고 또 학교 운동회 할 때 나타나 가지고 해 주고 그렇게 많이 하는데 150만원 주는 데는 더 잘하고 그 밑에 못해서 그렇습니까? 왜 차이가 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여기 60만원은 사실상 주부농악대는 크게 활동을 안 합니다. 그게 활동을 안 하거든요. 안 하고 명절 때나 이럴 때 하기 때문에 조금 적고 중방농악 같은 데는 밖에 외지에 초청 받아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량보인농악 같은 데는 상당히 전통도 있고.

박두환위원

진량 같은 데 특별하다 하는 데는 물론 더 줘야 되겠지요. 그 이외 여타를 볼 때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중앙의 고수레풍물단도 잘하더라고요. 남산도 보니 잘하더라 이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박두환위원

그 다음에 253페이지 제일 상단에 제20회 경상북도풍물대축제 개최지원 해 가지고 8000만원 있는데 이게 작년에는 없는 것 같던데 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난해는 없습니다. 올해 도비 4000만원, 시비 4000만원인데 경상북도에서 돌아가며 합니다. 내년에는 저희 경산에서 할 차례입니다. 영주, 성주 하고 쭉 해 가지고 내려오는데.

박두환위원

평생학습축제 마찬가지로 돌아가면서.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돌아가며 합니다. 그래 가지고 도비 4000만원 받고 저희 시비 4000만원 붙여 가지고 8000만원입니다.

박두환위원

그 앞에 252페이지 제11회 경산전국정가경창대회 하는데 이건 뭡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저희들이 정가 해 가지고 한 10 몇 회째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도 시민회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축제가 전국적인 축제입니다. 상당히 많이 오고.

박두환위원

우리 경산시에서 매년 하는 겁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매년 합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사단법인 한국정가진흥회라고 과거에 우리 시에 부시장님을 하셨던 윤용섭 씨가 여기 부시장으로 계실 때 이 정가를 처음 창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비하고 시비하고 계속 지원되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럼 아까 시낭송 하는 이건 또 뭡니까? 보인농악 계승 발전 위에 시낭송 및 문학강연회 하면서 이것도 신규인데 500만원.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것은 예총 산하에 문인협회에서 시민들 수준으로 해 가지고.

박두환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원효와 함께하는 구도의 길 안내체계구축 6000만원 있는데 이건 어디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원효와 함께하는 구도의 길은 지금 도에서 경주에서부터 해 가지고 구도해 올라오는 길이 있습니다. 지금 원효의 구도의 길을 도에서 벨트화 시킵니다. 우리 경산에 4개 사찰이 있지 않습니까? 반룡사와 4개 사찰이 거기 들어가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경주에서부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그래 가지고 경주부터 어디까지 가냐 하면 경기도까지 갑니다. 경기도까지 가서 당나라 가다가 중간에 돌아오는 그건데 지금 일단 경기도까지 가는 전체 구도의 길.

박두환위원

가상 같은.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가상의 길입니다.

박두환위원

그것하고 그 뒷면에 보면 왕재둘레길 해 가지고 조성사업 해서 2억 있거든요. 왕재둘레길은 어디부터 기점을 잡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왕재둘레길은 반룡사 뒤에 보면 청도에서 경주 산내로 해서 청도 넘어오는 길이 있습니다. 왕재라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왕재는 어디입니까? 산이름입니까, 뭡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아닙니다. 왕재는 옛날에 김유신장군 압독국 있을 때 용성 반룡사 절이 병창기지가 있거든요. 병창기지하고 우리 1, 2, 3연병장에서 훈련하고 마위지에서 말 물 먹인 게 있습니다. 거기 하면서 원효하고 요석공주하고 요석공주가 원효를 만나러 반룡사 이쪽으로 오기도 하고 오면서 그때 태종 무열왕이 같이 왕이 넘어왔다 해 가지고 왕재길입니다.

박두환위원

왕재라 하는 게 재 이름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재이름입니다. 반룡사 뒤에 산 보면 왕재란 재 있습니다. 그걸 갖다가 저희들이 재현해 가지고 관광자원화 할 계획입니다.

박두환위원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상을 해서 재현하는데 어떻든 간에 아까 위원장님 말씀했지만 학술적으로 설득력 있는 어떤 그런 자료를 다 만들어 가지고.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본 고증은 다 받아놓았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아까 한방 얘기 잠깐 듣기는 들었는데 266페이지 266페이지 천연한방화장품만들기 하면서 있고 갓바위 밑에 또 한방체험하면서 있는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하늘호수입니다.

박두환위원

한 번 들었는데 이해를 잘 못하겠어요. 한 번 더 설명을 해 주세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이 한방화장품만들기 하면 갓바위 가다가 보면 좌측에 하늘호수라 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 보면 천연약재 해 가지고 화장품도 만들고 비누도 만들고 다하고 있습니다. 다하고 있는데 도에도 관광코스를 많이 개발을 합니다. 저희들이 팔공산 갓바위를 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곳을 하다보니까 하늘호수가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하늘호수?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하늘호수는 한방화장품 만드는 데입니다. 회사이름인데 그래 가지고 패키지관광 한 코스를 넣어놓으니까 지금 외국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거기서 자기 손으로 한방비누, 화장품 만들어 가지고 가는데 이게 체험하려고 하니까 체험할 수 있는 장소와 기구가 적은 겁니다. 그래서 도에서 도비하고 시비 일부하고 그 다음 자부담 해 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넓혀주는 겁니다.

박두환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위원님들하고 의논을 잠깐 해야 되겠는데 지금 시간은 퇴근시간이 다 됐고 저녁시간이 다 됐는데 이걸 차수 변경해서 내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은 다해야 될 것 같은데 저녁식사를 하고 해야 안 되겠느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1시간에 끝날 것 같지가 않은데 6시 30분까지 계속 하다가 자장면 한 그릇 드시고 집행부도 역시 한 30분 식사하시고 7시부터 계속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할까요, 안 그러면.

채종호위원

공무원들 부서에 퇴근시키고 와야지요. 6시 마쳐 가지고.

최덕수위원장

6시 마치고 그러면 식사하고 7시에 할까요? 안 그러면 한 30분간 식사하고 6시 30분에 하시는 게 좋을는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7시에 할럽니까? 그러면 일단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7시53분 회의중지

18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계속해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해서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문화과 소관에 대해서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묻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42쪽에 보면 중간에 민간자본이전에 마을회관 보수, 신축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게 마을회관이 낡고 또 없는 곳에 새로 짓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만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것도 앞으로 정책을 바꾸어야 안 되느냐? 지금 마을마다 마을회관이 없으면 경로당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새로 보수하고 신축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마을마다 간이운동장 공지 확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마을회관 지어놓아 봐야 1년에 회의 몇 번 안 합니다. 이장 만날 방송이나 하고 경로당 같이 겸직 서는 것밖에 없는데 마을마다 작은 운동장 공간을 확보해 놓으면 거기 평소에는 주차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지금 농촌에 가도 차가 많아 가지고 골목골목마다 차를 많이 대 가지고 굉장히 통행이 불편한 데가 많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차라리 마을회관은 컨테이너 한 5평 정도 하나 갖다 놓으면 이장 집무실로 사용하고 방송하면 되는 것이지 막연하게 별 필요가 없습니다. 나도 촌에 살지만 우리 마을에도 마을회관 따로 있고 경로당 따로 있고 있지만 그것은 짓는 그 날부터 유지관리비가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전기료, 난방비 그렇지만 이것 운동장 같은 것 사놓으면 체육공간도 가능하고 휴식공간도 가능하고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퇴비장, 농산물집하장 별 것 다 할 수 있거든요. 앞으로 그런 식으로 정책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검토 한번 하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 다음에 아까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245쪽에 정월대보름 행사 물론 그 위에도 보면 해맞이행사, 한여름밤의 음악회, 압독가요제, 자인팔광대 행사가 굉장히 많은데 이런 부분도 앞으로 정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꼭 이렇게 하려면 단오제나 또는 어버이날이나 노인의 날이나 갓바위축제나 그럴 때 같이 합치면 되는 것이지 지금 그런 축제가 거의 이벤트 비용이 다 들어갑니다. 가수 부르고 이런 것 다 들어가는데 그 돈 아끼고 이런 것 같이 하면 더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정월대보름 행사는 이게 지금 앞으로 남천천에는 할 데가 없습니다. 자연형하천 다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거기 불 지르면 되지도 않고 지금 아까도 우리 채종호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수년전부터 계속 해온 지역 진량, 용성, 남천 옛날에 시에서 조금조금씩 지원해 줬습니다. 요새 갑자기 그걸 끊어서 그런데 새로 어디 장소 정해서 하는 것도 문제가 많습니다.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절반 정도 해 가지고 세 곳에 한 500만원 정도씩 이 3000만원까지 필요가 없으니까 잘라버리고 그런 식으로 지원해 주는 방향으로 검토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우리 과장님.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게 바람직할 거예요. 그 사람들은 계속하고 남천면 같은 경우는 포도 전지목 이걸 태워 뿌려야 됩니다. 이걸 안 태우면 거기에서 벌레가 생겨 가지고 포도에 피해 주기 때문에 수년전부터 계속 모아 가지고 보름 날 태우는 거예요. 마을마다 전부 수거하고 이렇게 하는 비용도 들고 그렇던데 용성도 아마 그럴 거예요. 진량도 보면 대구CC에 나무 전지하고 남으면 나오면 목 이런 것 처치하기 그러니까 그런 것 벌써 수년전부터 했으니까 그렇게 지원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55쪽에 보면 압량유적 묘지이장 하는 것은 유적 속에 묘지가 있다 이 말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9기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사설묘지가?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사설묘지입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러면 무연고입니까, 연고가 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연고 있습니다. 연고지가 지금 묘주하고 협의돼 가지고 보상금 주면 이장하기로 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이장해야 되지요. 좋은 일이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현풍 곽씨들 조상묘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무리하게 하지 말고 좋은 일 하는 것이니까 협의를 잘하셔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되겠나? 그 다음 259쪽에 용성 곡신리 양씨 효열각 정비 2000만원 돼 있는데 이게 어떤 효행이 있는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은 용성 곡신리에 위치한 건데 조선시대 현종 12년에 남원 양씨가 늙으신 시어머니를 지극히 봉양해 가지고 모신 것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겁니다. 그런데 양씨 효열각은 있는데 지금 현문하고 기와하고 담장하고 무너지고 해 가지고 허뭅니다. 그래서 훼손된 이것 하는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어느 집안에 시집 온 분인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박씨.

최덕수위원장

박씨 집안에. 이런 내용을 우리 경산지역에는 문화재도 많고 이런 효열각이라든지 또는 아까 하양에 있는 임란 때 했던 그런 여러 가지고 그런 부분을 책으로 좀 만들어 가지고 학교에나 문화원이나 사람 많이 모이는 데 있잖아요. 노인복지회관이나 쭉 그런 걸 비치를 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우리 지역이 문화지역이란 걸 알 수 있도록 집만 자꾸 지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소프트웨어 적으로 굉장히 많이 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외지 사람이 경산에 찾아오면 문화해설이라 하나 설명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 다음 260쪽에 보면 경산관광 스토리텔링 기획홍보 이게 이야기 테이프를 만든다 그 이야기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말씀하신 그런 것하고 구전돼 내려오는 그런 것 전체 망라됩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 걸 많이 만들어 가지고 특히, 초등학생들 중학생들 공부만 하지 말고 이런 지역에 대한 문화, 역사, 관광 이런 걸 알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야 된다 그렇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압량유적 체험장 조성하면서 이게 15억이나 돼 있는데 264쪽 이것은 어디에 한단 말입니까? 이것 신화랑풍류 하는 겁니다. 지금 연병장하고 마위지하고 정비하는 겁니다. 지금 3대 문화권 사업해 가지고.

최덕수위원장

그 내용을 하는데 이 돈으로 무얼 하려고 하는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1, 2연병장은 전체 그것은 문화재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형상변경은 크게 못하고 마위지, 김유신장군 훈련하고 말 물 먹인 데 거기 지금 개인 토지가 560평 있습니다. 그걸 사들이면 한 블럭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땅 사는 돈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아닙니다. 공사비입니다. 땅 사는 돈은 따로 있는데 전번에 예산 올렸다가.

최덕수위원장

땅도 안 사고 이걸 어떻게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은 저희들이 1차적으로 공사하고 있는 것은 1, 2연병장하고 2차 공사에 들어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1, 2연병장은 우리 시유지로 되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1, 2연병장은 시유지 다돼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1, 2연병장은 아까 묘지 이전하고 어떤 걸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묘지 이장하고 옛날에 신화랑풍류 해 가지고 옛날에 김유신 장군 화랑 한 것 해 가지고 병사들 훈련한 걸 그걸 조금 재연하는 겁니다. 지금 1연병장에 가면.

최덕수위원장

예를 들어 칼싸움하고 훈련하는 그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럼 뭘 재연한단 말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우리가 지금 누구라도 거기 가면 체험할 수 있도록 지금 연병장 자체가 상당히 정비가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갖다가 정비하고 나무 같은 것 지금 새로운 외래종 베어 내고 우리 고유수종 심고 그리고 지휘소 같은 것 해서 거기 가 가지고 누구든지 아이들도 가서 실제 지휘하고 할 수 있도록 1, 2연병장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압량유적은 보면 압량공단 속에 있잖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공단 속에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지금은 정비가 좀 되었는가 모르겠는데 보호철책 옆으로 고철 같은 것, 또 공장에서 생산하는 불량품 같은 것 굉장히 많이 재어 있던데 다 치웠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다 치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접근하는 것 보면 굉장히 불결하거든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접근성이 조금 그렇습니다. 도로가 좁아 가지고.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속에 들어가서야 그렇지만 그것 보고 담벼락에 옥산 지하도에도 그림 그리고 하지요? 그 옆에 들어가는 진입로 양옆에 신라시대 문물이라든지 화랑도라든지 그런 벽화도 좀 그리고 입구에 간판도 좀 그럴 듯하게 붙이고 이런 걸 좀 해야 되고 그 연병장 속에 나무 심고 뭐 심고 차라리 잔디만 꽉 심어놓아도 보기가 좋습니다. 억지로 조경 같은 것 할 필요가 없잖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연병장은 잔디합니다.

최덕수위원장

주변정화도 하고 이런 것 하려고 하면 먼저 거기에 어떤 시설을 해야 될 것인지? 아까 마위지 주변 정비한다고 그러는데 그런 것도 용역한 게 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일단 신화랑풍류 하면서 용역보고를 한 게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 고증이 안 되면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서 거기에 이런 시설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이야기 돼 가지고 해야 되지 그냥 자꾸 적당하게 공무원 머리로 대충 말 먹었으니까 말 한 마리 만들고 뭐 만들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나중에 진짜 우리가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문제가 많거든요. 좀 신중하게 하드 쪽으로 투자할 생각 하시지 말고 소프트 쪽으로 먼저 개발하고 난 뒤에 하도록 그렇게 좀 하십시오. 그 다음 그 위에 보면 전통한옥 체험시설 개보수 이것은 어디입니까? 아삶공 이것은 뭡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아삶공 하는 것은 남산에 있습니다. 지금 도에서도 한옥체험 해 가지고 많이 하는데 저희 경산은 아삶공 거기는 보면 한옥을 갖다가 거의 정비해 가지고 해놓은 데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한옥은 몇 채 있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한옥 지금 한 채입니다. 한 채인데 한 집안에 아래 윗채 3채 있습니다. 그걸 해 가지고.

박두환위원

남산 어디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옛날 남산면사무소 거기 조금 덜 가 가지고 상대로 가서 덜 가 가지고 우측에 보면 마을 안에 있는 겁니다.

박두환위원

사월하는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마을 안에 한옥 정비하다.

박두환위원

남산 쪽으로 가다보면 큰 정자나무 하나 있고 한데.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그 근처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상당히 숙박이 많습니다.

박두환위원

아삶공 하는 건 뭔데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아삶공 하는 것은 원래 이 주인이 공간미술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삶공 하는 건 공간미술 회사이름입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아름다운 삶의 공간을 줄여 가지고 아삶공 하는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것도 좋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곡란리에 있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난포고택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 부분도 집만 번듯하게 다 복원해 놓지 말고 그런 부분도 한옥체험에 포함시켜서 그렇게 해놓으면 관리비도 나오고 좋잖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포함은 돼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 부분도 아삶공 이런 건 영업적으로 하는 것이고 이런 것도 최씨 후손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그것도 집 잘 지어놓았잖아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정비 다돼 있습니다. 담장 하나만 정비하면 다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 부분도 관광상품으로서 개발해서 잘하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그리고 265쪽에 보면 코발트광산 역사체험관광 개발사업 하면서 7억이 도비가 보조돼서 예산이 돼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코발트광산에는 주제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일제시대 수탈하는 그게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어두운 근대사가 있습니다. 이걸 갱도하고 안에 있는 걸 전부 개발해서 새로 정비해 가지고 하고 그 일부 주차장하고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위령탑 조그만 것 하나 세우고 그걸 작년에 기본하고 나머지 이걸 정부 광특에 한번 넣어보렵니다. 넣어 가지고 지금 저희 코발트광산 제련소가 경상병원 앞에 있습니다. 그게 지금 일부 어른들 하는 것은 지하갱도가 있다 하고 일부에서는 위에 삭도가 왔다고 하는데 만약 지하갱도가 있으면 이걸 개발해 놓으면 근대 어두운 역사하고 일제수탈하고 하면 오히려 갓바위 못지 않을 정도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당초 7억은 기본정비만 합니다.

최덕수위원장

무슨 정비를 한단 말입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 지금 코발트광산 요양병원 옆에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갖다가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것하고 그리고 입구 정비하는 것하고 그리고 거기에 위령탑 하나 세우고 일단 그것을 할 계획입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데 그것은 너무 간단하게 생각하는데 사실은 코발트광산이 그게 평산이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평산입니다.

최덕수위원장

평산만 있는 게 아니고 상방동까지 연결돼 있거든요. 코발트광산 하면 포함이 되는 사항인데 내가 하는 말은 그럼 전체를 공원화해야 된단 말입니다. 이 공원화 해 가지고 근대사 6.25전쟁 피해 이것만 주로 할 게 아니고 어두운 면만 할 게 아니고 그냥 그곳에 그런 역사적으로 그런 게 있다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고 나머지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 지역이 경산시로 봐서는 아주 중심부에 있는 시설이거든요. 그걸 잘 개발하면 우리 삼성현 역사공원하고 상대온천하고 생활체육공원하고 이렇게 연계가 돼 가지고 앞으로 경산 중심가에 아주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는 입지여건이 되거든요. 이것을 그냥 이렇게 7억 해 가지고 충혼탑 그런 걸 만들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기본용역을 해 가지고 어떻게 개발되면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고 우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고 또 역사적으로 그게 체험공간이 될 수 있을는지 그걸 해놓고 그 중에 우리가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차곡차곡 그렇게 해 나가야 되지 그냥 이 7억 가지고 참배 뭐 만들면 나중에 또 뜯어야 돼요. 기본계획을 만들어놓고 하기 쉬운 것부터 차곡차곡 해나가라 이 말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기본용역은 줘놓았습니다.

최덕수위원장

해놓았어요? 언제 했습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9월 15일에서 12월 23일까지.

최덕수위원장

거기에 기본용역을 어떤 방향으로 줬는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만약에 코발트광산 유족회 있잖아요. 그 사람들도 의견을 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추모비를 어떻게 했으면 좋다든지, 물론 그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다 할 필요는 없지만 그 사람 의견을 들어 가지고 배치는 우리가 하는 거예요. 시가 전체 공원을 조성하는데 어디에 배치하면 좋겠다 그런 식으로 배치는 하겠지만 의견을 들어가지고 그렇게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시라 이 말입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근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김종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근위원

과장님, 방금 264쪽에 전통한옥 체험시설 개보수 남산에 1건 있는데 제가 생각할 적에는 말입니다. 남산에 경1리에 가면 옛날에 만석꾼 김부자 해 가지고 상당히 한옥이 잘 된 집이 있어요. 이 집을 갖다가 10여년 전에 도문화재를 지정해 주려고 하니 도문화재로 지정될 것 같으면 재산권들 자기 행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족간에 의견이 달라 가지고 그 집을 어떻게 지정 안 됐는데 지금 상당히 아마 옛날 형태가 허물어져 있어요. 체육진흥과장님 잘 아시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김종근위원

정말로 이런 집은 아까운 집이에요. 아마 전통한옥 체험 이 집도 개인 집이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개인 집입니다.

김종근위원

그런 것 같으면 이것도 좋은데 그것도 한번 보시고 정말로 우리 전통가옥으로서 보존할 가치가 있는 집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근위원

한번 부탁드립니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한번 나가 가지고 조사를 한번 하겠습니다.

김종근위원

예.

최덕수위원장

새마을과 일반회계는 끝내고 특별회계 또 있지요?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특별회계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새마을특별회계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867부터 868쪽입니다. 새마을소득 특별회계에 체납금은 없습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체납금 930만원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지금 이것도 아직까지 새마을관계 융자 받으려고 많이 신청을 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지금 많이 옵니다. 전에는 한도를 200만원 할 때는 거의 사실 없었습니다. 한도를 700만원 올리고부터 올해는 지금까지 34건 들어왔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체납징수에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안 되면 결손시키든지, 결손시킬 형편 안 됩니까?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아직 결손시킬 형편 안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징수하도록 노력하십시오.
기묵

권기묵새마을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문화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인재양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재양성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산서는 276쪽부터 300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위원

286쪽에 성폭력예방교육 해 가지고 300만원 있는데 이 교육은 민간에서 합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인재양성과장 정해석입니다. 이것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센터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왜 그런가 하면 과목은 틀립니다만 이쪽에 사회복지과에 213페이지에 마찬가지로 성폭력예산이 1100만원이 있거든 이것도 성폭력이고 과가 틀리면서 부기명은 비슷하면서 예산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이천수위원

이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이천수위원

그래도 청소년 아니라도 다른 사람이 상담하면 상담해 주는 건 아닌가? 꼭 청소년만 하는가?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거의 청소년이 다옵니다.

이천수위원

청소년?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이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른쪽에 287쪽에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해서 10억 4000인데 지역아동센터가 몇 개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현재 24개소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여기에 예산지원을 못 받는 지역아동센터도 사적으로 운영하는 데 더러 있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현재 하나 있습니다. 금년까지 6개가 못 받았는데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내년부터는 5개가 추가로 지원 받게 됩니다. 설립을 날짜순으로 끊어 가지고 우리 관내에는 1개소가 못 받고 있습니다. 2013년도 되면 거기도 아마 지원이 될 겁니다.

이천수위원

그러면 포함해서 24개소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천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인재양성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71쪽에 경산영어타운 운영 있는데 이것은 어디 있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임당초등학교 안에 교실 5칸을 개조를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다른 학교에서 영어 배우러 온단 말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관내에 있는 학교 학생들이 이쪽 임당초등학교에 와서 체험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경산교육지원청에서 학교운동부 육성 하는데 이것은 뭡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우수선수 육성 훈련비 지원 해 가지고 경산교육청에 주면 교육청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교육청에서 각 학교로 우수선수를 뽑아서 준단 말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주로 보면 초‧중학교 한 10개교에 50명 정도 됩니다만 학교스포츠클럽 운영하는 학교가 있어요. 그 다음에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해 가지고 우수선수로 지정된 이런.

채종호위원

전국소년체육대회 참석해서?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우수선수 훈련비.

채종호위원

훈련비예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이런 쪽으로 교육청에 주면 교육청에서 지원을 해 줍니다.

채종호위원

주기 전에 각 학교에 양궁부, 관악부, 수영부, 축구부, 골프, 태권도, 가야금 다 지원을 하거든요. 육상, 복싱, 테니스 다하고 있지 않습니까? 있는데 교육청에서 유별나게 돈 받아서 자기들이 지원할, 상금조로 내려주는 이유가 있어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런 것은 각 테니스부, 수영부 이런 것은 각 학교별로 특기생을 선발하는 그런 운동부이고 교육청이 주는 것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선수 발굴해 가지고 지원 육성해 주는 그런 겁니다.

채종호위원

소년체전 가 가지고 등수에 들어가면 준다 이 말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하는 출전경비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채종호위원

출전하는데 경비예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채종호위원

우리 시에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면 다른 경비가 없어요? 전국 가면 도에서 지원 나가잖아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교육청에서도 별도 예산이 있습니다. 부족해 가지고 저희들이 교육경비에서 해마다 조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272쪽에 여러 가지 많은데 없던 것도 금년에 생기고 있는데 남성초등학교 골프교실 운영하며 1000만원 있는데 남성초등학교 같으면 지금 학생이 몇 명쯤 됩니까? 이것은 코치비인가 안 그러면 뭡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골프선수가 10명 있습니다. 그 선수들한테 지급되는 겁니다. 골프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강사비조로 지원을 해주고 그 다음에 학생들이.

채종호위원

코치 강사비다 이 말이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주로 강사비입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남성초등학교는 골프연습장을 소규모로 하나 설치해 놓았습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자체 골프연습장이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인터불고 가까우니까 거기 가서 연습시키나 싶었는데 학교 안에서 시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학교 안에 선수부가 있어요. 학생이 골프선수가 10명이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어디 한번 출전을 했습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것도 올해 연습장을 만들었습니다.

채종호위원

아니지요. 만든지 오래 되지 않았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아직 출전은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생겨 가지고 처음 지원해 주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작년이 아니지요. 그 앞에 생겼지. 그리고 하나 물어봅시다. 예를 들어 경산학생이 중학생인데 국장님하고 이번에 박세리대회에 가 가지고 등수에 들어갔어요. 그 아이가 원래 하키선수인데 너무 고되 가지고 골프로 바꾸었는데 이번에 박세리에 참가해 가지고 등수에 들어간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우리 경산의 인재인데 고향이 용성이라고 하더라고. 어려우니까 학생들을 촌에서 골프 가르치면 돈 많이 들잖아요. 코치비하고 이런 것은 문제가 아니고 첫째, 골프는 연습장에 자주 나가야 되는데 인터불고나 대구CC나 일반사람들이 하고 난 뒤에 저녁에 오면 그 아이들이 하거든요. 5시 넘으면 하는데 그런 걸 좀 경산의 인재를 키우는 의미에서 시 차원에서 한번 요청할 수 없어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이런 사람도 우리 교육경비로 지원해서 인재를 양성하면 됩니다.

채종호위원

고향은 용성인데 지금 주소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주소는 관계없습니다. 우리 지역출신이고 경산을 빛낸 사람 같으면, 자기 부모도 여기 사실 것 아닙니까?

채종호위원

안 그래도 요청이 한번 들어왔던데 2년만에 등수에 들어간다고 하면 참 그 아이가 체격도 좋답니다. 딸인데 중학생이라 하는데 고향이 용성이라 하는데 시에서 예산을 할 수 있다고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채종호위원

그리고 두 군데 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좀 이야기해 가지고 돈을 반을 받더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협조를 한번 해 주세요. 학생을 한번 알아 가지고 올테니까. 안 그래도 대구CC에도 전화를 하고 해보니까 잘 안 만나 주더라고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체육진흥과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그리고 273페이지에 경산고 자율공립고 해서 교육과정 운영지원 하는 이건 무슨 지원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경산고등학교가 올해 자율공립형 고등학교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정을 받게 되면 국비 1억, 도교육청에 1억, 시비 1억 이렇게 해 가지고 5년간 15억 지원을 해줍니다. 매년 3억씩.

채종호위원

국비하고는 학교로 바로 가는 모양이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시비 부담금입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274페이지에 경산동부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인데 인조잔디 깔면 많이 안 좋다 하는데 학생들이 많이 다친다고 하는데 이걸 애들 위해서도 엎어지면 인조잔디이기 때문에 데인단 말이에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도 국비 지원사업입니다만 국비가 3억 5000이고 시비가 1억 5000 보태 가지고 5억 가지고 사업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5억 가지고 하는데 애들이 넘어지면 상처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파악하셔서 해 주시고 문명중학교 진입로위험시설개선하며 진입로높임공사 있는데 이것은 뭡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게 학교진입로부터 정문까지 들어가는 데가 보행자 전용도로가 없어 가지고 학생들이 등하교 할 때 좀 위험해요.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등하교 학생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담장하고 진입로 하고 일부 포장하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문명고등학교가 생긴 지가 얼마 됩니까? 오래됐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채종호위원

이 학교가 고등학교만 있다가 중학교 생겨서 정부지원 받아서 중학교 새로 넣었지요? 앞에 예산 보면 문명 같은 데는 어떻게 해서 그런지 예산이 해마다 몇 억씩 들어가네요. 어째서 그렇습니까? 여기 사립이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사립입니다.

채종호위원

그럼 자부담 좀 합니까? 교육비는 자부담 필요 없어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총 2억 2000 되는데 우리 교육경비 가지고 1억 지원해 주고 학교에서 한 1억 2000 정도 부담을 한답니다.

채종호위원

요청했을 때 자부담 얼마 한다는 것 있지요? 내역서 좀 부탁드립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문명중‧고등학교도 교육경비가 일부 지원이 많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문명고등학교에 대해서는 일체 교육경비 지원을 안 했습니다.

채종호위원

여기 1억 줬는데.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중학교만 1억을 주고.

채종호위원

중학교나 고등학교 재단이 그 재단인데 이만큼 있는데 또 주려고 합니까? 사립은 시설하려고 하면 정부 아니면 개인 그게 아니기 때문에 힘이 들지 않습니까? 정부만 쳐다보고 있는데 사립은 그게 아니잖아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그래서 그런 지적이 조금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양여고라든가 문명고등학교, 경산여고 이런 데는 올해 교육경비 지원해 주면서 거의 안 주다시피 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리고 275쪽에 지역현안 수요교과부 특별교부금 지원사업 14억 1702만원 있는데 이것은 내용이 무엇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교육과학기술부하고 대응투자분인데 저희들이 장산초등학교, 청천초등학교, 압량초등학교, 진량초등학교 이 네 군데 학교가 다목적 강당을 짓기 위해 가지고 교과부 특별교부금 지원사업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시비부터 먼저 30% 대응투자를 하라 해서 장산초등학교하고 청천초등학교는 장산초등학교가 올해 3억, 청천초등학교가 2억 5000, 5억 5000을 예산을 기 확보를 해놓았습니다. 해 가지고 확약서를 써줬고 압량초등학교, 진량초등학교 이것은 지난 9월에 확약서를 써줬습니다. 써주고 압량초등학교 우리 시에서 보조해 줄 금액이 5억 4400, 진량초등학교가 4억 3400 이것하고 그 다음 또 체육고등학교가 수영장 증축하는데 6억 7300 한 5억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 확약서 써준 금액이 다 20억이 넘습니다. 20억 2300만원인데 이것을 다 확보를 해야 됩니다만 우리 시에서 5개 학교에 확약서를 다 써줬는데 이게 도 교육청을 통해서 교육과학기술부까지 올라가는데 저희들이 판단하기로는 도 교육청에서 우리 경상북도 안에 시‧군이 많지 않습니까? 많은데 굳이 우리 경산에만 5개 군데 확약서 써줬는데 다 주겠나 이렇게 해서 원래 20억 2300만원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됩니다만 또 부담할 여력도 없고 해서 필요한 금액 14억 1700만원 정도만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이것을 확보를 해놓고 5개 학교가 다 교과부 특별교부금 지원사업으로 확정이 된다 하면 모자라는 금액은 내년도에 부족분을 또 확보를 하고 올해 다 확보가 안 되면 이 금액 가지고 집행을 하고 정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채종호위원

이것 확정된 데가 어디 어디인지 압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12월말에 결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답답한 게 우리가 14억 1700만원 해놓았으면 시에서 되도록 노력을 좀 해줘야 됩니다. 하마 도에는 결정이 나 있어요. 어디어디 하며 결정이 나 있다고요. 나와 있는데 여기서는 이것 하나의 핑계를 위해서 무더기로 묶어놓았는데 작년만 해도 안 그랬잖아요. 한 군데 잘못돼서 삭감을 시키니까 이런 방법을 선택을 한다고 그렇지요?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각 부서에서 기획예산담당관에 올라올 때 1번 어디 것, 2번 어디 것 이렇게 정해서 온단 말입니다. 이걸 회피하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럼 여기 보면 뒤에 잡힌 것 있더라고. 신상중학교하고 일부 이름이 들어가 있는 이것은 왜 그렇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신상중학교는 확정돼 가지고 올해 1억만 주면 종결되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대응투자 확약서 써준 학교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0억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채종호위원

방금 그 이야기 했지요? 그러면 작년에 청천초등학교하고 거기는 일부가 확정이 되었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아직 확정 안 되었습니다. 올해 같이 확약서 써준 4개 학교가 하반기에 확정이 됩니다. 아직 청천초등학교는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채종호위원

작년에 안 되었어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안 되었습니다. 안 돼 가지고 당초에 교과부에서 지침이.

채종호위원

작년에 청천초등학교 올라와 가지고 학교 강당하고 버스하고 올라와 가지고 강당을 했는데 또 추가로 부족하다고 더 올렸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했다가 작년에 부족분을 또 올렸잖아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게 저희들이 파악을 해보니까 이 과정이 이렇습니다. 당초에 이게 교과부하고 대응투자사업인데 시비 30%를 먼저 확보를 해라.

채종호위원

알아요. 다 아는데 제가 하는 것은.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산만 장산초등학교는 3억.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이걸 예산만 해 가지고 던질 것이 아니고 시에서 노력을 해야지요. 하나라도 더 받아오도록 노력을 해야지요. 아무 노력 없잖아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저희들은 대응투자 확약서를 써주고 기 써줘 가지고 교과부까지 올라가야 될 것 아닙니까? 올라가면 확약서를 써주면 도 교육청에서 우선순위로 파악을 하거든요.

채종호위원

하던데 상부기관에 우리 시에서 나가 가지고 하나라도 더 받으려고 노력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그것은 물론 저희들이 했지요. 교육청에 예산계장하고 확약서 써주면서 우리가 확약서를 이렇게 써줄테니까 꼭 반영을 하도록 노력을 했지요.

채종호위원

했는데 지금 하마 도에서는 돼 있습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그것은 저희들 확인 못했습니다.

채종호위원

하마 내려와 있어요. 여기서는 아직까지 결정이 안 돼 있다 하는데 내려와 있습니다. 좀 신경 써 주시고 이것은 제가 볼 때는 무더기 하는 것은 장난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산을 추계해 가지고 학교에다가 배정을 하니까 조기집행 때문에 빨리 배정해라, 배정해라 그래 가지고 학교 배정하니까 아직 공사가 시작도 안 했는데 예산만 학교로 배정이 돼 가지고 이자라든가 모든 게 그런 지적사항이 의회에서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는 특별교부금이.

채종호위원

의회에서 지적한 것은 공사하지도 않고 학교 돈을 준 것을 지적했지 시에서 놔두고 이자 받으면 누가 지적해요, 안 하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이 부분도 지금 현재 풀로 만들어놓고 특별교부금이라든가 이런 것이 확정돼서 내려오거든 그때 시작할 때 우리가 배정해 주자.

채종호위원

내려오기를 기다릴 게 아니고 우리 시가 한 학교라도 더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달라 이 말이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그런데 위원님, 교과부에서 확정 짓는 걸 1년에 두 번씩 짓거든요. 상‧하반기로 나누어 짓기 때문에 우리가 4개 올린 학교가 다 안 되면 저희들이 확약서를 써준 것 있지 않습니까? 예산은 확보돼 있으니까 올해 안 됐으면 내년 상반기 중에 또 심사를 합니다. 올해 혹시 안 됐으면 상반기 중에.

채종호위원

하는 데는 찾아가서 좀 해달라 이 말이지. 가만있지 말고 힘을 좀 써달라 이 말이지. 물으니까 ‘다됐는데 아직까지 중앙에서 안 내려왔습니다.’ 했잖아요. 그게 아니다 이 말이지요. 하마 결정돼서 내려와 있다 이 말이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교육청을 통해 가지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교육청까지 뭘 통하는데 아직 안 물어봤어요. 난 답답해서 어떻게 됐나 싶어서 교육청에 어제 갔다 왔어요. 그리고 이것 한번 봅시다. 이것 문제가 되는데 275쪽 면지역 초등학생 학교무상급식 지원 있지 않습니까? 적은 액수가 아니고 2억 5000이 되는데 이렇게 되면 다 같은 경산시민으로서 면지역 말고 동지역은 혜택을 못 받을 때 이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도교육청에 앞으로 무상교육에 대해서 계획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100명 이하의 초등학교 학생들만 무상교육을 했고 지금 내년도에는 면지역 초등학교 전원 지원을 해주고 2013년도에는 또 면지역, 읍지역 초등학교, 중학교, 또 그 다음 2014년도에는 면지역, 읍지역, 동지역 20% 이렇게 해 가지고 초등학교, 중학교 이렇게 연차적으로 계획이 내려와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니까 이게 차별되는데 예산의 문제도 있고 저는 반대의 의견을 내는데 해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해주면 안 되느냐? 간단하게 생각하면 우리가 학교급식을 먹으면 도시락 안 가지고 오고 편하고 애들이 당장 집에 돈 달라 소리 안 하니까 공짜다 싶은데 저는 생각해 보니까 학교급식을 애들 먹일 때는 가정에서는 밥해 가지고 반찬 있는 것 싸서 주면 돼요. 쌀만 더 넣고 하면 되는데 이 학교급식은 보니까 학교에 영양사, 조리사, 가스비, 운영비, 교실, 의자 이 돈이 1년에 수억씩 들어갑니다. 이것은 우리가 개인적으로 세금을 내야 되는 돈인데 그 돈을 가정에 그대로 있으면 도시락 배달원을 줘도 충분하게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학교운영위원을 해보니까 예산을 다뤄보니까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보통 학교에 조리사하고 10여명이 되는데 그 임금하고 가스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던데 과연 앞으로 우리 시가 지탱을 해나갈 수 있을까? 그리고 이것도 차별화 아닙니까? 자기 조금 산다고 밥 먼저 주고 이건 안 되잖아요. 주려고 하면 다 같이 주고 안 주려고 하면 안 줘야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도 한꺼번에 다 무상급식을 하려니까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3개 연도에 나눠 가지고.

채종호위원

과장님 이 무상급식이 맞다고 생각합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지금 추세가 서울시가 이슈가 돼 있습니다만 우리 경북이.

채종호위원

미친놈들 뭐 하듯이 자기 선거 되려고 무상급식 해준다고 싸우고 안 합니까? 그 등 싸움에 우리 시민이 손해 봐서 됩니까? 안 되잖아.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통계를 보면 경북이 전국적으로 무상급식 수치가 제일 낮아요.

채종호위원

저는 이것 삭감했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다 줄 때까지.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해요. 왜 그렇게 해요. 무상급식하는 건 자기 시장 되려고 싸우다가 말이 나왔잖아요. 한 사람은 무상급식 안 된다고 하다가 쫓겨나오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각 지자체별로 무상급식하는 방법은 틀려도 거의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채종호위원

안 주면 다같이 안 줘야지 면에서 한다고 주고 그것은 아니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래도 일단은 농촌지역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먼저 시행하고.

채종호위원

농촌지역에 학교 소수에는 또 줬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채종호위원

그건 하마 몇 년 됐잖아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추세입니다.

채종호위원

이것 똑같이 주도록 없앱시다. 왜 차별합니까? 같은 세금 내서. 여하튼 수고하시는데 우리가 좀 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세요. 가만 앉아서 예산 세워놓았으니까 위에서 안 주더라 하지 말고 저는 교육청에 가보니까 경산이 안타깝더라고. 그리고 아까 287쪽에 어느 분이 물었는데 지역아동센터 운영비가 2억 9800만원 증한 것은 결과적으로 5개가 더 추가되는 바람에 예산이 불었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채종호위원

작년도에는 금년에 예산이 안 된다 하지 않았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지금 현재 6개소가 못 받고 있습니다. 지원을 못 받고 개인 부담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5개소가 받게 되고 1개소가 지금.

채종호위원

작년에 할 때는 내년에도 예산이 없기 때문에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거든. 그런데 금년에 예산이 세워졌네요. 작년에 과장님 바뀌어서 그렇지 제가 질의를 했어요. 내년에도 아동센터가 자꾸 많아지고 나면 아이들 갈 데 없고 길 가는 놈 붙들어서 갖다 넣는다고 그만 하라고 했는데 내년부터는 예산이 국비가 없어져 가지고 못할 것이라고 했거든. 더 지원이 안 될 것이라고 분명히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국비가 한 1억 5000이 불어가지고 나오니까 시비가 또 1억 얼마 불어서 더 추가 되네요. 또 만들면 자꾸 또 해주네요. 이것도 수요가 많으면 중단을 시켜야 됩니다. 자꾸 법적으로 해주면 안 돼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학구단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저희들이 의회에서 기한 내에 지역아동센터 현장 한번 나가봅시다. 어떻게 잘하고 있는지 한번 해 봅시다.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두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위원

275쪽에 밑에 하단에 향토생활관 해 가지고 경북대학교 한 2억이 돼 있는데 이건 향토생활관 어떤 겁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경북대학교에 쉽게 얘기해서 학생 기숙사입니다. 기숙사 하는데 기 다 지어놓았습니다만 도내에 있는 23개 시‧군 중에 참여 안 하고 있는 시‧군이 우리 경산시하고 영덕, 봉화, 3개 시가 참여를 안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자꾸 요청이 옵니다. 우리 경북대학교 재학중인 학생수가 우리 도내에서 두 번째입니다. 한 1000명 정도 되는데 학생이 많으니까 경산시에도 일정분담을 해 가지고 기숙사에 들어오는 게 어떠냐?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2억 정도 예산을 잡아놓았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럼 이건 경북대학교 기숙사 내에 2억을 가지고 지어준단 말이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박두환위원

무상으로 아닙니다만 유상으로.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지어주는 게 아니고요, 자기들이 생활관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2억을 우리가 투자를 하면 1000만원에 1명, 그러면 20명에 대해서 우리 지역출신 학생들이 그 기숙사에 무상으로 입주를 할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러면 매년 그렇게 되지요.

박두환위원

학생한테 1000만원의 혜택을 준다 이 말 아닙니까? 예, 됐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우리 관내 대구대하고 영대하고 3억, 5억을 출연을 했습니다. 실제 우리 대구대 같은 경우는 30명인데 매년 보면 한 5~6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도 그런 고민을 했어요. 사실상 우리 관내에 대학이 있는데 우리 관내 대구대 학생들이 과연 기숙사에 몇 명 가겠느냐? 그러면 다른 쪽으로 한번 복지관이 있거든요. 골프연습장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많이 있는데 그 복지관에 대해 가지고 우리 경산출신 학생들에게 혜택을 좀 달라, 그러면 일부 원룸이라든가 기숙사 있는 학생들도 주소를 우리 경산시로 안 바꾸겠나? 그러면 일단은 우리 주민등록상에 우리 경산시가 인구가 좀 느는 그런 효과도 있고 또 출연한 이 금액에 대해서도 그냥 학생 5~6명 정도 기숙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런 쪽으로 한번 학장하고 협의해 보는 게 안 좋겠나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채종호위원

전부 무료란 말입니까? 안 그러면 기숙사비를 빼준단 말입니까? 전부는 무료는 아닌 것 같은데.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무료는 아닙니다. 학생들이 원룸에서 생활하는 것하고 향토생활관에서 생활하는 것하고 볼 때.

채종호위원

기숙사가 복잡하니까 순번이 안 돌아오는 대신 10명을 준다 이 소리 아닙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원룸에서 학생들이 생활하는 것보다 절반 가격밖에 안 되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우선 입주권을.

채종호위원

입주권을 준다 이 말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지요.

채종호위원

순서대로 농어촌부터 주는데 자리가 없으니 경산시도 주면 10개는 경산시로 주겠다 이 말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우선권이지요.

채종호위원

무상은 아니잖아?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무상은 아니지요. 생활관에 들어가려고 하면 30만원 정도 들어가게 되면 관리비를 한 13만원 정도 내야 되고 밥값이 한 20만원 정도.

채종호위원

그것도 다 내야지 똑같이 내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아까 무상으로 준다고 하니 말하는데 무상이 아니고 각 시‧군이 있으니까 공부 잘하는 놈 들어가는데 공부 못하는 놈도 경산시에서 10명을 주겠다 이 소리거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기숙사 들어가는 이유가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도 좋지만 경제적으로 엄청나게 개인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채종호위원

경대 다니는 학생이 경산에서 다니지 기숙사 잘 들어가겠습니까? 서울 같으면 모르지만.

박두환위원

일단은 2억을 가지고 20명에 대한 혜택을 주다고 하더라도 기숙사 짓는 모든 권리는 경북대학교에 있을 것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두환위원

2억을 주는 대신에 한 20명 정도 혜택을 본다 그 이야기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박두환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장에 277페이지 상단에 민간자본이전 해 가지고 글로벌 교류센터지원 해서 5억, 밑에 도비보조 해 가지고 대학생 세계문화축제 지원 1억 이것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글로벌 교류센터는 우리 경산지역에 외국인 유학생 수가 많으니까 이들 학생들을 위해 가지고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택입니다. 기숙사를 짓는데 도하고 우리 시하고 참여를 하고 그 다음 우리 관내 6개 대학이 영남대를 비롯해서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신대 6개 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해 가지고 기숙사를 짓는 겁니다. 전체 사업비가 한 80억 정도 소요됩니다만 우리 시에서 2억 5000, 도에서 2억 5000 보태고 그 다음에 영남대학교에서 한 20억 정도 보태고 모자라는 돈은 한국사학진흥재단이라고 있습니다. 그 재단에서 한 20~30억 정도 출연을 해 가지고 전체 한 80억 정도로 현재 영남대학교 기숙사 있는 그 부근에 한 340실 정도 기숙사를 지을 계획입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를 했습니다. 자치단체하고 대학을 상대로 공모를 해 가지고 도에서 응모를 해서 우리 우선 협상대상자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정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국비를 25억 지원받게 됩니다.

박두환위원

학생 몇 명 정도 기숙사에 됩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한 340실 정도 아직까지 확실한 계획은 없습니다만 80억 정도 들면 한 340실 정도 안 되겠나?

박두환위원

그 밑에 대학생 세계문화축제 지원 이것은 뭐?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도 우리 관내 외국유학생들이 많으니까 이 유학생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세계문화축제를 한번 하자 그겁니다.

박두환위원

이것도 외국유학생을 위한 겁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외국유학생들이 한 2800명 정도 되는데 이 학생들이 우리 관내에 유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지구촌 문화체험도 한번 하고 세계민속놀이라든가 풍물여행, 외국유학생 장기자랑이나 골든벨 같은 것 이런 국제적인 축제를 대학생들을 상대로 해서 한번 해보자 이렇게 해 가지고 도에서 5000만원 내고 우리 시에서 한 5000만원 보태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두환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최덕수위원장

한 10분 쉬었다가 합시다.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언합니다.

19시57분 회의중지

20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애쓰시는데 계속해서 질의‧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다른 위원님이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297페이지에 동지역 보육교사 특별수당 5만원씩 해서 670만원대 주잖아요. 이것 확인해 보셨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내년에 처음에 생기는 겁니다.

엄정애부위원장

동지역 안 해도 기존에 보육교사 급여에서 일정금액 지원해 주는 것 있었잖아요. 우리가 5만원, 보육교사들 지금 하고 있잖아요. 다른 포항 같은 데는 9만원인가 이렇게 해주고 우리 경산 같으면 5만원인가? 기존 보육교사 지원금 있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동지역에 근무하는 보육교사는 우리 시비로서 1인당 월 5만원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예, 그 예산이 이건 아닌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게 맞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예,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보셨는지요. 보육교사들한테 다 갔는지.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계좌입금으로 다 시켜 주기 때문에 전산시스템 대로 처리가 다 된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런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한두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275쪽에 보면 영어체험 학습지원 하면서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초등학생, 영어체험 학습지원 저소득층 자녀 이렇게 해 가지고 1억 6800만원 지원하는데 이 돈하고 271쪽에 보면 경산교육지원청 지원 영어타운 운영비 2억 이것과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경산영어타운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관내 있는 임당초등학교에 교실 5칸에 영어체험학습을 하는 것이고 하루에 한 40명 정도 하는 것이고 이것은 원어민 강사 인건비를 줍니다.

최덕수위원장

몇 명이나 있는데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하루에 우리 관내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최덕수위원장

아니, 원어민 강사 선생님이 몇 명인데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강사가 세 사람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세 사람인데 인건비를 얼마씩 줍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연봉이 한 3000만원 정도.

최덕수위원장

세 사람 같으면 1억하면 되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그리고 우리 한국인 강사가 한 사람 있고 그 다음 기능직이 한 사람 있고 총 다섯 사람 있습니다. 다섯 사람인데 주로 인건비가 많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러면 이게 지금 275쪽 이 돈은 어디에 쓰는 겁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하고는 또 틀립니다. 이것은 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체험학습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학생도 있고 그 다음에 저소득층 자녀가 있는데.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각 학교별로 한다 이 말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신청을 받아 가지고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임당 학교 가는 게 아니고 자기 학교에서 한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아니요, 칠곡에 가면 영진전문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어체험마을이 있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대구경북영어마을 거기다 위탁교육을 시킵니다.

최덕수위원장

우리 관내 만들어놓고 왜 거기로 가는데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도 공약사업인데 도비 100%입니다.

최덕수위원장

관내에 영어체험마을이 없는 시‧군 같으면 그 말씀이 맞는데 우리는 임당학교에 1년에 2억씩 돈 주면서 원어민 세 사람을 모셔다가 하고 있잖아요. 여기 가면 되지 왜 관외로 나가느냐 이 말입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하고 임당학교에 있는 것하고 시스템이 완전히 틀립니다. 임당초등학교에 있는 것은 시설이 조금 협소하고 이것은 영진전문대학교에서 위탁해서 하는 것은 완전히 영어로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

최덕수위원장

여기도 영어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임당하는 것 없애버려야 되겠네, 그러면 필요 없네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영진전문대, 그 다음 우리 경상북도, 또 영어마을이 협약을 해 가지고 체결을 했습니다. 협약체결을 했기 때문에 도비로 지원되는 이 사업은 대구경북영어마을에 가서 교육을 받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100% 도비네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100% 도비인데 일반학생은 본인부담을 조금 하고 저소득층은 한 46만원쯤 됩니다만 전액 보조가 다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교육비 지원하는데 보면 삼성현중학교에 전자칠판 구입, 또 교실선풍기 교체공사, 교실 노후출입문 교체, 교실 내 텔레비전 설치 이런 건 학교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꼭 우리 시비를 줘야 됩니까? 이게 시비 줘 가지고 전자칠판 한 곳에 했다고 그러면 다른 학교도 100% 전자칠판 하자고 다 들어올 텐데 이런 건 지원해주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전자칠판 난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곳에 최신시설을 해주면 다른 학교도 따라서 전부 우리도, 우리도 하면 나중에 누가 책임지느냐 이 말입니다. 이런 건 해주면 안 되지, 교실에 선풍기는 나도 우리 꼬맹이 학교 다닐 때 학부형들이 돈 내줘서 사줬어요. 교실 출입문 고장난 것은 학교에서 고쳐야지 왜 시가 돈 내서 해야 돼요. 그런 건 좀 잘못됐어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학교의 재정이 좀 열악하다보니까.

최덕수위원장

재정이 열악하면 학교 문 닫아야지 전부 시비 얻어서 하려고 하면 안 되지요. 이런 부분은 정말 내가 보니 답답해요. 그 앞에 보면 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재 탐방 하는 데도 돈 주고 또 체육 같은 것 여러 개 하면 여러 개 다 지원해 주네요. 한 학교에 하나씩 해주는 게 아니고. 이게 예를 들어 가지고 태권도부 있으면 1년에 운영하는 돈이 얼마 드는가요? 우리가 500만원씩 지원해 주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학생들이 보통 태권도부에 한 10명쯤 되니까.

최덕수위원장

아니, 1년 운영하는데 학교에서 돈이 얼마나 드느냐 이 말이에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110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압량초등학교 태권도부 같으면 한 10명이 되는데 1100만원 중에 학교에서 600만원 정도 자부담 보태고 교육경비에서 한 500만원 정도.

최덕수위원장

절반은 우리가 보태주네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이게 학교에서 그렇게 힘들면 이런 걸 자꾸 많이 해야 되는가? 2개부, 3개부 이렇게. 서부초등학교는 3개나 하네요. 양궁부 있고 관악부 있고 수영부 있고 서부초등 같으면 큰 학교 아닙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큽니다.

최덕수위원장

1000명이 넘잖아요. 학생이 1000명이 넘는다고.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학생수가 많다보니까 특기부하고.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자치단체 손 벌려 가지고 자꾸 이런 걸 만들지 말고 하나라도 제대로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관악부를 만들든지 수영부를 만들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여러 개 해 가지고 전부 시에 돈 받아서 제대로 운영되겠습니까? 유명무실한 것은 할 필요 없다는 이야기예요. 제 생각 같아서는 이런 것은 전국에서 1, 2등 들어갔거나 무슨 대회 입상했거나 이러면 지원해 주는 거예요. 쥐나 개나 다 해줘버리면 해주고도 별로 환영 못 받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이런 지원은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특히, 체육부 지원 이런 것은 경기대회 가 가지고 몇 등 이상 되면 우리 지원해 준다 이런 식으로 기준을 해야 되지 쥐나 개나 만들면 반드시 다 지원해 주는, 이것 욕심 많은 교장은 3개씩, 4개씩 해 가지고 아무 실적도 없이 돈만 녹아내리는 것 아닙니까? 500만원 해도 우리 주민세 거두면 얼마나 많이 거두어야 됩니까? 세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느냐 이 거예요. 쓰는 돈은 별 것 아니지만 세금 거두는 데는 무척 힘들잖아요. 이런 부분은 이렇게 삭감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관악부 같은 데는 학생이 한 70명쯤 되는데.

최덕수위원장

어떻든 간에 예를 들자면 그렇다 이 말입니다. 3개씩 할 게 뭐 있느냐, 1개만 해도 확실하게 해 가지고 전국에서 최우수 관악부가 되면 100% 지원하지 뭣 하려고 50% 해줍니까? 우리 지역을 빛냈는데. 하양초등학교 같으면 배구 전국 우승 안 합니까? 이런 데 100% 지원해 주자 이거예요. 그렇게 해야지 모사 떡 가르듯이 이렇게 갈라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학원도시발전협의회 이게 하는 일이 있습니까? 협의회 수당도 주고 운영위원회 수당 주고 지금 하는 게 뭐 있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학원도시 기본계획 수립이나 이런 걸 하는데 영대 총장님이 지금 회장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총장이 회장이 아니라 누가 회장 하더라도 하는 게 무슨 실적이 있나 이 말입니다. 모여서 밥만 먹고 수당만 받아가는 게 아니냐 이 말입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금년도에는 실제로 실적이 없습니다. 내년도에는 아까 보고 드린 대로 글로벌 기숙사라든가 또는 세계대학생 축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도 해볼 계획입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모임은 우리 시가 잘 활용해야 됩니다. 무슨 목표 아젠다를 줘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만들어내라 이렇게 해야 되지 그 사람들 모아놓고 ‘뭐 좋은 게 없습니까?’ 나올 게 없습니다. 그 사람들 머리 안 쓰는 게 돈 버는 것 뭐 하러 머리 쓰겠습니까? 자꾸 과업을 줘 가지고 거기에 대한 좋은 대안이나 또 여러 가지 이런 부분 그런 걸 좀 받아내고 아까 새마을문화과에서 많이 하데요. 원효 생가 복원 그냥 해서 우리끼리 생가라 하지 누가 알아줍니까? 박사들 모아놓으면 설총도 경산 사람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원효가 여기에서 탄생했다고 설총도 여기 사람이라 하는데 경주라 하는데. 요석공주가 뭐 하러 여기 와서 낳았겠어요. 왕궁에서 낳았겠지. 본 사람도 없고 아무 것도 없으니 그런데 그런 식으로 주장하는 거예요. 우리는 경산사람이니까 그래도. 그와 마찬가지로 이런 학원도시 협의회 이런 것들도 우리 시에서 필요한 그런 여러 가지 내용을 결정지을 수 있도록 자꾸 그런 과업을 줘 가지고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해서 잘 운영해 보십시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 다음에 278쪽에 보니까 평생학습도시 참석자 여비 일반보상금이 있고 또 이쪽 279쪽에 보면 전국 및 도단위 평생학습축제 참가지원하며 예산이 잡혀 있고 또 그 밑에 가면 행사운영비에 평생학습축제 참가하면서 또 1000만원인가 2회 해 가지고 2000만원 이게 전부 지원이 같은 것 아닙니까? 어디 가기에 돈을 분산해 이렇게 딱 올려놓았지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건 민간인에 대한 실비보상금인데요. 평생교육관련 해 가지고 평생마을지도사 하는 게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교육이나 세미나 같은 것 참석할 때 여비조로 좀 주는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뒤에 보면 또 해놓았어요. 280쪽에 보면 평생학습축제 및 박람회 참가여비 이렇게 하며 또 보상금 있고.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우리 평생교육기관이 50개가 있습니다. 이 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전국 및 도단위 학습축제 참가할 때 동아리팀 하고 같이 갈 때 주는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289쪽에 보면 아동발달지원계좌지원 하면서 사회보장적수혜금 중간에 4068만원 돼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을 한다 이 말입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디딤씨앗통장 해 가지고 만 18세 미만 소년소녀가장이나 가정위탁아동, 그 다음에 수급자 아동 등 이런 사람들이 113명쯤 됩니다. 매월 3만원 이내 이 사들이 매칭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2만원 통장에 예치를 하면 우리 시에서 2만원 주고 3만원 예치하면 3만원을 주듯이 애들이 18세 지나 가지고 사회에 적응할 때 학자금이나 주택마련비조로 보조해 주는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18세 미만 아동한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소년소녀가장이나 가정위탁아동, 수급자아동 이런 사람한테 우리 시에서 본인이 무통장에 3만원까지 적립하면 우리가 3만원.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어떤 대상입니까? 수급자?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18세 미만.

최덕수위원장

미만이 113명만 되나 많지.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소년소녀가장은.

최덕수위원장

소년소녀가장?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소년소녀가장, 그 다음 부모가 없어 가지고 친척이나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위탁돼 있는 위탁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들 이렇게 해 가지고 본인이나 또는 후원자가 3만원씩 넣어줘도 같이 우리 시로서 3만원 매칭 해 가지고 18세 지나 가지고 이게 디딤돌 앞으로 장차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서 하는 디딤씨앗.

최덕수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그 다음 291쪽에 보면 사회보장적수혜금에 결식아동급식지원 하면서 8500만원 정도가 돼 있는데 사회과에 보면 결식아동 지원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것과 안 겹칩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것은 지역아동센터 이용하는 아동들 상대로 해 가지고 주는 겁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하고 저소득계층에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 방학 중에 석식 제공하는데 1인당 3000원씩 쳐주는데 이게 한 450명 정도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데 그게 아까 교육경비지원에도 보면 초등학교에서 종일돌보미학교가 생깁니다. 그러면 지역아동센터가 필요 없어지거든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인원이 바뀔 수 있지요.

최덕수위원장

남천초등학교 같은 데도 하려고 그러더라고요.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음악을 하든 서예를 하든 뭘 하든 특기 이런 것도 하고 돌보려고 하더라고. 예산도 줘놓았데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남천초등학교 신청을 했습니다. 5개 학교가 신청해 가지고 5000만원씩 줍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게 돌보미하면서 교육청에도 지원해 줬던데 앞으로 자꾸 확장이 된단 말입니다. 그럼 지역아동센터하고 겹치거든요.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프로그램이 중복이 안 되도록 돼 있습니다. 학교 엄마품온종일서비스 들어가는 학생하고 그 다음에 우리 지역아동센터 이용해 가지고 결식아동 지원해 주는 것하고 이중이 되면 안 되지요.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남천초등학교 학생 해봐야 50명, 60명밖에 안 되는데 내가 봤을 때 겹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채종호 위원님 했지만 지역아동센터 자꾸 늘려줘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학생수가 예를 들어 가지고 한 400 ~500명쯤 되면 종일돌보미가 좀 문제가 있죠. 다 돌보지 못하니까 그런 데는 지역아동센터가 필요한데 학생수 100명 미만은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학교에서 다하면 되지. 축구할 사람 축구하고 배구할 사람 배구하고 또 음악할 사람 음악하고 악기할 사람 악기하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 가를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을 앞으로 같은 국이잖아요. 통제를 하는 방향으로 해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데 297쪽에 보면 밑에 하단에 정부지원시설 교구비 150만원 22개소, 그 다음 또 민간보육시설 교구비 50만원*198개소 돼 있는데 민간은 적게 주고 정부지원은 돈을 많이 주고 이렇게 합니까? 오히려 민간이 보면 자기 돈 가지고 집 사야 되고 힘 많이 들고 정부지원은 정부가 다해 주는 것 아닙니까? 전기료까지 싹 다 대주는 것 아닙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정부지원시설은 150만원 주고요.

최덕수위원장

왜 돈을 많이 주느냐 이 말이에요. 오히려 적게 줘야 되지 다 지원해 주는데. 차량도 지원해 주고 다해주잖아요. 같은 금액을 해주든지 오히려 적게 주는 게 안 맞나 이겁니다.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어린이집 종사자들 보면 읍면지역하고 동지역하고 수당이 다르듯이 이것도 조금 형평성에 맞춰 주기 위해 가지고 교재교구비, 종사자 처우개선비, 인건비 이런 것도 종합적으로 별도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만 형평성 차원에서 조금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런 부분을 어차피 우리 어린이들이 정부지원시설보다 민간시설이 더 많은 것 아닙니까? 숫자가 많으니까 안 그렇습니까?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예, 그런 형평성에 맞춰서.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정부지원을 공평하게 해주면 우리 민간시설에 가는 아동들이 부담이 줄어지지 않습니까? 정부시설은 다해 주잖아요. 전기부터 집세, 자동차 운영비까지 다 도와주기 때문에, 물론 그게 숫자가 많으면 그게 바람직한데 지금 현재 실정으로 어린이가 정부시설에 다 못 들어가잖아요. 이것을 좀 공평하게 갈라주면 민간시설에 가는 아동들이 부담이 줄어진다고 나는 생각하거든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런데 교재교구 시설부분만큼은 정부지원시설이 민간시설을 못 따라갑니다. 그래서 교재교구 시설만큼은 아마도 민간시설보다는 정부지원시설이 더 많이 지원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왜 그렇습니까? 왜 못 따라가는데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정부지원시설은 민간시설보다 경쟁력이 아마 떨어지겠지요.

최덕수위원장

다 지원해 주는데 떨어질 이유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충분한 지원이 안 되니까 그 부분만큼은 민간보다는 오히려 더 많이 지원을 해주고.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이게 어디서 지원해 주느냐에 따라 가지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공립학교보다 사립학교가 오히려 우수한 학생들이 많은 것처럼 다는 안 그렇습니다만 그런.
해석

정해석인재양성과장

민간시설은 국비로 지원해 주고 정부지원시설은 도비로 지원해 주기 때문에 전체 형평을 다 맞춥니다. 보육교사 수당, 인건비, 교재교구비, 차량운행비 이런 것에 따라 가지고 도비를 지원해 주느냐 시비를 지원해 주느냐 정부지원시설이냐 민간지원시설이야 따라 조금 틀립니다.

최덕수위원장

좌우간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 학부모들이 부담이 좀 줄어질 수 있도록 정부지원시설이 잘못되면 그 관리자 바꾸면 안 됩니까? 제대로 못하는 것 왜 자꾸 붙잡고 앉아서 경쟁력 없는 걸 들고 하느냐 이 이야기예요. 거기 할 사람 많잖아요. 능력 것 할 사람 바꿔 가지고 하면 되는 것이지 보면 한 사람 맡으면 본인이 하기 싫을 때까지 하더라고. 경쟁력 없으면 내보내야지 경쟁력 도입해 가지고 우리 정부지원시설이 몇 개입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21개소입니다.

최덕수위원장

21개 같으면 평가 해 가지고 21등짜리를 내보내는 거예요. 기준을 만들면 되잖아요. 내보내고 새로 바꾸어 넣고 잘한 사람 상주고 지원 같은 것 더 잘해주고 그렇게 경쟁력 체제로 들어가야 이게 나태한 게 없어지는 거예요. 잘하든 못하든 돈은 다주고 하니까 나 몰라라 청소도 제대로 안 하고 음식도 잘못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배탈 나는 학생 생기고 그렇잖아요. 경쟁체제 도입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민간위탁이 제대로 돌아갑니다. 제가 오래 이야기한 것 같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으면 인재양성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고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예산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인재양성과장 수고했습니다. 예산서는 303쪽부터 32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근위원

수고 많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인근 시‧군에서 하지 않는 체육대회를 경산시에서 많이 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오늘 308쪽에 보니까 또 한 건이 들어왔네요. 2012년 한국스페셜올림픽 이게 축구대회입니까, 족구대회입니까? 뭡니까? 또 한 건이 들어와서 2억인데 이런 사항이 다른 시‧군에서 하지 않는 사업을 우리 경산시가 또 안게 되는지 의문이 갑니다. 이게 무슨 대회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김문호입니다. 이것은 뭔가 하면 우리나라 지적장애인들을 사회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일단은 스포츠입니다.

김종근위원

스포츠라도 골프도 있고 축구도 있을 것이고 야구도 있고 한데 막연하게 스페셜올림픽 해 놓았는데 이 사항이 또 다시 남이 하지 않는 사업을 우리 경산시가 맡아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저도 앞에 있는 사업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어요. 그러나 할 말이 있고 하지 못할 말이 있는데 이것은 새로이 한 건이 또 들어왔어요. 야구입니까, 축구입니까, 골프입니까? 뭡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국제스포츠인데 이게 작년에는 대구시에서 한 10개 종목 육상, 탁구, 농구, 배드민턴, 골프, 수영 이런 한 10개 종목에 대해 가지고 영남대학교에서 8월에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하려고 하니까 대구시에서 작년에 했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얘기가 있어 가지고 영남대학교에서 하는 것보다 대구대학교에서 지체장애인 시설도 잘돼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방학하는 그때 기숙사도 이용하고 거기에서 모든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 시비 1억, 도비 1억 이렇게 하는 그런 종목입니다.

김종근위원

대구시가 하지 않으려고 하니 경산이 해야 된다 이 말씀이네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대구시에서 작년에 했는데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려고 하니까 우리 시에는 대구대학교 장애인 그런 시설이나 여건환경이 잘돼 있기 때문에 대구대학교에서 올해 8월에 하자 이렇게 된 종목입니다.

김종근위원

하는 건 좋은데 왜 또 어려운 시기에 이런 시비 부담을 해야 되나 그게 문제입니다. 하는 것은 좋아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어요. 만만한 게 경산시인지 정말로, 이상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물론 그런 측면에도 볼 수 있지만 게임을 함으로 해 가지고 한 2000명 정도 우리 시에 와 가지고 숙식, 교통, 택시 이런 게 경산시에 경제적 효과도 또 있지 않겠습니까?

김종근위원

지금 말만 국제대회, 전국대회 하지 실질적으로 경산시에서 밥은 먹어요. 자고 가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물론 이런 대회를 함으로써 경산에 대한 홍보효과는 있어요. 시비가 1억 든단 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을 아무도 하려고 하는 데 없어요. 인근 시‧군에서 아무리 여건이 좋고 재정이 우리보다 낫고 이렇게 해도 하려고 하는 시‧군이 없습니다. 저도 이 사항에 대해서 과장님 이전에 이게 대관절 뭔가 싶어 가지고 한번 문의해 봤어요. 여건은 경산이 제일 좋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경산시 재정이 자기들의 생각보다도 좋은 건 아닙니다. 어제 기획예산담당관께서 17.8% 하는데 예산안 대 부채비율이 그것보다 더 높을 겁니다. 좀 신중히 이런 사업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08쪽에 동네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 이렇게 해 가지고 150만원 50개소 해 놓았는데 50개소 이것은 포괄예산입니까, 접수되어 있는 게 50개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이것은 우리 시 관내에 동네체육시설이 약 70군데 있거든요. 그 중에서 물론 보수하는 것도 있고 읍면동에서 체육시설을 요구해 가지고 신규로 설치하는 게 있고 포괄적으로 신규하고 보수하는 것 합쳐 가지고 7500에 50개소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이천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마을회관데 운동기구 있던데 그것도 여기에 예산이 들어갈 수 있는 예산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이천수위원

마을회관에 유행처럼 그 당시에 운동기구를 많이 해놓았는데 이렇게 다녀보면 노인네들 러닝머신 줘서 어떻게 하겠단 말인지 뛰다가 엎어지고 이렇게 해서 어떤 분들은 쓰다가 집에 가면서 불도 안 끄고 가버리니 밤새도록 러닝머신 혼자 돌아다니고 이렇게 해서 관리도 안 되고 그 다음에 이게 사람은 아이로 태어나 아이로 죽는다 안 합니까? 나이가 들면 뇌세포 때문에 아이가 되거든. 처음에 가져보고 놀면 실정 나 버리면 그 다음에는 안 가지고 놀아요. 처음에는 들어오면 새 것이고 신기해 가지고 했는데 마을회관에 더러 가보면 애물단지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저희 체육분야에서 관리하는 것은 회관 안에 거기는 아니고요.

이천수위원

거기는 어디에서 합니까? 회관 안에 있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회관 지을 때 찜질방이나 이런 것을 했지 저희들이 해준 것은 시설은 야외 그것을.

이천수위원

알겠습니다. 부서가 틀린다는 것이지요? 야외에 하는 것은 보니까 남천 이쪽으로는 저녁으로 보니까 나오셔 가지고 운동을 많이 합니다. 타 시설 쪽에는 설치는 해놓았는데 이용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이것도 어떤 유지관리 예산이 7500만원인가 그렇지요? 거기 사용 안 하면서 결국 감가상각 되고 또 유지보수 해야 되고 하여튼 설치하고 하는 것은 좀 신중을 기해 가지고 정말로 꼭 필요한 데 그렇게 좀 예산을 써 주십사 하고 예, 이상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야무지게 챙기겠습니다.

이천수위원

예.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위원

310페이지에 자메이카 육상선수 코치 영입 해 가지고 운영하는데 1억 5000 이게 인건비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코치 영입하는 데 하고 코치 왔을 때 교통비라든지 숙박비, 또 관사랄까 선수 기거하는데 전기, 수도 다 포함돼서 1억 5000입니다.

박두환위원

이 사람 여기 와 가지고 하면 연봉이라든지 그런 건 없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연봉을 한 1억 2000정도 잡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여기 지금 계상 안 된 것이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1억 5000 안에 연봉이 한 1억 2000, 대회출전비 그런 게 한 2000, 전기, 수도 이런 경비가 한 얼마 이렇게 해 가지고 1억 5000 잡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자메이카 코치는 육상코치 아닙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우리 경산에 육상이 상당히 국제대회 나갈 수 있는 그런 어떤 가능성 있는 실력이 있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국제적으로 나갈 수 있는 선수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니고 얼마 전에 대구 U대회 했을 때 자메이카의 우사인볼트가 우리 시에 와 가지고 8일 동안 있으면서 각종 언론이나 특히, 중앙 9시 뉴스에 나오고 방송이나 신문 이런 것을 한 100회 정도 나갔을 때 경산의 대회 이미지 홍보도 되고 여러 가지 되는데 우리가 자메이카 선수들을 코치로 영입해 가지고 1억 하는 연봉을 줘가면서 하려고 하는 이유는 저희들이 대한육상연맹에 우리 시에서 이런 코치를 영입해 가지고 한다니까 대한육상연맹에서도 지방자치단체에서 그것도 중소도시에서 마인드가 참 좋다, 안 그래도 우리나라가 지금 육상이 저하돼 있는데 대한육상연맹에도 이런 것을 검토하고 적어도 미국이나 이런 메달리스트를 초청해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그런 것 같으면 경산시가 그런 마인드가 있는 것 같으면 그리고 예산이 협조되는 것 같으면 육상코치 우리나라 초‧중‧고‧대학교 육상팀이 한 1100정도 있습니다. 그 선수가 한 1만 2000명 가까이 있는데 이런 코치를 교육하는 이수과정에 경산시에 와 가지고 교육할 때 넣겠다, 또한 국내 육상팀을 선수하고 지도자 훈련캠프를 하는데 대한육상연맹에서 적극 지원해 주겠다 이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봤을 때 이게 1억 5000, 다른 돈하고 해서 한 2억 정도 투자되는데 한 2억 정도 투자함으로 해 가지고 3월부터 10월 육상코치라든지 선수라든지 육상코치들이 우리 시에 와 가지고 육상코치의 교육이수과정을 하나 하면서 그 1만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우리 시를 방문해서 3일 내지 4일 머묾으로 해 가지고 관내 숙박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택시 이런 수십억 경제효과가 안 있겠나? 또 자메이카의 이 선수들이 언어가 영어권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우리 삼성병원하고 지금 계약을 해 가지고 삼성병원이 자메이카하고 의료협약을 하고 이런 여러 가지 부수적인 효과도 많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지시해서 안을 한 게 아니고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특수시책으로 고민 고민해서 하나 했거든요. 앞에 자메이카 선수들 할 때 우사인볼트가 왔을 때도 우리 시비 든 게 저희들은 한 1800만원 정도 들었는데 거기에 따른 부수효과는 엄청나거든요. 어떻게 경산시가 9시 뉴스에 전국 방송을 탈 수 있는 이런 것은 엄청나게 힘든 것 아닙니까? 이런 부수적인 효과도 많으니까 위원님들 한번 잘 심사해 보시고 경산시 경제에 우리가 2억 투자하는 이상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저희 부서는 확신합니다.

박두환위원

하여튼 소관 부서 과장님으로서는 소신이 좋기는 좋은데 엄청난 돈이, 그렇다고 당장에 우리 경산에 이런 유망한 선수가 있고 이런 것 같으면 당연하게 자메이카 코치를 초청해 가지고 국제대회 한번 내보낼 수 있는 그런 희망을 갖고 하면 좋은데 물론 돈 많이 들어가야 나쁜 게 있겠나 만은 아직까지 이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내가 잠시 물어보고 하는 대로 한번 해 보세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얼마 전에 저희들이 전국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를 했거든요. 그렇게 하니 그 당시 선수들이 한 3000명 가까이 오고 임원들하고 왔는데 경산시에 숙소가 모자라 가지고 외지까지 나가고 상대온천까지 가고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을 다른 측면으로 보면 참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내가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할게요. 지금 우사인볼트 가르치는 코치를 데리고 온다 이 말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자메이카 선수 중에 세계육상대회 메달권에 들어온 선수를 영입하는.

최덕수위원장

그런데 경산에 자메이카팀이 왔다고 잘된 게 아니고 세계적인 슈퍼스타 우사인볼트가 와서 그런 겁니다. 우사인볼트가 여기에 와서 우리 과장님 말하는 대로 우리 한국 선수를 코치한다든지 안 그러면 우사인볼트를 직접 훈련시킨 코치가 와서 그렇게 한다면 과장님 말씀 맞아요. 우사인볼트 여기에 오는데 하루에 1억 2000 줘도 안 옵니다. 그 사람하고 자메이카하고 같이 니콜 시키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 사람들이 와야 되지 다른 사람 데려오면 안 돼요. 자메이카 같으면 한국육상연맹에서 데려오지 왜 경산시가 데리고 옵니까? 이것은 너무 과대 포장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메달리스트를 저희들이 데려오려고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하여튼 생각은 좋습니다만 현재 경산의 육상선수들이 정말 희망 있는 선수들이 있고 이런 것 같으면 열정적으로 한번 해본다 이렇게 하는데 그런 선수가 아직 없고 그 이전에 육상을 한번 키워보려고 그러면 그 전에 자체에서 어떤 육상에 대한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또 거기에 참여할 수 있는 젊은 학생들을 유도를 하고 그렇게 하면 안 좋겠나 싶어서 물어보는 것이고 됐습니다. 그 다음에 308페이지에 제일 하단에 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육성지원 5000만원, 가맹단체가 몇 개 단체 있습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19개 단체가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지원해 주는 게 5000만원이네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박두환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308쪽에 한국스페셜올림픽 전국하계대회 개최하며 있는데 이것은 주관은 어디에서 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사단법인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입니다.

채종호위원

어디 있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서울에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서울에 있는데 왜 여기까지 와서 해요. 하계대회 내용을 어떤 것 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10개 종목 육상, 탁구 지체장애자들이 하는 그런.

채종호위원

장애자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채종호위원

장애자 체육대회 많잖아요. 안 그래도 몸이 불편한데 자꾸 시키면 되나? 전국대회도 가고 도대회도 가고 많잖아요. 그런데 장애자를 운동시키는 것도 좋지만 너무 무리해도 안 좋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이건 전국적인.

채종호위원

장애자 전국대회 또 하잖아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다른 장애예산 한 2500 있는데 그것은 궁도라든지 이런 것은 우리 시에서도 하고 다른 타 지방자치단체 가는 것이고 이것은 전국단위 행사를 우리 시에서 유치해 가지고 행사하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전국단위 유치를 경산시가 장애자 하려고 하면 시설도 부족하고 한데 장애자들 이것 말고도 돈 있으면 다른 자활운동에 더 신경을 써야지 전국대회를 장애자 체육대회를 너무 많이 하는데. 솔직하게 얘기해서 어디서 왔습니까? 이것 압력 받은 것이지요? 솔직히 이야기하라고요. 압력 받은 것이지요? 위에서 지시가 내려온 것이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요새 압력 받는다고.

채종호위원

아니에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채종호위원

알았어요. 그러면 압력 안 받았으면 저희들이 압력 넣을게요. 그리고 여기 316쪽에 많잖아요. 보일러 및 압력, 도시가스 검사 수수료 하는 것 이것은 체육공원하고 하나는 어디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진량에 국민체육센터.

채종호위원

생활체육공원이 진량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아니요, 체육공원은 동지역에 있는 것이고 국민체육센터는 진량읍사무소 옆에 있는 겁니다.

채종호위원

체육공원 하는 이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생활체육공원.

채종호위원

그것은 어디 있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경산시 생활체육공원.

채종호위원

실내체육관 아닙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체육관하고 있는데 거기입니다.

채종호위원

경산시체육관 하는 게 나았을 건데.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전체를 얹어서 진량은 국민체육센터.

채종호위원

여기도 예산이 실제로 공원 짓고 나니 처음에 설명할 때는 짓고 나면 임대해 주고 돈 많이 받는다 하더니 실제로는 돈만 많이 들어가네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경제분석 해보니까 계속 1년에 한 10% 정도 향상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90%는 적자 아니에요? 10% 내서 되는 게 아니고 이런 시설 할 것 같으면 최소한도 한 40% 올라와야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지금 한 30% 정도 올라왔습니다.

채종호위원

좀 노력하시고 아까 10%에서 금방 올려버려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초창기에는 6%, 9% 되었다가 해마다 지금 됐잖아요. 한 30% 정도.

채종호위원

지금 수입에 보니까 헬스장 게 이번에 수입이 안 들어왔던데. 작년에 헬스장하고 구분되었던데 금년에 헬스장 수입은 없던데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헬스장 우리 세입에 말합니까?

채종호위원

예.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다 들어가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항목에 없던데?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그것 해 가지고 헬스장, 진량 것하고 생활체육공원 사무실 임대하고.

채종호위원

진량 것은 흑자입니까, 적자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거기도 적자입니다. 한 40% 정도 적자입니다.

채종호위원

4개월 하니까 지금 이걸로 봐서는 흑자라 해놓고 이제 와서 적자라 하면 어떻게 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좀 개선되다가 대구대학교 수영장 들어오니까 수입이 조금 그렇습니다.

채종호위원

수영장은 풀로 알고 있는데 들어갈 자리 없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어디 우리요?

채종호위원

진량 거기는. 그런데 수영장 때문에 그러면 안 되지. 전부 계획 불찰이다 그렇지요? 거기 공무원이 지금 몇 명 가 있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청원경찰까지 공무원 지금 5명 가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만큼 필요해요? 강사 있고 관리인 다 있고 한데 공무원이 5명 앉아서 무엇 하는 것 있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청원경찰 말고 우리 정규직원 3명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3명이나 가서 있을 이유가 있어요? 거기 제일 편하다고 서로 가려고 하던데.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그런데 막상 가라고 하면 안 좋아할 건데요.

채종호위원

공원은 공원 쪽에서 관리하고 풀이 이렇게 나봐야 이것은 공원이라고 하고 관리 안 하지 그게 언제 이관 됩니까? 아직 공원계 관리해서 풀 나면 경산시에 아니면 관리가 안 됩니다. 읍에도 얘기해도 공원계라고 하고 공원계에서 지원.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체육진흥과 소관은.

채종호위원

체육진흥과 소관 같으면 전체적으로 관리해야 안 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은 그 앞에.

채종호위원

그러니 잘못됐단 말입니다. 그 건물 하는 것 같으면 그 주위에.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공원은 전부 산림녹지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체육공원 아닙니까? 그런 것 같으면 거기 소속돼서 같이 관리해 줘야지요. 그래야 눈에 보이니까 관리가 된단 말입니다. 안에 내용물만 하고 껍데기는 다른 데 맡기고 체육공원 안에 수영장이 들어왔으면 관리하는 사무실 지어놓았으면 거기서 관리해야 안 됩니까? 그것은 공원이지만 체육시설공원이에요. 체육하는 공원이에요. 전부 나가면 운동기구도 있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런데 공식명칭은 신상근린공원인데요.

채종호위원

바꾸어야지요. 처음에 수영장이 안 들어왔을 때 그렇게 한 것이고 이제 수영장이 들어왔으면 국민센터공원 하든지.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게 제가 진량 있을 때도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읍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예산과 좀 필요한 것을 배정을 해달라, 풀 베고 하는 것도 산림녹지팀에서 여름 한철 와서 베고 하는데 상시로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니까 임금이라든가 그런 걸 좀 관리전환을 해달라고 부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되네요. 거기도 있고 또 진량 같은 경우에는 1공원, 2공원, 3공원, 4공원 다 있거든요.

채종호위원

별도로 떨어져 있는 그런 것은 모르지만 이것은 안에 사무실 있고 거기서 관리자가 있지 않습니까? 있으면 같이 관리를 해줘야지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읍에서 하든지 아니면 우리 국민체육센터에서 하든지 그렇게 한번 부서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채종호위원

할 의사가 없습니까?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그 면적이 엄청나게 넓지 않습니까? 하상저류시설도 있고 읍사무소도 있고.

채종호위원

읍사무소는 읍사무소가 하지 그걸 거기에서 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우리 센터도 있고 그 면적이 엄청나게 있는데 저희들은 그 일부분을 사용하는데 저희들이 그 공원 전체를 관리한다?

채종호위원

그게 일부분입니까? 저류조는 운동장 되어버리면 없고 공원 남은 것은 얼마 안 됩니다. 예산 받으면 거기 관리인 사람 있겠다 거기서 일 시키고 풀 뽑고 하면 되는 것이지.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면적이 한 2000평.

채종호위원

저류조까지 다해서 그렇지 않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관리하는 게 한 2000평 가까이 됩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하여튼 읍에서 하든지 안 그러면 우리 국민체육센터에서 하든지 관련부서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럼 어디에 이야기해야 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산림과하고 여러 가지 부서가 있는데.

채종호위원

중앙에 가서 맡아 와야 됩니까? 경산시 안에서 하는데 국장님하고 과장님 계시는데 누가 하나 못한다 해서는 말이 안 되잖아요. 한번 서로 의논해 가지고 편리하도록 관리를 합시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관리가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채종호위원

거기 가도 직원이 있어도 공원계 가라고 하고 시민들 가면 이해가 됩니까? 안 되잖아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보니까 이번에 과장님 오셔 가지고 앞으로 체육에 신경 많이 쓰시고 많이 해놓았네요. 그런데 한 가지 제가 전번에 우리 진량에 체육공원 안에 원래는 옆에 부지를 매입해 가지고 그 돈을 다시 또 찾아야 되겠어. 진량은 택지조성하고 남은 금액을 시에서 쓰고 나 가지고 그 돈을 뒤에서 땅 사가지고 한다고 해놓고 땅값이 오르니까 사지도 않고 위에 저수지를 국유지라 하던가 있는 걸 갖다가 변경시켜서 시설을 마저 해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미루더라고.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테니스장 말하십니까?

채종호위원

과장님은 읍사무소 가서 해야 된다 하고 또 읍사무소 가면 그건 체육에서 만들어서 올리면 되는데 하고 이것 서로 미루는데 그걸 할 의사가 없습니까? 없다고 하면 내가 포기할게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전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현재 지목이 뭔가 하면 유지입니다.

채종호위원

다 압니다. 다 아는데 그것을 거기서 추진해 가지고 이야기 들으면 체육과에서 추진을 하고 협조를 다른 부서에 얻어 가지고 진량읍에도 하면 다 해준단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체육시설을 하기로 했으면 체육과에서 좀 신경을 써 가지고 될 수 있도록 할 의사가 없느냐 이 말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준비하는 게 건설과에 지목변경 지금 유지로 되어 있는 것을 잡종지랑 저희들이 테니스장을 지을 수 있는 그걸로 건설과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왜 빨리 답변 안 주나 하니까 자기들도 과연 그게 유지로서 존치 가치가 없는가를 결정해야 되는데 그 밑에 논은 없는데 밭이 좀 있고 한데.

채종호위원

밭이 어디 있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위원님 지적하고 나 가지고.

채종호위원

그것은 일부 있는 것은 동의를 얻어 달라 하면 제가 얻어드릴게요. 거기 옆에 조금 있어요. 수백평 있는데 또 일부는 보면 메워서 저수지 땅이에요. 하기 싫으면 하기 싫다 하든지 이야기를 하세요. 자꾸 핑계대지 말고.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지금 현재는 하고 싶은 데도 할 여건이 안 됩니다.

채종호위원

지금 추진을 해달라 이 말이에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그래서 건설과에서 합의도 했고 지금 답변을 받고 있는 중이고 또 그게 주변농지도 문제가 있고 또 관리청이 지금 농산부 돼 있는 것을 또 지목변경 되고 하면 자산관리공사로 넘어가고 우리 또 그렇게 해버리면 저희들이 시설비가 지금 급한 것이 아니고 토지매입비가 선행돼야 되거든요. 지목변경하고 관리전환 받고 난 후에 토지매입비를 우리가 지금 현재 공시지가로 해도 한 15억 정도 되더라고요. 현 시가 하면 20억 넘을 것 같고 시설비가 테니스장 2면 내지 4면 짓는다 해도 5억 이상 들고 돈이 한 20억 이상.

채종호위원

자꾸 돈을 이야기하지 말라니까요. 할 의사가 있느냐 없느냐 그것만 얘기하세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지목변경부터 그게 가능한지 체크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할 의사가 있네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의사가 있으니 체크 안 합니까?

채종호위원

예, 좀 빨리 되도록 추진해 주세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채종호위원

미래에 가는 건 그것은 얘기하지 말고 그 땅은 내가 왜 그런가 하면 과거에는 20만원, 30만원도 안 했어요. 자꾸 올라가다 보니까 옆에 그것도 처음에는 80만원 주면 샀어요. 지금은 400만원, 500만원 올라가 버렸단 말입니다. 이 땅도 경산시에 사놓으면 그것은 하다가 위치와 장소가 좋으니까 꼭 테니스장이 아니더라도 다음에 타 용도로 쓸 수 있단 말입니다. 공공시설 건물도 지을 수 있는 땅이니까 쌀 때 정부의 것을 받아놓자 그런 뜻도 있어요. 꼭 그것 뿐도 아니고. 그것은 또 더 싼 데로 가면 되니까 땅이 한 1500평 된다고 하니까 그래서 하는 겁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테니스장 부지 위치는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되도록 좀 꼭 추진해 주세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채종호위원

자꾸 미루지 말고요.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위원

채종호 위원님께서 아까 하신 말씀에 보충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경산실내체육관, 진량수영장 연간 손실이 7억쯤 난다고 하는데 진짜 맞아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올해 같으면 한 5억 7000 정도 됩니다.

김종근위원

그래서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어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09년도에는 예산 파악하니까 한 7%, 2010년에는 한 18% 이랬던 게 올해는 생활체육공원은 한 65% 이렇게 나옵니다.

김종근위원

진량실내체육관은 몇 프로 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진량실내체육관이 65%, 경산생활체육공원이 한 30% 이렇게 됩니다.

김종근위원

큰 문제네요. 거기다 또 실내수영장까지 짓는다고 하니 실제적으로 큰 규모의 실내수영장이나 큰 시설을 지으면 결과적으로 이런 현상이 자주 오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김종근위원

과장님께서 앞으로 이 적자 나는 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연구를 해야 돼요. 물론 시민들은 생활하기가 좋고 진량민들도 좋고 자인에 있는 분들도 진량수영장에 많이 갑니다. 그것만으로서 운영이 되는 게 아니에요. 많은 검토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요새 KBS TV에 보면 『체육은 권리다』하는 프로를 한번 본 일이 있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듣기만 들었지 보지는 못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건 체육과장님 같으면 꼭 봐야 되는 건데. 거기에 보면 선진국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생활체육을 아주 장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엘리트 체육보다는 생활체육 쪽으로 돌리는 게 굉장히 체육진흥에 좋다, 우리가 아무리 건강보험을 지원해 줘도 나중에 치료비는 예방보다 훨씬 비싸게 치고 국가적 손실이 많다, 그래서 생활체육을 강화하는 그런 방향으로 쭉 주로 보면 일본, 독일, 영국 이런 선진국들이 많이 나오더라고. 우리도 체육시설을 생활체육으로 이렇게 하도록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지금 동지역은 거의 체육시설이 많이 됐어요. 게이트볼장도 많고 많이 돼 있는데 지금 외곽지역, 그 프로그램을 보니까 우리는 경로당에 앉아서 노인들이 할 일이 없으니까 고스톱도 치고 술도 마시고 이런 걸 주로 하는데 그 사람들은 일본은 보니까 60세 이상 100세 노인까지 여자 분들이 배구를 하더라고요. 전국 리그도 있고 아주 활발하게 움직이시더라고. 우리 같으면 60, 70 되면 전부 노인이 돼서 그런데 그런 식으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됐던데 각 읍면동 지역도 게이트볼도 좋고 이런 공간이 있으면 그런 생활체육공간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아까도 내가 얼른 이야기했지만 마을마다 마을회관 짓지 말고 1억 5000 같으면 촌에 가면 한 1000평 가까이 삽니다. 굉장히 넓은 면적을 살 수 있어요. 1000평쯤 되면 운동장입니다. 축구도 할 수 있고 배구도 할 수 있고 농구도 할 수 있고 그쪽 평소에 주차장도 할 수 있고 이렇게 지금 촌에 가면 골목골목 차 다 대버리고 이렇게 해놓으면 놀 데가 없습니다. 그런 걸 감안해 두고 체육도 자꾸 엘리트체육 하지 말고 생활체육 방향으로 해주기 부탁을 드리고.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공감합니다.

최덕수위원장

303쪽에 보면 각종 체육행사 경기장 사용료 하면서 350만원이 돼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빌려준 겁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를 들어 저희들이 테니스장이 다른 데 경기장을 임대 사용하는 것 같으면 거기 예를 들어 테니스장 같으면 라이트 시설이라든지 볼링 같으면 구장 사용하는 그런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대회할 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그 다음에 304쪽에 보면 중간에 민간행사보조 하면서 시민체육대회 개최경비가 쫙 돼 있는데 우리 시민의 날 때 하는 것 아닙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10월 13일에 합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게 과연 그때가 대통령 선거를 앞 둔 시점이거든요. 12월에 대통령 선거 있잖아요. 체육대회 하면서 이렇게 읍면동 참가비 주고 밥 주고 이런 것 할 수 있을까 좀 고민을 해봐야 될 사항이네요. 그 다음에 305쪽에 보면 민간에 대한 행사보조에 5000만원이 늘어났거든요. 올해는 1억 9000인데 2억 4000인데 밑에 경산시 씨름왕 선발대회 이것 때문에 늘어났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여러 가지 그런데 지금 문화관광부 볼링대회도 있고 이런데 결과적으로 씨름왕 이게 여태까지 없던 것을 이번 새로 신규로 됐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도대회입니까, 무슨 대회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이것은 자인단오 씨름할 때 경산시 도대회 출전하기 전에 사전 선발 그런.

최덕수위원장

읍면 대항이네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읍면하고 장년부, 여성부 이렇게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단오 때 씨름대회를 한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그러면 단오행사에서 이만큼 삭감해야 되겠네. 5000만원 줄여야 되겠네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여태까지는 단오행사에 경비 이것보다 적게 천 몇 만원인가 소액이 됐는데 그렇게 하니까 단오행사가 늘 내실이 없고 그래 가지고 올해부터 단오행사를 할 때 경북도 대표로 나갈 수 있는 사전 선발을.

최덕수위원장

행사 하는 건 좋다 이 말입니다. 내가 그걸 마다 하는 건 아니고 사실 단오행사는 씨름이 별미입니다. 옛날부터 씨름을 했기 때문에 하는 건 좋은데 사실 단오행사가 보면 씨름이나 줄당기기나 창포 머리 감기나 그네타기 우리 고유행사 보다는 가수 데려 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벤트 행사를 더 크게 벌인단 말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럼 이게 사실 5000만원 들여서 씨름대회를 한다면 이것만 해도 행사가 빛나는 거예요. 그럼 다른 단오행사의 경비는 줄여도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인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그건 제가 답변하기 좀 그러네요.

최덕수위원장

국장 있잖아. 같은 부서인데.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실질적으로 위원장님 말씀대로 단오라면 씨름대회가 하이라이트인데 그 동안에 씨름대회를 단오행사비 안에서 아주 열악하게 소규모로 그렇게 출연해 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그쳐서는 안 되겠다. 이 씨름을 별도 예산을 확보해서 좀더 브랜드가 높은 그러한 대회를 한번 개최해 보자 그런 취지에서 5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하는 건 좋다 이거예요. 좋으니까 다른 행사는 줄여야 안 되느냐 이 말입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것으로 인해 가지고 다른 행사를 줄이기는 오히려 더 전체적으로 봐서는 또 좀 됐으니까.

최덕수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보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볼링대회라고 되어 있는데 7000만원 돼 있네요. 우리 시에 전국대회를 할 만큼 볼링장이 제대로 돼 있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우리가 안 그래도 중방동에 있는 AMF볼링장, 영대, 하양에 2곳 우리 시에 4곳인가 5곳 있는데 저희들이 행사를 하는 것을 볼링장 내에서 하는 게 아니고 볼링장 지붕이 낮기 때문에 행사 음향시설 이런 것도 미흡하고 이래서 행사는 경산시 실내체육관에서 하는 게 안 맞나.

최덕수위원장

볼링장을 거기서 할 수 있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아니, 볼링행사를 거기서 하고 게임하는 것은 볼링장에서 하는데 안 그래도 볼링장 내에서는 행사하기는 미흡하더라. 천정이 너무 낮고 음향시설, 그리고 선수들이 레인에 앉아야 되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미비하기 때문에 이런 전국단위 행사할 때는.

최덕수위원장

아니, 개회식을 하면 되는데.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행사는 우리 관내에 볼링장을 이용하면 대회를 치러낼 수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체육과장님이 아직까지 볼링장이 몇 개 인지 모르고 계셔야 되겠습니까? 전국대회 할 수 있습니까? 경산에 3군데, 진량에 3군데, 하양에 2군데 이렇습니다. 아직까지 안 가보고 하니까 볼링장 안이 좁고 하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말씀드린 대로 분산해서.

채종호위원

체육과장 쯤 되면 알아야 돼요. 볼링장도 몇 개인지 모르고 앉아 가지고 무슨 전국대회 합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치러낼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런 것도 확인해 보고 전국에 가도 볼링장 크기는 비슷합니다. 전국에 제일 커봐야 안동에 20레인 만들었는데 경산에 16레인이 3군데입니다. 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과장님이 아직까지 그것 모르고 예산 올렸다 하면 문제 있습니다. 그것도 알고 행사를 어떻게 한다는 걸 가보시고 그렇게 해야지 이게 왜 그런가 하면 타 시‧군은 많이 합니다. 경산은 처음 하는데 시‧군에 돌아가면서 하라고 중앙에서 요청이 많이 옵니다. 울진 같은 데는 원자력 때문에 못 가지고 오고 애를 쓰고 있는데 그런 것 좀 내용을 아시고 와 가지고 설명하세요.

최덕수위원장

이것도 그러면 위에서 하라고 내려와서 하는 겁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최덕수위원장

시설은 된다 이 말이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이것 하면 심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전부 전국볼링협회에서 지원해 줍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이 7000만원 가지고 행사를 하고 자부담 조금 있고.

최덕수위원장

그러니까 물론 행사 진행하려고 그러면 심판도 있고 여러 가지 많잖아요. 그런 부분은 다 지원이 되느냐 이 말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우리 시 볼링협회하고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우리 시 볼링협회가 시도대항의 심판할 수 있을 정도로 심판능력 있습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심판들은 전국볼링협회에서 다 파견됩니다. 그 분들에 대한 수당이라든가 이런 것은 또 이 예산 가지고 지원되고 그렇습니다.

채종호위원

이렇게 됩니다. 전국체전하면 협회에서 전국심판이 내려오고 협회에서 일부가 보조되고 경산시 협회는 오면 참가비를 다 받습니다. 받고 이 돈이 심판들하고 빌리는 행사 사용료 밖에 안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여하튼 전국대회를 한다면 준비가 아주 잘돼야 될 겁니다. 여러 곳에 흩어 가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많거든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그 다음 밑에 보면 삼성현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이것도 보니 처음 하는 것이지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실내체육관에서 하면 됩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실내체육관하고 보조 거기하고 하면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이것은 실외에도 가능합니까? 실내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실내에서 해야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전국대회를 많이 하는데 이런 부분을 하면 이게 스포츠마케팅으로서 굉장히 중요하긴 중요한데 잘못하면 나중에 하고 또 욕 얻어먹어요. 준비를 철저히 잘하십시오. 그 다음에 310쪽에 학교에 보면 민간보조에 도민체전대비 학교 체육지도자 운영비 및 쭉 돼 있는데 이게 해마다 주는 겁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덕수위원장

1억 2000만원이 늘어났는데? 작년에 9000만원 줬는데.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그것은 대경대학교 태권도 창단하며 이것 신규 있고 또 1억 2000이.

최덕수위원장

그래도 2000만원밖에 증가 안 됐는데 어디에 이렇게 많이 들어갔습니까? 우수선수 여기 많이 줬습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우수단체 체육지원금 그게 1억 2000 온 겁니다.

최덕수위원장

그게 늘어났다 이 말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두 번째 우수단체지원 이게 1억 2000 늘어났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대경대학교 태권도도 이것도 처음 생겼다면서요. 창단 지원이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그 돈 늘어난 게 아니고 그 돈은 그만큼 안 늘어났는데.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그것은 1500인가 이렇게 됩니다.

최덕수위원장

우수선수‧단체지원금 어떤 기준에 주는가 모르겠는데 도민체전 이게 거창한 체육대회도 아니잖아요. 도민체전 1등 한다고 전국체육대회 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막연한 것인데 이것도 진짜 우수선수단한테 주고 일반적으로 그냥 모사 떡 가르듯이 가르지 마라 이 말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김문호 이것 줄 때 체육회에서 위원회 심의해 가지고.
보면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 아닙니까? 각 대학 코치들이 다 모여서 하는 건데 뻔하게 자기 갈라먹기 하지 별 것 있습니까? 이런 부분도 1억 2000 돈이 받는 사람은 얼마 받겠습니까? 500, 1000밖에 못 받겠지만 주는 사람 큰 돈 아닙니까? 이런 건 좀 이렇게 눈 먼 돈이 안 되도록 잘해 주십시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밑에 체육행사 장비임차는 누구한테 빌린단 말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행사할 때 야외 했을 때 앰프라든지 의자 이런 것 임차할 때 드는 300만원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그 다음 314쪽에 럭비구장 전광판 이전 및 시설개선 하면서 9000만원 돼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지금 돼 있잖아요.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돼 있는데 내년에 전국체전을 대구에서 하는데 럭비하고 핸드볼하고 우리 시에서 전국체전을 하거든요. 럭비구장 전광판이 관중석 밑에 되니까 관중석의 관중들이 전광판 보려고 하면 볼 수가 없어 가지고 또 TV 중계하는데 그런 게 있어 가지고 장소 이전하는데 한 5000만원, 관람석하고 또 이런 것 정비하는데 4000만원 그래서 9000만원입니다.

최덕수위원장

전국체전한단 말입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대구에서 하는데 럭비하고 핸드볼은 우리 시에서 합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러면 전국체전은 우리한테 좀 보조를 안 해 줍니까?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안 그래도 저희들이 그렇게 하니까 시설 그걸로 해 가지고 자기들도 검토해 보겠다 하는데 시설 이런 것을 하는 데는 좀 애로사항이 있다.

최덕수위원장

자기들이 아니면 이것 들 돈이 아닌데 절반이라도 국비나.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어차피 저희들도 럭비진흥회에서도 시설물이 그렇다, 관람석도 문제가 있다 해서 정비요구가 들어와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은 대구에서 하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럭비선수라든지 핸드볼 선수들은 우리 시에 숙소라든가 이런 부대적인 걸 협의하고 있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예산은 계상하더라도 돈 없어 못한다고 제쳐 가지고 국비 좀 받아서 그렇게 하라 이 말입니다.
문호

김문호체육진흥과장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최덕수위원장

체육진흥과 소관 일반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산서는 323쪽부터 338쪽까지 수질개선특별회계는 871쪽부터 875쪽까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같이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위원

과장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335쪽인데 야생조수 피해방지 보상금이 1400만원입니다. 많다고 생각합니까, 적다고 생각합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올해 봐서는 한 600만원 정도 모자랍니다.

김종근위원

내년도 예산에 말입니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올해 좀 모자라니까 내년도에도 조금 모자랍니다.

김종근위원

이것은 제가 볼 때 남천이고 용성에 상당히 피해를 많이 입었어요. 그래서 시가 대처를 잘못해 가지고 제가 볼 때는 기동포획단을 경찰서에 통보해 가지고 총기해제 요청을 했는데 처음에는 불가판정을 받았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김종근위원

왜 그렇습니까? 이게 시가 구체적인 사항을 열거를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저희들 신고 들어온 대로 사진 다 찍고 그래서 사진까지 같이 들고 경찰서에 갔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사고 우려성 때문에 상당히 꺼리는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래서 28일부터는 20일간 총기에 대해서 허가가 났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허가 난 건은 남천면 흥산리, 산전리에 허가가 났습니다.

김종근위원

산전리하고 두 군데만 났네요. 용성은 피해가 없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피해가 있었는데 용성 피해지역이 이런 일반 농작물 시설이 아니고 산에 있는 그런 피해가 있었습니다.

김종근위원

문제는 경산시에는 야생조수 피해 그것은 포획 허가가 나지만 수렵금지 해제구역은 안 되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도시인근 지역이라서.

김종근위원

이게 안 되니까 농작물 피해도 있고 주민의 피해가 많단 말입니다. 상당히 총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야생조수도 기획단 외에는 총을 못 써요. 가면 늦다 하는 거예요. 시골에 총 갖고 있는 사람 총 한 번도 못 쏘고 1년을 보내요. 제가 볼 적에 이 방법에 대해서 연구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경산은 인근도시이기 때문에 안 된단 말입니다. 수렵금지 해제가 현재 법상으로 영원히 안 되는 것이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영원히 안 되는 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 청도, 영천, 경산을 합치면 가능합니다.

김종근위원

그런데 용성이나 남천에는 청도 인근면 아닙니까? 이게 상당히 심해요. 작년에는 용성 매남에 한 분이 돈을 많이 타갔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용성 부일.

김종근위원

예, 부일에요. 그 분이 올해 또 피해를 입었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피해 입었습니다.

김종근위원

그런데 제가 볼 적에는 이 철조망도 치고 방지시설 2400만원이 중요하지만 실제 가보고 보상금을 많이 책정해 놓아야 돼요. 그런데 보니까 산전리, 흥산리 두 군데는 되고 용성은 안 됐단 말입니다. 좀 심도 있게 연구해 가지고 보상금도 이런 예산을 올려도 관계가 없어요. 정말로 피해가 많아요. 산돼지가 코가 얼마나 후각이 발달됐으면 알맹이 좋은 것 맛있는 것은 전부 빼먹어요. 제가 볼 적에는 지금 심각합니다. 예산을 증액하더라도 이 보상금을 많이 올려야 돼요. 또 수렵금지 해제구역을 영천과 또는 청도 할 수 있으면 저는 자인 하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청도 인근에 돼 있는 용성은 청도하고 영천하고 인근 돼 있고 남천은 청도하고 인접돼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방면을 연구해 가지고 농민들이 항상 불안하지 않게 그래도 어느 정도의 보상은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게 보상이 됩니까? 한번 연구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근위원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위원

과장님 327쪽에 남산면 농업인 운동시설 설치공사 해서 5억이 있는데 운동시설 앞에 농업입이라고 붙여 놓은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당초 이 시설 결정될 때 남산면발전추진위원회에서 건의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때 제목이 남산면농업인운동시설 설치 공사로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예, 농업인이라고 하는 것은 큰 의미는 없네요.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예, 농업인이라 하는 것은 큰 의미 없는 겁니다.

이천수위원

그러면 5억하고 위에 주민 660명 5만원 해 가지고 매립장 주변 건강검진 해서 3300만원하고 있는데 이게 흔히들 이야기하다시피 매립장 그 당시에 보상을 기금도 지금 있습니다만 돈이 엄청 갔다고 늘 하는 얘기가 그 얘기 아닙니까? 그 기금으로 갖고 할 수 없는 예산입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매년 실시하는 것에 대해서 기금이 아니고 그냥 우리 일반적으로 하도록, 이것도 남산면발전추진위원회에서 건의된 그런 사업입니다.

이천수위원

운동장 5억도 기금으로 하면 왜냐 하면 많은 사람들이 안 합니까? 그 당시에 시에서 엄청 생각 없이 돈을 많이 줬다고 지금도 내 그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돈 간 그 돈 가지고 운동장 만들 수 없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주변주민들 기금이기 때문에 일반 전체하고는 틀립니다. 매립장 조성기금이기 때문에 거기하고.

이천수위원

손 못 댄다 그렇지요?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뒤에 331쪽에 슬레이트 처리지원 120만원 14가구인데 이 가구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합니까, 일반인도 신청하면 신청대상이 될 수 있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읍면에서 신청을 받으면 한국환경공단으로 보내줍니다. 그럼 한국환경공단에서 조사를 해보고 결정해서 저희들한테 알려줍니다.

이천수위원

그러니까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기초생활수급자 아니라도.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아닙니다. 슬레이트 지붕을 가지고 있거나 슬레이트에 관계 되는 그런 처리비입니다.

이천수위원

그 처리비가 슬레이트 있는 것은 맞는데 그게 대상자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주는 겁니까, 누구든지 신청을 할 수 있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논란이 많았던 보도교 작년에 15억 해놓은 그 예산은 어디 가 있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 예산은 11년도 1회 추경 예산이기 때문에 여기는 없습니다.

이천수위원

그 예산은 살아있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이천수위원

사고이월 된 상태에서?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결국 사고이월로 갑니다.

이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부위원장

324페이지에 민간이전에 보면 72억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수수료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와 있으면 문전수거와 관련해서도 그냥 되는 겁니까? 내년 7월부터 문전수거 하시겠다고 했잖아요. 그 비용이 포함된 겁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지금 그 비용을 포함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게 아직까지 연구용역 결과가 안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이것은 지난 2010년말에 결정된 금액을 2011년도에 사용했기 때문에 저희 편성은 2011년도 금액을 그대로 2012년도에 적용하고 지금 올 연말에 나오는 용역결과가 나오면 내년에 다시 추경을 하면서 더 반영을 하도록 그렇게 합니다.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용역결과를 봐서.

엄정애부위원장

그럴 수도 있는데 내년에 예정된 사업인데 그 사업비를 다 추경으로 한다고 하면 좀 부담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리고 지금 민간위탁 대행수수료를 작년에도 1년치를 예산안에 확보를 한 겁니까, 아니면 다 확보하지 않고 추경에 하고 그렇게 했잖아요. 작년에는 그랬다는 것이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그런데 이게 얼마 정도가 드는지 대충은 파악하지 않겠어요? 용역이 안 나온다 해도. 그게 한 어느 정도입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저희들 정리추경에 지금 요청해 놓은 게 7억 정도입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정리추경에?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거의 금액은 비슷한 금액으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7억 정도가 되었고 아까 그 금액은 용역이 나오는 대로 그렇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올해 우리가 한 72억이고요, 내년도 29억 정도 했으면 아마도 그게 용역결과가 나오더라도 내년도에 추가 소요되는 경비는 크게 많이 확보를 안 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예, 그리고 지금 여기 보니까 남천 자연형하천 해서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시 부담금하고 해서 했는데 그것은 마무리는 됐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지금 그 금액으로 전체 마무리가 됩니다.

엄정애부위원장

했냐고요. 아직 진행중입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12월 9일자로 준공을 마무리하고 준공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준공이 되면 전체적으로 금액을 지출할 겁니다.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다해 가는 거예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유선도 바뀌고 물의 흐름도 이것도 바뀌는 공사를 한 거예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그것은 저희들 한 겁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예, 그것은 좀더 확인해 보고요, 그러면 그때 남천 자연형하천 할 때 하는 게 수질개선 효과가 있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수질관련해서 BOD 측정한 것 이번에 좀 나온 것 있으면 수질이 어쨌든 거의 공사가 끝났으니까 그렇지요? 올 하반기부터는 거의 공사 끝난 거잖아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엄정애부위원장

그러면 그 BOD 측정한 것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엄정애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그리고 328페이지에 민간이전에 보면 환경보호 및 단속, 계도사업, 자연보호 정화활동 이런 것 하는데 이런 것도 사회단체보조금 지급하는 것도 과별로 다 다른데 다 휴지 줍고 자연활동, 성암산 이렇게 이름이 올라와 있는데 이런 것도 계도를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똑같은 사업을 지금 일자리 공공근로라든지 여러 하시는 분들이 휴지 기하고 다하고 계시는데 시에서 돈까지 주면서 하면 그래도 좀더 다른 차원의 일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민간경상보조나 사회단체보조금 민간이전해서 받으면 그런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조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별로 다 이렇게 나누어서 이런 휴지줍기 이런 것 하는데 그런 것도 점검하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위원

과장님 밤늦게까지 수고합니다. 아까 324쪽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처리비 원가계산 용역이 언제 줬는데 아직 안 됩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11월 29일까지 해놓았는데 용역결과가 들어와 보니까 이게 옳게 계산이 안 된 게 있어 가지고 지금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다시 수정하고 있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곧 나오겠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이번 주말이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채종호위원

우리 시에 음식물 1일 몇 톤쯤 나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76톤쯤 나옵니다.

채종호위원

76톤요? 일반쓰레기는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일반쓰레기는 총 200톤인데 음식물 쓰레기가 한 76톤.

채종호위원

그럼 130톤 정도 되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130톤이 불연성하고 가연성하고 그렇습니다.

채종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325쪽에 배상금 보면 4억이 배상금으로 잡혀 있는데 무엇을 지급을 안 해서 배상금이 됩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저희 환경미화원 통상임금 소송 배상금인데 그게 차이가 나는데 우리가 행안부에서 결정해 주는 임금으로 퇴직금을 정산을 해서 미화원 퇴직금을 했고 그 다음에 이 분들이 소송을 한 것은 근로기준법에 대한 걸 해줘야 되는데 왜 행안부에서 하는 그 퇴직금을 주느냐 이렇게 소송이 됐습니다. 근로기준법하고 차이 나는 것은 일반임금 아닌 수당을 전체 다 퇴직금을 넣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일반퇴직금에 대한 것은 우리가 맞다고 정산이 됐는데 수당분에 대해서는 퇴직금을 지급해 줘라.

채종호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 말은 경산시가 많이 잘못했네요. 수당도 퇴직금에는 들어갑니다. 의복, 식대, 연차 전부 퇴직금에 들어갑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우리 시에서는 어떻든 행안부 일용근로에 대한 지침에 의거해 가지고 타 시‧군에도 그렇게.

채종호위원

그러면 공무원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연장근로수당이 퇴직금에 되지 않습니까? 가산 되거든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공무원은 급여만 퇴직금 산정되지요. 급여만 됩니다.

채종호위원

급여가 전체 수당은 하나도 안 들어갑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런 수당은 안 들어가고요, 정근수당이라든지 이런 수당은 안 들어가고 급여만 들어가지요. 그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가 그때 당시에 우리는 행안부에서 정한 그 기준에 따라 했고 그 다음에 근로기준법에 따라가면 이게 전국에서 세 번째 소송이 걸렸는데 경기도, 울산 대법에서 다 행정기관이 패소를 했어요. 배상해 주도록 돼 있는데 저희들은 이걸 이대로 해서 고법에서 판결나는 대로 적용해 주려고 합니다. 대법에서 판결난 것이기 때문에. 지금 전국적으로 문제가 돼 가지고 다 소송이 들어오려고 그러거든요.

채종호위원

그 위에 환경미화원 단합행사에 어떤 행사인데 1인당 10만원씩 지원합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올해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로 단합대회를 단양 일원에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그게 한 10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채종호위원

그 분들이 단합행사를 하는데 1인당 10만원 지원하는 것은 과다한 것 아닙니까?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1박2일 가기 때문에.

채종호위원

1박2일 아니라 4박5일 가더라도 1인당 많이 간다고 많이 주고 하는 것 같으면 행사 아닙니까? 이 행사에 그런 식으로 10만원씩 해준다 하는 것은.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런데 그게 처음에 환경미화원 생겼을 때 환경분야 노동자 단체협약서에 의해 가지고 그걸 지원하도록 되어 있어서 예산에 편성이 된 겁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면 단체협약이 돼 있다 이 말이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문제 있다, 단체협약에 무슨 행사지원비까지 주고.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체육대회, 단합대회, 창립기념일 행사에는 지원해 주도록 그렇게.

채종호위원

물론 해줘야지요. 해줘야 되지만 1인당 너무 많은, 자기들 시민 아닙니까? 공무원이고. 그런데 특별하게 많이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질의하셨는데 남산면 농업인운동시설이 쓰레기 소각시설 2㎞ 안에 없습니까? 어디 만드는 겁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매립장 들어가는 입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거기 아닙니까? 아까는 해당 안 된다고 했는데 그 지역 아닙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기금으로 쓸 수 있는 그게 아니고.

채종호위원

쓸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우리가 백 몇 십억 주고 각 동네에 적다고 해서 5억씩 농촌에 도로포장 해 주고 다해 줬는데 또 이런 요구가 들어오고 한다면 끝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꾸 해줄 바에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때 당시에 협약이 될 때 발전추진위원회에서.

채종호위원

협약이 있을 때는 저도 거기 위원이었지만 남산면 매립장이 다 되고 메우고 난 뒤에는 공원을 해주겠다 이 약속을 분명히 돼 있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아닙니다. 해당 연도가 2014년도까지 다 해주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14년도까지 다 해주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채종호위원

또 마음대로 넣었네. 그걸 매립장을 다하고 나서 체육공원 해준다고 했지 누가 하기 전에 들어가는 입구에 해준다고 했어요? 체육공원 만들어서 냄새나는데 누가 사용하겠어요? 이 5억만 하면 끝이 납니까, 또 합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아닙니다. 5억보다 더 들어가야 됩니다.

채종호위원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지금 남은 게 9억 6300 더 들어가야 됩니다.

채종호위원

지금 9억 6300이 더 들어가야 되고 지금 잡은 게 처음입니까? 앞에 또 잡혀 있지요? 작년에.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기 투자 된 게 8억 2700이 투자가 되었고 전체 22억 9000입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시설은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걸 또 운동장 시설하는데 농업인 운동장이에요. 소각장 운동장이지. 그런데 이것은 돈 들어가는 것은 자꾸 해주면서 왜 진량은 약속 안 지킵니까? 쓰레기 타 태우고 벌써 했는데 왜 아직까지 땝니까? 그것은 약속 벌써 지났어요. 작년에 지났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압축베일 남은 것 말입니까?

채종호위원

예, 그 기간 지났어요. 몇 년 지나버렸는데 그러면 그것은 왜 약속을 안 지키고 이런 건 잘 지켜요. 제가 알기로는 저도 위원이었지만 이런 항목으로 없었어요. 뒤에 안 하고 별도로 시하고 협의한지 모르지만, 1개 동네에 22억 투자해 가지고 운동시설 해준다고 하면 과연 경산 전체는 어떻게 생각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소공원으로 한다면 오히려 있는 게 더 안 좋겠습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채종호위원

소공원 하는데 남산면에 22억 9000만원 들여 가지고 운동장을 만들어 준다면 다른 읍면에 하양운동장 그 큰 것도 지금 돈이 없어 가지고 하자고 하니 반대하는데 경산시 전체 운동장이에요. 가만있으면 안 주고 자꾸 긁으면 무조건 돈 주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이건 당초 그때 당시에.

채종호위원

당초에 했으면 진량공단도 빨리 쓰레기 가지고 가서 남산 갖다 묻어야지요. 묻기로 약속해 놓고 왜 안 묻어요. 그것은 안 받아주면서 왜 이런 걸 하려고 해요. 지금 와서 그걸 안 받아주잖아요. 안 받아주지요? 그걸 묻기로 했는데 못 받아준다 하면서 이런 돈 받을 것을 왜 받느냐 이 말이지요. 진짜 문제 있습니다. 경산시 소각장, 매립장 이거 하나 하려고 하다가 시민들 등골 뺍니다. 돈만 자꾸 주고. 그만큼 돈을 가지고 갔으면 가지고 가서 묻어줘야지 왜 안 하는데. 안 하고 돈 받을 것만 자꾸 하는데. 왜 자꾸 주는데. 그럼 그 약속은 안 지켰어요, 볼까요? 약속사항에 있는가 없는가. 거기 매립된다고 했는지 안 했는지. 누구 말대로 어느 과장은 뒤에서 못 봤다고 하더라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제가 한번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금 압축베일을 계속 소각하는 줄 알고 있는데요.

채종호위원

기한이 지났단 말입니다. 그런 약속은 왜 안 지키느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 330쪽에 탄소포인트 운영 보조금 하는데 국비가 있고 시비는 없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국비가 50%이고 도비 25%, 시비 25% 시비 1400만원입니다.

채종호위원

이것은 확인을 어떻게 합니까? 한전에서 연락 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한전에 통보를 합니다. 통보를 하면 한전에서 처음에 자기들 일반 계약한 그때 시기하고 그 다음 1년 후의 시기하고 전기량이 얼마만큼 줄었느냐 그걸 저희들한테 통보해 줍니다.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저희들은 탄소포인트 1점당 2원을 계산해 가지고.

채종호위원

그 내용은 잘 아는데 이것을 조사를 한전에서 시에 연락 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한전에 명단을 통보하면.

채종호위원

접수된 사람 명단을 통보한다 이 말입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해당되는 사람은 준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럼 작년에는 한 4100세대 해당이 됐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산상 맞습니다.

채종호위원

금년에는 더 불었다 이 말이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저희들 지급한 것은 2590세대에 1766만 5000원 지급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가입돼 있는 세대수는 5513세대입니다.

채종호위원

그것밖에 안 돼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이게 정부에서 가입을 하다가 방송에 서울인가 고갈돼서 못 준다고 하는 바람에 중간에.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올해까지는 아직 내려오고 저희들이 탄소포인트당 3원을 해주다가 내년부터 2원을 계산해 줍니다.

채종호위원

그것도 많이 하니까 예산이 줄어지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줄어듭니다.

채종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334쪽에 환경특별기동대 운영 하며 있는데 이것은 기동대가 뭡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환경특별기동대 운영은 구제역 매몰지 때문에 저희 일자리경제팀에서 일자리창출 목적으로 10명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2011년도 2월부터 운영을 했는데 이건 구제역 매몰지 관계이기 때문에 저희 과에서 이 업무를 맡기로 하고 4명으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구제역 매몰지를 3년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채종호위원

금년에 처음 하는 거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저희 과에는 처음 하는데 실질적으로 업무는 일자리경제팀에서 10명을 받아 가지고 일을 했습니다.

채종호위원

10명요? 여기 4명인데.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내년 예산은 4명입니다. 올해 예산에 10명 받았습니다.

채종호위원

10명을 하다가 앞으로 4명으로 관리한다 그렇지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이것은 거의 매일 가봐야 되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이렇게 나누면 이 담당자들이 기동대가 매일 가야 됩니다.

채종호위원

나는 기동대라 해서 급할 때 가는 줄 알았더니.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아닙니다.

채종호위원

매일 가는 거네요. 아까 김종근 위원님이 했는데 야생 동물 감시원 인부임 있는데 이 분들은 어떤 감시를 합니까? 아까 피해농작물에 못 오도록 감시하는 게 아닙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농작물에 못 오도록 하는 게 아니고 보호보다는 피행동물에 대해서 구제를 해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가 죽었다고 전화가 오면 그 전화를 받고 이 인원이 가서 고양이를 수거해 오고 다친 게 있으면 다친 걸 동물병원에 갖다 주고 그렇게 하는 인건비입니다.

채종호위원

한쪽으로 피해 입고 한쪽으로는 살리고 이렇게 하네요. 참 가지각색이네. 야생동물 감시원 해서 중간 중간에 해 가지고 못 내려오도록 막는데 이 돈 주는 데 피해가 있나 싶었더니 한쪽으로는 살려 가지고 올려 보내고 한쪽으로는 내려오고 이렇게 하네요. 문제가 있어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런데 이게 차가 가다가 받치고 이럴 때는 아무도 구조를 안 하기 때문에 우리 인원이 나가서 구조를 해야 됩니다.

채종호위원

그런데 감시원은 사무실이 별도로 있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사무실이 별도로 없습니다.

채종호위원

그럼 어디로 연락합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자기 차에서 늘 대기를 하고 있거든요.

채종호위원

이것도 홍보를 해야 알지 안 그러면 압니까? 모르잖아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우리가 전화를 하면 자기가 바로 현장을 나가고 그렇게 합니다.

채종호위원

그러면 일반시민들은 경산시 환경과로 연락하면 거기서 또 연락해 가지고?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것은 한편으로 생각하면 상반되는 내용입니다. 야생동물 살려 놓으니 피해 오고 하여튼 우리 예산이 낭비가, 앞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문전수거를 한다고 돼 있지만 앞으로 예산낭비가 많이 될 것인데 우리가 지역에 물론 남산에도 잘해줘야 됩니다. 자꾸 이런 식으로 따라가지 말자 하는 그 이야기입니다. 약속을 지키면 다같이 지켜주고 어디는 지키고 어디는 안 지키면 안 된다 이 말이지요. 공무원이 거짓말 하며 안 되잖아요. 앞으로 좀 철저하게 해 주시고 앞으로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위원

청도군 주민지원금 해 서 3억이 있는데 용성에 소각로 그것 때문에 지금 피해대상지역을 해 가지고 3억 하는 것 아닙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맞습니다.

박두환위원

그런데 지금 민간위탁인데 사업이 지금 진척이 돼 갑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이 사업이 지금 진척 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2014년까지 소각장을 완공하기 위해서 했는데 2014년까지 당초에 협약할 때 10억을 지원해 주기로 협약을 했기 때문에 그때까지 10억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박두환위원

청도군 주민들한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그래서 올해 2011년도에 1억을 했고 12, 13, 14년도 3억씩 10억을 마련하려고 그럽니다.

박두환위원

주민들하고 협약사항이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설치하는데 필요한 협약사항입니다.

박두환위원

용성 인근 주민들한테는 협약사항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지금 남산, 용성, 금천 해 가지고 그 면적 내에 들어오는 데는 100억이 편성돼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100억 하면 우리 시비 100억입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박두환위원

100억을 해 가지고 남산, 용성, 청도 금천 해 가지고?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채종호위원

그런 것은 시의회 승인 안 받습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받아야 됩니다. 처음에 그렇게 지원을 해 주겠다고 공고를 했기 때문에 공고가 돼 있는 것이고 뒤에 주민협의체하고 다 구성을 해서 그때 정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박두환위원

지금 현재 계획이네요.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계획에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박두환위원

정확한 것은 나중에 계약한다 이것이지요? 예, 잘 알았습니다.

최덕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333쪽에 공중화장실 설치 3개소가 있는데 어디 어디 설치합니까? 1억 5000씩 해 가지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1억 5000씩 4억 5000 편성을 했습니다. 지금 저희 계획은 남천하천변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걸 최신형 화장실로서 이동이 가능한 그런 화장실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최덕수위원장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남천 자연형하천 시설녹지 관리인부임 하면서 돈이 390만원이 돼 있는데 이 시설녹지는 산림녹지과에서 관리하는 것 아닙니까?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그래서 이게 남천 자연형하천 끝이 나면 거기에 대한 관리인부임입니다. 저희들이 준공되고 나면 관리이전을 산림과로 해주려고 합니다.

최덕수위원장

준공하기 전까지 관리하겠다?
원채

현원채환경관리과장

예.

최덕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자활기금 운용계획안, 의사일정 제3항,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계획안, 의사일정 제4항,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운

이영운주민생활지원국장

밤늦게까지 위원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기금은 총 3개로서 각 기금별로 설명을 드리면 기금운용계획안 913쪽입니다. 먼저 기초생활보장기금 운용계획입니다. 설치근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및 「경산시기초생활보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의거 저소득층의 자활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01년도에 설치했습니다. 2011년도말 기준으로 4억 4360만 8000원이 적립돼 있습니다. 914쪽입니다.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2년도 기금수입계획 금액은 은행 이자발생분 1045만 7000원과 민간융자 이자수입 70만원, 자활근로자 적립금 집행잔액 2000만원과 예치금 회수금액 4억 4360만 8000원을 포함해서 총 4억 7476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916쪽입니다. 2012년도 자금지출 계획은 자활공동체에 대한 융자사업비 7000만원, 은행예치금 4억 476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23쪽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기금입니다. 설치근거는 「경산시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에 의거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1995년에 설치하여 운용되고 있으며, 2011년도말 기준으로 2억 1016만 4000원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698명에게 2억 566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924쪽 2012년 기금운용계획입니다. 먼저 수입 계획금액은 이자발생분 657만 8000원, 예치금 회수금액 2억 1016만 4000원을 포함해서 총 2억 1674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26쪽입니다. 자금지출계획은 고등학생 22명에게 660만원을 지급하고 예치금으로 2억 1029만 4000원을 적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933쪽 체육진흥기금입니다. 설치근거는 「경산시 체육진흥기금 조성 운용 조례」에 의거 경산시 체육진흥과 발전을 목적으로 2008년도에 설치 운용하고 있으며, 2011년도말 기준으로 12억 2849만원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935쪽입니다. 2012년도 기금수입계획입니다. 이자발생분 4299만 7000원, 예치금 회수금액 12억 2849만원을 포함해서 총 12억 7148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36쪽 2012년도 지출계획은 기금목표액 20억이 달성될 때까지 지출을 보류하고 예치금 12억 7148만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이상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은 저소득층의 자활의지 확립 및 자녀학비 지원, 그리고 체육진흥과 발전을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감안하시어 원안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덕수위원장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2항,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자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심사해 임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4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행정‧사회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2시06분 산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