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예, 류수열 위원입니다. 저희가 효문화축제 예산 관련해 가지고 장시간 우리 5명 행자위원들이 상의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되풀이 됐던 내용들이 원칙적으로는 저희가 다 찬성을 하고 그 다음에 적극 호응을 해야 된다고 하면서도 계속 긴 시간이 얘기가 되었던 것들이 지금 아까 말씀하신 진주 남강축제라든가 머드축제 같은 것 규모면에서는 대전 중구보다 작은 지역이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치르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에 비해서 지금 6회째인데도 불구하고 규모면이나 이런 게 좀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은 주민들과의 어떤 공감대 형성이 약한 부분이 아니었나 그런 쪽에 얘기가 많이 있었고요 그리고 프로그램 자체에서도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거든요. 그래서 아까 우리 김연수 위원님 말씀하신 토산품 대신 저희는 효를 상품으로 해서 축제를 열고 있는데 그것에 비해서 다른 지역 축제에 차별화된 부분이 약했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유망축제가 된 것을 계기로 프로그램 개발에 그 다음에 다시 한 번 해야 될 시점이 됐다고 보고 그것을 좀 더 차별화 시킬 수 있는 것을 좀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