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조수학 의원 발언
위원 바로 진입로 좌측 부분이 주택가로 형성되어 있는데 주택가는 사실 은평이 자랑하는 산새마을 사업이 금년에 마무리됩니다. 그래서 잠시 후에 11시 신청사를 해서 지금 개관식도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혹시 봉산에는 저희 들어가는 입구에 산새마을에서 공사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주차장 들어가는 진입로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더라면 지금이라도 건의를 해서 좀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다음에 바로 상신초등학교 입구에 문방구가 하나건물이 하나있는데 들어가는 차는 거기까지는 최초에 진입로에서부터 거기까지는 일방으로 정할 용의는 없습니까?
나오는 차는 그 안에서 나오는 차는 거의 학교 입구에서 큰길로 굴 입구까지 나가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불편한 것인지 이것은 저희가 주민들의 여론조사를 통해서 차차 앞으로 할 일이고 또 현재 있는 길은 거의 뭐 늘리거나 할 수 있는 주변여건상 거의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제가 참고로 건의를 하는데 일방통행이 잘못 정해지면 상당히 동네에 문제가 생기니까 이런 것은 것은 주민들의 평가를 받던지 여론조사를 받던지 해서 정해 주면 좋겠구요.
봉산주차장 문제는 이 정도로 질의하고 자전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자전거 시설에 대한 것은 다 발표를 했습니다마는 가장 문제는 저희가 다른 예를 들면 연신내라던가 다른 학교주변이나 제가 참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저희 지역에 응암역과 새절역과 이런 역 주변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주로 자전거에 소위 관리하는 체제가 응암역에 몰려 있구요.
두번째는 새절역에는 1, 2번 출구 응암동에서 건너와서 세우는 자전거 보관대가 있습니다. 신사초등학교 앞에는 길옆에다가 자전거 보관대를 만들어 놓았는데 주민들 얘기가 그렇습니다. 거의 쓰지도 못하는 자전거를 방치를 해 두어 가지고 심지어는 자전거 휠에서 녹이 슬어가지고 쓰지도 못하는 것을 그대로 묶어놓고 사실 이용하는 학생들이나 주민들이 이용도 못하게 만들고 또 도시미관상도 상당히 보기 좋지 않아서 얼마전에 제가 구의회에 들어와서 그걸 제가 자전거 하시는 담당과에 전문위원을 제가 모셔서 몇 가지 물어봤습니다.
개선책도 물어보고 그랬는데 이 자전거라는 게 개인 재산이있기 때문에 함부로 공무원이 치울 수 있는 그런 사항도 아니고 이래서 거기에 규정된 법규 안에서 못 쓰는 자전거는 전부제가 전수파악을 해서 은평구에 학교 주변이라든가 역세 주변에 있으면 자전거보관하는 것은 다 파악이 되어 있으니까 싹 둘러보고 못 쓰는 것은 다 떼어내고 하는 방법을 부탁을 드렸는데 어느 정도 됐습니까?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