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등규 의원 발언
제가 의원 되기 전에는 자전거 단체에서 이렇게 일을 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잘 알고 파악하고 있는데 많은 주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거치대를 보관대를 많이 하고 시설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 높이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싶은데 배우고 싶은데 이게 안 되고 있어요.
구 관련 부서에서도 가르치고 있다고 하지만 제대로 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단체에서도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 단체에서는 전문가들이 가르칩니다. 지도자 자격증을 다 따가지고 일반인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안전하게 또 빨리 배울 수 있게끔 하고 자동차도 이렇게 면허를 따면 바로 운전 안하잖아요.
실습을 하잖아요. 그렇듯이 그 과정까지 먼저 많은 노하우가 있는 회원들이 다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우리 교육장은 될 수 있으면 빨리 만들어 주면 1년에 두 번이 아니라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해나갈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신경을 많이 써주기 바라구요. 거기에 대해서 많은 기안을 해서 저한테 좀 이렇게 올려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