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귀태 의원 발언

187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15-01-15

김귀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누구나 알다시피 왜 그럴 수밖에 없었을까, 그러면 우리가 시정을 하고 보완을 해야 될 부분들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 그런 간담회때 말씀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지금 기획실장은 안 계신 것 같은데 예산담당 계장에게도 수도 없이 얘기를 해서 그동안 의회가 잘못 운영됐던 부분들, 불합리하게 운영됐던 부분들 또 집행부에서 통례적으로 행해왔던 부분들 공보기능, 홍보기능 이런 부분들인데 이런 부분들이 같이 테이블 상에 올려놔 가지고 많은 대화들을 좀 나눴어요. 해서 이 부분들도 정말 꼭 필요하니까 올렸겠죠.

탄력적으로 적용이 되어야지 되겠고 의회에서 지금 의회 얘기를 해서 좀 송구스럽지만 전문위원실의 보강과 의회 공보기능의 강화에 대해서 본위원은 4년을 넘게 계속 공·사석에서 말씀을 나눈 바가 있습니다. 따로 요청도 드리고 협의도 드리겠지만 이러한 영상중계시스템 설치 이 부분과 더불어서 의회에 그동안 꾸준히 일관되게 요청됐던 부분들 또 이제 구정홍보지 이런 부분들도 종합적으로 한 테이블에 놓고 많은 대화와 논의가 필요하겠다, 가능하면은 이 영상중계시스템 설치 구비 예산 1억 부분이 계수조정을 통해서 합리적이고 또 전향적으로 반영이 되기를 정말 희망을 합니다. 지금 이제 산출근거서부터 카메라가 10대 영상 전송방식이 2식이고 여러 가지 죽 내용들이 죽 나와 있는데 그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어요.

제가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해서 지난번 회의때도 의견을 밝힌 바가 있지만 주민의 알권리 충족이고 민과 관이 협치가 돼야 되고 당연히 주민의 투표를 통해서 선출된 주민의 대표가 일상에 바쁜 주민들을 대신해서 그러한 의견들을 말하는 전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의 입법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차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우리가 좀 바라봐야 된다 그런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고 어떠한 이런 주민의 예산이 정략적으로 일방적으로 관행적으로 했던 것들을 좀 과감히 탈피해서 중심을 정말 제대로 잡고 제대로 일할 때 주민들은 평가하고 박수쳐줄 것이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동료 위원 여러분들에게 깊이 있게 고민들 많이 나눴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정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종합적으로 논의 과정에서 많은 얘기들이 나왔지만 해서 의회에서 그동안 요청했던 부분들 그동안 7대 의회 들어와서 7개월 동안 고민했던 부분들이 참 동시에 잘 해결이 될 수 있는 출발점이 바로 이 영상중계 시스템 설치 이 추경예산에 담겨서 그동안에 오해와 그동안에 불신에 있었던 부분들이 잘 처리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