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박주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번에도 2015년도도 보니까 대표축제였던 게 또 그냥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게 정말 심사숙고 해서 우리 모두 같이 합심해 가지고 축제를 잘 이끌어 가야겠다는 저도 이제 그런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정말 축제가 그 축제로 대표축제로까지 거듭나려면 축제는 축제 그 자체로 축제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좀 또 다르게 생각하면 빗나가서 어떤 정략적인 어떤 그런 것에 이용되지 않아야지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효뿌리축제를 6회씩 해오지 않았습니까? 다들 알다시피 우리 중구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최해오다가 유망축제까지 갔다가 다시 시로 갔다가 다시 또 중구로 오게 됐습니다. 굉장히 천대 받았죠? 예, 저도 인정하고 있고요.
그런 게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가 효문화 뿌리축제가 앞으로 문화축제로 어떤 상품으로 이렇게 이어질거면 어떤 그런 정치인들의 어떤 홍보하는 데에 필요한, 뭐 쓰여진다든가 이런 것은 절대 없어야지 될 거고요 아마 우리 구민들은 다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 심도 있게 다들 토론하고 있는데 아마 우리 저희 상임위원들이 냉철하게 잘 판단해서 잘 결정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