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귀태 의원 발언
위원 예, 김귀태 위원입니다. 우리 박주화 위원님 또 류수열 위원님, 김연수 위원님 또 우리 이정수 위원장님 거의 공감하고 힘을 모으는 그런 내용인데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작년에 치러졌던 축제때 열과 성을 다하고 밤잠 못 자고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3일간 고생하신 공무원들 정말 고생들 많았어요. 형식보다는 내용이 중요하고 2010년도에 본위원이 행정자치위원장을 하면서 처음으로 장수마을, 뿌리공원으로 나누어졌던 것을 효문화마을관리원으로 운영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효에 대해서는 그 중심이 충절의 고장, 의리의 고장 이 한밭 땅이 되어야 된다는 개인적인 그런 확신을 가지고 그러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서 살아왔는데 그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는 한 마디로 얘기하면은 열악한 환경 속에 처해져 있는 대전 중구가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은 잘 키운 축제 하나가 열 기업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만들어야 된다. 그 중에서 저 천혜의 자원을 갖추고 있고 환경 자체가 효에 대한 인프라가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중구만큼 퍼펙트하게 되어 있는 곳이 없다.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여기까지 왔습니다 왔는데 제가 한 번 축제의 정의에 대해서 한 번 좀 살펴봤어요.
우리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으로 한 네 군데 정도에서 정의를 내렸는데 2011년도에 이태희 교수가 쓴 내용이 뭔 내용이냐면은 지역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에 근원을 둔 문화제, 페스티벌, 예술제 등 다양한 형태로 개최되는 지역의 모든 축제를 말한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나와 있는데 지금 여러 분들이 고민하고 말씀하신 부분들 중에서 이 정말 잘 키운 효문화축제가 열 기업 부럽지 않을 정도로 하려고 하면은 정말 내용이 중요한데 앞서서 우리 사랑하는 위원님 말씀을 주신 것과 같이 이게 홍보하는 내용에서 특정 정파의 유력 정치인들 모습만 보이고 이것 아니거든요. 이것은 구청장의 축제도 아니고 시장의 축제도 아니고 국회의원의 축제도 아니지 않습니까?
근원적인 부분부터 제대로 정비해서 정말 멋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축제로 만들자 하는 것이 우리 5명의 위원들의 지금까지의 생각들입니다. 해서 대한민국 정부 국가권익위원회에서 권고사항이 한 세 가지가 있어요. 그 중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보조금의 집행 및 정관의 투명성이 확보가 되어야 되고 공정성 제고를 위한 운영평가시스템의 법제화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 축제위원회에 대한 개정조례안을 만장일치로 김연수 의원 대표발의로 처리를 한 바가 있어요. 해서 그간의 문제점으로 대두됐던 부분들이 먹고 마시고 가수 불러서 여흥을 즐기고 물론 필요하겠지요, 일정 부분.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주가 돼서는 안 된다 내용이 있는 스토리가 있는 축제가 되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준비와 깊이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김경수 국장님 부임하시고 지금 방금 전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오늘 지자체박람회에 부스 설치를 하고 벌써부터 오시자마자 정말 적극적으로 탄력적으로 대응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 힘을 내셨으면 좋겠고요. 자, 우리 충청도에서 보게 되면은 대표적인 바다 휴양지가 대천인데 이 보령 머드축제가 대한민국 정말 대표적인 축제인데 이 축제가 처음 시작할 때는 1억 6,000만원 예산을 가지고 시작이 됐는데 지금은 그 예산이 무려 21억원이 넘습니다.
하고 이 관광축제가 갖고 있는 잠재력 수익금 내고 창출력이 대략 살펴보니까 지난번에 성과 분석한 내용들이 일부 틀린 것도 있어요, 이 과정 속에서 보니까. 틀린 부분도 있지만 대략 보니까 한 650억 정도의 경제적인 효과를 창출을 했어요. 그렇다고 보면은 이 축제 하나가 머드축제 하나가 보령시민들을 먹여 살린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우리가 뭐가 있습니까? 앞서도 위원들 걱정한 것과 같이 노령연금, 우리 공직자분들 급여까지 예산 반영도 못 하고 정말 어린 아이들 지금 뭐 가스비서부터 냉·난방비 또 그리고 지난 6대때 했던 우리 영상정보시스템해서 주민들에 대한 알권리들을 27만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반영을 하자 처리됐던 것들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고 대화가 되지 않고 일방향 독선적인 매너리즘에 입각한 행정력으로 치닫다 보니까 작금의 이러한 상황까지 왔던 것 같습니다. 반성해야 될 부분들은 철저하게 반성하고 충분하고 전향적인 대안을 준비를 해주시고 또 의회에 요청할 부분들은 의원들 12명보다도 훨씬 많은 공직자분들이 또한 일평생 지역과 나라, 민족을 위해서 국가의 녹을 받는 공직자 신분 아니겠습니까?
해서 좀 더 적극적인 우리 김연수 위원이 지적을 한 바와 같이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와 당위성과 과정 설명과 의견 제시도 청취를 좀 해주시고 이런 부분들이 정말 더 우리 중구를 살려 나가는 그런 중요한 출발점이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너무나 많지만 앞서서 우리 위원님들이 세세하게 말씀도 해주셨고 많은 시간 동안 고민들을 했습니다. 재삼, 재사 당부 드립니다.
해서 이 대전 중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대전 시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대한민국의 얼과 혼이 담긴 우리 효문화 뿌리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