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등규 의원 발언
자전거 연합회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해마다 자전거 교육을 자기 회비를 내서 회원들이 회비를 내서 많이 봉사를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뉴타운이 되기 전에는 거기에 구립운동장에서 사용 했습니다. 운동장 사용을 하다보니까 그나마 교육시키기 위한 교육장소가 되어서 1년에 두번씩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뉴타운이 만들어지고 구립축구장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구립축구장에서는 축구위주로 하고 있나봐요. 그러다보니까 자전거 교육을 거기에서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자전거 뿐만 아니라 운동장이었을 때에는 여러 단체나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되는데 축구장으로 해놓다 보니까 사용을 못하고 축구를 위한 단체라던가 이런 부분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도 있고 해서 자전거 교육장도 필요하지만 자전거 교육을 위한 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단체나 필요한 부분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구립축구장이 아닌 운동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자전거 교육장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자전거 교육장뿐만 아니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앞으로 그렇게 마련됐으면 하는 생각인데요.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