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영기 의원 발언
우리 시민의 숙원사업이라고요. 우리가 불가피 꼭 해야 하겠지만 교량을 하나 금년에 놓을 것을 내년에 놓는다 그러면 이런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들어줄 수 있다고요. 물론 교량도 빨리 놔야겠지만 이런 걸 하나 미룬다면 우리 주민이 피부에 닿게 필요한 이런 사업들을 해결해 줄 수 있지 않느냐 본 위원장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르게살기 말이에요. 기록이 되어도 본 위원장이 얘기를 한다고요. 어느 지역에 가면 바르게살기 회장 한 사람밖에 없어요.
이런 읍·면·동이 있다고요. 우리 과장님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이 바르게살기 회장 한 사람이 이름만 쭉 걸어놓고 말이에요. 이게 무슨 바르게살기, 이런 조직에 지원이 되는가?
우리 시민의 혈세를 그 한 사람으로 인해서 지원을 해 줘야 하느냐 이겁니다. 한번 바르게살기를 어느 부서에서 다루는지 모르겠으나 21개 읍·면·동에 정확하게 조사해 보고 자율방범대 이름만 걸어놓은 단체가 있는지 정확하게 조사를 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