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조수학 의원 발언
위원 장마철도 있었고 또 발파 작업하는 암석이 너무 많이 나와서 저도 몇 번을 거기에 가 보았습니다마는 장마철에도 가보고하였습니다. 했고 공사는 거의 보니까 이제 본 공사는 거의 다 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이렇게 걱정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진입로가 확보가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신사사거리에서 덕산중학교 가는 길을 통해서 중간쯤 가다가 한 50m 100m 사이에서 좌측으로 들어 가는 기존 상신학교 출입로가 있습니다. 있는데 이 길이 얼마나 좁은지 모릅니다. 차 한대가 가면 나오는 차는 아침 이른시간에 많이 출근하는데 그때는 좀 출근하는 지역주민들이 나오지 못해서 옆에 기다리는 상황인데 적어도 106면에 대한 1,2층에 106대가 선다면 상당히 많이 서는 큰 주차장입니다.
그런데 진입로가 상당히 걱정되는데 대책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