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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199회 제4내무복지위원회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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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화묵위원입니다. 강릉시의 지역경제의 흐름을 어느 정도 체험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 지역 업체들이 올해에도 그렇지만 내년에 가면 경기상태가 나빠서 여러 가지 도산될 위기에, 도산된 회사도 많고 도산될 위기에 있는 회사들이 많다고 시민들의 여러 가지 얘기를 통해 잘 듣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회계과에서 발주하는 여러 가지 용역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에 구매, 공사 이런 부분이 많겠지만 그동안 우리 지역 업체에 관련된 제한을 두어서 금액을 1억 미만으로 해서 입찰을 보기도 하고 5,000만원 이상 구입하는 자재에 대해서는 직접 해서 조금은 그런 어떤 혜택이 있고 또 그걸로 인해서 지역경기가 활성화되고 지역 업체들이 기대하는 부분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상황을 보면 좀 미미한 것도 있고 타 자치단체하고 비교를 해 보면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회계과장으로 부임하시기 전에 계약 관련된 업무를 직접 보신 경험도 있고 여러 가지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부터 좀 더 적극적으로, 또 각 부처하고 충분한 협의를 해서 소액발주 하는 것하고 또 우리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부분, 그건 어떤 특혜가 아니고 어느 업체를 기준해 준다면 특혜라고 할 수 있지만 지역 업체의 능력껏 돌아갈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서 좀 더 작은 규모의 업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그걸 먼저 과장님이 소신껏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