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귀태 의원 발언
위원 예, 7대 중구의회 들어와서 91년도 1대 의회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중구의회 의정 사상 초유의 일들이 벌어졌고 우리 800여 공직자분들도 작년 연말에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좀 가지고 보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 노력하고 27만 중구민들이 참여할 뿐만 아니라 대전 시민 전체가 함께 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대한민국 정부 문광부에서 유망축제로 우리 전 구민이 갈망하는 바와 같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많이 이와 관련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호소를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자치위원회 다섯 분의 위원이 또 전체 열두 분의 의원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이른 시간서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논의가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또한 이 2008년도부터 시작된 우리 효문화 뿌리축제가 운영 진행상에 노출된 많은 얘깃거리가 또 나왔었고 또 다행히 2015년도 올해와 내년도 말로 효문화진흥원이 국가기관이 우리 중구에 위치를 하게 됩니다.
해서 전반적으로 큰 틀에서 봤을 때 충분히 의회의 입장과 또 충분히 거론될 수 있는 이런 상황이었지만 위원님들이 서로 협력하고 잘못된 부분들은 정말 따끔하게 지적할 뿐만 아니라 그 운영을 하기 위한 준비하는 과정 잘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어제 바로 이 자리에서 김연수 위원이 축제위원회 운영관리에 대한 개정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가 된 바가 있습니다. 있고 물론 위원님들마다 시각차는 약간 있을지 몰라도 대승적 견지에서 중구 전체를 위해서 대전 전체를 위해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효문화 뿌리축제 이 예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뜻을 함께 좀 모아서 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임시회에 스마트한 출발이 됐으면은 정말 간절한 마음입니다. 수많은 말씀들을 대화를 나누었고 이것이 바로 의회정신의 시작이고 그동안 유리감이 있었던 집행부와 또 의회가 힘을 모아서 구민의 혈세로 집행되는 3,000억의 예산이 올바르게 또 발전적인 대안들을 가지고 집행이 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긍정적으로 보고요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존경하는 이정수 행정자치위원장님 큰 틀에서 정무적인 판단은 정무적인 판단대로 또 각론의 문제점이 도출된 것은 그 부분대로 해소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서도 많은 논의가 있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승적 차원에서 잘 처리가 됐으면은 정말 고맙겠습니다.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