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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199회 제2내무복지위원회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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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앞으로 또 오랜 시간 동안 백사장을 보호해야 하고 또 관광지로써의 역할도 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한해의 여름철을 보내면서 그 순간의 관리라기보다는 대대로 우리 강릉을 대표할 수 있는 해안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서 장비를 보호하고 이런 건 업무니까 알아서 하시고 앞으로 우리가 보존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각별하게 대안을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가 늘 스포츠동호인대회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러 가지 행사를 많이 하지만 2007년도도 그렇고 2006년도도 그렇고 당초에 여러 가지 스포츠마케팅으로 해서 여러 종목별로 대회를 많이 했습니다.

유독 2008년도에 보면 아까 자료설명을 하면서 미 개최했던 두 건에 대한 그런 바다마라톤은 2007년도의 실적을 보면 3만이 왔습니다. 또 우리 지역에 대한 경제유발효과가, 자료에 나와 있어요. 업무보고 때 나와 있습니다. 3억에 대한 경제효과를 가졌다고 나와 있고 참가 인원도 1만명이고 이렇게 해서, 그리고 이게 작년에 6회를 맞이했었습니다.

올해 했으면 아마 7회 정도 되겠죠. 이게 어떤 과정에서 주관했던 단체가 어떻든, 또 우리가 늘 해 오고 경포를 대표하는 호수마라톤이고 또 바다마라톤이고 이걸 6년 동안 이끌어오면서 어려운 과정도 많았지만 처음부터 힘들게 와서 강릉을, 그래도 스포츠로써는 대표할 수 있는 첫 번째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 와서, 어느 연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회라 하면 간략하게 자료를 주시고 아니면 이런 부분들을 다른 단체들도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사실 많습니다. 지난번 언론에서 보셨지만 패러글라이딩 같은 경우 이게 무슨 개인소유입니까? 그건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걸 감독해야 하는 게 공직에 계신 분들인데 이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강릉지역의 전체적인 경제활성화도 기하고 또 동호인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