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헌수 의원 발언
오늘 행감이 요식 행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축산과의 변화가 지금 점점 주력 과에서 밀려났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주력 부서입니다. 오늘 지적한 내용들을 개선할 수 있는 아주 확실한 부분들을 만들어 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지적해 주신 홍성한우 브랜드에 대한 염려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 이런 부분들도 암소를 지원해 주는 것들을 줄여나가면서 비육 한우를 지원을 더 해 주면 이런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그리고 유통 구조도 적극적으로 홍주미트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긴밀히 협조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고요. 아까 또 우리 홍성 축산과는 홍성의 경제력을 주도했던 부서입니다. 아직까지도 그렇고요.
그런데 축산과가 전체적인 예산을 가지고 사업하는 여러 가지를 보면요, 병군, 감염병과 전염병과… 병과 싸우는 과입니다. 그리고 악취와 폐기물 처리하는 부분에 아주 전력을 다하는, 예산을 거의 소진하는 일이 그런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 내는 그런 목표를 분명하게 지향해 주시고 아까 이선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EM수 센터를 축산과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함이 어떤가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축산과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악취와 병균과 싸우기 위해서 소독약을 씁니다. 그리고 갖가지 생균제를 또 씁니다. 그리고 EM수, BM수 미생물제를 쓰기도 하죠.
어떻게 보면 서로 상대적인 그런 일을 우리 축산과 내에서 하고 있다. 미생물과 생균제는 균인데 소독약을 뿌려 놓게 되면 미생물들이 활동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런 것들 다 전체적인 것을 포함해서, 연구해서 정말 미생물이면 미생물대로 전반적으로 그쪽으로 한 군데로 몰아서 미생물 쪽으로 가는 것이 어떠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축산과장님께서는 오늘 지적되어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고요. 축산과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