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배도시과장
도시과장 최영배입니다. 압량지구단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면설명) 먼저 계획의 개요입니다. 위치는 압량 공단지역이고 면적은 19만 5000평입니다. 이 지역이 ’74년도부터 공업지역으로 돼 있어 30년 동안 공단으로 활용했는데 주변 시가지가 확장이 되고 주변주거지역에 대해서 저희들이 5년 전에 도시기본계획에서 주거지역에서 변경을 하려고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구단위계획 구역은 2009년도에 이미 결정이 되었습니다. 안에 세부결정을 이번에 결정하는 겁니다. 추진경위는 7월 20일부터 주민의견청취를 해서 의회 의견을 청취해서 도에서 도시계획결정을 받을 계획입니다. 내년 초 쯤에 결정될 것으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입지여건은 대학로에 지방도가 가고 있는데 신대‧부적지구가 주거지역으로 돼 있고 대부분이 표고 55m이하인 평탄한 구릉지입니다. 여기에 사적지 김유신장군 유적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이 공장지대이다 보니까 대부분이 공장지대가 52%, 사유지가 8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필지규모가 500㎡ 이상 되는 것이 88%를 차지하고 있고 공시지가는 ㎡당 10에서 20만원으로 평당 30에서 60, 70만원 차지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현황을 보면 대부분 공장이니까 공장이 62%를 차지하고 있고 대부분이 30년 이상된 노후 건물입니다. 그리고 단층건물이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시관리계획 결정 내용입니다. 일반공업지역이 58만 5000㎡이고 자연녹지지역이 6만 338㎡인데 자연녹지지역은 유적지하고 시설녹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있는 도시계획시설이 대로, 중로, 주로 근린공원, 완충녹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화재 현황에 압량유적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1구역, 2구역, 3구역인데 50m, 50m, 100m해서 총 200m입니다. 200m 안에 사유권을 제한받고 있습니다. 200m에 3구역까지 제한사항이 층고 18m이하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문화재청하고 최종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대상지 현황사진은 A지점이 오목천부분입니다. B지점은 압량, C지점이 신대‧부적 주변에 있는 공장분포 부분입니다. E지역이 삼원화학이 있는 오목천 부분입니다. F지역이 유적지, H지역이 농경지 부분입니다. 기본구상은 기본적으로 기존 취락지에 있는 부분들을 형성하는 부분을 현실화해야 되고 문화재 형상 변경부분에 대한 반경이 법적제한부분을 고려를 했고 공장위주로 돼 있는 소유자를 대단위 블록으로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되고 아파트하고 주변하고 조화 있게 계획을 했습니다. 공원녹지는 저희들이 압량 유적지 주변 시설녹지, 오목천변 경관녹지로 계획을 했습니다. 지구단위계획 결정입니다. 지구단위계획은 구역은 결정되어 있는데 현재 용도지역하고 안에 세부시설 결정이 안 됐습니다. 이것이 결정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규모가 64만 7000㎡입니다. 지구단위계획 결정 내용입니다. 전체 합계 주택용지가 67%를 차지합니다. 단독주택지는 신대하고 기존 부락입니다. 부락은 존치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시설용지가 30%입니다. 도로, 공원, 주차장 3군데, 유수지 이렇게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구별 면적은 공업지역에서 주거하고 자연녹지로 넘어가는 지역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용도지역별로 하니까 전체가 주거지역이고 녹지지역이 3군데 있습니다. 인구수용계획은 아파트하고 단독주택을 고려해 보니까 6500세대에 1만 6000명을 수용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대규모 공장을 위주로 블록형 단독주택, 고층, 공동주택입니다. 주로 여기는 기존 취락위주로 소규모 공장들 위주입니다. 기반시설계획도 당초에 공업지역보다 소로, 중로들이 많이 있는데 이 대로는 존치를 했고 골격은 유지하고 중간에 소규모 단독주택에 소로들을 넣었고 주차장이 3군데, 유수지는 물이 내려오면 침사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2군데, 소공원 5군데 근린공원 1, 삼원화학 주변에 있는 경관노견은 낭떠러지이고 지형상 녹지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는 하나를 존치하는 것으로 하고 중학교는 임당택지를 이용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가구 및 획지계획은 블록을 형성하는데 단독주택은 기존에 있는 위주로 했고 공동주택은 대필지로 하고 이런 소필지는 연립주택용지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건축물에 대한 계획은 공동주택은 건폐율 50%에 용적율 250%, 중형공동주택은 건폐율 60%에 220%, 단독은 60%에 용적율 180%로 되어 있고 층고는 3종으로 고층은 층고제한이 없고 중형 공동주택은 18층, 나머지는 1종은 4층으로 돼 있습니다. 주민의견이 3건인데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끝부분에 주유소 있는 부분에 토지 소유자가 1필지가 있는데 본인들이 원하는 것은 대로에서 나갈 수 있는 도로를 해 주고 이 도로가 필요가 없으니까 없애 달라는 내용인데 저희들이 일부 반영했습니다. 정형화를 하면서 대로를 내면서 이것은 전부 도로를 하되 보행녹도로 형성을 했습니다. 구부러진 것은 바로 펴서 하고 일부 반영을 하고 일부는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 압량 마위지 들어와 있는데 바로 시설녹지를 없애고 자기가 들어가서 상업이나 근린생활시설을 해 달라고 하는데 이것은 반영하지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출입이 전부 제한되어 있고 전부 주거지역 안에 이것만 별도로 상업지역을 해 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이 부분에는 주유소 부지인데 이 부분은 용도지역을 다른 지역하고 똑같이 형평성 있게 3종으로 해 달라고 했고 출입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저희들이 다른 것은 반영을 못 하고 이 일대하고 같이 맞춰서 2종으로 변경을 해서 일부 반영 했습니다. 관계부서에는 저희들이 반영을 했는데 학교가 1만 3000㎡로 초등학교를 계획했는데 학교에서는 최소한 1만 5000㎡를 해 달라고 해서 교육용도이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해서 추가로 확보를 했습니다. 중학교는 이 지역에 신설을 해 달라고 하는데 도저히 부지가 없어서 불가능해서 임당지역으로 중학교를 일원화하는 것으로 미반영 했습니다. 교육청에 협의해서 최종 동의를 받았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